1396 Jesus Baptized with Water, Huh Kyung Young Baptizes with the holy spirit and Fire: The Era of judgment – July 15, 2023

난초와 가시나무: 유전의 법칙과 죄의 대가

장마철에도 변함없이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지표를 잃은 혼탁한 시대에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하고, 섭리의 말씀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이치와 깨달음을 주실 위대한 허경영 신인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두 분이 증정되었습니다. 신인 앞에서 열렬히 환호해주시는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첫 번째로 용인 영성 센터 김정래 천사님이 신인님께 분홍색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아주 고운 핑크색의 예쁜 난입니다. 이어서 거제 영성 센터 김경옥 센터장님을 대신하여 이태재 천사님이 신인님께 난 화분을 대리 증정했습니다.

이 난은 뿌리에서 꽃이 피어나는데, 가정집에서는 키우기 어렵습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이 꽃에서 가시나무가 나오지 않습니다. 즉, 자기가 가진 것이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이지, 가지지 않은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뿌리를 엉겅퀴로 내라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해바라기 한 송이에서 난이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유전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고파서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습니다. 그러나 배고프지 않은데도 남을 모함하거나 쓸데없이 비난하거나 안티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배부른 죄는 반드시 후손에게 대물림됩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모든 병은 후손에게 연결됩니다. 배고파서 지은 죄와 배부른 사람이 지은 죄는 다릅니다. 밥을 많이 먹거나 남은 배고파 죽겠는데 혼자 많이 누리면 고혈압,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생깁니다. 혼자 재미있는 것을 많이 보면 눈이 멀어 장님이 되는 것처럼, 병을 손자에게 내려줍니다. 이것이 유전되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전입니다. 난에서 엉겅퀴가 나오지 않고, 난이 나오지 않는 것처럼, 자연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난이라는 존재 자체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난과 저 난은 다릅니다. 이것은 전쟁, 즉 전란이나 환란의 ‘난’입니다. 이것은 한자로 ‘난’입니다. 우리는 매란국죽 사군자가 있듯이, 국화는 해바라기와 다릅니다. 수천억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심판자로 온 신인: 부드러움 속의 엄격함

내가 이곳에 온 것은 추수하러 온 것이지, 예수처럼 은혜를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가르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심판하러 온 사람이 무슨 여자처럼 그렇게 생겼냐고 할 수도 있지만, 심판하는 방식이 좀 특이합니다. 부드럽습니다. 칼 들고 오면 다 도망가 버릴 테니, 심판하러 온 사람이 굉장히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드럽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 유전자가 여기서 나오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의 입에서는 신인의 모든 일이 나옵니다. 예수의 입에서는 해바라기의 모든 것이 나옵니다. 이것을 섞으면 안 됩니다. 독사의 입에서는 계속 독이 나오고, 벌은 꿀을 만듭니다. 벌은 꿀이 나오고, 독사는 독을 만듭니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지은 죄는 용서받지만, 배불러서 지은 빚은 하나도 빠짐없이 후손에게 내려갑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배부르다고 목에 힘주고 동네 다니면서 남에게 고개 들고 힘주면 그 후손이 다 망합니다. 배가 부르면 배 굶는 사람이 없나 하고 다니면서 동네에서 겸손하게 못 먹는 집을 찾아가 보고, “아이고, 이 집은 창문이 어떻게 이렇게 북쪽으로 나 있어? 창문을 해가 들게 해 드려야 되겠다” 이런 것을 도와줘야 합니다. 우리는 먹을 것이 천지인데 돌아다니면서 “어, 이 집은 뭐 창문이 없네. 이거 지하실에 해도 안 드는데 사는구만” 이러고 다니면 안 됩니다. 그 후손은 반드시 망합니다.

우리는 그런 법을 만들어서 이 세상에 내려놓고 추수하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제 2천 년 남았습니다. 하추 교육기 6만 년 남았다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내가 온 마지막 하추 교육기는 2천 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후손은 2천 년 안에 전부 끝이 납니다. 모든 것이 끝입니다.

30년 전 예언: 결혼 장려와 인구 감소 경고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은 결혼시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내가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지금은 5천만 원입니다)고 했더니, “저 미친놈이 무슨 결혼을 돈 준다고 하냐?”고 했습니다. 당시 1억은 지금 돈으로 3억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됐습니다.

그때 내가 말했습니다. 한국 경제가 10위 안에 들어가도 우리는 망한다고. 동네마다 어린애가 왜 없냐고. 나라 망한다고. 내가 어릴 때는 동네에 가면 꼬마들 때문에 살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쫓아다니는지. 동네에 차가 하나 나타났다 하면 수십 명이 따라다녔습니다. 지금 시골에 가보십시오. 차가 없다고 애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마후라 연기, 그 디젤 차 버스 냄새가 고소해서 그걸 맡겠다고 마후라 뒤에 붙어 서로 밀어 제끼고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 그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걸 왜 맡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저 인도나 가난한 나라를 가보십시오. 애들이 동네에 어른은 안 보이고 애들뿐입니다. 그냥 신납니다. 그런 나라는 앞으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앞으로 부자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애 없는 나라에 가면 세계 10위 부자면 무엇 합니까? 점점 망해버립니다. 독신이 50%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노인 천국이 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그렇습니다. 시골에 가면 애 보기가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시골 우물가에 처녀들이 많았습니다. 10살 미만에 다 시집을 갔는데도 처녀가 박을 박했습니다. 처녀들이 머리를 뒤에 묶었는데 이만큼씩 머리카락이 있었습니다. 그걸 아주 가리개로 발라 머리가 새하얘서 윤이 반짝반짝, 그걸 참 빛으로 빗어 가지고 머리가 반질반질했습니다. 그런 머리를 이만한 머리를 묶고 처녀들이 수줍어했습니다. 정말 도시에서 먼저 돈 좀 벌어온 애들이 시골에 와서 그 동네 처녀들 앞에서 으스대고 다니는 것을 보면 가관이 아니었습니다. 여자들이 “아, 뭐 서울이 어떻게 생겼냐? 뭐 부산이 어떻게 생겼냐?” 촌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그거 듣느라고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그럼 너희는 거짓말을 합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서울에 와보니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전차, 전차가 날아다닌다고 했습니다. 어려서 시골에서 듣는 거짓말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기를 낳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기 없는 나라는 망합니다. 여러분, 지금 필리핀을 가보십시오. 내가 필리핀을 갔었는데 가는 길마다 꼬마들, “돈 좀 주세요” 하며 꼬마가 바글바글 따라다닙니다. 우리가 6.25 때 미군이 나타나면 어린애가 보통 2, 30명이 따라다니며 껌 달라고 했습니다. 미군이 껌을 보따리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니 조금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애들 한 개 줍니다. 나머지 애들은 찬밥입니다. 한국에 가면 애들이 눈이 똘망똘망하고 새하얀 놈들이 수십 명이 따라다녔습니다. 한국에 가면 꼬마들이 많다 그러면 그 경제가 발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중간에 그런 시절을 계속해야 한다, 애 낳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애 안 낳으면 경제가 이렇게 돼버립니다.

미래를 보는 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내가 성견지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5년 있다가 대통령이 됐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명박 대통령과 대통령 선거 때 나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누가 왜 걸렸냐? 박근혜 대통령이 그때 당 대표였는데, 나를 고발했습니다. 그때 내가 명예훼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고소인인데, 내가 5년 있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4년 만에 탄핵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맞았습니다.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다음에 4년 만에 탄핵된다고 말한 사람은 나뿐입니다. 나는 미래를 오차 없이 보는데 함부로 말은 안 합니다. 그때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대통령만큼 기반이 탄탄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많았는데 왜 탄핵됐을까요? 그것을 내가 나를 고소한 결과는 뻔한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아니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고, 그것을 예언할 수도 없습니다.

물 세례 시대의 종말: 성령과 불의 세례

오늘 제목은 예수는 물로 세례를 줬습니다. 지금도 물로 주고 있습니다. 물로 세례를 줍니다. 저기 여기도 보면 교회에 가면 그 지하가 전부 물입니다. 그 지하에 수영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신도들은 알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지을 때 조 목사님과 잘 아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있는 장로님들이 한 2천 명, 장로님들을 많이 압니다. 내가 왜 그렇게 친했으면 여기다 왜 수영장을 만들었겠습니까? 침례하는 장소를 침례를 만드는데, 그 큰 건물 지하가 전부 물입니다. 거기서 왜 그러냐? 신도들을 물에다 퐁당퐁당 담급니다. 흰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가면 옷을 가운으로 바꿔 입어야 합니다. 흰옷으로. 노란 옷인가 흰 옷인가 그걸 바꿔 입고 그 흰옷 입고 서 있는 사람 앞에 가서 물속에 집어넣습니다. 그럼 여자들 화장했든 머리 했든 소용없습니다.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면 그때 올려집니다. 세례입니다. 그런데 그 물이 언제 갈았는지 모릅니다. 그거 한번 바꾸면 한 달 걸린다고 합니다. 물량이 엄청나고, 온갖 병이 있는 사람이 머리를 다 박는데, 눈이든 뭐든, 간염 환자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죠? 건물 수도꼭지로 바꾸려면 교회가 수지타산이 맞지 않습니다. 그걸 바꾸려면 몇 년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들어갑니다. 그날 한번 보는데도 수백 명이 들어옵니다. 그 물이 어떻겠습니까? 물로 세례 주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손에 묻혀서 이마에 세례를 뿌려줍니다. 이것이 세례입니다. 그걸 집어넣을 수는 없고, 물탱크가 없지 않습니까? 물탱크 없는 교회는 그냥 물을 이마에 뿌려 세례를 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세례를 받았습니까? 세례를 내가 줄 때 나는 축복을 통해서 줍니다. 나에게 축복받는 사람에게 내가 넣어주는 그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는 12가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10가지가 들어갑니다.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것이 한 번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영성, 사랑, 신앙이 들어갑니다. 이 12가지가 세례 한 번 줄 때 정확히 들어갑니다. 세례를 한 번 딱 주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여기 전체 지구인 전체에게 세례를 주는 데 1초 걸립니다. 그것을 빼는 것도 1초 걸립니다. 죄송하지만, 안에 있는 사람만 내가 세례를 줍니다. 축복을 한번 빼볼까요? 오늘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은 나중에 축복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여기 몽골에 넣으면 되니까.

자, 여기에 대전 위원장이 나와 보십시오. 우리 대전 위원장이 저 백성에서 자꾸 쳐다봐야 합니다. 대전 위원장이 일이 잘되라고 내가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 그리 아슬아슬한 것이 없습니다. 자, 대전 위원장에게 축복이 있습니까? 세례가 있습니까? 세례, 세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 전체, 여기 있는 사람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영상을 보는 사람은 빠지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전체 세례가 사라졌습니다. 전부 축복이 나갔습니다. 자,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우는 소리가 들립니까? 옆 사람 손 떼 보십시오. 시작. 축복하고 다 떨어집니다. 그럼 여러분은 축복이 다 나간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있을 때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교회에서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전부 물 뿌려야 합니다. 그럼 물 뿌리면 손이 안 떨어질까요? 기도, 주사, 은총, 사랑, 신앙, 이 12가지 하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맞습니다. 여기도 나갔는지 봅시다. 축복,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다 나갑니다. 그럼 내가 다시 원위치 하면 다시 들어가겠지요? 다시 대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불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미래에 잠실 운동장에 100만 명이 모였을 때 내가 이렇게 하면 또 빠집니다. 지금 아직 안 넣었습니다. 이렇게 할까요? 그 100만 명에게 세례를 주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그 물속에다 담급니까? 되겠습니까? 이렇게 물 뿌려 하나하나. 그것이 비위생적입니다. 그 물을 손으로 내가 이걸 뿌려 가지고 눈에도 들어가고 이것이 정상으로 보입니까? 그런 시대를 마감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시대에 전 세계가 젖어 있습니다. 이제 내가 코리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동방 땅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동방 땅에 내가 나타난다는 것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가 예언했던 것입니다. 좀 올려 보십시오. 그때 한번 한 적 있지요? 그것 좀 올려 보십시오.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이 세계가 다 이제는 무엇으로 세례를 받습니까?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다시 내가 넣어 줄 테니 한번 보십시오.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성령이 다 들어갔습니다. 세례가 다 들어갔습니다. 그럼 뭐 하러 물속에 처박아 세례를 줍니까? 나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것도 여러분에게 보여준다고 하는 것이지, 내 마음속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미 여러분에게 들어갑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나가라” 하면 다 나갑니다. 지금 또 다 나갔습니다. 또 넣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이제 들어갔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손 한번 움직이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성령으로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슨 빛입니까,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있을 수 없는 에너지입니다. 지구상에. 내가 마음먹은 대로 여러분이 바뀌기 때문에 이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온 자가 바로 예수가 다음에 오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 자가 한반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와서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까, 안 만들고 있습니까? 이것이 무슨 마당입니까, 이것이? 타작 마당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옛날에 이렇게 생긴 키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이렇게 생긴 것. 이렇게 넣어서 까불면 쭉정이는 날아가고 알곡만 남습니다. 이 키가 내가 가져온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알았죠? 그래서 여기서 키를 가지고 흔든다는 말입니다. 키를 흔들어서 알곡은 천만 명 내 궁으로 갑니다. 창고로 가져가고 나머지 쭉정이는 불에 태워버립니다. 지구는 2천 년 남은 것입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세례의 12가지 요소와 신인의 능력

자, 이리 와 보십시오. 자, 그럼 여기에 축복, 축복 들어가 있습니까? 그럼 내가 여기만 빼면 여러분은 안 뺍니까? 자, 축복, 축복 없지요? 그것도 없고. 세례 해 보십시오. 세례 없지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영생도 없고 천국도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영생이 있으면 이것이 다 있는 것입니다. 천국도 있고, 부활도 있고, 다 있습니다. 모든 기독교에서는 영혼은 한 방에 내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붙들고 이것을 물어보면 한 개도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 달라고 합니다. 성령 부흥회를 하는데 들어갑니까? 내가 안 가는데 무슨 성령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잡아 보십시오. 세례, 세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내가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겠습니다. 그럼 내가 무슨 손으로 하고 뭐 이렇게 합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세례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세례, 세례. 맞습니다. 12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사랑, 은총, 믿음, 영성. 12개 맞지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할 때 여러분이 말을 해야 합니다. 다시 빼버렸습니다. 세례 없습니다. 기도, 기도. 따라 하십시오. 기도, 기도. 구원,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천국, 천국.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 사랑. 은총, 은총. 믿음, 믿음. 영성, 영성.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불러 준다”, “불로 뺀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이 무엇입니까?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불은 지상의 에너지가 아닙니다. 내가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축복 세례를 딱 하려면 1초 걸리는데 불이 갑니까? 내가 보내는 그 불은 지상의 불이 아닙니다. 지상의 불은 끝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나는 그냥 영초 만에 트럼프가 갑자기 세례가 들어갑니다. 트럼프, 트럼프 했지요. 뭐, 뭐 했겠지요. 트럼프, 트럼프 기도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축복, 축복할 것도 없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멀리 있어도 트럼프에게 들어간 것입니다. 트럼프에게 지금 좀 좋아야 되겠지요. 검사 구형이 약 490년 나왔습니다. 트럼프, 검사 구형이 490년. 미국은 재판 한번 나왔다 하면 100년, 뭐 이렇게 나옵니다. 490년, 491년 나왔습니까? 트럼프 이번에 구형. 트럼프, 백악관에 있는 서류 가져가고 뭐 가져갔다고 해서 490 몇 년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굉장하죠. 그럼 이제 판사가 그것을 내려주겠지요. 그렇게 미국 법은 무섭습니다. 490년 동안 시체를 못 찾아갑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대통령도 잘못하면 어마어마한 죄를 덮어쓰는 것입니다. 국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밀 서류를 집에 갖다 놨다 뭐 이래 가지고 재명이 수도 없습니다. 어제 얼마 전에 보니까 491년 구형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어쩌자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것도 몰랐습니까? 나만 알고 있습니다. TV 안 보니까 여러분은 내 유튜브만 보면 되니까. 그러니 이것을 트럼프가 막겠습니까? 갖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그러니까 이 정치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항상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축복: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잘 들으십시오. 그럼 여기 지금 여기가 세례 받았습니까? 세례, 세례 들어가 있지요? 들어가 있습니다. 그 세례가 들어갔다는 것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의 조상, 이 사람, 아파트, 이 사람의 공장 모든 데 에너지가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다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들어갔고, 조상 몇 천 개 다 들어갔습니다. 심지어 이 옷 잡아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이 옷도 세례가 다 들어갑니다. 그럼 이 사람이 가져간 세례가 몇 개입니까? 수백억 개입니다. 집에 가면 바느질, 바느질, 바느질. 내가 어제 밤에 한 시간 반 동안 바느질을 했습니다. 내 옷을 꿰매라고. 내가 꿰매서 입습니다. 팬티 쪽을 꿰매느라고. 실을 꽂아 가지고 이 실을 세 번 가릅니다. 이제 바늘하고 나니까 또 자릅니다. 자르고 또 길이 넣어서 또 바느질 한 시간 반을 했습니다. 내가 옛날부터 혼자 옷을 잘 꿰매니까 꿰매서 입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면 엉망입니다. 바느질이. 못 하면 미싱 있는 데 갖다 재봉틀에 갖다 해 오라고 하면 이것이 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아예 밤에 바느질 다 하고 누워 잡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바느질을 잘합니다. 내가 했으니까. 어릴 때부터 내 옷을. 초등학교 때 누가 꿰매 줄까요? 아닙니다. 내 신발이 자주 찢어졌습니다. 고무신이. 산에 가면 뾰족한 나무 끄트머리에 고무신이 하루에 몇 번씩 찢어집니다. 그럼 내가 바늘하고 실 가지고 다닙니다. 그래서 거기서 고무신을 꿰매야 내려갈 수 있습니다. 신발이 제멋대로 나가 버립니다. 쭉 찢어지니까. 시골 고무신이 그렇습니다. 그럼 산에서 바늘을 가지고 다닙니다. 쉬라고. 그래서 그 신발을 꿰매야 나무를 지고 내려갈 수 있지, 신발이 벗어져 버립니다. 찢어지니까. 그래서 바느질의 귀재입니다. 하도 바느질을 많이 해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고무신은 산에 앉아서 혼자 꿰매 가지고 신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요새 같으면 운동화 하나 있으면 끝내주지, 안 찢어지는데. 시골은 검정 고무신. 내 검정 고무신은 진짜 찾으면 그 진짜 100만 불짜리입니다. 안 꿰맨 데가 없습니다. 하도 꿰매 가지고 조각조각을 꿰매 가지고 고무신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 오는 날 신발에서 삐그덕 삑, 삐그덕 삑, 이 소리가 내가 지나가면 소리가 계속 납니다. 왜 물기가 있으니까. 물이 더 새니까 삐그덕 삑, 삐그덕 삑. 내가 지나가면 소리.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바느질을 많이 했겠습니까? 어젯밤에 한 시간 반, 그 시간 좀 아깝지만 바느질 하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내가 해야 깨끗합니다. 그래야 내가 옷을 지금 입고 여러분 안 보이지.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 꿰매는 것을 얼마나 많이 했냐. 내 옷을 누가 꿰매 줄까요? 절대 안 꿰매 줍니다. 내 옷을 내가 밤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내가 꿰매야 합니다. 내가 다 옷을 꿰매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입습니다. 노트 내가 만듭니다. 종이 사 가지고 이만한 넓은 종이 그 가게에서 사 와 가지고 가위로 잘라 가지고 내가 노트를 만들고 하루 저녁에 한 열 권 만들어서 만화책을 한 열 권을 그립니다. 그다음 날 팔아야 되니까. 그것이 내가 학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한번 공부해야지, 숙제해야지, 소죽 끓여야지. 밤 되면 나는 무지무지하게 바쁩니다. 또 암기가 많습니다. 한문. 또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과정을 초등학교 때 뗐으니까 얼마나 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막 운동장에 걸어가면서도 영어를 외우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문 외워야지, 영어 외워야지.

동양과 서양의 예언: 한반도에 나타난 신인

그러니까 나는 누가 공부하라고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 말라는 사람은 줄을 서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기다가 이렇게 세례를 이렇게 주면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 누구든 줄 수 있습니다. 시간과 거리가 없습니다. 에너지는 무엇입니까? 에너지, 암흑 물질입니다. 이제 뭐든지 잘되기를 바랍니다. 영원토록 세례가 들어가라. 자, 영상 띄워 보십시오. 그때 본 자, 출연 이원. 천부경 운삼사 성하 일이지. 아멘. 운삼사 성한 오체. 예수가 34살에 돌아갑니다. 그럼 성환 이성자, 고리 환자 57세 된 자가 오메가. 이것은 알파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완성합니다. 그 자는 은혜 때문에 온 자가 아닙니다. 예수는 은혜를 베풀러 왔습니다. 여기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추수하고 하추 교육기에 추수하러 왔습니다.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경거망동하면 안 됩니다. 배가 고파서. 그럼 내가 그것을 이해합니다. 배부른 자들이 하는 짓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또 예수에게 욕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신인에게 욕하면 용서한다고 했습니까? 허경영은 57세에 출연합니다. 팔만대장경에 앞으로 세상을 막아주는 미륵이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왈, “내 뒤에 오는 미륵을 따르라.” 그 미륵이 미래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멘.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역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 맺는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서양 사상과 동양 사상과 300개 이상의 사상과 이념들이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사도, 부도, 섬도 아니고 땅도 아닌 육지도 아닌 곳. 그것이 한반도입니다. 삼면이 바다, 한쪽은 두만강, 압록강, 백두산 천지. 그러니까 이것이 완전히 중국하고 물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보면 붙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도보다 섬이라서 섬도 아닙니다. 사도보다 신인철. 또 사인 부린 신인철.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이 왔습니다. 지금 방금 내가 이렇게 해서 여러분 전체가 들어가고 나가지요. 축복이 그것이 세례입니다. 그래서 세례를 구닥다리 같이 물로 주는 시대 끝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온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한국의 영적, 물질적 축복과 신인의 역할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종교의 역할과 시대적 변화: 알곡과 쭉정이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천도, 지도, 인도: 무너진 질서와 신인의 등장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하추 교육기: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의 심판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성경 속 예언: 보혜사 성령과 심판자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불로장생의 비밀: 불로 산삼과 신인의 재산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신인의 고향: K-산업 성지 진주 성산 마을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