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Huh Kyung young’s Revelation: Earth as a School for Spiritual Evolution and the True Nature of Baekgung Heaven – April 11, 2023

백궁: 가상을 넘어선 실상의 차원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백궁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지금까지 지구인들이 삶과 죽음의 윤회를 반복하며 살아왔고, 신인님을 통해서만 진정한 사후세계인 백궁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인간들은 허경영 신인님과 백궁이라는 높은 차원의 세계를 잘 몰랐다가 차츰 관심을 가지는 상황입니다. 아직 신인님과 백궁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백궁은 어떤 곳인지, 어떻게 하면 갈 수 있는지, 그리고 기존의 인간들이 맹신했던 가상의 천국과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섭리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각종 종교는 모든 것을 가상으로 이야기했지만, 저는 실상을 보여줍니다. 차원 자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3차원 이상인 4차원이라는 공간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하늘궁 수련원에도 천사들이 집을 짓고 있습니다. 제가 백궁에 갈 때는 활동이 실제 영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을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백궁의 시공간 초월성

백궁까지의 거리는 120억 광년이지만, 가는 시간은 1초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제가 여기서 축복 에너지나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들어가라고 할 때 그 속도가 똑같습니다. 이미 영원전에 이수에 있던 사람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시간에 그 속도가 지금 동일합니다. 그래서 시간, 거리, 속도가 존재하지 않는 그 차원의 세계는 무한대 차원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입니다. 이것은 지구인데, 3차원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을 감옥이라고 부릅니다. 감옥이므로 3차원을 벗어나 다른 지구별이 있는 다른 별, 은하계로 갈 수가 없습니다. 가려고 하면 모두 죽습니다. 그래서 지구는 창살 없는 감옥이지만 공간적으로 가난한 곳입니다.

차원 이동과 비행접시의 비밀

어떠한 경우에도 비행접시를 만드는 과학이 발달해야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오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비행접시이며, 저에게 오는 것은 1초 만에 가는 차원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화이트홀로 오고 블랙홀로 가버립니다. 확대해서 보니 화이트홀이 무엇이었습니까? 블랙홀은 왼쪽이 화이트홀이고, 오른쪽이 똑같이 가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당기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지구 인간이 사는 별들이 만들어낸 비행접시는 음영으로 가는 것입니다. 양이온과 음이온을 이용해서 이동합니다. 그래서 비행기가 상상할 수 없는 속도를 냅니다. 음이온으로 이 지구 전체에 양이온에서 음이 있을 때는 음이 빨리 통과합니다. 그래서 이온을 바꿔서 이동하는 수단이 비행접시들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눈에도 포착되고 레이더에도 포착됩니다. 그러나 백궁으로 가는 것은 인간의 눈에 포착되지 않습니다. 카메라에는 포착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생각하는 이 세계와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세계, 그리고 제가 와서 이야기하는 백궁은 진짜배기입니다. 진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간 정지와 물질의 기적

예를 들어, 제가 불로 위에 제 이름을 쓰면 모든 시간은 정지되어 버립니다. 타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물질에서도 제가 타임을 빼버리면 시간이 약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인체에 어마어마한 기적을 낳는 물질로 바뀌는 것입니다. 마치 중세 유럽에서 좋아하는 비싼 약이 사우디, 이집트에서 비싼 약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미라를 갈아서 먹는 약입니다. 미라를 갈아서 약 제품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무진장 비쌉니다. 그것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미라를 칭칭 감아 놓았는데, 썩지 말라고 방부제 처리를 했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것이 그렇게 몸에 좋다고 했습니다. 그 약이 고급 약으로 둔갑하여 이집트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만병통치약입니다. 약 이름이 이집트 말로 ‘미라’입니다. 미라를, 미라의 사람을 감았던 천을 갈은 것입니다. 거기에 곰팡이가 많이 끼어 있고 시커멓게 되는데, 그것이 인체에 특수한 효과가 있다고 팔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너무…

지구는 교육기관, 백궁은 유일한 천국

이 지구는 백궁과는 상상할 수 없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3차원의 세계는 여러분들이 어차피 겪어야 하는 일차적인 교육기관입니다. 지구가 교육받으러 와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100년, 몇천 년, 몇만 년, 10억 년이라고 하지만, 우리 백궁에서 볼 때는 시간이 없는 곳이므로 그 시간과 거리와 공간을 느끼게 해 놓은 것이 지구입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저를 만나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백궁에 가는 데는 저를 만나게 됩니다. 만나서 올라가야 합니다. 저는 전 인간이 사는 별을 왔다 갔다 합니다. 필요할 때만 오지, 아무 때나 오지는 않습니다. 제가 한 번 온다는 것은 예언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예언되어 있어서 오는 것입니다. 어느덧 현실에 나타납니다.

기존 종교의 천국과 백궁의 차이

그렇다면 지금까지 다른 종교에서 천국이라고 했던 사람들은 과거에 죽었을 때 모두 천국을 못 가고 지구에서 윤회한 것입니까? 불교에서 33천, 28천이 있지만, 28천은 지구 안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를 벗어나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별들이 지구라는 이 별들이 362모 8,800개 있습니다. 8,800불이라는 숫자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별들마다 비행접시가 발달된 곳이 있고, 아직 수레 타고 다니는 곳이 있고, 아직 원시인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나이가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은하계는 아닙니다. 즉 백궁은 아닙니다. 과학이 지구보다 몇십만 년 앞섰다는 것입니다. 엄청날 것입니다.

그런 별들도 제가 화신으로 다 다스리는 것입니다. 최선 가서 362년에 있으니 부득이하게 제가 움직일 수도 있고 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안에서 이동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치 65세까지 근무할 수 있는데 정년퇴직을 미리 해버릴 사람도 있는 것과 같이 미리 갈 수도 있지만, 정해진 것은 그렇게 정해졌지만 제가 오고 가는 것은 제 마음대로 합니다. 여러분이 어느 순간에 저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영상에만 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저의 존재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영성 발전과 지구 감옥의 의미

신인님, 그렇다면 기술이 발달된 우주 별들은 과학 기술만의 발전이 아닌 영성의 발전도 같이 갔기 때문에 그런 것이 된 것입니까? 그들은 앉아서 참선도 합니다. 참선하면서 그 명상으로 그 세계를, 그 밖에 무슨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다 있는 것입니다. 지구 감옥을 벗어날 수 없고 그 안에서만 계속, 그렇습니다. 지구 안에서 그것을 다 깨달아야 제가 나타납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그것으로 몰려 한군데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중에 뜻을 펼치기 위해 어마어마한 자금이 모여 세계 자금을 흔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바뀔 것입니다.

아까 감옥이라는 표현도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인간들은 죄수로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까? 인간들은 죄수가 아니라 죄를 짓는 것도 교육입니다. 죄를 지어보고 뉘우쳐보고 경험하는 곳이 지구입니다. 여기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전부 다 죄도 한번 지어보고, 아기도 낳아보고 경험을 하는 곳입니다. 불평불만을 많이 겪는 곳이 지구입니다. 여기서 불편함을 겪다가 백궁에 가면 편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영혼이 진화되는 것입니다.

백궁이라는 천국은 백궁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천국은 백궁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외에는 그것이 존재한다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해봐야 그것은 추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존재할 수도 없고 그것을 보여주는 사람도 저뿐입니다. 백궁을 갔는지 안 갔는지 보내고 여기도 정확하게 망했는데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또 돌아간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어디에 있는지도 다 나옵니다. 이때까지 그런 곳은 없습니다. 49제 이런 것도 없습니다.

윤회와 백궁: 죽음 이후의 두 가지 길

지구에서는 죽는다는 것은 결국 윤회 아니면 백궁, 두 가지밖에 없는 것입니다. 윤회와 백궁. 지구에서 윤회하는 것은 지옥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