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 시대의 도래와 심판의 서막
안녕하세요. 우리 축복이 다리 좀 보세요. 축복입니다. 우리 축복이 정말 잘생겼습니다. 오늘 우리 회원들에게 다 보입니다. 축복이 체통을 지키세요. 지난번 캄보디아에서도 복지 예산이 골고루 퍼지기 어려운 틈새가 있고, 갑자기 어려운 노인들이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차라리 매월 최저생계비를 받는 사람은 괜찮지만, 어중간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우리 돈 있는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조금씩 협조하면 누구에게 가서 매달 국가에 무엇을 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노인 병원이 조용하니 불만이 그렇게 많은가 봅니다. 진도에서 바로 와서 신대가든가, 이제 진도에서 수컷이 여기에 왔으니 함께 오겠지요. 둘이 여행하는 것은 축복이고, 다음에 오는 것은 그런 레벨입니다. 복지 같은 것은 형식적인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혈압 강하 효과와 건강 증진
한 달 전, 제 부모님은 고혈압과 심장이 안 좋으시고 당뇨도 심하지는 않으셨습니다. 한 달 전에 해감을 드렸는데, 식사하고 막걸리 한잔 드시고 커피 한잔 드신 후 혈압 수치가 145가 나왔습니다. 그전에 해감을 드렸어야 했는데, 식사 후 막걸리를 드시고 불로유를 꼭 한 잔 드시라고 했습니다. 낮에 식사하고 나서 불로유를 소주잔 반 컵 정도 드시게 했더니 20분 후에 혈압이 135로 떨어졌습니다. 불로유를 커피에 섞고 막걸리 한잔 마시고 실어 가셨는데도 혈압이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합니다. 앞으로 불로유를 잘 드시되, 막걸리를 좀 줄이시기를 권했습니다. 어차피 드신다면 막걸리나 커피를 드실 때 꼭 불로유를 함께 드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식사하기 전에 혈압을 재보니 145였는데, 다시 재보니 제가 드린 불로유를 안 드신 것이었습니다. 다시 문상으로 들어갔는데 꼭 드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백궁과 레벨: 축복과 명패의 의미
제가 축복과 명패를 이야기하지만, 신인님의 강연을 열심히 듣고 하늘궁에 오지 않는 분들이 만약 명패를 가지고 백궁에 갔을 경우, 신인님을 믿는 사람들이 백궁에 갔을 경우와 레벨 차이가 있습니까? 레벨 차이는 제가 대신 해드렸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레벨은 없어도 백궁에 도착합니다. 축복을 받은 자도 그냥 받은 것이 아닙니다. 삼촌을 해주고 싶다거나 조카를 뭔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레벨은 이제 1이겠지요. 레벨 1은 안 되는데, 레벨이 없는 상태에서 간 사람들은 우리 중에서 레벨이 천사들 중 대천사 중 높은 사람이 17무입니다.
가족의 연합과 영적 에너지의 상승
저렇게 불이 많이 나서 타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송림 임금 펜션들이 저렇게 송림과 연결되어 있는 잘 지은 솔밭에 너무 좋은 펜션입니다. 소나무가 소나무에 있잖아요. 금방 없어집니다. 우리는 지금 잿더미에 앉아 있을 수도 있고, 순식간에 바람이 불면 이렇게 내가 속을 많이 끓여봤습니다. 나무가 두 개가 이렇게 있으면 불이 잘 안 붙습니다. 딱 이러면 불이 잘 안 붙습니다. 하나를 더 넣으면 불이 완전히 붙습니다. 분리시키면 다 꺼져 버립니다. 분리시키면 우리가 가족이 지금은 다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이 다 꺼져 있습니다. 가족이 이렇게 붙으면 집안에 열기가 생기고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995 한 사람은 16무 이러면 불이 안 붙는 것입니다. 붙었으면 불이 비슷하게 올라가야 합니다. 사실 자식 간 눈치를 많이 보고 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 부모님, 형님들 다 축복의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명패를 가지고 백궁에 갔을 때 그런 사람들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무리 그것이 전혀 안 바뀐 것 같아도 좀 바뀌어 있습니다. 다 바뀌어 있고, 축복만 죽으면 대전대입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거기 가면 영혼 자체가 완전히 개비가 됩니다.
가족 윤회의 소멸과 동물 환생의 시대
만약 5인 가족이 있는데 자녀 포함해서 자기 혼자만 하고 가족을 다 안티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말해서 핍박을 받으면서 엄청납니다. 지금 여기가 내려놓고 여기가 가족을 많이 했다는 가족을 가족을 예배를 많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만약 돌아가신 이건희를 명패해 준다든지 유명한 사람을 해 준다든지 이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는 부인보다 훨씬 올라갑니다. 지구에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이성은 아무리 발전해 봐야 이렇게 독립이 되었을 때 힘이 없는 것입니다. 연합했을 때 힘이 시너지가 생깁니다. 부부도 이렇게 연합되었을 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각방을 쓰면서 신경전을 벌이면 에너지는 내려가 버립니다. 집안이 꺼집니다. 그런데 한방에 있으면서 같이 서로 의견이 충돌하더라도 이러면 상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전체 백궁에 가게 해준 것과 자기 혼자 가는 것은 다릅니다. 일단 지금 이 인간들이 내가 오기 전에는 완전히 있을 수 없는 신인이 온다는 것을 생각 못하고 가족 내에서 계속 유지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죽으면 지금 태국의 자기 집에 가서 가정에서 윤회를 하고 자꾸 역할을 바꿔가면서 요새는 가족 윤회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죽은 사람은 거의 99% 동물입니다. 인간으로 가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전부 동물로, 지금은 금년부터는 더 심합니다. 고위 원장, 죽은 사람은 100% 동물로 가는데, 이제 나에게 온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왜냐하면 이제 완전 말세이기 때문입니다. 말세에 들어와서 자기 가족에게 가고 싶어도 가족이 없습니다. 딸 하나 있는 사람이 어디로 갑니까? 가족이 없습니다. 이런 상태가 되어 내가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가 있으면 이리로 가고 막 이러는데 왜 이렇게 혼자입니까? 죽으면 마누라도 없고, 남편도 없고, 어디로 갑니까? 자식이 있어야 영혼 대기소에 있는 기간이 지금 길어지고 있습니다. 보통 50년, 막 이렇게 있다가 명패하면 올라갑니다. 지금 그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자식들이 장가를 안 가고 아무도 없으니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복을 줘 버리면 그냥 바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 사람이 나에게 와서 축복한 그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습니다. 제가 장가도 안 갔는데 그냥 할머니, 아버지가 밀려서 많은 인원이 지금 대기하는 상태가 되어 있고, 갑자기 밑에가 애들이 없으니까 끊어지는 상태입니다. 그것이 한반도에 더 심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여기 와서 그 사람들 중에 알갱이를 구현했습니다. 짐승으로 다 가지 않습니까? 그냥 무조건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사람으로 가는 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때 그랬지 않습니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사람으로 가는 자가 있으면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말세의 심판과 인간 몸의 소멸
몸을 잃어버리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옛날에는 잃어버리면 사람으로 가는 것이 거의 99%였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됩니까? 한번 몸을, 인간의 몸을 한번 잃으면 이것이 만겁 동안 인간의 몸으로 돌아오기는 불가능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말세라고 합니다. 지금 말세에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합니까? 그럼 이 말세에 심판하면 총으로 사주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은 무조건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돌아가도 사람으로 돌아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은 나 만나는 것을 회사로 생각하는데, 전부 개나 동물이나 도살장으로 갑니다. 서로 태어납니다. 왜 이것이 무슨 이런 계명입니까? 이것을 우리는 말세다, 불교에서는 말법시대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종말시대다, 이런 식입니다. 지금 시대는 인터넷이 극도로 발달된 시대, 해인시대입니다. 이 시대에만 이런 시대가 와 있다는 말입니다. 현실의 신인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런 시대에 몸을 한번 잃어버려도 바로 사람으로 옵니다. 옛날 노래들은 왜 마을에서 한 번도 같이 사람이 여기서 말하지만 정신분입니다. 마을에서 죄 지은 노인이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 자식에게 탁탁 들어와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아무도 잠깐 가봐야 뭐 다입니다. 부모님이 한 사람에게 들어가고 한 사람 안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영원히 계속 인간들이 계속 정체되기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정치를 누가 구할 것입니까? 그런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마지막 나팔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일곱 봉인을 떼고 요한계시록에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 비밀을 내가 말하겠습니까?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그러면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을 입는 때가 말세입니다. 그 말세에 내가 홀연히 나타납니다. 썩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정지시키고, 어떤 사람이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메주 공장에 자기 동생이 메주 공장 사장인데, 그 메주 공장 안에 청국장 만드는데다가 그 콩을 싹 삶아 가지고 딱 저장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메주가 되어야 하는데, 청국장이 땅값 보니까 쌀만한 콩이 그대로 있더랍니다. 내 사진을 붙여 놨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청국장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그래 가지고 안 가만히를 버릴 때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품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티커를 떼고 만드니까 되돌아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변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쌀만한 콩이 그대로 아침까지 온도를 맞춰놨는데 아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사진은 일단 원위치를 시켜 버립니다. 일체 부패할 수 없습니다. 청국장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그런 시대에 내가 옵니다. 그 나머지가 고린도전서 15장 51절입니다.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말입니다. 그러면 마태복음 24장 36절,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예정되어 갑자기 나오지 않습니까? 홀연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예수도 모릅니다.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것입니다. 갑자기 도둑같이 예수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홀연히 그냥 그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썩지 않게 하는 그 자가 그렇게 갑자기 옵니다. 그러면 도둑같이 온다는 것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마태복음 19장 30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리라” 나타났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수가 나타났다고 그때도 맞습니다. 내가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그 기독교 믿고 불교 믿는 사람 오나 안 옵니다. 그래서 먼저 되어 버렸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럼 그 쫓아오나 모르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 된 자들이 먼저 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에 온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여러 찾아다닌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교회에서 열심히 하던 사람도 있지만, 그것은 나중 된 자로 볼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굳이 아들이 먼저 달라붙는 유명한 이 사람들은 저것이 진짜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의 비밀과 조용한 심판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을 어떤 목사도 해석을 잘 못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에 대해서는 해설을 안 합니다. 죽는 자가 안 죽게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이것이 심판입니다. 조용히 심판이 일어납니다. 무엇을 잡지 않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그들은 죽어서 그냥 짐승으로 다 가버립니다. 돈 벌고 그러니까 전부 동물로 가르쳐 드리지만 동물로 갈 텐데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야말로 한심한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불로 시대가 이제 왔는데, 내가 이야기하는 이 시대야말로 이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심판을 유전적으로 해버립니다. 모든 자들이 죽는 과정에 가면 죽음에는 즉시 동물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인간을 원래 몇 백억이 상상도 못합니다. 가족들 명패 안 하신 분들 빨리 다 지금 우리는 영혼을 구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모르는 사람을 명패를 딱 해주면 레벨이 엄청 올라가는 것입니다. 살신성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 그런데 예배를 적게 올려준 이기주의자 말하면 돈 계산 잘하는 사람, 변호사는 남의 레벨을 올려주고 남의 축복을 안 주지 않습니까? 그럼 너희들이 저렇게 얼마나, 얼마 올라갔습니까? 16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친척들을 막 올려줍니다. 레벨을, 마누라한테 욕먹어 가면서 막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상대방 축복 주는 전쟁을 부릅니다. 축복과 명패입니다. 10명만 해줘도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럼 하늘에 가서 그 돈이 얼마입니까? 우리 이제 부릅니다. 그중에서 이제 가져와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주 맛이 좋습니다. 그린라벨이 양주에서 만든 것입니다. 양주 세 공장, 우리 양주 우리 세 공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맛을 한번 이것은 그린라벨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옛날 구 공장에서 만들고 부 공장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옛날 공장, 서울우유 공장, 이것은 아주 청정한 공장이었습니다. 몇천 명입니다. 설탕 맛입니다. 맛이 담백합니다. 고소합니다. 이 정도면 이것이 굉장히 잘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은 이 우유병이 산뜻하게 쌓여 있는데, 이리 가서 쳐다보면 이것이 지상에는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 없는 다 곰팡이 썩어 있어야 합니다. 우유 맛이라고 요구르트 맛하고 합친 맛 있지 않습니까? 이것만 먹었다면 전부 만병통치입니다. 이것이 내가 내 이름을 쓰지 않고는 이 지구상에서 이런 우유를 볼 수가 없어서 노벨상을 받아야 합니다. 우유를 섞지 않게 합니다. 이 특허를 가진 자가 어떻게 하냐? 그냥 내 이름만 씁니다. 그럼 내가 누구라는 것을 빛과 소금이 있지 않습니까? 내 자체가, 내 자체가 그냥 일월성신입니다. 태양의 자외선 소독하고 썩지 않게 하지 않습니까? 일월성신이 하는 일을 다 하고 신인의 마음속에 이런 푸른 하늘에 빛나는 태양이 안 썩습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나와서 전부 소독을 해버립니다. 푸른 하늘에 하얀 태양입니다.
세계 정치의 심판과 영적 전쟁
내가 러시아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놓지 않았습니까? 러시아, 러시아 그것 전쟁하는 나라 에너지 하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다 빼버립니다. 전 세계가 바뀝니다. 그것은 제련시키는 어떻습니까? 좀 나중에나 우크라이나 무슨 힘이 있습니까? 전쟁하는 나라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방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쳐다볼 때는 그 못 배운 사람 꾸짖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 정치인들 강론으로 대통령들 철퇴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하늘에서 올 때 아니 동생들이 막 싸우면 아버지가 마땅히 혼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내 데려다 두드려도 안 하지 않습니까? 코가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세계 지성인들이 그 전쟁을 나를 못 먹으면서 무슨 입만 살아 가지고 또 무대에서 뭉쳐있고 뭐 이것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공산주의 사례들이 오래되었는데 무슨 전쟁입니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주 도박 중에서는 저리 가입니다. 민간인을 어린이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용납이 안 됩니다.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그 짓을 하면 됩니까? 땅덩어리는 특정한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왜 땅을 뺏습니까? 거기 어느 나라 국기를 꽂은들 소용없는 것입니다. 땅덩어리는 하늘의 것입니다. 왜 아니 이것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상에 여리고 성을 뺏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꼭 하나님의 지시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아늑하게 좀 살아보겠다는데 그것을 울어라, 그것을 뺏으러 옵니다. 그리고 도륙을 합니다. 그리고 전부 다 뺏습니다. 강도 살인 무선 범죄는 다 모든 방화 모든 범죄 최악의 범죄가 촉망하는 그것을 가지고 달아나서 우상을 만들어 금을 만들었습니다. 왜 그냥 가면 되지 않습니까? 왜 여리고 성은 우리가 뺏어가지 않고 그래 가지고 광야에 가서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제사 지냅니까? 절대로 예수를 인정할 수 있는 것이 먼저 되었기 때문에 먼저 모세를 섬기다가 모세하고 예수가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볼 때 족보도 없는 놈이 태어나서 이러니까 예수를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럼 이제 예수가 재림할 때 그랬습니다. 이제 내가 나타나 내가 보니까 그 사람들이 또 예수 믿던 사람들이 또 나를 인정합니까? 아니면 웃기지 않습니까? 그럼 나는 그냥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옵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썩지 않는 것을 인간이 무슨 과학자도 아닌 자가 어떻게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오냐는 말입니다. 그럼 내가 아냐? 내가 뭐 이것을 썩지 않게 하냐? 모든 자가 내 이름만 쓰면 안 썩고, 어떤 공장이 되었든, 어떤 여자가 되었든 내 이름만 쓰면 안 썩고 그 문설주의 유월절에 문설주에 피 바르는 것보다 더 무섭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내 이름은 그러면 이보다 더 무슨 고난이 어디 있습니까? 그냥 먼저 된 자는 나중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것에 매여 있으니까. 그런데 오히려 나중 된 자가 사람을 먼저 알아봅니다. 그자를. 예수도 그랬습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봤지, 배운 자들, 먼저 된 자들, 깨친 자들 절대 예수 안 알아봤습니다. 그래 가지고 유대인들이 600만 명이 철퇴를 안 합니다. 지금 심판은 인간으로 올 수밖에 없습니다. 무주경이라고 합니다. 그냥 무정액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자신은 이 인간의 낯짝을 주지 않습니다. 나 자, 지금 자식을 안 낳아서. 그리고 동물 안 갈 만큼 깨끗한 사람은 백궁 영혼인데, 대기 지금 물어보면 몇십 년 전에 죽은 부모가 많습니다. 오늘 많이 올라갔습니다. 왜 그러냐? 대기하고 있어서. 그럼 어디가 있냐니까? 백궁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올라가는 사람들이 이제 못 듣습니다. 왜? 죄인들이 지금 올라가는 사람들은 옛날보다 제가 많습니다. 안 낳아 주니까. 한 50년 전에 죽은 사람들은 몸을 못 받아 영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빨리 해가지고 우리가 백궁에 해줘 버리면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