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0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Korea: Addressing social issues and Unification – January 3, 2022

대한민국 위기 극복의 유일한 대안, 허경영

지금 대한민국 국가 권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겪었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정치 지도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이 길을 잘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이름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2년 동안 전국민이 알도록 공부할 것입니다. 대선 지지율은 믿을 수 없고, 저희 유튜브나 모든 방송 시청이 차단되고 통제받고 있다는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당신의 성대와 여러 가지 방해가 있지 않나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또한 선거운동을 바르게 할 수 없는 특정 세력들의 의도대로 선거를 끌고 가려 하지만, 마지막에는 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사비로 선거운동을 하는 저희는 보이지 않아서 여유분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결혼은 조잡해 보이고, 0.1%도 공정한 부분은 없습니다. 이런 시점에 여러분과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출이 전혀 안 좋은 상황에서 동상 앞에서, 남산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안중근 의사에 의하면 아직 이렇게 제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기자회견도 보살피는 그런 모습일 것입니다. 단체로 되니까 뜨지 않아도 우리 지지자분들과 인터뷰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끝나고 나면 우리는 안중근 의사가 말리지 않던 유튜브 채널을 가질 것입니다. 여러 고철을 지지하는 채널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식 채널이나 방송 채널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성원에 있어서 아직 우리는 실망할 때가 아닙니다. 어쨌든 이 통제, 이런 흐름 파악, 그리고 이런 불공정 선거를 반드시 우리가 판을 뒤집어엎어, 이번에는 국민들이 ‘아, 허경영이 사람이었구나’ 하고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개천절 3본 선거는 대한민국이 환골탈태하는 선거입니다. 허경영 후보로 그동안의 힘든 시기에서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 돈 걱정 없는 세상

기자분들의 질문에 앞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미 전세 방은 말랐습니다. 코로나로 생활과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국민 여러분께 먼저 위로와 희망을 전합니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저는 돈 걱정 없는 가정과 세상을 허경영이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비 빚더미에 앉은 모든 가정이 동전과 빚에 몰려 있는 현실을 허경영이 깨끗이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에게 투표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이 여러분과 매월 만나게 될 것이며, 국민 배당금 즉시 실시됩니다. 심지어 3인 이상 가구는 긴급 생계 지원금 4억 원과 매월 6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허경영은 밥상 공론이 아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생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는 30년 신념이 이제는 도탄에 빠진 국민을 보호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습니다. 국회의원과 부정부패 연루된 사회 기득권자들을 정시 개혁해 버리겠습니다. 철저히 약한 국가의 국민 여러분에게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불공정한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고군분투

허 위원은 9년 동안 차별 대우를 받으며 고군분투하는 선거운동을 하고 있음을 국민 여러분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세금으로 국고 보조금을 받는 기성 정당과 달리 허경영은 자기 돈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상파와 종편 언론은 다른 후보들의 보도만 하고 있는 차별을 공공연히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국가의 비전이나 민생 정책 이야기 대신 신변잡기로 지면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배우자의 신상까지 들춰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품격 있는 선거, 종전의 개운치 못한 선거 보도는 사라져야 하고, 국가 비전과 민생 정책을 다루는 선거 보도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업무 모습 보도가 아닌 공정한 보도를 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합니다. 허경영 정책에 대한 비판은 언제든지 토론에 응할 자신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허경영의 정책 철학

허경영은 지난해 5월 광주 5.18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민주와 의의 고향은 광주의 망월동에서 시작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미 전세 첫날에는 남산 안중근 의사 동상에 참배하고 헌화했습니다. 안중근 의사 동상 앞에서 묵념을 하며 안중근 의사 공무원 전입 인재를 돌렸습니다. ‘어머니의 조금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 민족 전체의 공물을 진단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 동의의 유형을 잃은 고향입니다.’ 아들과 밥을 먹으면서 어머니는 늘 동태의 생선 대가리를 먹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생선 대가리를 먹기 위해 나에게는 살코기를 다 줍니다. 그 아들은 성장하면서 ‘우리 어머니는 생선 대가리만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생선 대가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살코기를 아들에게 줍니다. 어머니는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고의적으로 나쁜 거짓말이 아니라, 쌀이 떨어지는데도 복식에 떨어질 때는 밥이 없다고, 여성의 반바지 없는지 보는 것도 하고 아들만 계속 밥을 줍니다. 그리고 아내는 일주일 9시 동안 만났으니까 그걸 통합적으로 안아주고, 밥이 없어졌다고 몸이 아프고 거짓말을 하는데, 아들은 그걸 눈치채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일할 곳이 없고, 동네에서 보여줘야 하는데 일꾼이 남들보다 손재주는 가로 엄지가 더욱 큽니다. 이 아들에게 언제까지 밥을 줄 수 있는가 이걸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관이 쭉 보기에 젖살 가끔씩 가지고 애를 보름을 내게 될 전임 일거리가 없으니까, 아 그런데 이거는 엄마 관심 운동하는 게 홍기계 생거예요. 그러니까 영상의 배리 몸이 아프고 소화가 안 되고 맛이 없는지 모르겠다, 너나 먹어라 이렇게 어머니가 거짓말을 합니다. 어머니의 헌신은 빨리 오래는 써왔다고 그러고 나면 얘는 맨날 위장병에 걸리고, 어머니는 생선 대가리만 좋아해. 이런 건 우리는 보고 살았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아버지들에게 제일 진통 여자인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나이 많은 분들에게 70만 원 노인 수당을 주자고 옛날에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어머니의 그 심정을 모르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공약은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그 어려움 속에서 살아온 어머니들, 전쟁에 대해서 보상도 못 받고 남편은 전장에서 죽어버리고, 거기에 하는 키운 그 어머니들의 한은 공작의 기대감으로 나올 것입니다. 내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의 33정책은 그냥 정책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눈물입니다. 국민인 국민인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먹어야 할 밥을 매상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정시에 진리입니다. 나는 내 정책이 내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내가 방울방울 눈물 흘리는 사람과 정말로 순간 또 토토로 만나다려고, 자식 급전 장가 못 간 걱정, 서울대 못 간 걱정, 자기 병든 몸을 배운다고 하시면서 자식을 위해 지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참담한 몸부림치는 늙은 어머니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명심해야 합니다. 장난으로 걸려 있는 살아보겠다고 설치는 그런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이 아버지 되고 탄탄한 보세로 일어나니, 대한민국에 우리가 곧 아내를 갖겠다는 것을 천명합니다. 어머니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허경영도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영원한 고향인 여러분들의 모든 어머니들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어머니들을 잘 모시도록 국가혁명당은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위험한 우리의 이 세팅 수 돈을 선거 토로 건설한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 그들에 대한 보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지금 노인들이 환대받지 못하고 요양병원에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도 아들들이 장가 못 가고, 병들고, 직장이 불안하고, 시장이 불안한 그런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급전 허경영 대통령이 말끔히 씻어주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과 국민의 의식 변화

진정 팩트만 말하겠습니다. 기자 여러분, 지금 판세를 보면 역대 대선과 달리 벌써 이재명이나 윤석열, 여야의 1, 2위 후보들이 호감도가 60% 이상 넘나들면서 굉장히 치열한 선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우리 허경영 후보의 호감도도 높여서 앞으로 1개월 남은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계신 게 있으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대통령 본선 TV 토론회에 나갈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지지율이 나옵니다. 오늘이나 내일쯤 지지율이 또 다른 데서도 조사되어 나오겠지만, 5%는 넘었으니까 대선에서 본선에서 직매 모범을 보여주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무리 열심히 뛰어다닌다고 해서 젊은 애들이 그렇게 허경영만을 지지하기는 어렵다는 것은 정부가 아는 사실입니다. 많은 국민들은 선생이 알게 될 것입니다. 단 시대에 내가 먹여 살릴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무실에 불을 켤 때 들어올 때는 깜깜하지만, 1초 후에는 불이 켜집니다. 국민들이 의식을 깨우치는 순간이 시가 되어 버립니다. 1초는 한 번 남아서 제가 눈물로 호소하고 설득하면 국민들은 그 이적을 무릎 꿇고 금방 다 깨닫고 ‘저 사람을 찍어야겠다’, ‘이건 선거에 대화가 따라서만 실수할 말했다’, ‘바로 저 사람이야’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2인 역시도 다른 토론이나 대화 필요 없고, 짧은 시간에 국민들 전체가 시청하는 텔레비전 자동 연체료 토론회에서 ‘저분이 진짜 일을 할 사람이다’, ‘저 사람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수백 번 가져와도 저 사람 하나는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저 사람이 내 아들 장가를 보낼 사람이다’, ‘저 사람이야말로 늙은 우리 부모들을 잘 모실 사람이다’ 이걸 순식간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선은 환차기 완전한 그런 대통령 선거가 이번에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미국 멜 사라의 또 다른 귀국 해외 병대잖아. 허경영 대통령의 예언은 지금 다른 대선 후보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을 1년 전에 예측하셨던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 대장암을 3년 전에, 유석기 전 국회의원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사면을 예언하셨습니다. 아마 대단하실 것입니다. 미국 후보들이 구도로 빠짝 물러가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어떤 심정으로 예언을 하셨는지 말씀해 주실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때 ‘내가 4년이 탄핵을 맞으면 안 된다’, ‘탄핵을 맞는 그 조건은 6가지 차마 대회가 구판이 벌어질 것이다’, ‘다 이제 비어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국회에 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납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여소야대로서 정책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겪으려는 탄핵 과정으로 가는 6가지의 구타를 예언했는데, 실제 대통령이 되어서 그렇게 됐습니다. 4년은 갔습니다. 앞으로 나중에 여러분들은 정권 교체, 정권 교체 하지만 대한민국이 정권 교체가 되면 망합니다. 왜냐하면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여소야대 정국에서 파행을 안 받았습니다. 그 4년 간 때문에 탄핵됐죠. 그런데 지금 와서 국민이 정권을 잡았다 그러면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때보다 더 잘 알고 국회 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당이 야당의 영감을 빌릴 것도 없이 독자적으로 민주당이 국민의힘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4개월 후에 경보가 동천이 대통령 사저 같은데 어제 갈게. 예언하기가 적은 무슨 저게 언제 세계 바뀌면 그래. 이제 만약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여야 정권 교체 공신 다 보지 마세요. 여야 정권 교체해 봐야 무엇을 합니까? 대한민국 200명 국회의원과 이 부포 날 구토 탄핵에 들어갑니다. 4개월 안에 탄핵이 끝납니다. 그럼 또 대통령 야당에서 대통령이 적고 계절을 했다. 광복절 편한 대통령 또 대통령도 잠들 할 거예요. 그러니까 몰락한 대통령 한 명으로 다음 선대 대통령은 폭염 대화 아주 둘이서 여야가 교대로 싸울 거예요. 그럼 대한민국이 국회에서 1고대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그렇게 잃어야 봐 싸움에는 이쪽에서 호시탐탐 보고 있잖아요. 그런 나라에서 이루어 대통령 그 직원 되고 대통령은 구속시키고 뭐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겁니까? 그래서 나는 이해를 한 번도 탄핵이 일어난 적이 없어요. 바로 박근혜 대통령은 금년에 사면될 텐데, 그걸 사면하는 방법은 한명숙과 이석기를 동시에 내가 보내게 될 것이다. 이렇게 그 내적 이제 우리의 검토해 1월 26일자 대한민국 박근혜 사면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 사면 그렇게 말한 사람이 있었나요? 없어요. 그렇지만 내가 이야기한 대로 되죠. 이명박 대통령은 김경수 경남 도지사까지 사면하게 될 거예요. 오늘 시간이 좀 더 적극 나왔죠. 이거 왜냐면 결자해지를 할 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렇게 사람을 구속시키는 것은 합격한 사람이 로봇 곤란합니다. 일상의 조사 그 사람 잘못 나도 좋아서 잡은 거 아니죠. 그것은 정치적 의도 침해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건지, 오늘은 뭐 가톨릭 있는 건지, 어떤 사람을 그렇게 함부로 잘못 듣고 마음이 택했어요. 내 생각에는 해결하고 나아가 시끄러운 한테 많죠. 그 사람 얼굴을 세라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이지 않나요? 그 정권은 돼야 앉아서 천일보 선사한 말릴 고 그래서 부족해야, 사를 이끌어 있는가? 자시 절리에 입주시 말리라. 앉아서는 천리를 볼 수 있고, 서서는 만리를 볼 수 있는 그런 지도자, 그런 제거 울다가 나타나야 대한민국이 이해가 받습니다. 곽 네트워킹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권 교체니 뭐니 이런 이런 거 서로 싸우고 있는 것. 여러분, 정권 교체 속지 마세요. 누가 대통령 하든 천원 이어가 정치인들은 정시 개혁이 되는 분위기입니다. 없습니다. 지금 20만, 20만 남은 노인 수당을 다르고 살 수 있습니까? 10만 원 주는 거 보고 살 수 있나요? 못 삽니다. 우리가 전부 풀어야 할 것입니다. 오는 국회에서 다음 5번이 절대 여러분들은 불효자가 안 돼요. 이번에 허경영 대통령이 변화된 허경영 대통령의 완전한 정책을 반드시 실현해야 합니다.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에게 1억 주는 거 많은 거 아닙니다. 국민 여러분들 괴롭게 본 거 붙여 당한 비서란 정책이 이제 많으니까. 그래서 각 가정에 18세 이상 이런 거 주고 매월 토론할 때까지 18세 이상에게 150만 원 주면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납니다. 순환이 되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효자를 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벽 땅이 만족 안 되니까 변화 벗어나 아름다움을 묶였다니까. 우리 자식들은 쌀 떨어진 것도 모르고 엄마 호주머니의 돈 다 떨어지고 또 뭐 지금 우리는 그 얼마 살지 못한 노인들을 사람 취급하고 하고 있습니까? 그러니 머릿속에 걱정을 사건에 가지 않게 이루고 있어요. 왜 되거나 하니까 손자 손녀가 없는 세상이 되어 있어요. 이런 신과 합성, 이런 불용 본교 중에서 막 추한 있는 불어를 견디어야 정치하고 있으니 이런 일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그들의 일부를 수정한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 환불을 도면 내듯이 돈을 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것. 이전 분해하시고 의상을 준비돼 있다는 것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통일 비전

어쩌면 좀 더 탄핵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쉬운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이 부족한데, 북한이 지금 한국 선거에 개입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말로만 하더라도 방송 신문을 다 싸우겠습니다. 저는 너가 그렇게 그래. 남아있는 좌파 시대에 다 북한이 지금 쌓인 발생하고 있는데, 접근으로 될까 봐 패하게 되게 저래 밝혀 줄 것 없는 얻도록 봄보다 평양에. 그래서 지금 한국 대선은 북한이 개입하고 있고, 세상 해주는 골 밑으로 지금 상당히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 후보는 지금 우리 선거는 대한민국은 세계의 핵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선거에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러시아가 직간접적으로 개입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가 분들 안 봐도 곰으로 하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이해 타산이 세계에서 가장 이해 타산이 심각한 곳이 한반도입니다. 그러니까 워렌 버핏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남북이 통일될 때 자기 전 재산을 북한에다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남북이 통일되면 자기 전 재산 엄청난 돈을 북한에 투자할 것이고, 그렇게 노다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을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만큼 남북이라는 나라는 친구에서 투자 가치가 위협의 폭발력을 가진 러시아와 중국과 맞붙어 있고, 일본과도 맞붙어 있는 북한과 남한이야말로 엄청난 투자 가치가 있는데,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사회에서 투자했다가 외국 돈 놓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북 분단까지 해결되는 날이면 화 자기 절대 선을 방짜 아무 설정 없이 북한에다가 투자하겠다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북한도 상당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장애인 1당이 우리 한반도가 서로 남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투자가치가 있는 땅 때문인데, 분단 때문에 최악의 투자자들이 한반도에 투자를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렌 버핏뿐만 아니라 빌 게이츠도 남북이 통일되면 최고 원을 북한 지역에 투자하고, 남한보다는 북한 지역에 투자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화보를 모습으로 연해주, 만주, 부 이 연해주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나진 선봉 이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이 벨트가 앞으로 시대의 계획을 잘 보지 않은 홈 품처럼 최의 관광과 5차 산업, 4차 산업의 그런지를 찌가 파고 그래서 러시아로 가고, 소마 있어 블라디보스톡으로 간다는 것도 동방 정책을 설명하는 것도 그러한 이런 있어 아무런 미래는 이 한반도 세계를 끝나나 이런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북한만 선거에 개입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정확하지 않은 북한의 정보를 가지고 단정 지으면 안 됩니다. 다만 미국, 우리 한반도가 가운데 있고, 한반도 봐야 무슨 우리 여러 종교에서는 오선 위기라고 하잖아요. 한반도를 가운데 두고 양쪽에 바둑알 4개가 있다. 미국, 오른쪽에 동쪽에 미국, 남쪽에 일본, 서쪽에 중국, 북쪽에 러시아 이 네 개의 바둑알이 까만 바둑알이고, 우리가 한반도가 하얀 바둑알입니다. 바둑질이죠. 오선 위기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이 예언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통령 선거는 아니오, 오선 위기입니다. 이건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거기에 북한도 당연하죠. 북한도 거기에 이해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민족이 불법 입히도록 갈라져 있고, 이렇게 조정 왕이나 맛도 좀 나고, 나라가 잘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여야 정권 교체는 공허해서 한계로 봅니다. 여당이 잡고 계속 야당이 다거나 나라는 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쉼 없다 거야죠. 왜요? 언니 같아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정신을 정식이다 보려고 깨끗하게 새 출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이 오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전략적 위치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는 국가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아주 딴 통일과 세계 연방을 통일했을 때 저희는 한반도로 올라오게 되어 있고, 빨리 보고 싶다고 연해주, 만주, 북한, 남한이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이 태평양 연안이 세계의 중심으로 바뀌고, 아시아의 세계 인구의 80%와 아시아 경제가 있는데, 그때는 전체가 아시아 중심으로, 한반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한반도만큼 돈을 많이 벌고 세계를 자유의지 알려주겠다는 한반도밖에 없었습니다. 한반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쪼개 가지고 서로 가지고 있었느냐. 왜 이렇게 신탄 통지가 일어나는 통치가 일어났느냐 하면 한반도의 미래를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이 한반도 벨트가 세계의 노른자위이고, 핵이고, 영적인 여건, 서울 그 이후 문이고는. 그러니까 이 한반도의 중요성을 그들이 알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 핵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타월도 그 이야기를 했고, 노스트라다무스도 이야기했고, 세계적인 남사고도 이야기했습니다. 세계적인 예언가들이 한반도가 21세기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다 알고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를 백인처럼 저 똑똑한 동양인들을 두 쪽 내 가지고 가지고 있다가 이제 풀어줍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 풀면 위험하다고 한반도 휴전선이 지금 미국과 소련, 영국과 러시아와 프랑스 이거를 살려주고 있습니다. 저 한반도 벨트가 없어지면 미국도 죽고, 중국도 죽고, 러시아도 죽고, 프랑스도 죽고, 영국도 떨어진다. 한반도의 신문 보도를 절약한다.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한반도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누가 연기가 있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시시한 동안 다시 통일되고 일어나려 요게 좀 전국 매수 김진구 대표입니다. 결국은 그 선거운동을 보내는 각 후보들이 총재님의 33정책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후보님께서 33정책 말고 다른 혹시 공약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남북 경제 협력 구상

33정책은 최고로 말하자면 기둥에 흑진주 인테리어는 대통령이 태어난 사람입니다. 기둥은 1233정책으로 채워져 있고, 30세 개의 기둥입니다. 그 침대 모양의 인테리어는 내 말대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영산 신도시, 한반도 외곽 철도입니다. 그다음에 부산과 블라디보스톡 벨트 개발, 나진 선봉, 금강산 관광, 북한하고 통째로 빌려. 우리는 파주시를 일부 평양시로 만들어서 임진강을 들어주고 서로 빌리고 이런 형태로 우리의 파주시와 금강산, 금강산 양시를 만들어서 임진강이 왕래하는 그 100만 명은 무료로 응가를 빌려주고, 우리가 필요한 원산, 원산은 엄청난 거기가 오는 세금을 북한이 다 가져가는 거죠. 그래서 원산시를 세계 관광, 3차 산업, 4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홍콩같이 세계적인 관광의 메카 활력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금강산 관광, 요거 기다리죠. 그러니까 그 금강산이 원산 비행장에서 담긴 싫다 보면 그 국제 공항도 바꿔서 거기가 바다가 깊어서 전 세계 크루즈가 와서 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산, 원산 개발하면 북한 경제가 상당히 괜찮아집니다. 그런 남북한이 굉장히 논설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철조망을 넘어갔다. 이거는 군인들이 그렇다. 우루 해야 할 것만은 아닙니다. 군인들도 눈 빠지게 지켜보고 있는데 도망갈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입니다. 그러니까 첨병이 도망가는 것을 못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지류 가는 무자비하게 책임을 못 지키지만은 그래도 그지없는 병사들을 너무 많은 그 배를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아마 그 철조망을 넘어간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군인인지 민간인인지, 또 북한에 자식을 두고 중국으로 왔다가 다시 북한을 가야 할 상황에 있어서 간 사람인지 모르지만, 우리가 앞으로 원산시를 전부 빌려서 배럴의 장벽을 만들고, 원산시를 홍콩처럼 만들어서 100년간 빌리고, 100년 후에는 북한에 돌려주는 북한 경제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통계에 희원한테 발전이 됩니다. 그래서 남북이 서로 10개 철조망을 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왔다 갔다 서로 할 수 있으면서 업무상, 취미 좀 자유롭게, 그리고 정치적으로 한 경우 접근하지 않더라도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종교적으로 서로 왕래가 있게끔 애를 쓸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 정부와 무슨 핵문제를 가지고 싸운다, 이런 거 없이 서로의 군사 상태 이 정도로 두고 서로 남북 교류를 확대해서 철조망 없지 않아도 우리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를 속히 되도록 만들어 갈 것입니다. 북한도 이익이 있어야 협상을 할 것 아닙니까? 아까 33정책과 세금 어마어마한 금액이 그래서 북한 경제가 40대 1로 우리와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여러분이 통일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 경제가 독일 서독과 동독 수준 3대 1 정도 되도록 우리가 원산시를 만들어서 많은 세금을 북한에 거주해야 북한이 점점 좋아지고 남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이제 군사적 충돌은 영원히 잘 되도록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신기도 미국과 중국 이런 물체를 볼 필요가 없어요. 앞으로 다정한 안보가 그대로 유지를 하겠지만은 미국이 뭐 저를 만나고 싶으면 한국으로 오고, 중국이 저를 만나고 싶으면 한국으로 오고, 대통령 되고 나서 미국에 가서 15시간 그런 대통령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육아 정책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허경영 후보님께 질문드립니다. 요즘 아이를 키우고 요즘 시대를 보면서 저희 세대와는 달리 요즘 세대들은 많은 사이클이 맨 산골에서 만약 돼요. 영아가 냉장고에서 죽거나 어디 파란 질에 팽개쳐져서 24시간 누구 하나 신기한 건 얼마 전 외국의 성인군자 시험에 아기를 갖다가 낳아도 안 자는 걸로 봤다면서 영아 사망이 흔히 있습니다. 지금 정책들을 보면 결혼 수당, 허니문 수당, 출산 수당, 이게 허경영 정책과 똑같아요. 그런데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가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인데, 대한민국 국민은 아직 거두겠다는 그런 정책이 없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아가들이 어려워지는 육아를 허경영 후보님은 어떻게 정책화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언장담과 불평 지난날 많이 따졌습니다. 제가 그런데 대해서 제일 많이 공약을 제시한 사람입니다. 옛날에 30년 전에는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죠. 지금은 좀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면 10살까지 월 100만 원을 줍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의료비 등 예산이 나왔는데, 굉장히 그 돈을 풀리지 않는 그런 정책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이를 낳으면 우선 출생 신고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돈 때문에 하게 되죠. 신고 안 하고 보낼 수도 있지만, 엄마는 솔직히 5천만 원을 받는다고 신고를 하겠죠. 결혼 안 한 아내가 낳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소재가 나하고 5천만 원을 주니까 낳을 것이고, 또 낳으면 아이는 초유 때문에 100만 원씩 나오니까 또 낳으려고 할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국가 정책이 너무 어린 애들한테 무자비하게 버려질 수밖에 없는 처지를 만들어 놨습니다. 생활비가 없어 아르바이트하러 와야 하고, 아기를 낳아서 누구와 통화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영아가 죽는 것이 아니라 그 나머지 아이들도 좋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동안 이게 뭐 한 책임이 있는 거 아니에요? 정치인들이 무한 책임이 어찌 보면 성인에 나서 쾌락의 여성할 수 없는 삶, 이런 삶을 살거나 세상을 만들어 놓고 후보가 가서 돈을 벌어도 쉬운 사는데, 미국 뭐가 어떻게 돈을 벌겠습니까? 결국은 여기까지 선택이 머릿속이 복잡하게 쪼개져서 이미 우리의 내가 그냥 유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구든 이거 유기된 애를 낳았다는 어떤 그 유기된 애를 키우겠다. 이러한 의미에서는 돈을 5천만 원 받을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 유기는 면할 수 있겠죠. 제 정책은 유아 될 때까지도 이미 벌 수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