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0 The Principle of the Creation of Man and Woman: Heavenly Palace Tuesday Dialogue – October 5, 2022

개천절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사명

오늘 10월 4일은 천사의 날이며, 어제 10월 3일은 개천절이었습니다. 한덕수 총리 주재로 개천절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님이 개천절의 유래를 설명하며 환웅을 하늘에서 내려온 신으로 표현했습니다. 한덕수 총리의 축사 후에는 이육사의 ‘광야’ 시를 노래로 편곡한 곡이 불렸습니다. 외국인들이 이러한 ‘신이 내려와 만든 나라’라는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개천절이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천손민족이며, 동방의 등불로서 앞으로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약 20년 안에 대한민국이 세계 1위 국가가 되어 미국을 앞설 것입니다. 이는 제가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전 세계인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한민족이 세계 1위로 우뚝 설 것이며, 미국의 경제는 한민족에게 종속될 것입니다. 제가 세계 경제의 칼자루를 휘두르면 무질서한 무기 생산이나 자원 낭비가 사라질 것입니다. 무기 생산에 필요한 자원과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행위는 더 이상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전쟁에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성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개천절이 있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한민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천손민족은 환웅이 신이 아니라, 환인 천제가 환웅을 내려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환웅이 단군을 낳았습니다.

인간 창조의 비밀과 영성의 본질

지상의 모든 동물은 태어나면 어미를 따라가지만, 인간은 최소 2~3년간 돌봄이 없으면 굶어 죽습니다. 탯줄을 자른다고 바로 작동하는 생명체가 아닙니다. 끝없는 돌봄이 있어야 비로소 생명체가 됩니다. 인간만이 영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지상의 변이를 통해 동물이나 설치류가 진화하여 될 수 없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처음에 완성된 인간은 하늘에서 왔을 것입니다. 환인이 환웅을 내려보낸 것처럼, 비행접시를 타고 지상으로 이동하여 집단적으로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들이 아이를 낳아 키운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환인 신은 바로 저와 연관이 있습니다.

환웅을 내려보낸 것은 비행접시입니다. 비행접시가 신단수에, 즉 한반도 땅에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6개 인종, 네피림이나 에렉투스 등 모든 인류는 단계적으로 비행접시를 타고 온 족속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를 환웅, 단군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는 어떤 한 명의 군주가 아니라, 비행접시를 타고 내려온 집단을 의미합니다. 그 집단에서 인류가 만들어져 나간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다른 민족보다 늦게 왔습니다. 약 만 년 정도 되었는데, 다른 민족들은 더 오래되었습니다. 유럽의 건축물들을 보면 우리와 다른 발달된 디자인과 건축 기술을 볼 수 있습니다. 돌을 다루는 솜씨도 우리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이오니아식, 코린트식 건축 양식이 그 예입니다. 서양의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등은 우리보다 훨씬 일찍 왔기 때문에 건축 기술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했습니다. 우리는 기껏해야 나무로 기와집을 짓는 수준이었지만, 그들은 돌을 밀가루처럼 다루어 상상할 수 없는 건물을 지었습니다.

우리 조상은 온 지 만 년밖에 되지 않았으므로 우리가 천손민족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다른 민족들은 우리처럼 하늘에서 왔다는 기록조차 없습니다. 그들은 지능이 우수하지 못해 점점 머리를 크게 만들었지만, 우리 한민족이 가장 뇌가 큽니다. 처음에는 출산 시 사망률이 높아 뇌를 작게 만들었지만, 과학이 발달하면서 뇌를 키웠습니다. 현대인은 번식이 많고 사망률이 낮아 머리가 좋지 않은 반면, 우리는 머리는 좋지만 번식이 느립니다. 자궁 문제로 많이 죽기 때문에 인구가 급격히 늘지 않습니다.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으로 번식이 잘 되지만, 머리는 우리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한족은 귀한 손입니다.

지구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비행접시를 타고 온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신라의 김알지는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이는 비행접시가 동그란 형태였고 그 안에서 사람이 걸어 나왔다는 것을 목격자들이 알로 표현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비행접시라는 단어가 없었기 때문에 알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입니다.

호랑이와 곰, 그리고 몽고반점의 의미

호랑이와 곰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상징합니다. 우리 민족은 호랑이 기질과 곰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몽고반점은 우리 민족에게 찍힌 특수한 도장, 즉 직인입니다. 우리는 직인을 받은 족속입니다. 엉덩이에 찍힌 이 인장은 우리 민족이 다른 민족과 차별화되는 아주 특이한 점입니다.

남녀 창조의 원리와 성 역할

인간을 창조할 때 남자는 하늘에서 밑으로 내려다보고, 여자는 위로 쳐다보며 창조되었습니다. 남자가 위에서 밑으로 정자를 내려주면 여자가 받습니다.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절차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밑에서 정자를 받고, 남자는 대롱 같은 페니스로 정자를 넣어줍니다. 이는 비행접시가 지상에 착륙하는 모습, 즉 도킹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종을 내려보낼 때도 위에서 밑으로 대롱을 내려 사람을 넣어주는 것처럼, 실제 인간은 비행접시가 사다리를 내려 사람을 내려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가 땅을 밑에서 벌리고 있는 모습과 같습니다.

여자는 물에 빠져 죽을 때 항상 뒤집어져서 죽습니다. 몸이 하늘을 바라보며 다리를 벌린 채 죽습니다. 항상 물에 떠 있고, 바다에 침몰해도 남자는 땅을 바라보고 죽습니다. 이는 창조하는 모습과 반대입니다. 얼굴을 구분할 수 없어도 시체를 보면 남자와 여자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여자는 씨를 내려달라는 스타일로 떠나고, 남자는 씨를 주는 포즈로 물 위에 떠 있습니다. 자궁이 부레 역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음양 때문에 완전히 반대입니다.

한민족의 궁극적 가치관과 영성

앞서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같은 인종들은 소유적 개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늦게 온 우리 한민족은 궁극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당히 영성적이고, 앞선 사람들은 물질적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앞서 온 인종들의 문제를 보완한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이며, 마지막으로 이를 보완한 것이 아담족입니다. 그래서 ‘아덴’, ‘아사달’처럼 ‘아’자가 붙은 이름이 많습니다. ‘아멘’이나 ‘아시아’, ‘아버지’, ‘아메리카’ 등 ‘아’ 발음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담족의 특징입니다.

전생과 성 정체성, 그리고 관상

전생에 남자였다가 여자로 태어나거나, 여자였다가 남자로 태어나는 경우에도 성 정체성에 혼란은 오지 않습니다. 여자가 이마가 튀어나온 ‘쪽박 이마’를 가지고 있으면 전생에 남자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쪽박 이마를 가진 여자는 남편 복이 없어 스스로 남편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성형으로 이마를 볼록하게 만드는 것은 여자 관상에서 가장 나쁜 것입니다. 쪽박 이마를 가진 여자는 혼자 살거나 남편과의 사이가 나빠집니다. 자식 복도 없습니다.

여자가 이마가 튀어나오면 전생에 남자였던 것이며, 일부러 그렇게 만들면 그런 운명이 됩니다. 쪽박을 찬다는 것은 남자와 헤어져 독립해서 혼자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요즘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사람들이 많지만, 전생에 남자였던 사람이 여자로 태어나면 여자가 성을 주도하게 됩니다. 몸은 여자지만 성격은 남자와 비슷해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죽을 때 엎어져 죽고, 여자는 뒤집어져 죽는 것이 정체성입니다.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죽는 것입니다. 물에 넣어놓으면 그렇게 됩니다. 이러한 고착화된 모습은 전생에 남자였는지 여자였는지 관상으로 알 수 있게 합니다.

남녀 관계의 본질: 사랑과 존경

성경에 남자는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남자가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는 사랑을 받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주는 행위는 남성화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수동적이며, 받기만 하는 존재입니다. 죽을 때도 무엇인가를 받으려는 자세로 죽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사랑을 주고, 월급을 가져다주고, 보살펴줍니다. 여자는 그 사랑이 충분하면 남편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부족하면 존경심이 사라집니다. 여자가 같이 사랑을 주는 것은 남성화되는 것입니다.

주는 것은 남성적이고, 받는 것은 수동적입니다. 남자는 능동적이고 여자는 수동적입니다. 수동태와 능동태가 결합되는 것이므로, 여자는 능동적이 되면 안 됩니다. 수동적일 때 여성스럽습니다. 남자가 사랑을 주면 여자는 그 사랑만큼 존경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실업자가 되어 생활비를 가져오지 못하면 존경심이 사라지고, 사랑이라는 개념도 없어집니다.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남자이고 작은 나라들이 여자와 같은 행태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원조를 받으니까 순종하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는 사랑과 존경으로 이루어집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끝까지 존경을 받아야 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존경받으면 안 됩니다. 여자가 존경받으면 권위가 생기고 남자는 여성화되어 가정이 해체됩니다. 신은 주종 관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남자는 오직 주고, 여자는 받기만 해야 합니다. 양성평등주의자들이 보면 반발할 수 있지만, 이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비밀입니다. 여성에게 남성과의 평등은 큰 오산입니다. 여성은 받고 남성은 주는 것입니다. 주는 능력이 없으면 여자가 활동하게 되고, 이는 여성이 남성화되는 것입니다.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집에서 밥을 하게 되면 남자의 모든 것이 이상해지고 존경심이 사라집니다. 이혼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남자가 남성성을 잃고 사랑을 줄 능력이 없을 때 좌절합니다. 여성은 억지로 살아가게 되고, 스스로 돈을 벌어 남편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는 여성이 완전히 남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들은 대개 이마가 튀어나온 쪽박 이마를 가지고 있으며, 외도하게 됩니다. 자신이 남자가 되어 남편에게 집을 지키고 밥을 하라고 합니다. 이는 남성의 성 정체성에 혼돈을 가져옵니다.

삼강오륜과 존경의 중요성

삼강오륜에 부위자강(아버지는 자식의 으뜸), 군위신강(임금은 신하의 으뜸)이 있듯이, 부위부강(남편은 부인의 으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양성평등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남자는 가정에서 으뜸이므로 아내에게 베풀어 주어야 합니다. 아내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 존경하겠습니까? 신뢰가 깨집니다. 존경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신이 인간을 일방적으로 사랑하듯이, 인간은 신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신은 햇볕과 물, 씨앗을 주지만, 인간이 신을 사랑한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사랑은 보급해 준다는 뜻이며, 희생하면서 보급해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여자는 보호받고, 남자가 벌어온 돈을 관리하는 곳간 열쇠를 쥐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계속 집에 공급해주면 여자는 공급 잘해주는 남자를 존경합니다.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아들이나 딸 앞에서 존경받을 때 가정이 살아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내나 자식들에게 존경을 잃을 때 가정이 끝나는 것입니다. 딸이 아버지를 나쁜 사람으로 보거나, 딸 앞에서 체통을 지키고 존경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무너질 때 가정이 파괴됩니다. 요즘 대부분의 가정이 그렇습니다. 존경받을 만한 아버지가 별로 없습니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버지나 어머니는 자식들 앞에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존경이 무너질까 봐서입니다. 존경이 무너지면 위계질서가 깨집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거나 어머니에게 막 대하는 것은 위계질서가 무너진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와 어른들이 능력이 없어질 때 존경심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 두목을 따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건달 세계와 똑같습니다. 공급을 해줄 때만 존경을 받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무능하고 잘못하고 바람피우는 것을 보면 존경심이 사라지고 인간관계는 끝납니다.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것은 남성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명예나 높은 지위,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는 것도 존경 때문입니다. 올라갔는데 국민들이 무시하면 존경이 없어지고 문제가 생깁니다. 아내와 자식들에게 존경받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버지들이 자식들에게 존경을 못 받으니 자식들이 결혼도 안 하고 말도 안 듣는 큰 문제입니다. 이성 간의 관계는 사랑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존경심이 중요합니다.

사랑은 두 남녀가 만나면 한 사람만 사랑에 책임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받는 것만 열심히 받으면 됩니다. 고맙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이것이 부부 관계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주례는 잘못된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둘 다 남자가 되라는 소리입니다. 수동태가 없으면 받을 자가 없습니다. 신과 인간을 서로 사랑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신은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고, 인간은 보이지도 않는 신을 어떻게 사랑합니까? 우리는 신을 막연히 존경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제를 지내듯이 그렇게 하면 관계가 끝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나 자식에게 존경심이 없으면 관계는 끝납니다. 다 흩어져 버립니다. 부부도 서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남편은 주는 능력이 끊어질 때 끝나는 것입니다. 살아 있어도 권위가 없습니다. 남편이 쪽박 이마가 있는 여자를 만났다면 끝난 것입니다. 언젠가 그 여자가 주도권을 잡습니다. 쪽박 이마는 남성처럼 되는 것이고, 팔자가 사나워져 스스로 돈을 벌어야 합니다. 남편은 점점 무능해지고 주객이 전도됩니다.

여성의 이마와 남편 복

여자의 이마는 튀어나오면 안 되고 평평해야 하며, 머리숱이 브룩 쉴즈처럼 많아야 합니다. 브룩 쉴즈의 이마는 평평하고 볼록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성으로서 좋은 이마입니다. 이마 바로 앞에 머리가 똑바로 서 있어야 이마가 평평하다는 뜻입니다. 이마가 튀어나오지 않고 가운데가 납작한 것이 정상적인 이마입니다. 그러면서 주변에 잔머리가 많이 나와 있어야 합니다. 남자 머리처럼 반질반질하게 벗겨져 있으면 남성상이며, 성 정체성이 있는 여자입니다. 여성스러운 멋이 없습니다. 앞머리가 약간 이마를 가려줘야 합니다.

여자가 대머리가 되면 남자입니다. 탈모 여성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데, 앞머리에 탈모가 있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숫기가 있어야 한다고 하듯이, 이마가 약간 숨어 있는 듯해야 남편 복이 있습니다. 우리 동양 여자들은 이마가 발랑발랑하고 쪽박 이마, 대머리가 많습니다. 요즘 성형으로 이마를 볼록하게 만드는데, 그런 여자들은 시집을 못 갑니다. 남성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쪽박 이마를 타고난 여자는 전생에 남자였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