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3 Huh Kyung young’s Prophecy: The Cat and Mouse Coexist, and a Tiger Appears to Resolve the National Crisis – December 15, 2021

대장동 사건과 정치적 파장

성남 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은 ‘유투’로 불리며 2인자로 통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대장동 민간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1차 평가위원장을 맡았으며, 2015년 황무성 초대 사장의 사퇴를 종용한 의혹으로 윗선 수사의 핵심 고리로 지목되었습니다.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과 진상 정책실장을 여러 차례 언급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성남시와 도시개발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습니다. 대장동 사건은 앞으로 지지율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많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김만배 화천대유 사장의 누님이 대장동 부지 내 10회 동심을 화천대유 사장의 누님이라고 샀다는 점도 이상합니다. 화천대유는 과거 한나라당 사람들이 쉬라고 했던 곳이며, 윤석열 후보뿐만 아니라 이재명 후보에게도 특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될 정도로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천우신조와 국운의 흐름

이 복잡한 상황은 이재명 후보 한 사람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만약 흠집 없는 홍준표나 이낙연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처럼 복잡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투쟁적인 사람을 후보로 뽑았고, 이는 이낙연이나 홍준표가 나왔다면 제가 불리할 수도 있었던 상황을 ‘천우신조’로 만들었습니다. 천우신조는 여러 겹으로 겹쳐 있으며, 마치 오징어 게임이 흑이 게임으로 바뀐 것처럼, 오히려 이재명 후보를 더 홍보해 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제가 검찰총장 출신이거나 경기도지사 출신이었다면 쌍특검을 해야 한다고 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전체를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빠지고 홍준표라는 사람이 후보가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저를 지지하지 않는 젊은 층과 운명대로 안 되는 사람들이 저에게 몰려올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 천우신조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저는 모든 후보를 어머니의 눈으로 봅니다. 검찰총장까지 공부 열심히 해서 올라가고, 도지사까지 올라간 훌륭한 자식들입니다. 저는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국운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국운이 허경영을 세우려고 하는 것이 보입니다. 대장동 사건처럼 지엽적인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여러 인물들을 흔들어서 허경영을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림을 크게 보면, 국운이 허경영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저는 특정 후보를 싫어하거나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무엇을 해줄 것인지 이야기합니다. 최근 김정은이 배 쪽으로 코를 쏜 것도, 추경 예산도 저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줄여서 경제 비상 개념을 선포하고 조용히 전승일 때 보내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저밖에 없습니다. 예산을 잡아먹는 하마 같은 국회의원들 때문에 절대 혁명은 안 됩니다. 그래서 혁명의 대상 1호가 국회의원 300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젊은 세대의 고통과 희망

젊은이들이 죽고 싶다는 노래가 나올 정도로 이 세상 젊은이들의 한숨이 너무나 깊습니다. 한바탕 눈물로 잊어버리기에는 이 세상 젊은 세대의 슬픔이 너무나 큽니다. 저는 다시 잠들고 싶고, 어린 시절 꿈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한숨이 사라지는 날, 세상은 진정 아름다울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조용히 경제 비상 개념을 선포하여 조용히 전승일 때 보내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저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국회의원을 거느리고 국가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사기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예산을 잡아먹는 하마들이기 때문에 절대 혁명은 안 됩니다. 그래서 혁명의 대상 1호가 국회의원 300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2월 초순의 이변과 국운의 전환

김율 공수처장이 2월 초순에 일부 기자들을 동신 조회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월 3일 정도, 2월 초 정도에 뭔가 보일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본격적인 국운에 들어갈 때 제일 힘을 못 쓰는 사람이 후보입니다. 운세 중에 범띠가 왔을 때 제일 힘을 못 쓰는 후보가 있습니다. 저는 50년생이라는 멸도 양력으로만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양이와 쥐가 서로 동취하고 있다는 ‘묘서동처’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곳간을 지키는 시장 출신들이며, 쥐는 곳간을 먹다가 나온 사람입니다. 고양이와 쥐가 싸우는데, 호랑이가 나타나는 격입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면 고양이와 쥐는 한 방에 끝납니다. 이상한 교수들이 금전의 화두를 묘서동처라고 말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호랑이 한 마리가 나타나면 그것이 내년 2월 달, 범띠가 들어오는 때입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힘이 급격히 빠지면서 날개가 찢어질 것입니다. 저는 이미 박근혜 탄핵을 4년 만에 탄핵된다고 예언했습니다. 2월 달에 뭔가 불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제가 이야기한 것은 시간과 일치되어 있습니다. 띠가 바뀌면 그때는 컵들이 흔들립니다. 지금 모든 힘이 여당 후보에게 쏠려 있겠지만, 자살한 사람도 무슨 운이 있을 것입니다. 윤항기 씨도 자살했습니다. 붕괴가 1차는 왔지만 2차 붕괴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죽는 것을 보면 상당히 초산이 있습니다. 이번 대선은 가장 운이 많은 사람들이 후보로 나왔다가 가장 운이 없는 사람들이 떨어졌습니다. 국민들이 다시 찍어줬을 때는 이미 이해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