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대통령 출마, 그 본질적 의미
지인들과 만났을 때, 그중 한 분이 허경영 총재가 본인을 신인이라 칭하면서 왜 대통령 선거에 나왔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공천에 나왔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신인으로서 출마한 것은 국민에게 평가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인간을 평가하고 심판하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말에 지인은 이해가 안 된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오늘은 그 정도의 레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강연입니다.
신정 정치 시대의 서막과 민주주의의 한계
이것은 신정 정치 시대로 들어가는 신호입니다. 정치가 불안한 시대, 백성들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백성이 주인인 민주주의 시대는 사분주의 시대나 공산주의 시대와는 다릅니다. 전 세계가 신정 정치 시대로 들어가야 지구 환경도 살고 정치도 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시대의 서막을 알리기 위해 나왔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가는 것은 절벽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계속 상승하는 산을 올라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올라가서 이러한 이상 세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상 세계가 이런 것이고, 이런 정치를 이런 인간이 나와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해 준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맛을 보니 괜찮다고 느낄 것입니다. 신정 정치라는 것이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정한 신정주의의 비전
지금 우리가 씨앗을 뿌리는 신정 정치는 데모크라시와 다릅니다. 성당에서 여성들이 면사포를 쓰지 않으면 성당 안에는 들어갈 수 있지만, 미사에 참여할 수 없고 신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덮어 써야 합니다. 이러한 정치가 민주주의입니다. 전부 데모크라테이시야, 즉 민주주의식, 신정주의식 자본주의입니다. 민주적 자본주의와 민주적 신정주의 두 가지는 자본주의, 중산주의, 공산주의가 모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신정주의는 없습니다. 그것을 제가 지금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성에 대해 억압하지 않고, 여성을 덮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위에 남자가 올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원래 신의 상징은 여성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인간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인간상은 신의 모습을 생각할 때 땅도 만들어내고, 인간도 만들어내고, 동물도 만들어내야 합니다. 별을 품은, 결국 별에서 오는 영성을 그 여인과 결합하여 인류를 위해 별을 품은 여인이 씌워지는 것입니다.
민주 정치 참여를 통한 중산주의 제시
이 사람이 신정주의를 하기 위해 민주 정치에 참여하여 이러한 제도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지적합니다. 그래서 중산주의를 주장합니다. 중산주의는 대량 생산, 대량 오염, 대량 소비를 막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살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산에 등산 가면 모든 것을 아끼지 않습니까? 다른 근심 없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런 배낭족을 포기해 버린 것입니다. 아주 고착되는 방법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배낭족으로 있을 때는 천 년을 살았는데, 불을 개발하여 구워 먹기 시작하면서 과식을 하게 되었고, 수명이 100년으로 10배나 줄어든 것입니다. 걷는 일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끝없이 움직이고 유랑하며 유목 생활을 하면서 인간에게 생식을 하게 했습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지역에 도착하니 이 신정주의는 엄청 아름다운 정치입니다. 분해하면 신정주의인데, 그 내부적인 민주주의적인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완벽하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대중에게 알려지기 위한 대통령 출마
제가 개인적인 공부를 하고 한국에 앉아서만 있었으면 많은 사람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알려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갔습니다. 거기에서 저의 그런 것을 어느 정도 알면서 사람들이 모여든 것입니다. 이것이 데모크라시에 끼어들면서 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전도할 때 쪽지를 주면서 과자 한 개씩 주면서 전도하여 와서 알짜배기 공부를 시키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제 말은 아주 정확하게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너무 어렵게 하면 또 못 알아듣습니다.
지상낙원과 백궁, 그리고 인간의 진화
사자성어로 하신 말씀 중에 인류 심판과 지상낙원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는 선수인데, 지구가 지상낙원이 되면 영성하게 되어 세계 통일이 되고, 지구가 지상낙원이 되면 지구인들이 사실 백궁에 갈 생각을 별로 안 할 것 같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전 세계인들이 지상낙원이 되면 어떤 구조가 되냐면 각 나라마다 각 지역마다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다반사가 되어 버립니다. 개인의 소유에 집착된 사람은 점점 없어집니다. 그러면 제가 나중에 데려올 때 더 많은 사람을 데리고 숫자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기가 낙원이 되었다고 해서 치열하게 난무하고 아주 치열하게 경쟁하고 죽이는 것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여기는 선인 선거가 말하는 것입니다. 악인은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현재 지구는 이대로 놔두면 많은 인간이 한 90% 정도는 귀신으로 돌아가고, 귀신이 되면 몸체를 못 얻습니다. 백궁은커녕 구제된 것만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몸이 불편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아름다운 이대가 아닙니다. 실제 그리고 매일 반복입니다. 자세히 어제를 잊어버립니다. 오늘 반복하는데 진절머리를 내지 않습니다.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달 살아보면 무슨 발전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치열하게 만나서 철학을 논하고, 인문학을 논하고, 영성학을 가지고 토론하는 장은 보이지도 않고, 인간의 소비 활동에 끌려다니고, 남의 병을 앓다가 하루가 지나갑니다. 치열한 어떤 세계가 없습니다. 반복입니다. 왜 일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돌아가는 태양과 똑같습니다.
경제 발전의 허상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지금 보세요. 지구인들이 나라에서 서로 하는 이 경제 구조는 발전했습니다. 신기하죠.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경제가 이만큼 발전했습니다. 그럼 또 그만큼 올라오고 내려가야 합니다. 또 내려가면 또 올라옵니다. 이것이 파도와 같아서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수평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은행가나 경제학자들이 모여서 이 세계 경제의 원가 상승은 없애자고 잡는 것이 자본주의 원칙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로베이스에서 잡은 다음에 그래도 어느 정도 기획 심사, 기획 소비, 쓸데없는 이념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중산주의로 갈 때는 이러한 시야가 필요합니다. 아담 스미스의 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의 원칙입니다. 그것은 결국 우리 인류의 자본주의를 지구와 같이 자폭시키는 것입니다. 차라리 러시아 사람들이 돈 가치도 없는데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생일날 먹는 것이 굉장히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치열한 경쟁은 없으면서 예술적인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물질이라는 것은 팽창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 나라에 돈을 다 모아봐야 무엇을 합니까? 안 되는데 이것이 뭔가 잘못되어서 재산을 깎아먹고 있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10명의 형제가 오손도손 지내면 되는데, 한 놈이 나중에 열 명의 형제 재산의 90%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이 어떤 현상을 가져오겠습니까? 비상한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문제점, 그리고 중산주의
그래서 이 자본주의 원리는 칼 마르크스도 문제라고 했습니다. 공동 생산, 공동 소비를 했을 때 무엇이 문제 없냐면 잉여 물질입니다. 환경이 멀쩡한데 신발 집에 신발장이 몇 배 걸려 있으면 되겠습니까? 자본주의니까 내 마음대로입니다. 많이 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구는 병들고, 종업원들은 본드 냄새를 더 많이 마시고 계획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것을 또 부추깁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모든 것에 안전거리가 딱 있어야 합니다. 어떤 누구도 생활에 두려움이 없어야 합니다. 일을 하고 안 하고 싶으면 기본 생활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만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세계 어디 가도 없습니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중산주의는 공작이고, 그것이 나아가면 공산주의입니다. 경쟁이 있는 경제는 자원적인 경쟁은 안 되는 것입니다. 과학 구조는 급격히 발전시켰는데 실제 인간들의 삶의 질은 전부 병이 드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보면 그렇습니다. 전부 직장 쫓아다니다가 운동을 안 합니다. 여자들 엉덩이가 한국 여자의 10배나 됩니다. 같은 사람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나라를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반합의 철학과 신정주의의 도래
정반합으로 생각해 보면, 정이 자본주의적이고, 반이 공산주의적이며, 합이 신정주의적입니다. 정과 반에 있는 동안은 아비규환입니다. 그 합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안 나오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분명히 그것이 옳고 그렇게 하면 인류가 다 같이 생존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실제적으로 실현이 안 되니까 혹시나 우리 인류가 멸망하거나 파멸하기로 예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까? 제가 와서 천만 명이라도 구제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미 이 밭 농사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카이로스의 시간, 신의 시간으로 볼 때는 지구가 몇 년이 되었든 상관없습니다. 수백억 년이 되어도 우리 하늘에서 볼 때는 1초도 안 되는 시간입니다. 치열한 용광로에 들어가야 골드가 나오는 것입니다. 금이 녹아 나오듯이 그 용광로 안에 인간들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용광로가 지구까지 훼손하니까 인간의 유전자가 점점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애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는 것이 유전자의 질이 떨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카이로스 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에 대해 가르쳐 줘도 못 알아듣고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겪을 시기에는 환경적으로 옛날보다 열악할 것입니다. 조금 열악해지면서 그것이 제가 또 올 때까지 여러분들이 버텨야 합니다. 제가 밭 때문에 열고 왔습니다. 제가 가버리면 여러분들은 또 제2의 예수님, 제2의 석가님 이런 것을 만들어서 또 종교를 만들어서 난리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경제를 남기고, 제 영상을 남기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인간이 좋은 사람이 많이 또 대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또 오는 것입니다. 뭔가 진행 상태가 지금 이 치열한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음양 조화의 원리와 중산주의 국가 운영
갈비뼈의 위기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육포는 전부 물입니다. 물과 불 두 개가 있음으로써 제가 있는 밑에서 하나는 난방을 하고 하나는 난방을 조절해 줍니다. 물과 불이 불 기운 위에 있는데 갈비뼈에 보호되어 있습니다. 무릎 기운은 갈비뼈에 들어가면 안 되고 밖에 있습니다. 그러면 위에는 불 기운이 있고 밑에는 물 기운이 있습니다. 오장은 비장, 췌장이나 불성분, 그 불성분이라는 것은 빨간 색깔의 피가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화가 맞을 때 머리가 안 아픕니다. 이것이 불성분이 많고 물을 안 마신다 그러면 머리가 띵해집니다. 스스로 깨닫고 잘 조절해 나가듯이 이 음양이 이 지구도 그렇습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조절하는 중재자가 나와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너무 잘되고 공산주의가 완전히 망하는 것도 아니고, 음이 너무 세고 양이 약한 것도, 양이 너무 중풍이 와버리고, 음이 세면 다른 병이 옵니다. 관절염, 온갖 것이 다 옵니다. 그러니까 이 음양의 조절이 의사들이 하는 것처럼, 조화를 이루어 집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정치도 결국 이 지구는 음과 양의 대립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지구 자체는 음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태극권입니다. 이것은 무극이 아닙니다. 무극에서 온 사람이 저입니다.
유토피아적 중산주의 사회의 청사진
여기는 예를 들어서 집집마다 생일 선물이 옵니다. 각 지역마다 가면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드나들 수 있는 무료 급식소가 다 대비되어 있습니다. 어느 지역을 가도 잠자리는 언제나 국가에서 무상 제공이 되어 있습니다. 그냥 전국에 부인하고 둘이서 돌아다니면 밥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명예를 가지려고 하면 감옥에 가야 합니다. 국가가 버는 기본적인 돈만 가지고도 전부 배낭족으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를 운영하려니까 세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시장도 살려놔야 합니다. 그것이 또 자본주의가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이 중산주의를 만들 때 자본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사회주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사회주의가 그 안에 유럽이 점점 사회주의가 되어가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지가 강해지면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올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제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나중에 이상한 폐인들이 자녀 있는 사람들은 지금 마음에 잠깐 안 가고 핸드폰만 보고 앉아있고 컴퓨터만 보고 있는데, 저것이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가 큰 문제입니다. 북한에서 전쟁이 나서 내려오면 전부 컴퓨터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군인들이 군에 들어가 버리고 전쟁 게임을 하는 것이 미래의 모습입니다.
미래 사회의 유토피아적 비전
전에 제가 10년 전인가 페이스북에서 본 기사인데, 그 사람이 어떤 경험을 했는가 하면 유럽 사업가인데 어느 날 자기 집 배수대 밑을 고친다고 안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자기가 미래에 가서 거기서 자기 미래의 모습과 현재 자신과 많이 그 미래에 가보니까 너무너무 사회주의 정체가 잘 되어 있어서 먹고 사는데 전혀 걱정이 없는 진짜 유토피아 같은 세상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전체 작업자들 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가 또 여행을 가는 것보다 무료 급여 이런 식입니다. 이 유토피아가 굉장히 멋있습니다. 왜 자기도 농사를 지어보지 않습니까? 자기들도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니지 않습니까? 그때는 학술대회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농사짓는 것은 식량 자급자족만 제대로 있고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냥 사는데 무슨 이해가 가겠습니까? 그리고 대기업들은 이런 통신이나 전기나 이런 것을 대기업들이 하겠지요. 그러면 세금으로 가지고 유지하고, 엄청난 휘발유가 낭비되고, 크게 기름이나 그냥 육로로 기차로 타고 다니고 좀 이렇게 해도 됩니다. 이것이 낙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고, 농민들은 수탈을 당해서 이상한 귀신 모습처럼 되어 있고, 뒤에서 아비규환 소리 지르고 노동자들은 고통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신정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