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의 기원과 허구성에 대한 통찰
수메르의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을 만들었고, 그보다 233년 전 하일라 녹단의 아들 하일라가 아시아에 와서 단군 조선을 세웠습니다. 단군 조선의 후손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경전을 만들었는데, 오늘은 천부경에 대해 시인의 입장에서 이 경전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갑골문자로 만들어진 것을 한자 전체적으로 볼 때, 묘향산에서 발견된 시점이 상당히 늦은 것 같습니다. 그때 만들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은 상당히 철학적이며, 불교적인 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갑골문자화하여 오래된 것처럼 보이려 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을 일본 사람들에게 자랑하려 하지 않습니다. 만약 묘향산에서 발견될 정도라면 우리 민족에게 골고루 퍼져 있어야 합니다. 고조선 영역과 요순시대의 상나라 영역이 지금의 만주 쪽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있는 유적을 우리나라가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에서도 갑골문자 자체를 잘 모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황을 볼 때, ‘일시무시일’이라는 내용은 너무 불교적입니다. 이는 시작이 있으나 시작이 없고, 또 시작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는 상당히 불교적인 냄새가 나는데, 불교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이야기합니다. 즉,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주역과도 연결됩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 그런 언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간다는 것은 유교의 집중관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모든 것이 깊이 들어가면 원자이고, 집중하면 최고 정신에 도달합니다. 물질을 분해해서 들어가면 유교, 불교, 기독교 모두 동일한 결론에 이릅니다. 기독교 자체도 묵상과 친일(親一)을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을 추구합니다. 깊은 묵상의 세계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가까워지고 하나가 됩니다. 사이가 좋을 때는 서로 양보하고, 천도교의 원시반본(原始返本)처럼 근원은 하나로 올라갑니다.
삼극의 원리와 윤회 사상
하나가 없는 것 같지만 또 하나가 있고, 하나가 끝나는 것 같지만 끝남이 없이 연속되는 것이 우주입니다. 우주는 하나를 벗어나면 양자, 전자, 중성자라는 삼극이 나옵니다. 우리는 삼신할머니와 천지인 삼신을 이야기하고, 중국에서도 조상을 삼신으로 모십니다. 삼극은 양자, 전자, 중성자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해와 달과 삼이 하나를 분석하니 삼극이 무진(無盡)한 것입니다. 삼광(三光)입니다. 천지인을 다르게 말하면 불교의 미래와 과거가 돌고 돌아 삼극이 윤회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 때문에 존재하고, 미래는 현재 때문에 존재하며, 그 미래는 또 과거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몸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에는 명예를 포기해야 하고 젊음을 포기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돈과 권력을 다 포기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몸까지 포기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다가 자식들을 하나하나 잃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 결국 몸까지 잃게 됩니다. 이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 또한 무상한 것입니다. 하늘은 오직 하나로 되지만, 일석삼극이 그 안에 들어갑니다. 하나를 계속 쌓아 나가면 나중에 셋이 됩니다. 현재와 과거와 미래는 이 삼각 구도, 이 트라이앵글입니다. 신이 볼 때는 너무나 쉬운 것이지만, 그 안에 내가 온다는 암시가 있습니다.
신인의 도래와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
예수는 33살에 돌아갔고, 34살에 성환(成環), 즉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오메가입니다. 예수는 알파로 나와 있습니다. 34살까지는 시작이고, 그때부터 내가 시작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시작했고, 모세는 40살에 시작했습니다. 구약시대 2000년과 신약시대 2000년이 지났고, 이제 신인시대 2000년이 지나면 서기 4000년이 됩니다. 그때가 되면 아시아는 태평양에 없어지고 미국과 하나가 되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고 빙하기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쾌락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내가 빨리 왔다는 것은 이제 추수하러 왔다는 의미입니다. 천만 명을 데려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만년 전에 아담이 와서 지금이 2000년이니, 약 3000년 정도 됩니다. 신의 말씀에 따르면 3000년이 되면 완전히 멸망하는 12,600년이라는 주기설이 있습니다. 각 종교들이 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은 준비 과정이 많고, 무대 정비가 10배의 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에는 숫자가 줄어듭니다. 생명의 중심으로 오래 윤회해 봐야 뻔합니다.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인간의 윤리 체계를 만들어 놓은 것 같지만, 종교들이 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별것 아닙니다.
천부경에서 원자 물리학이나 양자역학 같은 것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 우주의 영적인 에너지에는 아무 개념도 없고 물리적인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는 기본 행운질의 근거리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양류진작(陽流眞作), 정부짐작(政府斟酌)으로 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인구를 얼마나 짐작하는지, 모든 것을 짐작으로 예측으로 확률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계의 한국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이것을 봐야 사람들이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연동으로 확진되지 않은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천부경은 사타구니에서 뭐가 나온 것처럼 중간에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짐작과 예측, 추측으로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거기서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우리가 확실한 것은 천부경이 단군조선 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산도에서 말하는 한단고기가 실제 한민족에게 있는 역사입니까?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든 것이고, 현대 역사학자들은 그 선고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삼국유사에 있는 정도만 인정합니다. 나는 지금 이것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온 것이 중요하지, 천부경이나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천부경은 중국과 외래 문명의 자극을 받은 우리 민족이 자존심 때문에 뭔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발견한 사람이 수상합니다.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 이름이 나와 있다는 것만 내가 띄우는 것이지, 이 자체가 경전이 아닙니다. 천부경 외에 음부경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만든 경전이 많이 있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에 대한 것이고, 음부경은 땅에 대한 인간의 질서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대하라는 하늘에 대한 것이 잘 맞게 된 것은 많습니다.
유토피아의 본질과 인간의 죄
지옥 같은 지구가 신인이 계신 동안은 유토피아로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유토피아는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만들었습니다. 자녀들이 자기들의 유토피아를 누리는 시대가 와야 하는데, 인간들이 말하는 유토피아는 자기들의 감각 신경이 즐거움과 쾌감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유토피아는 그런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도 상처를 주지 않는 유토피아, 엄청 안정되어 있고 아름답고 놀라운 곳입니다. 지금 인간 세상의 유토피아는 누릴 만큼 누렸습니다. 엄마 돈을 뺏어 와서 유토피아를 느끼게끔 자유의지를 주어 이곳에 기르는 것이 적당한 신경 자극을 주어 쾌감을 느끼고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러면서 점점 삼성 기운으로 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엑기스를 이번에 뽑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사는 끝납니다.
이미 우리는 유토피아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거기에 희생된 것은 자연입니다. 너무 빨리 만들다 보니 석탄 자원이나 석유 자원이 땅에서 나오게 되고, 그것이 그냥 덮어버립니다. 사람이 짓는 죄 중에 제일 무서운 죄는 짐작이라는 죄가 랭킹 1위입니다. 짐작이 죄의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람을 미혹시키는 종교들이나 정신이 아닌데도 나타나서 미혹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죄는 무엇일까요? 인간의 3대 죄입니다. 짐작이라는 죄는 짐작이나 예측이나 추측으로 상대를 재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실제 빚쟁이인데도 저놈들이 하는 이야기라며 짐작에서 나온 말로 돈을 많이 빼먹었을 것입니다. 예측하고 추측해서 지금 저 난리를 하는 것입니다. 짐작이라는 데서부터 시작된 모든 죄의 뿌리가 3대 뿌리입니다.
두 번째 죄는 이간질입니다.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이간질이 지금의 데모입니다. 미혹은 나쁘지만, 나는 미혹을 희망이라고 부릅니다. 사기 친다고 할 때, 이 희망이 보이스피싱을 통해 대다수 개미 투자자들을 지망시키고 돈을 빼먹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을 희망하는 것입니다. 짐작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함부로 남을 짐작하고 재단하면 안 됩니다. 이간질하면 안 됩니다. 부부지간에 서로 이간질시켜 “너희 신랑 저거 거짓말하는 거야. 되지도 않는 장사를 잘 낼 거라고 해가지고 막 투자를 받아가지고 도망가고.” 이것이 사기입니다. 살인이 일어나고, 이혼이 일어나고, 온갖 인간의 범죄가 짐작에서 일어납니다.
신의 계시와 영적 진화
미국은 상원, 입법, 하원 600명이고, 한국은 250명 국회입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대통령이 10%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법치 국가가 바뀌었는데, 신께서 계시를 내려 어떤 득템을 하시고 계시를 보내신 것입니다. 인간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만들어 놓으면 하늘을 자기들 나름대로 짐작해 내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걸 원할 거야.” 이렇게 자기의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계시를 어떻게 받았냐면 그냥 자기가 마음속으로 “내가 저리 가야 하늘에서 좋아할 거야.” 자기가 문득, 그리고 문득이라고 합니다. 문득 하늘의 음성을 들은 것처럼 갑자기 그쪽이 눈에 들어와 자기 환상에 빠지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가겠다, 산으로 산으로. 우리도 없고 기름진 땅에서 있다가 기름진 대로 간 사람이 먼저 찾습니다. 이 지구는 인간들이 기름진 땅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문명이 좀 덜 발달되고 우리가 스펠을 고파 가면서도 서로 가난하게 아름답게 살았으면 이 지구의 시대가 더 연장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볼 때는 점수가 바뀌고,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강화가 되어 버리고 일본도 많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 아담들이 와서 이렇게 먹고 살게 하고 이제 수확할 때가 되었는데, 얼마쯤 될 것 같습니까? 진화의 성적을 인간이 오해하면 안 되니, 영적 진화의 성적을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서 어떤 수에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진주를 세는 사람이 그 진주가 질적으로 얼마나 멋있는 진주가 나왔느냐가 중요합니다. 양적으로 따지지는 않습니다. 숫자에 크게 연연할 것은 없지만, 그 정도는 소출이 있습니다, 이 지구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와 있느냐, 한반도에 많이 와 있습니다. 원래 인간들은 일본에서만 태어나고 윤회를 반복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세에 내가 올 때는 그것이 풀려 버립니다. 한국으로만 옵니다. 그래서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전부 유럽 사람들만 다 이리로 이동해서 한국으로 와 있다가 내가 왔다고 하니 서서히 몰려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대기 장소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입니다. 백궁은 터미널인데, 코리아는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입니다. 터미널 주변에 있는 백궁 천국과는 터미널 주변에 있는 숙박업소들입니다. 우리가 5천만이면 그중에서 1,500만 정도는 3분의 1은 데려갑니다. 굉장히 많이 데려가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돌리는 것이고, 나머지 지구인들은 다 버립니다. 아담족을 위해서 네피림을 좀 많이 갖다 놓은 것은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 땅을 만들어주고 뭘 하고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미리 갖다 놓았던 것입니다. 일꾼 인간입니다. 개미를 보면 병정벌레가 있고, 일꾼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이나 아프리카의 젊은 사람들은 일꾼입니다. 똑같다고 하면 안 됩니다. 똑같지 않습니다. 유대인들만 갓을 썼고, 우리도 갓을 썼습니다. 우리도 그것을 갓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전통으로 내려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