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유의 영적 에너지와 제조자의 마음가짐
천사의 종류에 따라 불로유의 효능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천사들이 같은 행위를 하더라도 그 모든 과정에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불로유를 만든다면 그 효과는 미미할 것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되지만, 좋지 않은 마음으로 만든 음식은 탈이 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음식에도 이심전심이 전달됩니다.
강의 방식에는 직접 가르치는 교원 설법과 말이 없는 이연설법이 있습니다. 이연설법은 우리가 스스로 감지하는 능력에 따라 깨달아야 하는 설법입니다. 불로유는 이러한 영적인 것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 그 영적인 기운이 강하게 작용할 수도, 약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불로유 제조 시 유의사항 및 허경영 이름의 중요성
허경영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그 효능이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서울우유처럼 정상적인 제조 과정을 거친 우유에 허경영의 스티커를 붙이고 자신의 이름을 작게 써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규모 공장에서 만든 우유는 빨리 분리가 일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므로, 2020년에 구매했다는 증거를 위해 연도를 표기해 달라고 서비스센터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우유 사장에게 직접 부탁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방식으로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 특히 천사의 기운을 받은 사람이 만든 불로유가 좋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모두 천사이므로, 일반인이 만든 것보다 효과가 다릅니다. 불로유에는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모든 기운이 들어가는 특수한 암흑 물질이 작용합니다. 따라서 허경영의 이름이 있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욕하거나 떠드는 환경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신성한 암흑 물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내용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불로유의 완전식품적 특성과 치유 효과
불로유가 너무 딱딱하면 믹서기로 갈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어도 괜찮습니다. 유리병에 넣어 먹으면 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좋아집니다. 불로유는 완전식품입니다. 일반 우유는 완전식품이 될 수 없으며, 우리 대장은 생우유에 거부 반응을 보이지만 불로유에는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인류 역사상 우유를 불로유로 만들어 먹는 것은 허경영이 처음입니다. 모든 식품에 ‘불로’라는 이름이 붙어 불로유 고구마, 불로유 매실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됩니다. 불로유는 소화 자체가 다릅니다. 몸에 무조건 좋은 암흑 물질이며,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함께 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녹용이나 산삼보다 훨씬 뛰어난 보약 중의 보약이며, 초유보다도 강력합니다.
불로유는 오래될수록 물질이 늘어나 더욱 좋아집니다. 방사선이나 원자핵에 노출된 사람이 불로유를 섭취하면 항암 치료를 여러 번 받아도 구토와 같은 부작용이 없습니다. 췌장암 환자가 불로유를 먹고 항암 치료를 여섯 번 받았음에도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건강해졌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불로유는 방사선 피폭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전자파, 방사선 등 인간에게 유해한 모든 것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우주 물질, 즉 암흑 물질입니다.
불로유의 무한한 효능과 부패 방지 능력
불로유는 발효와는 다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며, 무한대로 그 효능이 지속됩니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다른 물질과는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혀 있으면 사진이 없어도 그 이름이 모든 것을 분석하여 부패를 방지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부패될 수 없는 그 자체입니다. 모든 물질의 부패를 막고 불로 치료제를 만들며, 핵과 전자파를 방어하는 인자를 생성합니다.
비행기나 우주선을 타는 사람들은 방사선 노출이 많으므로 불로유를 반드시 가져가야 합니다.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만든 불로유는 효과가 미미하지만, 일반인이 허경영의 이름으로 불로유를 만들면 괜찮습니다. 불로유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불안해하지만, 불로유가 대장에 도포되면 놀라운 효과를 발휘합니다. 세포가 불로 세포가 되어 다른 세포가 죽어 나가는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막아줍니다. 구토나 탈모 없이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원격으로도 작용하여 마음을 썼는지 안 썼는지도 모르게 효과를 발휘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족 해체와 종교의 역할 변화
오늘날 설날과 같은 명절에도 가족들이 모이는 모습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3대, 4대 가족이 함께 세배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현재 1인 가구는 970만 명에 달하며, 파악되지 않은 것까지 합하면 2,500만 가구에 이릅니다. 이는 전체 가구의 40%를 차지하며, 고령층뿐만 아니라 청년층의 독신 가구도 많습니다.
독신으로 지내는 남녀는 수명이 3분의 1로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져도 몇 시간 동안 아무도 발견하지 못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가족이 있을 때는 실내에서 넘어져도 빨리 병원에 갈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가족이 제사를 지냈지만, 제사는 영혼과는 관계없는 어른에 대한 문화입니다. 예의를 지키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지 신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는 설날에 집집마다 사람들이 북적였고, 여자들은 부엌에서 일하고 남자들은 방에서 대화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입 나온 여자를 본 적이 없고, 부부싸움도 없었습니다. 시집온 여자들이 권장을 맞는 모습도 있었지만, 질서가 있었습니다. 꿩고기로 끓인 떡국 냄새는 지상낙원 같았습니다. 제사 문화가 여자들에게는 힘들었을지 몰라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영성 시대의 가족과 종교의 미래
예수님은 성경에서 “식구가 원수”라고 말했습니다. 영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의 의미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며 가족 관계가 삭막해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가부장적인 가족 형태는 사라지고 핵가족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종교는 이러한 가족 해체를 메꿔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유대가 약해지면서 종교 성향도 퇴화했습니다. 과거에는 부모를 따라 절이나 교회에 갔지만, 이제는 혼자이므로 종교 활동에 참여하지 않게 됩니다. 자유주의가 확산되면서 가족 예배도 줄어들고, 사람들은 핸드폰을 보며 잡다한 지식을 얻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득권 종교는 가장 큰 피해를 봅니다. 1인 가구는 수입이 적어 헌금을 내기 어렵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종교와 멀어지는 계기가 됩니다. 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이타주의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가족은 이타주의를 배우는 공간이지만, 가족이 없으면 남에게 양보할 일이 없어 이기주의가 심화됩니다. 부모님이나 형제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사라지면서 이타주의를 배울 기회가 없어집니다.
매슬로우 욕구 5단계와 영성 시대의 8단계 욕구
젊은이들이 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돈 문제뿐만 아니라, 육아로 인해 자신의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것을 꺼립니다. 직장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상황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도 합니다. 가족 해체는 인간성 해체로 이어지며, 이는 가장 무서운 문제입니다.
절에 가면 ‘등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김치 맛을 말로 설명할 수 없듯이, 가정의 맛도 직접 경험해야 알 수 있습니다. 가정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앞으로 많이 생겨날 것입니다. 가족이 있으면 힘이 생깁니다. 아들이 장군이 되면 부모님께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사람은 장군이 되어도 관심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자랑하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애정 욕구, 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독신인 사람들은 존중받고 싶어 하는 가정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상을 받으면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아이들은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과 같습니다.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를 넘어 8단계 욕구를 이야기합니다. 생리적 욕구, 안정 욕구(생존), 애정 욕구, 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 정신의 단계, 영혼의 단계, 영성의 단계로 이어집니다. 영성 시대가 오면서 종교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명성이나 영생은 초종교로 바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