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저출산율의 심각성과 근본 원인
한국의 출산율은 20대 청년층의 불안정한 삶으로 인해 심각하게 저조합니다. 장래 학교 출생률은 1.08이었으나 현재 0.71까지 떨어졌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요인도 크지만, 가치관의 변화가 더욱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에서는 세 가지 이상한 점을 지적합니다. 첫째, 남편의 장이 3이고 시어머니의 기장이 제한적이라는 말은 현대 사회에서 잘 통용되지 않는 가치관입니다. 둘째, 사람들이 자녀를 낳지 않는 주된 이유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희생하기 싫어서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도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낳지 않는 현상은 대한민국, 나아가 지구 전체의 가치관이 가장 타락한 상태에 이르렀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신이 도하 계시는 이 지구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부분입니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책임 회피 현상
원래 여성에게는 삼종지도(三從之道)가 있었으나, 이는 오래전에 사라졌습니다. 남성 또한 세 명의 여자를 거느리게 되어 있었는데, 이는 아내와 며느리, 그리고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머니도 남자 입장에서는 보살펴야 할 사람이고, 부인도 보살펴야 할 사람이며, 딸도 보살펴야 할 존재입니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여자는 남자를 따라야 하는 반대급부적인 관계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결혼이라는 행위에도 필수적으로 책임이 뒤따르며, 이는 사람을 끝까지 묶어둡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취업과 생활이 어려워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지기 힘들어합니다. 출산에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싱글 라이프를 선호하며, 자녀를 잘못 키우면 감옥에 가거나 홀대했다는 비난을 받을까 봐 부담을 느낍니다.
국가적 양육 시스템의 부재와 개인의 부담 가중
양육이 국가적인 사업이라면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고 있으며, 양부모를 구속하고 징역형을 선고하는 등의 방식은 잘못된 접근입니다. 사회는 갈수록 책임은 강해지고 비용은 많이 드는 반면, 개인은 돈과 능력이 부족하여 자녀를 책임지고 키우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공장에 가서 일하고 아이들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결과 성장한 아이들은 가정교육이 부재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가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교육보다는 배고픔을 해결하는 성장 위주로 몰렸고, 교육 자체가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이 출산을 포기하는 이유가 되었으며, 과거에는 인간의 삶과 출산이 종족 보존의 의미를 가졌지만, 이제는 자녀 한두 명을 낳아도 제대로 키우기 어렵습니다.
가치관의 변화와 종교의 역할 상실
결혼하지 않고 인터넷에만 몰두하여 폐인이 되는 자녀들을 보며 부모들은 무한한 책임을 느낍니다. 아시아 국가들은 생활이 힘들고 돈이 없으니 출산을 꿈도 꾸지 않으며, 아이들이 겁쟁이가 되어버립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불교 20%, 기독교 15%, 무종교 60~61%로 무종교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종교를 열심히 믿었을 때는 종교가 무한한 책임을 지워주었지만, 이제는 육아와 비슷한 무거운 짐으로 여겨집니다.
책임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현상이 만연합니다. 사회가 좋을 때는 책임이 해결되지만, 지금처럼 가치가 해체되면 출산 문제와 문제아 발생이라는 부산물이 나옵니다. 책임지지 않고 아이를 낳으니 문제아만 생기고, 계산적인 사람들은 자녀를 낳지 않습니다. 출산율이 높을수록 저출산이 심화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전 세계적인 대세입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북한의 출산 장려 정책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결국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 강연에서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즉 민주주의적 신자유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신이 우주를 통제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가능한 완벽한 신자유주의입니다.
북한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를 낳으면 국가가 공부를 시키고 천재로 만들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고, 출산 장려를 위해 호화로운 산부인과를 지어주었습니다. 북한은 특수한 체제이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맡겨버립니다. 학부모들은 교육비에 시달리고, 자녀들은 체제 비판적인 성향을 띠게 됩니다.
영국의 기숙 교육 시스템과 한국의 미래
우리나라도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부모들이 일터에 있을 때 자녀들을 국가가 운영하는 기숙학원에 맡겨 교육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중고등학생들이 기숙학원에서 생활하며 빗나가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영국의 기숙학원 교육 시스템은 20%의 교육을 담당하며, 이것이 영국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영국은 기숙 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국가와 종교에 대한 충성심으로 무장시켰고, 이를 통해 젠틀하게 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기숙 교육을 시키지 않아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했고, 결국 식민지를 만들려다 실패했습니다. 한국도 영국처럼 체계적인 기숙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확립해야 합니다.
혼전 출산과 사회적 인식의 변화
한국 여성들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북한과 영국의 사례를 합쳐 가정주부들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양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저출산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지는 그 원인으로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터부, 남성들의 무책임, 그리고 비싼 집값을 꼽았습니다. 특히 책임 문제가 가장 큽니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들도 출산율이 우리보다 조금 높을 뿐,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OECD 국가의 혼외 출산 비율은 40%에 달하지만, 우리나라는 3%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혼하지 않아도 함께 살며 서로를 인정하는 문화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혼전 출산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과 에너지 연구센터
예수는 13살에 인도에 도착하여 17년간 맹구 시대의 제자로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불교에서 사용하는 ‘아멘’은 ‘아오민’의 합성어로 ‘인정한다’, ‘믿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 이름 ‘마야’와 예수의 어머니 이름 ‘마리아’가 유사하고, 인도어 ‘매대야’가 이스라엘에서 ‘메시아’가 된 것처럼 불교와 기독교는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석가와 예수와는 다른 신인으로서, 그들과 자신을 연결 짓는 것은 종교 지도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말합니다. 예수는 하늘에 기도하여 기적을 행했지만, 허경영은 최고 결정자로서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기독교와 불교를 모두 포용하며, 자신의 팔다리에서 피가 나왔던 기적을 통해 자신이 예수와 같은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은 강증산에게는 없는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에너지는 수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핸드폰을 마음대로 움직이고, 아무 물질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절대자는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거리, 속도, 시간, 공간, 질량,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 대상’을 만들고 상금 30억 원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노벨상은 화약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 만든 상이지만, 허경영 상은 신이 직접 만든 상입니다. 이 재단에는 100명 정도의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여 핵폭탄과 같은 에너지를 연구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 모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