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사진과 양자 얽힘의 원리
아드님이 오시면 다음에 사진을 많이 가져가십시오. 건강하시고, 천사들과 전신갑주를 입고 광채가 나며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와대에 돌아가서 수시로 들여다보며 사진도 많이 보십시오. 이분은 대통령이 되려던 분인데, 정주영 회장이 양자로 삼으려다 안 한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어머니가 통증 때문에 가족이 다 왔습니다. 이 사진만 붙이면 아프지 않습니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안 되던 통증이 이 사진만 붙이면 사라지니, 알아보니 매일 붙이고 있다고 합니다. 떼면 또 아프고, 붙이면 또 아프지 않습니다. 사진이 그렇습니다. 스티커가 아니라 사진을 붙였습니다. 이 사진을 아픈 어깨에 붙였더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아픈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체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도 영향을 줍니다. 저희도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냉장고 안에다가 말입니다. 공간에 있는데도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양자의 얽힘이 떨어지는데, 양자가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뒤에서 아내가 살금살금 부엌에서 남편이 무엇을 쓰고 있는데 다가오면, 분명히 남편은 무엇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것입니다. 그 감을 인간들은 예감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양자가 소립자 상태에서 허공에서 저쪽 소립자가 움직이면, 이 소립자가 가까워지거나 멀어질 수 있는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다고 한국에 있는 엄마가 깜짝 놀랍니다.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무슨 일이 벌어져 있습니다. 강력한 양자를 보낼 때는 그 중간 소립자가 태평양 바다를 건너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암흑 에너지: 우주 전체가 반도체
내가 말하는 이 암흑 에너지는 양자 얽힘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양자 얽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난주에 제가 반도체에 대해 이야기했듯이, 우주 공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양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 양자를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는 장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을 때는 장님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양자 얽힘은 공간이 1mm도 없습니다. 이 허공에 그 반도체가 있습니다. 우리 반도체를 보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방금 제가 말한 것과 똑같습니다. 빈 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공간이라고 하지만, 이 물질도 회로입니다. 그런데 공간 회로와 물질의 회로가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반도체도 껍데기가 있듯이, 그 안에 회로가 있고, 그 공간이 회로입니다.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볼 때는 가시광선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너무 좁으니까 인간의 눈으로 앞에 보이겠습니까? 이 공간 사이에도 이렇게 봐버리면 그것을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공간만 새까맣게, 새까맣게 검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지구가 반도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무엇을 해도 누구에게든 연결이 다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손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씻어서 이렇게 하면 나가고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정신세계에서만 생각해도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을 잡고 이것을 풀면, 100억이라는 것은 무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100으로 볼 때 100억이면 무한대입니다. 그리고 이 풀을 보고 본인은 전혀 모르는 우리의 단어가 있습니다. 이 모르는 단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소리가 나갔습니까? 마음속에서 이 공간, 이 반도체를 통해서 양자가 이동한 것입니다. 분명히 아무 힘도 없습니다. 말도 하지 말고 마음으로 생각하십시오. 이것을 마음속으로 할 때, 이것이 무엇인지 본인은 모릅니다. 포도 갈 말입니다. “사랑한다”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말로 하지 않고 마음으로 했는데도, 이것은 어떤 나라 말도 다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가 축복을 전달하지 않았을 때는 이 암흑 물질이 얽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양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화된 것을 잊게 되고 전달이 되게끔 내가 해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간들은 이것이 되나 하고 의심합니다. 어떤 힘이 있나 하지만, 없습니다. 재능이 없는 물질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발전기를 주었을 때, 에너지화가 되어 암흑 에너지 얽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양자 얽힘이 이런 것을 변화시켜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아들과 dna가 같을 때만 약간의 양자 얽힘을 보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종자끼리만 핸드폰 교신 번호가 같은 것처럼 울리듯이, 그런 현상은 그야말로 소립자의 파동일 뿐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감지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높은 차원은 아닙니다. 어떤 에너지도 없고 이것은 못 알아듣습니다. 축복을 받았을 때만 신통하게 만지는 것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무한대를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입증할 사람이 세계에 없습니다. 이것은 암흑 에너지 얽힘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말귀를 물질마다 무한대 지능으로 바꿉니다. 이것이 이렇게 다릅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부를 것입니까? 이들이 모르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에게 남북 전쟁에 대해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남북 전쟁이 100년 안에 일어날 수 있습니까? 일어납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일어납니까?”라고 마음속으로 물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일어난다고 하면 대만과 중국에 대해 이것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만과 중국이 100년 안에 합병이 됩니까?” 이것은 아무리 ChatGPT도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대만과 중국이 100년 안에 합쳐집니까?” 대만에서 절반은 중국과 합치는 것이 좋겠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대만 국민들이 직장도 많고, 섬나라에서 시장이 너무 좁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력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 두 개가 하나는 중국계, 하나는 미국 쪽을 지지합니다.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미국이 그들을 앞잡이로 삼는 것이 중국의 이익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정권을 유지하려면 대만 같은 것이 통일되는 것보다 대만 같은 것을 자주 건드릴 때 장기 집권하기가 좋습니다. 군대를 동원하겠지요. 이것은 인간들의 뇌에서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저 AI입니다. 이 정도는 말입니다. 그런데 “대만과 중국이 앞으로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답이 없습니다. 정말 이런 것은 우리 이런 물질이 답을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으니까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런 컴퓨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나옵니다. 인간의 자유의지가 1% 있으니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변경되면 이것이 또 변경된 것을 알려줍니다. 자유의지의 급격한 변화에 의해 대만과 무엇이 일어나려고 하면 이것이 또 바뀝니다. 그런데 앞으로 100년간은 없다고 합니다. 연도를 따지기 때문에 100년간은 없는 것입니다. 10년, 100년, 1000년. 100년간은 없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줄 때는 이 모든 물질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살고 이런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 지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축복을 준 사람은 이것을 잡을 때 손에 잡히는 것이며, 자기가 미국에서 길을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길을 잡아야 할 때, “이리로 가야 합니까? 저리로 가야 합니까? 이쪽입니까? 지금 여기서 서울까지가 서울 경기선까지 5km 됩니까? 여기서 서울행해서 서울 경기까지 100km가 됩니까? 여기서 서울 경기에서 100km 됩니까?”라고 물으면 90마일이라고 정확하게 남은 경계선까지 거리를 물을 수 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길이 앞에 있습니다. “이리로 가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아니, 이리로 가야 합니다.” 가다가 고장 났을 때, 옷이나 무엇이든 잡으면 됩니다. 신발이든, 양말이든, 무엇이든 붙들면 이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물건을 잡고 할 때는 완전히 싸웁니다. 아니더라도 할 수 있습니까? 완전히 전사 없는 사람. 완전히 두 개가 나타났습니다. 하이웨이가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다가 모르겠으면 물어봐야 합니다. 옷을 잡고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는 목적지가 여자로 가야 합니까? 이 주식을 살까요, 사지 말까요?” 재미있어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는 이 우주가 정확하게 반도체인데, 이것은 암흑 반도체입니다. 인간들이 말하는 양자 얽힘은 반도체 수준에 갈 수가 없습니다. 양자 하나의 소립자의 얽힘일 뿐입니다. 다릅니다. 웃고 말입니다. 대신 그것은 이 공간을 다 활용하지 못합니다. 양자라는 것은 자기 아들과나 얽힘이 일어나지,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힘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통신까지도 되지만 이동까지도 되는 것입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처럼 말입니다. 내가 과자를 다 연결하는 통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은 없습니다. 안 걸립니다. 지난주에 강의할 때 우주가 반도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일종의 아까 말한 인간들에게는 그 양자를 노벨상 받았다고 했는데, 그것이 가로세로 그물 같습니다. 그물 같아서 앞에 안 보입니다. 너무 그물이 촘촘합니다. 이용하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내 축복받은 사람만 그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 해를 봅니다. 네 파가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 수준입니다. 프랑스 대통령과 내가 양자 얽힘이 생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가지는 암흑 에너지 얽힘은 무심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막강한, 그 어마어마한 섹터에서 일부러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떴습니다. 우주 전체, 이 공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니까 천만 회의 하늘 그물은 그 의심입니다. 그물망을 쳐도 그것이 얽힘입니다. 절대로 소위 말하는 구멍으로 새지 않습니다. 내 강의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늘 그물이라는 것이 양자역학을 주면 잘 올 수도 없지만, 그 양자 얽힘에 확대된 하늘 그물입니다. 그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 얽힘입니다. 이것이 촘촘한 암흑 에너지 그물망입니다. 이 사람이 무엇이든 잡으면 이 그물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는 모든 정보가 이리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영어도 잘하고, 일어도 잘하고, 무엇이든 잘합니다. 유전자가 아닙니다. 같은 dna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지금 말하는 양자 얽힘이지만, 같은 dna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것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칩니다. 암흑 에너지면 천만 회의 하늘의 그물은 아주 성금성금한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구멍으로 절대 그것은 벗어날 수가, 그물망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사실 암흑입니다. 지금 닫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소림사에서 주지를 뽑을 때 500명의 스님을 시험 쳤지 않습니까? 주지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가서 사람이 아무도 보지 않는데 가서 사람이나 말도 안 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닭을 잡아라”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깜깜한데도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이 보고 있고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안 보이는 데가 없어서 안 보는 곳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주지다.” 아무도 없다는 것은 사람만 계산한 것입니다. 분명히 사람만 보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내 행동을 다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다 말입니다. 정신과 의사도 아무도 안 본다고 풀을 빼고 있어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누가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며칠 전에 말한 “우주는 우주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학자들이 나와 이야기를 하면 하버드대 과학자 교수들이 그것은 필연적으로 나와 대화하면 이제 양자 얽힘이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 정도는 말입니다. 우리 시골에서도 할머니들이 “어머, 저 오늘이 할아버지가 얼마야?”라고 말합니다. 양자가 서로 얽혀 있으니까 같은 혈족끼리는 dna가 소통이 됩니다.
조선 왕조의 몰락과 풍수지리
지금 가정의 달이 지났고 어버이날도 지났습니다. 오늘은 역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영조, 사도세자, 그리고 정조. 영조의 어머니는 천민 출신인데, 거기서 영조가 나와 81살까지 긴 정치를 하면서 백성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인 사도세자가 한 살도 안 되어 영재로 기대를 받았으나, 말년에 정신병에 걸려 뒤주에 갇혀 죽었습니다. 그때 정조는 11살이었습니다. 11살에 아버지가 죽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왕이 되었을 때 예상처럼 되지 않고 할아버지인 영조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성군이 되어 자기 아버지 사도세자를 죽게끔 상소를 내린 신하들을 유배 보내는 정도는 했지만, 연산군처럼 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이 삼강오륜을 지키는 유교 국가에서 영조가 자기 아들, 그 귀한 아들을 뒤주에 가두어 죽인 것을 보고, 정조는 그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내지 않고 성군으로서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습니다. 저는 역사적 사실을 보고 영조, 정조 시대가 조선 시대의 끝자락에 대한 내리막길의 전조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기 세 사람의 남자 부자 관계는 전 세계 역사에서 통틀어 참 특이한 세대입니다. 신께서 오늘 백궁에서 다 말씀하시겠지만, 그것은 나라의 큰 국운 변화가 온다는 불길한 징조입니다. 아들을 죽인 것이 왕조의 몰락이 앞으로 오고 있다는 암시를 준 것입니다. 왜냐하면 왕이 자기 아들을 죽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귀한 아들을 말입니다. 죽이는데 이미 왕조의 적통이 무너지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조선 왕조가 적통자들의 저주를 받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의 난이 많지 않습니까? 태조가 쫓겨나지 않습니까? 저 화성으로 말입니다. 그 조선 초부터 왕자의 난이 끝없이 일어나는데, 꼭 피를 보는 것입니다. 세종대왕도 셋째 아들이지 않습니까? 맏이는 전부 도망가고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말하자면 장남이 잘 안 되는 형국의 왕궁이 경복궁에 들어앉아 있고 창덕궁에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장남이 잘 안 되는 자리에 들어앉은 것이 아니라, 정궁이 잘 안 되는 자리에 들어앉은 것입니다. 후궁들이 잘 되는 자리에 들어앉은 것입니다. 또 후궁의 자손이 자꾸 권력을 잡는 이런 형국으로 가게끔 왕궁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꾸 이상하게 맏아들에 대해서는 왕이 저주를 퍼붓습니다. 이상하게 그렇습니다. 맏아들에 대해서는 저주를 퍼붓고, 첩이 낳은 것이나 후궁이 낳은 것은 그냥 지극정성으로 대합니다. 우리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맏이를 옛날에 엄청 학대했습니다. 막내를 기뻐하고 그런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젊은 여자가 낳은 예쁜 아들은 그냥 예쁘게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집안싸움으로 결혼한 사람 있지 않습니까? 안동 권씨 같은 것은 세도 때문에 결혼한 것이지, 그 여자가 마음에 들어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임금이 자기가 고른 여자에게서 낳은 아이를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후궁은 그만하면 미모를 갖추었지만, 정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정승이나 높은 집안의 딸을 데려다 놓은 것이니, 이것은 도대체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정략결혼이니 꼴도 보기 싫고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난 자식에 대한 원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조선이 건국하고 나서 경복궁 자리가 인왕산 쪽을 바라봤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쪽을 바라보니까 좌청룡이 남자인데, 좌청룡이 없는 것입니다. 우백호만 좋습니다. 경복궁에서 볼 때 인왕산이 좋지 않습니까? 무학산보다 더 잘생겼습니다. 그것이 처갓집입니다. 그리고 또 무학산이 나옵니다. 연세대학교 말입니다. 그 풍수가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여자 집안이 너무 세력이 강한 것입니다. 왕비가 왕을 완전히 누르는 형국입니다. 우백호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좌청룡인 남자, 즉 아들인데, 이놈은 좌청룡이 낙산입니다. 서울대학교 뒤에 말입니다. 그 낙산이 얼마나 낮습니까? 창신동입니다. 그것이 낙산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산입니까? 솔직히 말해서 아닙니다. 너무 낮습니다. 그리고 삼청동은 그것이 좌청룡입니다. 그것은 무슨 산입니까? 개다리일 뿐입니다. 이 남자가 부실해서 이 왕궁을 지으면 되겠느냐고 해서 이것이 부닥치던 것 아닙니까? 인왕산에서 천호동 쪽을 바라봐야 하는데, 천호동을 안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호동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세자가 동궁전이 되어 동쪽에 위치했기 때문에, 왕궁이 완전히 개판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풍수를 무시한 것입니다. 이 남자 쪽이 빈약하니까 안동 권씨, 윤씨, 한씨 같은 세도가들이 득세한 것입니다. 정도전은 중국을 등지고 동쪽을 바라보라고 했는데, 정도전이 그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시킨 대로 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정도전이 “우리는 공자가 무엇이라고 했느냐? 왕은 남쪽을 바라보고 앉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논어에 왕은 탕평책도 쓰지만 언제나 왕궁에 남쪽을 앉아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남쪽을 앉아서 앉아야 한다, 북을 등져야 한다고 되어 있으니, 이 정통 중국의 이론을 무시할 수 없다고 정도전이 말한 것입니다. 아무리 요순도 남쪽을 보고 앉았다고 말입니다. 동쪽을 보고 앉는 임금이 어디 있느냐고 말입니다. 북쪽을 등지고 남을 바라봐야 한다고 공자와 맹자가 주장한 것입니다. 맹자가 “왕은 요순 임금이 무엇을 잘했느냐? 왕궁에 앉아서 항상 남쪽만 바라보고 움직이지 않았다. 자리를 잡고 앉아서 탕평책을 썼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요순 시대의 그것을 정도전이 주장한 것입니다. 왕이 어떻게 동쪽을 봅니까? 이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무학대사가 떠났습니다. 정도전 세력 때문입니다. 그것이 조선의 망국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이상한 일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연산군도 나오고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이방원도 결국은 맏이가 아닙니다. 맏이들은 전부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후궁에게서 온 아이들, 그러니까 오른쪽 인왕산의 정기를 받은 놈들이 왕을 계속 차지하니까 맏아들이 죽게 된 것입니다. 그것도 혈자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선의 역사가 그 풍수 때문에 끝장난 것입니다. 지금 그 조선 시대 붕당 정치, 폐거리 정치, 거기 왕권이 약화되면서 많이 심했습니다. 그것이 풍수 때문입니다. 그것이 경복궁 방향이 내려오는 한강을 바라봐야 하는데, 흘러가는 한강을 바라보고, 내려오는 물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동쪽을 바라봤으면 저 천강에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그것은 망망대해입니다. 그리고 동쪽이 일본, 중국, 미국 아닙니까? 그런데 남쪽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주도밖에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리고 항상 동풍이 불어옵니다. 동남풍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바라보면 동남풍을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태평양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평양도 아니고 대서양도 아니고 저 남쪽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그 형국이 안 좋습니다. 태평양을 탁 바라보고 동쪽으로 있으면 막 그리고 지구가 이렇게 돌아가는 쪽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이렇게 옵니다. 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항상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이 지구의 회전 각도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 우리 방향이 남쪽만 너무 좋아했던 것입니다. 맹자 이론 때문에 우리가 왕은 남쪽을 해야 한다, 남쪽을 보고 북쪽을 등지고 앉아야 한다고 해서 배산임수가 된다고 해서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무학대사가 끝까지 동쪽을 안 보면 끝난다고 했습니다. 무학대사가 떠나버린 것입니다. 정도전 때문에 떠나버려서 조선이 망해가는 것입니다.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 왕궁을 지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왕궁이 계속 불이 나고 세 번 나서 다 타버렸습니다. 2주 500년 동안에 250년 동안 경복궁이 잿더미로 남아 있었습니다. 집이 한두 채도 아니고 그것을 짓는다고 백성들의 피를 얼마나 모아 집을 짓겠습니까? 못 짓고 그냥 몇백 년씩 비어있고, 500년 동안에 써먹은 것은 250년입니다. 불타서 비어있고, 이것이 나라의 모습이 개판이었습니다. 또 남쪽을 바라보니까 앞에 있는 조산이 관악산입니다. 불산입니다. 계속 불이 나는 것입니다. 왕궁이 이래저래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관악산을 바라본 것이 망조가 된 것입니다. 지금도 청와대가 용산으로 가버렸으니 다행입니다. 대통령이 남쪽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은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악산이 지금 경복궁에서 정면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서울의 왕궁이 불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남대문을 무엇이라고 지었습니까? 숭례문이라고 지었지 않습니까? 예라는 것이 불을 끄게 했습니다. 불을 끄게 말입니다. 그래서 봤더니 숭자가 숭례문이 불을 끈다는 뜻입니다. 얘가 수입니다. 수를 끈다는 말입니다. 숭례문인데 이런 이유가 이렇게 되어 있듯이, 숭례가 되어 있듯이 이 풍수가 아주 안 좋으니까 이런 것으로 이것을 비보 풍수라고 합니다. 비보, 그것을 이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악산 꼭대기가 무슨 봉입니까? 연주대입니다. 연주대라는 것이 연인할 때 연자입니다. 임금 주자입니다. 연주대. 그러면 연주대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연주대에서는 절대 청와대 왕궁이 안 보입니다. 경복궁이 개성 송악산이 보입니다. 그래서 고려의 충신들이 여기에 와서 연주대 암자 있지 않습니까? 연주암에 기거했습니다. 그것을 왜 지었느냐? 한양을 안 보려고 연주암을 지었는데 남쪽을 지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등진 것입니다. 한양을 등지고 송악산은 관악산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송악산 말입니다. 송악산을 바라보고 이들이 고려의 충신들이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연모한다, 고려의 왕을 말입니다. 떠나간 고려, 고려왕을 임금 주자 아닙니까? 임금을 연모하는 꼭대기입니다. 그 꼭대기에 딱 오르면 개성이 한눈에 쫙 보이고 개성 시내 송악산이 보입니다. 그 왕궁을 바라보지 청와대는 안 보입니다. 경복궁도 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모인 데가 연주대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조선 왕국을 무엇 하러 연모합니까? 가서 보면 되지 않습니까? 못 가는 고려의 왕궁을 그리 연모하는 것입니다. 고려왕을 연모하는 곳에 모여서 연주대, 연주암에 있었던 것입니다. 연주암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송악산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주암이 연주대이고 또 이름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망경봉입니다. 망경봉은 개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망경봉, 바라볼 망자입니다. 개성을 바라보고 있는 봉우리입니다. 망경봉. 관악산 꼭대기 이름이 망경봉입니다. 망경봉에 연주대가 있습니다. 연주암이 있다는 말입니다. 봉우리 이름은 망경봉입니다. 개성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려 충신들이 말입니다. 이 이름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잘 지었습니다. 망봉 연주화 연주대 관악산이 고려의 그 관악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관악, 이것을 송악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충신들이 지은 이름입니다. 얼마나 애절합니까? 그러니까 조선의 왕국을 안 보는 것입니다. 재수 없다고 말입니다. 고려 충신들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망경봉이나 이 송악산을 그리워하는 이 연주대나 이 관악산, 이 때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이 배설에 있을 때 그 송악산 배설에 있을 때 송악산을 관악산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바라볼 때 이 서울이 경복궁을 저렇게 복원해 놓은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인왕산 쪽에서 이쪽을 바라보게 대통령 궁을 지으면 대단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오늘 인왕산 일대를 전부 매입해서 대통령 궁을 짓고 경복궁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거기 대통령이 딱 앉으면 우리나라는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경복궁은 없애고요. 이제 십지가 되냐고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경복궁을 인왕산 쪽으로 건물을 전부 돌려야 합니다. 돌려버립니다. 그리고 좀 더 뒤로 물러나야 합니다. 저쪽으로 말입니다. 그다음 그 밑에 도로는 지하로 해버립니다. 왕궁을 넓히는 것입니다. 인왕산으로 연장해 버리면 고수들이 저리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무슨 동이 있습니까? 사직동입니다. 그게 사직단입니다. 하늘에 제사 지내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왜 사직단이 거기 있느냐? 거기가 왕궁이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종묘사직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종묘는 종로삼가, 종로삼가의 그 종묘 있지 않습니까? 왕의 혼을 모신 그 종묘와 사직, 사직은 나라를 이끌어가는 곳입니다. 종묘 귀신들이 있는데 왕조들이 있는데 오늘 사직이 어디입니까? 인왕산 밑에 있습니다. 거기가 왕궁 자리입니다. 사직을 이끌어가는 곳이지 않습니까? 거기가 말입니다. 그런데 경복궁이 이쪽에 가서 있으니 사직은 여기 있고 인왕산 밑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사직단이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그래서 거기 경복궁을 사직까지 연결해서 밑으로 쫙 해 가지고 왕궁을 탁 대통령 궁을 만들어 놓고 경복궁을 앞에다 두고 뒤에 대통령 궁이 좀 높게 있으면 미국도 꼼짝 못 하고 중국도 꼼짝 못 하고 우리가 세계를 잡는 풍수가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나라가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지금은 임시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왕궁도 아니고 대통령도 아니고 지금 임시로 있는 것입니다. 군대 건물에 가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는 의전상 대통령이 좀 불편합니다. 대통령이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보다도 영국 왕국보다도 더 멋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대제국의 수도 자리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한강물이 내려오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거기까지가 막힘이 없습니다. 뚝 뚫어져서 좋습니다. 지금은 청와대가 경복궁이 용산으로 흘러 내려가는 저 여의도로 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강이 밑으로 내려갑니다. 지통수입니다. 안 좋습니다. 국운이 빠져나갑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민간 아파트도 한강 내려가는 것을 보는 것이 별로 안 좋은 것입니까? 한강이 지나간 것을 보는 것 있지 않습니까? 한강변에 아파트가 쫙 서 있지 않습니까? 그 아파트들이 그 강물이 내려가는 것을 바라보는 아파트는 대부분 불면증에 걸립니다. 잠을 잘 못 잡니다. 불면증, 우울증, 불면증. 강남에 정신과 의사들이 많은 것입니다. 물이 내려오는 것을 봐야 하는데 흘러가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산임수에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강남은 물이 북쪽에 있고 산이 저 우면산이 남쪽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배산임수가 아니고 배수임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풍수적으로 아주 안 좋습니다. 그래서 원래 강남이 원래 똥밭이었습니다. 그냥 거기 양반들이 가지 않는 땅이었습니다. 누에나 뽕밭이고 그냥 그런 곳인데 개발했지만, 실제 풍수는 이 서울 시내가 좋지, 좋은데 왕궁이 잘못 앉아가지고 이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왕궁의 왕궁이 그나마 괜찮게 안 좋은 것이 창경궁입니다. 동쪽을 보고 있습니다. 창경궁은 동쪽으로 문을 뚫었습니다. 그런데 일본 애들이 창경궁이 풍수가 좋으니까 거기다 동물원을 갖다 놓아 풍수를 망치려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문이 동쪽을 보고 있으니 큰일이지 않습니까? 그냥 빨리 가서 동문을 만들고 동물원을 넣어 가지고 동물 냄새나게 하고, 창경궁이라는 말은 그냥 동물원으로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버려서 우리 풍수를 다 죽인 것입니다. 일본들은 어떻게 그렇게 풍수를 잘 알았습니까? 대륙을 먹으려니까 풍수를 따진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보다는 풍수를 못 했습니다. 무학대사보다는 못 했습니다. 지금 내가 풍수를 제일 잘 보는 사람은 신인이 제일 잘 보겠지요.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도 안 늦었습니다. 무학대사가 이야기한 대로 풍수는 인왕산을 주산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래서 천호동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왜 왕십리가 되었습니까? 왜 왕십리 천호동이 있습니까? 왕십리, 아니 천호동까지 오니까 천호동에다가 수도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천호동에다가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천호동에 수도를 잡으려 하니까 어떤 사람이 “십리를 더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노인입니다. 소름으로 가다가 “여기 수도를 한번 어두고 사 왕십리를 더 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갈 왕자, 십리입니다. “십리를 더 가라”는 것입니다. 가보니까 왕십리쯤에서 잡으려고 하니까 십리를 더 가라고 했습니다. 그게 경복궁 그 자리를 거기 잡고, 그럼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밭에 농사짓던 어떤 농부가 이야기했는데 그게 귀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왕십리, 십리 더 가세요”라고 한 것입니다. 왜 거기 차라리 그 왕십리 쪽이 앞에 강이 있고 좀 괜찮았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잡으려고 했으니 아주 늘어지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그것을 그냥 십리 가서 이 구석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수도 만들 때 그 풍수 일화가 있습니다. 인왕산에 대통령 궁이 만들어지면 인왕산에서 쳐다보면 좌청룡이 북악산이지 않습니까? 다 되면 그것이 제대로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인왕산은 호랑이입니다. 호랑이가 태평양에서 막 이렇게 표효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기운이 있습니다. 그런데 북악산은 굉장히 흉측합니다. 문어 대가리 같이 생겼습니다.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인왕산은 그 절경입니다. 또 우리나라 화백들이 인왕산을 그린 화가들이 있습니다. 무학산을 그린 화가는 없습니다. 북악산을 그린 화가는 없습니다. 전부 인왕산을 그립니다. 명산입니다. 보십시오. 그러니까 정말 영조가 이산을 죽이는 것도, 사도세자를 죽이는 것도 영조가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애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임금이 볼 때는 기이한 것입니다. 왕이 될 아이가 한다는 짓거리를 보십시오. 그러니까 그것이 꼭 맏아들이 꼭 임금하고 부딪칩니다. 그런 형국이 왜 그렇습니까? 풍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말을 들어 가지고 조선이 망하는 것입니다. 망했는데 정도전은 또 칼 맞아 죽어버리고 이방원에게 죽어버렸습니다. 또 왕궁만 망쳐놓은 것입니다. 그랬으면 우리 왕궁이 왕궁에서 이렇게 나와서 광화문 쪽으로 틀어졌을 것입니다. 왕궁이 저 앞을 바라보고 있고, 그럼 왕궁에서는 어디를 바라보게 되냐면 앞에가 경복궁입니다. 그것이 이제 바로 저를 동쪽으로 볼 것 아닙니까? 그다음 앞에 좀 더 앞에는 무엇입니까? 창덕궁입니다. 창덕궁도 보입니다. 또 창경궁 그 비원이 보입니다. 조금 더 동쪽으로 내리다 보는 것이 전부 숲입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고 도로는 우측으로 말입니다. 도로가 꼭 왕궁하고 마주 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도로는 옆으로, 광화문에서 옆으로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왕궁이 시끄럽지도 않고 번잡하지도 않습니다. 조용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그 풍수적인 그림을 그려놓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으로 당장 만들 수 있습니다. 신께서 그때 영종도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영종도로 가는데 영종도에다 짓는데 경복궁을 그렇게 수정해 놓겠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대통령이 서울 시내 집무실도 하나 만들어 놓을 수 있지 않습니까? 강제가 되어도 말입니다. 그것이 이제 서울 시내 집무실입니다. 시도 하나 있어야 되니까 영종도에는 상징적이고 국제적이고, 그다음에 서울 시내 청와대는 돌려놓는 것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기운이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