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신드롬: 대중의 열망과 정치적 파급력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하면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시청자들은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고 패널로만 나와 달라고 합니다. 제가 정당인으로서 자유롭기 때문에, 방송사들은 이를 알면서도 저를 방송에서 삼십분씩이나 출연시키려 합니다. 연합뉴스에서도 저를 고정 패널로 섭외하려 합니다. 흥행과 인기를 실감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그들이 인기를 숨겼지만, 방송에 패널로 나가는 것만으로도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시청률 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왜 안 나와서 뭐 이런 의원님한테 제사 지내고 있냐”며 궁금해합니다. 만약 이것이 폭발하면 대단한 파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설설 기고 약한 것들과 싸우는 것은 그들이 일부러 시청률을 올리려는 의도입니다. 상품 가치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종편들이 KBS, MBC, SBS를 겨냥해서 싸울 때, 종편들은 허경영이 없을 때는 폭발력이 미미하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기가 막히게 몰려듭니다. 모든 예측이 적중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새 대통령 의심과 관련하여 신문에 제가 나왔습니다. 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허경영이 누수라는 제목으로 열 장이나 나왔습니다. 제목은 ‘우크라이나 침공 교훈과 강한 국방력, 부패 척결, 무상 분배를 통한 국민 화합’이었습니다. 허경영을 따라서 우크라이나가 다시 주변 국가들의 침공을 당하지 않고, 여름이 가기 전에 강한 국방력을 만들고, 국민 기본 생계 보장과 지역 균형 발전 정책으로 강력한 통일 리더십을 가진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권력 다툼에만 눈이 멀어 저출산,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대한민국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패싸움으로 국민에게 고통을 안겨주며 분열 정치를 일삼는 사이비 좌파와 사이비 우파가 정치판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진정한 중도 정치 세력이 권력을 장악하고, 대한민국 헌법이 명시한 자유 시장 경제 기반 위에 국민의 생계를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을 제시해야 합니다. 또한, 출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여 저출산과 양극화를 차단해야 합니다.
한미 군사 동맹을 기반으로 한 강한 국방력으로 주변 일부 국가들의 대한민국 침략 야욕을 차단하고, 북한과의 경제 협력을 통해 북한 인민들의 생계를 도와야 합니다. 한민족의 고토인 만주와 연해주, 몽골로 진출하여 한국 자본을 투자하고, 통일 한국 이후 한민족의 고토를 회복해야 합니다. 한반도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여 세계 통일 정부를 구상하고, 한민족 중심의 160년 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진정한 대북 정책을 펼칠 통치자로서의 대통령이 취임해야 합니다. 그런 인물이 이 시대에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언론의 역할과 대중의 인식
그 모습에 많은 부분이 너무 편향되어 있습니다. 신문 사설을 쓴 사람들은 모두 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방송들과 여론조사들이 허경영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교하며 누가 더 상승하는지를 추적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것은 제1사설이자 제1 해외 사설과 같습니다. 양쪽 모두 이런 글들이 전체적인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앞쪽에서 쉽게, 그 타이밍은 대한민국이 단 하나의 사명을 부여받았다면, 그 사명을 대한민국과 세계가 이해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나아가 세계 통일 정부 대통령으로 알아보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은 굉장히 큰 마지막 과제입니다. 그것을 길게 이야기하고 제 이야기를 집어넣어 국민 여론을 상당 부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거기에 포함한 지도자로 보는 것보다, 허경영이 잘 써서 우리 국민의 여론을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치인들이 기자들을 통해 가져왔습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저는 세계의 영적 황제입니다. 세계의 영적 황제라는 이름으로 세계 황제들의 추대식을 해버릴 것입니다. 고대산 이후 사절들을 초청하고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모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안에 그 대향연이 완성되면 무대를 만들 것입니다. 무대는 지시나 보장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행사 밑에서 리셉션도 하고 좋습니다. 저를 황제로 추대하여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이 지원하고 대한민국 황제로 올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만한 것은 영성입니다. 사람이 채워야 합니다.
삼성 같은 기업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안 태어났으면 삼성전자만큼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율은 9.17.4%, 57.3%입니다. 제가 자주 방송에 나와서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5년간 이런 식으로 이것은 기자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저와 전혀 관계없는 내용을 말하면서도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저는 잠정적으로 제 지지자로 알고 있습니다. 제 지지가 얼마나 많은지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제 편이 언제까지인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삼성보다 더 많은 표가 나왔습니다.
행복 지수와 정신 건강의 중요성
지금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하 기구에서 행복 지표, 행복 지수, 해피니스 인덱스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150개 국가의 행복 지표를 조사했는데, 우리나라는 59위입니다. 1위부터 10위까지는 주로 북유럽 국가들입니다. 27위, 24위는 프랑스이고, 독일은 17위입니다. 좀 특이합니다. 59위는 우리나라인데, 우리나라 주변에는 필리핀이나 캄보디아, 인도네시아보다도 순위가 낮습니다. 이 지표를 분석해보니, GDP는 우리나라가 상위권인데, 나머지 부정부패, 사회적 지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실태, 관용도, 낙관적으로 세상을 사는 정도는 낮습니다. 정신적인 건강 지표에서는 바닥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제가 분석해보니, 수명과 에너지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습니다. 삼성 책이 결국 그 잔해인데, 멀리 선진국에 가서 국민들이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어떻게 공부할지, 방송 광고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영성 시대에는 우리가 방송을 통해 굉장히 많은 것을 앞으로 하고, 광고도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도덕 지표나 행복 지표는 뒤처져 있지만, 우리 민족은 일본이 G7 국가나 이런 국가들보다 더 뛰어납니다. 일본은 일본어를 국제 언어로 해달라고 로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일본어는 국제 공용어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한국어가 국제 공용어로 채택되었습니다. 한국어가 세계적으로 국제 공용어로 인증되었습니다. 한국어가 그렇게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일본어는 그 자체가 한문도 알아야 하고 어려워서 국제 공용어가 안 되는데, 한글은 쉬우면서 핸드폰에도 잘 치고 이러니까 국제 공용어로 인정되었습니다.
한국어의 우수성과 민족의 특성
일본은 자존심이 상해서 지금 문화적으로 한국을 어떻게든 하려 합니다. 그들이 십 년간 공을 들였지만, 세계적으로 일본어는 한문을 모르면 안 되는 언어라는 이유로 국제 공용어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어는 국제 공용어에 들어갔습니다. 중국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어는 독창적이고 배우기 쉬우며 세계적인 언어가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도덕적으로는 뒤처지고 행복 지수는 뒤처지지만, 전쟁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아무래도 이념 대립이 많고, 실제로는 좌파와 우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문파 안에서도 또 좌우가 대립되어 있습니다. 그것마저도 의심스러운 좌우입니다. 진정한 좌파가 아니고 변종 좌파, 변종 우파입니다. 사이비 좌파, 사이비 우파라고 합니다. 진정한 좌파는 드뭅니다. 진정한 좌파도 없고, 이상한 좌파, 이상한 우파가 대립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행복 지수가 높을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행복 지수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좌우 대립에다가 좌파는 또 남한 우파와 대립하고, 우파는 또 좌파와 대립합니다. 지역 감정 등 모든 것이 대립하니, 우리 한반도만큼 대립이 많은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불안합니다. 다른 나라보다 행복 지수가 떨어지는 것은 금방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행복 지수가 높을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행복 지수가 높습니다. 다른 나라도 한국보다는 어느 면에서는 지점 4가 굉장히 심한 나라가 있어도 그 지수가 좀 더 높습니다. 지금 인류가 그렇게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와 인간성 회복, 영성의 중요성
코로나 때문에 가족 간의 유대감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 3년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도 하지 못하고, 아이들도 엄마 아빠 얼굴을 마스크로만 보는 상황입니다. 자세히 봐야 엄마 아빠의 이미지가 보이는데, 마스크 때문에 표정 관리가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마스크라도 쓰고 가서 보는 것이 낫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마스크를 쓰고 자주 만나지 못하는 사회적인 단절이 새로운 뉴노멀로 고착되는 것인지, 아니면 옛날로 다시 복원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간성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현재 영성 시대라는 것은 말법 시대, 즉 선이 최고로 필요한 때입니다. 영성이 가장 필요한 때는 영성이 가장 없는 때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비가 없는 곳입니다. 그런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영성이 활발하게 올라올 때는 영성이 인간의 지성이 바닥일 때 부어지는 것입니다. 그때 오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영통입니다. 영성이 우선 이해가 가야 합니다. 그것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양적 궁핍과 질적 풍요의 시대
전방에 있는 것은 공허하다는 것입니다. 양적인 궁핍입니다. 질적인 궁핍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양적인 궁핍에 궁핍해하지 마라. 질적인 궁핍이 무엇인지 너희가 알아야 한다. 질적인 풍요를 알게 하기 위해서 양적인 빈곤을 가져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됩니까? 그런데 우리는 양적인 풍요만 계속 추구했습니다. 양적인 부자를 추구하면서 질적인 부자는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질적인 부자가 가난해지면 양적인 부자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은행이 돈을 양적으로 얻는 것이 은행입니다. 그런데 질적인 것을 은행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시간 은행이 생겼습니다. 남에게 봉사한 시간만큼 관리에 지표가 올라갑니다. 전 세계에 80개가 생겼습니다. 지금 현재 있습니다. 시간 은행은 봉사하는 만큼 시간 타임을 따져서 기록해 줍니다. 전 세계 지점이 있고 수십 개가 원래 있습니다. 봉사를 많이 한 사람은 잔고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봉사 활동만 있는 통장이 계속 올라갑니다. 그것이 나중에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내 거 좀 몰래 줘라”, “이것 나한테 좀 보태 줘라” 이런 식으로 매매가 된다는 말입니다. 질적으로 우리가 희생하는 것도 돈을 화폐로, 타임으로 해서 시간 통장이 있습니다. 시간 은행에서 시간 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말해줍니다. 그것을 다시 화폐로 환산해 주는 그런 재벌들이 그런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돈이 그렇게 잘 됩니다. 소외 범위 내에서 과도하게 미신적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굉장히 인정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양적인 돈이 얼마나 있느냐가 아니라, 질적인 시간 투자를 얼마나 했느냐를 이차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기업, 국가, 종교, 영성의 수명
우리의 기업은 이기주의적인 순이익을 목적으로 하니 백 년이 최고입니다. 백 년이 지나면 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는 이것을 조금 공유하다 보니 천 년을 갑니다. 천 년 이상 가는 국가는 없고, 천 년 안에 망합니다. 모든 국가가 그렇습니다. 종교는 만 년을 노래합니다. 왜냐하면 이 자연에 아무것도 못 합니다. 명동성당의 테마도 받아주고 그 순간이 될 것입니다.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타 정의는 순수하게 타인의 목적이 타인입니다. 종교는 만 년을 갑니다. 허경영의 영성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종교가 가는 만 년이라는 것은 지니지만, 허경영의 영성은 무한대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이 자연을 떠난 것입니다. 이 자연을 초월한 것입니다. 초월적인 타인입니다. 여기까지 우리는 초월적인 시대를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문 기업가의 몸에 있으면 양적인 성장이 큽니다. 국가는 그 중간쯤에 있습니다. 종교는 질적인 양심을 따집니다. 수명이 점점 백 년, 천 년, 종교는 만 년입니다. 고기 속의 2천 년, 불교 3천 년, 한단 만 년에서 갑니다. 그래도 만 년이 많이 없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영성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지 황제가 하늘을 직접 봐 버리니, 백 년, 천 년, 만 년이라는 것은 안 되는 무한대 신기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양의 시대에서 질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통장에 돈이 많다는 것은 질적으로 양이 많다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정신 영식 통장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시간 통장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봉사를 한 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비교하는 생산성이 오게 됩니다. 올 자국에 생겼습니다. 돈 통장과 시간 통장이 비슷하게 있어야 합니다. 물질 통장은 백억인데 시간 통장은 제로라면 이것은 아주 대단한 놈입니다. 미래 가치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양에서 질로, 물질에서 시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물질이 공간으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미지가 작동하고 이 세계가 그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영부인의 역할과 영적 세계
제자들은 시작했습니다. 여자들은 시간 안에, 시간 안에 있습니다. 이것은 질적인 것이 여러 가지 논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고치게 됩니다.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으로서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영부인은 대통령 부인이라는 약자이고, 여사는 국민 전체가 사모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사가 붙으면 유경수 여사처럼 최고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유경수 여사처럼 여사는 상당히 높은 위치입니다. 지금도 여사는 비물질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를 나타냅니다. 김건희 여사는 제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제 유튜브에 굉장히 열광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도 제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옛날에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재명 씨가 자랑한 것은 부인을 잘 만났다는 것입니다. 저는 김건희 여사의 관상이 좋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씨 부인 관상도 좋습니다. 영부인 상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재명 씨도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윤석열 부인과 여사, 이재명 부인을 놓고 어떤 여자를 부인으로 삼을까 헷갈릴 것입니다. 어떤 남자든 윤석열 부인 여사, 김건희 여사, 이재명 부인 여사를 나타내면 남자들은 또 어떤 여자를 부인으로 삼을까 헷갈립니다. 두 분 모두 장점이 많고 단점은 거의 없습니다. 두 분 모두 참 별난 분들입니다. 남자들은 부인들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비난합니다. 영적으로 하든, 그것은 우리 토속 신앙입니다. 토속 신앙을 발로 차버리고 기독교만 좋아합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것이 점입니다. 불행과 행복을 서로 논하고, 추영이라든지 영적인 점술이 우리 민족의 모든 문화입니다. 퇴출 문화입니다. 그 문화에 다른 문화가 끼어든 것이 불교, 유교입니다. 점성술이나 점치는 문화, 사주학은 미래 문화가 아닙니다. 우리 토속 문화입니다. 샤머니즘이든 토테미즘이든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종교의 자유입니다. 그런 것을 논할 때 절대 그런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남의 종교를 가지고 좋은 것만 현대의 좋은 종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세계 4대 종교와 무속 신앙의 본질
세계 4대 종교는 이슬람, 힌두교, 불교, 기독교입니다. 그중에서 교주가 없는 종교가 있습니다. 힌두교는 교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교주 없는 종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속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 떠놓고 빌 때 교주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특정 신명에게 그냥 물 떠놓고 빌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것을 주는 이 풍진 진리, 무한대 신비는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 물질이 모여 신 중에서 말하는 가시입니다. 그것이 신의 신경망입니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옛날에 하늘에서 콜라병이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이 무엇이냐”고 했습니다. 콜라병이 실제로는 힌두교처럼 신이 없듯이, 힌두교에는 신이 깨어있지 않고 무한대입니다. 모든 것을 공격하는 것이 신입니다. 우리 할머니들이 물질 놓고 빌 때 신이 있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교주가 없습니다. 교주가 없습니다. 중간 접시 밥 달라고 하는 것이 무속입니다. 무속이라는 글자를 쓸 때 무당 무(巫) 자를 씁니다. 이것은 다 이치를 뜻합니다. 다 이치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투자를 한 사람 잡으시고 헌법이 다 무속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 춤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김건희 여사도 무속인입니다. 종교는 남의 종교를 토테미즘이라고 하더라도 그쪽이 좀 그렇습니다. 물 떠놓고 하든 굿을 하든 그것이 옛날 종교의 모습입니다. 국가에는 국사당을 만들어 놓고 굿을 했습니다. 나라의 흥망성쇠를 옛날 한복이 어떻다, 개량 한복이 어떻다 이러면 안 됩니다. 전통 옷입니다. 이것은 개량 옷입니다. 종교를 가지고 국민들이 논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대통령 부인이 무속인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만물에 깃든 영성과 인간의 책임
남을 보고 쳐다보지 마십시오. 저도 없는 일들을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당 교주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종교에 대해서 아주 힌두교와 비슷했습니다. 힌두교는 그냥 30년 떨어져서 사랑을 거절하고, 물 떠놓고 절하고, 칠성별 보고 절하고, 칠성신도 교주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영적인 것만 보면 압니다. 일본도 그런 문화가 있습니다. 인도는 팩트로 그 문화가 불멸합니다. 교주가 있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합니다. 마음으로 참을 수 있습니다.
제가 엄마 액상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신의 능력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배운 인간의 지능보다 얼마나 되겠습니까? 1억 배라는 것이 맞습니다.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냥 마음속으로 하십시오. 이 막대기가 못생겼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못생겼다고 하면 기분 나쁘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막대기가 좋다고 하면 힘이 넘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왜 신은 여기서 마음속으로 말을 했는데도 다 알아듣는 것입니까? 스페인 말로 “떼 아모(Te amo)”는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떼 오디오(Te odio)”는 밉다는 말입니다. 옛날 스페인 말은 다양성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나 꼬차(Nacochá)”입니다. 밉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수백 가지의 단어를 모르는 나라는 없습니다. 텔레파시를 해드리면 말로 해드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신적 존재입니다. 콜라병이나 이것을 똑같이 놓고 그냥 “사랑한다”고 해보십시오. “미워한다”고 해보십시오. 알아듣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체가 영적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물을 먹고 페트병을 창문 밖으로 던졌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 사람은 언젠가 대형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왜냐하면 페트병을 던질 때 이 페트병이 신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 원자가 양자 원자가 인간의 뇌 속 신경망을 가지고 있다는 논의가 있습니다. 의식 세계에서는 텔레파시로 “떼 오디오” 해버리면 얘가 물을 보내지 않습니다. 복수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얘를 계속 칭찬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밤새도록 물을 보내주겠습니까? 강력한 에너지를 보내줍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콜라병을 던지지 않고 철저하게 지키고, 절대 버리지 않고 와서 춤을 추는데 피곤하지 않습니다. 몸이 가벼워집니다. 허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떼 오디오” 해보십시오. 몸이 축 늘어지면서 산이 점점 높아 보입니다. 심장 박동이 달라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말을 누가 듣고 에너지를 보내주었습니까? 살아있는 나무, 이 모든 것들이 다 통합니다.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이 나무들이 “아이고, 모험을 뚫는 놈이 없어서 이것들이 직접 에너지를 모으네”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갑자기 아파집니다.
올라가면서 “참 그 사람 훌륭한 사람이야”라고 해보십시오. 그야말로 도저히 사실 그때 뭐라고 한마디 힘들 때입니다. 만물이 자기에게 반응을 줄 때, 내 마음을 잘못 먹어 버리면 크게는 1W입니다. 그런데 콜라병을 놓고 춤을 추고 하니 힘이 넘칩니다. 무한대 에너지를 주니 신이라고 합니다. 에너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어떤 엄마가 야외에 놀러 갔다가 김밥을 싸 간 종이를 밥을 다 먹고 나서 밖에 버렸습니다. 김밥을 싼 종이가 백지입니다. 이 종이가 재앙을 줄 것입니다. 종이는 신체입니다. 가족의 신체입니다. 어떻게 올라가 버립니다. 즉시 힘이 다 빠집니다. 아들도 힘이 다 빠지고, 아이들이 시험을 쳐도 점수가 안 나옵니다. 책만 보면 졸립니다. 종이에 저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종이가 신인데 이것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알 수 있습니다. 이 메뉴를 한 번 더 써줄게. 그것조차 부탁합니다.
물질의 세 가지 가치와 영성 시대의 변화
다음에 다시 원하면 조용히 잡아서 잘라서 재활용할 수 있는 봉투에 넣어주십시오. 그러면 종이에 저주가 없습니다.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편의를 주는 아이입니다. 돈이 종이입니다. 돈이 아프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돈이 픽픽 쓰러집니다. 돈이 종이에 있는 것이 넘치니, 돈이 아프면 백발이 있었는데 올라와서 15위 새끼 픽픽 쓰러집니다. 우리가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모르니 제가 맨손으로 와서 빅뱅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하나 버릴 때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게 됩니다. 부모들이 아무렇지 않게 담배꽁초를 버리면 바람 불면 산불이 나고, 그 사람은 얼마나 한을 지게 됩니다. 천추의 한을 지게 됩니다. 도망을 갔으니 자기는 알겠지만, 산에 불이 타고 농민들의 힘이 빠지고, 모든 산천초목이 그 사람에게 저주를 내리니 오래 못 삽니다. 콜라병 하나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 물질은 최상용이라는 세 가지 가치가 있습니다. 물질에 세 가지 가치가 있습니다. 인체, 체장, 용도입니다. 이 물질은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돈은 상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용도적 가치가 있습니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풀을 가지고 뽄드를 만들 수도 있고, 인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상대적 가치입니다. 용도적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을 터널에 붙이면 나는 지지 않습니까? 풀이 다양하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풀이 필요한 사람에게 주니 돈을 벌고 이름을 얻습니다. 그것이 관계를 탄생시켜 줍니다. 이 절대적인 부분이 관계를 형성해 주고, 최고의 관계를 만들어 내고, 새로운 용도를 만듭니다. 액자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나 가지고 그렇게 최상용이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가치와 용도적 가치가 모든 음식 안에 있다면, 절대적인 가치는 신적 존재입니다. 탑이 아닌 것이 파괴될 수 있고 풀이될 수 있습니다. 아까 허경영은 절대적인 가치라고 했습니다. 모든 물질은 차게 물레 3대와 뒤에 차량의 사람 조서가 있습니다. 원, 중, 후반점과 같이 이 물질도 이 세 가지로 세상이 십자로 타면 최상용의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정치와 영성, 그리고 미래 사회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언론들이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임이 앞으로 경상도에서 나와서 근무하실 때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선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어야 합니다. 사회적 분위기는 국민들이 어려워지니 굉장히 지지율이 복잡해집니다. 어떤 한 달도 안정이 되는 날은 없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서 추경에 대해 이야기했겠지만, 중추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대해 이제 연합뉴스에 패널로 나가서 토크쇼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선자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종교의 자유를 너무 그렇게 해서 김건희 여사를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종교의 자유입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상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사람을 비난하거나 어필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무속인을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과 이재명 후보의 부인 둘 다 관상이 좋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 중에 누가 부인으로 나오냐고 하면 헷갈릴 것입니다. 그만큼 두 사람이 막상막하입니다. 이재명 후보 부인은 상당히 수혜적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리드하는 역할을 잘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강직하니 그 사람을 리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지혜가 많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우리나라 영부인 중에 인상이 그렇게 좋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남편의 출세를 위해 여자가 주역을 동원하는 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주역뿐만 아니라 비방도 다 동원했습니다. 기문둔갑도 동원했습니다. 기문둔갑을 못 하니 점성술사들을 데리고 기문둔갑을 넣어서 윤석열 대통령의 운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운이 있었던 것은 전부 부인의 덕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과 영적 조언
이명박 사건을 맡아서 이명박을 봐주는 것은 수사를 잘하고 멋있지 않은데도 그냥 봐주는 것입니다. 이명박에게 발차기를 당할까 봐 수사를 막 하다가 또 문제가 생기니 또 타이틀을 내세웁니다. 당에서 반발이 생깁니다. 이쪽저쪽에서 올라가는데 점성술사들도 있는 것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주역을 동원하는 것은 멋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명박을 수사할 것을 알고 그 수사를 하지 마라 한 보름 정도만 하라고 했다든지, 그러면 발차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얼게 해버려도 버크 매는 가지고 이것이 토끼 뛴 것이 아닙니다. 총대를 메고 그냥 다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이명박을 반대해도 그 세력이 그때 결정한 것이 아마 주역을 동원해서 기문둔갑이나 주역을 동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순수한 개인의 판단으로는 어렵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원죄가 있었던 것입니다. 상승 국면이었으니 대운이라고 해야 합니다. 대운인데 그 대운이 상승 국면에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대통령이 된 것은 누구나 처음입니다. 천운을 받아서 안 될 자가 천운을 받으면 위험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처럼 됩니다. 천운을 받았지만, 얻을 때도 이렇게 동일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판단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천운도 천운이지만, 그냥 하루아침에 때려치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래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으면 움직이니 그것이 또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역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주역을 놓아두고 치료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에게 받고 그게 없습니다. 김문 농업을 해서 “지금 우리나라 문제가 이렇게 돌아가니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거기에 윤을 대입했다. 그러니 어떻게 나온다”는 것은 기문둔갑입니다. 주역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역은 그 주역으로도 나오고 기문둔갑도 아마 제 생각에는 그 사람들이 보는 것인데, 기문둔갑을 보는 것도 분명히 동원되어서 굉장히 많이 쓰였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그런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통령들이 나타나려면 그런 술사들이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옆에도 있고 우리 못해서도 있듯이, 김건희 여사는 길을 활짝 열고 다양한 것을 수집해서 남편에게 조언하고 못해서 후지메이킹을 합니다. 지금 상당히 운이 약한 사람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약한 사람은 무는 것입니다. 한쪽에 어떤 실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한쪽의 실수, 실수입니다. 영적인 것이 앞섭니다. 음식이 뒤졌다든지 알 것입니다. 이 계산을 하는 사람이 벌써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저는 대표로 또 어디를 다룹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관계로 추대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 정부를 형성하는 세계 황제가 위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제가 많이 고용할 것입니다. 인재와 출신들이 여러 가지로 우리 국제 센터에서 전 세계 외교를 담당할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과 여러 대사들을 초청해서 우리는 국제적으로 알릴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들의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