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8대 권능: 대속과 대위의 본질
대속은 죄를 탕감해주는 행위입니다. 축복의 8대 권능 중 하나인 대위는 이와는 다릅니다. 대위는 위치를 부여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천사를 넣어 대천사가 되게 하거나, 죽으려는 자에게 지위를 부여하는 행위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것 자체가 대위 행위이며, 본인이 광시(狂士)가 되라고 하는 것 또한 대위입니다. 대위권은 신의 역량을 받아 행사하는 것으로, 마치 임금 앞에서 대리권을 행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대위의 개념을 잘 알지 못합니다.
예수의 대속과 신인의 대위권
대속은 축복을 통해 이름이나 모든 것을 바꾸고 속죄를 해줄 수 있는 행위입니다. 예수는 인류의 대속자로서 하나님의 대리권을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하나님을 대리하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제가 말하는 대위권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은 저의 대위권을 가지게 됩니다. 예수는 대위권자였지만, 저는 대위권자들을 만드는 자이므로 신인입니다. 예수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며 자신을 살려달라고 간청했지만, 저는 스스로 대위권을 남에게 부여합니다.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대위권을 받았지만, 저는 스스로 대위권을 행사합니다.
8대 권능의 실제적 발현
축복의 8대 권능에는 방언, 소통, 명당, 대속, 대위, 치유, 형통 등이 있습니다. 이 권능을 통해 나쁜 이름이 좋아지고, 흉악한 곳이 명당이 되며,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인간의 삶은 칼날 위에서 춤을 추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잘 사는 사람도 날카로운 칼날 위에서 춤을 추다가 언젠가 찔려 죽습니다. 부귀영화와 기쁨은 잠시뿐이며, 우리는 자본주의의 칼날 위에서 비참하게 죽어갑니다. 오염물질과 방사선 물질 위에서 살아가려는 몸부림도 죽음의 칼날 위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검찰, 경찰 등 권력의 칼날 위에서 우리는 늘 춤을 추며 찔리고 있습니다. 잠시도 쉴 수 없는 이 삶 속에서 형통함을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날 위의 인생과 중도의 지혜
기성 종교는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들입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생멸을 모르고 단절과 영원 사이를 오갑니다. 이것이 바로 칼날입니다. 생과 사, 끊어짐과 연결됨, 같음과 다름, 가는 것과 오는 것, 시간과 공간이 모두 이 칼날 위에서 대립하며 싸웁니다. 이것이 바로 팔풍(八風)입니다. 진짜와 가짜, 선과 악, 미와 추, 애증, 흥망성쇠, 생사, 득실,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이 대립하며 싸우는 것이 이 세상의 칼날입니다. 우리는 이 칼날 위에서 놀아나고 있습니다. 인간은 행복인지 불행인지, 찬성인지 비난인지, 득인지 실인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진정한 덕을 실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선악의 초월과 중도의 삶
종교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천국으로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오면 모든 것이 확인됩니다. 저의 말과 이름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통일됩니다. 하늘로 올 때 마음의 정리가 되어 선악이 별것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남을 위해 살면 선이고, 자신을 위해 살면 악입니다. 부모는 집안의 신이며, 가난한 사람들은 거리의 신입니다.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고, 아플 때 약을 주고, 추울 때 옷을 주는 것이 곧 하나님을 돕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애로사항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선은 신과의 연결 속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와 유무 중도
나를 위해 살면 악이고, 남을 위해 살면 선입니다. 중도는 자신을 위해서도 살고 남을 위해서도 사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도 중도를 이야기했습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것을 지나치게 소유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법정 스님도 책과 절을 소유했지만, 그것에 집착하지 않았기에 무소유였습니다. 유무 중도는 유에 집착하지도 말고, 무에 집착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 생겨도 그것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은 은행에 맡겨두고 권리만 행사하는 것이며, 그것마저도 스쳐 지나가는 것입니다.
고통의 본질과 중도의 평안
돈은 쓰는 고통, 지키는 고통, 늘리는 고통을 동반합니다. 돈을 쓰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며, 돈을 늘리는 고통 또한 무섭습니다.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보이스피싱이나 사기 등으로 공포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고통 속에서 가장 힘든 것은 돈을 쓰는 고통입니다. 돈 없이 사는 사람이 오히려 부럽다고 할 정도입니다. 재벌들도 이러한 고통을 겪습니다. 인간은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마음을 항상 중간에 두면 병이 생기지 않습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그리고 영혼의 산소
음식을 먹을 때 불안해하면 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검찰 출두를 앞두고 밥을 먹으면 교감신경이 온몸을 뒤집어엎어 불면증, 우울증, 자살 충동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도의 개념으로 들어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교감신경이 지배하게 됩니다. 그러면 소화도 잘 되고 평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축복의 8대 권능 중 하나인 소통은 천국으로 가는 중도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형통은 부교감신경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며, 교감신경 상태에서는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몸을 망가뜨립니다. 우리는 육체적인 산소뿐만 아니라 영혼의 산소가 필요하며, 이는 신인에게 와서 얻을 수 있습니다. 저의 강의를 들으면 영혼의 산소가 들어와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식사의 의미: 자연과의 교감
밥을 먹을 때 욕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밥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스스로 산소 동화 작용을 통해 영양분을 만들어낸 생산자들입니다. 밥알 하나도 인간이 생산한 것이 아니라 자연이 생산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생산자들과 교감하고 결혼하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생산자들이 고생하여 만들어낸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으면 교감신경이 나오지 않습니다. 식사는 나와 자연의 생산자들, 그리고 내 세포가 만나는 과정입니다. 입은 그 만남의 장소이며, 우리는 그 과정을 중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밥알 하나가 떨어져도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축복의 8대 권능 중 형통은 세포가 즐겁게 식물의 영양분을 끌어내어 서로 조인하는 것을 주선하는 인간의 영혼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대 특권: 통일권과 초월권
8대 특권에는 통일권, 초월권, 불변권, 축복권, 치유권, 천사권, 명태권, 청구권이 있습니다. 이 중 통일권은 매우 중요합니다. 불로유를 먹었을 때 기름기가 많아 흡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불로유는 통일장으로 모든 것을 중화시켜 인체에 가장 적합하게 바꿔줍니다. 나쁜 이름이 좋아지고, 불통이 통일되며, 싸우는 관계가 화목해지는 것도 통일권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교리와 능력을 가진 자는 역사상 없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초월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살 때 아팠던 코를 네 살 때처럼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으며, 몸에 저장된 모든 기록을 불러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역사상 제가 처음입니다. 통일권, 초월권과 같은 능력은 세계적인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도 만들 수 없었습니다.
사의 찬미: 인생의 철학적 성찰
삶이 그대로 속일 때도 노여워하지 말고, 슬픔의 날을 참고 기다리면 기쁨의 날이 옵니다. 현재는 괴롭지만 지나가면 그리워집니다. 앞으로 부를 노래는 ‘사의 찬미’입니다. 광야를 달리는 인생, 죽으면 그만일까 하는 인생들이 찾는 것은 서러움입니다. 웃는 새와 꽃, 그리고 인간의 운명은 모두 같습니다. 칼 위에서 춤추는 가련한 인생은 결국 서러움을 찾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부교감신경으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자연에 맡기게 하여 세상의 아름다움만 보이게 합니다. 내려놓는 것이 무소유이며, 스트레스 없이 마음 편안하게 부교감신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음악은 엄청난 교육이 됩니다. 아름다운 꽃의 종착역도 결국은 같습니다.
불로유 시대: 암흑 에너지와 불로화
불로유는 맛이 좋고 편안하게 흡수됩니다. 사진이나 이름에서 나오는 암흑 에너지가 암흑 물질을 만드는데, 이 암흑 물질은 애정, 대소장단, 중경, 후박 등과 관계없이 통일장을 가지고 모든 것을 중화시킵니다. 몸에 나쁜 기운이나 염증이 있으면 중화시켜 인체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바꿔줍니다. 인도식 식사나 짜장면을 먹고 속이 거북할 때 불로유를 마시면 모든 것을 중화시켜 편안하게 흡수되도록 돕습니다. 수입산 버섯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는 등 모든 식품에서 방사능이 나오지만, 불로유를 마시면 방사능이 제로가 됩니다.
불로화의 기적과 편리함
사진에서 나온 암흑 에너지가 우유를 불로화시킵니다. 불로화된 세포는 죽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사이클로 바뀝니다. 물도 불로화될 수 있으며, 이러한 물질은 학자들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불로유는 방부제 없이도 상하지 않으며, 냉장고 없이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전쟁 시 전기가 공급되지 않을 때도 불로유는 획기적인 해결책이 됩니다. 산에서 뜬 물도 이름만 물병에 쓰면 오염되지 않습니다. 불로 치즈도 만들 수 있으며, 어떤 음식이든 불로화되면 맛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냉장고가 필요 없는 불로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냉장고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