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자: 모든 존재의 근원
원인자란 모든 것의 근원이며, 그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결국 원인자에 이르게 됩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유대교이고, 유대교의 뿌리가 가톨릭이며, 가톨릭의 뿌리가 기독교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각 종교는 자신의 뿌리를 잘라내며 변방화되었습니다. 기독교인과 유대교인은 서로 원수처럼 여기지만, 기독교 구약의 뿌리는 유대교입니다. 신약만 있어야 할 기독교가 구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유대인의 영향이 남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유대교는 아버지를 인정하지만 아들을 인정하지 않는, 즉 원인을 인정하지 않는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모든 종교는 변방화된 가르침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가 최고라고 주장하며 원인자를 자처합니다. 그러나 이 우주의 연필 하나까지도 그 근본 원인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궁합을 보면 모든 것이 맞듯이, 내가 원인자이며 그 근원에는 내가 있습니다. 수백억 개의 물질이 존재하더라도 그 근원은 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것이 바로 신의 근원자이자 원인자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움직입니다. 그냥 두면 단순한 물질이지만, 내가 에너지를 부여하고 축복을 주면 이들은 모든 세계를 알게 되고 무한한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기후 재앙과 인류의 지혜
앞으로 50년 이내에 기후는 대재앙이 되어 식량난으로 인류의 절반 정도가 죽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는 어떤 자극에 의해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자극이 주어지면 인간은 그에 대비합니다. 대규모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환경과 인체: 음양의 조화
우리는 계곡처럼 음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 검은색 옷을 입으면 더 습해지고, 밝은색 옷을 입으면 더 차가워집니다. 인체와 건물은 다릅니다. 건물은 음이 강한 곳에 꽃이나 밝은 색 제품을 두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게의 동북과 남서 방향은 기문 방향이므로 밝은 제품을 두어야 합니다. 밝은 색깔의 휴지 같은 것을 두어 공기를 습하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화장실은 안 좋은 기문 방향이므로 컴컴한 그림 대신 아름다운 그림을 걸고 꽃을 두어야 합니다. 화장실은 밝고 따뜻하게 유지하며, 향수를 사용하고 음악을 틀어놓아야 합니다. 좋은 글귀를 붙여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요즘 휴게소 화장실이 음악이 나오고 밝게 바뀌는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천사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구 위기와 인구 감소
지구의 위기는 내가 와 있는 시점에는 징계는 있지만, 그것으로 끝장을 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인구는 많이 줄 정도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사람들이 애를 낳지 않는 이유는 경제적 마인드가 높아지고, 아이를 키우는 것이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조금만 잘못 다루어도 무기징역을 살 수 있고, 아이가 다쳐 죽으면 사형에 처해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낳는 것이 보통 무서운 일이 아닙니다. 엄마가 돈 벌러 나간 사이 아이를 집에 혼자 두면 신고당해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누가 아이를 낳으려 하겠습니까? 이러한 현실은 고쳐야 합니다. 너무 인권에만 몰두해서는 안 되며, 여성의 사정을 감안해야 합니다.
기후 변화의 진실과 인류의 책임
도쿄 디즈니랜드 아쿠아스피아의 모습처럼 지구 표면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도쿄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지만, 1월 26일에는 최저 기온이 -3.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북극 한파가 도쿄까지 얼어붙게 한 것입니다. 도쿄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빙하기를 겪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인 러시아 야쿠츠크에서는 지난 1월 18일 아침 기온이 -62.7도까지 내려가 20년 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60도에서는 간장과 식초도 모두 얼어버립니다. 야쿠츠크는 가정, 자동차,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이 얼어붙은 빙구, 즉 얼음 안개로 덮여 있습니다. -30도만 되어도 빙모가 발생하며, -40도 아래로 떨어지면 50m 앞도 분간할 수 없게 됩니다.
아시아에는 강도 7.8 이상의 지진과 이상 기후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중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CO2 증가 때문이라고 말하며, CO2를 줄이기 위해 화석 연료를 제한하고 탄소세와 탄소 중립을 이야기합니다. 문재인 정권에서는 풍력 발전소와 태양광 발전을 많이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파리 기후 협약을 탈퇴했습니다.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태양광 발전을 많이 했지만, 태양광 모듈 패널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됩니다. 몇십 년마다 모듈을 교체해야 하는데, 폐 태양광 모듈을 어디에 버려야 할지 큰 문제입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불에 타는 것도 아닙니다. 땅속에 묻으면 중금속이 땅을 오염시키고, 논밭과 주택까지 중금속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겠다는 것도 핵발전소 못지않은 환경 파괴를 초래합니다.
차라리 화석 연료를 제대로 사용하거나 핵발전소를 가동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중지하고 친환경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핵발전소를 가동하고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면 기후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지구 오염은 별개의 문제이며, 폐기물은 땅속 깊이 매립하면 됩니다. 쓰나미 같은 재해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준비하면 됩니다. 핵발전소를 무섭다고 없애버리면 화석 연료 사용이 심해지고, 연탄을 때는 사람이 늘어나는 등 오히려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으므로, 이제는 탄소세를 만들어 전 세계가 탄소 거래를 강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이면 지구의 기상 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메탄(CH4)은 건물에서 너무 많이 배출됩니다. 전 세계 대도시가 메탄 천국이며, 유사시에 폭발하면 서울 시내가 불바다가 될 수도 있는 무서운 물질입니다. 메탄은 온실가스의 주범입니다. 지구의 궤도 운동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지구의 8개 층 중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동물 사육에서도 많은 메탄이 배출됩니다. 목축업은 CO2도 많이 만들며,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지구 종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류권 오기 전에 오존층이 지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은 여섯 단계를 거쳐 오존층에 도달합니다. 오존층을 통과하면 피부암이 많이 발생하고, 우주와 태양의 방사선이 지구로 많이 들어와 방사선 농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지구 환경 관리가 중요하며, 자본주의가 결국 문제를 일으킵니다. 계획 생산과 소비를 통해 소비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소비가 경제를 좌우하여 지구가 견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신발을 의무적으로 몇 년 신게 하는 등 소비를 제한해야 합니다. 신발 공장에서는 본드 등 많은 화학 물질이 사용됩니다. 이러한 생산과 구매를 제한하고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
태양의 활동 변화가 지구에 이상을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태양은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의 흑점은 태양에서 나오는 빛과 빛이 서로 부딪히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태양이 타서 구멍이 뚫리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의 빛은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것이며, 백궁에서 조절하고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멀어지면 빛이 세지고, 가까워지면 약해지는 등 거리에 따라 변화할 뿐입니다. 태양이 불을 뿜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칼이 오는 시대: 지구의 변화와 인류의 각성
어떤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소빙하기가 와서 작물 생산에 혼란이 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나타나는 시점이며, 지구가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가만히 있는 나무에 칼을 든 사람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는 것과 같습니다. 나무를 자르는 것은 나무를 죽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칼로 나무를 다듬으면 나무가 아름다워집니다. 칼은 재앙과 사건을 의미하지만, 칼 없이는 나무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칼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지구를 원하는 모양대로 바꿔가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치 종말처럼 느껴지지만, 죽이는 것이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류에게 교육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환경을 잘 관리하고, 나 또한 나타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냉장고는 엄청난 대기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모든 음식을 봉지에 넣어 보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지구를 살리는 시대로 가야 하며, 모든 냉장고가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음식은 발효되고 암흑 에너지로 바뀌게 됩니다. 김치든 무엇이든 냉장고에 들어가면 음식의 생명이 사라집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마시지만, 상온에 있는 온도가 우리 몸에 가장 좋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전자레인지에 데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제는 발효 시대가 올 것이며, 냉장고에서도 해방될 것입니다. 전 세계 냉장고는 100억 개가 넘으며, 거기서 나오는 프레온 가스는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인도나 중국에서는 프레온 가스를 마구 배출하여 지구 파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칼 드는 시대, 즉 생장염장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염은 칼을 의미합니다. 칼이 와서 인간을 싹둑싹둑 잘라 놓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있어야 우리 인간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생장염장을 통해 다시 살아갈 수 있으므로 이 염장을 피할 수 없습니다. 내가 나타나는 시점에는 지구 지상 이변, 지진 등 온갖 재앙이 동반될 것입니다. 칼이 오는 것입니다. 농사도 짓기 어려워지고 큰일이 날 것 같은 상황입니다. 기후 학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모여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전쟁은 환경 파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엄청난 탄소가 배출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확대되면 인간들은 생존권을 요구하고, 핵무기 제작을 중단하며, 세계는 하나로 뭉쳐 국가 간의 냉전 체제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화의 과정입니다. 계속되는 폭탄 투하로 환경이 파괴되면서 인류는 전쟁을 멈춰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전쟁 한 번으로 인류가 500년 동안 쓸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러시아, 미국, 중국은 왜 핵실험을 많이 하는 것입니까? 그 에너지는 모두 대기권으로 올라갑니다. 지구의 기상 이변은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입니다. 대가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가를 주니 강대국들이 핵실험을 그만두고 예산도 줄이며 핵실험을 줄이자는 협약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려면 지금처럼 전쟁 분위기로 가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도 핵에서 탈퇴하고 무한 경쟁하는 전 세계가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환경이 미국에 영하 50도의 눈보라와 이상 기온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반도는 내가 와 있으니 괜찮습니다. 다른 나라는 미쳐 돌아가고 있으며, 기상이 정상이 아닙니다. 밀농사를 지을 수 있을지, 미래가 없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 빙하기가 올 수도 있으며, 그러면 식량난이 발생할 것입니다. 인류가 700억 명에 달하면 인간들은 이제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백궁에서는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한 만큼 보여주는 것입니다. 가위로 나무를 손질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이것이 바로 금극목(金克木)입니다. 목은 인간을 의미하고, 금은 칼을 의미하며, 하늘을 의미합니다.
인구 조절도 절반 정도는 없애버릴 것입니다. 이상한 건축업자들은 조상들이 지은 건물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앞으로는 지진에 대비하여 건물을 지어야 한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이번 사태를 보면서 전 세계 건설업자들이 지진 대비 공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한국 건설 회사들이 짓는 아파트는 영원히 무너지지 않습니다. 진도가 높아도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절대 붕괴되지 않습니다. 3개월 동안 굳으면 비행기 폭격을 해도 부서지지 않습니다. 미국 쌍둥이 빌딩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빔을 올리고 유리를 붙인 것이었습니다. 폭발물이 터지자 철근이 열을 못 이겨 녹아 휘어진 것입니다. 쌍둥이 빌딩은 무게를 줄이기 위해 빔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강철이라도 약합니다. 한국 아파트는 어떤 지진에도 세계에서 제일 강합니다. 땅속에 파이프를 박아 땅을 끼고 아파트가 올라가기 때문에 아무리 흔들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식 건물은 밑에 아무것도 박지 않고 그냥 올려놓았기 때문에 지진에 약합니다. 한국 건축업자들은 아파트 하나만큼은 최강으로 짓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지진이 크게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의 가장 큰 지진 발생 지역도 다시 폭발할 수 있습니다. 백두산도 터질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내가 조절한다고 보면 됩니다. 백궁에서는 울산과 양산이 지진대이며, 부산도 지진대가 있습니다. 부산은 방주처럼 솥뚜껑처럼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나중에 떨어져서 부산이 섬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양산 지진대가 벌어지면 부산 쪽은 뚝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내가 있는 곳이므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