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7 The Great Harmony Society, Hongik Ingan, and the Rich Get Richer, the Poor Get Poorer: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March 4, 2023

신이 내린 불로와 지구 환경의 위기

신이 주신 불로는 건강과 질병 치유를 위해 인간 유전자 변화를 포함한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를 정화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권능을 인정한 세계인들이 앞으로 하늘궁에 밀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대의 천군천사를 거느리시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는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깨달음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야 합니다. 무거운 꽃다발을 들고 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CH4(메탄), CO2(이산화탄소), NO2(이산화질소), NFC(불화탄소) 이 네 가지가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이자 대기 오염의 원인입니다. 지구는 수많은 잔잔한 별들과 작은 운석들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여덟 개의 방어막, 즉 대기권을 완전히 구축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대기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지구는 여덟 겹의 방탄복을 입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방탄복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대류권은 13km까지이며, 그 위에 오존층이 두 번째로 존재합니다. 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이 바로 메탄가스입니다. 동물 사육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불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등이 오존층을 파괴하여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백인들 사이에서는 피부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동안 이동하는 동안 수십만 번의 엑스레이를 찍는 것과 같은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나 조종사들은 이러한 방사선에 계속 노출되어 피로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불로를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대기에 구멍이 뚫린 이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지구는 현재 중대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이 별을 고치고 수리하기 위해 와 있는 이유입니다. 이 네 가지 문제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것을 수리해야 합니다.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부익부 빈익빈 사회의 비극

오늘 강연의 제목은 ‘대동사회, 홍익인간과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대동사회는 대동단결을 이루어야 하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대동사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동단결도 불가능합니다. 어떤 청년은 손목이 아프도록 아르바이트를 해도 인건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고시방에서 밥을 먹을 수 없고 방값도 내지 못합니다. 사장이 불경기로 인해 월급을 두 달치 주지 못하자, 대학생인 청년은 등록금도 준비해야 하는데 버는 돈은 모두 나가버립니다. 열심히 일하고 뛰어다녔지만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공장에서 일해도 월급을 받지 못하는 청년은 힘이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코딱지만 한 고시방에서 희망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1년 동안 2천만 원을 벌어도 나가는 돈은 4천만 원인 젊은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는 사회입니다. 심지어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도 수두룩하며, 이자를 갚지 못하면 협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타워팰리스 같은 좋은 집에 살며 수천억을 희롱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집 한 채가 15억, 20억 하는 현실에서 삼성그룹 연봉 6천만 원을 받는 직장인도 평생 일해도 적자입니다. 자녀 교육비, 아파트 관리비, 핸드폰 요금, 자동차 기름값 등을 줄이고 모아도 10억짜리 아파트는커녕 3억짜리 전세도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기적을 만난 것이지, 정상적인 월급쟁이가 집을 살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물려주지 않는 한 불가능한 사회입니다. 젊은이들은 김밥만 먹고 다니니 몸이 아프고 골병이 들어도 위로해 주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청년들은 부익부 빈익빈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청년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바꾸고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 교육을 시킬 정도의 돈을 번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입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방치해 두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청년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출산 예산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지만,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연구비 등으로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것, 결혼하지 않는 것 모두 세계 1위입니다. 이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노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하고, 우리 젊은이들은 모두 자신이 대통령이고 왕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젊은이들의 꿈과 현실은 너무나 다릅니다. 이를 해결해 주기 위한 사회가 바로 대동사회입니다.

공자는 ‘동인 지선(同人至善)’을 최고의 선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높고 훌륭한 선은 사람 너와 내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않으며 서로 즐기는 사이를 의미합니다. 정치인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정치는 ‘동인 지치(同人至治)’입니다. 사람들이 불법에 빠지지 않고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서로 상생하고 손자 손녀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바로 동인 지치, 즉 하늘에 닿는 정치입니다.

동족상잔과 자중지란: 민족의 고질병

우리는 동족이면서도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나라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주러 왔던 것은 집안 싸움 때문이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보다 무서운 전쟁은 형제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죽이는 전쟁입니다. 자기 조상, 형제, 자매를 쏴 죽인 나라는 코리아 외에는 없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전쟁을 할 때 우리나라는 잡종이 아닌 순수한 한민족끼리 전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전쟁 중에 가장 무서운 ‘자중지란(自中之亂)’, 즉 우리 내부에서 일어난 전쟁입니다. 외부 인사와 전쟁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나 일본, 소련에는 꼼짝 못 하면서 우리끼리 싸워 다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이 자중지란, 내부 총질입니다. 남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이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잘못한 것은 죽기 살기로 퍼뜨립니다. 그것도 가짜로 말입니다.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재벌 중에 누가 그렇게 합니까? 제가 강의해서 번 돈으로 순수하게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지만 언론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못한 것을 조작하여 떠드는 자들이 바로 자중지란, 내부 총질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나쁜 근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남 탓만 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려야 하는데 우리는 전부 남 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전쟁 중에 가장 더러운 전쟁이 자중지란입니다.

홍익인간 정신의 상실과 청년들의 고통

대동사회, 홍익인간은 우리나라의 국시(國是)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람이 밥을 먹고 모든 사람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고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이 해결하려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빚은 평균 1억 미만입니다. 그들을 살려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살리겠다고 나서는 재벌이나 정치인은 없습니다. 저는 항상 청년들에게 결혼 자금을 주고, 빚을 갚아주며 1억씩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실상은 세계에서 최악입니다. 희망이 없으니 코인을 하다가 5천만 원, 1억씩 빚을 지고 죽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빚은 수십조, 40조에 달합니다.

제가 나라를 비판하지 않으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이 청년들 문제로 심각합니다. 대동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한 사람은 망하는 ‘쪼가리 사회’입니다. 1년 연봉 4천만 원, 잘 나가는 사람은 6천만 원 정도 벌지만, 이것저것 계산하면 모자랍니다. 어떻게든 해보려 뛰어다니다 지쳐 오토바이를 타다 다치고 불구자가 되어 병원도 못 가고 집에서 앓고 있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연락도 못 하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일도 못 나가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죽느냐,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스러워하며 전혀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 돈을 벌어 결혼하고 자녀 교육시키고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을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동사회, 홍익인간 정신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남을 크게 이롭게 하라는 국시를 잊고 동족상잔,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모임만 있으면 안티가 들어가 엉망진창을 만들고, 남의 좋은 점은 잊고 나쁜 점만 퍼뜨립니다. 이런 식으로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궁 건설과 신인의 능력

하늘궁 성문은 제가 앉아서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10분 만에 그린 것입니다. 그리는 데는 5분 정도 걸립니다. 매직으로 그렸기 때문에 잔잔한 것을 그릴 수 없어 굵게 그렸습니다. 이 돌고개 길은 앞으로 두 배로 넓어질 것입니다. 양주시에서 이미 보상이 나갔고, 이 도로를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이 땅을 24억에 샀습니다. 하늘바람 펜션 부지를 24억에 사서 공사를 시작할 것입니다.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하게끔 지을 것입니다. 멀리서 보면 성이 보이고, 성벽 위에는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닐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하늘에서 올라가서 커피 한잔하고 내려오는 곳이 될 것입니다. 제가 눈 감고 그린 그림입니다. 가는 연필로 살살 그리면 사진인지 실제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늘문 커피숍에서는 하늘궁의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8m 높이의 성문으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밤에는 서치라이트를 비추면 멀리서도 하늘궁 문이 보일 것입니다. 가까이 오면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옛 성터에서 클래식을 듣는 듯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것입니다. 누구나 이곳에 도착하면 이 문을 열고 “아, 여기가 바로 백궁이구나” 하고 느낄 것입니다. 이 성문이 백궁 문이자 하늘 문입니다. 하늘 문으로 들어오면 낙원이 보일 것입니다.

이 땅은 묘하게도 말굽처럼 생겨서 돌아 들어오고 돌아 나가야 합니다. 하늘 어디에서 봐도 불이 쫙 켜져 있는 모습이 하늘에 있는 집처럼 보일 것입니다. 제가 하늘 안에 모든 모텔과 호텔을 다 샀는데, 마지막으로 갑자기 궁에서 이 땅을 빨리 사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3억에 샀던 땅을 제가 25억에 샀습니다. 1억도 깎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미리 알고 가서 주인에게 팔라고 하니, 주인은 여기서 죽을 것이라며 펜션도 잘 되고 전망도 좋아 팔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5억을 주면 팔겠다고 첫마디에 말했습니다. 저는 25억을 알고 있었기에 흥정 없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하늘궁의 물건값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궁에서 천사가 모든 것을 정해줍니다. 높이, 평수, 위치까지 모두 천사가 정합니다.

오늘 RX 호텔도 계약했습니다. RX 호텔을 34억에 샀습니다. 며칠 동안 100억 이상을 샀는데, 은행 융자를 받아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정한 금액은 없습니다. 34억에 계약했는데, 주인은 평생 안 팔겠다고 했지만, 34억을 준다면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금액이 제가 체크한 금액과 일치했습니다. 어제그제 캠프 호텔도 12억에 계약했습니다. 캠프 호텔 뒤 땅 500평도 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늘궁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실제 5분 정도 걸렸지만, 자세히 보면 대충 이해가 갈 것입니다. A4 용지에 그린 그림입니다. 하늘 위에서 내려갈 때는 이 도로로 내려갔지만, 올라올 때는 위험하여 앞으로는 다른 길로 올라갈 것입니다. 올라오다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하늘문 하늘궁 전망대 커피숍도 있습니다. 남대문처럼 차가 다니지 않고 옆으로 다니는 성이 될 것입니다. 성벽은 우리 땅 경계로 산 위로 쭉 올라가 만리장성처럼 멋있게 쌓을 것입니다. 이 공사를 제가 착수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 비유와 사회 비판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읽어보겠습니다. 70인이 기뻐 돌아와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저희에게 복종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는 권능을 주었으니,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도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게 만들어 버리고 갔습니다.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시니, 그가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성경만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대장경 등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어 몇 절인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강도 맞은 상인은 바리새인이자 유대인이었습니다. 종교적으로 높은 유대인들도 강도 맞은 자기 동족을 버리고 예배 시간 때문에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은 유대교를 믿지 않는 우상 숭배자였지만, 강도 맞은 유대인을 구해 주었습니다. 자기 돈으로 주막에 옮겨 놓고 “갔다 올 때까지 좀 봐주라”고 했습니다. 누가 진정한 유대인의 친구입니까? 사마리아 이방인이 오히려 더 따뜻했고, 유대인은 율법 때문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땅의 법이지만, 유대인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하늘의 법을 행한 것입니다. 예수는 율법 학자나 레위인, 제사장들이 율법만 알았지 인간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만 하나님, 여호와를 외치지만, 그들 속에는 자기들의 권세만 탐내는 권위주의자들만 있을 뿐입니다. 율법을 모르는 사마리아인이 진정한 유대인의 형제였습니다. 우리는 이 누가복음 10장 30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우리의 진정한 형제입니까? 불쌍하고 배고픈 사람이 많은데 재벌들이 무료 급식을 합니까? 제가 유일하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노인들이나 적자 투성이인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형제나 누구에게 생활비를 조금 구할 수 있다 해도 부족하여 밥을 얻어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가 여러분이 나쁜 놈이라고 하는 저입니다. 예수가 지적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 같다고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 그 사람의 진정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썩은 나무와 더러운 담장: 희망 없는 사회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길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면 그냥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썩은 나무와 같습니다. 도와줘야 할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고, 나만 완전 방비하고 나만 살겠다고 합니다. 대다수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억씩 모으면 노인 문제는 해결될 수 있고, 몇 년이면 삼성그룹 주식을 수백만 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노인들에게 밥 먹는 데 다 쓰고 저축하지 않습니다. 그러고도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맨날 대동사회, 홍익인간을 부르짖으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에 미쳐 있습니다. 자본주의도 홍익인간들이 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서민들이 빚을 안 지게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서민들은 큰 욕심이 없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사람은 국가에 신고하여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국가가 서민들의 부채에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지금의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올라가는 사람은 계속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은 계속 내려가면서 가정 파괴, 젊은 청년들의 몸과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인간을 쳐다보니 무섭습니다.

제가 요새 정치 이야기를 안 했지만,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백성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가 지나칩니다. 아이를 낳기 어려운데, 20살이 넘도록 키웠으면 그 부모의 공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그들의 앞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동인 지치입니다. 최고로 정치를 잘하는 것을 동인 지치라고 합니다. 동창, 동기, 동족처럼 ‘동’자가 붙은 것은 모두 무서운 것입니다. 너와 내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너만 잘 먹고 나는 굶어 비틀어지고 빚쟁이가 되는 것은 대동사회가 아닙니다. 이것은 ‘분리 사회’입니다. 분리 사회가 되면 지금처럼 되어 버립니다. 신인이 나타났는데 정치를 안 하는 것 같으면서도 이 세상을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주었고, 정치인들이 그것을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세의 십계명처럼 메시지를 던져 주었습니다. 노인들이 40만 원 받는 것도 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우리는 동족상잔,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아들이 직장을 못 구해 서울에서 택배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는 피땀 흘려 농사지어 자식을 공부시키고 서울까지 보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와 실업자가 된 것입니다. 무지막지한 시골 농민들이 고생해서 키워 서울 보냈는데, 서울에서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 자랑스럽게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나타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새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정치, 이런 사회에 희망을 새길 수 없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새겨보려고 몸부림치지만, 모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착하게 법 모르고 산 사람들이 자식들을 서울에 보내 대학까지 다녔는데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뒷심을 좀 줬으면 결혼해서 아이 낳고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오손도손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찰나에 무너진 것입니다. 제가 억울하고 가슴 아픕니다. 제가 밥을 못 먹고 쪽방에서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한창 꿈을 펼쳐 결혼할 수 있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그것을 못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안정된 직장을 못 만들어 주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거나 공사 현장에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공사 현장에서 외국 근로자와 일하다 떨어지는 엄청난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돈 있고 배경 있는 애들은 취업을 하지만, 착하고 선량한 시골에서 올라온 젊은이들이 고생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지금 정체되어 있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선행을 비난하고 악을 퍼뜨리는 사회

우리는 남의 선행을 들으면 비난하고 흘려버립니다. 남이 착한 일을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흘려버립니다. “허경영이가 좋은 일을 했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남의 선행은 다 흘려버리고, 허경영의 문제점만 찾아내 눈이 벌개져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자중지란입니다. 성장해 가는 사람이 하늘을 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선한 것은 싹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죽을 때까지 기억하며 남에게 퍼뜨립니다. 공자가 말한 것처럼 좋은 것은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영원히 기억하며 그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 버립니다. 사람은 99.9% 악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의 몸이 제일 먼저 망가지는 곳은 눈입니다. 눈이 제일 먼저 노화가 옵니다. 플래시 배터리가 다르면 불빛이 어두워지듯이, 눈이 약해지는 것은 눈알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몸의 배터리가 약해진 것입니다. 간이나 쓸개 등 내부 장기가 나이가 들면 눈으로 가는 시신경 혈관이 약해져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못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기라고 합니다. 눈에 전기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눈은 반짝반짝하지만, 노인의 눈은 뜬 건지 감은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연애하는 청춘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는데, 그것은 오장육부가 튼튼하다는 증거입니다. 불고기를 먹으면 속이 편해지고 눈도 편해져 전기가 올라와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호르몬의 비밀

불로유를 먹는 것은 병뚜껑을 열지 않고 놔두었다가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뚜껑을 열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국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고 좋습니다. 음식할 때 넣어도 오래 보존됩니다. 치즈는 녹지만 불로유는 녹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속여 먹이기도 좋습니다. 마시는 것은 병째 그대로 놔두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유는 몇 달이 돼도,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효과 본 사람이 많습니다. 일반 회사 우유 중에는 문제가 있는 것들도 있지만, 서울우유는 괜찮습니다. 맛이 좀 다릅니다. 절대 뚜껑을 안 열고 만드세요. 먹기 시작할 때는 열어도 괜찮지만, 부어 먹고 다시 닫아 놓아야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불로유를 먹는 재미로 삽니다. 다른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불로유를 먹는 재미가 최고입니다.

누가 제 강의를 할 때는 불로유를 갖다 놓아야 합니다. 목마를 때 한 번씩 먹게 말입니다. 사람들이 바깥에서 밥을 먹고 기분이 안 좋을 때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괜찮아집니다. 미국 식당이나 외국 식당에서 밥을 먹고 속이 이상할 때 집에 가서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싹 나아집니다. 불로유는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80대 노인의 다리에 하지정맥류가 하나도 없어진 것을 사진 찍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하지정맥류가 없어졌다는 사람이 100명 이상 전화가 왔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수술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하지정맥류가 불로유로 없어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인간이 제일 빨리 늙어가는 곳이 눈인데, 눈이 늙어가는 근본 원인은 눈으로 가는 혈관이 가늘어지고 찌꺼기가 끼어 시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정맥 같은 굵은 혈관의 문제도 해결되는데, 눈으로 가는 신경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제 말을 신중하게 들어야 합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암이 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석류 같은 것을 먹기 힘들어 약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방암, 자궁암 등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는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늙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막는 약을 먹으면 하늘에서 질병을 보냅니다. 두 번째는 칼슘입니다. 여성들은 골다공증이 많이 옵니다. 40이 넘으면 골다공증 환자가 되어 넘어지면 뼈가 부러집니다. 대퇴골이 부러지면 위험합니다. 여성들이 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경화되어 동맥에 석회 가루가 생깁니다. 혈관이 딱딱해지고 있다는 뜻이며,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석회 가루가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수면제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세 번째는 줄기세포입니다. 노화 방지를 위해 맞는 사람들이 있는데, 암에 걸릴 위험이 많습니다. 1억, 2억씩 주고 맞지만, 암에 걸릴 것을 각오하고 맞는 것입니다. 늙은 꼴 보기 싫어 일찍 죽더라도 젊은 꼴을 유지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배짱이 많습니다. 이 세 가지 문제를 약을 안 먹고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최고의 칼슘이며 흡수가 잘 됩니다. 여기에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줍니다. 노화가 늦춰지고 얼굴이 달라집니다.

제가 호르몬을 측정해 보겠습니다. 어떤 여성은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다. 남편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다. 남녀가 바뀐 것입니다. 부인은 남편 같고 남편은 여자 같아서 남편이 부인을 의지합니다. 오히려 부인을 의지하기 시작하고, 다리가 삐면 부인을 잡고 다닙니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부인이 나중에 남편을 채워줘야 합니다. 남자가 먼저 죽고 여자는 더 오래 사는 것이 우리 인생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이 여자로 보이지만, 저는 남자로 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성이 있어야 암에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배가 안 나옵니다. 여자가 배가 나왔다면 100% 남성 호르몬입니다. 여성 호르몬은 뱃살을 안 지게 하고 엉덩이를 크게 하며 가슴이 나오게 하여 젊게 해줍니다. 남성 호르몬은 반대로 배가 나오게 하고 남성의 몸을 닮아가게 합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오고, 남자들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오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마흔이 넘은 사람들은 몸에서 호르몬이 바뀌어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여성은 남성 호르몬으로 변해 버립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의 호르몬을 정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있으면 호르몬 테스트를 해보세요. 여성 호르몬이 나와야 암도 안 걸리고 골다공증도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골다공증이 없어지고 배가 들어갑니다. 살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저에게 여성 호르몬 100% 나오게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저는 여러분을 다 건강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 해로운 것은 못 나오게 하고 좋은 것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성 호르몬이 나오면 사업이 잘 안 되고 마누라에게 떠넘기며 일찍 죽습니다. 남편을 바깥에 내보내 놓으면 여자가 되어 일도 잘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호르몬을 바꿔 드렸습니다. 이런 위험하지 않은 것을 주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에 배가 자꾸 나오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지만, 이제 앞으로는 좋아지고 살이 점점 빠질 것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와 청년 구제 운동

김해 영성 센터는 배진이 씨가 운영하는데, 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벽에 보이는 것처럼 스터디를 합니다. 인테리어는 불필요하며, 벽 자체가 인테리어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능력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모든 인테리어가 불필요합니다. 김해 영성 센터에서는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제 강의, 한문 강의 등 여러 강좌를 무료로 가르쳐 주니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김해 영성 센터가 모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을 다 결혼시키고 구해내는 일을 하늘궁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제 서서히 시작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은 절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눈에 밟혀 밤에 잠을 자면 그들이 떠오릅니다. 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은 아닐지 몰라도, 저에게는 그들이 가슴에 밟힙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구동성으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코리아라고 합니다. 인구가 없어져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합니다. 유엔에서도 한국은 언제쯤 없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 나라가 유엔에서 없어지는 나라로 지목된 것입니다.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무자비하게 아이를 낳아 20억 인구가 되어가는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나중에 중국으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인구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을 목숨 걸고 태어나게 해놓고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배달이나 하는 쓰레기 같은 심부름하는 애들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청년들도 가장이 되어 가족을 늘리고 관리비를 내면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합니다.

후렴박시자와 무료 급식

우리는 한번 반성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후렴박시자(厚斂薄施者)’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후렴박시자는 수입은 많지만 베푸는 것은 적은 사람을 말합니다. 많이 벌수록 베푸는 것을 적게 베푸는 자를 후렴박시자라고 합니다. 가을에 많이 거두는 자가 후하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부자일수록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은 많이 거두지만,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은 없습니다. 후렴은 세금을 많이 거둔다는 뜻이고, 수입이 많다는 뜻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에서 염(斂)은 거두는 것입니다. 가을은 거두는 계절입니다. 거두는 자는 적게 베푼다는 것입니다. 절대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좋은 것입니까? 여러분은 이런 후렴박시자가 되면 썩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많이 거두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무료 급식이 쉬운 것 같지만,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제가 수입이 그리 많지 않아도 남는 것은 다 베풉니다. 이제 다음에는 청년들을 살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에서 무료 급식을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몇 번 나간 것은 가슴 아파서 국민들에게,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고 외친 것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베풀지 않습니다. 국가도 이러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600조를 쓰지만, 국민 서민들, 청년들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있습니까? 부익부 악순환이 생기고 무전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제 무료 급식 영상을 한번 봅시다. 요새는 1km나 되는 줄이 추운 데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입이 없어지면 저 사람들은 돈을 못 받습니다. 하지만 저를 죽이지 못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시내에서 무료 급식을 해주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절에서 밥 조금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는 다섯 가지를 주는데, 그것을 가져가서 집에 가서 하루를 산다고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 하루 한 번의 기쁨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人心不可一日無喜神)’, 즉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쁜 것을 느껴야 합니다. 사흘 내리 웃지 않고 있으면 암에 걸립니다. 일주일간 해가 안 나타나 비가 오면 사람들이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비가 와도 낮에 해가 잠깐이라도 뜨면 우울해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은 구름과 다르니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기뻐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일을 하다가도 “어머, 내 아들이 있지. 저 여자는 아들이 없는데, 나는 그래도 아들이 있어. 내가 지금 이렇게 아르바이트하고 몸은 늙어가지만 내 아들은 지금 젊어져 가고 있어. 내 아들에게 꿈이 있어”라고 생각하면 희망이 생기고 기쁩니다. 이 기쁜 마음이 하루에 한 번씩 몸에 들어와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매일 어떻게 자살할까, 어떻게 죽을까 고민합니다. 빚쟁이가 “너 사채 빌려간 거 안 내놓으면 콩팥 내놔. 며칠까지 기간 줘. 안 주면 너 콩팥 떼러 갈 거야”라고 협박합니다. 조폭들이 끼어 있는 사채가 많아 애들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500만 원 빌렸는데 이자가 붙어 5천만 원이 되어 콩팥을 떼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에 기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맨날 머리 짜고 손 관절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일해도 밥 먹고 나면 돈이 없습니다. 저축은 꿈 같은 소리입니다. 돈이 없어 결혼도, 연애도 못 하는 젊은이가 수두룩합니다. 이제 우리가 이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번씩은 기쁜 날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인간이 살 수 없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저를 생각하면 기뻐질 것입니다.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최악의 사태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최악의 환경에서도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습니다. 삼척 탄광에 있는 광부도 석탄 마시고 진폐증에 걸리면서도 “내 아들이 학비를 내가 보내주니 남들처럼 아르바이트할 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면 기쁩니다. 아들 생각하면 기쁜 것입니다. 내일이 월급날이라 아들에게 돈을 보내줘야지 하면 광부는 기쁩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일요일에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나고, 하늘궁 음악 감상실에서 음악을 듣고, 강의를 듣고, 미녀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불러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달라져 있고, 잘 웃고 기뻐하며 희망이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남편과 함께 웃어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두 부부가 한 번도 웃지 않았다면 큰일입니다. 서로 “지랄하고 있네”, “미친 짓 하네”라고 말하며 싸우는 것은 호르몬 때문입니다. 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는 여자 같아서 서로 옆에 오면 징그러워합니다. 서로 밀어냅니다. 형상은 여자인데 남자 같고, 남자는 또 여자 같으니 서로 옆에 오면 더 징그럽습니다. 너무 점잔 떨면 재미가 없습니다. 후렴박시자 같은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많이 거둬들이고 남에게 적게 주는 현재 국가의 상태입니다.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모릅니다. 세금은 많이 거둬들이지만, 청년들과 산모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아이를 조금 건드리면 애 때렸다고 징역을 살게 되니 누가 아이를 무서워합니까? 아이는 다가가다 보면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많이 버는 자가 더 적게 베푸는 이런 상황을 명심해야 합니다. 많이 벌면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하고 다녔고, 돈 있는 대로 모 회장 아버지에게 받은 돈을 쓰고 다녔습니다. 돈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굶어서 고생해 봤기 때문에 궁에서는 제가 원하는 대로 안 해줍니다. 며칠씩 밥을 못 먹고 속이 쓰려 죽겠는데도 밥 한 끼를 안 줍니다. 제가 신이라고 “야, 누구 빨리 밥 주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케줄 만들어 놓은 대로 저는 돌아다녀야 합니다. 절간에 가서 밥도 먹고 다시 기어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 배고픈 사람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지금 저 청년들의 고통을 제가 겪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우리는 후렴박시자가 되면 안 됩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웃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온 날 이렇게 많이 웃었다고 내일 안 웃으면 안 됩니다. 집에 가서도 계속 웃어야 합니다. 그래야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