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5학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0억 광년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가 29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광주 영성센터의 헌화와 불로유 체험
광주 영성센터에서 세 팀이 난 화분을 올린다고 합니다. 먼저 이희자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황룡 대천사님, 그리고 원정희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난 화분 다 같이 오셨습니까? 그러면 이희자 천사님만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광주 영성센터의 이희자 천사님과 원정희 대천사님께서 같이 화분을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키가 작은 것이 손해입니다. 우리 여사님은 81세인데 60대 같지 않습니까? 일도 많이 하고 얼마나 일을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81세인데 60대처럼 일도 하고 60대처럼 행동합니다. 그 옆에 온 키 큰 사람은 나이가 몇 살 같습니까? 30대? 시집가서 쫓겨온 사람 같더니 미스 강주가 결혼해서 쫓겨온 젊은 여자 같습니다. 나이 40대인가요? 지금 몇 살입니까? 50이라고요? 저 사람은 30대 같지 않습니까? 불로유를 먹어 몸이 탱탱해졌습니다. 가족들이 그것을 압니다. 몸이 삐쩍 마른 사람은 몸이 실해집니다. 신랑이 가슴도 탱탱해지고 되게 좋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가슴이 늘어지면 나이 든 것이고, 가슴이 탱탱하면 젊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좀 탱탱해졌다고 하니 젊어졌다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좋은 것입니다. 자랑을 해서 하니 그런가 봅니다. 신랑이 몸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먹으면 몸이 알차고 달라집니다. 우리는 불로유라고 하지만 불로수를 먹어야 합니다. 불로수는 허경영을 써서 놓으면 1초면 됩니다. 1초면 불로수가 완성됩니다.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자마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오래되면 효능이 좀 달라지지만 소독 효과나 치료 효과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좋지만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즉시, 내 이름 적는 즉시 불로화가 되어버립니다. 먹으면 99%까지는 같습니다. 시간이 가든 안 가든 말입니다. 하루 만에 먹어도 됩니다.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물은 천 년 만 년, 우유는 천 년 만 년 안 썩습니다. 천 년 만 년 가도 안 썩는다는 것입니다. 물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계란이나 모든 것이 불로화가 됩니다. 그래서 냉장고가 없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의 본질
우리가 이렇게 시간이 많은 것 같아도 나는 시간이 무진장 무한정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시간이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같은 카이로스의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크로노스라는 시기에는 정해진 시간, 한계가 있는 시간입니다. 신의 카이로스는 무한대 시간입니다. 나는 이 우주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는 것이 다 예정되어 있지만, 여러분은 무한대로 존재하는데 더 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낮과 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낮과 밤을 거칩니다. 태어나는 것은 낮이고, 죽는 것은 밤입니다. 또 태어나면 낮이 또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낮과 밤이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크로노스를 집어넣으니, 이것은 낮이고 이것은 밤입니다. 이것은 출근 시간이고 이것은 퇴근 시간입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낮과 밤의 원천을 만든 자는 우리입니다. 나지만 백궁에서 만들었는데, 이 낮이 한밤중 밤 12시가 바로 낮입니다. 밤 12시 이전은 밤입니다. 한밤중에 밤 1시 하면 그것이 낮입니까, 밤입니까? 낮입니다. 그래서 항상 낮과 밤은 섞여 있습니다. 지금 오후 4시죠? 그럼 이것이 밤입니다. 낮 12시를 지나면 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낮과 밤이 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붙어 있냐면, 12시를 지나면 밤 12시만 지나면 낮이고, 낮 12시를 지나면 밤이라는 말입니다. 그럼 낮과 밤은 섞여 있습니까, 안 섞여 있습니까? 섞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봄과 여름과 겨울이 다르죠? 그런데 한여름 하지가 되면 동지 기운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지를 딱 지나면 동지 기운이 들어와 있습니다. 동지를 딱 지나면 그날부터 하지 기운이 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것이 어느 시점이 중간에 있습니다. 낮과 밤이 한밤중에 낮과 밤이 갈라지고, 한 대낮에 낮과 밤이 갈라집니다. 해 뜨고 나서 갈라지고, 해 지고 나서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음양오행을 이렇게 보면 음중양이 있고 양중의 음이 있습니다. 음 가운데 양이 들어 있습니다. 여성들을 지금 보면 내가 안 고쳐주면 전부 남성 호르몬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그리고 지금 나이 든 남자는 양중의 음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여성 호르몬이 가득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그래서 다니기가 싫어지고, 집에만 있고 싶고, 보호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음중양이 들어가 나이 들어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40대 기준으로 되기 때문에 80을 산다고 합니다. 그럴 때 이미 중간 지점에 낮과 밤이, 젊음과 늙음이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40줄이 넘어서면 여자가 남자로 바뀝니다. 40이 절반입니다. 밤 12시면 낮 12시, 낮 시작입니다. 낮 12시면 밤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40이 넘은 사람은 이미 호르몬이 전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죽음 쪽으로 가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바뀌죠? 그러니까 언제나 양 중 음이고, 음 중 양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낮에 밤이 있고, 밤에 낮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크로노스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뱅글뱅글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는 타임이 1분만 틀리면 지구는 종말입니다. 즉, 천지 운행이 1분만 틀리면 지구와 태양은 불바다가 되어버리고 없어지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천지 기운이 묘합니다. 천지 기운은 1분 1초도 안 틀리게 맞닥뜨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지구가. 여러분이 자고 일어났는데 태양과 지구의 사이클이 달라져 버렸다면 지구 종말입니다. 그때는 성경에서 이야기하죠. 하늘에 무엇이 보인다고? 하늘에 태양이 어떻게 되어 있다고? 태양이 빛을 잃고 대낮인데 태양이 밤입니다. 눈 떠보니 분명히 시간적으로는 이것이 아침인데, 일어나니 태양이 없네. 깜깜하네. 12시가 되었는데도 태양이 없고 밤중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구와 태양 사이클이 뒤집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일어나 보면 시간이 1초도 안 틀리고 탁탁탁 맞아 들어갑니다. 이것이 천지 기운이 그렇게 여러분을 맞춰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부자지간도 원수가 되고 싸우는데 태양과 지구도 싸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되어버립니까? 폭파되어버리고 지구 이쪽 태양계는 혼돈 속에 들어가 버리고 하늘에 파도가 막 일고 있고 배가 막 저 하늘에서 날아다니고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태평양 물이 밀려와 저 하늘에서 막 배가 떠다니는 것이 아, 지구 종말이구나 하고 여러분이 그것을 보면 그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생각밖에 안 납니다, 여러분이. 그래서 그 타임을 정확하게 돌아가게 하는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동학성제수원회와 일일행선이라도 선녀 부족이요, 일일행선이라도 악자위원이요. 우리가 일일행선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이죠? 일일행선이면 복수미지나 복자본이죠? 일을 행선이면 복수미지나 화자본입니다. 복은 안 오고 재앙은 멀어진 것입니다. 복은 온 것이 안 보이죠? 일을 행하기를 하루 가서 나쁜 일을 하면 화수미지나 복자본입니다. 화는 당장 안 왔지만 복은 멀리 가버리는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 아들에게 좋은 며느리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술집에 가서 술집 여자에게 가서 내가 누구다, 내가 아무개다 목에 힘주고 소리 지르고 여자 깡무시하고 반찬이 이것이 뭐냐 집어던지면 그 집안은 끝난 것입니다. 천지 기운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 집안은 멸문지화가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습니다. 질서정연한 것입니다. 태양이 시간 맞춰서 뜨듯이 정확한 결과가 옵니다. 한 치 오차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어디 가서 유세 떨고 돌아다니면 마음이 편합니까? 내가 왜 바깥에 나가면 삼각김밥 먹고 앉아있는 자리에 우유 한 병 하나 사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식당 가면 가슴이 아픕니다. 식당 가면 내가 왜 가슴이 아프냐? 밥을 못 먹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말입니다. 저 주방에 있는 종업원은 월급을 받았을까? 이 집은 얼마가 적자가 났을까? 이 집은 지금 한 달에 까먹은 것 아닌가? 주방에 음식은 썩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열흘 전에 사 놓은 반찬 아닌가? 현미경으로 보면 곰팡이가 막 슬어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이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손님이 복작거려야 음식도 빨리빨리 만들고 빨리빨리 재고가 없을 텐데. 지금 6개월 전에 사 놓은 고기를 지금 쓰는 것 아닌가? 내가 그것을 주는 것이 내가 마음이 더 아픕니다. 신인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저 주인은 얼마나 피가 쪼들리고 있을까? 저 주방에 있는 종업원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 장화를 신고 발에는 무좀이 가득하고. 저런 병으로 과연 음식을 만들어서 내가 저것을 먹으면 될까? 고민이 있지 않겠습니까? 주방에 들어가면 국가 경영에서부터 식당에 영업 안 되는 것, 주인의 어려움, 고통 그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십시오. 밥이 팽개 넘어갑니까? 여러분과 다릅니다. 신인은. 그래서 내가 주방에 가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20만 원 들어갑니다. 주방에. 종업원은 다 나오라고 해서 5만 원씩.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짜장면 한 그릇 먹고 20만 원 들어갑니다. 나는 식당 가면 고민이 많아져 버립니다. 내 식구들 보는 것 같습니다. 저것이 내 자식입니다. 주방에서 짜장면 두들기고 있는 사람이 저것이 내 자식들이고, 저것이 다 생활이 되어야 되고 뭐 이런 생각하니까 이것이 다 걱정 태산입니다. 걱정이 거짓말입니까? 그래서 종업원들 얼굴을 봐야 마음이 편합니다. 이런 구멍으로 내다보고 있는 그 종업원들은 주방이 얼마나 답답합니까? 저기서 설거지하는 아줌마도 있을 것이고, 저기 그늘 속에서 하루 종일 햇볕을 못 봅니다. 거기서 막 불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내고, 그 가스를 마시고 폐암이 걸립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아주머니가 거기서 설거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짠해집니다. 그러니까 나는 김밥 사 먹으면 편합니다. 가서 그냥 삼각김밥 하나, 그냥 우유. 그것은 오염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사 먹었으면 텔레비전까지 잡히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여자라고 하고 같이 식당 가서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여자하고 밥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주방에 있는 애들이 아주 흑인계 주고 연애 잘한다더니 또 저 젊은 여자, 아니 저것이 뭐야? 저것은 어떤 여자야? 나에게 있는 여자는 줄 모르고 어떤 여자 만나고 온 줄 알고. 그러니까 내가 내 수행하는 의사가 있어도 식당을 마음대로 못 들어갑니다. 어디 식당에 들어갑니까? 큰일 납니다. 입에서 입으로 소문나고 있습니다. 안 나오겠습니까? 허경영 님 여기가 뭐 이상한 여자하고 밥을 먹으러 왔다는 둥 뭐?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지위가 있는 사람들은 행동이 굉장히 규제를 받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나쁜 사람이 될래야 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인간들이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놀러도 못 가고 일요일, 토요일도 여기 붙들려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놀러 다니는 줄 압니다. 평일 날도 붙들려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끝없이 오니까 나는 어디로 갑니까? 나는 항상 하늘궁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디 행사가 있어서 잠깐 가면 그것을 뭐 놀러 다니는 줄 압니까? 하늘궁에 와야 마음이 편합니다. 나가면 백 국민들의 고통이 눈에 다 보입니다. 길거리 교통 봉사자들은 얼마나 매연을 많이 마실까? 과연 저 사람이 일주일에 매연을 어떻게 저 황사 오고 막 먼지가 오는데 저 미세먼지 만지고 길에서 이것을 그렇지 않습니까? 저것을 월급 얼마 받는지 몰라도 그것을 가지고 고기국이나 사 먹고 몸이나 저것이 제대로 유지하는 것일까 걱정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공무원들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다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안 편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신인은 끝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같은 크로노스의 시간은 아니죠? 카이로스의 시간이 영원히 가는 별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자유의지를 주어 여러분이 잘되기만 바라고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지만 어느 부모가 자식 10명을 해외에다 보내놓고 그 자식들 집에 갈 때마다 그 부모가 가슴 안 아픈 부모가 있을까요? 미국에 혼자 있는 딸 집에 엄마가 가면 가슴 안 아플까요? 아픕니다. 보면 반가운데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거기 손자가 아프다. 딸이 자궁이 아프다. 엄마가 보통 고민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에 있는 자식들, 나에게 고쳐달라고 오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들어보면 그것이 내 걱정입니다. 내가 그냥 고쳐주지만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10명의 자식이 해외에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십시오. 가는 데마다 애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것을 들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가슴 안 아픕니까? 아픈 것입니다. 내가 지구에 올 때마다 이것은 똑같은 감정입니다. 그렇다고 엄마, 아빠가 그 미국에 나가 있는 딸에게 네 평생 모을 돈 여기 있다, 이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인생을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여러분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신이 다 채워줘 버리면 여러분은 종자가 멸종이 되어버립니다. 좀 고통이 어느 정도 있어 줘야 고진감래라고 합니다. 고진감래가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고통 속에 여러분을 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외국에 있는 자식이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도 네가 어떻게든 네가 일어나야 한다, 이러지 자기 있다고 해서 다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면 애 버릇이 나빠져 버립니다. 자기가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그래서 부족한 듯 놔두는 것입니다. 가슴 아파도. 열 놈 중에 한 놈은 자식을 못 낳아서 날리고, 또 한 놈은 이혼해서 속삭이고, 또 한 놈은 애가 아파서 날리고. 성한 집이 한 집도 없습니다. 그것을 부모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신인도 이 별마다 가면 인간들이 바글바글 있는데 이들의 고통이 말을 못 합니다. 그 속에서 여러분이 나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범생들은 그것으로 다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모범생을 한 파트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크로노스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영원한 시간을 얻게 됩니다. 몸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몸을 바꾼다는 이 자체는 완전 기억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리셋을 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전생권을 전혀 기억을 못하게 합니다. 그럼 그것이 없냐? 있습니다. 여러분이 백궁 가기 전까지는 그것을 들여다볼 수가 없습니다. 나를 통해서 볼 수는 있지만. 계속 반복하는데, 과연 내가 옛날에 전생에 어디서 살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백궁 가면 다 리셋이 되어 있습니다. 다 그 기억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그렇습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한 번씩은 웃어야 한다고 했죠? 아무리 현실이 팍팍하고 고생스럽더라도 이 현실 속에서도 가난이 있으면 거기는 이미 부자가 싹트고 있습니다. 또 부자가 되면 그 속에 가난이 싹트고 있는 것입니다. 꼭 이것이 우리가 르네상스 시대가 있었습니다, 유럽에. 그러면 1차 대전이 오는 것입니다. 또 1차 대전이 오면 또 자본주의 시대가 와서 또 부흥을 합니다. 그럼 또 2차 대전 시대가 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 속에 평화가 들어 있습니다. 씨가 벌써 평화 속에 전쟁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복합니다. 르네상스가 다시 전쟁, 전쟁에서 또 물질만능, 또 물질만능에서 또 3차 대전, 이렇게 1차, 2차, 3차 지속되어 가면서 우리는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이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낮과 밤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소련이 핵무기 어쩌고 사고, 누가 핵무기가 맞나 사고. 이것이 핵전쟁 시대로 가는 것 같죠? 이렇게 항상 평화가 계속되면 전쟁, 또 전쟁이 지속되면 또 평화,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동지 속에는 무엇이 있다고? 하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 속에는 동지가 이미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쫓아가고 너무 절구하고 남을 무시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속에는 이미 부자 집에는 이미 가난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언젠가 깨끗이 겪습니다. 밤 12시는 낮이요, 낮 12시는 밤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시간은 밤입니다. 오전과 오후는 확연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봄, 여름은 섞여 있고, 낮, 밤은 섞여 있고, 우리 인생은 생과 사가 섞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통스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고통, 그 속에 행복이 숨어 있구나. 또 행복이 오면 조심해야지, 거신해야지, 남에게 봉사해야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행복합니다. 돈이 좀 생긴다면 먼저 기부를 좀 합니다. 그러면 자식들에게 불행이 안 옵니다. 집안이 조용해집니다. 그런데 좀 생겼다고 유세 떨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술 퍼마시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서울대 붙을 애가 갑자기 지방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공부를 잘하는데 안 됩니다. 그럼 왜 저놈이 저렇게 공부를 잘하는데 공무원 시험에 왜 저리 줄줄이 떨어질까? 그것은 부모에게 탓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보호해줘야 자식들이 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관하면 안 됩니다. 어제 홍익인간 이야기했죠?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아까 말한 대로 복수미지나 화자원이요, 화수미지나 복자원이라 행선진.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추는 지추하여,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불견기장이라. 눈 떠서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금방 정가 이류소정해버립니다. 이류소정이라. 매일매일같이, 매일같이, 이류소정, 매일같이 늘어나는데 아들이 키가 매일같이 크는데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어느 날 가보면 엄마만 해져 있습니다. 선을 행한 자는 복을 맛보게 됩니다. 이류소정, 매일같이 증가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악을 행한 자는 이류 무엇입니까? 이류소휘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무너질 효자입니다. 이류소휘니라. 무너질 효자. 매일 무너집니다. 매일같이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 무너진다고? 마도지에서 갑니다. 칼을 돌메다질이 가는 것 같아서 칼날이 무뎌집니다. 이것이 무뎌지는 효자입니다. 매일 무엇을 얻습니까? 소, 무엇을 얻습니까? 무너지는 것을 얻습니다. 1위 소유. 하늘을 보면 1일 소정할까, 소유할까? 죄는 소유가 되어버리고 무너져 버립니다. 죄는 복은 자꾸 늘어나니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궁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늘 안 오는 사람들은 복이 매일 무너집니다. 죄는 매일 늘어납니다. 죄는 이류 소정해 버리고 복은 이류 소유,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딴 데 가서 시금방지게 무엇을 잘못 알고 다른 것에 미쳐서 일수하면 그것은 이것의 반대가 되어버립니다. 우리 하늘 위에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들은 복이 이렇게 되고 죄는 없어져 버립니다. 축복받으니까. 아무것도 아닌 말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저것이 눈에 보이면 안 무서운데 저것이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무섭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보입니까? 여러분 아무리 자식을 쳐다보고 있어 보십시오.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분명히 요만하던 놈이 아버지보다 큽니다. 언제 자랐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아무리 현명하게 쳐다봐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복이 잘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늘 위에 오니까 당장 바뀐 것이 없는 것 같죠? 다 바뀌어 있습니다. 여러분 레벨이, 여러분 레벨이 처음에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레벨이 전부 무가 세 개입니다. 무가 세 개 안 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도 초기에는 백문이, 천문이, 일억문이 그래서 그렇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것을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전부 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에 도착하면 무가 다섯 단계가 되어 있습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알려주는 데가 있으며 그것을 체크하고 있는 기구가 있다는 것, 여러분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의 레벨을 체크하고 있는 데가 백궁입니다. 이렇게 매일 이류 소정하고 이류 소유하는 것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보면 이 사람들은 복은 이류 소정하고 이 사람들이 죄는 이류 소유하는구나. 없어지는구나. 이 사람의 가족들도 전부 저렇게 되는구나.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여기 와서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저 남편에게 가서 얻어맞든지 이래도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한자리 때리면 맞는 것이죠. 축하합니다. 항상 아무리 어려워도 밤에는 낮이 오는 것이고, 가난이 오면 또 부자가 될 때 오죠? 또 부자가 되면 가난이 오겠죠? 그것을 알고 살면 세상에 내가 가난하다고 부자를 보면서 인상 쓸 필요 없습니다. 저 사람 지금 올라가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저를 모르고 앉아 있으면, “저 부자도 참 어리석다. 좋은 일 많이 해야 되죠?” 내가 무엇 하라고 했습니까? 후자는 어떻게 하라고? 한문으로 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제 내가 해준 것 모릅니까? 후염은 어떻게 하라고? 후염은 박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후염은 박씨, 박씨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후염. 여러분, 어제 강의는 뜻이 이것입니다. 후후렴, 후렴이라는 것은 돈 많이 버는 사람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무엇이라고? 박씨 많이 베풀어라. 그런데 후렴 박시는 돈 많은 사람이 적게 베푼다는 뜻입니다. 많이 거둔 자입니다, 많이 버는 자입니다. 후렴은 많이 번 자가 적게 베푸는 시대입니다, 지금. 그럼 됩니다. 그 어리석은 것이죠. 이것을 알면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렴 박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렴 박시 하면 안 되죠? 후렴 후시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후렴 후시. 그러면 이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후렴 후시, 많이 벌면 후하게 베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후렴 후시는 대단히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런 것 이류소정. 후렴 박시는 이것입니다, 이것. 밑의 것. 아주 한문도 방정식처럼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건설 계획
내가 지금 한우 공작을 짓는다고 했죠? 한번 보여주고 시작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만들었는데 저것을 줘 보십시오. 내가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저 지금 돌고개 하고 있죠? 이제 저 위에 돌고개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내가 이렇게 바꾸는 것입니다. 보이죠? 하늘바람 펜션을 내가 샀습니다. 이것을 샀습니다. 저기까지가 땅 전부입니다. 1300평. 여기 올라오는 것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이루로 되어 있고. 보기 흉하지 않습니까? 지저분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성으로 바꿉니다. 그 다음에 저기 성문 만듭니다. 성문이 멀리 보이죠? 저것이 내가 만들어 놓은 성문입니다. 여기다가 내가 그렸습니다. 저런 성곽이 없으니까 저기 공간이 좁아서 내가 작게 그려 놓은 것입니다. 저것이 공간이 넓으면 많이 그릴 텐데. 이 사람이 뽑아오라고 했더니 여기서부터 여기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저기 모퉁이 돌면 하늘 위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동그라미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겼죠? 그래서 저 성문이 저 산 위에서 또 보입니다. 성문이 크다고. 저것이 저는 지금 작게 그려놨습니다. 그 다음 또 하늘궁에서 나갈 때는 저것이 먼저 보입니다. 그 다음 또 쌍용동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하늘바람 펜션 내가 산 것입니다. 이 하늘바람 펜션이 있죠. 이 올라가는 데가 이리로 올라가면 성으로 올라갑니다. 걸어가는 사람은 성으로 가서 가면 됩니다. 이 뒤쪽에 그럼 하늘궁입니다. 차 타고 가는 사람은 이리로 가야 합니다. 저 차도 내가 아침에 그렸습니다. 그리고 저 성도 내가 아까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내가 조금 늦게 나왔지 않습니까? 예쁘죠? 그래서 저 깃발도 이것을 저 사람 보고 해오라고 했더니 잘못해 왔습니다. 줘 보십시오. 이것을 해오라고 했더니 간판 제작이 해왔는데. 간판 제작이에게 해오라고 했더니 이렇게 해왔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해왔습니다. 저 성문 보이죠? 저기 하얗게 보이는 데가 커피숍입니다. 그 다음에 이 사람은 성문이 안 녹여놨습니다. 거기 성문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전망대 이것도 괜찮죠? 밑에 도로가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저것을 좀 크게 지을 것입니다. 저 성문을 크게 지으면서 성문이 보입니다. 아까 봤죠? 성문 보이죠? 이렇게 이렇게 할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달밤에 보면 겁납니다. 고구려의 성에 온 것 같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현대와 과거가 섞여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괜찮죠? 이것을 내가 지금 공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땅을 25개 샀으니까 공사까지 해서 한 100억이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을 다 합니다. 나는 무엇을 하나 벌리면 엄청 준비가 들어가야 합니다. 한두 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하는 것은 계속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기록만 하늘궁만 만들어 놓는 것이지 내가 가집니까? 여러분, 이 하늘궁이 여러분 공원입니다. 내가 가만히 앉아 있어도 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머리 속에 구상을 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립니다. 이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십시오. 이것 내가 그린 것입니다. 그럼 간판자, 이것 해주겠습니까? 안 해주죠. 우리 지금 올라오는 고개하고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올라오는 기분이 멋있죠? 하늘궁은 문이 탁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바라보면 이 문이 이렇게 보입니다. 반대편에서 저쪽에서 올라오는 사람은 이 뒤가 보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것이 성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이쪽 위쪽에 보이는. 이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들이 이리로 다녔지 않습니까? 차에 받칠 위험이 있습니다. 이 성곽 뒤에 길이 있습니다. 만리장성처럼 그렇게 지나다니고. 좋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이 커피숍이 2층에 있으니까 올라가서 커피 마시는 것입니다. 여기 가면 하늘궁 전체가 왜 이렇게 나옵니까? 하늘궁 전체가 다 보입니다. 이 안에가 전부 다 보입니다. 왜 안 나옵니까? 재밌죠. 내가 무엇을 만들어 놓으면 굉장히 멋있습니다. 예쁘죠? 아주 예쁘지 않습니까? 이것이 누구 차입니까? 그런데 저 성문이 실제는 저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간판자에게 보고 내가 다시 해오라고 했습니다. 이 길까지만 나오게 하고, 이것 없고 이것을 위에다 붙이라고 합니다. 붙여서 이 성을 크게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럼 보기 좋겠죠? 그래서 여기다 하늘궁 전망대 다 이렇게 그리고 그 전망대를 우리 오는 사람들이 여기 안에서도 가보고 올 때도 쳐다보고, 주차장에서 차 세우고 보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래서 저기 서서, 저기 서서 저기는 백궁석 있는데, 저기는 본관 자리, 저기는 허경영 신인 강의하는 자리, 저기는 무슨 호텔 이것이 다 보이니까 여기서 그것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가면 이천 커피숍에 그림이 있습니다. 거기 앞에 바라보이는 전망에 설명이 다 있습니다. 그럼 그 데리고 와서 여기는 이것 있고, 이것 있고 그럼 처음 온 사람이 다 아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관광공사 사장하면 한국이 엄청 유명해집니다. 거기를 나 같이 이렇게 구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늘궁 일대를 아주 성터를 만들어 가지고, 요새 청년들이 제일 좋아하는 트렌드가 무엇이냐? 성터 옆에 가서 차 마시는 것입니다. 성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저 동대문 가면 서울대 뒤에 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 성터가 보이는 데가 찻집이 제일 알아줍니다. 성을 바라보면서 차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그런 트렌드로 바뀌었습니다. 옛날 성터를 바라보면서 있는 찻집. 그런 찻집을 사게 되면 괜찮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옵니다. 성을 바라보면서 차를 마시는 것. 그리고 거기 고성이 있는 것을 보여 보십시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상의 삼청동이나 성이 있는 쪽을 젊은이들이 많이 가는 트렌드가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시는 분들은 복은 점점 늘어나고, 화는 점점 줄어듭니다. 우리들의 크로노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주실 신인께서 우리들을 영원의 본연의 자리인 백궁으로 데려가고, 우리를 구하러 여기 오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7광구와 에너지 미래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정재인 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이주연 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과 결단으로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는 제7광구가 한국 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한편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에 의해 공동 개발하게 되었는데, 일본이 차일피일 미루어서 결국 제대로 손도 못 대보고 그 시한 50년이 다 끝나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국제 영유권에 대한 규정이 달라져서 몇 년 후면 제7광구가 일본 땅으로 넘어간다고 하는데, 정치인들은 신경도 안 쓰는 듯합니다. 신인님,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추진하신 제7광구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높으신 혜안으로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늦었습니다. 일본 쪽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광구를 하나 개발하면 광산을 하나 개발하면 그 광산 땅 주인하고는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광산 땅 주인이 누구든 거기에 광산 금강을 개발하면 발견하면 그 사람이 광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 그 땅 주인은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 광산 법이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광산을 개발했는데 그 속에서 금이 있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러면 그 땅 주인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 밑에 있는 금은 그 사람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등록을 해버립니다. 그럼 그 금광이 되는 것입니다. 맨날 퍼 가는데 땅 주인은 “아니, 내 땅에서 금을 노다니 퍼 가는데 자기는 돈 한 푼 안 주거든.” 그것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금강권을 팔러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땅을 가지고 있습니까?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땅 속의 권리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적으로 자기가 개발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땅에 발 디디지 마라” 이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땅 지하의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땅이 멀쩡했는데 어떤 놈이 와서 자기 땅이 자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그 밑에 보석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록을 해버립니다. 그럼 땅 주인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 7광구를 우리가 석유가 있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우리가 알아냈으니까 일본 쪽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50년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석유 파내면 됩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갔습니다. 일본 바다니까. 이제 안 됩니다, 저것은. 우리의 한반도 주변은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기름이 못 나오게 해놨습니다. 청정지역입니다. 만약에 한반도 일대가 전부 기름이 나와서 바다를 캐기 시작한다면 여기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남쪽 바다에서 막 석유가 밀려 올라옵니다. 되겠습니까? 제주도 주변에 기름 내놔서 살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플로리다 저 바다 속에 시추선이 폭발해서 바다에 있는 기름이 원유가 미사일처럼 올라온 일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것 손해가 어마어마하게 막대합니다. 미국 바다는 넓으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부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 보십시오. 우리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시큼한 원유가 막 분수처럼 그것이 폭파되어버립니다. 잘못되어. 그 경비 서는 사람이 교대할 때 그 스위치를 안 누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스가 폭발해서, 그냥 그 원유 원통 있지 않습니까? 밑에서 빼내는 그것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밑에서 올라오는 원유에 불이 붙어서 불을 뿜습니다. 그것을 잡느라고 기술자들이 그 불 옆에 가서 잡는 것이 쉽습니까? 어마무시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바다가 완전히 오염된 적이 있습니다. 우리 한반도 주변에 기름이 나오면 신인이 여기 있지를 않습니다. 나는 기름을 피해 여기 온 것 아닙니까? 중동에 안 가고 또 내가 중동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미래는 기름을 안 파낼 때 우리가 살 길이 열립니다. 기름을 계속 파내면 우리는 지구 온난화의 피해를 봅니다. 우리는 옷을 좀 적게 입고 이런 기름에서 만들어내는 것을 적게 사용하면 우리는 나무는 맨날 자라지 않습니까? 대나무도 또 자라지 않습니까? 나무에서 종이를 채취해서 종이를 가지고 비닐봉지 대신 쓰고 우리가 일을 자꾸 하게 되면 우리는 기름을 덜 사용하지 않습니까? 비닐을. 그러니까 기름을 덜 사용할수록 지구 환경은 살아납니다. 앞으로는 나라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기름 많은 사우디가 왜 지금 난리를 피고 있습니까? 막 개발하고 있죠. 여기서 우리 제주도만 한 것보다 큰 도시를 만들어 내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앞으로 미래 기름이 인류가 기름을 안 찾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조급합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세계 시장에 먹고 살 길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가 이 나라 저 나라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기름 안 나올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인간들이 점점 기름을 싫어하고 있고 이것이 마냥 퍼 올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은 제3의 에너지를 지금 연구하고 있는데, 저러고 있다가 나중에 뒷북 맞으면 코닥처럼 되는 수가 있습니다. 핸드폰 나오고 나서 카메라 회사 망했습니까, 안 망했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우디가 급한 것입니다. 기름 뽑아먹고 산다는 것 쉬운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지저분하고 기름 냄새 나고 그러니까 7광구고 8광구고 그런 것은 없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 안 쓸 연구를 해야 합니다. 기름 적게 씁니다. 나는 저기서 자는데 보일러 꺼버리고 잡니다. 진짜입니다. 아침에 우리 직원들이 보일러 틀어 춥다고 합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기름을 아끼는 것입니다. 밤새 내가 자는데 추운지 더운지 알게 무엇입니까? 콧물 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나는 보일러 꺼버리고 이 넓은 공간에 보일러 계속 틀어 보십시오. 무엇 때문에 18도 이것을 맞춰야 하는지. 그냥 보일러를 완전히 꺼버립니다. 추운 기온에 어니까 13도, 10도 이렇게 해놓고 잡니다. 아침에 여기 돌면 좀 썰렁할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기름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보일러가 밤새 돌아가면 공기 좋을까요? 이 하늘 공간에 공기 좋으면, 나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춥더라도 맑은 공기 마시는 것이 좋고 지구 환경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현명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몸이 얼어서 돌아가면 백궁 가서 안 오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주와 운명: 쌍둥이 사례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하늘궁 입구에. 최선우 지니님은 쌍둥이 형제가 있습니다. 쌍둥이 형제가 있는데 동생인데 한 달 안 지났죠? 치과 의사인데. 치과의사인데 굉장히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며느리도 치과의사죠, 아들도 치과의사죠, 동생도 치과의사죠. 치과의사가 집에 몇 명 있습니까? 세 명이죠? 세 명? 네 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그럼 누구 누구입니까? 동생 치과의사, 마누라 치과의사, 며느리 치과의사, 아들 치과의사 네 명이 치과의사인데 어제 그저께 밤에 자다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쌍둥이인데 그럼 우리 지니님은 내 옆에 있으니까 안 갔죠. 그런데 그 치과의사에게 허시 총재에게 한번 가자고 신인에게 말만 하다가 얻어 터지는 것입니다. 안 듣는 것이죠. 안 듣다가 가버렸습니다. 미친놈에게 가냐고 이런데. 그럼 그냥 가버린 것입니다. 내가 500공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벌어놨는데 4명의 치과의사가 집에서 그런데 재산이 얼마나 됩니까? 재산이 한 천억 된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벌어놨는데 과로로 돌아간 것입니다. 치과의사가 굉장히 과로입니다. 과로로 돌아갔는데 내가 주는 이런 것 먹으라는 것, 이런 것 뭐 이런 것 했으면 될 것 아닙니까? 허경영은 자기는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외톨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진희님의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같은 사주입니다. 그런데 왜 안 돌아가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사주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날 같은 사주라도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 관상이 사주가 굉장히 현실성이 없습니다. 지니님이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인데 조금 다름이 아니라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진인님인지 그 사람이 진인인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둘 다 의사입니다 또. 쌍둥이가 의사가 된 사람 드뭅니다. 일란성이. 그런데 둘 다 또 의사가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과의사, 치과의사. 그러면 그 치과의사가 머리는 좋은 것입니다. 치과의사가 돈을 잘 벌거든. 우리가 예수와 야곱이 있었는데 항상 동생이 형을 잡아먹습니다. 동생이 형보다 나은 것입니다. 언제나 야곱이 형의 것을 빼앗습니다. 장작권도 팥죽 한 그릇 주고 형에게 빼앗습니다. 무엇이든지 형을 깔아뭉개 버립니다. 우리가 놀부 형제도 항상 형이 놀부입니다. 동생은 흥부입니다. 동생이 항상 형을 누릅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여기가 형이죠. 여기가 동생이고 거기가 형입니다. 동생은 지인이 되었는데 형은. 에서가 야곱에게 결국은 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야곱이 돈을 벌어서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오니까 에서가 야곱이 데려오는 사람이 400명입니다. 그러니까 저놈이 나를 죽이러 오나 보다 해서 형이 군대를 조직해서 야곱을 죽이려고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에 원수 감정이 있어서 형을 속이고 장작금 뺏어가고 형하고 사이가 나빠서 부인이 자기 어머니가 저 처갓집으로 보내놨지 않습니까? 외삼촌 집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돌아오는데 400명의 군사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에서 잡으러 오는 줄 알고 에서도 또 사람을 모아서 야곱을 죽이려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오다가 야폭 강가에서 귀신하고 하나님이라는 그 신과 싸우지 않습니까? 환도뼈를 부러뜨리지 않습니까? 쩔뚝거리면서 밤새 싸우니 몰골이 비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타나니까 에서가 붙들고 우는 것입니다. 동생이 초라해 보이니까. 동생을 불쌍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생에게 잘못했다고 웁니다. 서로 끌어안고. 야곱이 군대 400명 데리고 나타났다간 얻어 터질 뻔했습니다. 전쟁 날 뻔했습니다. 오히려 밤새 그냥 귀신하고 하나님하고 자기는 싸웠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싸우면서. 환도뼈를 다리를 부러뜨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쩔뚝거리면서 초라한 모습으로 형에게 가니까 형이 불쌍한 내 동생아, 이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화해가 되었죠? 이렇게 우리는 뭐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면 위에서 그냥 내리쳐버립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동생은 돈이 많이 모인 것이 화근입니다. 형은 돈이 많이 모인 것이 화근입니다. 동생은 욕심이 없습니다. 진인입니다. 그러니까 수명의 아주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궁 입구에 고구려 성 같고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하늘궁 전망대 기대가 됩니다. 남 탓만 하고 남이 잘 되는 것 못 보는 우리의 민족성입니다. 극단적 이기주의로 환경오염, 오존층 파괴, 부익부 빈익빈은 너무나 심각합니다. 강도 만난 이웃처럼 청년들은 결혼도 못하고 이대로 가면 국가가 소멸되는 첫 번째 나라가 한국이 된다고 합니다. 통째로 썩은 나무 같은 이 세상은 오직 초월자이신 신인님만이 바꾸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하루빨리 이 여명의 시간이 지나고 대동사회, 홍익인간의 중산주의가 열리는 것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후렴 박시자, 많이 벌어도 베풀지 못하는 저희들입니다. 자본의 노예가 되어 베푸는 여유를 잊었습니다. 평생 봉사의 삶을 사신 신임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신인님. 연필을 놓겠습니다.
천고마비와 천형: 하늘의 섭리
이것이 구제기자청고마비라고 했죠? 구제기자청고마비라고 했죠? 구제기자 천고마비, 그것이 무엇입니까? 구제기자 천고마비가 무엇입니까? 모든 잘못을 자기에게서 구하는 자는, 천고마비,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좋은 것을 겪죠. 그런데 저것 반대를 합니다. 무엇이라고 했죠? 천 가지 무엇이 옵니까? 천고 무엇이 온다고 했습니까? 마비가 오죠. 천 가지 고통과 만 가지 무엇이 옵니까? 마비가 오죠. 천고마비는 남의 말을 나쁘게 해서 원망을 사는 자, 이것이 나쁜 사람들입니다. 천 가지 고통과 몸에 무엇이 옵니까? 마비가 옵니다. 이것을 쓰고 보니까 무엇이 또 틀린 것이 있네. 이 마자가 바로 썼네. 잘 안 보이죠? 여기 점이 두 개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써놨네. 정확하게 썼네. 천고마비. 남을 원망하는 자, 남의 말을 나쁘게 취하는 자, 무슨 자? 부정적인 사람은 천 가지 고통과 중풍, 온갖 혈액 마비, 고절증,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냐면 천형이라고 합니다. 천형, 하늘이 주는 형벌입니다. 천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 하늘은 어떻다고요? 천망 무엇이라고요? 천망해. 하늘 그물은 너무 성긴 것 같은데 천만 개의 소이블루, 하늘 그물은 성긴 것 같지만 그냥 바보가 아닙니다. 전망은 그물고 성긴 것 같지만 소이블루입니다. 세지 않습니다. 세지 않습니다. 센다는 것이 소위 불로, 하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세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감시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호르몬도 천사에게 딱 물어보면 여성 호르몬이 얼마 나오고 남성 호르몬은 얼마 안 나온다 다 나오죠? 병원에 가서 지표 조사할 것 없습니다.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이 사람 당이 얼마예요? 딱 나옵니다. 다 나오죠? 하늘 그물은 통신망이 없는 것 같은데 다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면 마음이 편합니다. 억울한 것 없습니까? 다 하늘에서 알아서 해줍니다. 아까 말한 대로 지금 세상은 이렇게 이런 사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말로서 남을 원수를 맺습니다. 말로서 원수를 맺습니다. 무엇 때문에 말과 글로 원수를 맺습니까? 신인이면 믿든 말든 가만히 있으면 되지, 그것을 왜 말로, 글로 써서 원수를 맺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내가 진짜 신인이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진짜 신인이라는 것은 대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다. 대천사 주면 천사 나가던가? 안 나갑니다. 그럼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또 천사를 주면은 욕만 하면 나가버립니다. 그런 양심적인 천사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종교가 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소리만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하는 말은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정을 보여줘 버립니다. 실정을. 내가 축복을, 복을 주면 묘 자리가 파랗습니까, 안 파랗습니까? 광채에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능력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져간 것이죠? 축복 받은 사람이 잡았다면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소통이 됩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옛날에 여러분 레벨이 1억이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레벨이 무한대, 무, 무, 무, 3단계입니다. 백궁 가려면 5단계, 5단계 정도 올라갑니다. 백궁 갈 때는 여러분이 5단계가 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레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하늘 위에 몇 번 왔냐. 레벨이 있습니다. 교회처럼 출석부, 교회도 출석부 없습니다. 천만 회의가 있으니까 하늘을 하나님이 보고 있는데 뭐 출석부가 필요합니까? 하늘궁만큼은 허경영이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원장님이 다른 여자를 끌어안는 것하고 내가 여자를 끌어안는 것하고 다릅니다. 신인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실정법에 걸리니 그런 소리 하지 않습니까? 신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은 내가 실제적으로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전 세계 똥개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전 세계 독사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얘들과 자연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 봐도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 저분이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 맞습니까? 맞다는 것입니다. 다 나옵니다. 여러분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가짜가 아닌데 가짜로 보는 자가 되면 되겠습니까? 말로서 쓸데없이 남하고 원수를 맺어서 천고마비를 겪어봐야 재정기체리나? 중풍 걸리고 눈장님 되고 뭐 한번 대봐야 될까요?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지금은 이러고 있으니까 좋지. 좀 있어 보십시오. 이것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바로 안 옵니다. 다 때를 맞춰서 옵니다. 때를 맞춰서. 우리 지니님이 하는 말씀대로 지금 현재 천방의 소위 불류나 구제기자 청고마비나 이현치원 청고마비나 아주 상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이렇게 해야 정상인데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0표. 이것은 천법. 이것은 천법. 하늘법이라는 말입니다. 천법은 이렇게 엄중합니다. 천법은 변호사가 필요 없습니다. 천법에는 변호사가 개입할 수 없는 길이 없습니다. 바로 집행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집행받을 때 청고마비 왔을 때 변호사 고용한다고 중풍이 없어집니까? 안 됩니다. 소용없습니다. 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저는 1월 15일부터 일어나 한 컵 잠자기 전 한 잔 먹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일어나 한 자기 전에 한 컵 먹는 것이 맞는지요. 불로유를 얼굴에 바를 때 사진 첨부해서 얼마 동안 발라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런 것은 말이죠, 수시로 먹어도 괜찮고 하루 세 번 먹어도 좋고, 목마르면 또 먹어도 좋습니다. 이것은 완전 자유입니다. 그런데 영양소를 기준으로 했을 때 영양이 너무 과잉되지 않게 하면 됩니다. 왜 하루에 열 병을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하루에 한 병 정도 해서 자주 놀아 먹으면 좋습니다. 모든 우리 몸은 여성 호르몬이 있을 때 여성들의 병이 예방이 됩니다. 그래서 여성 호르몬은 저런 것이 비밀이 있다고 했죠? 아주 좋습니다. 됐습니다. 다음은 최은창 천사님, 적당한 양을 먹으면 되죠? 최은창 천사님, 불로유 덩어리진 부분과 맑은 물의 약효의 차이가 있는지와 식용할 때와 피부나 아픈 부위에 바를 때 구분할 실익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불로유는 효과가 다 같습니다. 다 같은데, 불로유는 분리해서 다른 데다 부으면 저렇게 분리가 되죠. 이렇게 분리되면 이렇게 분리되죠. 그럼 이것은 음식을 만들어서 애들한테 섞어서 된장찌개 같은 것 끓이면 이것이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다. 그럼 애들이 이것을 순두부인 줄 알고 먹습니다. 남편도 먹고. 기술적으로 먹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고, 이렇게 내려가는 것도 있고 올라가는 것도 있죠? 이렇게 했는데, 용물은 뭐 세수해도 되고, 스킨으로 쓰면 되고, 환부에 바르죠. 그럼 암호는 속도가 무슨 약하고 다릅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소독제입니다. 모두 화상을 입었거나 하면 확 발라버리면 됩니다. 여러 군데 쓰는 것입니다. 여러 군데 먹어도 되고. 그런데 정상적으로 분리하지 않은 것이 먹기는 좋습니다. 이런 그것은 맛이 냄새가 우유마다 다릅니다. 우유마다 다른데 상한 것은 아닙니다. 우유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서울 우유는 무난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방이 많거나 뭐 이런 것은 맛이 다 다릅니다. 그런 것은 그래도 상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뭐 모욕물에 넣어도 되고, 세면하는 물에 넣어도 되고, 저 물은 다용도로 쓸 수 있죠. 그런데 우유에서 저렇게 단백질과 물로 분리되는 것 보니까 신기하죠. 저것이 내 이름이 없을 때는 저렇게 분리가 안 됩니다. 썩어버립니다 그냥. 폭삭 썩어버립니다. 이것은 나라는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이 이것보다 수천억 배의 무시무시한 효력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점점 환경이 나빠질수록 내가 무엇을 줍니까? 그럼 달라져 버립니다. 세월이 갈수록 내 주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것을 만약에 천연두에 옛날에 발랐다면 생각해 보십시오, 걸렸을 때. 다음은 무명 질문입니다.
백궁의 모습과 남녀 관계
백궁에는 남녀 비율과 백궁 여인상 그림처럼 백궁 남성분들은 얼마나 멋진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내가 백궁 남성들 안 그립니다. 백궁 여자들만 그립니다. 백궁 남성들은 그냥 여성들하고 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다양하게 생겼는데 다 얼굴에 악기가 이만큼도 없습니다. 선하게 생긴 남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새 남자들이 키가 좀 크죠? 그리고 선하게 생긴 아이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보다 천 배 정도 잘생겼다고 보면 됩니다. 천 배 정도. 지구인들이 내 얼굴을 지금 지구인의 표준에다 맞춰놓은 것입니다. 내 얼굴이 백궁에 가면 달라져 있습니다. 달라진 데 누구든지 보면 나라는 것을 압니다. 이 느낌은 그대로 있는데 윤광이나 모든 것이. 달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특히 다르냐면 광채가 다릅니다. 여기서 막 광채 나 이러면 이것이 이상한 놈이 되니까 여러분과 비슷하게 그러면 나는 여자들 옆에 도망갈 것입니다. 빛이 번쩍번쩍 나면. 나는 정상으로 있는 것이고, 거기 가면 이 아름다운 남자가 어떤 남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보게 됩니다. 기절합니다, 기절. 계속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보람이 있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보기 싫은 남자들 속에 속생이는 남자만 많이 만날수록 나중에 가보면 백궁 가면 더 좋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경험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지긋지긋한 남자들 많이 겪어봐야 백궁 가서 젠틀맨들을 만나면 여러분들이 뒤로 잡혀지겠죠. 지상 낙원이 엄청납니다. 나는 지상에 오면서 속눈썹을 길게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한반도 사람의 평균을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 가면 남자들 속눈썹이 여자하고 비슷합니다. 그것은 차이가 지구와 다른 점입니다. 우리가 중동에 가면 남자들 속눈썹이 크죠. 그것과 같이 아주 선한 모습이 팍 됩니다. 어느 정도 멋있겠습니까? 내 얼굴을 보면서 여기다 속눈썹 갖다 붙이고 뭐 다양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무슨 바람꾼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도덕 선생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무슨 다양한 모습을 보입니다. 멋있습니다. 남녀 비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본인들이 남자를 막 지향할 때가 있고, 여자를 더 지향할 때가 있으면 몸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부부끼리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여자로 갈 때 당신은 남자로 가라. 이것이 맞아야지. 남편이 있는데. 남편이 있는데 자기가 남자로 바뀌어버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서로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럼 자유자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남성비, 여성비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을 귀하게 여기는지도 궁금합니다. 똑같습니다. 남녀가 지상에서는 남존여비 사상도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유럽 사람들은 아직도 남존여비입니다. 여자를 낳자고 합니다. 여자는 일단 성을 없애버립니다. 여자는 결혼함과 동시에 소유물이 되어버립니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하면 여자 성이 없어집니다. 박씨에게 시집가면 최씨가 박씨가 되어버립니다. 서양, 그렇죠? 아무리 미국에서 잘난 영부인 재클린도 오나시스 만나니까 오나시스 재클린. 케네디 만나니까 케네디 재클린. 그런데 오나시스 만날 때는 성이 하나 더 붙었죠? 케네디 재클린 오나시스.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성이 하나 더 붙습니다. 이혼을 세 번 하면 성이 세 개가 붙어 다니죠. 그렇습니다. 그것이 풀네임이 그렇지. 줄여서 쓰긴 합니다. 그렇지만 서양 사람은 여자가 누가 저 여자를 소유하고 있었나 하는 기록이 성에 나와 있습니다. 참 거지 같죠? 여자를 소유물로 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도 서양은 여자를 자기에게 시집오면 자기 재산으로 넣어버립니다. 그래서 박씨 집에 가면 박씨가 되어버립니다. 기분 나쁘죠? 서양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를 양반이라고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한국은 여자 성을 그대로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시집가도. 그런 나라가 한반도입니다.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은 동방예의가 있는 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백궁의 삶과 지구의 고통
다음은요, 천수정 천사님, 백궁에는 화장품이 있는지요? 백궁에는 이런 화장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몸의 이 자체가 화장품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노화가 없습니다. 영혼이 있는 몸이니까 그냥 있어도 자기 원하는 색상, 자기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몸의 세포가 부분별로 명령이 통합니다. 얼굴은 색이 이렇게 되라, 오늘은 이런 것을 원한다, 그럼 얼굴 색이 바뀝니다. 좋지 않습니까? 색조가 몸 전체를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좋죠?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내 몸인데도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내가 얼굴이 금빛으로 변하는 것 싫다는데 금빛으로 변해버립니다. 여기는 지옥이라서 그렇습니다. 지구는 여러분이 순환을 겪어보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무엇이라고 한다고요? 고진, 고진 감내. 여기는 고진하는 데입니다. 감내는 어디입니까? 백궁에서. 여기서 고진을 안 하면 여러분, 감내를 백궁에 가면 기쁜 줄 알까요? 여기서 고통 받아보고, 여기서 피부도 거지같이 변하고 늘어가고 늘어지고 이래야 백궁 가니까 야, 여기가 감내구나. 고진을 겪게 하는 데가 지구입니다. 그것 어쩔 수가 없습니다. 비밀을 다 이야기해 주네요. 다음은 캐나다의 김선정 천사님. 불로유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내가 아닌 냉장고에서 보관을 해도 되는지요? 유통기간이 한 달 지났는데도 신인님 전함을 붙인 우유는 냉장고에서 단백질과 내 우유에 내 이름을 붙이고 냉장고에 넣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대로 불로유가 되어버립니다. 하루 만에. 딱 한 번, 1초 만에 불로유화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이 물 먹을 때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이 물에다가는 허경영을 오래 먹은 물은 써놔야 되고, 안 그런 물은 허경영해야 되고. 여러분이 저런 물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더라고. 산에서 고로쇠 물 그러면 고로쇠 병에다가 허경영 안 써 놓으면 상합니다. 써 놓으면 천년 만년 놔둬도 고로쇠 물이 상할까요? 물이 안 상합니다. 그럼 계속 먹어도 됩니다. 그것은 냉장고에 넣을 수 없습니다. 크니까. 이런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폼페이오 자서전과 한반도 정세
다음은 고태현 전사님. 안녕하세요.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입니다. 최근에 폼페이오 자서전이 화산 폭발처럼 한국에 엄청난 파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북한은 주한미군을 원했다는 이야기로 더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자서전이면 한국 이야기는 나중에 나올 법한데 폼페이오는 첫 장에 북한에 억류된 세 명의 선교사를 먼저 풀어주는 협상을 벌였습니다. 폼페이오는 어떠한 관상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국 국무장관 했던 사람, 저 사람의 저런 것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죠. 저 사람이 우리 한국 이야기를 앞에다 썼을 뿐이지, 폼페이오는 국무장관이었지 않습니까? 자기의 일상 기록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문호 재정의할 시점에는 맞은편이 좋습니다. 주 뱅킹 폼페이오는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큰 지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크게 지혜로운 자는 크게 어리석어 보이는 것입니다. 큰 지혜는 불의, 무엇과 다르지 않다? 불의는 다르지,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큰 지혜를 가진 사람은 갑자기 자기 전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싹 나눠줘 버립니다. 국민들이 미친놈 아니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 청자 하나만 빼줘도 여러분은 그냥 그것 500억입니다. 그런 것을 막 수십, 어마어마한 양을 국가에다가 헌납해버리죠? 의왕이 벙벙합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저 왜 저런 짓을 하나? 그렇게 보죠? 계산 방법이 다릅니다.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가 않습니다. 큰 인물은 바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굉장히 바보 같은 짓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지니님이 어떻게 보면 바보 같습니다. 콘지혜자라, 콘지혜자. 그래서 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나는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콘지혜를 가진 자는 꼭 바보 같습니다. 질문을 해도 뭐 이상, 어려운 질문. 그런데 나는 그 질문이 재미있고 그것이 다 이해가 가는데, 여러분은 뭐 저런 것을 질문하나 이러겠죠? 큰 지혜. 이 사람은 지혜가 미국에서도 국무장관을 했다면 대통령보다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국무장관을 시킬 정도면 고생은 자기가 했는데 아무나 국무장관 시킵니까? 지혜로운 놈을 시킵니다. 미 국무장관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미래의 3차 대전이 날 만한 곳이 한국이다. 한국에 대해서 써야 미국 사람들도 아이고, 이거 폼페이오 장관이 또 폼페이오테 화산 폭발하는 이름하고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3차 대전 코리아를 왜 덜 먹거리 이래야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미국 내에서 일어난 잡다한 이야기는 천지 만지 백가리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탁 겨냥해서 썼다. 그러면 미국의 다음 방향이 중동에서 잘 안 되니까 한국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나? 이렇게 쳐다보고. 왜 폼페이오가 북한에게 잘 보이려고 저런 짓을 하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시선을 그리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시선이 국민들이 생각, 미국 국민이 생각하는 제3의 장소가 코리아입니다. 지금 저 유럽에서 재미를 못 봤습니다. 미국이 코리아로 몰렸습니다. 그럼 제3의 장소 쪽으로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대만, 한반도 여기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국무장관으로서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근데 또 바보 같은 것 같죠? 왜 한반도? 말도 안 되는 코리아. 많은 나라를 이야기하겠습니까? 바보가 아닙니다. 큰 지혜는 불의의 어리석음과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일 할 때 저 허총재 저것은 뭐 여자 뭐 가슴이 단단해졌냐니 뭐니 왜 저런 짓을 하나? 어리석음과 같이 순수합니다. 그런 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이 순수한 사람입니다. 어우, 뭐 그런 말은 전혀 앞에서는 그런 말 안 하는 사람이 뒤에 가서 도망합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항상 여러분, 이 말이 돼지 부리 여우입니다. 저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돼지 부리 여우라고 합니다. 큰 지혜는 여우처럼 민첩합니다. 사실 어리운데 여우라고. 돼지는 부리 여우라고 잘 외워집니다. 큰 지혜는 여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여우. 잘했다, 잘했다. 꾀가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면 되는 것입니다. 큰 지혜는 여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여우. 이랬다 저랬다. 꾀가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폼페이오는 영리한 사람입니다. 결론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입니다. 한반도를 맨 앞에 탁 넣으니까 이것이 미국 사람들이 한반도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려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것을 보면서 한반도 정세가 앞으로 문제가 오기 미국이 무슨 또 침을 생기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재산을 많이 모아도, 그 재산이 한반도 같은 경우는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미사일 한 방 날아오면 모든 재산 가치가, 아파트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10억짜리가 사람이 하나도 안 삽니다. 수도 물도 안 나옵니다. 팔당댐 폭발될 것 뻔하죠? 물도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아파트 올라가서 무엇 하겠다는 것입니까? 전기 안 나옵니다. 물도 안 나옵니다. 끝난 것입니다. 그 화장실에서 소대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디로 가야 합니까? 하늘궁이나 이런 데로 와야. 전부 산속에 갔다 오면 됩니다 그냥. 산속에 가면 숲은 더 좋아지고, 여기는 청정해집니다. 자연 건조되어버리고 굉장히 좋은 곳이 흙입니다. 그리고 흙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저것이 잘못되어 버려 보십시오. 한 방 팍 날아오면 그냥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렴은 무엇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후렴 박시가 되겠습니까? 후렴 박시자들이 땅을 치고 통곡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냥 친구 진짜 욕태백이라도 먹고 돈 모았는데, 땅땅 하고 미사일 한번 팍 날리면 거지입니까? 하나도 안 팔립니다. 부동산 팔립니까? 아무 까불지가 없습니다. 어느 손으로 넘어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그런 풍전등화에서 우리가 재산에만 너무 치중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재산, 재산 하지 마십시오. 이 나라는 재산 치중한 사람이 어리석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번 와장창하면 재산 가치가 제로입니다. 당장 손에 있는 반지, 금반지 하나가 낫습니다. 전쟁 때. 돈은 쓰레기입니다. 아무도 인정을 안 해줍니다. 돈 아무리 많이 숨겨 놨어도 돈 누가 인정해줍니까? 수표든 현금이든 쓰레기입니다. 금반지 한 개 가지고 있다거나 달러를 가지고 있다면 모릅니다. 그 외에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그래서 이 부자들이 해외에다가 무엇을 빼돌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몸만 살아가지고 바깥에 나가면 거기 가면 또 부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가만 앉아서 한국의 재산이 해외로 몰래몰래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나라가 이렇게 불안하니까.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전쟁 국가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달러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1년에 우리 국가에서는 어느 정도 빠져나가는지 추정하고 있습니다. 몰래몰래 해외에 납품한 것처럼 빼돌립니다. 빼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해외에다가 무슨 가짜 회사를 만듭니다.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죠. 그래서 저 바닷가 섬나라 그런 데로 달러를 보냅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가보면 부자입니다, 그 사람은. 페이퍼 컴퍼니 만들어서 법인이 법인들로 돈을 보내, 공사하는 것 마냥 가짜 계약서 만들어 놓고. 이래서 달러가 계속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빠져나오는데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부자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일이 다 보고 있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시간상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은 이제 체험 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마이크만 잡으면 시간이 다 가버리네. 5시 52분입니다. 이제 6시죠? 그럼 내 발언권은 끝나버린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코로나와 무좀
용인시 보정동에 사는 정회원 박명환입니다. 코로나 양성 환자와 5일간 함께 생활했어도 전염이 되지 않은 사례입니다. 지난 1월 21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이 되어 저는 직장에서 먹고 자며 명절이 아니면 휴일이 없어 간만에 제 아내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아내는 연휴 첫날부터 장기 기침과 몸살기가 있다고 했지요. 연휴 기간에 동네 병원이 모두 휴업이라 큰 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PCR 검사에서 제 아내는 양성이고 저는 아무 이상 증세 없었습니다. 창조주 신인님의 은총 불로유가 저를 건강한 몸으로 지켜주셨고, 지금 이 시각에 저는 직장에서 제 아내는 나 홀로 방콕에서 7일간 격리 생활하고 있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신인의 고귀한 선물이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허경영, 저 사람은 꾸역꾸역 마누라 몰래 먹었겠죠? 뭐 그런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안 걸리고 와이프는 걸린 것입니다. 둘 다 먹었으면 다르죠? 그런 것을 본질을 깨뜨릴 줄 알아야 합니다. 내 말 맞죠? 맞는 것 같죠? 안 봐도 우리 둘이는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요소리나 같습니다. 우리는 불로유 때문에 집안에 냉전 중입니다.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다음은 진주 김성길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허경영 신인님을 알게 된 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렵에 시청 앞 광장에서 탄핵 반대 태극기 우파 세력들에 끼어서 열심히 구호를 외치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함께하던 대전의 사시는 교회 권사님께서 저에게 혹시 허경영 씨를 아십니까? 하고 묻기에 저는 그동안 이상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던 터라 반문을 했지요. 권사님이 어찌 그런 분을 내게 말합니까? 그랬더니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아닙니다. 유튜브 검색 허경영 쳐보세요. 그 말을 듣고 속으로 이상하다. 교회 권사님이 이렇게 말할 때는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계속해서 허경영 강연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듣다 보니 어, 내가 그동안 이분을 몰라도 너무 몰랐구나. 그렇게 그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강연 영상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종로 강연장으로 치매로 고생하는 매형과 누님, 그리고 아내까지 설득해서 함께 갔는데, 강연 도중에 매형이 벌떡 일어나 나가는 상황이 발생하여 결국 그 일로 인하여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족들에게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고 허경영, 허 자도 입에 담지 말라는 극단적인 소리를 들으며 외로운 투쟁을 하면서도 더욱 더 신인님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더불어 이곳 진주에서 함께하시는 동지들과 국회의원 예비후보도 등록하고 최선을 다하여 홍보 전단지도 돌리고, 신인님에 대한 감사와 우리의 대통령이 되어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면서 지금껏 나름대로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간증 김성길 효경. 2022년 2월 25일 아침 출근길에 강변길을 따라서 외차를 타고 무심코 운전하던 중에 갑자기 나타난 차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태로 왼팔은 부러지고 눈 위는 쓰고 있던 안경이 깨어지며 100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정신이 들고 조카가 보여준 사고 현장의 사진을 보니 내가 어떻게 이런 대형 사고에서도 살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기적과도 같은 사실에 그저 하나님께 감사를 연발하며 지금껏 치유에 올인해왔습니다. 1년이 다 된 이제는 팔에 박혀있는 금속 막대를 빼는 일만 남았고, 눈 위의 흉터는 거의 아물어서 성형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2021년도에 하늘궁에서 신인님께 축복을 받았던 일이 과연 내게 이렇게 기적과 같았던 현실로 나타난 것이로구나. 허경영. 40여 년을 기독교인으로 오직 예수님만을 섬기고 살던 내가 그토록 찾았던 다시 오신다던 재림 예수, 메시야가 내 눈앞에, 그것도 4년 전에 나타나셔서 내게 축복도 주시고 백궁 명패도 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이끌어주셨음을 생각하니 무엇으로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신인님, 일찍이 제게 오셔서 안아주시고 축복도 해주셨는데도, 이제야 비로소 이 모든 사실의 주관자이신 신인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불초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세계 왕제, 라람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사람이죠. 종교는 자유인데, 그 종교가 지금까지는 증거가 없으니까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신인이 나타나면 신앙입니까? 아니, 신앙이 아닙니다. 그냥 찾아가서 보면 됩니다. 그리고 축복 받아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여러분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콩나물 법문과 영성 성장
그 다음에 이렇게 되어 있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착착착착착,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기가 함지가 이렇게 있습니다. 거기에 여기 물이 이렇게 고여 있습니다. 이것이 콩나물 시루입니다. 여기다가 물을 이렇게 붓죠? 물을 부으면 이 물이 붓자마자 이리로 내려옵니다. 사실 이 안에는 콩나물이 들어 있죠? 콩이 들어 있습니다. 콩. 그런데 물을 보면 물이 순식간에 내려와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릴 때는 여기다 왜 물이 이렇게 세게 해놨을까? 여기다가 이것을 막아 놓으면 될 텐데 구멍이 있습니다. 물이 쩍쩍 새 버립니다. 우리가 허경영에게 자꾸 찾아와서 강연을 자꾸 듣지 않습니까? 유튜브를. 보면 무엇이 여러분이 듣고 나서 내가 물어보면 호박 그런 것을 후렴 박씨를 여러분에게 물으면 금방 모릅니다, 호박이라고 하는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금방 들으면 다 흘러버립니다. 다 이것이 콩나물같이 내려버립니다. 강연을 여러분이 수없이 봤는데도 내가 물으면 모릅니다. 이것이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콩나물 법문은 콩나물 법문으로 이것이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꾸 자꾸 듣다 보면 외운 것은 없는데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콩나물이 성장하죠? 여러분은 무엇이 성장합니까? 영성이 성장해서 영성 성장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하늘궁 다니는 사람과 유튜브 안 본 사람과 다릅니다. 그 다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전하려고 이런 욕심이 자꾸 생깁니다. 그럼 영성 성장은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콩나물하고 똑같습니다. 못 가서 허경영 강의 듣는 것 웃다가 왔네. 그런데 이것이 자꾸 자꾸 콩나물 물이 몸을 스쳐 지나갑니다. 뇌를. 뇌를 스쳐 지나가면 이것이 스캔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몸에 그것이 묻어납니다. 자꾸 묻어서 나중에는 영성적인 사람이 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어머, 남편에게 욕을 하다가도 ‘어머, 이거 욕을 하면 내 천사 나가지. 백회 열리지. 내 손해가 너무 많아. 오늘 참지 뭐.’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다 빠져버리는데 남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오다 보면 이것이 “어머, 하늘궁 가려면 되게 힘든데 오랜만에 가서 에너지 받고 다 백회 확인하고 천사 확인하고 왔는데 또 이 놈의 영감하고 싸워서 또 나가버리면 귀찮아.”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참자. 그냥. 신인님이 분명히 강의해서 꼭 그런 한 구절은 생각이 나.” 그럼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성장을 하는데 무럭무럭 성장합니다. 그것은 콩나물의 우리 인체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밥을 먹으면 100% 다 나옵니다. 대변 다 밥을 합니다. 몸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나가는데 몸은 성장합니다. 무게를 달아 보면 먹은 것과 나간 무게가 똑같습니다. 그럼 무엇이 우리를 성장시켰습니까? 지나가기만 했는데 대장, 위장, 소장 나가기만 했습니다. 소변으로, 대변으로. 그런데 우리 몸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우리도 콩나물이랑 똑같습니다. 물 붓는 데입니다, 나가는 데. 그런데 이 몸도 그렇게 생겼고 생각도 눈으로 보고 귀에 들어가는 데입니다. 물 붓는 데입니다. 귀에 들어갔으면 머리 속에 새록새록 쌓여있는 콩나물이 자라납니다. 언제나 강의를 들을 때 암기해야 되겠다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지나갔는데 사람이 솔솔 바뀝니다. 바뀌어서 나중에는 영성적인, 영적인 인간으로 바뀌어서 축복받은 데다가 백궁 명패 해버리면 그냥 자동 올라가 버립니다. 내가 콩나물에 물 무지하게 준 사람입니다. 저 콩나물을 시골에서 내가 자랄 때 내 방 문 앞에다가 딱 놔둡니다. 그리고 자기들 방에는 콩나물이 없습니다. 그 주인이잖아요. 우리 어린 친척이 사는 집에는 콩나물이 없습니다. 그럼 내 방에 콩나물을 둡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내가 물을 주라고. 그럼 내가 항상 물을 줍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저것이 습도 유지도 되고 좋습니다. 자꾸 자다가 일어나면 물을 줍니다. 이렇게 한 번씩. 그런데 저 콩나물을 처음에 물을 줄 때 콩을 넣어놓고 삼베, 삼베를 살짝 덮어놓습니다. 습도가 약간 유지되게. 그럼 물을 주면 그 삼베가 살짝 젖어 있습니다. 그럼 콩나물이 그것을 또 빨아 당길 것입니다, 아마.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콩나물 항아리가 아주 기술적인 항아리입니다. 그냥 물이 확 새는 것이 아니라 삼베 쪼가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콩이 담겨 있습니다. 물을 주면 삼베 쪼가리가 약간 젖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것이 또 자라나는 것입니다. 물은 빠지는데 콩나물이 자랍니다. 나는 6년 동안 시골에 자라면서 맨날 콩나물 물 준 사람입니다. 소죽도 끓이지만. 저것에 대해서 대가입니다. 나중에는 저 위에 콩나물이 보이면 다 자란 것입니다. 저 독 아닙니까? 그것이 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독 위에 콩나물이 쫙 올라오면 다 자란 것입니다. 그럼 아주머니가 와서 콩나물을 손을 이렇게 잡습니다. 콩나물 대가리를 딱 잡아서 쏙 뽑아 올립니다. 굳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쏙 뽑아 올립니다. 뽑아 올려서 국 끓여 먹지 않습니까? 그럼 콩나물이 또 찹니다. 그래서 쏙쏙 뽑아 갑니다. 뽑아가지 뭐 그것은 왕창 부어서 가져가지. 콩나물 키울 때가 좋았는데.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 사례
다음은 브라질 오줌남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것을 보면 우리가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늘궁이 좁다. 저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가 있었을까요? 저 들어가면 매트리스 가지고 못 들어갑니다. 저 안에도 지금 가득이 있고 밖에도 가득이 있습니다. 저것이 숫자가 얼마입니까? 내가 봉궁을 지으려고 한 것이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주춤한 것 아닙니까? 옛날에는 사람이 하도 많이 없어서 하늘궁 잔디밭이 남아 나질 않는 것입니다. 잔디밭에 저렇게 많은 사람을 저 실내에다 넣을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봉궁을 지어야 하는 것이죠. 지금은 코로나 중이니까 우리가 이 정도지. 나중에는 이 사람들, 이 사람들보다 100배가 많아집니다. 100배가. 박수. 2023년 12월 1일 날짜를 써서 금년 1월 16일에 작은 양을 마시고, 무좀 난 발, 무사마귀가 많은 목에 바르고 얼굴에 난 검은 얼룩점에 발랐습니다. 일주일 만에 왼쪽 발이 빨랐습니다. 무좀이 사라졌고, 2주일 만에 오른발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신인님께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는 여러 병이 많아 계속 불로유를 마시기로 마음으로 먹고, 여러 기적적인 완쾌가 되면 계속 간증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늘궁에 갈 경제 조건이 안 되지만, 열심히 신인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인의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양현주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의 울산 양현주. 금년 1월 23일 저녁 6시경 울산에 있는 지모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탈의실에 오니, 예쁘게 보이는 소녀가 있어 나이를 물어보니 14살이에요. 그래서 그래, 우리 소녀는 5살인데 그렇게 예쁘게 자라야 되는데, 이야기하고 나서 옷을 입으려고 거울 앞에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면서 119 부르라고 해서 가보니까 아까 이야기를 한 소녀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그래서 급히 가서 보니 까만 눈동자가 약하게 되고 흰 눈동자가 보여서 팔을 잡고 “광채대라, 광채대라, 광채대라” 세 번 조그맣게 말하였는데, 소녀가 벌떡 일어나면서 웃었다. 그래서 쓰러진 것 기억이 나니 물어보니 전혀 안 나요 라고 대답하였다. 소녀에게 앞으로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아가, 알았지? 라고 권했다. 조금 후에 소녀 엄마가 당황한 목소리로 나에게 고맙습니다. 인사를 전했다. 내 마음이 날아가듯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 모든 게 신인님이 저희들에게 주신 은총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광채 되라.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죠? 축복 선물이 무한대입니다. 축복 선물이 광채 되는 것은 그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사물들만 손에 잡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되어버립니다. 어느 나라 말을 하든 답을 다 해줍니다. 엄청난 것을 여러분에게 한 번만에 그냥 축복을 넣어버리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또 축복을 넣어줄 때 12가지 은사가 들어갑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그 다음에 또 4개가 더 있죠? 은총, 영성, 사랑, 믿음, 신앙 이런 것이 있죠? 이것은 전부 똑같습니다. 내가 테스트하는 것 봤죠? 이 12가지 은사가 한꺼번에 그냥 다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무엇이 나가라. 그 열두 가지 중에 하나만 해버리면 축복이 다 나가버립니다. 그 열두 가지 중에 하나만 딱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공통으로 쓰는 말이 전부 기독교에서 쓰는 열두 가지 은사가 축복 한 번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 것 봤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불교에서 전하는 용어 있죠? 불교에서 전하는 여덟 가지 무엇입니까? 정강열반, 해탈보리, 반야산매, 모아성불. 이 여덟 가지는 전혀 영적인 언어가 아닙니다. 그것은 철학적인 언어입니다. 그것은 하늘과 연관이 없는 글이라는 말입니다.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은 전부 다 축복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는 것은 기도 주는 것이고, 은사 주는 것이고, 다 주는 것입니다. 성령 주는 것이고,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그냥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딱 주지만 실제는 12가지를 한꺼번에 준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은사와 은총이 무엇이 다릅니까? 은총은 무엇입니까? 또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총과 은사가 무엇이 다릅니까? 은사나 은총이나 다 선물은 선물인데, 은총은 신이 주는 선물이고 은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능력. 방언할 수 있게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사물만 잡으면 무한대가 되지 않습니까? 은사는 노래하는 은사. 전도 은사, 설교 은사. 은사는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주십니다. 장사 잘하는 은사를 줘 버립니다. 부동산 잘 파는 은사를 줘 버립니다. 그러니까 은사와 은총은 다릅니다. 은총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서 선물을 주는 것이고, 매사가 잘 되게 해주는 것이고. 은사는 특별한 재능을 넣어 줘 버립니다. 그 사람이 운전 잘하는 은사를 탁 줘 버리면 운전 끝내줍니다. 하늘궁 갈 때마다 데리고 다닙니다. 운전 잘하고. 운전하는 은사입니다. 돈 버는 은사 주면 돈 잘 법니다. 갑자기.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능력을 주는 것은 은사입니다. 어떤 기쁨, 행운을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그래서 은총은 일회성이지만 은사는 계속 써먹습니다. 은사는 처음에도 은사에 들어가지만, 그것은 체험이라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은총입니다. 체험은 은총에서 얻는 것이지만 은사는 체험하고는 좀 다릅니다. 은사는 어떤 기능을 줘 버립니다. 저 사람은 전도하는 은사를 받았다. 저 사람은 말 잘하는 은사, 저 사람은 방언 은사를 받았다. 이렇게 어떤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은총과 은사는 다릅니다. 그런 것도 알아두십시오.
불로유와 피부 개선, 그리고 외로움
다음은 남양주시 윤수영님 체험 사례입니다. 그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지난 4월 조그만 병에 불로유를 만든 것으로 얼굴에 발랐습니다. 보름 정도는 피부가 먹기만 했습니다. 그 다음은 피부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름이 눈에 띄게 펴집니다. 와, 신인님, 백궁 가서 얼굴을 지구별에서 예행 연습 시켜주시는 은혜. 뽀얀 피부에 주름까지 없애주시니 거리에 나서며 다른 사람들과 내 얼굴을 혼자 비교해 봅니다. 아무리 봐도 뽀얗고 주름이 없고 다릅니다. 내 얼굴이 지구별에서 백궁 천국별, 그곳을 생각하리라. 오늘 무엇입니까? 다음 신인께 온 편지인데요. 이것 올려드릴까요? 읽어보십시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각한 것 없습니다. 우리 보고 마음을 변하나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신인께 올립니다. 저는 남편과 결혼 후 아들, 딸 둘을 낳고 키우다 아들 14세, 딸 11살 때 남편 44세 봄에 세상을 떠난 후 저는 두 남매를 키우고 지금은 다 출가하고 저는 이제 제가 할 일은 다 했다고 생각하여 제 인생 30년간 홀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 살고 싶지 않아서 새 출발을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습니다. 작년 아들 결혼시키고 난 후 아들 방만 쳐다봐도 눈물이 나고 우울증으로 병원 신세도 지고 매일매일 어두운 집에서 밥도 혼자 먹고 자고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오늘 이렇게 신인께 간청을 드립니다. 제가 어디 가서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저랑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때론 세상을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하고 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밥도 혼자 먹는 것도 너무 힘들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때론 가족도 없는 이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사막에 서 있는 느낌이 들 때는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아요. 한참 재밌는데 왜 끊습니까? 여러분의 심정 같죠?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요새는 그렇지. 한참 재밌는데 왜 끊어집니까? 그것 분명히 지니님이 방해했을 것입니다. 옆에 있는 지니님이 수상합니다. 한참 궁금한데 다 끊어집니다. 그래도 있는 것보다 목소리가 좋았죠. 신인님께 은근히 홀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 살고 싶지 않아서 새 출발을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습니다. 작년 아들 결혼시키고 난 후 아들 방만 쳐다봐도 눈물이 나고 우울증으로 병원 신세도 치고, 매일매일 어두운 집에서 밥도 혼자 먹고 자고,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오늘 이렇게 신인님께 간청을 드립니다. 제가 어디 가서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저랑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때론 세상을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하고 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밥도 혼자 먹는 것도 너무 힘들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때론 가족도 없는 이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사막에 서 있는 느낌이 들 때는 아무 의미 없는 이 세상을 어찌하여 세월만 보내야 하나 막연함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신인님, 이런 마음 어찌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심 고맙겠습니다. 인천에서 백기자 올려드립니다. 저는 대리백국 명패와 축복도 받았습니다. 딸 이수정도 축복받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하늘궁에 남편 명패하러 가서 뵙겠습니다. 2023년 2월 23일 인천에서 뵙기자. 추신. 그리고 저는 조금이라도 현대판 고려장인 요양원에는 하루라도 늦게 가고 싶은 마음인데, 신인님께서는 이해하시겠지요? 요양원 가면 고려장이거든. 요양원은 가고 싶지가 않답니다. 그런데 저 분은 남편 죽고 나서 애들 키우다가 서울에 다 갔죠. 그런데 이 사람의 특징은 내가 어디 가서 남자를 만나겠습니까? 이리죠. 그것은 얼굴이 못생겼다는 소리입니다. 괜찮습니다.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죠? 조금 예쁘면 남자를 정리하는 것이 정신이 없습니다. 여자가 나이 들어서 더 예쁘면 남자가 괴롭혀서 못 삽니다. 그런데 저분은 저 편지를 보니까 좀 문제가 얼굴에 좀..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분과 같은 심정을 가진 나이 든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아들, 딸이 찾아와 “엄마 몸이 이렇게 아프구나.” 저 사람이 한 번만 아파 들여놓으면 세 번만 아파 들여놓으면 아들, 딸이 와서 “요양원 가야 되지. 엄마 혼자 집에 있으면 안 돼.” 그런데다 아들, 딸 보고 “머리가 어지럽다.” 이러면 끝입니다. 머리가 어지럽다. 혼자 못 일어나 갔다. 이러면 그냥 요양원 직행입니다. 의견도 안 물어봅니다. 그럼 그것 들어가면 진짜 인생이 그렇게 무상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침대에 누워 있으면 다리가 점점 가늘어집니다. 나중에 가서 만져보니까 요양원에 있는 사람들 내 다리를 만져보니까 팔목보다 가늘었습니다. 이 허벅지가 팔목보다 가늘었습니다. 팔뼈보다 가늘었습니다. 이 노인이 입원하고 나서 1년 정도 됐는데 근육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가 그것을 만져보고 어떤 사람이 요양원에 있는 자기 어머니 좀 고쳐달라고 해서 내가 갔습니다. 요양원에 가서 그 어머니 다리를 딱 만져보고 나서 기절했습니다. 기절. 하체가 없습니다. 뼈만 남았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내려가기만 하면 넘어진다고 못 걸어 다니게 안 됩니다. 자기도 귀찮다는 것입니다. 넘어지면 큰 병원으로 가야 되니까. 거기가 사람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오늘 못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침대 계시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죽음의 대기 장소인데 너무 안 됐습니다. 여러분이 건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하늘공원에 와서 저 백궁석 있는 데까지 왔다리 갔다리 다리 근육 키워야 합니까, 안 키워야 합니까? 자꾸 걸어 다녀야 합니까? 나중에 전망대 만들어 놓으면 거기 가서 커피 마시고, 저기 백궁석이 보입니다. 거기서 백궁석 끝까지 또 한 몇 번 왔다 갔다 해 보십시오. 그리고 하늘궁 저쪽에 모텔인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하다 보면 다리가 어느새 튼튼해집니다. 다음은 쪽지로 보내온 문자의 체험 사례입니다. 조강래님, 어젯밤에 왼쪽 다리가 저려서 잠을 설쳤는데 축복받고 난 뒤인지 다리에 손을 대고 “광채 되어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누워서 잠을 나도 모르게 잔 것 같습니다. 두세 시간마다 일어나 물 먹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 일어났는데 전혀 아프지 않고 잘 잤습니다. 허경영 열 번 부르고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미정님, 포도주 담긴 병 뚜껑이 안 열려서 며칠을 고심하다 오늘 아침 “광채 들어가라” 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살살 돌리니까 너무 쉽게 열리네요. 신인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재미있는 것이 많죠? 아름다운 그곳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영원히 썩지 않는 싱그러운 연습을 불로 보여주시는 신인님 사랑합니다. 경배. 술을 많이 먹어야 합니까? 물을 또 불로 술을 해서도 좀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강충구 울산연성센터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저속으로 종이컵 반 잔 분량을 마시고 몸에도 바르고 하니 건선 피부가 굉장히 매끄러워지고 윤택 납니다. 그리고 우유를 많이 마시면서 설사를 자주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증상도 싹 사라지고 일단은 속이 엄청 편하고. 불로유를 마시고 나면 꺽하고 트림이 나고 소화가 굉장히 잘 됩니다. 불로유 많이 마시세요.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만 할까 합니다. 6시 26분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가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백궁에 대해서 그리고 백품에 대해서 그리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대해서 많은 답변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오늘도 우리들에게 섭리 말씀을 많이 해주시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