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69 The Truth About the Universe: Debunking the Big Bang and Expanding Cosmos – July 21, 2022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성과와 한계

나사가 쏘아 올린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25년의 개발 기간과 11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마침내 우주의 첫 컬러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 망원경은 테니스 코트만 한 크기로, 기존 허블 망원경보다 100배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먼지에 가려 볼 수 없었던 어린 별들과 별들이 탄생하는 모습을 포착했으며, 130억 년 전 초기 우주의 빛을 발견하여 빅뱅 이후 8억 년이 지난 시점의 우주 모습을 관측했습니다.

광년의 진정한 의미와 과학적 오해

우리가 바라보는 별들은 수천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그 빛이 우리 눈에 도달하기까지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별마다 광년이 다르며, 빛이 출발한 지 5천억 년 만에 지구에서 보이는 별도 있습니다. 가까이 간다고 해서 광년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별의 색깔과 밝기를 측정하여 분석하는 것입니다. 제임스 웹 망원경이 150만 킬로미터 상공에서 찍은 사진은 지구 대기권의 방해 없이 더 맑은 곳에서 찍은 것일 뿐, 새로운 광년을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대기권의 굴절 현상 때문에 공기가 없는 곳에서 찍은 것에 불과합니다. 별의 밝기만 차이가 있을 뿐, 광년은 똑같습니다.

우주 생명체 탐색의 허상

과학자들은 지구에서 1.5광년 이상 떨어진 곳에 생명체가 있는 별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5천억 광년 떨어진 별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예산을 타내기 위한 명분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의미 없는 일입니다.

태양과 달의 기적적인 배열: 우연인가 계획인가

태양은 달보다 400배 크지만, 우리 눈에는 태양과 달의 크기가 같아 보입니다. 이는 태양이 달보다 400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완벽한 배열은 우연히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계획적인 질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우연으로 치부합니다.

별의 본질과 과학적 분석의 한계

별들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수명이 정해져 있으며, 사람의 생명처럼 소멸과 생성을 반복합니다. 과학자들은 별의 색깔과 파장을 분석하여 나이를 추정하고 성분을 분석하지만, 이는 빛의 근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아닙니다. 빛은 그저 파장일 뿐, 그 빛을 보고 물질의 성분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빛이 통과하는 대기권이나 공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별 자체의 빛이 아니라 통과하는 공간의 영향입니다. 오로라 현상처럼 지구 대기 현상과 맞물려 빛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 팽창론의 오류

과학자들은 우주가 팽창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개념입니다. 우주는 무한한 공간이며, 무한한 공간은 팽창하거나 수축할 수 없습니다. 팽창이라는 개념은 어떤 공간의 바깥에 또 다른 공간이 존재할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우주는 끝이 없는 광활한 공간이므로, 팽창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별들의 이동은 존재하지만, 우주 자체가 팽창하는 것은 아닙니다. 빅뱅 이론 또한 가짜이며, 우주는 절대적인 공간이므로 팽창과 수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우주 물리학을 설명할 수 없으며, 무한대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백궁과 우주의 중심에 대한 오해

우리가 130억 광년 떨어진 빛을 본다고 해서 백궁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그 빛은 130억 년 동안 온 빛일 뿐, 그 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우주에는 중심이 없으며, 무한한 공간이므로 어느 한 지점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백궁은 특정 광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공간에 걸쳐 존재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제 거리는 매우 짧으며, 130억 년의 빛은 그저 그 별의 출발 시점을 의미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