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2 The Truth About Area 51 and Alien Existence – October 26, 2022

시진핑 독재 체제 강화와 후진타오 퇴장

후진타오 전 주석이 당 회의 폐막식에서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가는 모습이 전 세계에 송출되었습니다. 이는 시진핑 주석의 1인 독재 체제가 완전히 확립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이전까지는 집단 지도체제로 서로 견제하며 정치를 이끌어왔으나, 이제 시진핑의 단독 독재 체제로 전환되었음을 전 세계에 알린 것입니다. 독재 체제에서는 균형 잡힌 결정이 어렵고, 푸틴처럼 밑의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한 독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 참모총장은 올해부터 전쟁의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으며, 많은 이들이 대만과 중국 간의 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만 문제: 경제 전쟁의 서막

대만은 사실상 우크라이나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국은 대만에 모든 반도체 생산의 90%를 의존하고 있으며, 미국의 모든 전략 무기 반도체가 대만에서 생산됩니다. 따라서 미국은 대만을 포기할 수 없고, 중국 역시 대만을 장악하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을 장악할 수 있기에 양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과 다름없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대만 전쟁의 국제적 파급력과 한반도

대만 전쟁은 전 세계적인 개입으로 이어지기보다는 미국, 대만, 중국 간의 전쟁으로 국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나라들이 직접적으로 개입할 경우 중국과의 외교 관계가 미묘해질 수 있어 간접적인 지원에 그칠 것입니다. 반면 한국 전쟁 당시에는 전 세계 16개국이 참전하여 지원 부대가 왔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대만과 중국의 전쟁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으며, 미국 기지가 대만과 가깝다는 점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육로로 폴란드, 독일과 연결되어 있는 것과 달리 대만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봉쇄될 경우 고립될 위험이 있습니다.

시진핑의 대만 활용 전략: 장기 집권의 명분

시진핑 주석이 대만을 언급하는 것은 당의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대만을 핑계로 삼아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전시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중국 지도부를 장악하고 당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대만을 계속 위협적인 존재로 두어야 장기 집권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만을 침략하여 통일해 버리면 오히려 장기 집권의 명분이 사라지고, 민주화 세력의 반발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중국의 독재 유지 전략

북한 역시 남한이라는 존재가 있어야 지도부가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한을 통일해 버리면 권력을 유지할 명분이 사라지고 내부에서 불만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 모두 남한과 대만이 존재함으로써 독재를 유지할 명분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각자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여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모든 명분이 사라지게 됩니다.

히틀러의 유대인 이용 전략과 시진핑의 대만 이용 전략

독일의 히틀러가 유럽과 전쟁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대인과 전쟁을 한 것입니다. 당시 독일 경제의 50%를 소수의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었고, 1차 대전 이후 비참했던 독일 국민들은 유대인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이러한 반감을 이용하여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내세우며 유대인 때문에 권력을 잡았습니다. 유대인 상점 출입 금지 조치 등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얻었고, 이는 히틀러가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진핑 주석도 이와 유사하게 대만을 이용하여 장기 집권의 명분을 삼고 있습니다. 위기가 오자 ‘대만을 통일하겠다’는 강경한 발언으로 지지층을 결집하고 국부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려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대만을 통일하면 시진핑의 권력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시진핑의 대만 전략 비교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군부 강경파들의 압력에 밀려 시작된 측면이 있습니다. 푸틴은 전쟁을 원치 않았지만, 군부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끌려들어 간 것입니다. 러시아 군부가 젤렌스키를 그냥 두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푸틴을 협박했고, 푸틴은 군부의 말을 무시할 경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전쟁을 감행했습니다. 반면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약속했지만, 실제 침공 시기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대만 침공을 약속함으로써 내부 반대파를 누르고 권력을 강화하는 무기로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만 통일이 이루어지면 민주화 요구가 거세질 것을 알기에, 시진핑은 대만을 계속 위협적인 존재로 남겨두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후진타오의 강경파적 면모와 티베트 침공

중국에는 시진핑만큼의 인물이 부족하며, 후진타오 전 주석은 시진핑보다 훨씬 강경파였습니다. 후진타오는 군인 출신으로, 중국 영토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티베트를 침공하여 장악했습니다. 6.25 전쟁 기간에 티베트를 침공하여 2백만 명을 학살하고 티베트 인구 3백만 명 중 1백만 명만 남겼습니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행보를 통해 후진타오는 중국에서 실권을 장악했습니다.

독재 정권의 권력 유지 방식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독재 정권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면 오히려 권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남한이나 대만과 같은 외부의 적이 존재해야 군인들을 통제하고 긴장을 유지하며 권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언론에서 푸틴의 핵 사용이나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는 것은 이러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어떤 독재자도 핵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전술핵을 약하게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2차 대전처럼 일본에 핵을 투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에이리어 51의 진실: 허위 정보 전략

미국 네바다주 비밀 군사기지인 에이리어 51 구역에 외계인이 있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1947년 로스웰 지역에 UFO가 불시착하여 외계인을 조사하고 UFO를 연구했다는 이야기는 미국이 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 흘린 가짜 정보입니다. 미국은 이러한 허위 정보를 통해 자신들이 UFO를 잡아 비행 기술을 전수받고 외계인을 억류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어 선점권을 조장하고,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침공하지 못하도록 겁을 주려는 의도였습니다. 에이리어 51은 유사시에 대비한 대피 시설이자 전략 무기를 연구하는 거대한 벙커일 뿐, 실제 외계인이 존재하거나 연구되는 곳은 아닙니다.

외계인의 존재와 지구인과의 접촉 불가능성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습니다. 만약 잡힐 정도의 외계인이라면, 그들은 비상시 몸을 완전 분해하여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공간 이동이 가능한 존재들이 지구인에게 잡힌다는 것은 미개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외계인과 인간은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만약 의사소통이 가능했다면 세계는 혼란에 빠지고 정복자들이 난립했을 것입니다. 외계인과 접촉할 경우 전염병 등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 미래의 신인 예언

미국 국회의사당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과 유사한 조각상은 단순한 상징이 아닙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미래에 올 신인을 묘사한 것입니다. 이 조각상은 인디언이나 흑인을 사람 취급하지 않던 200년 전에도 존재했으며, 몽골족(한족)에게 칼과 면류관을 들려주고 미래에 올 신이 여자의 배를 통해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 즉 심판자가 독수리로 상징되며, 이 보혜사가 올 때는 모든 것이 심판 대상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성경의 정보를 분석하여 자신들의 국회의사당에 이러한 상징을 세워놓은 것입니다. 이는 미국이 단순한 국가가 아니라, 하늘의 정보를 가지고 미래를 예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