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9 Huh Kyung Young’s Full Armor and the anti-fans: The Harvest of Souls and the Narrow Gate to Heaven – October 29, 2022

하늘궁 순례와 신뢰의 증명

오늘 두 분의 꽃 화분 증정이 있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시는 박순환 님은 해외 하늘궁 순례단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신인을 존경하는 마음과 하늘궁 첫 방문을 기념하여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코로나로 인해 방문이 늦어졌으나, 신인에 대한 신뢰와 존경심이 대단히 큰 분입니다. 이어지는 두 분의 부부는 영원한 행복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 분은 일본인, 다른 한 분은 한국인으로, 두 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안티의 역할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안티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전신갑주를 입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티가 되어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밭에 심어 놓은 벼와 같습니다. 벼가 고개를 숙이고 익어가는 모습처럼, 농사꾼이 농사를 짓지만 이 벼가 자동으로 곳간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추수꾼이 벼를 거두어 논으로 가야 합니다. 식물 농사는 안티가 없지만, 사람 농사는 안티들을 그대로 인간 세상에 놔둘지, 없앨지 자동 처리됩니다. 논의 벼를 타작할 때 피가 자동으로 날아가듯이, 지금은 심판의 시기입니다. 심판의 시기에는 안티가 보여야 합니다. 안티가 아닌 것처럼 숨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안티 본색을 드러내야 우리는 그들이 안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 옆에 와서 친한 척하며 안 좋은 정보만 만들고 친한 사람처럼 허경영과 함께 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작할 때 그것이 함께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안티로 나타나는 것이 오히려 고마운 일입니다. 우리는 알곡 부대로 가야 하는데, 안티들이 쭉정이가 많다고 그들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옛날 농사짓는 사람들은 밭에서 농사지은 벼를 주인에게 갖다 주고 소작료를 냈습니다. 이때 돌이 섞여 있으면 안 됩니다. 돌이 있으면 다음에는 논을 빼앗겨 다른 사람에게 주게 됩니다. 농사지은 벼 중에서 좋은 벼는 주인에게 주고, 밑에 있는 벼는 자기들이 가져갔습니다. 자기들이 가져가는 벼는 흙마당에 깔려 있는 것을 먹었습니다. 시골 흙마당에서는 헛가루나 잔잔한 돌이 들어가 쌀에 돌이 많았습니다. 그 쌀을 탈곡하면 돌멩이가 많아 밥을 먹다가 이빨이 깨지는 일이 흔했습니다. 시골 돌은 작지만 차돌 같아서 이빨이 나갈 정도였습니다. 그런 쌀은 소작인이 먹고, 좋은 쌀은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 잔잔한 돌이 쌀에 있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방앗간에서 탈곡할 때 그 돌이 쌀 속에 들어와 숨어 있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심판의 과정

이 밭의 논 주인이 나타나는 것이 지구입니다. 지구의 소출을 거두기 위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소출을 거두러 왔으니, 쭉정이가 잘 보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안티가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말하는 신을 처음 본 것입니다. 신인은 지구상에 온 적이 없습니다. 지구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 우유를 먹은 것은 처음입니다. 인간이 만든 식품은 질병을 만들지만, 인간이 만든 식품에 허경영을 썼을 때 썩지 않습니다. 이는 불로초와 같아 모든 세포가 죽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먹지 않으면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무서운 힘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허경영의 이름이 되어 영적 변화가 온 우유입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 아픈 사람들도 그것을 먹으면 아프지 않고, 지금까지 먹은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합니다.

신인을 알아보는 세 가지 시선과 좁은 문

인간들이 신인을 바라볼 때는 세 가지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첫째는 사기꾼, 둘째는 광인(미친 사람)입니다. 대부분 90%가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하늘 위에 오는 마지막 사람들은 다르게 봅니다. 사기꾼이나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많고, 신인으로 보는 사람이 적으면 천만 명을 고를 수 없습니다. 신인으로 보는 사람이 0.1%이고, 사기꾼이나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99.9%입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초등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것도 복입니다. 우연히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누워 할 일이 없어 유튜브를 보다가 내가 나타나는 것도 복입니다. 다리가 100번 부러져도 좋은 일입니다. 신을 알아보는 확률은 0.1%도 어렵고, 0.0001%의 확률입니다.

여자들은 이미 전생에 하늘궁에 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그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들의 얼굴은 신인처럼 이상하게 다릅니다. 비판하는 글을 썼지만, 실물로 보면 기가 막힙니다. 누구 하나 따를 수 있는 얼굴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는 추종자가 없습니다. 추종자라고는 하늘궁에 가는 사람들을 끄집어낸 몇십 명뿐입니다. 그들은 쭉정이들을 찾아내는 역할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마운 일입니다. 그러나 개인 톡으로 초청하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지금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영적 싸움에서 살아남는 자들이 신인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들이 신인의 편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 이번에 추수하러 와서 80억 인구 중에서 천만 명을 데려가는 것은 많이 데려가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는 14만 4천 명을 이야기합니다. 신이 인간을 데려온 것은 지구상에 내가 처음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지 100억 년 농사 지어 첫 수확이 천만 명입니다. 옛날에 내가 왔을 때는 망보러 왔지만, 이번에는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그때는 지금과 같은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 보니 역시 추수할 때 천만 명은 되겠다는 판단이 맞습니다. 천만 명이 되려면 10억 명 정도가 밟아야 하고, 그중에서 천만 명이 나옵니다.

안티의 역할: 영적 도수를 가려내는 그물

많은 사람이 등록하고 축복받았지만, 서해 연평도에서 고기 잡는 사람이 그물을 던져 고기를 올릴 때 몇 센티미터 미만은 잡으면 안 되는 일정한 사이즈가 있듯이, 그 사이즈보다 작으면 돌려보내야 합니다. 그 역할을 안티들이 하는 것입니다. 키를 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적인 도수를 보는 것입니다. 말을 크게 초청하고 나면 말을 넘어가면 백궁 갈 사람이 아니라 이쪽 사람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주는가? 진짜 고마운 일입니다. 저들은 소득이 있습니까? 무간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들이 하는 일은 그것이 전문입니다. 그들이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다가 하늘궁에 와서 뭘 보냐면 내가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어떤 직원을 시기, 질투하거나 내가 누구와 가까이 지낸다고 하면 그 사람을 잡기 위해 나를 몰아가는 것입니다. 소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실 그들에게는 특혜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봉사자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은 밤이 되면 다 없어집니다. 나는 혼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계속 시기하고 질투하며 내 옆 사람들을 흔듭니다. 신인의 옆에 있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신인의 옆에 와서 측근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은 내가 데려온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 박경린 조직국장이 데려온 사람들입니다. 밥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 등 모두 그 사람이 데려온 사람입니다. 나는 한 사람도 추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와 있으니 나는 그대로 쓴 것입니다. 전부 2017년, 2018년 그분이 있을 때 했던 사람들입니다. 내가 별도로 데려온 사람은 없습니다. 양 고모님과 박경진 조직위원장이 임명한 사람들이 전부 그대로 있습니다. 내가 임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 눈에 그렇게 씌우는가? 곤란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내가 그들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와서 괜찮게 익은 것은 걸러내야 합니다. 거기에 걸려들지 말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도 받고 명패도 했다면 졸업이 되는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낚아내면 여기는 오리지널만 남는 것입니다. 고기 잡는 어부가 작은 물고기를 살려 바깥으로 내던지듯이 그런 역할을 안티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짜이고 위장된 것입니다. 진짜 천국 갈 자격이 없습니다. 안티들이 귀신같이 찾아냅니다. 사자가 소 떼가 지나가면 한참을 지켜보다가 그중에 한 마리를 결정합니다. 동작이 좀 느린 소를 유심히 보다가 그 소 떼를 쫓습니다. 소들이 도망가면 그놈만 노려봅니다. 이미 사자가 무는 소는 소 떼에 있으면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소입니다. 그것은 꼭 솎아냅니다. 그리고 소 떼가 건강하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면 다른 소가 전염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런 소를 유심히 보고 건강한 소는 절대 잡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입력시켜 놓았는가? 사자가 소 떼의 약한 소를 잡아먹지 않으면 병든 소가 온 아프리카에 전염병을 옮겨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수리를 만들어 그 소 떼가 먹다 남은 것을 빨리 삼키게 합니다. 사자가 잡아먹을 때 독수리가 위에서 뱅뱅 돌고 있습니다. 청소부입니다. 잡아 놓고 나면 치타나 하이에나가 와서 갉아먹고, 개미가 와서 다 받아먹습니다. 개미가 다 먹고 나면 박테리아들이 달라붙어 요절을 냅니다. 그러면 깨끗한 뼈만 남습니다. 세균 한 마리도 없습니다. 곰팡이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입니다. 햇볕이 있으면 곰팡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햇볕이 내리쬐면 백골이 어떤 바이러스도 먹을 수 없어 안전합니다.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이런 메커니즘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티의 순기능과 죽음의 본질

안티가 다니면 신인이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철없는 조직에도 안티가 있습니다. 그 안티가 그 조직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들이 교실에 와서 강의 듣고 나중에 변절되는 것보다 알곡들이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왜 그런 사람에게 자리를 줘야 합니까? 와서 하나하나 걸러내는 것입니다. 바깥으로 빼내는 것입니다. 내가 나간 사람들의 얼굴을 다 기억합니다.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내가 볼 때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느낌이 옵니다. 꼭 고자들이 변절됩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천국에 왔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들이 나중에 죽으면 친구가 없이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친구들이 많지만, 죽을 때는 아무도 없습니다.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밤새 아파도 서울에 사는 자식이나 미국에 가 있는 딸에게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냥 아픈 것을 참고 방에 앉아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은 통증을 느끼면서도 자식들을 부르지 않습니다. 미안하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파 죽겠는데도 노인들은 참고 고독과 싸우면서 죽음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 죽겠는데 친구를 부르지 않습니다. 세수도 안 하고 지저분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친구에게 전화하지 않습니다. 숨이 꼴딱 넘어갈 때 친구들이 옵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벌이 죽을 때를 생각해 보면, 야, 한 놈도 내 아픈 것을 같이 아파주고 내 돈 얻어먹은 그 많은 친구 놈들, 술 퍼 마시고 같이 놀러 다니고 해외 같이 다니며 나를 그렇게 좋아하던 놈들이 내가 이렇게 쓸쓸한 방에서 자식들 다 출세해서 놀러 다니고 골프 치러 다니는 동안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재벌 노인이 도장 다 주고 재산 다 주고 나니 이 영감은 고난도 하나도 없습니다. 몇십 조를 움직이던 영감이 죽을 때 이런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이것이 꿈이었습니다. 재벌로서 큰소리치고 돌아다니던 것이 전부 꿈이었습니다. 허경영에게 가서 축복 명패 하는 것이 100번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가만히 보니 이것이 전부 꿈을 꾸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무 실속 없는 일에 뛰어들어 재벌이랍시고 고생만 실컷 하고 고통은 또 얼마나 많이 보고 감옥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재벌이 느낀 고통은 일반인의 몇만 배입니다. 그렇게 지냈다는 생각을 해보니 인생이 하나의 꿈이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아파서 죽어가는데, 암으로 생명이 얼마 안 남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친구 한 놈이 없습니다. 와서 고통이 너무 아프면 어떠냐, 내가 대신 좀 아파주겠다는 친구가 없습니다. 내 돈 살살 꼬셔서 뺏어간 놈들 한 놈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무상한 것이 인생입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의 죽음과 천사의 위로

하늘궁에 온 사람은 친구가 나타납니다. 천사가 무더기로 와서 위로하고 안심시켜 줍니다. 내가 옆에 있습니다. 내 사진만 가지고 있어도 죽을 때 든든합니다. 쳐다보면 백궁입니다. 병에 시달리면 늙어서 아프면 광채가 되라고 반복하면 됩니다. 그러면 광채가 되어 죽어가면서 천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천사들이 왔다는 것은 향기로 압니다. 향내가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죽어갈 때 압니다. 어디선가 향내가 확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써 천사가 온 것입니다. 그 향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것이 친구입니다. 천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르면서 안심시켜 주고 백궁을 보여줍니다. 너무 기분 좋습니다. 몸이 아파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죽어가는데도 오히려 백궁이 궁금합니다. 신인에게 많이 들었는데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시 살기를 원하느냐고 물으면, 아니, 지금 안 살고 저쪽으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많이 기다렸는데 한번 가봐야겠다고 합니다. 신인에게서 전부 기적을 눈으로 목격한 사람들은 가짜가 아닙니다. 백궁 가는 것을 가고 싶어 합니다. 지금 살아본들 나이 90에 뭘 하겠느냐며 저쪽으로 갈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탁 잡으면 불안하게 죽는 것과 다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 사람을 지금 만나면 엊그제 같습니다. 앞으로 30년 여기 있을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 하면 죽으면 금방 옵니다. 인간들의 죽음을 이렇게 맞이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할 것은 안티들입니다. 초청하면 들어갔다가 안티인 것을 알면 빨리 뛰쳐나오고 흔적을 지워버리고 전화번호를 차단해야 합니다. 그 글 쓴 사람의 얼굴을 보면 내 얼굴과 비교해 보십시오. 그 글을 쓴 사람의 얼굴과 말이 다릅니다. 마치 자기들 편을 들어주는 것 같고, 자기들의 어려움을 다 이야기해주는 것 같지만 그것이 바로 안티입니다. 여러분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빠져나가면 안 됩니다. 내가 돈 받고 축복을 준다고 축복을 그냥 주기 시작하면 되겠습니까?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백만 원을 주고받으면 여러분이 애착을 가집니다. 어려운 사람, 돈 있는 사람만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거짓말을 합니다. 나에게 와서 너무 없는 사람을 보면 내가 축복부터 그냥 줍니다. 한 30%는 그냥 줍니다. 명패도 그냥 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다 있는 사람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 100만 원, 명패 300만 원, 합해서 400만 원이면 영원히 우주가 천국이 보장됩니다. 아무나 400만 원이 있다고 여기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 전부터 예약이 되어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늘궁까지 와서 변절되어 나갔다면 억울한 일입니다. 안티들에게 들어갔다면 실컷 좋은 일만 하다 가는 것입니다. 다시 동물로 돌아가는데, 얼굴 없는 지렁이처럼 됩니다. 그런 전화가 오면 “어머, 이거 내 편 들어주네. 어머, 이거 허경영 팬은 안 되는 거 보니까 내 편이네.”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몇십억 투자했다고 이야기하는 외국에서 온 사람이 있습니다. 실제 투자는 없습니다. 하겠다고 설정하라고 안 줘서 아직까지 내 땅에다가 설정해 놓고 안 들어왔습니다. 그 설정이 되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50억을 했는데, 10억을 했는데 내가 말은 설정한 금액을 이야기해 줍니다. 한 10몇억 냈다고. 그런데 그 10몇억을 주기로 하고 20억을 설정했는데 지금까지 안 줬습니다. 증거 서류가 다 있습니다. 내가 외국 사람을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그냥 받은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축복도 안 받고 아직까지 명패도 안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마치 몇십억을 투자한 것처럼 위장하여 사람들을 모아 안티를 하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안티를 많이 빼가는 것입니다. 이 실상을 알면 여러분들이 졸도할 것입니다. 나는 외국 사람을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하늘에서 희생하고 헌신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 반대입니다. 하늘궁에 제대로 뭘 낸 사람은 최수진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나는 하늘궁 해외 센터를 키우려고 그저 외국에서 그 사람이 말한다고 하니 설정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찾으러 같이 부천 농협을 갔습니다. 땅을 설정해 주고 해야 돈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와서 갔는데 찾아 가지고 딴 데 투자하겠다고 합니다. 나는 못 받았습니다. 그동안에 준 것도 있습니다. 나에게 돈 금으로 된 것을 몽땅 내 달라고 해서 싹 다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가져간 것이 3년 전입니다. 그것을 안 준 것도 3년 전입니다. 나는 그것을 풀어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지금도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안티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내는 줄 알고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이 안티들은 교만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궁을 국제적으로 키우려고 하는데, 하늘궁을 설정해 놓고 돈을 주겠다고 은행 갔더니 안 된다고 합니다. 그 돈을 딴 데다 투자한 것입니다. 누구에게 없는지는 모릅니다. 그런 돈은 흐름이 있으니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현금을 안 주고 통장으로 갈 것이니 딴 데 투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냥 말로 준다고 설정해 놓았으니 나에게 헌금을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헌금을 낸 일은 없습니다. 종로 3가는 전부 우리 돈으로 한 것입니다. 내 돈으로. 그 말은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왜 외국 사람들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또 그분이 외국을 담당해서 일을 했으니 힘을 실어준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누명을 덮어쓰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돈이 있는 사람인 줄 알고 달라붙어 안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정말 어마어마하게 반대 현상을 만들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말은 안 하겠지만,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겠습니까? 하늘궁 해외 뿌리를 내리려니 그렇습니다. 해외 뿌리를 내리려니 나는 그런 말을 안 합니다. 실상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서류에 나와 있습니다. 한두 분이 아니고 돈이 10억 이상이면 돈의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돈은 온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만약 거짓말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원히 남는 영상인데. 내 말을 의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그래서 그 변경하는 민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제해 달라고 하려고. 나는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신인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누명을 씌우면 뭐가 되겠습니까? 어쨌든 뭐가 되든지 간에 놀라면 반대 현상을 덮어씌워서 사람들이 많이 도운 줄 알고 안티들이 굴러가는 것입니다. 나는 이 안티들이 불쌍해 죽겠습니다. 마치 하늘을 위해 뭘 내놓은 줄 알고 안티들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로 나가는 영상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신인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광채를 가지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고, 쓰러진 사람도 심장 뛰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능력이 가는데 이것이 가짜일까요? 우유에 허경영 이름 쓰고 사진에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습니다. 이것만 해도 신인이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신이라고 유세를 떨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러시아 대통령 푸틴도 허경영 우유를 먹게 되어 있습니다. 폴란드 대통령도, 프랑스 영국 수상도 허경영 우유를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좋은 것이 없으니 그 불로초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니 그때는 나를 전 세계인이 어떻게 볼까요? 자기 식탁을, 자기 건강을, 자기 영적인 것까지 좌지우지하는 자가 지상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생년월일과 공적 활동의 증명

생년월일을 가지고도 안티들이 시비를 겁니다. 내가 1950년 1월 1일생입니다.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입니다. 핸드폰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내 검찰청 신분증을 보십시오. 내가 옛날에 봉사할 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회 활동을 했습니다. 교도소도 많이 다녔습니다. 49년 11월 13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만 있습니다. 뒷자리는 없습니다. 86년 대통령 나가기 전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과 함께 합니다. 검찰청 신분증을 위조하면 감옥에 갑니다. 49년 11월 13일 선도위원, 청소년 선도위원이었습니다. 이런 봉사활동만 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정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악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7년 1월 20일, 49년 11월 13일이 일치합니다. 이것은 50년 1월 1일입니다. 행정대학원 학생증에도 49년 11월 13일이 나옵니다. 검찰청 신분증도 앞면이 있습니다. 신인이라는 사람은 0.1%입니다. 사기꾼과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검찰청 신분증은 검사 신분증과 비슷합니다. 제2138호입니다. 허경영 앞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다니면 전국 교도소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습니다. 내가 이 연도가 맞는데 대통령 출마를 위해 재판을 했습니다. 나이가 부족해서 두 살 반을 올렸습니다. 나이를 줄이는 사람은 안 되지만, 나이를 늘리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내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47년이 되었습니다. 1947년 7월 13일로 되었습니다. 음력으로 계산해서 나이가 2년 이상 부족하여 7월 달이 된 것입니다. 만 40세가 되는 것입니다. 34살에 대통령을 나가려니 안 됩니다. 내가 그 당시 30대에 대통령 준비를 했다는 사람이 그때 무료 급식을 40만 명 정도 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미 그때 20대부터 중앙일보에 나온 사진을 보십시오. 내가 무료 급식을 44년째 하는 것입니다.

전신갑주의 여섯 가지 요소와 축복의 의미

전신갑주는 여섯 가지입니다. 첫째는 축복입니다. 둘째는 영성입니다. 셋째는 천사입니다. 넷째는 명패입니다. 다섯째는 레벨입니다. 여섯째는 광채입니다. 이 여섯 가지가 다 있으면 전신갑주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빨간 옷 입은 사람, 안티들이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짰다고 합니다. 축복받았습니까? 명패했습니까? 그럼 다 한 것입니다. 이분이 전신갑주가 있는지 알아보려면 항상 전신갑주를 확인하면 됩니다. 전신갑주가 한 번만에 물으면 완벽히 갖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광채, 축복, 명패, 레벨, 천사, 천사 다 있습니다. 이분이 전신갑주가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전염병이 있는 곳에 가도 안전합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이런 전신갑주를 종교 단체들이 줍니까? 확인이 안 됩니다. 무슨 성령을 받았는지, 무슨 천사를 받았는지, 무슨 축복을 받았는지. 우리는 전신갑주를 받기 위해, 축복 하나를 주기 위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신앙 이 12가지가 전부 축복에 들어갑니다. 이 12가지를 여러분에게 축복 하나를 줄 때 다 줍니다.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은 구하겠다고 종교 단체에 가서 평생을 빕니다.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확인이 됩니다. 이것이 전부 다 들어갑니다. 내가 축복 하나를 줬으면 이 12가지를 다 가져간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기도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아들이 걱정되면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엄마가 걱정되면 엄마에게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그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왜? 이것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축복 나가라. 부활되라. 부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백궁 가는 것이 이미 도장이 찍혀 있는 것입니다. 영생되라. 영생 들어가라. 이 글자 이외에는 안 들어갑니다. 성경에서는 불교, 기독교에서는 이 모든 영혼은 내가 한 번만 끝입니다. 누가 나에게 와서 영성 좀 주세요, 성경 좀 주세요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이미 축복을 좀 주세요, 사랑을. 그런데 이런 실체를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사람을 봤습니까? 다 들어갑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 없습니다. 은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 하나만 줘 버리면 이것을 여러분들이 다 주기 때문에 신앙 행위가 필요가 없습니다. 단 백궁 명패와 축복 두 개만 따라가면 천국은 그냥 보장이 끝납니다.

하늘궁의 가치와 세금 납부 현황

무엇 때문에 안티에 넘어갑니까? 하늘궁을 키우는 것이 내 것입니까? 하늘궁에 이렇게 공사해 놓으면 내가 나중에 이것을 누가 몇십 조 준다고 해도 팔 수 있습니까? 절대 못 팝니다. 지지자들이 여기가 지지자들의 보금자리입니다. 백궁성, 누가 1조 준다고 해도 팔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꿈입니다. 저것을 팝니다. 하늘궁의 돈으로 따지면 백조가 넘는 가치입니다. 우리나라에 산이 많지만, 전부 헛개비입니다. 여기 보이는 산 세 개만 산입니다. 백두산, 한라산, 태백산. 히말라야, 그것이 산입니까? 스위스에서 제일 높은 산, 어떤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여기 고령산, 백운명, 보령산이 하늘궁 본부가 있는 산입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이 있습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이 고개를 넘어옵니다. 이것이 높을 고(高) 자의 높은 신령이 있다, 고령산입니다. 아주 높은 신이 있습니다. 가장 높은 신이 신인입니다. 계명산은 밝음을 여는 산입니다. 수리산은 정말 얼마나 우리가 수리산이라고 말합니까? 수리산이나 계명산이나 고령산은 어떤 현상입니까? 전 세계 산은 다 떨어집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로키산, 에베레스트산, 이것이 산이 아닙니다. 돌무덤입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장흥에 있는 이 세 개의 산만 전 세계 산 중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돌도. 장흥에 있는 백궁성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 금방 얼굴, 미국 대개발은 커요. 힘이 있습니까? 설악산 흔들바위, 갓바위, 바위란 이름이 부처로 만들어 놓은 돌입니다. 그것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백궁석, 소원석, 백궁석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 산이 수천 개 있지만 전부 쓰레기입니다. 오직 여기만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내가 신이 오는 이 강림에서 일하는 이 자리에 3만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시는 분이 화분을 가져왔습니다. 키가 작아서 잘 안 보였는데 이제 보입니다. 미국에 아무리 좋은 산이 있어도 그것은 전부 바위입니다. 그냥 숙박 바위와 흘릴 뿐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전부 영산입니다. 영산, 영지, 우명지입니다. 여기만 우명지입니다. 이 땅만 하늘에서 내가 오기 위해 딱 정해 놓은 것입니다.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 묘향산이 신성하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거기가 천부경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산이 태산입니까? 힘이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오직 여기 산, 진짜 산에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에 내가 압니다. 석현리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장흥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양주시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양주 섹터를 다 차지하라는 뜻입니다.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라는 이름은 영혼의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데서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거기서 사는데도 여기 온 것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가 얼마나 특수한 땅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사는 부산, 대구, 광주 지방 땅과 다릅니다. 비교를 하지 마십시오. 여기 와서 한번 밟은 사람이 안티가 되었다면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갔다가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얼굴은 하늘에서 온 사람 같지 않은데 자기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이라고 합니다. 내가 가짜라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하늘궁에 뭐 내놓지도 않은 사람이 마치 다 자기가 만든 것처럼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이 내가 국제센터를 키우기 위해서, 해외를 키우기 위해서 이런 분들을 데려오게 해외가 많이 퍼지기 위해서 하였는데, 사람들이 오해를 한 것입니다. 마치 이 사람이 만들어 놓고 나는 그냥 몸만 와 있는 줄을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신이. 어떤 특별한 사람이 내라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최수진 외에는 없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금년에 지금 내가 낸 세금이 들어갔습니다. 금년에 한 60억을 내게 됩니다. 내가 강의해서 60억을 내는데 나머지 남는 것은 밑에 사람들이 뭐 뭐 이런 소리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궁 세금 납부 현황을 보십시오. 2022년 10월 24일 현재 42억 8,900만 원입니다. 10월 달 현재입니다. 금년 말까지 하면 한 50, 60억을 낼 것입니다. 여기다가 종합소득세를 보태면 세금이 얼마입니까? 여러분이 내는 돈이 이렇게 세금으로 2억 3,500만 원, 2억 3천만 원, 1억 8천만 원, 1억 2천만 원, 2억 3천만 원으로 법인세는 똑같습니다. 매달 세금을 내다보니 1년에 강의해서 약 50억, 60억의 세금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장사해 보십시오. 이렇게 세금을 낼 수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면 내가 이렇게 공개하겠습니까? 이것은 금년에 아직 못 낸 것이고, 며칠 전에 낸 것입니다. 며칠 전에 2억 5,100만 원입니다. 한 50억이 지금 세금으로 나간 것입니다. 연말까지 세금이 또 두 달 더 나옵니다. 연말쯤 되면 종합소득세, 개인 지방세, 재산세도 나올 것입니다. 내 지방세, 재산세까지 포함하면 한 60억이 넘습니다. 내가 세금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 와서 공장도 안 하고 강의만 해서 이렇게 세금 내는 양주시가 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0명 모으면 땡 잡습니다. 이 세금이 적은 세금이 아닙니다.

하늘궁 내 개인 허경영으로 된 하늘궁 개인은 5억 6,700만 원입니다. 초정교 하늘궁 법인은 17억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은 19억 9천, 약 20억입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2,500만 원입니다. 재단법인은 세금이 별거 없습니다. 유지재단입니다. 합계입니다. 마이너스 안 냈습니다. 이것은 많습니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통장에 찍힌 날짜가 탁탁탁 나와 있습니다. 은행으로 냅니다. 현금으로 갖다 내는 일이 없습니다. 전부 은행으로 세금을 냅니다. 적게 냈습니까? 이런 사람을 갖다가. 돈이 세금 내기가 바쁩니다. 여러분이 회비 가져오면 이달에 5억을 맞춰야 합니다. 5억을 만들어서 갖다 바치고 남는 것으로 공사할 돈이 있습니까? 지난번에 세금이 모자라서 융자를 받았습니다. 융자받은 돈이 15, 16억입니다. 세금이 모자라서. 50, 60억에 16억을 하늘 공사 평에서. 이번에도 좀 모자라서 또 융자를 받으려니 융자가 안 됩니다.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고 앉아 있는 사람을 보고 하늘궁을 다 잡혀 가지고 세금 같은 내용을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세금을 지금 몇 년째 이렇게 내고 있습니까? 4년째입니다. 처음에 올 때는 세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매출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오지만 여러분들이 그 몇 푼씩 내놓는 돈이 매달 한 5억 정도가 세무서로 가는 것입니다. 한 열흘에 몇 억씩 들어갑니다. 이것을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내가 이것을 안 내고 싶고 유지재단을 해버리면 세금 안 나갑니다. 유지재단을 아직 재산을 다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남긴 재산은 30억입니다. 내가 유지재단에 국가에다 기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하는데 월 1억 정도 그 미만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또 세금 내고. 그럼 1년에 10억이 들어갑니다. 10억 세금, 60억 세금, 그럼 70억 아닙니까? 내가 혼자서 70억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글자, 이 날짜 한 자라도 틀리면 내가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세무서에 나옵니다. 통장에 맞습니다. 나는 세금을 내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세금 안 내려면 안 내도 됩니다. 재단으로 해버리면 재산을 전부 재산으로 넣어버리면 재벌들이 보면 재산을 전부 재산에서 아닙니다. 그룹에 재단을 만들어 놔도 운용하는 돈을 버는 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별도로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세금을 이것을 무슨 절이나 교회처럼 재단에 넣어버리면 재단에서 하면 세금 하나도 안 나옵니다. 그러나 나는 국가에 세금 내는 것 현재 정치인으로서는 랭킹입니다.

허경영의 과거와 무료 급식 활동

이것은 내 옛날 검찰청 신분증이 이야기합니다. 그 이후에 재판에서 바꾼 것입니다. 대통령 나가려고 재판을 했느냐고 묻지만, 내가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구해야 하니까. 구약을 합니다. 그것이 큰 범죄라고 생각합니까?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그렇게 대수입니까? 중앙일보에 한국의 파스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때가 마흔 살 때입니다. 87년도 13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할 때입니다. 그때 나이를 올렸을 때입니다. 15,000명 그린 보호하며 호국 훈장 감사 뭐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받은 것이 있습니다. 중앙일보 주간 중앙에 나온 사진이고 이때 인간성 회복 운동과 40세입니다. 이 신문에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고 나옵니다. 왜 15,000명만 있냐면 밥을 먹는 사람이 다 서명하지 않습니다. 글자도 못 씁니다. 무료 급식하는 사람들, 그나마 그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 15,000명입니다. 그런데 이 15,000명이 죽을 때까지 밥을 먹으러 옵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종로 무료 급식소에 사람이 매일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먹어본 사람은 계속 옵니다. 숫자로는 매일 500명이라 하더라도 한 달에 15만 명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숫자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5,000명입니다. 이 15,000명이 내 10만 번 밥을 먹은 것입니다. 반복해서 오니까 매일 오니까. 한 달이면 몇 번입니까? 이렇게 40살에 신문에 날 때인데 18년 가니까 22살 때부터인 것입니다. 내가 재벌의 양아들로 있을 때 아버지에게 허락받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밥을 굶어 봤겠습니까? 바꾸는 사람을 절대로 나는 그냥 못 봅니다. 학교 가다가도 거지 있으면 버스에서 내려 차비 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가슴 아파서 스물두 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신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이 22살에 어머니, 아버지에게 용돈 안 준다고 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박하고 있고, 밖에 나가서 뭘 해보라는데 안 합니다. 나는 이때 무료 급식을 18년 하니까 신문에 한번 나오는 것입니다. 18년 하니까 지금 안 나옵니다. 한 20년 하면 나올 것입니다. 돌아가고 나면 신문에 나올 것입니다. 그 정도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다른 거 뭐 하는 것은 신문에 금방 나옵니다. 다른 거 어기면 여자 손 잡았다고 탁 금방 나옵니다. 신문이 묘하고, 방송들이 묘한 것입니다.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만약 중앙일보가 아니면, 중앙 주간 중앙이 아니면 이것 또 가짜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신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허경영이가 걸어온 발자취는 전쟁 고아로서, 재벌의 부잣집, 우리나라 어마어마한 부자의 지주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논을 줘서 집안이 다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도 그 한 어머니에게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집안은 그 집안을 택했지만, 어머니의 몸에 혼자 태어난 것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과 구속령의 의미

미국 국회의사당에 다섯 개가 있습니다. 국회의사당 안에 딱 들어가면 크기가 똑같은 것이 다섯 개가 있습니다. 국회의 안에서 계속 사람이 이것을 봅니다. 이것이 좀 이상합니다.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것도 꼭대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의사당 안에도 있습니다. 이 여자입니다. 이 사람이 있으면 이만합니다. 꽃 화분입니다. 마루에 굉장히 큽니다. 여기는 석고로 해 놓았습니다. 칼 들고 있고, 월계관 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회의사당 안입니다. 이 상이 여러 군데에서 국회의사당 안에 있습니다. 위에 있는 그 모양이 그대로 의사당 안에 있는 것입니다. 찍는 방향이 이것이 독수리인지 아닌지 보려면 독수리인데, 이러면 독수리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국회의사당 사진을 옆에다 놓으면 멋있습니다. 별이 잘 들으십시오. 가운데 하나 있고, 이마에. 옆에 같이 하나 놓으면 두 개가 동시에 못 옵니다. 이것이 독수리입니다. 내가 더 잘합니다. 이 별이 여기 있습니다. 앞에 가운데 하나가 딱 이마에 달려 있고, 양쪽에 두 개씩 있습니다. 밝게 보입니다. 이것이 화이트 별 5개, 뒤통수에 별이 4개 있습니다. 그것은 내 생물입니다. 사자, 사람, 소, 독수리입니다. 그래서 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왼쪽에 두 개, 오른쪽에 두 개, 가운데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50입니다.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 안쪽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저것이 의사당에 다섯 개가 있습니다. 별을 품은 여인, 그러니까 이 여인이 인대 아닙니다. 인디언들이 이 독수리를 활용합니다. 독수리가 머리 위에 올라옵니다. 그 다음 독수리도 저리 보내기도 합니다. 이 독수리가 미국의 상징이 되어 굉장히 멋있습니다. 이 여인이 면류관을 들고 있고 칼을 들고 있는 이 여인이 조개식입니다. 이들은 이 옷이, 이 옷을 만든 이 옷이 지구의 옷이 아닙니다. 특이합니다. 어깨 한쪽만 걸쳐 있습니다. 이쪽은 좀 이상합니다. 이렇게 되어 옷이 좀 특이합니다. 망토가 하늘의 옷입니다. 그런 옷을 다 멋있게 입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 그림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이 대단한 민족입니다. 이런 여인이 하늘의 여자를 잉태하여 인간을 잉태해 지상에 보내주는 여자입니다. 그 자가 이 면류관을 씌워줄 자고, 이 칼을 쥐어줄 것입니다. 칼을 그냥 들고만 있는 것입니다. 칼을 싼 것을 보십시오. 멋있습니다. 칼을 끈으로 쌌습니다. 동에 딱 들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별이 앞에 5개가 500궁이고, 뒤에가 네 생물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은 구속령처럼 봅니다. 구속령 별이 9개입니다. 거기서 구속령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서 구속령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9가지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머리에 있는 별이 9개를 합치면 구속령이 될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앞에 500궁과 뒤에 네 생물, 이것을 구속령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보인 그 여성이 낳는 애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인간에게 선물로 주는 그런 인간을 이 세상에 그 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녀를 잉태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줍니다. 기쁨을 줍니다. 화평을 줍니다. 여러분이 인간이 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반대입니다. 왜 평화인데 나는 화평을 주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화평이고 내가 주는 여러분은 평화를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선지후천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땅을 원합니다. 먼저 돈을 원합니다. 뒤에 가서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선지후천입니다. 그런데 나는 선천입니다. 나는 이 땅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하늘 일을 합니다. 나하고 반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지천으로 봅니다. 나는 이 세상을 천지라고 합니다. 사고가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먹고 사는 것을 먼저 지구, 그 다음에 하늘입니다. 그 다음에 천국 같은 지옥 같은 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먼저 실현합니다. 하늘의 뜻을 먼저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땅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상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땅을 우선시하고 나는 하늘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만 나는 화평을 주장하고 여러분은 평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평은 돈입니다. 골고루 저울에 올려놓았을 때 골고루 나눠 먹는다는 뜻입니다. 평등한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서로 나눠 먹는 것. 화는 마음으로 평화를 가지는 것입니다. 돈 저울에 다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돈입니다. 물질을 여러분은 중요시하고 그 다음에 화, 이것은 하늘입니다. 신과 화합합니다. 하늘과 화합을 원하는 것입니다. 싸우다가 이것이 없어집니다. 영토 싸움 하다가 평화가 유지됩니까? 이 지구가 지금 평화가 유지됩니까? 아닙니다. 전쟁 중입니다. 지금 무역 전쟁, 실제 전투, 무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화평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와야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구속령에서 사랑이라고, 화평, 인내, 자비, 모든 즐거움을 절제합니다. 나는 저도 기어나와 일체 어디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밤에 문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밤중까지 강의하고 나는 밤중에 밥 먹고 자빠져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납니다. 내가 자빠져 잡니다. 우습습니다. 그런 장소가 여기입니다. 어디 밤 문화가 있으니 어디 밤에 누구 만나러 이런 것 없습니다. 절대 우리가 평생 술 담배 안 하는 이유가 그것을 먹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천이기 때문에 지천이 아니지 않습니까? 나는 선천이 선천이고 후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재산이 지천에 깔려 있어도 여러분들 것이 아닙니다. 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 뭐 깔려 있는 것을 보고 지천에 깔려 있다고 합니다. 쑥이 지천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항상 지천을 먼저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안티들의 역할, 왜 있는지 이해가 갑니까? 이제 안티들이 여러분에게 딱 들어오면 탁 차단하고 안 보고 나에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차단하고 안 봐버리면 신고 안 해도 됩니다. 모르고 읽었으면 신고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뭔가 나갔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광채 있습니까? 전부 있습니다. 광채는 여러분을 붙들어야 합니다.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은 안티의 역할은 이때, 이 안티들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것입니다. 잘 가는 사람을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그 안티의 역할이 장점도 있습니다. 안티를 자꾸 끄집어내면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그 자리를 채워줍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자꾸 유지됩니다. 그런데 맨날 오던 사람 오면 축복 다 하고 명패 다 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물갈이를 자꾸 해주는 것입니다. 오래된 귀신을 자꾸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실컷 안티 하라고 하십시오. 그래도 나는 자주 보던 사람들이 좋습니다. 이 자주 보던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가슴 아픕니다. 하늘궁으로서는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안티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매출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것을 내가 굳이 뭐 저 사람들 욕하고 이런 것 아닙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하니까, 그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인이 뭘로 보입니까? 20대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 돈 가지고 마약 사 먹고, 술 먹으러 가고, 놀러 다닙니다. 나는 그런 것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머릿속에 이런 것 100, 18가지 원소 기호, 1018가지 원소 기호를 항상 내가 만드는 이 우주에 대해서 그런 것을 머리에 넣고, 무엇을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 이런 것만 생각합니다. 여러분 100년이라도까지 원소 기호를 압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다 머리에 넣고 어디 가서 술이나 퍼 마셔 보십시오. 다 잊어버립니다. 여러분 머리를 자꾸 쓰면 머리가 좋아지는데, 여러분과 같이 머리를 안 쓰면 안 됩니다. 신인이 12가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아 이거 이거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두 가지 지운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 신앙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글자가 뒤집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이 영생으로 바뀌었고, 은사가 은총으로 바뀌었습니다. 은사는 하늘에서 주는 선물입니다. 은총은 무엇입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 주는 것이 은총입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리고 가는 그것이 은총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평생 해도 이것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교인들이 하는 것과 내가 하는 것이 다릅니다. 불교인들이 아무리 해보십시오. 생각이 열반에 무아 성불 이런 것 팔만대장경을 어릴 때 줄줄 외우고 있는 사람이 술집에 갈까요? 술이 맛이 있을까요? 절대 맛이 없습니다. 바꾸는 사람들이 생각에 떠올라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노벨상의 교훈

치료 사례가 있습니다. 급하다고 일주일 이내로 가서 검사를 하라는데, 다 바빠서 안 된다고 해서 20일 후에 갔습니다. 사진도 붙여주고 그랬는데, CD를 주었습니다. 다른 큰 병원으로 가서 했는데, 그 CD가 거치대하고, 거치대하고 자기가 이렇게 보고서는 고개를 자꾸자꾸 내젓습니다. 그 CD하고 이 CD하고 틀리니까, 그 짜기로 붙은 것이 떨어져 있고 작아져서 6개월 만에 다시 한번 보자고 하고 조직검사를 안 했습니다. 작년에 얘기를 못 했는데, 신인이 여기 어디 가서 엄청 대단하니까 절대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공인이 되었습니다. 검사하려고 접수해 놓은 것이 2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그냥 참고 기다려야겠다고 했는데, 그날 저녁에 잠을 자는데 입에서 무슨 거품 같은 것이 막 꾸역꾸역 나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입을 벌리고 거울을 환하게 켜고 보니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습니다. 이상하다고 계속 딱 보냈는데, 그 전날도 보라고 3일, 3일을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왜 이 거품이 아무것도 안 오는데 거품이 나오나 하고, 거품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베란다 문을 열고 숨을 내쉬고 호흡을 했습니다. 호흡을 하고 나서 그렇게 아파도 여러 그룹 공부는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홍보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 코에서, 입에서 막 안개가 쫙 나오는 것이 찍혔습니다. 지금 전 사진이 거기 지금 찍혔습니다. 그런데 그 원부를 이제 내가 그 검사를 하는 날이 와서 검사를 하는데 기운이 너무 없어서 도저히 내가 못 하겠다고 하니 주사를 좀 맞춰 달라고 합니다. 주사를 맞고 고민을 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가서 검사를 했는데, 주사를 맞고 했는데 거기서 그 간호사들도 세상에 너무 힘들어 하니까 걱정이 자기네들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눈을 떴는데, 마지라라고 해서 눈을 떴는데 내가 이렇게 하니 그 새끼, 그 생일은 건강한 사람들 다 했는데도 내가 제일 먼저 깼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항상 뭐가 있다고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가니 그날 들어가서 검사를 한 것을 보여주는데 깨끗하고 그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혹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다 나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도 많지만 한 개씩 우리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하고 이제 질문하는 저 장소가 굉장히 편안해 보입니다. 실리콘 저렇게 대화를 해야 합니다. 저렇게 하면 그 사람이 또 더 좋아집니다.

1866년에, 1860년에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그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했는데 노벨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 노벨이 죽었다고 일면에 나온 것입니다. 노벨이 사망했다고. 사람들이 야, 그거 다이너마이트 만들어도 돈 버는 놈이 잘 죽었다고 다 그럽니다. 기사가 그 기사 내용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 친동생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죽었다고 그 나라 신문에 다 나왔습니다. 노벨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기사를 보니 전부 자기 욕을 하는 것입니다. 혼자 그렇게 돈 벌어서 다이너마이트 만들어서 전쟁터에서 엄청난 사람을 죽인 자가 잘 죽었다고 뭐 요렇게 논평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집안에 앉아서 얼마나 창피했겠습니까? 알고 봤더니 자기가 안 죽고 자기 친동생이 죽은 것입니다. 기자들이 그것을 잘못 써버린 것입니다. 노벨의 동생이 알프레드 노벨이 죽었는데, 동생이 죽었는데 자기가 죽은 것으로 기사를 하니 사람들이 좋아, 잘 죽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받고 충격을 받아 이 사람이 노벨상을 만듭니다. 야, 이렇게 내가 죽고 나서 이렇게 욕을 퍼먹을 테니 내가 살아있을 때 빨리 인류에게 기여할 것이 없는가? 그것을 연구한 것이 노벨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 지성인들부터 노벨이 제일 존경받습니다. 그것이 자기 동생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 신문을 보니 전부 자기가 오라고 하거든. 이렇게 죽으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 돈을 재산을 가지고 내가 죽으면 이것이 무슨 소용이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평화상을 만들어 가지고 이 노벨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그 재벌이 1860년에 다이너마이트라는 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그것으로 이 사람이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것입니다. 모든 대포알이 다이너마이트 성격, 화약 성분 이런 것이 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해 가지고 이것이 세계의 돈을 긁어 모았던 사람이 노벨입니다. 나는 그런 욕을 먹기 전에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을 너무 욕하면 안 됩니다. 신인을 왜 욕합니까? 배고픈 사람. 지금도 추석날 우리 밥 주는 사람은 종로에서 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급식소밖에 없었습니다. 다 요새 망해 자빠졌는데 나는 망하기는커녕 세금을 60억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두 달 동안 내년 또 1년간 세금 낼 일이 까마득합니다. 얼마를 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무슨 돈의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까? 내가 그냥 축복 주면 좋겠습니까? 불쌍한 사람은 그냥 줍니다. 명패도 그냥 여러분들이 힘이 닿는 데까지 여러분이 움직여 가지고 그것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돈 400만 원이면 이 세상에서 백궁으로 갈 때 친구가 따라옵니다. 우리는 과감하게 안티에 같은 값이면 넘어가지 말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유를 봐도 내가 틀림없습니다. 허경영이 실제 있다는 것 12가지가 있습니다. 많습니다. 그 우유라든지 여러 가지 레벨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압니다. 또 대천사를 주면 또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이것이 가짜면 그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인간의 머리 속에 있는 비밀번호를 허경영이가 주는 천사가 그것을 알아냅니다. 이런데도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내 강의에 꼬리를 잡아 가지고 아마 그 숫자가 틀렸네, 노벨이 1866년 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지, 공을 딱 기억했다가 연도가 틀렸다는 둥, 신인이 무슨 나이가 틀렸다는 둥, 요런 소리나 하는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나는 순 안 되는 것이 억울하진 않으나 여러분들이 나하고 아주 사이좋게 계속 있다가 여러분 가는 것을 내가 마중 보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돌아갈 때 제발 신인님이 옆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내가 옆에 있습니다. 내가 가서 여러분들이 다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전화가 옵니다. 누가 죽었다고 하면 가라 딱 확인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가 가기 전에 이미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이제 가는구나, 정말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세상 사람은 아이고, 내가 괜히 뭐 누구 스티브 잡스 봤지 않습니까? 록펠러 암이 걸려서 1년만 살려주면 자기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살았습니까? 전 미국에다가 교회를 4,000개, 학교를 수도 없이 지원해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수명이 50년이 늘었습니다. 분명히 1년 안에 죽는다는 사람이 50년을 더 살다가 90이 넘어 죽었습니다, 록펠러가. 그것은 무엇입니까? 자기 재산에 대해서 전부 기부를 해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수명이 연장되었고, 자기 기분에 도취되어 자기가 좋은 일 많이 했다고 기분이 좋아진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니 암이 저절로 낫는 것 같았습니다. 제 수명 다 살고 남의 수명까지 뺏어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안티나 안티의 역할이 있지만 생사람을 잡거나, 내가 말하는 하늘의 섭리를 진리로 바라보면 틀립니다. 진리와 섭리는 다릅니다. 섭리는 아무나 귀 두 개 가지고 못 듣는 것입니다. 섭리는 땅에 있는 귀는 두 개입니다. 얼굴이 있으면 여기 두 개 있습니다. 하늘의 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귀가 또 있습니다. 귀를 세 개 달아야 하늘의 뜻을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이것을 따지면 이 귀가 세 개 있다는 것은 하늘 귀가 있는 것입니다. 땅의 귀고 하늘의 귀입니다. 이것이 습심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심입니까? 진심입니다. 이 진심은 왜 습심하고 반대냐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100년 동안 가겠습니다 이러고 주례 앞에서 결혼합니다. 그때 그 진심이 서서히 바뀝니다. 또 딴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마누라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옛날에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했다가. 그러면 진심이 수백 개나 됩니다. 그래서 이 인간의 진심은 가짜 마음입니다, 가심입니다. 이 진심은 습심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귀 두 개는 항상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귀가 양쪽에 있으니까. 하늘의 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섭리. 그래서 이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진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밑에는 저 위에는 섭리입니다. 그 진리는 무슨 뜻이 있냐면, 북한에 가면 북한의 진리가 있습니다. 남한에 오면 남한의 진리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상투가 진리입니다. 지금 상투 꽂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의 뜻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섭리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법도입니다. 남은 이해가 갑니까? 섭리와 진리의 차이는 수시로 변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섭리입니다.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옛날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천지는 팽팽하다, 저 바다 끝에 가면 절벽이다, 그래서 거기로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지구는 팽팽하다. 그런데 누가 나타나서 지구를 천동설, 지동설 주장했습니다. 동그라미 가지고 이것이 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럼 바닷물이 퍼질 텐데. 저 거짓말쟁이 사형시켰습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가 또 바뀝니다. 지구는 팽팽한 것이 진리가 아니다. 이제 넙적한 것이 아니고 동그란 것이 진리다. 이렇게 바뀌었는데 또 태양이 돈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 천, 하늘에 있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 저 해가 아침에 여기다 저리 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왜 돕니까? 이렇게 해서 또 천주교에서도 나중에 알고 보니 태양이 도는 것이 천동설이 아닙니다. 지동설입니다. 또 뒤집어집니다. 이 진리는 맨날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완전히, 이것 가짜였구나, 이것이 진짜구나, 사람은 땅에서 듣는 귀 두 짝, 이것 안 된다, 위에 하늘이지, 신의 귀를 붙이는 것, 그것이 섭리입니다. 신인님은 우리 언론이나 방송에서 가장 피해를 본, 한국의 피해를 본 1인자입니다. 정말로 아쉽고 한이 없는데, 그런 좋은 길이 다시는 또 올 것이라고 봅니다. 신인님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자리에서 그대로 경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항상 신인과 똑같은 마음으로 같이, 서로가 다 가정이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