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1 Huh Kyung Young’s Energy Application: The Power of Light Body and Blessing – October 20, 2022

광체 에너지의 기적: 90대 환자를 살리다

얼마 전 90세 환자에게 광체를 넣어 살린 두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한 할머니는 심장이 좋지 않아 입원했는데, 보통 그런 분은 입원을 잘 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집에서 임종을 못 하니 병원에 오는데, 그때 할머니에게 갑자기 심장 발작이 왔습니다. 광체를 넣고 나서 그분은 좋아져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최근에는 또 다른 90세 할머니가 심장에 부정맥이 와서 전기 충격을 줘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기 충격은 남자 열 명이 주먹으로 치는 통증과 같아서, 할머니에게 너무 불쌍한 마음에 광체를 넣어드렸습니다. 그 후 할머니는 좋아졌지만, 계속 좋아지는 것도 나빠지는 것도 아닌 지지부진한 상태로 3주 가까이 지냈습니다. 저는 할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빨리 저 세상에 가셔야 하는데 계속 살아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며칠 전 할머니 의식이 혼수 상태에 빠지면서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다행히 고통 없이 편안하게 돌아가셨습니다.

광체 조절 능력: 생명과 죽음을 넘나들다

어떤 사람이 제게 “괜히 광체 들어가라고 해서 안 돌아가신 것 아니냐, 광체 나가라고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광체는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빨리 돌아가야 할 것 같으면 마음속으로 ‘광체 나가라’고 하면 됩니다.

제가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천사 나가라’ 하면 천사는 없습니다. ‘대천사’도 없습니다. ‘천사’도 없습니다. ‘광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이것은 천사가 아니라 광체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광체 나가라’ 하면 됩니다. 이제는 제가 아무 말도 안 할 테니 본인이 직접 해보십시오. ‘광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갔습니다. ‘광체 나가라’ 하면 떨어집니다. 본인이 직접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능력을 주었으니 그것을 써야 합니다. 광체를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축복은 있을 것입니다. 축복은 있습니다. 아까 천사는 나갔습니다. 다른 것은 다 뺐습니다. 그러면 이제 ‘천사 들어가고 축복도 다 들어가라’ 하면 다 들어갑니다. ‘광체 들어가라’, ‘나가라’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빼는 것은 못 하는 줄 알았는데, 넣은 것을 다시 뺄 수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제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 그것이 됩니다. 축복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광체와 축복의 차이: 에너지의 본질

축복은 있습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광체 나가라’ 하면 나가버립니다. 축복이 있으니 안 떨어져야 할 것 같지만, ‘축복’ 하면 축복은 있습니다. 축복과 광체는 다릅니다. 광체는 에너지를 바로 쏘는 것입니다. 축복도 에너지이지만 광체와는 다릅니다. 광체는 면역력을 갑자기 확 올리는 것입니다. ‘광체 나가라’ 하면 나가버립니다. 상대에게도 그것이 됩니다. 이런 능력을 상대에게 주는 것, 이것도 신에 대한 증거입니다. 제가 여기다 주었는데 그 사람이 비밀번호를 다 알아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빼버리면 시체입니다. 빼버리면 광체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축복 나가라’, ‘천사 나가라’ 하면 다 나갑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광체 들어가라’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또 했습니다. ‘축복 나가고 천사 나가고 다 나가라, 빈털터리 돼라’ 한 상태에서 ‘광체 들어가라’ 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나가라’, ‘광체 나가라’ 똑같습니다. ‘광체 들어가라’ 하면 안 됩니다. 축복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 본인에게 있기 때문에 저에게 받았으니 그 능력 일부를 쓰는 것입니다.

신의 증거: 전 세계로 퍼져나갈 광체 에너지

이것이 일반 인간이 묘기를 부리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남에게 주어서 그 사람이 미국 가서도 하고 저기 가서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이런 에너지는 일반 에너지로는 안 됩니다. 일반 배터리도 아닌데 그것이 됩니까? 충전해야 합니다. 그냥 줘버립니다. 그러면 자기가 광체를 넣었다 뺐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신에 대한 증거인데, 인간들이 아직 그것을 의심스러워 쳐다보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인들을 끌고 와야 합니다. 저런 것을 자꾸 알려야 하고, 광체를 알려야 합니다.

이것이 식탁의 혁명이고 건강의 혁명인데,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맨날 인공심장기만 가지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까? 심장에 전혀 충격을 주지 않고 몸에 충격을 주지 않고 바꿔버립니다. 핵발전소 에너지가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맨손에서 에너지가 발동되는 것입니다. 오고 가면 심장병 환자에게 제가 안 하고 여기가 그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사람이 이제 가야겠다고 생각하면 마음속으로 ‘광체 나가라’ 하면 나가버립니다. 그것이 안락사입니다. 제가 존엄사와 안락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몇 가지가 있습니다. 존엄사, 안락사, 돌연사, 자연사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의사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연명 치료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가 있으니, 의사하고 그 사람이 심장이 멎을 단계가 되면 의식불명이거나 이런 것이 되면 심장 커트를 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앉아 있어서 그렇지, 세계인들이 저를 보러 구름처럼 몰려와도 시원찮습니다. 제가 왜 그러한 공항 비행장을 만들겠습니까? 헬기장을 나중에는 어마어마하게 만들 것입니다. 여기는 섹터 본부이고, 저 장흥면 바깥에 모텔 100개가 있습니다. 거기로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그러면 거기서 컨택이 되어야 여기로 들어옵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은 컨택이 된 사람들만 들어오고, 전부 밖에서 대기합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의학의 혁명: 광체와 축복의 활용

신인님, 저 축복 천사 넣어주십시오. 지금 빠져 있습니다. 여기는 완전 로봇입니다. ‘광체 들어가라’ 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러니 로봇입니다. 이것이 없으니 얼마나 허전합니까? 비상 수단이 없는 것입니다. 의사로서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맥박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응급 환자만 보면 그냥 광체로서 일단 의사들이 응급 조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의대생들은 필수적으로 광체를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한국 의사만 그런 것이 있습니다. ‘광체 확인서’, ‘축복 확인서’ 이것이 있어야 의사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대통령이 정할 수도 있습니다. 유사시에 광체가 들어가라 마라 응급 환자에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특히 갓난아기 심장이 뛰는지 안 뛰는지 모르는 아기들이 있습니다. ‘광체 들어가라’ 하면 아기가 일단 살아납니다. 임신한 여자가 아기 낳을 때 ‘광체 들어가라’ 막 이렇게 해야 합니다. 여자가 혼비백산 상태가 되었는데, 약물로 할 수 있습니까? 마취가 되어 있는데, 그럴 때는 광체로서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도 사용할 줄 모릅니다. 다들 사용할 줄을 모릅니다. 넣을 수 있는데 빼는 것을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신인님, 이거 영상에 넣어도 됩니까? 그렇게 여쭤보려고 했는데 당연히 내야 합니다. 당연히 내야 합니다. 자꾸 자꾸 배워야 합니다. 이런 것을 주는 자가 스승입니다. 그 스승이 자기만 능력이 있다고 하면 이것은 쇼를 하는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남에게 딱 주면 그 사람이 합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가짜라고 떠드는 놈들이 아직도 있으니, 그 안티들이 제정신입니까? 그 사람들은 죽을 때 정말 어마어마한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살아서 신을 만났는데 신과 내가 라이벌 관계로 싸웠다’ 한번 가보십시오. 저 세상에 얼마나 무서운 일이 있는지 상상도 못 할 일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신인이 인간으로 화하여 신이 나타나니 이것을 아주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최고 약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최고 약점이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고 잘난 것만 인정하는 것입니다. 거지 같은 놈이 와서 뭐라고 하면 그것이 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화를 많이 봐서 그렇습니다. 반겨줄 준비를 안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위계: 광체, 축복, 그리고 영성

다 넣어줘야 합니다. 돈을 받았으니까요. ‘천사 들어가고 백회 닫히고 축복 들어가고 대천사 들어가고 다 들어가 광체가 돼라’ 하면 ‘광체 나가라’ 해도 축복은 그대로 있습니다. 광체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과 축복이나 다른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알아둬야 할 것은 에너지는 광체와 다릅니다. 에너지는 축복과 같습니다. ‘에너지 나가라’ 하면 축복이 나가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축복과 같이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8개의 기독교에서 쓰는 이것을 저는 영성 하나로 써버립니다. 압축되어 있습니다. ‘영성 들어가라’ 하면 축복은 있습니다. ‘영성 나가라’ 하면 축복은 없습니다. 영성이 기독교인들이 영성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령’ 또 ‘성령’ ‘성령 들어가라’ 하면 들어갔습니다. ‘성령 나가라’ 하면 성령은 나갔습니다. 축복은 없습니다. 성령과 영성은 축복과 동일합니다. 성령, 영성, 에너지, 축복은 네 가지가 동일합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기독교가 말하는 영생이나 축복이나 성령이나 이 모든 것이 제 축복 하나로 되어버립니다. 압축되어 있습니다. 그 여덟 개를 축복 하나로 통제해 버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들은 무슨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아무 소용 없습니다. 축복 하나면 천국입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하나로 압축된 것이 제 것입니다. 성령이라고 해도 됩니다. 걔들은 기도가 있고 축복이 있고 성령이 있고 은사가 있습니다. 은사도 똑같습니다. ‘은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은사 나가라’ 하면 나갔습니다. 축복은 없습니다. 그 여덟 개가 똑같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축복 하나입니다. 저는 여덟 개로 이야기해도 똑같이 축복이 들어가고 나갑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기독교가 제게 종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목사가 성령 주소서, 성령 성령 부흥회 이런 것을 합니다. 성령이 옵니까? 성령 왔다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기도로 열심히 안 해도 ‘성령 들어가라’ 하면 되는데, 그냥 1초면 다 되는데 성령 받기 위해서 성령의 불을 주소서 합니까? 그런다고 줍니까? 안 줍니다. 제가 그냥 ‘들어가라’ 하면 1초 만에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성령 기도회 할 것 없습니다. ‘성령 들어가라’ 하면 축복은 들어가 있습니다. 말이 그 여덟 가지 전체 기독교에서 쓰는 말이 제 축복과 동일하게 제가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걔들은 그것을 못 넣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과학을 초월한 영성의 세계

이런 것을 활용하는 것을 제가 자꾸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나면은 ‘아,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일한 선상이 아니구나’, ‘아, 이 인간 세상에는 과학을 벗어난 세계가 반드시 있구나’ 이것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의 세계가 아닙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이것이 과학의 세계입니까? 아닙니다. ‘광체가 돼라’, ‘광체 나가라’ 이런 것이 과학의 세계가 아닙니다. 영성의 세계입니다.

과학은 또 여기서 보십시오. ‘광체 나가라’ 하면 나갔습니다. 제가 나가라고 해도 됩니다. ‘광체 나가라’ 하면 나갔습니다. 그런데 ‘축복’ 하면 축복은 있습니다. 그러면 광체와 축복과 성령과 은사와 에너지 이것은 광체하고는 다르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광체는 응급할 때 필요로 할 때 에너지를 넣어주는 그런 에너지입니다. 종속적인 에너지가 아닙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위급할 때 쓰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축복을 놔두고 안 나갑니다. 안 나가고 광체가 들어가라 나가라 해도 본인의 축복은 안 빠져나가고 상대방은 광체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입니다. 광체가 상대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면역력 그것 하나만 올려주는 것입니다. 면역력만 하나만 광체가 되라고 해서 그것이 축복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시무시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남발해도 제 축복은 안 나갑니다. 제 성령은 안 나갑니다. 제 은사는 안 나갑니다. 제 축복은 안 나갑니다. 단어가 여덟 개나 됩니다. 다 똑같습니다. ‘에너지 나가라’ 하면 축복은 없습니다. 에너지라고 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에너지 함부로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축복은 들어갔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사람들이 제게 ‘신인님 에너지 좀 주세요’라고 합니다. 축복도 안 받는 사람이 그 에너지 주겠습니까? 그냥 ‘광체가 돼라’ 해버립니다. 에너지 주는 것은 축복입니다. 100만 원짜리입니다. 광체는 그냥 주는 것입니다. 돈 안 받고 말입니다. 상당히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아주 차이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축복을 받았다고 그래서 상대보고 축복이 들어가라 아무리 해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환자에게 말입니다. 그것은 저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그것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광체입니다. 광체가 급수가 낮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아시라고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헛소리를 해도 괜찮습니다. 축복이나 천사가 안 나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보기 싫으면 ‘광체 나가라’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 응용 기술을 자꾸 배워야 합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