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7 Huh Kyung young’s Judgment of the Baekhoe: The Rule of Respect and the End of the Pandemic – August 20, 2021

백회 심판의 서막: 인간의 죄와 심판의 기준

천사가 나갈 때와 백회가 열릴 때는 사람이 화를 내거나 해체될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짓는 죄는 화를 내는 것 외에도 살인, 질투, 모함 등 참으로 많습니다. 특히 부부지간에 존댓말을 쓰지 않고 반말을 하는 것은 백회를 나가게 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친구 사이에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반말을 할 수 있지만, 부부 사이에서는 존댓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부인에게 “야”라고 반말을 하면 천사도 나가고 백회도 동시에 나가 몸이 망가집니다. 백회가 나가면 몸이 다 망가지고, 이를 고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화를 내는 것뿐만 아니라, 웃으면서도 아랫사람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예법에 어긋나며, 이는 백회를 나가게 하는 행위입니다.

암 코드와 인구 감소: 심판의 시작

부부지간에 존댓말을 쓰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현재 인구의 70%가 암에 걸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암 코드로 들어가 보면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죄가 바로 반말입니다. 암은 인구를 급격히 줄이려는 심판의 한 방식이며, 6월 1일부터 이러한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죽는 사람이 인구의 절반도 안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더 많은 사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의학이 극도로 발달했지만, 이는 오히려 암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백회 심판의 작동 방식: 몸의 변화

내가 만든 룰에 따라 백회가 열리고 암 코드로 들어가면 몸이 가라앉고 불구자가 됩니다. 부부 사이에 존댓말을 쓰지 않으면 백회가 나가 몸의 컨디션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집사람에게 반말을 하면 간 수치가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 심장, 위장 등 모든 장기가 떨어지면 암 체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는 일반 사람이 하는 심판이 아니라, 내가 하는 심판입니다. 원자탄을 던지는 심판이 아니라, 다시 시야를 막아 버리는 심판입니다.

지구에서의 배제: 반말과 무시의 대가

존댓말을 쓰지 않고 쉽게 화를 내는 사람들은 이제 지구에서 배제될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무시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부부 사이는 사돈 관계이므로, 남녀 모두 한 인격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반말은 모든 재앙의 시작이며, 특히 남자아이가 어릴수록 반말을 많이 하고 싸움이 붙습니다. 세계의 대법원이나 대법관도 소용없습니다. 내가 룰을 정했기 때문에, 이 룰에 따라 사람들이 처형을 받고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암으로 죽어 나갑니다. 나는 여기 앉아 있지만 전 세계를 심판하고 있으며, 이란이나 중동 지방이 망하기 시작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자녀들의 반말과 심판의 확장

자녀들이 부모에게 반말을 하는 것도 모두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반말을 하면 백회가 열리고 몸이 망가집니다. “아버님”이라고 존칭을 사용해야 백회가 닫히고 몸이 건강하게 유지됩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반말을 하면 간 수치가 나빠지는 등 몸 전체가 망가집니다. 이러한 심판은 나중에 국가에서 국민들이 나에게 고쳐달라고 요청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윤리를 바꿔야 합니다. 아이들이 세 명을 존경하는 송계가 없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존댓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녀들과 부부, 그리고 모든 관계에서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이 유튜브 강연이 퍼져나가면서 심판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 기준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백회 심판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운명: 변이와 종착점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의 97%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생식 기능과 뇌 기능 등 모든 기능이 떨어집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있어야 생존하며, 특수한 약을 만들 때는 변이를 일으킵니다. 처음 바이러스는 존속 기간이 짧고 치사율이 높지만, 치사율이 높을수록 숙주가 죽어 전염률이 낮아집니다. 바이러스 자체가 강할수록 생존율은 짧아집니다. 메르스가 빨리 사라진 것도 숙주가 죽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치사율이 낮을수록 바이러스의 존속 기간은 길어집니다.

예방 접종과 바이러스의 변이

우리가 예방 주사를 맞고 치료를 하면 바이러스는 변이를 일으킵니다. 바이러스가 열 번 이상 변이를 하면 강력해지면서 수명이 짧아집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나온 변종 바이러스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끝나는 시점이 빨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수학 공식과 비슷합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저항이 강해지면 강해지면서 수명이 짧아지는 자구책을 강구합니다. 숙주가 자꾸 줄어들기 때문에 메르스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점: 강해지면서 사라짐

나는 인간들이 바이러스를 만든 장본인이므로, 바이러스의 운명을 알고 있습니다. 감기처럼 치사율이 낮은 바이러스는 오래가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보다 치사율이 10배 높기 때문에 빨리 끝나야 합니다. 치사율이 높은 변종이 나오면 바이러스는 종점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하게 강해지면서 메르스처럼 독해지고 빨리 사라질 것입니다. 숙주가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번 겨울에는 재수 없는 사람은 걸리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옛날 코로나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촛불이 꺼질 때 반짝하는 것처럼, 바이러스도 종점에 다다르면 강해지면서 사라지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