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출마 선언: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확실한 대책
지난 8월 18일, 허경영 총재는 행주산성에서 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중산층 몰락, 출산 절벽, 생활 절벽, 취업 절벽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조속히 구하기 위한 확실한 대책을 밝혔으며,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가정 경제를 살리는 재원 마련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각 언론과 방송사, 유튜브, 인터넷을 통해 허경영 총재와 행주산성 기사가 넘쳐나고 있으며, 국민들은 시청하면 ‘나와 내 후손을 살릴 수 있는 후보는 오직 허경영뿐이다’라고 감탄할 것입니다. 돈 걱정 없는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초일류 국가를 반드시 만들 경영의 천재이자 사심 없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행주산성 출마의 의미: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
오늘 1297회 토요 강연의 주제는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입니다. 이 말은 행주산성에서 제가 직접 한 이야기입니다. 행주산성은 행주대첩이 일어난 유서 깊은 곳입니다. 행주대첩은 한산대첩, 노량대첩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대첩 중 하나로, ‘첩(捷)’은 크게 이겼다는 의미의 ‘대성(大勝)’을 뜻합니다. 올림픽 경기에서는 ‘대승’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지만, 전쟁에서는 ‘대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한자 사용의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문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성 정치권의 한계와 허경영 정책의 차별성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들이 많이 나왔지만,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는 “허경영 웃고 갈 황당한 정책, 누가 대통령 돼서 치솟는 집값을 잡을까?”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는 정치인들이 내놓는 정책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지만, 그 내용이 황당하다는 것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책의 왕이기 때문에 제 이름을 제목으로 뽑았다는 것은 제가 공약의 귀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이 내놓는 정책들은 마치 바다에 들어가 모래를 세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데, 그들은 어느 천년에 모래를 세고 있을 것입니까? 제가 보기에 저 정치인들은 어지럽습니다. 어느 정치인 하나 올바르게 33가지 정책을 국민 전체를 위해 갖추고 있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30년 동안 준비한 사람과 얼렁뚱땅 만들어진 사람이 내놓는 정책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하면 정책이 명확하게 서 있습니다. 결혼하면 3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는 공약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30년 전 제가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때 1억 원은 지금의 3억 원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습니다. 만약 그때 2억 원을 주었더라면 장가가지 않을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현재 독신 가정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들이 50이 되도록 장가를 안 가고, 딸도 시집을 안 가니 손자가 없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집니다. 애를 많이 낳았으면 이혼도 안 할 텐데, 애들이 없으니 두 사람이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나라가 망하는 속도를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국민들은 후보는 많지만, 바다에 가서 모래를 세고 앉아 있는 정치인들을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숨이 넘어가는데, 그들은 모래알만 세고 있습니다. 한 달에 4만 원, 2만 원 주겠다고 하면서 외국에 가서 “우리나라는 기본 소득을 준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부끄러워서 그 말도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 코앞에다 대고 기본 소득을 운운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후보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난리입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행주산성에 권율 장군의 갑옷을 입고 등장하여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고 외쳤겠습니까?
허경영의 파격적인 대선 출마 선언과 정책 비전

제가 행주산성에서 갑옷을 입고 출마 선언을 한 것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메시지입니다. 국민들에게 내년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10원짜리 하나 주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현재 600만 자영업자들이 전부 문을 닫고 보증금을 떼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몇백만 원씩 주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코인 투자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며, 피해자의 70%가 대학생 등 20대 젊은이들입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2개월 안에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돈이 어디 있냐고 묻는다면, 국회를 통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집행할 것입니다. 국회 추인은 나중에 받으면 됩니다.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하면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의 가계 부채는 2,000조 원으로 gdp 대비 100%에 달합니다. 반면 우리나라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40% 정도입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이지만 개인 부채는 60% 정도로 거의 없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우리보다 200% 많지만, 개인 부채는 적고 이자가 없습니다. 반면 우리는 개인 부채가 100%이고, 1년에 서민들이 부담하는 은행 이자가 100조 원에 달합니다.
저는 이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겠다는 것입니다. 채권을 발행하여 국가 부채를 100% 정도로 만들면, 국민들은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고, 국가는 채권 발행에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국가가 국민들의 부채를 떠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긴급 재정 명령으로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줍니다. 저는 1차 2천조, 2차 2천조, 3차 2천조, 총 6천조 원을 방출할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첫 발행하는 채권이 2천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살린 3대 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사람입니다. 그 나머지 대통령들은 경제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전두환 때는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지 않아 택시 기사나 학교 선생도 몇 년 모으면 집 한 채를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 투기꾼들이 부동산 가격을 올리면서 국민들이 돈 버는 속도와 집값이 올라가는 속도 사이에 괴리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정치를 잘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젊은이들이 월급을 모아 집을 살 수 없으니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3억 원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택 정책에서 실패했으니 젊은이들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옛날에는 맨손으로도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3억 원 정도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식 결혼시키는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전세 1억 5천만 원은 있어야 변두리에 20평짜리 전세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물정을 꿰뚫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3억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구체적 효과와 사회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부터 100세까지 상류층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1억 원을 받습니다. 1차로 2천조 원이 투입됩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은 대통령 권한에 들어 있으며, 국회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금융실명제를 시행할 때 이 권한을 사용했습니다. 만약 국회의원들이 미리 알았다면 자기들 것을 다 챙겼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중대한 문제점이 있을 때 대통령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5억 원 정도가 들어옵니다. 자기 몫 1억 원, 남편 몫 1억 원, 아들딸 몫으로 5억 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돈으로 집안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의 90%가 다시 은행으로 회수되어 빚을 갚는 데 사용됩니다. 1년에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가지 않으니 서민들이 그 돈을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경기가 살아납니다.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국민에게 죽을 때까지 지급됩니다. 이 돈은 압류가 되지 않으며, 예금해 놓아도 민사, 형사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도 압류할 수 없습니다. 이는 완전히 보장받는 돈입니다. 부부가 함께 받으면 매달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이 돈이 있다고 해서 국민들이 일을 안 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일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매일 출근해도 월급이 남아나지 않고 마이너스가 되는 현실에서, 이 돈은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국가 예산 낭비도 심각합니다. 저출산 예산 45조 원은 산모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야 하지만, 실제로는 10원도 돌아가지 않고 교수들 연구비 등으로 전용됩니다. 남성 여성 성 평등을 위해 32조 원의 성인지 예산을 쓰고 있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남녀는 법적으로 평등하게 대하면 되는 것이지, 32조 원의 예산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돈은 국민들 호주머니에 돌려줘야 합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여성가족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제가 30년 전부터 주장하던 것입니다. 저는 여성가족부, 통일부를 없애고 결혼부, 취업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경제 철학과 국가 비전
저는 정권 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정부 때나 문재인 정부 때나 서민들의 어려움은 가중될 뿐입니다.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 스타일의 정치가 필요합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도 허경영 방식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그리고 매월 150만 원의 생활비를 국가가 챙겨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국가에 투자하는 돈이 한 사람당 14억 원입니다. 국민은 국가에 투자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국가가 사업을 해서 세금을 거두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기성 정치인들과 노선이 다르므로 존경하며, 함께 연대하여 힘을 합쳐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나 윤석열 후보는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정치꾼입니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은 정치꾼들이 국민들의 말을 듣는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정치를 바꾸러 온 것입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국민에게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은 보장받습니다. 당선되고 두 달 안에 지급하지 않으면 탄핵당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으로 국회 동의 없이 합법적으로 돈을 줄 수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는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느라 국민들에게 돈을 줄 수 없습니다. 국민 기본 소득을 주겠다고 하다가 4만 원으로 내려가는 이유가 예산을 깎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는 것은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부분은 허경영만이 자유롭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정책을 연구하고 모든 설계도를 그려 놓았습니다.
한반도 미래 구상: 파주 평양시와 서울의 재탄생

저는 파주 임진강에 평양시를 만들어 북한과의 교류의 장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끊어진 오두산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고, 터널을 만들어 산맥을 보존할 것입니다. 금강산에서 내려온 산맥의 끝자락인 오두산의 목이 잘려 있는데, 이를 복원해야 합니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파주 평양시가 나타나고, 평양 백화점,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 등을 만들 것입니다. 임진강을 대동강처럼 만들어 능라도, 부벽루 등을 조성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북한 주민들이 내려와 장사하고 교류하며 돈을 벌면 북한 경제가 발전할 것입니다. 현재 남북 경제 격차가 40대 1인데, 3대 1 정도가 되어야 독일처럼 통일될 수 있습니다. 40대 1일 때 통일하면 우리가 세계 10위권 밖으로 밀려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접적으로 북한을 돕고, 남북은 민간 교류만 하고 정부끼리는 교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연방 정부를 만들면 연합군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내정 간섭이 되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다른 국가이기 때문에 연합군이 주둔하는 것이며, 연방제가 되면 미국과 유엔군이 철수하여 한반도는 아프가니스탄이나 월남처럼 될 것입니다.
저는 국가의 모든 설계도와 지적도를 그려 놓았습니다. 파주 평양시 구상도 그중 하나입니다. 임진강, 예성강, 한강 세 강이 만나는 한강 하구는 여의도보다 더 낭만적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양쪽에 빌딩을 많이 짓고 국제 센터들이 들어서면 신서울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고층 빌딩에서 바다가 보이고 중국이 보이며 노을이 보일 것입니다. 서울은 세계 수도로 바뀌면서 세계 연방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Seoul)이라는 이름은 원래 S.E.O.U.L이 아니라 S.O.U.L(영혼)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은 영혼의 수도이며, 인간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줄 허락받은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의 영혼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방황하는 영혼들이며, 이 방황이 끝나면 백궁 우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리아(Korea)가 아니라 코레아(Corea)로 바꿔야 합니다. 코레아는 ‘핵’이라는 의미이며, ‘고려’는 ‘높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빛이 엄청나게 강한 높은 존재이며, 그 빛이 바로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코레아이며, 그것이 영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코레아 중에서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의 마지막 희망 메시지
국회는 월급을 안 주겠다는 사람을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 조직 자체가 매너리즘에 빠져 혁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로서 여러분에게 희망과 감명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은 저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여론 조사 기관 대표와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그분은 제 강의를 40분 정도 듣고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차를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도 컨셉이자 홍보입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 메달과 명찰도 만들었습니다. 대천사들은 내일부터 와서 가져가도록 하십시오. 이 메달과 명찰을 달고 시중에 다니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대천사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홍보하면 됩니다.
오늘 강연은 우리에게 희망과 감격적인 감명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은 저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