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자질: ‘벅스다비아’ 정신과 책임감
우리가 수용을 이야기하고 리더의 자질을 이야기할 때, ‘트리콜로’와 ‘벅스다비아’라는 표현을 씁니다. ‘트리콜로’는 칭찬의 의미로, 사람에게 쓰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났고, 남자는 아내를 잘 만났다는 식의 칭찬이죠. 반면 ‘벅스다비아’는 “이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과거 연승이나 대선수 기간에 이 말을 썼는데, 이는 총장이 모든 것을 책임질 테니 부하들은 다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조폭 세계에서는 “내가 죽여, 벅스다비아! 내가 전부 책임져”와 같은 식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 말을 했을 때, 대학원장과 대학가에서는 이를 분석하여 ‘패’를 만들어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자신이 검찰총장 시절 “내가 송태면 잡아봐”라고 말했던 것처럼, ‘벅스다비아’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이 말을 했다는 것을 윤 대통령이 캐치하여 ‘패’로 만들어낸 것이죠. 이는 미국 대통령도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김건희 여사의 지혜: 웨딩 슈즈와 이미지 전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매우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남편이 아침에 나갈 때 털털하게 신던 신발 대신, 12년 전 결혼식 때 신었던 웨딩 슈즈를 신게 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웨딩 슈즈를 보관해왔고,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중요한 자리에 가장 좋은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구두를 잘 닦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바이든 대통령의 구두와 우리 대통령의 구두를 비교해보면 우리 대통령의 구두는 반짝반짝 빛납니다. 김건희 여사의 이러한 행동은 윤석열 대통령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들고, 외국에서 다른 정치인 부인들이 과연 이런 능력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한 것입니다. 그녀는 남편을 대통령까지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찬사와 직설적인 화법
바이든 대통령은 웬만하면 칭찬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김건희 여사에게 “당신 참가를 잘 갔어. 와이프와 악수를 딱 하는데 친할 없다”고 말하며 극찬했습니다. 이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직설적인 화법을 사용하는데, 이는 그가 정치 9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편안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스타일로 인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메리다라는 것 잘했고, 저서 윤리야 못 잡고 한국에 그 정도 되는 연승이 있겠냐”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직설적인 화법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특징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건강과 정치적 메시지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방문 중 삼성 건너편을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 그는 연설 중 갑자기 11월 중간선거에 투표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불리한 상황을 의식한 발언으로, 미국인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메시지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러한 돌발적인 발언은 그의 건강 문제, 특히 치매 의혹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 번 넘어지거나 말실수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80대 고령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민이 그를 지지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성격과 리더십 스타일
바이든 대통령은 얼굴에 살이 많고 여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마치 대학교수나 총장 같은 젠틀맨 스타일입니다. 반면 트럼프는 남성적이고 충동적인 성격으로, 가족을 많이 내세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이든은 자신감이 있어 공개적인 활동을 선호하지만, 트럼프는 자신감이 부족하여 가족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려 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나이가 많아 치매가 빨리 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의 곧은 자세는 그가 정직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야심과 미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인도 이민자 아버지와 자메이카 이민자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로, 검찰총장을 거쳐 여성 최초로 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성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바이든 대통령의 라이벌 관계에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나이가 많고 치매기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해리스 부통령이 그를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녀는 헝그리 정신과 야심을 가지고 있으며, 눈동자에서 강한 야심이 느껴집니다. 차기 대선에서 트럼프와 붙을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중간선거에서는 공화당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의 만남은 지지율을 올리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검찰총장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나이가 많아 미국 정치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사실 이러한 정치적 상황 뒤에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조작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의 운명이 민주당으로 넘어갈 경우 한반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공화당으로 넘어갈 경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행보에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갑자기 철수하여 베트남이 몰락했던 것처럼, 국제 정세는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 시뮬레이션을 통해 국가 안보와 연결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은 여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여론에 따라 정책을 바꾸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