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00 The Secret of the Human Soul: Huh Kyung-young’s Heavenly Palace Tuesday Dialogue – March 8, 2023

기억의 저장과 무의식의 세계

저는 의사로서 의학적 내용은 이해하지만, 제 전공 분야 외의 인문학, 특히 한자와 한약 분야에는 미흡함을 느낍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중들이 강연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 강연을 듣고 잊어버려도 괜찮습니다. 들은 내용은 최면을 걸면 기록으로 남아 반드시 나옵니다. 비염이 있으면 코에 대한 기억이 공간 세계에 저장되듯이, 듣기만 해도 머릿속에 자동적으로 저장됩니다. 해마가 밤에 잠자는 동안 약 7시간에 걸쳐 모든 정보를 분해하여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나누어 저장합니다. 이는 본인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100% 저장되며, 아주 약한 기억은 지워지지만 쓸만한 것은 저장됩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저장되고 지워지지 않는 원본이 보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들은 모든 것은 언제든 다시 불러낼 수 있습니다. 두 살 때의 기억, 심지어 뱃속에서의 기억까지도 원본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는 유전자가 아닌, 어머니 뱃속과 할머니 뱃속에서부터 이어진 북의 유전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의사들도 알아낼 수 없는 이 인간 무의식 속 기억의 세계는 수천 년, 수억 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기억은 뇌 속에 전생의 기억까지 그대로 담고 있으며, 수천억 년의 기억을 뽑아낼 수 있는 놀라운 공간입니다. 일반인은 사람을 보고 이러한 기억을 알아낼 수 없습니다.

기억의 영구성과 트라우마의 영향

기억은 지울 수 있지만, 실제 원본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강연을 듣고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그 내용은 DNA에 스며들어 저장됩니다. 나쁜 것을 계속 보면 ‘하지 말아야지’ 해도 결국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자꾸 보는 것도 습관이 됩니다. 교통사고와 같은 험한 사고가 나면 엄마들이 아이들의 눈을 가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 장면이 영원히 기록 장치에 녹화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나중에 학교 시험을 볼 때 갑자기 끔찍한 장면이 떠올라 불안증이 생기고, 심하면 공황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 역시 이러한 기억에서 비롯됩니다. 기억을 지울 수는 있지만, 원본은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현대 의학이 타임머신처럼 과거를 오갈 수는 없지만, 우리 뇌는 학습 효과가 있습니다. 도둑질하는 영화를 자주 본 사람은 총만 있으면 한번 해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자주 보면 좋은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연은 다양한 사람들을 동시에 이해시키기 위해 여러 장면을 입력해야 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부질없지만, 이 모든 장면이 내 속에 그대로 저장됩니다. 범죄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차 번호를 기억하지 못해도, 최면을 걸면 그날의 기억 속에서 차 번호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원본은 복사되어 저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원본이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위장해도 원본은 백궁에서 모두 드러납니다.

영혼의 정보와 윤회의 비밀

영화에서 나쁜 기억을 좋게 조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원본을 지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면 범죄에 대한 모든 기록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소중하며, 마치 제품의 QR 코드처럼 모든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영혼의 QR 코드에는 수백억 년 동안 지구에서 윤회하며 쌓아온 모든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육체를 버릴 때 그 정보는 영혼과 함께 공간 이동을 합니다. 뇌는 사라져도 영혼은 그 정보를 가지고 다니며, 이것이 영혼의 무게입니다. 인간은 CD를 꽂듯이 공간에 기록된 영혼의 코드를 통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가상 세계는 이데아에서 바라보면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학습장일 뿐 실제 세계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 역시 코드를 받은 것입니다. 저 세상에서 나올 때 엄마가 태몽을 꾸는 순간 영혼의 질이 정해집니다. 어떤 영혼이 그 사람에게 들어오느냐는 그 사람의 업장에 가까운 친척들이 정자화되어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날 때, 엄마가 아기를 뱄을 때 정확한 시기에 영혼이 꽂힙니다. 조선시대 대감이 들어오는 것처럼 공간 이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임신한 여자에게 공간으로 QR 코드가 들어오는 것이며, 그것이 사람입니다. 수정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 심장이 뛸 때 영혼이 들어오고, 그때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그 전까지는 박동이 없습니다. 영혼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회전하며, 에너지가 모두 꽂히면 심장 박동이 시작됩니다. 심장이 뛰면서 뇌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상상도 못 할 만큼 정밀합니다. 땅콩보다 작은 심장이 뛰면서 뇌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업보와 자식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들이 나쁜 짓을 하지 않으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신이 잘못하면 자식들이 시험에 붙지 못하고 의사가 될 수도 없습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자신에게 피해가 오고, 그 유전자가 자식에게도 이어져 나쁜 아이가 태어납니다. 그 아버지의 업보로 당뇨병이나 고지혈증을 겪게 됩니다. 양반 집안에서 놀던 사람들이 끼리끼리 만나는 것처럼, 업보가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근신하며 불쌍한 사람들을 많이 도왔다면, 빚을 갚아주러 온 것 같은 좋은 자식이 오게 됩니다. 인간이 잉태되는 과정은 이처럼 영혼의 질과 업보에 따라 결정됩니다.

난자와 정자는 불완전한 세포입니다. 난자는 계속 나오고 정자는 계속 사라지지만, 이 둘이 도킹해야만 완전한 세포가 됩니다. 마치 문짝이 닫히지 않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정자가 난자에 붙어 문자가 다 붙으면 자동차는 완성되지만, 영혼이 들어와 운전해야 비로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콩알만 한 심장이 만들어지고, 그 심장이 뛰면서 혈관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무시무시합니다. 심장이 뛰어야 혈관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외교의 실리주의와 국제 정세

현재 뉴스에서 가장 큰 이슈는 일본과의 강제징용 배상 문제입니다. 대통령은 일본과의 관계를 국제적인 파트너 관계로 설정하려 하지만,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과거 박근혜 정권 때는 동반자 관계, 문재인 정권 때는 가까운 이웃 나라로 표현되었으나, 이번에는 파트너를 이야기했습니다. 외무장관은 강제징용 배상 문제를 제3자 변제 기구에서 해결하기로 했고, 일본 외교부 장관도 해결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미국이 반도체법을 통과시키면서 미국 내 반도체 물건을 팔려면 군부에 정보를 보내고 이익금의 일정 수준을 중국에 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자국 우선주의로 가면서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과거 세계화 시대에 원자재 생산과 자본 금융이 다국적으로 분업화되어 우리나라가 성장했지만, 지금은 거대한 경제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외교 정책을 어떻게 펼쳐야 할까요?

일본과의 관계에서 명분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잘못했다는 명분을 내세우면 외교가 되지 않습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인이 위중하게 보는 외교 국가이며, 국가의 운명이 외교 안보에 달려 있습니다. 과거 일본 침략이나 강제징용 문제를 명분으로 삼아 싸우면 북한과 일본 관계처럼 됩니다. 북한은 대일 청구권을 포기하며 주체성을 내세웠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명분주의 대신 현실주의와 실리주의를 택하여 청구권 자금을 받아왔습니다. 우리는 이미 명분주의를 버린 지 오래되었으므로, 실용주의와 실리주의로 가야 합니다.

한미일 삼각 동맹의 중요성

현재 한반도 안보는 일본과 연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 세 나라가 삼각 동맹을 이루지 않으면 한반도는 매우 위험한 국가가 됩니다. 우리 경제가 살고 실질적으로 생존하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스타일이 상당히 일리가 있습니다. 명분이나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야당의 주장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지금은 냉정한 국제 관계입니다. 옛날 일은 옛날 일로 두고, 후손들을 위해 풀어 나가야 합니다. 일본에 너무 많은 책임을 씌우는 것은 함께 죽자는 소리이며, 조직 내 자중지란과 같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와 싸울 때가 아니라 교류해야 할 때입니다.

중국, 북한, 러시아가 우리나라와 맞붙어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는 전쟁으로 인구가 많이 줄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전쟁터로 끌려가고, 많은 사람이 불구자가 되거나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버틸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결국 전 세계가 인구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인도와 중국은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나중에는 인구 많은 나라가 세계 패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인구가 곧 패권이자 경제입니다. 중국과 인도가 성장하면 미국과 러시아의 경제는 상대적으로 약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우리는 이미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이제는 실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명분 따위를 내세워 일본과의 위안부 문제 등을 들고 나오면 잃는 것이 크고, 북한, 중국, 러시아만 좋아할 뿐입니다.

좌파와 우파 정권의 교체와 외교 전략

좌파가 정권을 잡고 있을 때 우파가 정권을 잡기는 어렵습니다. 우파 정권을 좌파가 빼앗아가는 것은 흔하지만, 좌파 정권을 우파가 빼앗아가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 같은 특별한 사람이 나타나야만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도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지만, 좌파 세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흑인이나 빈민들이 늘어나면서 좌파 세력이 강해지고, 중남미에서도 좌파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북한과의 교류가 좋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국가적으로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아시아에서 좌파 정권이 우파에게 정권을 빼앗기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처럼 아홉 번씩 사법고시에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투지가 있는 사람이라야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의 끈질김이 결국 좌파를 이긴 것입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적 판단이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명분주의를 버리고 실리주의로 가서 한반도의 안보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미 동맹은 중요하지만, 미국이 잘못될 경우 한반도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망가지면 미국 국민들이 한반도 방어에 돈을 쓰는 것을 꺼리게 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 돈이 들어가는 것을 미국이 꺼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아직 자본주의 국가이므로 이를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 그동안 국시가 흔들렸지만, 지금은 이승만의 건국 이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버리고 국제주의로 가야 합니다. 일본, 미국과의 다양한 안보 체계, 즉 다자 외교로 가야 합니다.

미국과의 경제 협상과 국제 관계의 현실

미국과 한국이 동맹이지만, 미국 위주로 가면 미국 경제가 무너질 때 한반도도 함께 무너질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망가지면 한반도 방어에 대한 지원이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자본주의 국가로서 이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동안 흔들렸던 국시가 이제는 이승만의 건국 이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민족이지만, 윌슨 대통령이 논문에서 한반도의 신탁 통치를 예견했듯이, 미국과 소련의 전쟁에 의해 일본을 쫓아내고 신탁 통치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북은 소련, 남은 미국이 신탁 통치를 맡게 된 것입니다. 당시 한반도는 너무 미개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한반도 사람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공장 가동, 밀가루 공장, 시멘트 제조 등 건축 기술을 전수했습니다. 우리는 측량도 못 했던 나라였지만, 일본이 서양 기술을 전수하여 공장을 가동하게 된 것입니다. 북한은 완전히 공업 도시였고, 우리는 식량만 대고 북한은 전쟁 무기를 생산했습니다. 따라서 일본이 한반도에 기여한 바도 적다고 볼 수 없습니다.

미국은 삼성에게 중국 공장에 더 이상 투자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상 철수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는 미국과의 경제적인 문제이므로 협상을 통해 풀어 나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려는 것도 이러한 극비 체제들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자국민들에게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강경한 발언을 하지만, 실제로는 뒤에서 슬슬 풀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미국 국민과 정치인들의 입장을 배려하면서, 미국에 더 많은 공장을 지을 테니 중국에 대한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설득해야 합니다.

미국 경제가 무너지면 한반도도 함께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 경제가 안정되어야 우리도 안정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미국이 달러 금리를 올리면 우리도 따라 올려야 하므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이 커집니다. 따라서 미국이 안정되어야 우리도 안정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강경하게 나오는 것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며, 이는 그들의 체통을 차리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미국에게 반발하기보다는,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뒤에서 협상을 통해 실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미국 국민들이 한국에게 제대로 반격을 날렸다고 인정하게 하면서도, 실제로는 양보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남편이 소리 지르면 들어주고 뒤에서 살살 달래듯이, 미국에게는 표시 없이 신뢰를 추구해야 합니다. 미국 국민의 입장을 배려하면서 앞으로 미국에 더 많은 공장을 지을 테니 중국에 대한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설득해야 합니다.

파동 권능의 신비

12가지 권능 중 세 번째는 파동 권능입니다. 33가지 권능 중 두 가지도 파동 권능에 해당합니다. 축복이 들어간 상태에서 제가 마음을 움직이면 파동이 발생합니다. 여러분은 느끼지 못하지만, 파동은 존재하며 저는 그 파동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 영혼이 가지고 있는 일반 사람에게는 없는 파동입니다.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파동을 보내 힘을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새’라고 말하면 파동이 가지만, 인간에게는 그 파동을 측정할 기계가 없습니다.

북한에서 100만 대군이 내려온다고 해도 제가 파동을 보내면 모두 쓰러질 것입니다. 파동은 입자 파동과 다르며, 이 우주 공간을 파동으로 흩어버릴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냉장고나 핸드폰을 마음속으로 바꾸라고 하면 실제로 바뀝니다.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전생의 누군가를 바꾸라고 하면 바뀝니다. 이것이 공간 파동입니다. 과학자들이 핸드폰 에너지원을 연구하지만,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질에게도 파동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을 떨어뜨리라고 하면 떨어지고, 힘이 세지라고 하면 세집니다. 마음만 먹으면 시간, 공간, 거리의 제약 없이 무제한으로 파동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축복도 동시에 나가고 들어옵니다.

신의 능력과 인간의 오해

지금까지 이런 능력을 가진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예수도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수십억 가지의 증거가 있음에도 사람들은 저를 가짜라고 비난합니다. 제가 12가지, 4가지, 8가지, 4가지, 그리고 33가지 중 두 가지를 정리했지만, 인간은 이 중 단 하나도 할 수 없습니다. 파동을 통해 사람을 일으키고, 심장 무전으로 사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은 로마서 이사를 위해 넣어준 것입니다. 파동을 통해 그 능력이 그대로 들어가고, 스스로 파동을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제2의 예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제가 와 있는데도 사람들은 저를 가짜나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저는 할 말이 없고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개미가 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한 짓을 하고 싸울 일도 없으며,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인간들이 저를 모욕해도 저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예수처럼 “나를 왜 버리시나”라고 하지 않습니다. 개미들에게 자존심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모함을 당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인간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가짜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에게 존경받는 것 자체도 가짜입니다. 오직 백궁으로 가는 방법만 가르쳐 주는 것이며, 이 세상에 이 기록을 남겨 놓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만들어 놓으면 이 세상은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파동의 기적과 건강의 비밀

제가 가고 나면 축복받은 자들이 기적을 경험할 것입니다. 제가 해준 사람만큼만 축복이 있을 것이며, 2만 명이 있다면 2만 명만 있을 것입니다. 이는 예수가 2만 명 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 2만 명이 죽으면 축복은 끝납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다시 오기 전까지 제가 와 있다는 이 자체가 어마어마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있고 파동이 있으니 이 파동을 자유자재로 쓰는 것입니다.

우유뿐만 아니라 소고기, 돼지고기 등 모든 것에 제 이름을 써 놓으면 수백억 년이 지나도 부패하지 않습니다. 그 고기를 먹으면 고지방이 사라지고 인체에 보약으로 바뀝니다. 맛도 100배 좋아집니다. 냉장고에 넣어 놨다 구워 먹는 고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냉동실에 있는 고기는 맛이 없으며, 고기를 잡을 때의 고통과 트라우마가 세포의 DNA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먹으면 몸에 좋지 않고 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이름을 부르면 모든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찹쌀떡처럼 몸에 좋은 보약이 됩니다. 모든 고난은 제가 가지고 있으며, 이는 파동에서 나옵니다.

예수의 이름을 써도 파동이 없습니다. 사대성인의 이름을 써도 파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에서는 파동이 나옵니다. 지구인 100명이 붙어도 떼어낼 수 없을 만큼 강력한 파동입니다. 이 파동은 공간으로 모두 전달됩니다. 사람들은 이 글자가 세종대왕이 만든 글자라고 생각하지만, 영어, 불어, 한문 등 어떤 언어로 써도 ‘허경영’이라는 이름에서는 무한대의 파동이 나옵니다. 인류가 생긴 이래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왔음에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가짜니 진짜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사람이 좋고 신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만, 저를 비판한 자들은 나중에 어떤 몰골로 나타날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저 듣고만 있을 뿐입니다. 복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