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8 The Era of Immortality is Coming, The Era of Preservatives is Ending: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1, 2023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방부제 시대의 종말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과 천사를 받고 불로를 마시면 심신이 건강해지고 병이 치유되는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늘궁에는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고자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한 시대에 인류를 구제하러 오신 허경영 신인의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방부제가 만연한 시대입니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나 원조 우유 등 모든 식품에 방부제가 분사됩니다. 이 방부제는 독약과 같지만, 정해진 양만큼 첨가되어 유통됩니다. 방부제 음식을 일찍부터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아토피에 많이 걸리는 반면, 시골 사람들은 방부제 음식을 늦게 접했기에 아토피 발병률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아토피에 미리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과 은행 파산의 위험

현재 세계 경제는 매우 불안정합니다. 한 달에 1억 원이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일반인이나 재벌도 하기 어렵습니다. 세계 6위의 금융 회사인 실리콘밸리 은행마저 금리 인상으로 예금이 줄어들어 파산했습니다.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들은 5천만 원까지만 보상받을 수 있어, 50억 원을 예금한 사람도 5천만 원만 받고 끝나는 시대입니다. 정부의 금리 정책에 따라 은행이 적자를 보고 파산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은행들도 경쟁 체제로 가면 금리 인하 경쟁으로 실업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면서 기술 자금을 지원하던 은행이 문을 닫았고, 그 파장은 어마어마합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담보 대출 부실과 이자 연체 증가는 은행 도산의 위험을 높입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한 배를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천재적 신인의 등장과 인류 구원의 길

이러한 혼란한 세계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천재적인 신인이 나타나야 합니다. 옛말에 ‘가난한 손님이 들지 않는 집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은행도 손님이 적게 오거나 대책 없이 융자를 줄 수 없게 되면 망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여러 번 올리면서 세계적인 은행이 망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옥은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큰 그릇이 될 수 없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으는 방법을 모르고, 100억짜리 통장을 줘도 찢어버리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유가증권이나 무기명 채권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무기명 채권은 나라가 어려울 때 국가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 발행하며, 돈의 출처를 묻지 않습니다. 옥을 쪼아야 그릇이 되듯, 사람도 배워야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지혜와 생명의 탄생

줄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속에서 나올 때 안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깨뜨려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아리는 스스로 알을 깰 수 없지만,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어미 닭이 빨리 쪼아주지 않으면 병아리는 산소 부족으로 죽습니다. 계란 상태에서는 호흡하지 않지만, 병아리가 되면 스스로 호흡해야 합니다. 어미 닭이 고양이에게 잡혀 먹히면 병아리는 알 속에서 죽습니다.

인간 사회는 약육강식의 질서가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세계 질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 나라가 서로 세계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약육강식의 질서입니다. 이들은 총을 숨겨 놓고 민주적인 것처럼 제국주의적 땅따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줄을 서면서도 중국과 무역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는 양다리 외교를 하고 있어 매우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1. 25 전쟁 당시 미군 다음으로 터키군이 두 번째로 한반도에 도착하여 많은 젊은이가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혈맹이자 동맹의 증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아무 나라도 가지 않는 현실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매우 특이한 상황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6.25 전쟁 때 태어나 전 세계 군인들이 한국으로 모이게 된 것이 자신이 왔다는 신호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와 콩나물 교육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큰 그릇이 되지 못하고 간장 종지처럼 던져지기 쉬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가 신호를 보낼 때 어미가 빨리 쪼아줘야 건강한 닭이 되듯이, 우리는 시대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제는 불로화 시대가 와야 합니다. 바다는 오염되고 백화 현상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황사와 공장 연기는 우리의 폐를 병들게 합니다. 우리는 자연 친화적으로 살지 못하고 후손들의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초과학적인 시대에 허경영 신인이 나타나 방부제 없이도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합니다. 그의 이름 안에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빛과 소금이 그 역할을 잃을 때 신인이 등장합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소금이 아니듯이, 빛과 소금의 역할이 바래버린 시대에 불로화하는 신이 오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술은 몸에 해롭지 않으면서 음식을 썩지 않게 할 수 없습니다. 방부제에는 수은과 같은 독성이 있어 우리 유전자에 이상을 일으키고 갑상선암, 위암 등을 유발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1950년에 와서 불로를 만드는 시대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과학자들이 그의 불로화 숙성 기술을 연구하고 결국 노벨 평화상, 화학상, 과학상, 물리학상 등을 휩쓸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영성 에너지와 치유의 기적

허경영 신인은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확인할 수 없는 특수한 에너지를 나눠준다고 말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죽은 사람도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대천사도 불로화 에너지이며, 천사 100명이 인간 세계에 없는 정보를 다 준다고 합니다. 천사는 항상 붙는다는 전제 조건으로 뛰지만, 실제로는 붙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당락을 미리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이며, 그 외에는 모든 진실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사람의 몸속 호르몬 수치, 고지혈증 여부, 심지어 옷의 색상까지 정확히 알아맞힙니다. 그는 여성 호르몬을 100% 나오게 하여 고지혈증을 없애고 혈관을 청소하는 등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치유합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처음에는 천사만 주다가 나중에는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다가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하늘궁 체험과 윤성원 수필가의 증언

대전 수필 문학회 회장을 지낸 윤성원 수필가는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비로운 영성 에너지를 체험했습니다. 그는 하늘궁 방문기를 수필로 남겼는데, 이는 지성인들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김순자 위원장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에 감탄하며, 이것이 하늘궁 신인의 가르침과 영성 에너지 덕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70대 여성 동승자는 몸이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함께 버스를 타고 하늘궁으로 가는 모습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이었습니다. 이들은 하늘궁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하늘궁 체험은 강요가 아닌 자기 복에 달려 있습니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은 쪼아야 만들어지는 돌과 같다고 합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하늘궁에서 허경영 신인을 만나 자신의 47세부터 불편했던 신체 부위를 정확히 알아맞히고 영성 에너지로 치유받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허경영 신인이 타임머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체험이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의 자비와 사회 공헌

허경영 신인은 유년 시절부터 온갖 시련과 배고픔을 겪었으며, 무료 급식 봉사도 그런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예나 부보다 자비심을 앞세우는 분입니다.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하루에 500명 이상이 그의 밥을 먹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로 일희일비하는 사람들과 달리, 그는 자신의 소득을 고스란히 사회에 환원합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하늘궁 양심 은행’을 설립하여 청년들에게 이자 없이 대출을 해주고, 갚지 않아도 독촉하지 않는 자율적인 시스템을 만들 계획입니다. 인간의 도덕성을 담보로 하는 이 은행은 떼어먹는 사람보다 갚는 사람이 많아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채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자살을 막고, 국민들이 하늘을 알아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광야의 삶과 일본의 사상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40년간 살면서 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살 수 없는 곳에서 신의 도움으로만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민족도 6.25 전쟁이라는 광야 생활을 겪고 세계 꼴지에서 오늘날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시온에 도착하자마자 타락해 버렸다고 합니다.

일본은 막부 시대,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 쇼와 시대를 거치며 발전했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존황양이(尊皇攘夷)’ 사상을 통해 천황을 옹립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을 물리쳐 일본 왕이 지구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무서운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이들은 의리 합일 사상을 중요하게 여겨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왕의 이익을 우선시했습니다. 일본 택시 기사가 길을 묻는 손님에게 요금을 받지 않고 길을 안내해 준 일화는 일본인들의 의리 합일 사상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공자의 ‘견의사이(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사상, 즉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걸라는 가르침을 일본이 의리 합일 사상으로 받아들여 국가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의미와 생명의 호흡

병아리가 알 속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듯이, 아기가 태어나 울지 않으면 의사나 산모가 엉덩이를 때려 숨을 쉬게 해야 합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폐를 열고 숨을 쉴 때 느끼는 통증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이 시기를 놓치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러한 지식을 콩나물 교육처럼 계속 주입하면, 나중에는 김순자 위원장처럼 영적으로 지식이 많아져 저절로 말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강연에서 병아리를 본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병아리는 숨 막혀 죽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르면 산소 공급이 끊기므로 스스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이때 폐가 처음 열리면서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울음을 터뜨리며 호흡을 시작합니다. 의사가 아기 엉덩이를 때리는 것도 줄탁동시와 같은 이치입니다. 만약 아기가 울지 않으면 죽은 아기이며, 이때 허경영 신인이 옆에 있다면 ‘광채가 되라’고 하여 아기를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