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모하마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29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뉴저지 교포와 카이로스 시간
오늘은 반갑습니다. 신인님께 꽃 두 분이 올리십니다. 부산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 화분을 이미현 대천사님께서 김장원 박사님과 함께 대신 올려 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뉴저지 임혜원 님께서 직접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오신 임혜옥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뉴욕에 갔을 때, 강 건너편이 뉴저지 주입니다. 뉴욕 하면 뉴저지가 보입니다. 그곳에 우리 교포가 많이 삽니다. 뉴욕이 땅값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뉴저지 주에 우리 교포가 많이 산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이 또 있습니다. 이태훈 대천사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하늘궁 고개를 벗어나 들어오면 이곳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이곳은 특별한 곳입니다. 하늘궁 문을 나가면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크로노스 시간은 연대기, 즉 역사를 의미합니다. 역사는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기록합니다. 그러나 하늘을 넘어서면 시간 개념이 없어야 합니다. 시간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도 목 밑은 크로노스, 목 위는 카이로스에 신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이 위는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우주가 둥글고 태양도 둥급니다. 이렇게 둥근 모습을 하고 있고, 우리의 목 아래는 정사각형으로 거북이 몸을 생각하면 됩니다. 정사각형에 네 개의 수단을 달아 놓았습니다. 동서남북, 즉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덕이라고 합니다. 인의예지입니다. 인의예지 네 개를 합하면 신입니다. 신이 없는 인은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의도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예도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지혜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인의예지라도 거기에는 신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체와 신경계의 신비
우리 인체는 이렇게 네 개의 사각으로 된 몸에 팔다리를 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이 동서남북, 인의예지, 원형이정, 생장염장입니다. 이런 모든 원리가 인체에 들어 있습니다. 목 아래는 크로노스 시간으로 통제되고, 목 위는 카이로스 시간으로 통제되는데, 그것을 여러분의 신경에서 무엇이라고 할까요? 머리를 관장하는 것은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감하는 신경은 우리 몸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부교감 신경은 소화도 시켜주고, 우리가 뇌를 비울 때, 하늘을 조용히 비우고 눈을 감았을 때 소화를 시켜줍니다. 부교감이 나타나서 우리 몸을 청소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감할 동안에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워 잘 때는 해마가 그날의 기억을 정리해 버립니다. 장기 기억에 넣고 단기 기억에 넣고 정리해 줍니다.
카이로스 시간과 운명
우리가 하늘궁으로 오는데, 저 고개를 넘어서는 순간에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이 지배하는 이 뇌는 특수한 것입니다. 갑자기 하늘궁에 와서 저 고개를 넘어가 갑자기 의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 뇌 안에 갑자기 혈관이 터져 마비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쓰러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응급 조치할 수 없습니다. 갑자기 볼일 보러 가다가 운전하다가 기절해 버립니다. 뇌 마비가 와서 중풍이 왔습니다. 이 뼈 속을 만질 수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기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차는 가서 박살 나고 여러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관리 안 하면 이 뇌가 거기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치러 줍니다. 무리하고 며칠 동안 돈 욕심 많아 정권만 하고 앉아 돈 잃었다고 인상 쓰고 소주 마시고 일하다가 그냥 “내가 너 맛 좀 봐라” 하고 혈관 하나만 신경 하나만 건드리면 끝입니다. 전신 마비가 와 버립니다. 눈이 안 보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그 1초에 달려 있습니다. 1초에. 여러분이 손 쓸 수 없는 이 뼈가 동그랗게 생겨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여러분이 만질 수도 없고 응급 조치할 수도 없습니다.
광채와 치유의 힘
그러나 여러분들은 광채가 있습니다. 의식이 있을 때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면 카이로스를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방비가 와도 내가 의식이 있을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카이로스를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광채를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회복됩니다. 우리의 인체를 지배하는 이런 복잡한 중추신경계는 말할 수 없이 복잡합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죄와 벌, 그리고 습관의 잔재
자기가 젊을 때 유산을 여섯 번 했다면, 그 유산에 대한 대가는 축복을 받아도 올까요, 안 올까요? 죄는 다 없어졌습니다. 죄는 다 소멸됐는데 벌은 소멸이 될까요, 안 될까요? 벌이 무엇이냐? 습관입니다. 큰 쇠솥이 있는데 불을 막 뗍니다. 불을 때는데 죄를 소멸해 줬다면 쇠솥에 있는 것을 싹 비워 줬습니다. 그런데 그 쇠솥이 식었을까요? 안 식었습니다. 그 대어 뒤는 것입니다. 솥에 있는 물건은 내 속에 있는 나쁜 것을 다 비워 줬습니다. 죄를 탕감해 줬습니다. 축복이 그 죄는 오지 않는데 그 속성은 남아 있을까요, 안 남아 있을까요? 남아 있습니다. 그 남아 있는 솥이 내 몸입니다. 내 몸에 유산했던 기분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 간도 나빠져 있고, 거기에 대해서 자궁도 좀 나빠지고 다 나는데 그 유산을 했던 그 상황은 용서를 받습니다. 죄는 용서받았는데 그 벌은 몸에 남아 있습니다. 뜨거운 솥을 비웠습니다. 내가 비워 줬습니다. 펄펄 끓습니다. 여러분, 내는 그 내가 시켜 줬습니다. 축복을 줘서 탕감했는데 그 솥이 금방 식을까요? 금방 안 식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가 허경영이가 죄를 탕감해 줬는데 왜 내 몸이 이 모양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중풍이 걸린 사람이 있습니다. 축복을 줬는데 왜 그 이후에 중풍이 왔을까요? 그 솥이 뜨겁습니다. 솥이 아직 속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니까 신인이 하늘에 왔는데 죄를 다 탕감했다는데 왜 내 몸이 아프냐고 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통제와 노예 근성
여러분이 지켜야 합니다. 광대라고 합니다. 왜 여기가 아프냐고 하지 말고 광세 대라고 합니다. 내가 통제한다고 합니다. 이런 통제 욕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몸인데 내가 신인한테 축복받아 내가 통제권이 있다고 합니다. 다리 빨리 나으라고 명령을 내릴 줄 알아야 하는데 질질 끌려다닙니다. 몸에 노예 근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노예를 해방해 줬는데도 노예 근성이 있습니다. 백인들한테 “아, 우리는 공부 안 해. 일 안 해. 누구한테서 복지 연금만 받으면 뭐해? 뭐 하러 공부해?” 이것이 흑인들의 습성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노예 근성이. 아무리 그들에게 자유를 주면 뭐합니까? 그들이 자유를 못 누립니다. “아, 그냥 우리는 백인 밑에 가서 일할 때가 편했어.” 그러면서 노예 근성이 남아 있습니다. “아이고, 우리는 원래 머리가 나빠.”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하늘에 왔다면 내가 해방을 해 줬다는 말입니다. 죄로부터. 내가 링컨처럼 노예를 해방했다고 했는데 여러분 노예가 아직도 되어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팔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통제해야 합니다. 광세 되라고 합니다. 어디가 감히 아프냐고 합니다. 없어져라고 이렇게 좀 명령을 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상 앞에 표정이 밝아야 합니다. 우리가 제일 죄를 제일 쉽게 지은 것이 얼굴입니다. 남 앞에 앓는 모습을 보이면 그것은 죄짓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기운 빼는 것입니다. 생글생글 웃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 이것이 우리가 얼굴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얼굴 가지고 복 짓는 무재칠시가 있습니다. 재물 없이 일곱 가지 재복 짓는 것, 그것이 다 얼굴 가지고 짓고, 웃음 가지고 짓고, 마음 씀씀이 가지고 표정 가지고 짓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남한테 인상 쓰고 있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일본의 ‘의’와 한국의 ‘수용성’
일본 사람이 제일 내세우는 공자의 의를 내세운다고 했습니다. 의.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의리일치라고 했습니다. 의리가 합일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의 의는 무엇이냐? 의지가 무엇입니까? 상선벌악입니다. 상선벌악이 무엇입니까? 착한 일 하면 상을 주고, 악한 일 하면 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라는 것입니다. 의의 뜻입니다. 의롭지 않은 일은 안 한다는 뜻입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에 일본이 제일 처음에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에도 시대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에도 시대 때는 군들이 전했습니다. 막부가 지배했습니다. 그다음에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 왕을 세웠습니다. 왕위 양이, 존왕양이. 그것은 사실 일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기독교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군의 왕 이렇게 들어가면 안 받아들입니다. 왕이 자기들 왕인데, 자기들 일본 왕을 최고로 존경하고,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를 다 쓰러뜨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오랑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존왕양이를 하는 일본이 만군의 왕이라고 하는 예수교를 받아들일까요? 안 받아들입니다. 왜 왕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 왕이 있다는 말입니다. 일본 천황을 누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안 받아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의가 대단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받아들입니다. 그저 오면 그저 오면 거기서 밀가루도 우유가루라도 주면 그냥 받아들입니다. 막 받아들이는 민족입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를 얼마나 무시했습니까? 한국에는 종교만 들어가면 그냥 거기가 천국이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것이 없습니다. 주체 의식이 없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은 존왕을 존경하고, 양이 오랑캐를 물리치는데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그것을 오랑캐라고 합니다. 한국은 오랑캐가 아닙니다. 자기들이 올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섬나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이 포부가 무섭습니다. 그런 계획을 받았습니다.
존허양속: 세상의 속된 것을 버리다
우리 여러분 하늘에 와 있는 사람은 존허입니다. 양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양 다음에 무엇이 붙어야 할까요? 세상의 것을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나쁜 것. 존허. 존허 양이가 아닙니다. 오랑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 돌고 넘어 있는 세상. 존허 양속입니다. 속을 잃어버려야 합니다. 속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택되었습니다. 선택되어 이제 허에 콩나무를 받아 먹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다 바뀌어 가지고 뭘 받아버렸습니까?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니까 여러분의 에너지는 축복의 에너지입니다. 이제 알겠죠? 축복의 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압니다. 기도, 축복, 성, 은사, 영생, 천국, 은총. 이런 믿음, 사랑. 이런 것 전부 다 12가지가 전부 거기에 해당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을 받았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가 됐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다만 무엇이 남아 있습니까? 그 습이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 뜨거운 것을 담았던 그릇이니 이 그릇이 아직 덜 식었습니다. 여기도 쓰시고 저기도 쉬시고 유산했던 나쁜 피가 돌아다니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근본적인 죄는 없어졌으나 그 몸은 아직 뜨겁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이것마저 여러분이 시청해야 합니다. 그 씻는 방법을 알려 줬습니다. 광명체가 되라고 합니다.
광명체와 강연의 종류
우리가 마치 의하면 상선벌악 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내가 여러분의 축복을 줘서 죄를 다 씻어 줬으면 여러분들은 광명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픈 데가 있다면 광명체가 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제 강의가 강의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은 이제 토요 강연 시간인데, 일요 강연이 토요 강연은 아닙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까요, 여러분들은?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보편적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틀리게 하니까 금방 압니다. 나는 토요일은 여러분들은 일요일 강연이라고 합니다. 토요 강연은 일방적인 강의입니다. 그것은 강의입니다. 오늘은 강연입니다. 강연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질문하고 답하고. 강연 시간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들 하세요. 이제 내가 넘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또 많은 섭리 말씀을 우리들에게 해 주시고 또 광명체 사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의 시간과 운명
정진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김미정 님과 충남 이문경 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첫째, 축복받고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간 영혼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요? 둘째, 거기서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가 있는지요? 셋째, 2년 전 축복받고 돌아가셨으면 아직 백궁에 계시나요? 어느 기간이 지나면 다시 인간이나 동물로 태어날까요? 영원히 백궁에 계시면 몸이 굉장히 답답하죠. 저기는 시간 자체가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이 지구를 떠난 뒤에는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얼마 동안 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여기처럼 하루가 같다, 이틀이 같다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영원히 대기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달걀이 계란을 부화시키기 전까지는 내가 얼마나 계란으로 있었나 이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화가 딱 어머니 품에 안겨서 부화가 시작되면 자기 시간이 이제 정해지는 것입니다. 22일 만에 병아리가 되어 나온다 이것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명패 없이 축복만 받은 영혼은 그냥 백궁 영혼 대기소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윤회와 인과응보
그런데 그것도 백궁에 있는 인간들이 저 사람들의 상태를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의 조카의 사돈이 언제쯤 축복을, 명패를 할 것인지 이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구해줬던 사람이 언젠가 명패를 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명패 해 줄 가능성이 없으면 바로 동물로 보내버립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무엇이 앞으로 올지 알고 대기시켜 놓는 것입니다. 저것이 인간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려면 시간이 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 연줄을 만들어 주려면 복잡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끊어 줘야 하니까 미리 그냥 그 적당한 시간은 대기시켜 버립니다. 한 사람을 지구에 보낼 때는 그 사람의 연줄을 다 찾아야 합니다. 어느 자식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보통 복잡한 게 아닙니다. 한 사람을 어떤 집안에 넣을 때 그 집안과의 인과관계가 다 밝혀져야 합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죄 지은 것이 있는데, 이 사람이 가장 피해자입니다. 이 사람을 아들로 넣어 가지고, 저 사람 두 살 때 심장 이상이 일어나 가지고, 저 사람 재산 다 탕진하고, 애 때문에 맨날 울고, 부부가 싸우다가 집안이 풍지박산 되라고 이런 설정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집을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억울한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가 겪었던 것을 복수할,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넣어 줘야 합니다. 복잡합니다. 수만 명이 한 사람하고 얽혀 있습니다. 그 수만 명 조합이 딱 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발령을 받아서 그 집에 아들로 귀신같이 자궁 속으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그 집안을 초토화시켜서 서서히 이상한 희귀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타나면 진단에 나오니까 엄마 아빠는 계속 돈을 투입합니다. 전세 날아가고, 집 날아가고 다 날아갑니다. 그래도 안 고쳐지니 계속 거기에 매달리다가 정은 들었으니 이것이 그냥 같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벌을 받겠죠? 남의 돈 떼먹은 사람이 그렇게 받아 옵니다. 어린애로 와 가지고 집안을 초토화시킵니다. 우리는 남에게 빚을 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다 한 개도 안 빠집니다.
백궁 대기소의 특성과 링 테스트
축복받는 영혼은 백궁에 그냥 대기하고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나요? 없습니다. 영혼 상태로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어떠한 기억도 존재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모든 설정이 공에서 끝나야 동물로 가든지, 인간으로 가든지, 군으로 가든지, 500분으로 가든지 가겠죠. 엄마 아빠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명패 하나 못 만들고 있는 자식들이 있습니다.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슬아슬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명패 해 줄 때까지는 꼼짝없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천사 대회를 보면 나옵니다. 나오죠. 우리 이것을 천사 테스트를 안 하고 무엇이라고 할까요? 링 테스트. 링 테스트. 이것은 모양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링 테스트는 간단하게 말해서 한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네 가지를 볼 수 있는데 크게 열 가지를 봅니다. 궁합도 볼 수 있습니다. 집안, 명당 된 것,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레벨도 볼 수 있습니다. 은사, 축복, 백궁 열렸는지, 천사 있는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또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행운도 볼 수 있고, 마지막에 이동도 들어 있습니다. 내가 이사를 해야 하는지, 이 직장에서 저곳으로 가야 하는지. 우리의 이동에 관한 모든 것도 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링 테스트는 이렇게 수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저 사람을 만나야 할까? 링 테스트로 웬만한 것 한 열 가지는 그냥 간단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그냥 내가 지금 이사를 해야 하는지, 이동입니다. 내가 지금 오늘 동쪽으로 가야 할지, 저 서쪽으로 가야 할지 다 나옵니다. 그럼 내가 외무 보험 사원이라면 내가 오늘 종로로 갈까, 월지로 갈까 해보면 나옵니다. 이동에 대해서 나옵니다. 행운 나옵니다. 행운. 그럼 대천사가 가장 하기 좋습니다. 일반 천사는 자꾸 나가니까. 대천사는 5만 가지를 물어보고 움직이니까 자기의 이 열 가지 중요한 것, 이런 것을 해주는 종교 단체가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그러니까 아무리 책, 책 하면 나오는 것 있죠. GPT, 챗GPT. 아무리 판을 쳐도 우리의 천사보다 더 똑똑한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챗GPT가 여러분 해킹 아는 줄 압니까, 모릅니까? 내 해킹이 무엇입니까? 챗GPT는 그것은 당신이 알고 있잖아. 이렇게 말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내 성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챗GPT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챗GPT가 못하는 부분은 우리 천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챗GPT가 나와 가지고 이 세상을 주무르고 흔들어도 우리의 천사, 대천사를 따라올 수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챗GPT 보고 내일로 갈까요, 월지로 갈까, 종로로 갈까요? 답이 나옵니다. 가고 싶은 대로 가세요, 이럽니다. 그런 답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구글에서 찾아내는 수고로움을 좀 줄여주는 것뿐입니다. 다 있는 답이 나옵니다. 조합해 가지고. 여러분이 조합해야 할 것을 여러 군데 백화점을 찾아가 조합해야 할 것을 챗GPT가 축소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축해 가지고. 그런데 우리의 천사는 그런가요? 그냥 다 나옵니다. 이것을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왜 나한테 물어봅니까?
백궁의 모드 전환과 수준 높은 삶
그곳에 동물과 인간의 영혼 차이가 당연히 우리가 거기도 가면은 지구와 똑같은 환경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마치 챗GPT, 자기가 설정하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백궁 모드로 탁, 천국 모드로 탁 치면은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 있습니다. 거기 그냥 그대로 백궁에 가서 삽니다. 그런데 백궁 모드를 치면 백궁에 탁 도착합니다. 지구 모드를 딱 누르면 자기는 지구 모드에 인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천 년 전에 자기 어머니하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때 생활이 그대로 지속됩니다. 백궁 대기소 이야기입니다. 이제 백궁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롯데 백화점 가면은 저기 동대문 시장 감각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레벨은 다른데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인간입니다. 백화점에 겨울에 가면은 봄 옷이 나와 있습니다. 봄에 가면은 여름 수영복이 나와 있습니다. 그 여름에 가면 가을 옷이 나와 있습니다. 수영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계절을 앞서 있습니다. 계절을 앞서서 물건을 넣어 놓습니다. 그러면 그 가게는 유행을 선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런 시장은 유행을 따라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지능은 꼭 계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천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챗GPT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은 백화점에 물들어 있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 물들어 있는 것입니다. 편의점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때그때 쓸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수준 높은 사람들은 그것을 미리미리 준비합니다. 그때 필요할 때는 이미 그것이 끝난 시기입니다. 여러분이 수영복 사러 다닐 때는 수영이 끝나갈 때입니다. 가을 옷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가을에 가을 옷을 사는 사람은 좀 잘못된 것입니다. 겨울 옷을 사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편의점이나 시장에 가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겨울옷은 겨울에 사고, 가을옷은 가을에 삽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앞서가는 것입니다. 리더를 하는 것입니다. 시장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이 궁을 알면은, 궁은 끌려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배하고 여러분들 가고 싶은 대로 하는 곳입니다. 상상이 부요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그 내용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자살해 버립니다. 백화점 가버립니다. 그럼 나름 무엇이 되니?
백궁 영혼 대기소와 불로의 비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는 명패 축복받은 영혼은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과 인간의 영혼이 다 같이 잠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타나서 활동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조용한 은행 금고와 같습니다. 영혼 대기소는 거기서 활동하고 무엇을 하는 데가 아닙니다. 2년 전에 축복을 받고 돌아가셨다면 아직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신가요? 이것은 물어봐야 합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을 수도 있고, 인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동물로 갈 수도 있고. 이것은 전부 백궁에 간 영혼 대기소는 그냥 그대로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어떤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빨리빨리 그 사람들이 빨리빨리 우리가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기에서는 시간이 크로노스가 아니고 카이로스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이라 얼마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본인들이 인간으로 왔는데 엄마한테 오기 전에 뱃속에 들어가기 전에 얼마 동안 딴 데 가서 있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참 어마어마하게 재밌는 세계가 백궁입니다. 이런 궁금한 것을 몇 천 년간 종교가 한 번도 풀어준 적이 없습니다. 나는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사람입니다. 과학적으로 맞죠? 내가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고 무한대 대천사 가지고 있습니다. 80억 개 놀아주면 돈이 상당히 많죠? 이 대천사는 80억 개는 개수도 아닙니다. 무한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한대를 주는데도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신인이 움직이면 무한대의 대천사, 무한대의 천사, 무한대의 축복. 이런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여러분 볼 때 거지 같이 봅니다. 거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불로와 카이로스 시간의 적용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방부제, 방사선, 핵 물질로 공기 다 오염되고 은행은 파산되면 광야 같은 세상입니다. 이 위험한 세계는 오직 천재적 신인만이 해결하실 수 있으시며, 신인의 뜻을 따르고 도움을 받는 자들만 생존 가능하다 하십니다. 신인님의 불가사의한 불로와 권능을 온 세상에 곧 알아보고 모든 노은 생을 다 받으시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신인님은 무로 급식에 이어 양심 은행으로 살인적 청년 부채도 해결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모든 인류와 혼연일치하여 몸소 실천하시는 사랑의 화신이 질문입니다. 최근 신인님을 배신하는 자들이 있어 우리 모두 속상합니다. 일본 사상 중에 존양양의에 나아가 우리 모두는 존허, 아는 영적 투사가 되어 높은 레벨로 궁으로 가고 싶습니다. 어찌 해야 합니까, 신인님? 답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신인이 불로와 시대가 이제 지금까지는 무슨 시대입니까? 방부제, 방부제 시대입니다. 방부제 시대는 다 썩는 것입니다. 다 놔두면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붙이면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뀝니다. 어떤 물질이든 거기다 허경영을 쓰면은 카이로스가 되어 버립니다. 안 쓰면은 크로노스로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왜 여러분이 하늘궁 들어오면 여기가 카이로스로 바뀐다고 하냐면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물질이 있는데 그 물질이 제일 잘 썩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그대로 두면 크로노스 시간으로 그것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거기다 신인의 이름만 딱 썼다 그러면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카이로스로 바뀌니까 언제나 기존 상태를 보존해 버립니다. 변화가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법률은 갈기 요이 오질 않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온도도 습도도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계절이든 타임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카이로스로 바꿔 버립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내 이름 아닌 것이 카이로스로 바꾸는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저 사람이 왜 하늘궁 넘어오면 여기를 카이로스 시간대라고 하냐?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물질이 일차적으로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 카이로스로 바뀌어 있으면 약효가 있나요? 약효가 없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암흑 물질이 또 들어갑니다. 암흑 에너지가 또 들어갑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의 몸에 좋은 것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불로. 불로라는 말은 진시황제가 찾는 불로를 말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것만 되면은 되나요? 우유가 약효도 있어야 합니다. 카이로스 플러스. 카이로스 플러스. 그다음에 치유 효과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 플러스 영양 효과가 더 극대화되어 버립니다. 그냥 거기에 칼슘이 있으면은 인체 오버 되고 너무 많이 먹으면 칼슘이 해로울까 봐서 거기에는 인체 먹으면 먹은 만큼 카이로스 그 칼슘이 조절되는 칼슘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동 조절 영양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무식한 사람이 마구 마셔도 자동 조절이 되어 버립니다. 어떤 인간이 지구에 와서 이 사물이 흘러가는 시간을 정지해 버리고 카이로스로 바꾸는 자가 있다면 여러분, 그 사람이 신인입니다. 그런데 내 이름 아닌 이름으로 어떤 사물이 진행되는 부패되어 가는 과정을 정지시키고 그것을 영원히 정지시키는 물질이 있나요? 오직 내 이름과 내 얼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 얼굴만 보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사람 무슨 뭐 저게 뭐 사이냐? 사이비는 인간들 보고 하는 말입니다. 신인이 무슨 사이비가 있습니까? 신인이 와 있는데. 그래서 내 얼굴을 싫어하니까 내 얼굴에 윤곽만 필름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얼굴은 얼굴인데 내 눈, 코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윤곽은 그 필름을 자세히 보면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똑같이 내가 카이로스가 됩니다. 딱 보면 이것이 허경영인지 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필름도 있습니다. 그것도 써야 합니다. 남편이 반대하나 이럴 때는 그것 백 개 붙이면 모릅니다. 그 필름을 신인님, 신인님 이거 카이로스가 됩니까 하고 물어보더라고 합니다. 그럼 내가 그것을 해보면 압니다. 그럼 그것이 카이로스가 되면 욕 먹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 갖다 해 놓으면 됩니다. 병에 붙이면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모릅니다. 무엇인지 허면 키니까 당신 뭐 미쳐서 허 써어 가이 들 키는데 그것은 부여하면 모릅니다. 그것도 카이로스 효과가 있는가를 봐야 합니다. 그 우주 물질에서 카이로스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은 허경영입니다. 나는 신, 그런 것이 없다 아니고 사람들은 자기가 뭔데 카이로스에 그러지만 이론상으로 이 종교에서는 카이로스 시간이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것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신인의 능력과 시대적 행운
또 하나는 우리 의사님, 심장 내가 의사입니다. 심장, 위가 내가 심장 내과 의사입니다. 그런데 내가 몇 살 때 코가 안 좋았고 몇 살 때부터 비염이 나왔고 이런 것은 내가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왔다가 지그재그로 합니다. 그런 것이 카이로스를 가진 자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할 수 없습니다. 그날에 살 때 있고, 네 살 때 나왔다고 합니다. 세 살까지는 비염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 자궁에 태어 있었네. 이것을 의학이 알 수가 없습니다. 모릅니다. 다 나는 압니다. 정확하게 진단을 합니다. 그런 신인을 나하고 같은 연대기에서 만났다면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다음 세대 사람들은 영상으로 나를 알게 됩니다. 그 자가 왔었구나. 그 자가 이렇게 강의를 했구나. 이것을 영상으로 전 세계인들이 이제 보게 됩니다. 내가 가고 나면 300년, 362년 88일 후에는 영상으로 나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만 해도 다행입니다. 지금 예수나 석가나 그런 사람이 영상 있나요? 없는 허당을 여러분들이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런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인간들의 성자가 아닙니다. 오직 신인이고 우주를 전체 총괄 자가 지구를 왔던 사이, 온 사이클이 요때 여러분들이 나를 동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영상 관계, 영혼이 남아 있습니다. 나와서 꽃다발 전달한 사람, 앉아 있는 사람, 영상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수십억 년간 지구가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재밌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크로노스의 시간으로 친다면 연대기 2023년 허경영과 함께 하늘궁에 몇 번 갔었다. 이것이 딱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연대기는 신인에게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시간이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우주가 시간이 존재하나요, 안 하나요? 거기에다가 내 이름 써놓으면 시간이 존재 안 합니다.
경조사 참여와 공동체 의식
다음 질문입니다. 고태원 천사님 것은 저번 주에 했고요. 서울 장안동의 김병옥 천사님, 제가 친구들이 하는 상조회 모임에서 총무를 맡고 있다 보니 모든 경조사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큰 딸을 10월에 혼인 날짜를 잡다 보니 상조회 친구들 경조사에 참석해야 하는데 혼인 날짜를 기준으로 얼마 기간 경조사에 참석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보통은 한 달 정도 불참을 말하던데, 신인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여러분, 내가 경조사나 출입에 대해서 천사 있다고 했습니다. 아까 내가 링 테스트에서 열 가지에 마지막에 이동 나옵니다. 그러면 당일날 해 보면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의례 의식은 인간이 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초월합니다. 제사도 초월하고 다 초월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간원 상제, 우리의 의의 준칙은 여러분, 미풍양속은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사날 “아, 나는 하늘궁에 다니니까 제사 필요 없어.” 이러면 안 됩니다. 가족의 화합이 중요합니다. 가족과 모여서 그것이 기독교라면 기독교 예배를 드려주고 불교라면 불교 예배를 드리고 거기 같이 움직여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아, 나는 하늘궁 다니니까 난 제사 안 지네.” 이것은 공동체를 해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공을 가더라도 공동체가 하는 의례의 준칙은 여러분들이 너무 벗어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장례식 하는데 “어머, 나는 장례식 안 해도 돼.”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 행위에 거북함을 가지면 안 됩니다. 다 인정하고 그것을 인정하면서 여러분은 독기청청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상한 척하고 독기청청 하는데 그런 도가청청은 안 됩니다.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공동체를 해하면 안 됩니다. 장례식을 최대한 장례식에는 많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집안 일이 있으면은 자기 경사가 있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바빠지겠죠. 그러면 그 날짜 잡아서 그때는 못 가는 것은 자기가 정해야 합니다. 저것을 갖다 언제까지는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이런 기회에서 내려오는 그런 것은 날짜 그날만 가면 됩니다. 그것이 며칠 전부터 어떻게 해? 이런 것은 때려쳐야 합니다. 없습니다. 한 30분 전에 때려주고 쫓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 때는 한 하루 정도, 한 이틀 정도 준비해야 하니까 자기 집 행사도 그 정도 시간을 잡으면 됩니다. 그런 미신에 너무 빠지면 안 되는데 단 우리가 지키는 공동적인 의례 준칙은 결혼식, 장례식은 따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불교식으로 하면 불교식으로 따라주고, 기독교식 하면 기독교식으로 따라 줘야 합니다. “어머, 나는 하늘궁 다녔는데 기독교식 장례 거기다 참석 못 해.”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미풍양속은 소중한 것입니다. 따라주세요. 따라 주되 마음속으로 “아, 이건 그냥 하나의 의례일 뿐이다.” 인간들은 왜 하늘을 모르니까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그 의례에 따지면 뭐합니까? 그냥 그들 의례대로 따라줘야 합니다. 그 시기는 누가 정합니까? 천사가. “신인님, 요번에 우리 저 장례 하는데 언제부터 가지 말고 준비를 할까요?”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한 달 전부터 할까요? 15일 할까요? 열흘 전부터 할까요? 나옵니다. 그럼 그대로 지키면 됩니다. 개인마다 다릅니다.
불로유와 안티의 기준
다음은 신현옥 천사님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안티들이 만든 불로는 안 좋은이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예전부터 많은 국민들이 안티인데 이제는 이해해 가면서도 아직 하늘궁에 오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어디까지 안티로 봐야 하는 건지 신인님께서 기준점을 알려주십시오. 불로유는 안티 하는 사람들만 먹으면 그것이 만들면 썩어, 나빠져 버립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신, 그것을 먹으면 몸에 좋다더라, 먹어도 그대로 효과가 있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들이 만드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축복, 사람이 하는 것이 최고 좋습니다. 불로는 궁에서 그 불로를 만드는 사람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불로를 내 혼자 공장에서 만들어서 판다면 여러분들 불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이러면 다 썩어 버립니다. 내가 명령 내린 대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이 불편하고 그런 것 사 먹기 귀찮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 먹게 놔둬 버린 것입니다. 내가 독점할 수도 있습니다. 독점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그냥 해서 잡수게 해 놨습니다.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고 만들면 안 됩니다. 차라리 모르고 “어마, 이거 먹으면 좋다더라.” 그러니까 그냥 이름 써 가지고 만들어 먹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먹어도 괜찮습니다. 또 만들어집니다. 이렇습니다. 저 시험소에 가서 불로유 이것 시험 좀 해 주세요 하고 맡기면 그들이 허경영 이름 쓰고 안 쓰고 하면 그것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만들면 안 됩니다. 효과가 시험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불로는 이미 우리의 머리 위에 올라서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들은.
하이브와 SM 인수전의 미래
다음 질문입니다. 경남 창원의 김동안 천사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방탄소년단의 아버지인 방시혁이 운영하는 하이브가 소녀시대의 아버지인 이수만이 운영한 SM을 인수한다고 하고, 이수만에게 반발하는 이수만의 친척이자 SM CEO 이성수가 카카오톡이 속하는 카카오가 SM 운영하는 것을 원하면서 하이브의 SM 인수에 반발하면서 이수만과 집안 싸움을 하는데 하이브와 하이브, 미래와 SM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사람들은 주식을 저렇게 서로 가지겠다고 합니다. 서로 돈이 있습니다. 서로 돈이 있어서 저렇게 하지만 저것은 두 사람이 평행선을 달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식하는 것은 소액 주주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절반 이상을 못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소액 주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액 주주들이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 이쪽으로 몰리면 이쪽에 또 가격을 올려버립니다. 그럼 또 이쪽에서 주식을 많이 삽니다. 또 이쪽에 많이 사면 또 저쪽에 더 올려버립니다. 그러면 그 주식 값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입니다. 분명히 저것은 이 두 개 회사가 카카오와 하이브가 서로 공동으로 저 지분을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야, 우리 서로 경쟁하지 말고 서로 그냥 공동 경영에 참여하자. 그리고 지금 현재 있는 우리 지분으로 전체를 흔들 만한 지분은 같지 않기로 하자.” 이렇게 합의서에 서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분 경쟁을 하지 말고 너도 대주주, 나도 대주주 이것을 우리가 공동 경영하자고 이렇게 합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승자가 있기가 어렵습니다. 저 소액 주주들이 전부 지지자들이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느 한쪽을 안 밀어줍니다. 방탄소년단도 좋고 소녀시대, 이쪽이 양쪽에 팬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어느 한쪽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민주당만 있고 저 다른 당을 없애버리자 이것이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왜 저것이 일반 기업이면 되는데, 연예 기업이기 때문에 여당도 있고 야당도 있어야지, 야당만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부득이하게 공동 참여, 서로가 대주주가 될 수 없게끔 협약을 해서 서로 경영에 합의점을 가지고 운영하자고 합니다. 이 둘이 반반 지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불로유 홍보와 박해 시대
다음은 신현옥 천사님 질문입니다. 불로유를 가지고 홍보하러 갔는데요. 거기서 부정적인 말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다만 실업은 해보겠다 하더라고요. 부정적인 말을 들은 불로유를 집에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지요? 그 불로유를 들고 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부정적인 말을 해도 불로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정적이지 않으면은 관계없습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지금은 로마 서기 313년에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 대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을 합니다. 그 사람은 서로마의 황제였고 동로마의 황제였습니다. 로마의 황제가 네 명이었어요. 아시아 쪽으로 있는 동로마의 첫 번째 황제가 콘스탄틴 황제입니다. 황제를 로마가 먼저 크니까 네 명의 황제가 있게 되었어요. 서로 나눠 가지고 황제를 했단 말입니다. 그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서기 313년에 국교화했어요. 예수 죽고 나서 313년이 흐른 다음에 기독교를 로마가 국교로 해서 그때부터 기독교가 퍼져간 것입니다. 이 퍼져 가는데 이 그때 저 서로마의 황제나 뭐 이런 황제들은 별로 힘이 없었어요. 이 동로마에 있는 콘스탄틴 황제가 힘이 좋았단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로마가 이 콘스탄틴 대제 말로 기독교 국가로 되어 버립니다. 되어 가는데 그 앞에 있던 황제가 기독교인을 제일 많이 죽였어요. 그 앞에 황제가 기독교인을 제일 많이 죽였다니까. 그 당시에 순교를 시켰어요. 그와 같이, 그 그 당시에 그 기독교를 얼마나, 몇 년 있으면 그것이 국교가 될 텐데, 국교가 되기 직전까지 사람을 막 데려다 죽이는, 기독교 죽이는 것입니다. 막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로유 선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로유를 들고, “그냥 저런 미친놈이 있나? 저거 똑같네.” 대라서 황제 때처럼 그런 막실 때리, “허경영 저 미친놈 하냐?” 이런 시대가 있습니다. 박해, 박해 시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면은 이것이 불로유화되어 버립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아유, 그 사람들 몸 안 좋고 병원에 안 가도 안 되는데 이거 참 고쳐 먹어봤더니 완전 달라졌어.” 누가 한마디 하면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명령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그냥 “아이고, 그거 먹었더니 우리 마누라 확 나 버렸어.” 뭐,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그런 것이 여기저기서 퍼집니다. 여기저기서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는 이제 우리가 순교자가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해하죠? 그것이 동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서기 313년에 기독교를 국교로 해라, 이렇게 명령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우리에게도 온다는 것을 알겠죠?
광채의 지속성과 개인의 의지
다음은 오사카 영성 센터장 권혜숙 천사님 질문입니다. “광채가 들어가라 해서 들어가면 그대로 계속 있는 건지, 시간이 지나면 나가는지, 못 나가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여러분 못 나가게 하는 실력 있나요? 광채가 들어가라 이것은 그 광채가 들어간 것은 그 사람 몸에 영혼이 남아 있습니다. 그 광채의 역할은 사람이 어느 시기를 정해 줍니다. 광채가 들어가라 이것은 심장이 뛰라는 소리입니다. 심장이 멈춘 사람한테는 뛰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한테 광채가 들어가면 그 병이 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시기는 그 광채를 넣어라 하는 사람의 목적에 달려 있습니다. 너 그 앞에다가 영원히 광채를 들어가면 영원히 광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영원이라는 말을 안 붙이고 어떻게 하냐면, 광채가 되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 아픈 것 알아, 이것입니다. 이것 관계를 했습니다. 광채가 되라고 막 이럽니다. 그럼 그는 관계만 나면 됩니다. 그럼 광채 끝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영원히 광채가 되라고 한다면 그것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광채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무엇을 원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 자식한테 광채를 넣을 때는 영원히 광채 들어가라,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남한테 넣을 때 뭐 영원히 들어가라 할 필요 있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재밌죠? 재밌는 말만 하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다음은 권선재의 그 시기는 여러분이 정하는 것입니다. 당신 1년만 광채가 들어가라, 이러면 1년만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굉장한 고난을 준 것 아닙니까?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한테 사람이 광채가 들어가서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또 심장을 뛸 때 광채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또 여러분 옆에 있어서 광채가 되어야 그것이 뛰는 것입니다. 한번 해서 그것이 계속 심장이 뛰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링 테스트 활용법과 대천사의 지혜
부산의 권 사님 혼자 테스트 링 할 때요. 천사는 욕하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님 연속 테스트 가능해졌지요? 또 천사 들어가라, 신인님 녹음 음성 듣고 다시 천사 테스트 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요? 여러분이 대천사가 아니면은 계속 이것이 반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에서 이것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럼 천사 나가버립니다. 그것은 한 번밖에 안 해줍니다. 그런데 가나면 안 나가게 한 수백 번 쓸 수 있습니다. 말을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오늘 내가 가면 안 됩니까?” 안 될 것 같은 예감이 높을 때는 안 되는 쪽으로 물어버립니다. “선생, 오늘 내가 저 가는 것이 안 좋습니까?”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안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천사님, 가도 됩니까?” 이러면 이것이 뚝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또 다시 천사님, 시간 낭비합니다. 여러분이 대천사가 아니라도 그것을 요령껏 하면은 안 떨어뜨리고 계속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기름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넣어야지, 매일 넣으려면 귀찮습니다. 매일 기름이 앵꼬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오늘 저 저 사람한테 가면 분명히 돈을 못 받을 확률이 높아.” 그럴 때 무엇이라고 물어야 할까요? “천사님, 오늘 돈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 떨어져 버립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묻자는 말입니다. “천사님, 오늘 저 박옥이한테 내가 돈 받으러 가면 못 받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그것 물어 가지고 손해 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아, 오늘 가면 못 받는데.” 그러면 이 천사는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안 떨어질 것 아닙니까? 괜히 천사, “저 가면 오늘 돈 받을 수 있습니까?” 딱 떨어져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또 천사 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시간 낭비입니다. 반대로 물으라는 말입니다. 반대로. 그러면 얼마든지 대천사가 아니라도 좀 쓸 수가 있겠죠. 신경이 쓰여서 그렇지. 반대로 문장을 만들어야 하니까. 내 같으면 평생 반대 해 가지고 안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대천사가 좋습니다. 여러분들 부자 되어 가지고 대천사를 100% 다 받도록 하세요. 대천사를 못 받는 사람은 내 말을 지독하게 안 듣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활용법
다음 질문은요. 허경영 신인님 이름을 스티커로 인쇄해서 우유에 붙이려고 하는데, 직접 쓰지 않고 인쇄된 이름을 붙여도 됩니까? 내 이름은 천상의 인에서 활자로 찍어도 되고, 어쨌든 내 이름만 붙으면 무슨 시간이든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것이 붙어버리면 거기는 변질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물체는 저것이 크로노스라, 저것이 썩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이름이 딱 붙거나 내 사진이 붙어버리면 빛과 소금은 저리가라입니다. 방부제를 안 넣어도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영양소는 영양소 대로, 약효는 약효 대로 다 나타나는데, 이것은 한 장짜리 노릇이 인간들에게는 맞습니다. 글씨를 쓸 때, 이렇게 좀 지워지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글씨를 쓸 때 변형을 해서 써도 됩니다. 남이 못 알아보게 자를 갖다가 도장 새기듯이 써서 남편이 이것이 뭔지 모르게, 무슨 글자인지 모르게. 하나는 허자는 한글로 쓰고, 경자는 한문으로 쓰고, 영자는 영어로 써놔도 모릅니다. 그래도 됩니다. 종이 한 장 A4 용지 한 장 주십시오. 이런 식으로 써보라는 말입니다. 허자 썼죠. 경자는 한문으로 썼죠. 영자는 이렇게 썼죠. 허경영. 칠판에 허자는 한글로 썼죠. 경자는 한문으로 썼죠. 영자는 이렇게 썼죠. 그런데 이것이 실수한 것이 점을 찍으면 안 됩니다. 점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 뭐 점을 끝에 찍으면 허경영이 아닙니다. 그것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여기 내가 점 찍었습니까, 안 찍었습니까? 안 찍었죠. 여기 내가 모르고 찍었습니다. 여기 찍었죠. 누가 이런 나와 보십시오. 여기 손대면 아, 그렇지, 그렇지. 힘이 아직 있는데요.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이죠? 점이 있어도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데 가급적이면 찍지 말라는 말입니다. 글자 여러분한테 마이너스 될 수 있으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허경영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저 점 찍지 마십시오. 요것도 안 찍었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글자를 아무리 따로따로 써도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이 점이 가까이 와 있거나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실수로. 그러면 효과가 안 나타나 버립니다. 영자 옆에 점 찍었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지죠. 이것은 좀 떨어져서 그렇지. 조금 가까이 왔지 않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지죠. 그런데 이 점을 떼 버리자고 합니다. 얼마나 민감하면 내 이름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공중에서 보고 있습니다. 떼 버렸죠. 이것은 뗄 수 있나요? 힘이 들어갑니다. 힘이 들죠. 그러니까 점을 찍으면 안 됩니다. 그럼 딴 이름으로 판단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허경영과 똑같은 이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쓰면 안 나옵니다.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쓰는 것은 지금 허경영이 이렇게 써야지. 허경영이 동맹 이인이 쓰는 이름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물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 버립니다. 시간 자체가 정지됩니다.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신인님, 혹시 하트를 그리면 어떻게 돼요? 하트 안 됩니다. 모든 행위는 글자를 혼돈하게 만듭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쓸 때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막 허경영 쓰잖아요. 신인님 생각하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막 이것저것 노래도 들으면서 쓰기도 하고. 이것 어떻게 됩니까? 그럴 때 그 마음속에 연관이 되어서 쓴 것입니다. 그것도. 그 거 저 어디 부천에 있는 그 허행이를 쓴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그 사람으로 생각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것은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럴 때는 보편적 진리가 들어갑니다. 보편적으로 이것은 허경영 쓰기 위해 쓴 것입니다. 그냥. 알았죠? 신인님, 제가 소장해도 됩니까? 이거 제가 소장해. 가지가 청구서가 나중에 날아갈 것입니다.
길몽과 선행의 중요성
질문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하겠습니다. 정현영 천사님, 신인님 사랑합니다. 꿈을 꿀 때 흉몽을 꾸기도 하고 길몽을 꾸기도 하는데요. 꿈이 안 좋으면 조심하고 당분간 나쁜 마음이나 행동을 덜 하려고 하는 식으로 대처하는데, 길몽일 때는 뭔가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살려고 하는데, 길몽이 흉몽 꾼 것을 아침부터 자기만 알고 있지 않고 남에게 말하면 안 좋고 복 나가는지, 말한 길몽이 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원리가 작은 원수를 용서하지 않으면 큰 원수가 태어납니다. 필생. 반드시 그것이 모여서 큰 원수로 변합니다. 그 자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조금 전에 질문이 무엇입니까? 꿈을 남한테 얘기 안 하고 가지고 있으니까 길몽을 남한테 이야기하고 하면은 그것이 복이 나가느냐 이 말입니다. 길몽을 남한테 이야기해서 그 사람이 잘 되면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저 말이 무슨 말입니까? 어떻게 해서 자기만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작은 원수를 맺는 것입니다. 그 작은 것을 남을 생각 배려하지 않으면 큰 원수를 맞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우리가 한 달에 내가 1억씩 무료 급식을 합니다. 이것은 내가 그 사람들을 놔두고 나 혼자 잘 먹으면 이것이 무슨 죄를 짓는 것입니까? 작은 원수를 맺는 것입니다. 내가 투자하면 그 나중에 수천억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매월 1억씩.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작은 원수가 큰 원수로 나타납니다. 이 국민들이 나중에 그 프랑스의 왕을 처형시키는 것입니다. 왜 빵을 못 먹는 그 노예들이, 노예가 아니라고 말단,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왕은 무엇을 했습니까? 좋은 것은 다 차지한 것입니다. 길몽만 꾸면 자기가 다 가집니다. 그래 가지고 길몽을 많이 꿨다고 해 가지고 뭐 왕실의 재산을 많이 불렸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 좋습니까? 국민이 막 굶어 죽어서 나중에 반란이 일어나 가지고 그냥 봉기가 일어나서 자기 마누라 목을 갖다 날려버리는 프랑스 여왕이 그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길몽만 다 주워 뭐 좋은 것은 왕실이 다 가져버립니다. 백성들은 걸뱅이 만들어 놓습니다. 그것이 지속이 되나요? 그것이 자기 당대에도 끝나버립니다. 저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것은 남 주십시오. 좋은 것은 좀 남을 주라는 말입니다. 자꾸 베풀어 주십시오. 그러면 큰 원수가 없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무료 급식 하는 것은 여러분 복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돈 껴서 우리는 무료 급식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는 큰 원수를, 그 불쌍한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나눠 주는 버릇을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좋은 꿈을 아까워 가지고 그 남한테 이야기도 못 합니다. 어떻게든 남이 잘될까 봐 그렇게 걱정을 하냐고 합니다. 꿈도 남한테 못 줘 가지고 발발 떱니다. 나는 현금을 말입니다 월 1억씩 주는데. 아, 그 꿈 가지고 말입니다. 그렇게 인색하게 놀면 되겠습니까? 내 말이 그 말입니다. 적은 원수를 용서할 줄 모르면 반드시 큰 원수가 태어나 버립니다. 내 말 이해가 가죠? 저런, 저것을 막아야 합니다. 인색하면 나중에 자기가 당합니다. 그 가난한 사람한테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우리 때에 따라서 돈도 좀 떼일 수 있고, 피해도 보고 사는 것입니다. 친구한테 보증 섰다가 집 쫓겨나고, 마누라한테 이혼당하고 거짓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 수도 있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죽고 나서 보면 좋은 집 안에 태어납니다. 친구 도와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그 여자한테서 이상한 아들이 하나 태어나는데, 그것이 자기가 도와줬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사고로 빨리 죽어 가지고 그 집에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 엄청 출세해 가지고 그 사람 이름을 높여줍니다. 그것이 에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선벌악 있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뭐해도 우리는 이것이 가지고 오는 것은 즉, 무엇을 가지고 옵니까? 선에는 무엇이 옵니까? 꿈이 아깝죠, 현찰 주는데. 선한 데는 하늘에서 반드시 상을 줍니다. 악한 것은 반드시 벌을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흔일 할 필요 없습니다. 괜히 나만 남 피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왜? 에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꿈도 남한테 못 놀아주면은 뭐, 그 사람은 돈 부자되면 남한테 도와줄까요? 그런 마음을 신보를 쓰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요, 그 꿈 이야기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것은 별로 인색하지 않은데, 꿈에 대해서 되게 인색합니다. 재밌습니까? 재밌습니다. 내 말은 자꾸 자꾸 듣다 보면 여러분이 선해집니다. 그 백궁 갈 때 달라집니다. 이제부터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고양이 털과 여성 호르몬
박서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박서은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집 고양이 불로유를 먹고 털이 엄청 많이 나서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가 털이 나는 동물인데 무엇을 새삼스럽게 털 난 것 때문에 사연 올리는가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우리 집 고양이 뚱이입니다. 복부 비만 고양이, 몸이 무거워지니 양쪽 뒷다리 쪽이 힘이 약한지 매일 방석에 기대고 살다 보니 배랑 양쪽 뒷다리 쪽이 털이 빈약했습니다. 병원 예방 접종 받으러 가면 의사 선생님이 고양이 탈모라고 말할 정도로 배랑 양쪽 허벅지 털이 없었습니다. 저희 집 뚱냥이가 불로유를 먹기 시작한 날은 22년 12월 13일. 허경영 신인님 아크 에너지 들어간 불로유를 제가 먹으면서 고양이들도 아침 저녁으로 건강을 생각하면서 같이 먹었는데, 이것이 정말 웬일입니까? 고양이가 불로유를 정확하게 두 달을 먹었는데 양쪽 다리에 털이 시커멓게 거의 다 나고, 이제 배 안쪽에도 털이 부스스하게 아주 그냥 막 납니다. 털이 하루가 다르게 시커멓게 왕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고양이들 불로유 먹이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이 주신 아크 에너지 불로유를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매일 이렇게 기도하면서 고양이들 불로유 먹이고 저도 먹습니다. 우리 인들에게요. 여러분들 머리털도 알게 모르게 광빨이 나는 것입니다. 저것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 저 사람이 감동을 받았으니까 저것을 촬영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여러분들이 머리가 나이 들면 자꾸 여성 호르몬이 적으니까 자꾸 자꾸 가늘어지면서 없어지거든요. 수치가 점점 작아지는데, 저 불로유가 있는 한 그런 것 없겠죠? 없습니다. 그런 것.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유가. 불로라는 것은 카이로스 시간을 말합니다. 불로라는 말 자체가 카이로스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시간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또 옛날 시간으로 더 슬로 올라갑니다. 옛날에 처녀 때 모습으로. 그래 가지고 어떤 여성은 나이가 뭐 60이 다 됐는데 불로유 먹고 나서 그냥 처녀가 되었습니다. 맨손 한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엄청 달라졌습니다. 호르몬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내보 그래. 자기가 한 십몇 년을 맨손 안 했는데 갑자기 하면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우리한테서 증언을 하더라고 합니다. 특이하죠? 그 여성의 호르몬이 재활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뒤로 바꿔야 모릅니다. 다른 여자들도 뭐 숨기고 있겠죠. 말 안 하고 있겠죠. 자연 현상. 어떤 자연 현상은 신선한 것입니다. 자연의 현상은 처녀가 한 번도 애 낳아 보자는 처녀가 애를 낳죠? 애를 낳으라고 하면 기절을 하겠죠. 그런데도 호르몬이 그 여자를 용감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애를 낳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그 처녀 몸에서 어린애 초대가 나올 때 옛날 어머니들 죽는 것입니다. 그래도 낳죠?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옵니까? 호르몬에서 엄마를 그렇게 만듭니다. 처녀를 처녀를 살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애 낳을 수 있는 용기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넣어줘서 정말 신발 한번 쳐다보고 의사가 없을 때니까. 그러다가 12명 낳으면은 뭐 한 여섯 명 죽고 이랬지만 그 옛날 어머니들이 상처가 엄청 큽니다. 본인이 의사고 본인이 조리원 조무사고. 그렇습니다. 간호원이 본인이 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안에 여자라고 오는 외딴 초가집에 사는 사람이 여자로 집안에 뭐 시어머니하고 자기밖에 더 있습니까? 남자들은 더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둘이서 방에 들어가는데, 한 사람은 죽어서 시체가 나오든지, 세 명이 나오든지, 분명히 둘이 들어갔는데 세 명이 나오든지, 한 명이 나오든지, 딱 그 운명의 갈린 길에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방 안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애 낳으라고 들어앉아 있는데, 좀 있으면 남자는 장례 치를 준비해야 하고, 까딱 잘못하면 한 식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 명이 나옵니다. 그 방에서 또 잘하면은 그 방에서 세 명이 나옵니다. 운명이 길로서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도 잃어버리고 애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니까. 애를 못 낳아 가지고. 같이 죽어 버리니까. 여자들이 애 낳을 때 신발 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애 죽어 버리면 여자도 죽고 애도 죽고 그렇습니다. 세 명이 나와야 할 집안에 방에서 한 명이 살아서 시어머니만 나오는 것입니다. 마누라 죽고 애 죽고. 얼마나 그 의사가 없던 시절에 애 낳는 여자들이 그 첫 시집 와 가지고 젊은 새파란 처녀가 애 낳을 때 그 얼마나 위험합니까? 의사 있었나요? 애를 못 놓으면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살아온 것은 여러분들이 대를 이어서 지금 5천 년, 몇만, 십억 년 이렇게 이어져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어져 온 것은 대단히 행운아들입니다. 만약에 여러분 대조가, 대오대조가 그렇게 됐다면 여러분 있나요? 여러분이 뭐 육대가 그랬다도 그렇고.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그러다 졸라가 버렸으면 여러분 없어요. 할아버지 태어나다 죽어버렸으면 여러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21세기까지도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 태어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의 징조 고조 할아버지가 딸만 다섯 명 나왔으면 여러분 있나요? 한 번도 대가 끊기지 않는 집안이 여러분들의 조상 이야기인데, 최근에 와서는 배망 당한 사람이 무지무지하게 나옵니다. 그 조상들의 손을 여러분들은 다 끊어버립니다. 잠가 안 갑니다. 여러 핑계로. 몇천 년, 몇만 년을 이어온 그 집안이 여러분 대에 와서는 스톱, 스톱. 딸 하나 낳고 끝, 딸 둘 낳고 끝. 이러면 집안이 이어지나요? 스톱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수십억 년을 이어왔는데 21세기까지 와서 여기 와서 끝을 내버리는 것, 이것이 말세입니다. 12명씩 해 가지고 한 다섯 명씩 죽더라도 손을 봤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한 명도 안 낳으려고 합니다. 장가도 안 가려고 합니다. 그것도 국가에서 방치해 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콩가루 집안이지만 남았지. 이제 여러분한테 대해서 기대가 이제 팍 줄어버린 한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합니다. 가장 우수한 민족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구 증산 정책을 써야 하고, 중국과 인도는 인구 감소 정책을 써야 합니다. 아시아 인구가 세계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해 버립니다. 아시아 시장이 앞으로 70억 시장이고, 나머지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다 합쳐도 10억도 안 됩니다. 여기 세계 인구의 80%, 90% 아시아가 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미국 인구 줄어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다 합쳐 가지고 북 아메리카, 남아 합쳐 얼마 됩니까? 그런데 아시아는 인구가 지금 현재 60억입니다. 그럼 생각해 보십시오. 좀 있으면 70억이 됩니다. 그럼 이 아시아 인구가 팽창하고 있는데 우리는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없어져 가고 있는 민족 좋습니까? 안 되겠죠. 신인이 여기 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광채의 기적: 통장 정리와 한복 사업
다음은 박광 사용 실감한 경험했습니다. 식당으로 일하러 가는데, 식당 근처 농협에서 통장 입금하는 작년 12월부터 거래 내역이 가득 계속 찍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늦고 가고 10시까지 들어가야 하는데, 9시 55분 정도에 그만 정리해서 스톱. 광채 들어가라 하는 순간 기계가 멈추고 통장이 나왔습니다. 감격. 통장 페이지가 두 장 반이나 남았는데 바로 멈춘 것입니다. 대답하듯이 기장할 거래가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찍혀 있었습니다. 저는 한복 및 전통 상품 사업을 하고 있으며, 창조 170명이 신인님께 축복 명패를 받고 사업장은 별도로 사업장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복을 맞춤 판매 및 대여할 때, 전통 복식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양장 패턴의 전통 계량 한복보다 전통 한복을 더 많이 대여하게 됩니다. 전통 한복은 입는 사람이 더 잘 입어 주어야 옷의 가치가 빛나기에, 풀 먹이고 다리고 옷의 형태를 잡는데 신경을 많이 씁니다. 손님이 옷을 입고 가면 평가를 받고 오기 때문에 만족이 있고 칭찬받고 와야 대여한 보람이 있기에 가장 중요한 작업을 합니다. 대여하는 옷에 한복 상표 라벨 속에 신인님 사진을 넣고 라벨을 더 달았습니다. 저고리와 치마에 라벨을 달고 옷에 풀 먹이고 다림질하면서 “광채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천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옷 입고 건강하고 옷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게 해주시고, 우아하고 품이 있고 기품이 있게 하시고, 한복 입고 온 사람들 중에서 옷이 밀리지 않게 돋보이게 해 주시고, 여기서 옷 타기를 잘했다 하게 해 주세요. 광채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하면서 속치마에도 광채가 되어서 옷 예뻐 보이게 해주세요. 대여 소품을 놓고도 기도하고. 손님이 옷을 입는 정성과 역할과 목적에 맞도록 기도하고 손님에게 대여를 하고 나서 옷 반환 받을 때 어땠느냐고 항상 물으면 신기하게도 기도한 대로 답변 주시는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손님 중에 신랑 어머니 어떤 분은 신랑 친구, 남편 친구가 장가 잘 갔다고 했다며 어깨가 으쓱해진 이야기 해 주시기도 하고, 농사 지은 배추 선물, 시금치 선물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복 세탁 및 손질을 직접 하는데, 신인님 사진을 넣은 한복은 같은 옷을 비교해도 옷의 원단 및 광택이 좋아져 보이고 더 깨끗하고 세탁 시 옷의 손상도 적은 것이 할 때마다 신기합니다. 신인님께서 나누어 주신 것을 과도 소통하는 축복 능력을 체험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굉장히 좋겠어. 여기 나온 사람이 저 몇 사람이 있습니다.
대천사의 공간 이동 능력
다음은 장애 경찰 대천사님, 태 공간 이동 체험입니다. 2월 26일 하늘궁 가는 길에 일어난 일입니다. 국발 12시 반 셔틀을 타기 위해 11시 반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4호선 명동역에서 타면 다음 역이 충무로역, 거기서 3호선으로 환승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에 빈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1분이라도 앉아볼까 하고 앉았는데, 전동 휠체어에 앉은 사람이 들어와 지갑을 찾는 중 전철 문이 열려 급하게 내렸는데, 이것이 무슨 일인가?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었습니다. 아니, 이것이 그만 머리가 띵한 게 멍해지는 것입니다. 분명 3호선이어야 하는데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라니. 어찌 된 일인가? 환승도 안 했는데 왜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지? 난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바꿔 타야 하는데 하면서 너무 당황한 나머지 다시 전철을 타고 무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거기서 9호선 발행을 타니 을지로 가을 지나 파발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대체 된 일인가, 하늘궁에 도착하면 김장원 대천사님께 얘기를 해봐야겠다 생각하며 도착해서 소원 석에 가도 대천사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세시 넘어 본궁으로 내려와 만나 대천사님께 말씀드렸더니 공간 이동 같다고, 저하고 같이 천사 테스트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결과는 공간 이동이 맞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한 역을 통과하는데 보통 이분이 소요되는데, 그 이분 안에 일어난 일, 신기하고 어안이 벙벙하고 백회 쪽이 얼얼하고 내내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세상에, 내게도 이런 일이. 쓰다 보니 2년 전 겪은 일이 또 생각이 납니다. 그땐 친구들 다섯이 만나 저녁 식사를 하고 압구정역에서 호선을 타고 다섯 번째 충무로역에서 환승하려고 내렸습니다. 내려보니 내가 타고 왔던 그 지하철이 바로 명동 가는 선이었습니다. 그때도 너무나 하고 이상해서 내려서 한참을 서성거리다 그대로 다음 차를 타고 온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도 이번처럼 환승하는 수고 없이 바로 가도록 3호선에서 4호선으로 공간 이동시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땐 도대체 무슨 이런 일이 다 있을까,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혼자 오래 생각만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엄청 감사할 일이었는데, 감사는커녕 무슨 영문인지조차 몰랐으니까요. 천사님께 환승하는 수고를 덜어 주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설 전전날 아침 9시쯤 찬거리 한두 가지 살게 남아 있어 오분 거리에 있는 남대문 시장으로 갔었습니다. 오는 길에 눈에 들어오는 머리띠가 있어 그것을 들고 계산하러 가게에 첫발을 들여놓는 순간, 이마가 땅에 부딪히면서 쾅하고 전신주 넘어지듯 앞으로 쓰러져 버렸습니다. 일은 아침이라 주인밖에 없었지만 창피해 벌떡 일어나 얼른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얼떨결에 나오면서 세상에 그렇게 심하게 이마가 땅에 닿도록 쓰러졌는데 안경도 멀쩡하고 멍든 곳도 아픈 곳도 아무데도 없으니 신기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천사님께서 보호해 주셨구나 생각이 그때서야 나는 것이었습니다. 멍청하게도 가깝게 지내는 이웃 두 사람은 어죽 짱게 넘어졌는데 팔목이 휘어져서 수술하고 철심을 박아 몇 달을 고생했고, 또 한 사람은 넘어져 고관절이 부서져서 수술하고 입원하고 고생하는 것을 봤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있는지 생각할수록 감사합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대천사님이 늘 지켜주신다는 생각에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새가 녹아나는 듯할 때가 많습니다. 저 사람은 대천사, 대천사, 대천사는 이상한 막 기적이 막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제 그것보다 더 합니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자기가 마음속으로 급하다, 요런 생각을 급히 막 이렇게 초조하게 하면은 그것을 팍 바꿔 버립니다. 저 사람은 이것이 아마 이 글을 보낸 사람이 대천사일 것입니다. 대천사 맞습니다. 대천사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움직입니다. 저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전주에서 서울에 도착했던 것을 압니다. 방송 시간이 급하니까 내가 급하다 이것, 이러다가 늦겠다 뭐 이랬는데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스케줄이 방송에 나가게 되는데 뭐 차가 막혀서 차가 안 움직입니다. 그냥 전주에서 부천 가는 버스 시간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빠르죠? 그때 여기 우리 경원도 있었고 다 있었죠. 그 걔들은 미시 꽂고 어지럽고 막 그렇습니다. 깨어나고 나서. 나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금방 이동해서 왔습니다. 그 방송 생활을 마쳤습니다. 내가 강의 때 많이 이야기했죠. 나성이 리가 그때 같이 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변비 탈출과 피부 개선
불로유 간정 수님의 체험입니다. 간증입니다. 저는 수년간 변비로 고생하여 오던 중, 최근 불로유 붐이 일어나 많은 천사님들의 간증 중에서 변비를 고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저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체질에 맞게 양을 조절하여 끼니 때마다 식후 불로유 1스푼 정도 플러스 로수에서 반컵 정도를 10일째 먹는 중입니다. 먹은 지 신속히 하루 만에 단단히 굳은 변이 하루도 빠짐없이 연속적으로 거짓말처럼 부드러워졌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먹습니다. 이렇게 소량을 먹어도 변비 탈출되어 너무나 놀랍고 신기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인 허경영. 다음은 또 간단한 체험 사례 알려 드리겠습니다. 최서형 님. 요번에 고문에 가입한 사람들 전부 해합니다. 고문에 가입한 사람들 나한테 그 고문 임명 가져와야 합니다. 한 것입니다. 그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 누구야? 그 사람. 정성훈이 또 여자 이름 이소윤. 또 뭐 우리 그 김삼만 고문. 그분들이 한 것은 전부 무효입니다. 그 절대 내 허락 없이 하면 안 됩니다. 그 전부 다 가져와야 합니다. 안 가져오면 일한 기간 이후에 내가 축복 빼고 천사 빼고 그다음에 백궁 열립니다. 그것을 몰래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 뭐 고문이다 뭐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 그것 가지고 나한테 와야 합니다. 내가 명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가지고 오는가 안 오는가 내가 보는 것입니다. 안 오면은 변절된 사람입니다. 신한테는 위에 고문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당에 옛날에 고문이 좀 몇 명 있었죠. 그럼 그냥 그대로 놔두는데 하늘에 고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떤 자기들의 파벌을 그리고 이것이 서로 뭐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 내 몰래. 그 절대 그런 것 내 허락 없이 종로 삼각 하면 안 됩니다. 종각하는 사람은한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일체 거기 누가 부른다 해서 가면 안 됩니다. 나한테 정상가 가도 됩니까? 이 물어봐야 합니다. 내 모르게 막 그런 것을 막 퍼뜨리고 있습니다. 하늘 안 오고 그것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안티가 나 설치더니 또 뭐 이상한 일을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자로 온 체험 사례 보고, 그다음에 사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소 형님. 불로유를 다 먹고 남은 것을 어머님께 불로유 다 비우고 병을 가르고 크림으로 썼더니 피부가 너무 좋아하네요. 불로유를 마셔 주면 몸이 너무 좋아해요. 저희 복부는 윗배, 아랫배 따로따로 불로유가 나온 배, 자고 일어나면 쑥 꺼진 배, 밥 먹고 나면 볼록 나온 배. 60년 동안 불룩하던 배에 가슴까지 이 불룩해서 남편이 3층 아줌마로 불렀는데요. 불로유 먹으면서 이제는 남편이 이 쏙 들어갔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 체험 사례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리고 삼층 아줌마의 배가 가진 사람들은 요것이 3층입니다. 3층 아줌마의 배. 소리 내 처음 들었습니다. 나는 여자 배가 2층인 줄 알았더니 3층이네요. 어저께 어저께 그 윤승원 님 최 거 수필 그것을 녹음으로 만들었거든요. 그것을 들려 드리고요. 한번 들어 봅시다. 그 윤성훈 님은 지난번 글도 잘 썼던데. 우리는요, 요런 간증이 필요합니다. 이런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분이 자꾸 이야기해 줘야 무엇에 대해, 불로유에 대해서도 우리가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이분이 바람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이것 가지고 괜히 시비 거는 사람들은 이런 것을 좀 봐야 합니다. 지난번 간증한 것도 상당히 좋았죠? 그렇습니다.
윤승원 수필가의 하늘궁 견문기
윤승원 이색 체험 수필, 눈으로 확인한 하늘궁 신비감의 극치, 아내 따라 봄소풍 즐기듯 찾아가 본 하늘궁 견문기. 소설처럼 재미있고 영화처럼 흥미로운 영성 에너지 체험 소감. 윤승원 수필, 문학인 전 대전 수필 문학 회장. 하루를 기록하면 일기로 남고, 일생을 글로 쓰면 자서전으로 남습니다. 아름다운 산천 경계를 구경하고 나면 기행 수필이 남고, 인상 깊은 해외 여행 끝에는 사진과 함께 잊지 못할 여행기가 쓰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오늘 글은 어떤 흥미로운 제목에 의미 있는 부제를 붙일 것인가? 말로만 듣던 하늘궁 신비의 세계, 영성 에너지 센터로 알려진 하늘궁을 직접 두 발로 찾아가 보게 됐습니다. 이름하여 나의 문화유산 사기가 아니라 나의 하늘궁 견문기. 이른 아침 아내의 뒤를 졸졸 따라간 남편의 특별한 봄소풍. 이른 아침 아내가 꺼내 주는 양복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혼자 나선 것이 아니라 아내의 뒤를 졸졸 따랐습니다. 지난 2월 나의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의 주인공인 아내를 따라 택시를 탔습니다. 또 다른 일행과 만남이 약속된 대전 도마동 사거리에서 내렸습니다. 15인승 버스에 오르니 김순자 위원장이 반갑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공식 호칭은 대전시 위원장이 개인적인 별칭은 대천사였습니다. 호칭만이 천사가 아니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과 미소, 초면에 서먹함이 벗어나 단박에 오랜 친구 사이처럼 만들어 주는 특유의 인정 넘치는 눈웃음. 별칭과 다르지 않은 천사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까지 두 시간 동안 차 안에서 스타는 단연 김순자 위원장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늘궁에 가는 목적을 소상히 밝히고, 이 시대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짚어주는 명연설이 마이크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안내자인 김순자 위원장에게 내가 지어준 별명은 ‘박학다식’. 그 옛날 내가 존경했던 국문학자이자 문학 평론가였던 송백헌 박사, 전 충남대학교 교수의 별칭이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었습니다. 나는 송 박사를 언급할 때마다 ‘박학다식’, ‘무불통지’하는 표현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김순자 위원장이 그랬습니다. 유창한 언변에 구사하는 언어를 종합하여 단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박학다식’, ‘무불통지’였습니다. 이러한 해박한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물론 평소 부단한 자기 개발과 학구적인 노력으로 쌓은 지식과 인품이겠지만, 그 바탕에는 하늘궁 신인의 가르침과 영 에너지가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어떤 영성 에너지가 차 안 모든 분에게 흐르고 있음을 나는 느꼈습니다. 어느 70대 여성 동승자는 엊그제부터 몸이 없이 고단하고 꿈자리도 나왔는데, 오늘 하늘궁에 갈 생각을 하니까 아침부터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합니다. 바로 나의 앞자리에는 한평생 임을 섬겨온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좌석에 나란히 앉아 계신 분은 한평생 부처님을 모셔온 주지 스님이었습니다. 나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영화나 소설 속에 한 장면을 보는 듯합니다.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을 생생하게.” 바라보는 나의 감탄사에, 차내 일행은 크게 웃으면서 공감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왜 아니 그런가? 한 차를 타고 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목사님과 주지 스님, 그리고 탑승자 모두가 일심동체 되어 서로 공감 능력을 확인하면서 각자 체험한 별의별 특이 체험 사례를 숨김없이 털어놓는 차내의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어떤 자기적이거나 허구로 만들어진 소설이나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었습니다. 내 눈앞에서 실제로 펼쳐지고 있는 흥미진진한 현실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대개 장시간 버스 여행 중에는 조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어느 한 사람 눈을 감거나 잡담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중도가 그만큼 높은 것은 동승자들의 진솔한 자기 소개와 생생한 체험담, 그리고 진행자인 김순자 위원장의 청산유수 같은 하늘궁 예찬론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긴 잠에서 깨어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말이냐!”로 시작되는 북행열차 행진곡을 합창하는 대목에서는 모두가 활력이 넘쳤습니다. 좁은 시야로 세상을 보지 말고 넓게 멀리 보자는 뜻이 함축된 개사곡이었습니다.
자기 복과 신인의 치유 능력
자기 복이란 말에 숨은 뜻, 또 진행자의 이런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인이나 일가친척 등 많은 분에게 하늘궁 체험을 자연스럽게 권유하는 것은 좋지만, 강요는 하지 마세요. 신비의 영성 체험을 하고 못하고는 다 자기 복이니까요.” 맞는 말입니다. 한 가정에서도 자녀가 성장하면 엄마, 아빠의 말을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예가 허다합니다. 하물며 남들에게 자기 체험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면 듣기 싫어하는 법입니다. 진정한 자기 복이란 어느 때 찾아오는가? 선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의 영역을 자발적으로 신뢰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그 이면에는 병에 시달려 봐야 합니다. 힘든 일을 겪어 봐야 합니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의 품성이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절실한 상황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늘궁에 들어서니 유튜브 화면으로만 보던 간판과 조형물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몇 컷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두면 견문기 쓰는데 용이하고 효과적입니다. 독자에게는 시각적인 신뢰감을 줍니다. 남달리 반갑게 맞이해 준 신인에 대한 고마움, 얼마나 기다렸을까. 점심은 나중에 먹고 신인님을 먼저 해야 시간 절약도 되고 집에도 일찍 갈 수 있다는 위원장의 말을 착실히 따랐습니다.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도 시작하지 않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도 진지하기만 합니다. 저분들은 각기 어떤 사정으로 여기에 오신 걸까. 일일이 사연을 물어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일까. 질병 치유와 소원 성취보다 더 소중한 일이 있을까. 드디어 내 차례가 왔습니다. 신인님을 처음 대면하는 시간입니다. 김순자 위원장이 옆에서 나를 소개했습니다. “대전에서 오신 윤승원 수필가입니다. 지난번 백혈병 아내 간증 고백 수필을 써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분입니다.” 그러자 신인님이 대번에 나를 알아보고 반가워서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러면서 농담으로 하시는 말씀, “아내의 권유로 남편분이 여기까지 찾아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나의 답은 조금 엉뚱한 데가 있었습니다. “만나자면 자화자찬 농담이다. 남편이 착해서 그렇지요.” 자중 웃음. 신인님의 응수 답변은 정반대. “아니, 아내분이 착하신 것이지요.” 아내가 얼마나 착하신 사실, 이 부분은 신인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나의 고백 수필에서 복연 성경의 주인공을 아내라고 표현했으니, 신인님 기억력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윤작가님 수필을 보니까 주변 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나의 고백 수필 본문뿐 아니라, 글 아래에 달린 저명한 학자, 언론인, 고위 공무원 출신 등 여러 독자의 댓글까지 죄다 기억하고 언급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를 낫게 해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가 도리에 맞는 순서. 나는 이 귀한 자리가 내 글을 칭찬받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내의 병을 고쳐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는 게 순서이고 인간적인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불원천리 달려온 것입니다. 나는 신인님께 감사합니다, 늘 다섯 번 정도 반복했고 신인님은 내게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라는 따뜻한 격려 말씀을 다섯 번 정도 거듭하면서 악수는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거듭거듭 나눈 것 같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신인님은 내게 몸은 불편한 데가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내의 병을 고친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다가 내 몸까지 살펴주시는 큰 은혜를 입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링 테스트를 통해 내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정확하게 47세 불편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는 일이었습니다. 알 수 없는 영성 에너지가 내 몸 구석구석을 관통, 불편한 데를 알아냈으니 치유해야 한다면서 영성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내 몸을 토닥이는 신인의 손은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몸을 구석구석 관통한다는 믿음이 순간적으로 생겼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치유가 확실히 됐는지 그 결과를 링 테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 과정은 이미 유튜브 영상을 통해 누차 보긴 했으나, 실제로 내가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 보니 실로 불가사의한 일이었습니다.
하늘궁 영성 에너지의 신비와 빛의 축복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해야 할 신비로운 하늘궁 영성 에너지. 불가사의라는 말은 본래 헤아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라는 뜻입니다.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생각할 수조차 없다라는 뜻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세계 7대 불가사의, 즉 고대 불가사의, 중세 불가사의, 20세기 불가사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대단한 건축물이나 경이로운 조형물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려졌고 유명 관광지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내가 궁에서 체험한 기적과 같은 영성 에너지 역시 현세의 불가사의 중에서 맨 앞 순위에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치유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노벨 의학상이 노벨 평화상 이상의 어떤 상이 하늘궁에게 주어진다고 해도, 신인께서 바빠서 상 받으러 못 가실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신인이 주신 과분한 선물의 감동. 끝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신인님이 나를 불러세웠습니다. 귀한 발걸음 하셨는데 그냥 보내드리기 서운하다며 보자기에 쌓인 선물을 내 양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실로 과분한 대접입니다. 처음 방문에 이렇게 뜻하지 않은 귀한 선물까지 받으니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무어라 고마움을 표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인정은 고생해 본 사람이 베풉니다. 신인은 유년 시절부터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면서 온갖 배고픔과 시련을 다 겪었습니다. 불우 이웃 무료 급식 봉사를 하는 것도 그런 차원일 것입니다. 자신의 명예나 부를 중시하기보다는 나눔이라는 것을 유튜브 강의를 통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신인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베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실천이 어려운 나눔을, 저렇게 꾸준히 장기간에 걸쳐 쌓아 왔으니 오늘날 국내외에 많은 분으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는 게 아닌가. 소원석에 다섯 번 절하다 신비로운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남았습니다. 드넓은 잔디밭 언덕 위에서 하늘공 백궁 소원석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무늬에 거대한 운석이 우뚝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다섯 배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방문자들은 한결같이 확고한 믿음으로 절을 하거나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보면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음과 양, 꼭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야 효험이 있다고 누군가가 조언했습니다. 오후의 시경, 늦은 점심을 먹고 귀가 차량에 올랐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차내에서 나는 또 한 번 잊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바로 앞서 좌석에 앉아계시던 칠순의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찬송과 합창을 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곡조는 귀에 익숙한 찬송가, 태산을 넘어 국경의 가도가 분명한데 가사는 하늘공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였습니다. 오늘 함께했던 인연의 다정한 인연은 여기서 끝을 맺었습니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서로의 건강을 내 가족처럼 기원하면서 애틋하고 따뜻한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내게 빛의 축복이라니, 이런 놀라운 일이 튿날이었습니다. 새벽 4시 30분, 연속으로 올리는 카톡 음이 잠을 깼습니다. 김순자 대전시 위원장이 보낸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설명이 놀랍습니다. “빛의 축복이 윤승원 천사님께 내리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잠에서 덜 깬 눈을 비비고 사진을 언뜻 들여다보니 한 줄기 빛이 나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게 아닌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합성 사진이 아니었습니다. 곧바로 세수하고 맑은 눈으로 다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하늘의 광채가 자연스럽게 대전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위로 쏟아지는 경이로운 광경이었습니다. 그 중앙에 내가 서 있어, 마치 내 머리 위로 찬란한 빛이 쏟아지는 광경으로 비친 것입니다. 답장을 보냈습니다. 신비로움의 연속입니다. 김순자 위원장님이 새벽에 보내주신 단체 사진 속 아름답고 찬란한 빛은 그야말로 신비감의 극치입니다. 신인님의 영성 에너지가 하늘에서 축복의 폭포수가 되어 우리 머리 위에 쏟아져 내립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3월 7일 새벽, 윤승원 소감. 2023년 3월 7일, 윤승원 하늘궁 영성 에너지 센터 견문.
불로유 체험 사례: 만성 통증과 신체 변화
어제 그 스님 그 체험 사례가 있는데요. 그것만 보내드리고요. 이제 좀 있으면 노래도 들어요. 나는 노래 들을 때가 제일 좋습니다. 맨날 하늘에 갇혀 가지고 못 나가니까 노래도 들어야죠. 그냥 부산 앞바다가 팍 나오면서 멋있지 않습니까? 저는 영천에 거주하고 있는 권영로입니다. 저는 어릴 때 운동을 하면서 몸을 많이 다치고 관절 마디마디를 많이 상하고 병원에서 거의 불치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불로유를 먹음으로써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관절, 발목 통증은 99.9% 없어졌고. 축하드립니다. 지금 거의 거의 99.9% 치유가 다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머리 두상이 많이 이렇게 울퉁불퉁 했었는데 지금 많이 원형으로 복귀가 됐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많이 돌아왔고. 또 한 가지는 제가 걸을 때 걸을 때 이렇게 자율 신경이나 부교감 신경 자체가 컨트롤 자체가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일이 아예 없습니다. 한 번씩 쓰러졌어요. 지금은 아예 없습니다.
하늘궁 재정 현황과 국가 기여
다음은 미국 그 해외 지지자 방에서 보내온 어떤 자료를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공지해 가지고요, 하늘궁 세금 미납 10억으로 인해 압류 풀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지난 강연에서 하늘궁 세금으로 압류당한 사정을 두 번에 걸쳐서 언급하셨습니다. 신인님은 머리 시술이 문제는 수적인 우리가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신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동안 미뤄왔던 가족들, 친지들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등 우리 각자가 시간을 조금 앞당겨서 신청해 주신다면 하늘궁 압류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기에 이 공지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그 해외 지지자 방, 카톡방 자료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렇게 동참해 주셨습니다. 또 이렇게, 그다음 몇 명 열면, 그다음, 그다음에 또 이렇게 15번부터 이렇게 해서 4번까지 있고, 또 그 뒤에 또 있습니다. 해외, 해외, 해외, 해외 필립 김 압니다. 미국의 필립 김, 그 필립, 해외 고문, 해외 고문이 이제 이렇게 또 45번 송경이 님 축복 부여 시작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현재 73번 홍희 님의 축복 국명 100까지 이렇게 현재 73, 3분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 동참을 해 가지고, 이제 며칠 있으면 필립, 필립 님께서 필립 고문님 오시죠? 몇 시 날 온다고 했습니까? 월요일 날, 월요일 날 오신다고 해서, 오는데, 해외에서도 이렇게 하지만 우리도 이제 뭐 좀, 이번에 이제 우리가 많은 계획을 또 빨리빨리 좀 해야 합니다. 그런데 뭐 그래도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해외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이제 다 이제 마무리해 나가야 하고, 이제 본궁 공사는, 어제 그 3월 지금 허가가 며칠 있으면 허가가 나옵니다. 허가 나와서 허가가 나와 가지고 지금 허가비, 허가비 5억 얼마인가? 5억 3천만 원을 오늘 납부했나요? 5억 100만 원. 아니, 그 건축 허가 내는데 5억 100만 원입니다. 허가비, 허가비 시청에도 내는 것입니다. 허가비. 그 건축하겠다는 것이 5억 1,100만 원입니다. 그 5억만 원을 월요일 날까지, 월요일까지 내야 합니다. 그러면 화요일이나 다음 주 허가증이 나옵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건축 허가를 받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4층짜리 건축 있죠, 큰 것. 그것을 이제 우리는 허가가 공식적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월요일 날 5억 1,000만 원을 우리가 납부합니다, 현금으로. 그러면 이제 그 허가가 나옵니다. 허가가 나오면 설비가 한 50억 정도 들어갈 것입니다. 설계비 뭐 한 50억에서 100억 정도 들어갈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본 공사가 들어갑니다. 굉장히 큰 일입니다. 땅 조성하는데 저것이 한, 100억 이상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뭐 엄청난 그 본궁 공사가 큰 공사입니다. 모릅니다. 전번에 허가 한번 5억 100만 원 내고 허가를 한번 받았다가 우리가 건축을 못 했습니다. 그래 또 다시 취소됐습니다. 그래 또 다시 또 허가를 낸 것입니다. 건축을 못 하면 또 허가가 취소됩니다. 그 기간은 3년을 줍니다. 3년 안에 못 만들면 또 허가 취소되고 또 5억 100만 원 냅니다. 5억, 5억만 원 냅니다. 지금 이것이 두 번째 내는 것입니다. 5억 천만 원. 그러니까 참, 기가 막히지만 그래도 계속 대시를 해야 합니다. 대시를 해서 건축비를 원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니까 일반 개인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 종교 단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니까 이것이 가능합니다. 나는 술 담배 안 하고 그래도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1년에 세금을 한 6, 70억 냅니다. 금년에는 세금, 의정부 세무서에 한 60억 내야 하고, 또 양주시의 지방세가 13억, 방세 13억, 무료 급식이 12억, 금년에 1년에 그래도 한 100억을 국가에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 엄청난 세금을 우리가 내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종교 단체니까 세금을 10분의 1만 내도 되는데, 나는 세금 내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세금을 그만큼 내줘서 국가가 잘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지난 대선 때 정신 중에 세금 1위가 나입니다. 맞습니다. 나보다 재산이 몇 배나 많은 그 사람은 나보다 세금 배 적습니다. 나보다 훨씬 적습니다. 나는 세금 내기 1위입니다. 그래서 국가에도 주고, 불우 이웃 무료 급식도 하고 나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 의료 보험료가 1년에 5천만 원. 1년에 한 달에 400 몇십만 원입니다. 440만 원. 월 440. 나보다 더 많이 내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의료 많이 내는 사람이 440이라고 합니다. 내가 최고로 많이 냅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만큼 무엇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이제 그렇게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0억을 내니까 1년에 100억이 한 달에 10억 정도의 고지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100억을 가면 건물, 땅까지 해서 200개 이상 샀습니다. 종로 삼가의 육을 거의 다 샀습니다. 우리가 그냥 쓰고 있습니다. 청을 그 육청, 그 500평을 우리가 거의 다 샀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동안에 엄청 늘린 것입니다. 이제 본관이 땅은 다 이제 이번에는 대출로 계속 대출을 더 뽑아내고 더 뽑아내고 사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땅을 다시 대출받고, 대출받고 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자가 연 들어가는 것이 한 1억 5천 정도 들어갑니다. 굉장하죠. 하늘궁 살림이 굉장합니다. 1억 5천 정도 들어가고, 무의식에 한 달에 1억 들어가고, 세금이 1년에 한 100억 들어가고, 저 한 80 몇억 들어가고, 무료 급식까지 해야 100억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부자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무슨 뭐 이상한 뭐 단체다 이러면 됩니까? 그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백궁 명패도 모르고, 강제도 모르고, 아무 천사도 모르고, 대천사도 모르고, 축복도 모르고, 명패도 모르고, 레벨도 모릅니다. 레벨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런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 단체는 다음 목사가 앞에 있는 사람 쫓겨 나가면 그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늘 신인이 없으면 아무도 할 수가 없는 단체입니다. 오직 신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내가 삐져 가지고 백궁 가 버리면 여러분들은 공해나 만날 수 있습니다. 축복 명패 안 한 사람은 억울한 것입니다. 내가 안 와 버리면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음에 어제 내일 탁 됐는데 신인이 하늘에서 안 와버려. 그러면 여러분들 하늘궁 명한 사람만 땡 잡은 것입니다. 백궁 와서 나를 만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축복만 하고 명 안 한 사람은 아니, 신인이 왜 안 오지? 샀다가 기다려 보십시오. 오나 안 오지. 그러니까 자꾸 이 하늘 운이 어려워지면 나는 조용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책임지고 해야죠. 끝까지 내 해낼게요. 하여튼 자, 그럼 뭐 엄마 아니요. 오늘 이제 음악 들어가야죠. 오늘도 신인님께서 링 테스트 활용법에 대해서 그리고 하이브와의 미래에 대해서 그리고 좋은 꿈을 꾸면 그 신인님께서 무료 급식 하듯이 선행을 하면 다시 그 복이 다시 돌아온다. 이런 기상천외한 답변을 오늘 또 해 주셨습니다. 우리 예상을 깬 답변을 주셨죠. 오늘 또 신인님의 말씀에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