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와 인류의 업보: 아프리카의 빈곤과 질병
바이러스, 특히 오미크론과 같은 변이 바이러스는 인류의 업보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현재 빈곤, 전쟁, 기아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정 지역에서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성폭력의 대상이 되고, 2천 원도 안 되는 돈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현실은 인류가 저지른 업장의 결과이며, 피부색이 검다는 것은 그 업장이 짙음을 상징합니다.
인간은 좋은 환경에 태어나기를 바라지만, 지구는 본질적으로 ‘더러운 땅’입니다. 바이러스, 미생물, 박테리아가 기생하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조차 이러한 미생물을 통해 분해됩니다. 인간은 박테리아와 미생물에 기대어 존재하며, 장 구조는 미생물을 통해 음식물을 분해하여 생존합니다. 마치 진흙 속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우리의 몸 또한 미생물이 분해하고 남은 것을 흡수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간은 병약해지며, 이는 신이 와서 과학 문명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주기 전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인류의 서열과 업장: 아프리카의 고통
인류에게는 곤충 세계의 개미, 벌처럼 서열이 존재합니다. 인간은 곤충보다 더 복잡한 서열을 가지고 있으며, 염색체는 같을지라도 영혼 자체는 다릅니다. 업장이 짙은 영혼은 아프리카와 같은 척박한 환경에 태어나 고된 노동에 시달리거나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골격이 좋고 신체가 건강하며 수명이 길지만, 그들의 삶은 고통으로 가득합니다.
아시아는 과거 동물의 땅이었고, 이제는 문명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북아프리카와 같은 지역은 먹고사는 문제조차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업장이 세분화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환경이 좋아져도 게으름을 피우거나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강제적인 노동에 시달리거나 사회에서 소외됩니다. 아프리카는 죄를 많이 지은 영혼들이 태어나는 곳이며, 가장 흉악한 지옥과 같은 곳입니다.
평등의 허상과 바이러스의 경고
사회에는 완전한 평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은 항상 논란의 대상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은 현실에서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 권력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아프리카는 자연환경이 풍요롭지만, 물이 흩어져 버려 농사를 짓기 어렵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서울은 전국에서 물이 가장 많이 모이는 명당 중의 명당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풍요로움 속에서도 인류는 바이러스의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입니다. 1차, 2차 세계대전과 같은 대규모 살육은 바이러스의 창궐을 불러왔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바이러스는 인류의 산업 사회를 후퇴시키고, 공장 가동을 멈추게 하며, 오직 농업에 의존하여 살아가야 하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고 서로에게 해를 끼친 결과입니다.
바이러스의 지능과 인류의 책임
바이러스는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의 염색체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과거 양반들이 80%의 백성을 노예처럼 부려 먹고 무식하게 만들었듯이, 오늘날에도 배운 자들이 아프리카와 같은 가난한 나라를 외면한다면 바이러스는 더욱 강해져 우리에게 복수할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열악한 위생 상태는 바이러스가 변이하고 강해지는 온상이 됩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에 투자하고, 그들을 관리하며,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이러스는 더욱 강력한 형태로 돌아와 인류에게 치명적인 질병과 고통을 안겨줄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완전히 없앨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지구 자체가 살기 위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강해집니다.
바이러스의 진화와 인류의 미래
바이러스는 갈수록 작아지고 침투 속도는 빨라집니다. 마이크로 단위에서 나노, 펨토, 아토 단위까지 작아져 몸 전체에 퍼지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세포와 염색체에 직접 침투하여 모든 영적인 인지를 지배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이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는 시대는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항상 바이러스에 대비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내버려두면 그들이 100배로 우리에게 갚을 것입니다. 해가 뜨면 밝은 곳만 볼 것이 아니라,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잘나갈 때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있듯이, 풍요로움 속에서도 고통받는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