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3 Even Birds Have Nests, Wild Animals Have Mates, and Dogs Have Pups: The Housing Crisis and the Future of Korea with Huh Kyung-young – December 11, 2021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정치인의 책임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경제는 황당할 정도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성 정치인들 때문이며, 설령 정권이 바뀐다 해도 여소야대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인지는 내년 대선에 달려 있습니다. 이 어려운 코로나 시국 2년 동안 무려 7억이라는 세금을 납부한 진정한 애국자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사회의 위기

새도 집이 있고, 짐승도 짝이 있으며, 강아지들도 새끼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장가를 못 가고 자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 없고, 배우자 없고, 자식 없는 상황이 지속되면 20년 후에는 인구가 3천만 명가량 줄어들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사라지면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10억이 15번 절반으로 줄어들면 3만 원이 되고, 다시 15번 줄어들면 1원이 됩니다. 우리 인구가 이처럼 줄어들면 결국 한 명만 남게 될 것입니다. 현재 5천만 명인 인구가 두 번만 줄어도 2,500만 명이 됩니다. 몇 번만 더 줄어들면 인구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을 보면 개미를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저것이 개인가 사람인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허경영의 다섯 가지 ‘신인(神人)’론

저는 다섯 가지 ‘신인(神人)’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째는 ‘신인(神人)’입니다. 참신한 신인,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둘째는 ‘신인(辛人)’으로, 혁명을 하러 온 매운 사람, 심판자를 의미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유신(維新)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신인(信人)’으로, 국민 전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제 이름 ‘경영’에 ‘말씀 언(言)’ 자가 들어 있듯이, 말에 신뢰가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넷째는 ‘신인(神人)’으로, 하늘의 도를 가져오는 자, 즉 백전영웅(百戰英雄)을 의미합니다. 백전영웅은 전쟁에서 100번 이긴 사람이 아니라, 모든 전투에서 이기는 천도(天道)를 가진 자입니다. 하늘의 길을 알려주고, 천사, 축복 등을 통해 여러분의 길을 환히 밝혀줄 것입니다. 다섯째는 ‘신인(來人)’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는 자, 즉 납신 자(拉神者)를 의미합니다. 갑자기 등장하여 세상을 뒤집어 놓을 진짜배기 의사(醫士)를 뜻합니다.

이처럼 ‘신인’이라는 한자어는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한글만으로는 이러한 철학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한문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이론을 이해하기 힘들 것입니다. 방송국 앵커조차 저를 ‘새로운 정치인’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저는 영원에서 온 자이며, 그들은 순간에 존재하는 반딧불이나 하루살이와 같습니다. 저는 이들에게 천도를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 시스템과 한국의 현실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당선되자, 조지 해밀턴은 워싱턴이 독재할 것을 우려하여 미국의 법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는 연방제를 도입하여 각 주에 의회와 상원, 하원을 두었고, 중앙정부에도 상원과 하원을 두어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했습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결재를 해도 상원에서 반대하면 소용이 없으며, 각 주 상원에서 반대하면 연방 하원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는 대통령의 일방적인 전쟁 선포 등을 막기 위한 삼권분립 제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작은 나라는 조지 해밀턴과 같은 자연주의자가 존재하여 내각제를 추진한다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꼴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50억, 500억을 해 먹었다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혼자이기에 해 먹어봤자 한계가 있지만, 300명의 국회의원이 내각제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무서워해야 합니다. 내각제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속이 검은 것입니다. 특히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내각제를 한다면 전쟁 시 300명이 우왕좌왕하다 끝장날 것입니다. 따라서 이처럼 위험한 지역에 있는 나라는 대통령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현재 여당이 내각제를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와 세계관

저는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사람인데, 아직도 제가 누군지 모르고 코미디언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저의 위장술입니다. TV 토론에 나가면 저의 목소리는 180도 달라지며, 굉장히 무섭지만 따뜻하고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도 제가 나타나면 눈치를 살피며 피할 것입니다. 이는 농담 같지만 진담일 수 있습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게 될 것이며, 그때는 미국 대통령도 저를 만나러 한국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저는 미국과 중국을 먼저 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아쉬우면 저를 만나러 오게 될 것입니다. 이는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에게 저의 위세를 보여주고, 그들이 한국으로 올 수밖에 없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꿈에 제가 나타나 한국에 빨리 오지 않으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하여 한국으로 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도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로 와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주대가 바로 설 것입니다.

교육 정책의 실패와 한자 교육의 중요성

제가 중국을 먼저 간다고 했다가 미국을 먼저 안 간다고 한 것은, 어느 한쪽을 먼저 간다고 하면 다른 쪽에서 난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나는 가지 않습니다. 먼저 오는 대통령만 만날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는 지능이 높아야 합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할 때 각 나라가 한국을 경쟁적으로 찾아와 저를 만날 것입니다.

이처럼 ‘신인’이라는 다섯 가지 의미는 한문으로는 알 수 있지만, 한글로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사고는 어려서부터 한문에 의해 교육받아야 하는데, 교육 정책이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국이나 일본에 연수를 가면 친구들의 이름을 한문으로 되어 있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일본 학생들은 중국에 가면 한문을 알기 때문에 이름을 알아봅니다. 우리나라는 학생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중국의 칭화대학교는 세계 12위 안에 드는 반면, 서울대학교는 세계 100위권입니다. 이는 수능 시험 때문입니다. 수능 시험이 없어야 천재들이 서울대학교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 한국에 왔다면 수능 시험 때문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제생이 되어 학원만 다니다 늙어버렸을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돈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많이 다니는 교육이며,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수능 시험은 없어져야 하며, 한 과목만 잘 치면 되는 ‘천도’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주택 문제와 부동산 정책 개혁

새도 집이 있듯이, 젊은이들이 주택 문제 때문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집을 구할 수 없고, 가정을 만들 수 없으니 나라의 시작도 어렵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데, 집이 없으면 화목할 수 없습니다.

금년부터 집값이 한 해에 1억씩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는 20~30년 전 일본이 겪었던 부동산 버블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년 1월 1일부터 인구가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태어나는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급속히 사라지고,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더욱 무서워지면 노인들이 더욱 빠르게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주택이 빈집으로 남게 될 것이며, 아무리 공짜로 살아도 세금 부담 때문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처럼 빈집이 많아지는 현상이 한반도에도 오고 있는데도, 작년까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국가는 가만히 있는 주택에 세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양도소득세와 부동산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세금을 받을 것입니다. 남편이 죽고 수입원이 없는 주부에게 재산세, 종부세 등을 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업을 많이 만들어서 사업 수익에서 세금을 얻어야지,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서 세금을 거두는 발상을 한 공무원과 정치인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빚지는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동차도 가지고 있으면 고물이 되어 가는데, 자동차 보유세를 왜 받습니까? 자동차를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장이나 볼일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아깝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나 TV 보유세는 잘못된 것입니다. 국가는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돈을 제대로 못 받아내고, 가만히 있는 가정주부나 집 가진 사람들에게는 돈 받기 좋다고 세금을 걷는 것은 도둑놈 같은 행위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걷지 않고 뒷구멍으로 빼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넷플릭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냅니다. 2년 동안 74억이라는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남들은 집세도 못 낼 때, 저는 산속에 틀어박혀 개인 세금으로 74억을 냈습니다. 한 달 평균 3억, 하루 평균 천만 원의 세금을 낸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낸 피 묻은 돈을 국가에 다 바쳤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에 나가면서 쓴 돈을 모으면 빌딩이 몇십 개는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도 판공비도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대기업보다 직원이 몇만 명 있는 대기업만큼 혼자서 세금을 내고, 매출은 적은데 세금을 99% 낸다는 사실은 제가 애국자라는 증거입니다. 저는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 웬만한 것은 개인 돈으로 처리하고 공제도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화폐 개혁

저는 결혼하면 1억,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육아 수당, 출산 수당, 생일 수당까지 줄 것입니다. 생일날에는 한 살부터 100살까지 모든 집에 허경영 마크가 찍힌 10만 원짜리 돈이 담긴 박스가 배달될 것입니다. 이 돈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용될 것이며, 신사임당이 찍힌 돈이 아닌 제 얼굴이 찍힌 돈입니다. 사람들은 이 돈을 보면 행운이 온다고 생각하며 웃을 것입니다. 제 돈은 우유병에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화폐는 신속히 허경영 화폐로 전원 다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제 사진이 홍보되어 전 세계 기업들이 저의 얼굴을 쓰기 위해 청와대로 계약서를 들고 쫓아올 것입니다. 저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되어 전 세계로 나가고, 저의 하늘 강의가 번역되어 전 세계인이 알게 되면 우리나라는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하나가 내는 세금이 대한민국 기업 전체가 내는 세금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원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매출과 매입에서 세금이 나오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총 매출의 몇 퍼센트가 세금이 되는 단순한 세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적자를 봤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홍콩처럼 매출의 몇 퍼센트를 세금으로 내는 방식으로 바꾸면 100조가 더 걷힐 것입니다. 지금은 회사 오너가 세금 금액을 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개인에게는 덮어씌우고, 기업들은 마음대로 빼먹는 이러한 세금 제도를 개혁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민의 선택

저는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즉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소득을 얻으려는 마음이 없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많이 주기 위해 하늘궁을 짓고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워낙 많이 굶어서 컸기 때문에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좋은 직장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입니다. 기업인들을 구속시키지 않고 벌금을 내게 하는 방식으로 불안하지 않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차고 비는 것은 우주의 대법입니다. 해가 뜨고 지듯이, 돈을 아무리 벌어봐야 빈털터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죽는 사람들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습니다.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근본 질서입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 무식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착각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금이나 광고비가 필요하지만, 이는 국민들이 잘 살게 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닙니다. 구하는 것은 자기 것이 되지 않고, 구하지 않을 때 국민을 위해 다 나눠주면 국민들에게서 고맙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현재 관청은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부채가 거의 없지만, 백성들은 거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는 2천조에 달하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지만 국민들은 빚이 거의 없고 은행 이자도 제로입니다. 우리는 곡간에 있는 쌀을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서울대 나온 머리 좋은 사람들이 국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있습니다. 변호비가 5천만 원, 1억씩 하는 현실에서 국민들은 다 뺏기고 남은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바꿔 세금을 걷어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돈이 돌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집을 주고 싶고,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동물들도 걱정 없이 살아가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식 앞에서 체통 다 무너지고 돈 때문에 자식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현실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꾸며 놓은 노름판에 여러분이 들러리 서고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보면 남에게 악하게 해 먹을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제 속에는 몇 톤의 눈물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국회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적은 여러분이 행복한 민족으로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누명을 써도 버틸 수 있으며,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 상승과 언론의 음해

최근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지도 상승 때문이라고 하지만, 손학규 후보는 여러 번 출마했음에도 지지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국회의원도 없는 사람이 안철수, 심상정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각종 음해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나온다는 것이 진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에서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국민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받는 것이라는 플라톤의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독립운동과 같은 길을 걷고 있으며, 저의 정책은 삼상 정책이고, 저의 이름 ‘허경영’은 한문으로 33획입니다. 서양의 가우디 성당 마방진도 가로세로 합이 33으로,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도 종교 대표자들이었습니다. 당시 이들을 비방했던 세력은 을사오적과 같은 매국노, 친일파 세력이었을 것입니다. 지금 저를 비방하는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험난한 길을 택했지만, 늪을 피하고 맹수 같은 인간들을 지지자로 만들며, 지뢰밭 같은 언론의 음해를 오히려 터뜨려 그들 스스로 멸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험난한 길을 외롭고 힘들게 거친 사람만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 인물이 됩니다.

언론에서는 저를 미국의 행위 예술가 ‘버민 슈프림’과 비교하며 미친 사람 취급하지만, 버민 슈프림은 괴상한 복장으로 정치를 풍자하는 행위 예술가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을 양치질로 깨끗하게 만들자는 좋은 내용이 담겨 있는데도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의도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새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저의 강연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의 공약은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거짓 보도했던 언론인들을 포함하여 3천 명을 정신병원에 보낼 것입니다. 정신병원에 보내는 것은 시험을 보게 하여 평생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기득권층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개작살 날 것을 알기에 사전 봉쇄하려 합니다. 예수는 시대를 잘못 만나 죽임을 당했지만, 저는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기에 그들이 아무리 혀를 날름거려도 안 됩니다.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자고 했고, 출산하면 돈을 준다고 했더니 전국의 지자체가 따라 했습니다. 저의 공약은 동네 북처럼 모든 국회의원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유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되어 그들을 다 넣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오만입니다. 저의 공약 세 가지를 한 사람이 해야 나라가 제대로 됩니다. 국가 예산을 자기 땅값 올리는 데 쓰는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대장동 사건도 이재명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수면 위로 오른 것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것은 얼마나 많을까요?

저는 직접 온 사람이며, 종교는 대리점입니다. 저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내용 때문일 것입니다. 언론은 저의 80~90%를 숨기고 이런 얘기만 방영합니다. 미도 사건처럼 나라에서 사람들을 속이고 무장 공비로 보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건을 판단할 때 한쪽 말만 듣지 말고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합니다. 저의 강연을 몇 편만 보면 지지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천막에서 공부하고,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밥을 굶는 날이 많았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어려움을 참았습니다.

국민들은 개혁 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대표 아들놈이 50억을 해 먹는 것이 사기꾼 대표이지, 국민 대표가 아닙니다. 그런 돈을 다 모아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하는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보면 안 됩니다. 여야 정당의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돈 잡아먹는 하마이며, 그들을 데리고는 나라를 개혁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줄일 수도 없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국회의원들과 기득권들은 저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필승 전략과 국민의 지지

강성범의 유튜브 채널에 제가 출연했을 때, 댓글은 이재명 후보를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지만, 실제 시청자들은 허경영을 찬양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파 방송인 고성국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는 여론이 심상치 않다는 증거입니다. 저의 여론은 우파에서 들어도 천재, 좌파에서 들어도 천재입니다. 천재를 공인하는 국민이 잘사는 정치를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국민들은 저의 연설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다른 사람을 찍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저의 토론을 한 번 보면 진정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은 뼛골 사무친 사람이구나. 그런데도 누구를 미워하지 않는구나.” 고생했는데도 얼굴이 고생한 사람 같지 않고, 마음이 아기 같아서 애들과 노래 부르고 축지법 하는 순수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 진심을 국민들이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국민 앞에 온전히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100분 토론에서 마주 앉았다 하면 대한민국이 끝나기 때문에 그들은 제가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설득력이 좋고, 눈물 한 방울 흘리면 대한민국 표가 다 달아날 것입니다.

저는 내년 대선에서 100% 필승할 것이며,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지켜줄 신인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