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형과 물줄기의 신비: 강화도의 역할
신이 수유 전에 김포에 다녀왔습니다. 시민 제도를 방문했을 때, 국민들은 군인들의 지시 아래 질서 정연하게 있었고, 6분간의 공개 행사 후에는 내부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오두산 전망대에서 강물들을 살펴보니, 강들이 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만수봉에서 보니, 20년 전 북한 스님 마을들이 제하 바퀴 옆에 있었습니다. 이 그림은 하사 그들이 추상적으로 그린 것으로, 아버님의 고향인 황해도 개성이나 세상의 강들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 신기 강을 이루고, 이 강물이 강화도로 흘러갑니다. 강화도가 이 물줄기를 가리고 있어 강물이 남쪽으로 흩어지지 않고 바로 내려가지 못하게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중국의 소꼬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강은 여의도 지점에서 제가 그린 것처럼 흐르고, 임진강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점입니다. 개성시에는 송악산이 있고, 오두산 전망대가 있는 이 산은 감악산맥의 끝자락입니다. 감악산맥의 끝과 마식령 산맥의 끝인 개성의 송악산은 금강산에서 시작되어 하늘 위와 아래를 잇는 기운이 청와대를 거쳐 오두산 전망대까지 이어집니다. 이곳은 물의 기운이 모이는 곳입니다. 금강산의 기운이 내려오고, 멸악산맥과 언진산맥 사이에 여러 강이 흐릅니다. 강화도가 이 강물이 바로 흘러가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있어, 강물이 쪼개져 흐르게 됩니다. 강화도가 강물을 가리고 있어 퇴적물이 쌓이고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게 합니다. 이처럼 풍수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삼대강 합류 지점과 한반도의 운명
중국의 산맥이 임진강과 예성강, 한강이 만나는 이 지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세 강이 만나는 강화도 지역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오두산 전망대 쪽을 서울의 중심지로 보며, 이곳을 신성한 중심 고산으로 여깁니다. 개성 쪽으로는 멸악산맥과 언진산맥, 마식령 산맥이 이어져 있습니다. 오두산 전망대 주변에는 다리가 많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수심도 깊어 좋은 지역입니다.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연평도 비행장에서 열 개의 활주로를 만들어 이 지역을 개발할 것입니다. 이 그림에 나와 있듯이, 영종도 공항과 강화 해수욕장을 연결하면 중국보다 더 많은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강화도를 통과하는 냉심을 만들고, 안산에 황제 공항을 건설할 것입니다. 왕산리 지역은 사회주의 국가처럼 안보가 철저하며, 소음이 적고 물이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황제 공항에서 배를 타면 잠수함도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수심이 깊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동방의 등불
강화도에는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처럼 인간이 만든 상징물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기부받아 개인이 만든 자유의 여신상처럼, 우리도 동방의 등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 얼굴을 본떠 동방의 등불 상을 만들어 불을 켜 놓는다면, 우리 민족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6.25 전쟁의 숨겨진 진실: 기독교 선교사의 역할
- 25 전쟁 당시 유엔군 참전국은 16개국이었지만, 물자 제공국까지 합하면 18개국입니다. 지원국은 39개국에 달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필리핀, 콜롬비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참전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전쟁을 치렀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한국군과 북한군을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들이 참전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사람이 없을 때도 통일교가 지원에 참여했습니다. 전 세계가 유엔군으로 한반도에 모인 것은 우리나라가 동방의 등불이 될 수 있는 특별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자발적으로 온 것은 단순히 미국의 요청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을 움직인 것은 기독교 선교사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한반도에 온 선교사들이 한국의 실상을 미국에 알렸고, 미국 대통령에게도 보고했습니다. 미국 조야의 기독교 세력은 한국을 구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펜젤러와 같은 선교사들이 연세대학교와 제중원을 설립하는 등 한국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최고위층과도 교류하며 한국을 돕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심지어 김일성 가문도 기독교 집안이었습니다. 김일성의 할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목사이거나 장로였습니다. 북한은 기독교가 어마어마하게 발전했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이 집권하면서 기독교를 탄압했고, 이는 미국에 ‘저 나라는 기독교 국가인데 왜 저러는가’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미국의 기독교 세력은 한국을 무조건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루먼 대통령의 역할도 컸지만, 미국의 기독교 세력과의 교류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조를 받고 도움을 받은 것은 기독교 선교사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의 역할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 안보와 미래 정세
- 25 전쟁 이후 우리는 매년 참전국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름도 없이 고리안으로 불리며 죽어갔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행운으로 전쟁을 넘겼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미국과 러시아가 싸우는 상황에서, 미국이 불리해지면 언제든 발을 뺄 수 있습니다. 유럽 나토는 러시아의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러시아와 대립하기 어렵습니다.
한반도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이 얽혀 있는 복잡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 통일을 원치 않고 한반도 분단을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영원히 분단되기를 바라는 일본의 속내를 알아야 합니다. 전쟁 여론이 안 좋게 나오면 미군 철수론이 대두되고, 정치인들은 당선되기 위해 이를 이용합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반도 안보는 점점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안보는 더 강력해질 수 있습니다.
한반도 핵전쟁은 불가능합니다. 북풍이 불어올 때 핵이 한강 이북에 떨어지면 개성으로 바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핵전쟁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는 고혈당과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 헝그리 정신
예수가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말했듯이, 우리는 용서하고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6.25 전쟁 때 동족을 죽였지만, 하늘은 다시는 전쟁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300만 명이 죽었지만 경제적으로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전쟁을 한다면 가차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쟁으로 가지 말고,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핵을 가진 나라와 비대칭 전력을 가진 나라가 힘자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지금 서민들은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전에 예방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법보다는 도덕이 먼저입니다. 지금은 낙수 효과도 없고, 국민들은 공의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듯이, 고통만이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6.25 전쟁이라는 고통이 있었기에 우리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가장 낮은 곳에 떨어져 있는 시기입니다. 이때가 바로 우리의 본색을 드러내고 정신을 차려야 할 때입니다. 헝그리 정신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배부른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처럼 배고픈 시절이 왔을 때 냉정하게 바라보고 정신을 차려야 우리 민족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배부른 계산만 하면 후손들을 망치게 됩니다.
배고파 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우리 지지자들만큼은 이 배고픔이 살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6.25 때의 헝그리 정신이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고통이 와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 광야를 지나는 시기를 이겨내야 합니다. 가난한 시절이 다시 돌아온 것은 우리가 정신 차리라는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이때 인간 본성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귀하게 여기고, 최악의 상태에서 최고의 성장을 이뤄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