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기 진단과 정치권 비판: 도둑놈이 많은 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이 나라는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저는 5%에서 7%를 기록하며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지율이 5%를 넘어서자 모든 언론사가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하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와 유튜브에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위를 차지한 저의 지지율에 놀란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유튜브 방송의 여론조사에서는 제가 29%, 39%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적어도 3위는 하는 후보를 여론조사에 포함해야 합니다. 제가 5.6%, 7%의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이 언론사의 자유라며 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선관위와 정부의 직무유기입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 포함 여부를 민간 언론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지를 받고 몽땅 똑같이 허경영을 배제합니까? 이런 행태를 버리지 않으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진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겪는 일입니다. 이는 선거법 위반이며, 그러므로 사전 투표는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7대 불공정 속 홀로 선 허경영
여론조사, 블로그, TV 토론 경선 비용, 불공정한 방송 보도, 불공정한 언론 보도, 불공정한 기회, 불공정한 사전 선거 등 기호 6번 허경영은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사비로 선거 운동을 하여 여론조사 3위까지 오른 사람입니다. 지금 유튜브에서는 여론조사, 예비 등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허경영은 이번에 반드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은 반드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 모방과 독창성
현 정치권에서는 공약마저도 허경영의 국내 배당금,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 월급 200만원 등 모든 정책을 모방하면서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쏠려 가게 하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언론에 내보내지 않는 것 때문에 지지자들이 제가 대통령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긴급조정명령권을 발동하여 국회와 관계없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 결혼하면 3천만원, 출산하면 5천만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여야 정치인들이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비행기에서 다양한 부품을 가져간다고 해서 비행기가 뜨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직접 30년 전부터 연구한 33정책은 허경영만이 해낼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33정책, 지청 제4권 등록증이 있습니다. 여야는 지금이라도 저의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 정책과 아시아 통일 비전
국민 여러분, 이제 저는 반드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 정당이 제 정책을 계속 모방한다 해도 제 머릿속에는 일반인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북한의 원산지를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도와주면 남북이 분단되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북한 경제를 먼저 살리고 남북의 경제적 격차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를 건설하여 연해주에서 아무르강까지 우리 땅의 10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그것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지도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과 기아가 해결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사람은 기호 6번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기회: 허경영의 삶과 박정희 대통령의 유산
국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 아셔야 합니다. 이번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머슴살이를 하면서 몰래 공부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서당 등 50여 권의 책과 중고등학교 교과서, 영어 원서까지 다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열다섯 살 때 홀로 서울로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 야간 대학을 나왔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자주 비틀거리면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 팔면서 학비를 댔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공부를 이어가다가 삼성 이병철 회장님을 만나 양아들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회장님에게 반도체 사업을 해야 하는 등 삼성을 키우는 데 여러 가지로 조언을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병철 회장님 소개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비밀 보좌역이 되어 박 대통령에게 우리나라를 살릴 여러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방송통신대학을 거쳐 새마을 운동에도 참여하며 한국 경제를 살리는 데 상당히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제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보다 참신하고 적합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이 지휘봉이 그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한테 직접 받은 지휘봉입니다. 이 지휘봉은 청와대 마크가 있고 50년이 넘었으며, 박 대통령이 주신 벨트도 50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차고 있는 것은 박 대통령이 주셨기 때문에 차고 있습니다. 아직 한 번도 바꾸지 않고 50년을 차니 이렇게 다 떨어지고 낡았습니다. 이 지휘봉에는 박 대통령의 이름과 1975년 5월 29일 날짜가 적혀있고 대통령 마크가 있습니다. 이 지휘봉은 백금 지휘봉이고 용 두 마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런 지휘봉을 아무한테나 주겠습니까? 이런 혁대를 저에게 준다는 것은 무슨 뜻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저에게 직접 귀한 물건을 주셨다는 것은 제가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여 언젠가 대한민국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란다는 뜻이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경험이 있는 허경영, 어떻게 한국을 살릴 수 있는지 아는 허경영, 한국의 최고 대기업을 성장시킨 허경영, 박정희 대통령이 지휘봉을 하사받은 허경영, 기호 6번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의 허상과 허경영의 비전
여야 정권 교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이 100명 있는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통령이 된 날, 그냥 둘 리가 없습니다. 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또다시 어려움에 빠질 것입니다. 차라리 대통령이 된 허경영에게 1억 받고 월 150만원 받고, 결혼하면 3억, 출산 후에는 5천만원, 아이가 나오면 열 살까지 100만원 양육 수당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빚을 정리하고 이 코로나 위기를 헤쳐 나와야 합니다.
지금의 여론조사는 모두 가짜입니다. 유튜브 방송 시사 링크 집에서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제 지지율이 높게 나왔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는 허경영이 여야 후보를 제치고 압도적으로 공감도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통 속에 몸부림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 돈이라도 받고 죽겠다는 사람이 퍼져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아닌 1억짜리 수표가 됩니다. 사표 심리와 정권 교체에 속지 마십시오.
허경영의 파격적인 경제 및 복지 정책
제가 대통령이 되면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실 보상을 100% 해줄 것이며 신용불량자 전체를 사면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중산층까지는 의료보험, 갑근세, 고용보험, 산재보험이 면제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속세, 증여세, 양도세를 폐지하여 한국 기업이 해외로 넘어가는 것을 막겠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현재의 저출산 시대를 내다보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하다가 사기꾼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재 폐교된 초중고 학교만 3,800여 개입니다. 지금 한국 정부에서는 1년에 45조 원의 출산 장려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45조 원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결혼하면 1억 원과 주택자금 2억 원을 합한 총 3억 원을 지급하며, 출산 후 다자녀 엄마는 육아 수당 10살까지 매월 100만원씩을 지급하여 저출산 문제를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과 노인 수당 70만원이 매월 나오면, 65세 이상 노인들은 매달 1회 20만원씩 받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노인들은 더 이상 자식들 눈치 보지 않고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또 자식들은 어머니, 아버지 요양병원 문제 때문에 싸우지 않아도 되며, 국민 배당금으로 월 150만원씩 나오면 부부싸움도 90% 없어지게 됩니다.
재원 마련 방안과 국가 경영 철학
여러분들은 어디서 이런 돈이 나오냐고 물으실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무역 세계 7위,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입니다. 국가 예산을 70%로 아끼면 충분히 예산을 주고도 남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급을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만원도 제가 쓸 겁니다. 청와대 식사와 잠자는 관사 비용도 제가 부담할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명예직으로 100명으로 바꾸고 보좌관도 전부 없을 겁니다. 또한 지자체도 월급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따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입니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라고 생각했을 때 대통령은 주식회사 대표입니다. 대한민국의 총자산 70%를 5천만 명으로 나누면 국민 한 사람당 14억씩 국가에 맡겨 놓은 것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4억을 국가에 투자한 것이니 국민이 14억에 대한 배당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청렴성과 국가 비전
또한 저는 절대 남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통령 후보로 다른 후보들 중 종합소득세 등을 가장 많이 냈습니다. 저는 고용하고 있는 2019년, 2020년 동안 소득세, 법인세를 합쳐 74억 8천 6백만원을 납부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한 해 동안 저의 종합소득세와 법인세가 42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법인은 주주가 대합니다. 또 이번 대통령 후보 중에서 제가 19억 9천만원의 세금을 납부하여 랭킹 1위이며, 재산 대비 세금 납부도 1위입니다. 저는 대통령 임기 동안 한국을 1인당 GDP 3만 불에서 10만 불 시대로 만들 것입니다. 국가를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능력과 자신이 있습니다. 한평생 국민만 생각하며 새로운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가계부채 해결과 경제 선순환
제가 대통령이 되어 가계부채를 모두 없애주겠습니다. 한미 스와프와 일일 사본을 체결하여 4천조의 채권을 막히고 달러와 엔화 등을 가져와 신속히 4천조를 지급하여 서민과 국가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시민 해결 안에 1억씩 지급하면 처음 844조 원의 가계부채가 완전히 해결되며 이자 또한 들어가지 않습니다. 연간 백조의 이자를 서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장 경쟁 시종 쟁기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경제가 선순환이 됩니다. 경제 선순환은 경제가 활성화되어 세금 수입이 증가하고 투자가 일어나고 기업 고용도 증가합니다. 결국 한국의 경제 규모가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5년 안에 1인당 GDP 10만 불로 국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지상낙원 건설
그리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겨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도모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대한민국을 온 국민이 화합을 이루는 복지 없는 지상낙원으로 만들겠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드는 기술과 능력이 있습니다. 14년 동안 집을 거하여 오던 오지명 인기 스타가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의 33 정책 전단지를 보고 자발적으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야 우리가 살겠다”며 찾아와 저의 진리를 선언해 주었습니다. 2월 28일 오전 12시, 배우 오지명 씨가 국가혁명당에서 시행된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에 대한 공약 발표 행사에 참여하여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배우 오지명 씨처럼 이제는 허경영을 제대로 아셔야 합니다. 오지명 씨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후보 여야를 찍어서 돈 생길 리가 있나. 허경영만이 인류를 살리겠다. 확실한 답을 찾아왔습니다. 생전 처음 봤습니다.”
현 대선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결단
이번 대선의 특징은 여야 대선 후보가 최고 비호감이라는 것입니다. 군대를 안 갔다는 것, 또 수사 대상에 있다는 것, 그리고 한국 헌정사상 여야 대선 후보 모두 대장동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야 후보 때문에 한국이 국제적 망신을 다하고 있다고 전 세계 뉴스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여야 후보를 뽑아서 되겠습니까? 여야 후보보다는 범죄자인지 아닌지 아직까지도 판단이 안 나왔는데 검찰 수사를 하니까 국회에서 조금을 하겠다고 피해갔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식물 대통령을 4년 만에 탄핵시키고 말 것입니다. 저는 어떠한 경우도 단일하거나 연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전 투표 무효론과 국민 해방의 날
국민 여러분, 사전 투표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투표함을 허술한 창고에 넣어두고 옛날엔 알림통이었는데 지금은 종이 박스에 넣습니다.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12개월 이내에 이러한 전부 직업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매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이 됩니다. 나이 많은 65세 이상은 매월 1일에 20만원, 440만원을 평생 받게 됩니다. 부모 걱정 없어집니다. 효도할 수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우리가 해방된 날입니다. 1948년 8월 15일에는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날입니다. 2019년 8월 15일은 국가혁명당이 처음 창당된 날입니다. 3월 9일은 절대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빚 등에서 해방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안동 극장 동 걱정에서 해방되는 날입니다.
허경영의 재원 확보 방안과 공약 이행 약속
허경영은 1인당 예상 문양으로 낭비된 국가 예산 70%를 차단, 절약하여 400조 원의 재원을 확보할 것입니다. 또한 그 외에도 채 3일에 벌금제, 세금 통폐합제, 특수 사업자 제도 등의 정책 등을 도입하여 추가 400조 원의 세수를 더 확보하여 800조 규모의 예산을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원씩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자는 무조건 3억을 주어 모든 사람들이 독신으로 오래 있지 않고 결혼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그러니 재원 마련 방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국가 예산의 도둑질을 막으면 국민 여러분들의 직업 활동은 충분한 국민들을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더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구직자들은 전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으며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제가 과거부터 일관된 정책을 30년간 주장했듯이 국민들과 약속한 바를 반드시 지킵니다. 제가 만약 공약을 지키지 못하면 그날부로 대통령 직에서 물러날 것입니다. 이것을 이 자리를 통해 강력히 밝힙니다.
국가유공자 예우와 세금 감면 정책
또한 저는 20대 대통령 후보들 중 유일한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신분입니다. 6.25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국회를 100명으로 줄여 명예직으로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코로나 위기 속에서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은 매년 20만 원을 시급하게 지급하겠습니다.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원, 육아 수당 10살까지 매월 100만 원씩 하겠습니다. 양도세 폐지, 갑근세 폐지, 상속세 폐지, 종부세 폐지, 취득세 폐지, 자동차세 폐지, 증권거래세 폐지, 수능 제도 폐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200만 원에서 400만 원 월급을 드리겠습니다. 봉급 생활자들은 봉급에서 돈 10원도 공제하는 게 중산층까지 없어집니다. 제가 한 국민과의 약속은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단체든 개인이든 공약 이행 협약식을 공개적으로 하여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유튜브에 허경영 강연을 검색하면 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기호 6번 대통령 후보 허경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상들의 유산과 허경영의 사명
아, 살기 좋은 나라,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고 우리 조상님들이 얼마나 이 땅을 위해 고생하셨는데, K팝 한류처럼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는데도 도둑놈들이 많아 나라의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게 철저히 잡습니다. 오직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만들어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분명 국민들에게 전혀 아무것도 다 보면, 부산의 18세 이상에게 1억 원을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아가십시오. 월 150만원씩 드리겠습니다. 국가혁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