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th The divine intervention of Huh Kyung-young: Exposing the Cunning Foxes of Politics – February 27, 2022

허경영의 정치 혁명: 국민 배당금과 기득권 타파

허경영은 국민에게 1억 원,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를 위해 불법, 탈법, 편법, 위법 등 모든 불공정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는 이 나라를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외롭게 싸우고 있으며, 국민의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이며, 국민들이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활한 정치인, ‘교토’ 비유와 비판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을 ‘교토(狡兎)’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이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이라면, 교토구팽(狡兎烹狗)은 교활한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으로, 이는 더욱 나쁜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교활한 토끼는 국민의 혈세를 빼앗는 간신배 같은 정치인들을 의미하며, 이들을 잡아온 허경영을 언론과 정치인들이 삶아 먹으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토끼는 위로만 점프하는 습성이 있어 산꼭대기에서 아래로 쫓아야 잡을 수 있듯이,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되어 높은 곳에서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찾아주는 것이며, 이는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운동이라고 강조합니다.

가정 파탄의 원인과 사회 문제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지적합니다. 500만 명이 이혼하고 50만 명의 청소년이 가정을 이탈하여 방황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들이 돈 문제로 싸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상처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고 가정을 살리기 위함이지, 대통령 월급이나 권력을 탐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청와대의 위험성과 하늘궁의 명당론

허경영은 청와대가 밤이 되면 적막강산이 되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일화를 예로 듭니다. 반면, 자신이 있는 하늘궁은 ‘어금혈 봉추(御金穴 鳳雛)’라 불리는 임금이 거하는 혈자리이자 명당이라고 설명합니다. 이곳은 함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지을 수 없는 신성한 곳이며, 자신이 미래에 이곳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약국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약국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약국과 병원이 영리 목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의약분업 이후 약사들이 조제권을 가져갔지만 여전히 가격 경쟁이 치열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인기 좋은 약들이 건강식품으로 둔갑하여 약국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건강식품은 효과를 명시할 수 없으므로 약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약사들이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매 전략을 스스로 세워야 하며, 국가가 개입할 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그는 건강을 지키는 1단계는 식품, 2단계는 약품, 3단계는 병원이라며, 식사가 가장 중요한 처방이라고 강조합니다.

교대 근무 환경 개선과 인체의 적응력

교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야간 근무를 한 사람이 계속 밤에 일하는 것은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근로자 건강 리듬에 맞게 교대 근무를 로테이션해야 하며, 앞으로 모든 기업은 근로자 중심으로 바뀔 것이므로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또한, 인체는 주간 근무에서 야간 근무로 바뀌어도 자동적으로 적응하며 수명에 차질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야간 근무자는 낮에 해를 보지 못하므로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빨대 사용에 대한 견해

빨대 사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은 시중에서 먹을 때 간혹 빨대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빨대로 물을 마시면 물을 씹어 먹게 되어 흡수가 잘 되고 체하는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빨대는 1회만 사용해야 하며, 낭비와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합니다.

교도소 폐지와 범죄자 사면 정책

허경영은 전국 교도소를 한 곳만 남기고 폐지하겠다고 밝힙니다. 남겨진 교도소는 구치소 역할을 하며 아주 중범죄자 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일반 범죄자들은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벌금이 너무 많으면 감옥에 가는 선택형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 사회 전체가 공범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재수 없으면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되면 음주운전 등 전과 기록을 모두 사면하여 호적 등본에서 삭제하고, 임기 중 사면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힙니다.

PB 벨트 공무원 채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PB 벨트 공무원 100만 명 채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PB 벨트가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이 와서 자체 주를 만드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며, 이동의 자유도 보장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내전으로 규정하며, 원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일부였고 독립을 원치 않는 세력과 독립을 원하는 세력이 싸우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러시아는 영토 확장이 아닌, 자국에 편입되기를 원하는 세력을 돕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군인과 농업인 월급 차등 지급의 이유

군인 월급 200만 원, 농업인 월급 100만 원 책정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군인은 사회에 나와 결혼, 학업 등 돈이 필요한 청년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농업 뉴딜은 주로 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먹고 자는 것이 해결되며 국민 배당금 120만 원을 받으므로 100만 원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농업 뉴딜은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토요일에는 가수, 일요일에는 강사, 목사, 스님 등이 찾아와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수확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여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부정선거 방지 대책과 양심선언의 중요성

부정선거 방지 대책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밀리에 임시 사무실을 설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임대 계약서나 종사자들의 양심선언이 나올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완전한 범죄는 없으며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 지적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앞으로 근로자들의 월급에서 공제되는 것이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갑근세, 각종 공제, 의료보험료 등은 기업주나 국가가 대신 내줄 것이며, 월급 액수 그대로 지급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건설 공제회 제도가 적금식으로 운영되어 노동자들에게 불합리하며, 특히 건설 현장의 특성상 공제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공제 제도가 오히려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모든 임금은 공제 없이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 양자 법칙의 이해

자식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감을 느끼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양자 법칙’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부모와 자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0초 만에 교감하며, 이는 선조들이 모두 느끼고 있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뇌에 송수신기 기능이 내재되어 있어 교감이 가능하며, 죽은 사람의 뼈에서도 양자 진동이 발생하여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좋은 묘자리에 있으면 좋은 기운이, 나쁜 묘자리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혼의 세계가 아닌 양자의 세계, 즉 과학이라고 강조합니다.

사후 세계와 인과응보, 허경영과의 인연

조직폭력배, 건달, 살인자 등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의 사후 세계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육도 윤회와 비슷한 세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지옥을 경험하거나, 남을 때린 사람은 병이 생기고, 욕을 한 사람은 벙어리로 태어나며, 험한 꼴을 보여준 사람은 장님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이 세상 자체가 지옥이 될 수도, 낙원이 될 수도 있으며,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를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티켓을 얻어 지옥을 졸업하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천사의 조언과 이혼 문제

이혼 문제에 대한 천사의 조언에 대해 허경영은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영원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시기가 아닐 뿐이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허락할 때가 올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라는 의미이며, 기다리는 동안 배우자가 좋게 보일 수도 있다고 조언합니다. 법원에서 정해주는 숙려 기간과 같은 개념이라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언론의 불공정성

허경영은 국가혁명당 창당 대회가 자발적인 참여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이는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없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기존 정치권이 국가 선거 자금 500억 원을 사용하며 사람을 동원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지지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인다고 말합니다.

또한,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여론조사에서도 누락시키는 등 불공정한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대선 후보 토론회를 밤 늦은 시간에 배정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자신을 군소 후보로 취급하는 것은 편법, 불법, 위법, 범법, 탈법의 총체라고 강하게 비난합니다. 그는 언론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교활한 짓을 하고 있으며, 자신을 막으려 할수록 국민의 지지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다른 후보들에게 도용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알게 되면 시청률이 폭등하고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을 두려워하여 언론이 자신을 막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며, 썩은 정치 제도를 개혁하여 아시아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국가혁명당이 되겠다고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