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선거 시스템과 허경영 후보의 투쟁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와 TV에 나왔을 때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허경영의 지지율에 놀라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를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와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는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이는 선거법 위반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기호 6번 허경영은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제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저 허경영은 절대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은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허경영 정책 모방과 중산주의 실현
그런데 현 정치권에서는 공약마저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들 봉급 200만 원 지급 등을 전부 모방하면서 제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상당수 몰려가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TV에 내보내지 않는 그것 때문에 제 지지자들은 제가 대통령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긴급 재정 명령권을 즉시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를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여야 정치인들이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비행기에서 타이어만 가져간다고 해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습니까? 제가 직접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로지 저 허경영만이 해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삼삼 정책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습니다. 여야는 지금이라도 기호 6번 허경영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반드시 깨어나야 합니다. 거대 정당이 제 정책을 계속 모방한다 해도 제 머릿속에는 일반 정치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구상
북한의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도와주고 남북이 군사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면 됩니다. 남북의 경제적 차이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 비버 벨트를 만들어서 연해주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그곳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을 막을 수 있고 기후와 환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은 기호 6번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 아셔야 합니다. 이번이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정치적 소명
저는 6.25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머슴살이를 초등학교 때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여러 권의 한문 책과 고등학교 영어, 수학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다 15살 때 서울에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야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자주 빈혈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면서 학비를 댔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여 명을 가진 민주당이 100여 명밖에 안 되는 국민의힘을 대통령으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4개월이면 탄핵됩니다.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질 것이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차라리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에게 1억 받고, 매월 150만 원 받고, 결혼하면 3억 받고, 아기 낳으면 5천만 원 받고, 10살까지 매월 100만 원 육아 수당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빚을 갚고 이 코로나 위기를 이겨 나와야 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토사구팽: 국민을 착취하는 기득권
이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 고생하셨는데. 수출, K-POP,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가졌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토사구팽은 무엇입니까? 사냥이 끝나고 나면 토끼를 잡았으니 사냥개가 필요 없죠. 그 사냥개를 잡아먹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토사구팽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돈 벌어오는 사냥개라면, 이 기득권들이 결국은 그 국민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세금 도둑, 예산 도둑이라는 말입니다. 국민들 보고 돈 벌면 세금 많이 내면 훈장 준다고 했죠. 그러다가 세금 딱 밀리니까 공장 압류하고 다 문 닫게 합니다. 실컷 세금 몇십 년 내고 잘했는데 자금 사정이 나빠지니까 봐주지 않고 이자를 일단 세 배로 올립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자를 두세 배 올려버립니다. 연체 이자를 최고로, 제 기분 나는 대로 올립니다. 그것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그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IMF 때 망한 사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망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실컷 세금 받아먹고 30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습니다.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고 오늘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용불량이 되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을 경매해 버립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했다면, 그 회사를 국가가 구해줘야 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납세 실적이 훌륭했으니 망하면 안 되겠다, 무엇 때문에 망했냐고 물어야 합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미국에 보내는데 클레임이 걸려 돈이 안 나와 부도가 났다고 하면, 우리는 그 클레임에 대해 국가가 해결해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동안 맨날 세금 벌어다 주니까 이제는 경매를 해서 잡아먹어 버립니다. 3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국가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한 기업주가 갑자기 부도나서 문 닫고 망하면 그 사람이 나라를 원망하지 않을까요? 은행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정치권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절대 국가는 카운슬러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애로사항이 있을 때 도와야 합니다. 세금 1년에 610조 낼 때는 좋고, 거기서 조금만 이탈되면 그냥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없어진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30년 일구다가 한번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미국에서 물건이 큰 전 재산이 되어 나갔는데 못 써서 가져가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배 타고 가다 물건이 변질된 것입니다. 가죽 같으면 배 타고 가다가 소금기가 생긴 것입니다. 가죽 장갑을 골프 장갑으로 수출했는데, 배 안에 가다가 소금기가 염분이 묻어 가죽이 싹 변해버려 클레임이 딱 걸리면 그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그런 하소연을 들어줍니까? 아니, 그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업가 보호와 국가의 역할
앞으로 모든 기업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구해줄 것입니다. 그동안 세금을 많이 냈든 적게 냈든 꾸준하게 냈다면, 그 사람은 절대 국가가 위기 때 친구가 되어줘야 합니다. 금수저들이 뭘 알겠습니까? 법만 딱 들이대고 “당신 돈 왜 부도냈어? 들어가.” 이래 버리고 잡아넣어 놓고 경매를 시킵니다. 그러면 경매 안 당할 수가 있습니까? 사장이 재판에 들어가 버렸는데. 부도나서 이렇게 망한 사람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은 다양한 의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토사구팽을 많이 당해서 이것이 당연한 건 줄 알지만, 당연한 게 아닙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정부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욕한 적은 없지만, 저 정부, 저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납세 실적이 꾸준한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어?” 물어야 합니다. “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사업이 어려워졌으니 위기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그냥 국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다음에 세금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겨야 국가는 맞습니다. 그 사람이 30년 동안 사업한 노하우가 있고 수출한 재주가 있는데, 그것을 그냥 사장시키고 폐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은 그냥 간이 나빠 결국 죽습니다. 비실비실하다가 결국 죽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딸이 어떻겠습니까? 이 세상을 저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얼마나 착했는데, 왜 부도나? 우리 아버지를 왜 국가가 안 도와줘?” 그래서 선진국은 왜 선진국이냐? 국가가 개인의 위기 때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토끼를 잡아줬으니까. 그동안 토끼라는 세금을 내준 사람을 왜 어느 날 갑자기 삶아 먹습니까?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팽자는 삶을 팽입니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냥개를 삶아 먹어버립니다. 그 사장이 돈 벌어오는 개, 개 같은 사람이죠. 돈 벌어오는 그 개를 삶아 버린단 말입니다. 팍 삶아 버립니다. 삶아서 먹어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딴 놈이 그냥 빼앗아 갑니다. 푹 삶아 가지고 먹어버립니다. 어떤 놈이. 이것이 국가입니까?
고생을 아는 지도자의 필요성
제가 저 여야 후보 중에 고생하는 사람 있죠, 금수저 있죠. 그 사람은 남들 부도나면 그냥 잡아넣는 것이 간단합니다. 고생을 안 해봤으니까. 30년 동안 기업을 일구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금수저는 알 리가 없습니다. 잡아넣는 그런 사람이 더 소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같은 사람은 검사 노릇은 못 합니다. 자기가 고생했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을 잡아넣으려면 자기가 도와주고 싶지,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 같으면 그 사람을 잡아넣었겠습니까? 아니, 안 잡아넣습니다. 제 말 이해를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밑바닥에서 고생했죠. 고생한 사람들은 부도난 사람을 함부로 못 잡습니다. 어떻게 사업을 일구었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 그냥 잘 나가는 금수저, 그냥 검사하다가 “야, 저 새끼 부도났구나. 잡아.” 이러면 됩니까? 그 사정을 모르겠죠. “너 부도났어? 들어가 봐.” 이거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고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열심히 국가에 세금 바쳐줬는데 팍 삶아 가지고 위기 때 먹어버리면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100년짜리 기업이 몇천 개, 5년짜리 기업이 300개 막 이런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는 10년 이상 갔다면 그 기업은 기술 좋은 것입니다. 부도나면 그냥 팍 잡아서 그 사람 뿌리째 없애 버립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국가가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이 위험하다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 줍니다. 그래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면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을 결국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의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년, 40년 걸리는데, 그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입니까?
황우석 사태와 영성 부국론
그러니까 우리는 황우석 박사도 복제, 옛날에 성공했죠? 실제 둘리를 복제했죠. 논문이 틀렸다고 해서 그것이 중요합니까? 아닙니다. 논문의 글자는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둘리를 복제해 냈지 않습니까? 그럼 논문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왜 잡습니까?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놈은 그 사람이 연구 일가를 싹 훔쳐 버리고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니까 어떻게든 저 허경영을 죽이자, 황우석이 저러다가 돈방석에 앉겠다고 저러면 죽이자. 제 말 이해합니까? 그것이 우리 국민이 부자 되는 길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영성을 통해서 전 세계 돈이 다 부작용 없이, 매연, 공해 없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기업들이 전 세계 기업이 축복을 받으러 옵니다. 전 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성 부국.
박 대통령은 뭐라고 썼습니까? 무역 입국을 썼죠. 무역 입국은 우리가 무역으로 인해 나라의 기틀을, 경제를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무역을 통해서 기반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에 가발, 수공업에서부터 수공 가발 산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떴습니다. 전 세계에 가발을 제일 잘 만들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가발 안 쓰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 여자들은 거의 가발을 많이 쓰고 남자도 가발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발이 손으로 하는 것, 수공으로 하는 것 아시죠? 우리가 처음에 할 때는 1억 불이 안 됐습니다. 그 수공을 우리 여자들이 전부 손 하나하나를 가지고 머리를 만들어 가발을 만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눈도 잘 안 보이는데 여자들이 그것을 해 가지고, 또 여자들이 손으로 뭘 만들어서 그것이 전부 수공으로 우리가 수출했습니다. 그 돈이 얼마 안 되지만 그 당시에는 큰돈이었습니다.
산업 발전 단계와 영성 산업의 도래
그렇게 하다가 그다음에 경공업, 잔잔한 것을 조금 세를 이용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도 공업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수출하다 이제는 중공업, 나중에는 중화학 공업, 중공업 다음에 조선업이 중공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조선이 나오죠. 중공업 다음에 중화학 공업이 나옵니다. 그럼 중공업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옵니까? 첨단 산업.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 산업, 반도체 같은 것이 나오죠. 뭐든지 작아지는 것, 단소, 아주 작아지고, 짧고 작아지고, 얇은 것. 단소, 경박, 후박 이런 식으로. 이제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갔다가 영성 산업이 부국이 됩니다. 그럼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영성 부국이, 영성 보국이 허경영이 있어야 합니다. 영성 보국이 부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성으로 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보국이 되는 것입니다. 보국, 보물을 다 가진 나라, 영성의 보물을 진짜 다 가진 나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허경영 보유국이 되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입니다. 경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5억씩 몇 개 놓았다고 했죠? 7조 경보다 더하고, 우리나라의 전체 돈은 저에게는 돈도 아닙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그래서 김포를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김포, 금덩어리가 온다고 하죠? 금포.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입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을 금포 공항이라고 합니다. 김포공항이 있는 장소가 부평, 부평과 이상하게 둘 다 부자가 붙었죠? 부처님도 붙어 있습니다. 부자들이 이 평야로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부자들이 돈이 개천처럼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김포공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어디로 몰립니까? 영종도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종도는 무엇입니까?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궁으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를 가기 위해서. 그것이 영종도입니다. 거기 오면은 이 모든 종교 믿는 자들이 인천공항으로, 영종도에 착륙합니다. 그러면 영생할 수 있는 길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이런 지명이 우리가 지었습니까? 선조들이 다 지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김포가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아직까지 부천, 부평이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좀 있으면 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인천공항보다는 김포로 막 몰려와서 돈 보따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는데 와서 사인하면 끝입니다. “야, 송금해.” 그럼 돈이 옵니다. 돈이 보따리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됩니다. 그 자가 한국에 온 이후에 그렇게 됩니다. 그 자는 무수도 예언했고, 남산도 이야기했고, 타월도 예언했고, 전 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그 자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십시오.
무역 입국과 영성 부국의 차이
이것은 제가 오늘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 이 글자를 받았습니다. 무역 입국을 받고 나서 저도 영성 부국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물건 팔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클레임 걸려가면서 “야 인마, 이걸 물건이라고 만들어놨어? 야, 코리아, 너하고 안 해. 중국하고 거래해.” 누가 가버립니까? 바이어가. 바이어가 그냥 여자를 갖다 접대하고, 술 접대하고 막 이렇게 해 가면서, 안 그래도 가격을 깎이고 깎이고 해 가지고 바이어를 붙잡습니다. 그러니 저 강남에 많은 술집이 존재했던 것은 바이어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바이어가 많이 옵니다. 그럼 바이어는 적당히 대화하면 삐져서 가버립니다. “나는 내일 필리핀으로 가 봐야겠네. 나 내일 중국 어디로 가서 그 값이 싼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면 자기를 임금처럼 대해 준대.” 한국 차가 뭐 이래, 이런 시시한 차 가지고 나타나면 바이어가 가버립니다. 그 바이어 때문에 좋은 차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무역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바이어 접대하는 것이 정말 아니꼬운 일입니다. 고생을 하면 그 엘리트들이 그 바이어를 상대로 또 영어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외국말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설득해 가지고 그 가격이나 퀄리티나 무시무시하게 까다로운 바이어들의 비위를 우리나라 사람이 잘 맞춥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나라 사람은 이런 것도 있지만 교만하기도 하지만 겸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그런 재주가 있습니다. 교만한 것, 상당히 백인 민족이라고 아주 교만한 데도 있습니다. 유대인들처럼 양반.
한국인의 예절과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
남의 집에 가서 신랑 집에 가서 절을 할 때, 여기에 신랑 아버지가 앉고 여기에 신랑 어머니가 앉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남자가 앉고 여기에 여자가 앉아서 이렇게 절을 하면 그냥 쌍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랑 아버지가 앉고 신부가 앉고 어머니 앞에 아들이 앉으면 예의가 있는 집안에서 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안방에 아버지가 여기 앉고 엄마가 여기 앉으면 그 집안은 쌍놈 집안입니다. 들어가서 딱 그것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사위 보고 절하라고 하는데 엄마가 아버지 자리에 앉아 있고 아버지가 엄마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예절 교육을 안 받았다, 예를 안 배웠다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도 마찬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인사할 때도 또 인사를 받을 때도 예절을 지켜줘야 합니다. 신랑 신부 며느리 감이 왔는데 아버지, 엄마가 자리를 바꿔 앉아 있으면 그 며느리가 유교 공부인 가문이 있는 집에서 왔으면 그 집안을 무시해 버립니다. “너희 집은 왜 그러냐?” 이렇게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만 딱 보면 압니다. “어머, 코리아. 아이고, 이거 코리아 사람들 이거 뭐가 안 좋아요. 에티켓 코리아. 에티켓 빵점. 코리아 빵점.” 이래 버리면 수출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수출 역군들은 그 에티켓과 서양 사람들의 매너를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해 가지고 그 비위를 다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도 최고지만 교만도 최고입니다. 교만도. 그러니까 겸손도 최고인데 교만도 최고입니다. 그런데 바이어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선언하고 전국민이 무역에 매달리고 한국 외국어대학을 만들고 거기서 외국어를 막 가르쳤습니다. 세상에 외국어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놓으려 하니까 불도저 기사가 150명밖에 없습니다. 그 불도저를 가르쳐 가면서 고속도로를 만들고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영어를 막 가르쳐 가면서 무역 입국을 만들어가는 박정희 대통령.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속사정을 봐야 하는데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외국 교수들 데려와 러시아어, 프랑스어, 영어 막 이런 것을 가르치는데 이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1년에 몇 명 나옵니까? 그렇다고 말 잘합니까? 아니, 그냥 외국 바이어가 오면 뒤 화장실 간다고 가버립니다. 거짓말 회사에서 바이어가 다 오니까 회화를 막상 많이 안 해봤지 않습니까? 우리 대학생들이 화장실 가서 안 나옵니다. 얼마나 그런 시절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무임승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외국어 하는 사람 만들어내야지, 불도저 기사 만들어내야지, 다이너마이트 폭탄 터뜨리는 사람 가르쳐야지. 전부 가르쳐 가지고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지금이야 그냥 인재가 많지만 그때는 인재가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 면허증 가진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세상에 자동차 면허. 그것도 60년, 70년대 막 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신진 자동차 학원 막 가르친 것입니다. 특히 군대에서 많이 가르쳤습니다. 자동차 대대, 수송 대대가 있습니다. 군대 가면 그냥 “야, 운전 가르쳐.” 운전병으로 다 가서 운전 가르쳐 가지고 그 애들이 나와서 트럭을 몰고 건물을 짓고 토목 공사를 했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사회 개혁 의지
제가 엄청나게 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자를 100명 정도 두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습니다. 양 고아들을.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지만 지금 네 명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봉사 사업을 40년, 중앙일보에 저는 기사 올려 봤습니다. 그것을 80살 때까지 했습니다. 80살 때까지 봉사만 했습니다. 고아원 다섯 개 하고 한국 보육원 등 이런 데를 도와주고 고아들을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제가 재소자 교화 위원도 했고, 검찰청 상임 위원 하면서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굉장히 봉사만 했습니다. 그때 제가 낸 아이디어는 다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입니다. 제가 무슨 글씨 쓸 일이 있었겠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전부 알던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이 우리나라 가정이 다 지금 파탄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가정 파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자만 한번 몇 번 연장하면 토사구팽 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IMF 때나 지금 코로나나 비슷합니다. 이럴 때 우리 가정 파탄을 누가 제일 많이 시킵니까? 국가가, 은행이. 저는 이것이 용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국가 공무원이 무엇을 합니까? 부도나는 사람, 기업 경영에 어려운 사람이 찾아가서 자문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공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장님, 어떻게 부도나게 됐습니까? 각하께 보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각하께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각하가 최종 결정을 합니다. “도와줘라, 구해라.”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마세요.” 그래서 설명을 쫙 듣고 재무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보고를 올리면 결정이 나겠죠. 이렇게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위상 상부로. 근데 그런 채널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륜과 오지명 씨의 지지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는 어려서 삼성 같은 큰 대그룹도 열몇 살에 해봤지 않습니까? 나라도 한번 움직여 봤지 않습니까?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불교를 국교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가 법정에 와서 한 시간 증언한 것 아시죠? 뭐라고 했습니까? “허경영 내가 그때 봤다. 청와대에서 봤다.” 증언했죠. “그 사람 인상이 특이해서 나는 안 잊어버린다.” 청와대 안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있었습니다. 공비가 33명이 내려와 청와대 폭파하러 왔다가 청와대에서 많이 죽고 도망가고 그랬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집을 차지철 씨가 경호실장이 그 집, 각하 안방이 보이는 거기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웬일입니까? 그 용호사 집이 이상하게도 청와대 경내에 있는 것입니다. 민간인이. 그것을 대통령이 내쫓지 마라고 해서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박 대통령 자는 방이 이렇게 보이고 거기는 아무 집도 안 되는데 그 사람 집 한 채가 딱 청와대 경내에 있습니다. 차지철이가 공비 침투 사건 이후에 그것을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저에게 차지철이 보고를 받고서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저보고 한번 가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차지철 씨를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집을 언제까지 비우라고 하더냐?” 난리가 났다고 했습니다. 공비가 넘어왔다고 말입니다. 당장 난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쫓겨날 뻔했는데, 제가 만나고 대통령께 가서 보고했습니다. 그 보고한 내용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용태영 변호사가 아는 사람이 그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용 변호사 집에 온 그 사람이 무화 고증 지테 책을 냈습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용 변호사가 제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일을 훤히 그 책에 적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쫓겨날 뻔한 것, 차지철 씨가 집 언제까지 비우라고 한 것, 협박 이런 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를 보러 왔습니다. 저를 봐 가지고 법정에 와서 한 시간을 80 넘은 사람이 증언하고 나서 몇 달 안 가서 사망했습니다. 그때 본 사람이 허경영이다, 대통령 신부름 왔더라, 명함 없더라. 그것을 다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합니다. 부시를 만난 것은 영암 모자 회장이 저와 부시 만난 것을 옆에서 본 사람입니다. 증언했습니다. 제가 안 만났습니까? 제가 트럼프 안 만났습니까? 옆에 있었던 사람이 미국에 있습니다. 대통령 고문, 미국 대통령 고문이 옆에 있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가짜 사진이랍니다.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 5% 이상 나온 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심상정이가 저보다 적다고 물러나겠다는 소리도 있었죠. 그런 사람을 군소 후보로 분리해 가지고 여론조사에 0.3% 나오는 김동현은 계속 여론조사에 언론사들이 넣어주고 허경영은 한번 넣어줬습니까? 아니요, 안 넣어주는 것입니다. 거기 안 넣어주면 여론조사에서 5%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오죠. 그러니까 아예 토론에 못 나간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토사구팽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삼성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사람을 이렇게 토사구팽 합니다. 여러분이 이 글자를 잊지 마십시오. 쌀, 물, 팽, 개, 자, 토끼, 타자.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좀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은인을 군소 토론, 뭐 어때요? 이것은 지금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허경영 씨, 그 사람 인기 있는데 왜 그 0.0% 나오는 사람들한테 가서 토론을 하라 그래? 그것도 밤 1시에?” 했습니다. 밤 1시는 뭐 하는 시간입니까? 11시부터 1시까지는 이것은 첫째 근로기준법에 걸립니다. 둘째 무엇이 걸립니까? 여러분들은 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못 보게 만든 것입니다. 국민이 대통령 후보 허경영에 대해서 좀 알려고 하면 그 시간마저도 1시에 해 가지고 못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후보자에 대해서 알 권리를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차단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이것을 차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 새끼들. 제가 안 나간 것은 좋습니다. 왜 국민들이 알 권리를 자기들이 무슨 권리로 차단합니까?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보고 싶어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TV 토론 한번 나와서 여야 후보와 뭔가 정책을 견주어 한번 따지는 것을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국민의 알 권리를 저 언론사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허경영을 빼는 것입니다. 국민 여론이 정서가 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안 넣느냐? 방송사들이 광고는 제가 제일 많이 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한 것, 근로기준법에 어겨가면서 1시를 택한 것. 국민의 알 권리를 빼앗으려고 혹시 허경영을 알면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이제 국민들이 알았습니다. 국민의 권리를 침해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침해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일한 허경영을 토사구팽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저를 위해서 이야기했습니까?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을 괴롭히는 것은 좋은데, 국민의 알 권리를 자기들이 막을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은 허경영이 여야 후보와 TV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합니다.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이것도 차별을 무엇을 둡니까? 여야 기본 네 명은 세 번을 하는데, 우리는 한 번.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한 번마저도 밤 1시. 천벌을 받습니다. 제가 영적인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영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괴롭히는 자들, 큰코다쳐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국민이 잠자는 1시에 나가게 합니다. 국민이 출근할 사람들은 피곤하면 빨리 잘 것 아닙니까? 그때 허경영을 알면 우리는 다 떨어져. 우리 여야 후보는 그냥 줄초상 나버려. 허경영을 국민이 몰라야 해. 이렇게 계속 감췄습니다. 낭중지추, 감출 수 있습니까? 허경영을 감추느라고 별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토론 한 번 해주는 것, 그것마저도 밤 1시. 집에 오니까 3시입니다. 화가 나서 제가 잠을 못 잤습니다. 저는 또 어디 갔다 와야 합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할 일이 아닙니다. 도저히 이 토사구팽을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글자 같지만 무시무시한 글자입니다. 허경영이도 결국은 토사구팽을 시키려고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근로기준법을 어기고, 3대 1 형평성도 없고. 시간대는 여기는 8시부터는 시간 지침 시간. MBN 한번 틀어 보십시오. 우라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 참, 천벌이. 제가 영적인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잠시 그들이 이제 여러분을 지켜보면 됩니다. 간땡이가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 모릅니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와 허경영의 지지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 보십시오. 이것이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을 도와주러 아시아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에서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저의 지지율에 놀라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어제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누구냐? 바로 군소 후보들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받았던 후보가 있었나 봅니다. 바로 여러분 잘 보십시오. 이 얼굴과 제 얼굴을 자세히 보면 제가 어떻게 얼굴을 만들어서 와 있는 것 알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인데, 허경영 후보가 토론 시작하자마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그 이유 먼저 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이분이 뭔가 제 화를 대신 표현을 잘해주는 것 같죠? 아주 독립운동가 같이 생겼습니다. 저는 대통령 예비 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에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에 3자 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제가 5%를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 기관이 언론,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를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통령 후보 군소 토론에 저를 내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제가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화가 잔뜩 난 것 같습니다. 손정 변호사님이 이 사람이 아주 눈치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화가 잔뜩 났는데 도망가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겠습니다. 순서는 공약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공약 발표보다는 저를 배제했다는 이 토론회에서 배제된 어떤 분노를 표출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썼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 저렇게 잔뜩 화가 났지만, 최근에는 29%를 달성했습니다. 실제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는 1위입니다. 1위가 나왔는데 어디선가 싹 없애 버렸습니다. 바로 싹싹 지우더라도 이 29%를 몇 번 지웠습니다. 몇만 명이 투표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는 천 명에서 몇 퍼센트가 투표하면 5%입니다. 천 명에서 5% 투표해 가지고 거기서 30%, 40%를 얻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론조사 천 명을 딱 실시하면 그중에 5%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50명만. 그럼 50명에서 40명 하면 40%, 30명 하면 30%.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여론조사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여론조사를 하니까 분명히 힐러리가 여론조사에서 92%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붙었죠? 트럼프. 트럼프가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론조사는 가짜였습니다. 전부 가짜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론조사가 전부 가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론조사도 전부 힐러리가 된다고 다 했습니다. 일본 여론조사들도 전부 주식 때문에 다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하지 않습니까? 주가 때문에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92%가 힐러리라고 누가 이야기하고 거기서 허경영, 트럼프가 붙는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여론조사가 조작이 심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론조사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이민 가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 것입니다.
오지명 씨의 허경영 지지 선언
우리 후보님이 이번 대통령 꼭 되셔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이 저 사모님하고 2억을 받아야 하는 것이 급한 것입니다. 아까 오니까 우리 이 친구가 그것을 계산해 보니까요, 이 머리가 좋은 놈이거든요, 감님이라고요. 지금도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옵니다. “그 믿음이 안 간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죠.”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된 것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한다, 이런 입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든든하게 했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와서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후보들 붙으면 뭐 주는 게 뭐가 있나요? 말하시는 것이 꼭 풍자 찍는 것 같습니다. 꼭 옛날 드라마 같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아까 말했죠, 14년간 두문불출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처음 나왔다고 합니다. 제 방송에 얼굴을 처음 내밀었습니다. 이분이 SBS 순풍산부인과를 계속하자고 그렇게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너무 촬영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4년간을 문밖을 안 나가고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이것이 14년 만에 저 때문에 처음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참, 그러니까 저분이 진짜 저를 도와주러 오신 것입니다. 제 발로 하늘궁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슨 하늘을 잃었든 잃었든 이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을 갖고 와서 공개적으로 저를 지지 선언했습니다. 저분이 SBS 회장 배서 만든 그 태영 그룹 회장하고 친한 사이입니다. 근데 저분이 지금도 사람들이 순풍산부인과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자고 와서 14년을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문밖을 안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허경영한테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신 대통령 돼야 우리나라가 산다. 당신한테. 다른 사람 찍어 가지고 무엇이 국민한테 도움이 있냐? 허경영 찍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딱 맞더라.” 오지명 씨가 굉장히 66년에 영화배우 탤런트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의 원로 배우인데. 저분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분입니다. 저분이 방송에서는 거의 방송계에서는 대통령입니다. 저분이 말을 하면 그냥 법입니다. 그런 원로가 갑자기 14년간 두문불출 어디로서 처음에 얼굴을 내밀게 되냐, 하늘궁에 왔습니다.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오는데, 그것은 믿음이 안 간다고 합니다. 오지명 씨는 나중에 돌아가면 국장인데, 국장 하면 국가에서 성대하게 장례식을 치러줄 수가 있습니다. 왜? 국가에서 엄청난 높은 직책을 줄 것이니까. 그러니까 국장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만 원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오지명 씨가 재밌죠? 아주 재밌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내민 것이 14년 만인데, 제가 아니었으면 안 나옵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들통이 난 것입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방송에 얼굴을 내밀게 된 것입니다. 저분은 방송에 안 나올 줄 알았겠죠. 우리가 그냥 있습니까? 제가 다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왜? 엄청난 홍보가 되니까. 그러면서 또 지지 선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 오지명 씨 때문에 이 TV에 이렇게 나온 것이 또 어디입니까? 상당히 잘 내줬죠. 아주 이분이 얼굴이 아주 잘생겼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얼굴이 좋아 보입니다. 이분 대단히 저에게 이렇게 안내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TV에 종종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선 때까지. 대선 때까지 정확하게 88번 광고에 나갑니다. 지금 한 열 번 나갔죠. 열 번 정도 나갔고 78번이 남아 있습니다. 막 나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새 그런데, “어머, TV 안 나오더니 저 사람 TV에서 연설하더라.” 그러니까 홍보하기 쉽죠. TV에 나와서 연설하는데 저 사람 말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제가 이번에 KBS 한 것 20분, 연합뉴스에서 20분 나옵니다. 그 외에 채널 A 10분, 뭐 이런 데는 10분짜리 쭉 나옵니다. JTBC 10분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KBS 28일 날 저녁 10시에 나옵니다. 20분 나옵니다. 그것이 돈 10억 들어가는 것입니다. 광고비가 보통 비싼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언론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지금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대통령이 돼야 하겠죠. 그래서 지금은 심심찮게 TV에 나옵니다. 근데 거기서 오지명 씨가 저 때문에 국민들이 오명,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저분이 재밌는 것이 어느 날 딱 사라진 것입니다. 14년간 아무한테도 안 나타납니다. 최고로 인기가 있을 때 딱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순풍산부인과 제작 팀들이 졸도합니다. 딱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자상하면서도 결단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계속했을 때는 나중에 인기가 없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요런 소리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절정에 달할 때 인기가 최고로 좋을 때 “잘 있어라.” 그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그럼 미련이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우리 육영수 여사 그랬죠. 아주 절정에 달할 때 목련 꽃처럼 사라져 버렸죠. 그러니까 울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돌아가는데 안 울어도 육영수 여사 돌아가셨을 때 운 사람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잘했느니 못 했느니 해도 돌아가셨을 때 국민들이 그렇게 운 것은 저는 처음 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울었다는 것 아시죠.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되고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가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저런 말을 해주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저 패널이 저런 말을 다시 리바이브를 해주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우리나라에 뭐 해보니까 허경영 찍는 것이 맞더라. 뭐 이것이 우리나라 발전이 된다. 이런 말을 저분이 합니다. 패널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 사람도 호주머니 돈이 별로 없나 봅니다. 아예 이 패널들도 돈 받는 쪽으로 가자. 누가 붙은들 무슨 이런들 하리, 저런들 하리. 이 사람이 붙든 저 사람이 붙든 허경영만 못 하더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냥 만수산 드렁이 얽혀진 들었다리,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아주 이럴 때는 하여가 가지고 딱.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또 든든하겠죠. 이제 아시겠죠. 이 지금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을 보면 허경영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제 에너지가 약간 겁이 나긴 나나 봅니다. 저 사람들은 제 에너지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제 영성 보국이라는 것을. 제가 아까 썼죠. 영 부든 영성 보국이든 제가 썼죠. 제가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알고 나면요, 오지명 씨 같이 쫓아와 하늘궁으로. 이것 보십시오. 14년간 어디 안 나타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14년간 두문불출 하던 사람이 하늘궁에 느닷없이 짜잔 하고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당신 공개 지지한다고 합니다. 저는 여야 후보 이렇게 나와서 공개 지지한 것, 저는 못 봤습니다. 아마 공개 지지한 것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지명 씨가요, 방송국에 나타나면 촬영장에 나타나면 눈만 하면 싹 기면 조용해집니다.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분이고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자존심 상하면 14년간 어디 안 나타났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 탁 나타나 “나 당신 지지해. 당신 대통령 돼야 해. 저것들 되면 뭐 국민한테 이득 있어? 당신 그 돈 준다는 내 계산 다 맞더라.” 이렇게 와서 말한다는 것입니다. 쉽습니까? 이분들 전부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것을 보면 “야, 이거 내 대신 오지명이가 다 점검했고. 그냥 우리는 그냥 찍으면 되겠네.” 아주 이런 것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거짓말할 사람입니까? 순풍산부인과가 막 잘 나가는데 방송 한 회만 찍으면 몇천만 원씩 나오는데 그것을 딱 안 해버립니다. 조용히 들어가 버립니다. 14년간 길바닥에 얼굴 한번 안 내밀고 계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의미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봉사 활동의 진실
그 종에 보면 1947년 7월 13일 되어 있죠. 이것은 제 호적을 재판해서 바꾼 것입니다. 제가 진짜 호적이 여기 나올 테니까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기 제 그 검찰청 신분증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모자라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세 살 올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40살인데, 제가 38살에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나이가 적습니다. 그래서 재판해서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봤다고 합니다. 올리는 사람은 왜 해줬냐? 6.25 사변 때 난 사람이기 때문에 호적이 잘못되었습니다, 이러면 바로 그 올리는 것입니다. 근데 내리는 것은 정년 더 받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합니다. 올리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올라간 것입니다. 이것 올리기 전에 제 신분증, 검찰 신분증, 검찰청 제 신분증. 중앙일보에 한국의 패스 탈지 나왔던 것 틀어 보십시오. 47년 7월 13일 날 나온 것은 제가 나이를 올린 것입니다. 저는 정확하게 양력으로 50년 1월 1일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선도 위원장,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위 사람은 서울지방 검찰청 상임 소년 선도 위원임을 증명함. 그럼 제가 교도소에 이것 가지고 교도소를 다 다녔습니다. 재소자 봉사 오래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하고 제가 재소자 봉사를 오래 했습니다. 저 보십시오. 여기 보면 491113. 음력 호적은 음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가서 조사해 보면 이것이 50년 1월 1일입니다. 한번 핸드폰에 해 보십시오. 이것이 50년 1월 1일이 제 생일입니다. 이것은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이라 위조가 됩니까, 안 됩니까? 동국대학교 제 학생증 있습니까? 동국대학교 대학원 제 학생증 있습니까? 찾아 보십시오. 거기도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는 몇 년도죠? 87년도. 대통령 나가기 전입니다. 87년 1월 20일. 이때 검사장 이름이 정구영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정구영 있나 보십시오. 약간 좀 위로 올려 보십시오. 없네요. 검사장 이름이 앞쪽에 제해 보십시오. 앞쪽을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86년 12월 17일부터 88년 12월 16일까지 2년간만 신분증이 바뀝니다. 앞쪽, 앞쪽.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입니다. 가짜 신분증이 아닙니다. 이것이 있어야 교도소도 드나들고, 길거리에서 경찰들이고 뭐 이런 데는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 당시 여 나왔죠. 그 당시 제가 장발이었습니다. 자,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바꿔서 바꿔. 바꾸라고. 이 사진이 좀 이상합니다. 옛날 사진이라 아시겠죠? 저때는 우리가 머리가 다 길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자, 여기 중앙일보 나온 것 있죠?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주간 중앙에 나온 것이죠. 너무 큽니다. 한국의 패스 탈지 있죠? 40세. 1987년 제13대 때는 15,000명 거리를 보호하여 호국 훈장 감사 500 포상을 받게 됐다. 감사장. 허경영 법무부장관, 김성기 이사장, 정구 검찰 사장입니다. 검사장. 그다음 청주 교도소장 이현욱의 소년 감별 소장 배정시기, 서울 소년 원장 유재 선희 유. 그다음 회장 전국 교도서 재소자 교회 박삼중. 이렇게 많죠. 이스비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이렇게 나왔죠. 이것은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온 기사입니다. 요때 제 나이가 마흔 살 때. 인간성 회복 빈민 운동가 허경영 40세 맞죠? 40세 때 이렇게 제가 알려져 있었습니다. 고아들 이렇게 도와주러 다니던 사람입니다. 부자들 도와주다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나왔죠. 빈민 없애기 위해서 정치를 결심했다고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18살 때. 18년간이면 22살 때부터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부터 없는 사람들도 다녔죠. 그때 이회장이 용돈 많이 줬겠죠. 그래서 제가 봉사를 여기게 납니다. 바꿔요. 이렇게 신의 날 정도면 아시겠죠? 그런데 제 나이가 4년이라는 것은 출마 때문에 바꾼 것입니다. 옛날 것에는 제 원래 나이가 있죠. 목소리가 쉬지 않습니까? 바꾼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다닐 때 학생증입니다. 49년 11월 13일 맞죠? 행정대학원장 허경영입니다. 바꾸고 돌려 보십시오. 그 당시 옛날 제 신분증은 전부 50년 1월 1일 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 바뀐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고아의 아버지였다는 말입니다. 고아들의 아버지. 왜 그러냐면 가정 때문에 전쟁하지 않습니까? 제가 전쟁하니까 고아들을 많이 입양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을 많이 이 사회로 많이 진출시켰습니다. 그런데 40년 전부터 김영수 고문이나 여기 제 지지자들은 우리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제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그냥 제 집에서 밥 먹고 잠자고 그랬습니다. 대통령 나갈 때 제가 마흔 살 때. 그때 뭐 집집에 뭐가 있었습니까? 저 혼자였죠. 전부 우리 제 지지자들이 같이 다녔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막 밥 먹고 자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때도 제 집에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가고 막 같이 있고 막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저 집에 왜 애를 업고 다니는 사람이 드나드나, 그런 사람도 있지. 옛날에는 그러니까 그것이 제 부인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번에 선거 공보에 나온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 아시겠죠? 연도도 진짜가 아니고 모든 것이 있는 자녀들도 그냥 그렇게 들어온 애들이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 때문에 그랬습니다. 또 그때는 그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독신은 안 됩니다. 또 잘 아시죠, 입양,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누굴 가라도 해 놔야 설립이 나옵니다. 그때 좀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아원 하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벽보나 현수막을 많이 하는데, 그런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이제 훼손된 데가 있으면 다시 가져가서 붙이십시오. 신경 쓰지 말고, 안 달린 곳이 현수막이 안 달린 곳이 있는 사람들은 보고를 위에다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달러 가는 사람이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유기적으로 하십시오. 제가 전국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제적 능력과 세금 납부
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가짜를, 자기가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돼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이런 가짜가 오히려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제가 대기업을 해보고 국가를 경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들과 대화를 해봤죠? 그리고 아이들을 저보고 실험도 해봤죠? 그러니까 제가 여기 와서 1년에 몇백억을 벌어 제끼는 것도 제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제가 영성 산업 하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가 없었으면 제가 세금 우리나라에서 1등 했겠죠. 금년에 제가 작년 2021년에 42억, 그 전에 40억, 그 전에 약 40억. 이것이 3년 연속 120억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정국입니다. 근데 사실 안 내도 됩니다. 제가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들이 저보고 종교 단체를. 그런데 저는 안 내도 되는 것이 안 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120억을 냅니다. 그런 사람이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근데 IMF,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1200억 정도 낼 것입니다. 여기에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 낸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4억을 벌었다 그래도 웃길 것입니다, 강의해 가지고. 아무리 뭐 뭘 고쳐준다, 에너지를 준다 그러지만 그렇게 번 사람이 있습니까? 1년에 40억을 벌었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데 세금이 42억이라 그러면 매년 3년을. 코로나 온 지가 딱 3년 됐는데 3년 동안 1년의 세금이 40억.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법인도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그럼 다 제가 냅니다. 종합 소득세, 법인세가 제 종합 소득세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우리가 여러분이 내는 돈의 절반은 일단 세금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많이 내는 이런 재주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사람이 꽉 찼겠죠. 그러면 제가 지금 400억씩을 1년에 냈을 것입니다. 그러면 1200억 냈습니다. 3년간. 많이 냈죠. 하늘궁을 만들기 전에는 제가 세금 그렇게 많이 낸 사람 아닙니다. 전부 세금이 천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저 하늘궁 만들고 나서 이렇습니다. 저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때가. 때가 돼서 제가 대통령 나갈 때가 되고 세상을 바꿀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제가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입니다. 집에서 14년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결론 내린 것이 허경영이 되면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리고 허경영이 1억 준다는 것이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 봤다고 합니다. 맞다고 합니다. 이 나라 살릴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딱 이러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니까 찍어도 좋다. 제가 지지 선언을 해주마. 그래서 허락받고 내보낸 것입니다. 그분이 지금 얼마나, 얼마나 저를 위해서 좋게 해준 것입니까? 이것은 오지명 씨가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여야 후보가 그 사람한테 접촉 안 했겠습니까? “야, 웃기지 마라. 너희 전부 국가 예산 10원도 안 줄이고 뭐 300억을 줘? 군인 월급을 줘?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전부 추경 예산이 여야 후보가 약속한 것 계산하니까 300조. 국가 예산 600조인데. 그럼 그 사람들은 국회 줄이나 예산 줄이나 안 주고 준다는 것이 포퓰리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에서 뭐라고 합니까? “허경영은 대책이라도 있지. 저 사람들은 무대책에 그냥 무조건 준다는 거야.” 속지 마십시오.
교활한 정치와 구사도(九思圖)의 가르침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허경영은 국회도 싹 없앤다. 허경영이 돈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그것을 인정한다. 허경영이 만약에 TV에 나와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고 무보수로 하고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줄여서 70%를 국민한테 다 준다. 이것은 먹혀 들어간다. “저놈이 오면 안 돼. 막아.” 바로 이 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교활한 사람. 교활하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것이 아닙니다. 교활.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교. 이 교자는 교만이 교는 무엇입니까? 모사 꾸밀 교자. 이것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입니다.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는 것을 교활한 놈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한명회 모사꾼을 그랬죠. 한명회를 역사학자들은 좀 교활하다고 합니다. 한명회가 세조한테 붙어 가지고 이렇게 했죠. 그것을 우리는 교활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활, 교만은 다릅니다. 글자 자체가 다릅니다. 이것은 교활할 교자. 저것은 교만할 교자. 그러면은 교활하다는 이 자체, 교활하다는 이 자체는 무엇과 배치됩니까? 구사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보라고 했죠. 이것은 교활하면 안 됩니다. 교활하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임금한테 아주 아버지가 세조한테 해 가지고 자기 딸이 세 명이 있었습니다. 한명회의 딸이 제일 큰 딸이 정순왕후, 두 번째 딸이 무슨 왕후, 세 번째 딸도 있죠. 공순왕후가 뭐 이렇게 세 딸이 있는데, 세 딸이 전부 왕비가 됩니다. 세 딸이 정순왕후는 애 낳다가 17살에 죽습니다. 애를 뱃속에 넣고 애를 밖으로 빼지 못하고 죽습니다. 17세에 사망. 둘째 딸은 애를 낳기 전에 19세에 사망. 전부 왕비들이, 왕비들 전부 시집은 왕한테 가 가지고 전부 세 명이 다 왕후가 됐습니다. 이 왕후가 됐는데 전부 다 단명으로 죽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에 대한 단죄는 역사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교활한 임금, 교활한 왕비. 여기에 또 그런 이상 교활이 말을 붙인 왕비가 또 있죠. 빈도 있죠. 좀 교활하다고 보죠 사람들은. 그러나 장희빈은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한명회 씨가 교활했는지 안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무엇이 증명해줍니까? 딸들이 비명횡사하지 않습니까? 젊은 나이에 애 낳다가 17살짜리가 애 낳다가 죽는 일이 적은 일입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고등학생 때 다 죽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장순왕후나 그 둘째 왕후, 공순왕후가 뭐 왕후가 있습니다. 저도 오래돼 가지고. 이렇게 교활한 말로는 안 좋습니다. 교활, 교만. 그래서 시사명 모회사를 밝게 보라고 했습니다. 무엇이죠? 청음. 이 사자가 아닌데. 다는 참 오래가 한번 해 보네. 하나가 빠졌죠. 무엇입니까? 여기에 하나 중간에 빠졌죠. 이렇게 했죠. 이것은 어릴 때 제가 공부한 것인데 보십시오. 여기에 교활이 들어가면 됩니까, 안 들어갑니다. 보십시오.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상 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매사를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면은 청사총이들을 자죠. 듣는 것은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합니다. 총명하게. 그다음에 은사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충성이라는 것은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 말이 중심이 없으면 교활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교활한 것의 반대입니다. 교활한 것의 반대. 그러니까 말이 은사 충인데, 말이 중심이 없으면 충이 없으면. 충이라는 것은 이것이 가운데 중자, 여기 마음 심자. 그것이 중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중심이 있으니까 은사 충.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야 합니다.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봐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야 합니다. 야, 이거 내가 하늘에서 내가 지금 술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야, 이것이 바람직할까? 내 아들 보고 나중에 네 술장사 대를 이어라. 아버지가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됐습니다. 근데 애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로 다 죽습니다. 나들은 총 맞아 죽고. 케네디는 둘째 존에 다른 케네디는 또 케네디는 비행기 사고로 죽고. 전부 이상한 사고로 다 죽습니다. 그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된 사람이 자식들이 나가면 절정이 이럴 때 죽었고. 절정 아주 잘 올라가다 팩 총 맞아 죽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아주 집안 망신을 톡톡히 시키는 것입니다. 그 술판 돈으로 명예를 얻으려다가 다 깨져버립니다. 다. 우리 그런 것을 보죠. 교활한 한명회 스타일이 교활한지 아닌지 알려면 그 후손을 보면 알죠. 전부 왕비를 만들어 놨는데 전부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처음에는 유세 아주 교만해집니다. 겸손해지지 않습니다. 아주 교활하고 방자하다가 교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안 됩니다. 말은 충성되게, 행동은 공손하게.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제가 여기서 안중근 의사가 뭐라고 했죠? 안중근 의사가 여덟 자 격언이 이익이 보일 때는 무엇을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이것이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이것 맞죠? 생각하라. 이익이 얻을 때는 생각하라. 무엇을? 의를 생각하라. 그 안중근 의사가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격언 사상 해라. 그 대신 이익이 볼 때는 그렇게 하고. 위험이 보일 때는, 신상에 위기가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해라? 이익이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반대죠.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피한다. 위기가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라. 나라에 위기가 오면 안중근 의사가 가서 죽습니다.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구차하게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덕 사상입니다. 덕 사상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격언 사상이요. 앞에 두 개를 더해 보는 것입니다. 덕, 덕 사상. 위수령. 위험이 올 때는 그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해결해라. 그다음에 사사경. 일을 사업을 할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라. 하늘 어기면 안 됩니다. 교활하면 안 됩니다. 의사면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라. 혼자 잘났다고 하지 마십시오. 물어보십시오. 분한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라. 분산한 어려울 안자. 분한 마음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아무한테나 성질 냈더니 보따리를 사서 가버렸습니다. 밥을 먹어야 합니다. 성질 한번 냈다가 그냥 6개월 동안 만나러 안 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피해가고 그때 위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때 위암이 찾아옵니다. 분하다고 소주 한 잔 걸치고 아침에 밥도 안 먹고 술병 마시고 일하다가 위암이 다 온 것입니다. 나중에 마누라 왔을 때 이미 틀렸습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또 어떤 벌을 받느냐? 그 위암 걸린 남편을 간호하느라고 빼빼 마릅니다. 괜히 집 비우고 다닙니까? 공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참았어야 합니다. 그 여자도 참았어야 하는데, 화를 내니까. 여자는 안 참으면 됩니까? 여자도 안 참으면 또 병간호 할 일이 생깁니다. 친정 가서 한 6개월 있다 오니까 하도 남자가 다 죽어간다고 그래서 집에 와서 봤더니 배가 자꾸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봤더니 나중에 병신이 돼 버립니다. 위암 환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수발 들으라고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분산한,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오는데. 처음에는 화딱지 냈는데, 그다음에는 마누라 집 나갑니다. 그다음에는 위암이 걸립니다. 그다음에는 마누라 고생입니다. 그다음에는 남편 죽어버립니다. 과부가 되니.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야, 내가 남편 화내는 것 그거 한번 못 참았다가 결국 과부가 됐구만.” 남편 잡아버린 것입니다. 이기고 진 것이 어디 있습니까? 똑같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인생은. 인생에 무슨 승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가야 승리한 것입니다. 이 지상에는 승부 없습니다. 그다음에 색사 운.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이것도 조심해야 되지만 색사 운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자를, 여자가 색이거든요. 이라고 안 합니다.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따뜻해야 합니다. 욱박 지르거나 이것은 여자한테는 할 일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온.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 초등학교 때 기본 코스입니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하는 도, 닦는 것 맞죠? 그러니까 안중근 의사 특사 일을 원래 득 사이는 넉 자, 넉 자 견 덕 사이 아시죠? 얻는 것을 보고 볼 때는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런 것. 그래서 이것이 견이 생략된 글자들입니다. 이것을 보고든 그런 것을 생각해라. 이렇게 다 넉 자 그래요. 넉 자, 석 자로 줄여서 공부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면은 다 생략된 것입니다.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는 허경영
시간이 다 됐네요. 오늘 제가 이야기했죠? 예산 도둑 잡아야 하겠죠? 지금 이 토사구팽이 예산 먹은 놈들이 토사구팽 한다고 그랬죠? 이 도둑놈들이 방망이 들고 잡으러 육호, 육효 방망이, 육모 방망이 들고 나타난 것이 기호 6번입니다. 그런데 도둑도 예산 도둑도 잡아야 되면 표 도둑도 잡아야 하겠죠? 표 도둑을 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사전 투표를 해놓고 괜히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전 투표 하면요, 옛날에는 투표함이 알루미늄 통이었다 그래서 열쇠를 딱 채워 놨고 인장을 딱 봉해 놨습니다. 그것은 함부로 알루미늄 통을 똑같은 것 못 만듭니다. 근데 요새는 어떻게 비닐 봉지에 넣어 가지고 종이 박스 가운데 딱 넣어 놨습니다. 밤중에 살짝 들고 가서 다른 것으로 싹 넣어 버리면 됩니다. 뭐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 우표, 그 투표함 다 어디다 갖다 버렸습니까? 창고에 있겠죠. 그 통 갖다 쓰라고. 좋은 말 할 때 좀 그 통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 투표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싣고 갈 때도 좋습니다. 통 탁탁탁 실으면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비닐 봉지를 넣고 종이 박스를 떡 만들어 놨습니다. 누구든지 사전 투표한 동사무소 투표한 장소에 창고에 처박아 놓은 것을 사흘 동안 그 안에 통째로 바뀌는지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전번에 이상한 표 많이 나온 것 봤죠? 제 옆에 앉은 사람, TV 토론할 때 앉은 사람이 그 표 사전 투표, 부정 투표 그것 조사하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새누리당 후보 그것 전문이라고 저한테 보여줬습니다. 아,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제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허 선생, 사전 투표하면 안 돼.” “아, 그래요?” “하라고.” “아예 붙고 다녀요.” 사전 투표 광고를 하고. 자, 있습니다. 저는 이 중앙 선거는 뭐 하는 데인지 모르겠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안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말을 지금 증거가 없기 때문에 하면 안 되지. 공보물에 3,500개의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거기 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물귀신에 걸려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걸려. 아예 투표 안 하는 것이 낫지. 사전 투표하러 갈 이유가 없습니다. 사전 투표 때 지난번에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사전 투표, 이제 할머니들 안 하게 좀 하십시오. 할머니들. 자, 아시겠죠?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정책 중심의 허경영과 네거티브 공방의 여야
우리 영상, 뭐 부르는 영상 좀 한번 보십시오. 그 사진과 함께 “이런 영부인 괜찮습니까?” 또 “이재명 마누라 황제 갑질했다.” 또 “검사 정부 반대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대장동 게이트.” 경쟁 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다 무슨 내용이죠? 여러분들 공약이 없죠? 공약이 없고 상대방을 헐뜯는 얘기, 헐뜯는 이야기뿐입니다. 아, 진짜 좀 지칩니다. 이제 좀 지칠 때가 됐습니다. 지친다, 지칩니다. 자, 반면에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허경영. 부끄럽지 않죠? 우리는 오로지 무엇으로? 코로나 국민들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씩의 박근혜 대통령이 금. 무엇입니까?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금 정책이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당파 싸움 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입니다. 보시게 되면 세계 경제 규모입니다. 세계 경제 규모, 우리나라, 미국 있고 그 밑으로 12위.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라고 우리 정치인들이나 역대 대통령들은 자랑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보다 거의 우리랑 비슷한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G20 주요 10개국 중에서 우리랑 거의 비슷했던 이탈리아는 46.2% 어떻게 했습니까? 코로나 대응 지출로 지출했습니다, 국민들한테. 근데 우리나라는 무엇입니까? 말로는 우리나라는 잘사는 나라다, 잘사는 나라다 주장을 해놓고 지원은 꼴찌. 이것은 무엇이냐? 그냥 국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우리는 그냥 국민 세금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 갈아끼고, 멀쩡한 공원 갈아끼고, 횡단보도에 보도블록 바닥에다가 막 불빛 심어 버리고 박아버리고. 국민들에게 이런 강연을 해주는 강의를 해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허경영 전에 이런 내용들을 몰랐습니다. 근데 허경영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와, 사회가 정말 불합리하거나 부조리 하구나. 정말 썩었구나. 이 사회가, 우리나라라는 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근데 그 썩은 것을 국민들은 모르고 그냥 여야, 그냥 당파 싸움을 그냥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불구경 하듯이. 그냥 재밌으니까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근데 결국에는 지금 숨이 목까지 차 올랐죠. 자영업자들, 숨이 목까지 차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1인당 1억씩, 그리고 150만 원 월 배당금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어느 후보가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는지 잘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말로 위기입니다. 무능함과 복수심으로 우리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죠. 지금 보시다시피 이 두 사람은 무엇이냐,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한 20일 전에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 했는데 윤석열이 계속 네거티브 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바뀝니다. 똑같이 네거티브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무엇이다? 이 사람이 한 대 치면 나도 갚아주는 방식. 다 말로는 보복전 안 한다고 하는데, 그것 끝나면 누가 되든 둘 중에 한 명 뒷조사 해 가지고 분명히 잡아 넣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불 보듯 뻔한 결과죠. 근데 우리가 지지하는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저것이 오지명 씨의 단계입니다. 오지명 씨도 저것을 거쳤죠. 순풍산부인과. 그렇게 인기가 최고로 있는 배우가, 원로 배우가 겸 이렇게 경거망동하지 않고 행동하겠다. 신중의 신중을. 14년 만에 이 사회로 뛰쳐나온 원인이 허경영 때문에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을 보고 포기했던 이 세상에 희망을 느낀 것입니다. “야, 저 사람한테 가면 세상은 바뀐다.” 그 지지 선언을 했죠. 연애할 때는 검사하는 것이 좋아 보이고, 결혼하면 검사하는 것이 인해 보인다고.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보니까 문재인 같아 보이죠. 탄핵했을 때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서 몸에 병이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변을 해주고 있죠. 이렇게 나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해주고 있구나. 내가 정말 잘못을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치겠죠.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인물은. 그러다 보니까, 물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냐. 옛날에 그냥 우리 무슨 공자, 맹자, 석가, 이런 사람, 예수, 이런 사람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확진자 수가 몇천 명일 때 우리가 방역 패스를 시행을 했는데, 지금 어떻죠? 여러분들, 수십만 명이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역 패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방역 패스는 무엇이다? 여러분들, 무슨 정책, 실패한 정책입니다.
자영업자의 선택과 국가 부채의 진실
역대 일곱 번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했습니다. 87년 노태우, 자영업자 33.3% 지지율 나왔고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자영업자 지지율 41.5% 대통령 당선. 2012년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 자영업자 53% 지지율 나왔습니다. 이번에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됩니까, 여러분? 한국, 일본은 국가 부채가 몇 퍼센트입니까? 238%. 이것 끝머리 숫자만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보다 200% 높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우리는 민간 부채가 97.99%. 그러면 우리는 이자 부담하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국가 부채는 무이자입니다. 국가 부채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니,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서 양적 완화를 해주면 그냥 되는 것입니다. 2020년 이때부터 자영업자들 코로나 자금 1억 줘야 한다고 외친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우리 조상들을 위해서, 전 국민들을 위해서 예전부터 이런 공약이 있었습니까? 매표 행위가 아니죠. 근데 최근에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25만 원, 처음에 25만 원 줬다가 이것도 안 되겠으니 100만 원 줬다가, 안 되겠으니 또 550만 원도 주었다가, 요번에 또 대선 직전에 자영업자들 또 300만 원씩을 또 풀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매표 행위입니다. 이것 다 줘봐야 뭐 되는데요? 자영업자들 아르바이트 인건비 한 달 아르바이트 한 명 200만 원, 두 명 쓰면 300만 원, 400만 원 나오는데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고 합니까? 지금 이것이 이제 무엇이죠, 여러분들? 원조 허경영님의 말씀이었고. 자, 우리 짝퉁. 전 세계에서 가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국가가 가계 소득 지원하는 것, 소위 공적 이전 소득이 가장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왜 이렇게 인색한 것입니까?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110% 넘는데도 작년, 재작년에 국가 총생산의 15% 가량을 국민에게 지원했는데, 우리나라는 국가 부채율 40%밖에 안 되는데 얼마나 지원했습니까? 5%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비참해졌고, 국민들이 망했고, 그래서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 고쳐야 하겠죠. 블루이, 방금 전에 틀어졌던 2020년도에 허경영 강연에서 나왔던 얘기 그대로 지금 대선 유세 운동에서 지금 그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 똑똑하거나 하겠네요. 이러니 허경영을 방송에 안 내보내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 그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답답한 사람들 많을 것이고, 주변에서는 계속 허경영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허경영 정책이 눈에 딱 들어오겠죠. 링크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 중간 평가, 어떤 분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13명이 투표를 했는데 허경영은 28%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샤이 허경영 표가 지금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데이터 있으니,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이제 10일 남았죠. 마지막까지 후회 없도록 주변분들께 널리 알리시고 끝까지 지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 투표하지 말아야 하겠죠? 8시가 됐으니까 오늘 토요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는 것을 하겠습니다. 노래 하나 부르고, 대 희망이고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 신진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