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 The Era of Huh Kyung Young: Solving National Problems with Heavenly Policies – February 20, 2022

국가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등장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데, 조상님들이 고생하여 세운 나라를 국민들은 수출, K-POP, 한류 등으로 열심히 일하는데, 정신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힘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결혼, 주택, 출산 지원금으로 희망을

“어떡해?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모르겠다.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야, 봐봐.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그림의 떡이네. 돈이 없잖아, 돈이.” “돈이 어딨냐? 뭐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낳으면 5천. 뭐가 걱정돼?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 원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집 살 때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우와, 산후 5천만 원까지. 반호사, 반호사 하시고 힘내세요. 5천, 5천, 다, 산, 5천만 원.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노년층 복지

“여보세요? 네, 네,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장님 누군데?” “자기야, 건물주. 가게를 또 올려달라 그러네.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어떡할 건데? 너무 힘들다 보니 모르겠어.” “다가 알아서 다 해결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고요? 1억, 1억, 1억이래요. 1억, 1억이래.” “어떻게 살아? 그러게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건국 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정말요?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월 150만 원씩.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월 440. 살만한 세상. 감사합니다.”

허경영의 비전과 국민의 행복

내 눈을 바라보면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보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부르면 시험에 합격합니다. 내 노래를 부르면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부르면 키도 커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부르면 잘생겨집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믿고 찍어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영.

국가 예산 낭비와 도둑 정치인 비판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데, 조상님들이 고생하여 세운 나라를 수출, K-POP, 한류 등으로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신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힘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청년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어떡해?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야, 봐봐.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그림의 떡이다. 돈이 없잖아, 돈이.” “돈이 어디냐? 뭐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주면 2억, 애 낳으면 5천. 뭐가 걱정돼?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입니다. 그래서 1억을 드립니다. 그리고 허경영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우와, 산상 5천만 원까지. 반호사, 반호사 하시, 힘내세요. 5천만, 5천만 원.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긴급 생계 지원금

“여보세요? 네, 네,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장님 누군데?” “자기, 자기, 가게세 또 올려 달라 그러네. 또 자기,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너무 힘들다 보니 모르겠어.” “다가 알아서 다 해결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고요? 1억, 1억, 1억이래요. 1억.” “어떻게 살아? 그러게 말입니다.”

노년층을 위한 건국 수당과 국민 배당금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건국 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정말요?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 월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월 440. 살만한 세상. 감사합니다.”

허경영의 영웅적 리더십과 국가 혁명

허본좌,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때는 바야흐로 역병과 외적의 침략에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한 신축년 여름. 상군 장군 났사옵니다. 지금 수백만 명의 왜군이 성벽 바로 앞까지 다가왔었다. 허허, 이를 어찌한단 말이요. 장군 출전해 전해라. 네가 바로 허장군이구나. 네놈의 목을 내가 치겠다. 모드리 다 기의 등등한 왜군의 공격을 목숨 걸고 막아내는 조선의 군사들. 연약한 여자들까지 온 백성이 한마음이 되어 전투에 임하는데, 이제 나라의 운명이 허장군 손에 달렸다. 내가 지키겠노라. 장군 승전을 감축드리옵니다. 감축드립니다. 장군이야말로 난세 영웅입니다. 모두가 그대들의 공이요. 이제 백성들도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겠군.

하늘궁 강연의 의미와 허경영의 약속

오늘 또 하늘궁을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과 허경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와 구독 꾹 눌러 주시면서 애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밖에서 선거 운동하시는 모든 분들, 허경영 지지자 여러분들 모두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기만을 바라며 무보수로 일하실 것이며, 국가 예산 70% 절약하에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드릴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오직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만 바라며 매일같이 고뇌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응원해 주십시오.

강연과 토론의 차이: 땅의 이야기와 하늘의 이야기

반갑습니다. 오늘은 238회 일요 강연이 토요 강연보다 역사가 아주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토요 강연은 1323회, 일요 강연은 238회입니다. 강연 횟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학 교수들은 강의를 자주 합니다. 강의는 일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강연도 일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일요일 날 하는 것은 강의도 아니고 강연도 아닙니다. 토론입니다. 질문하면 답해주고, 이런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굉장히 요한복음 10장 12장에 나오듯이 땅의 것을 말하는데도 너희가 알아듣지 못하는데 하물며 하늘의 것을 말하는데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는 말씀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여라, 예수가 그렇게 제자들 입을 통해서 말을 했는데도 유대인들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저 완전 미친놈 아니야? 저놈 빨리 죽여라.” 정치 깡패 바라바를 내보내 주고 예수를 빨리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라고 유대인들이 한 목소리로 소리 질렀습니다. 12제자의 가족만 빼고, 유대인들의 예수 죽이라는 목소리가 더 많았습니다. 같은 예수의 민족, 다윗의 자손들이 다 함께 소리 질러서 예수를 마귀의 기수다, 죽여라. 그래서 죽였습니다. 그것이 2천 년 전입니다. 예수는 그 군중에 의해서 죽습니다. 그때 자기를 직접 예수를 몸으로 체험하고 같이 먹고 자고 기도한 자들이 제일 먼저 도망가 버립니다. 요한복음 3장 12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우리는 각 종교의 말에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여러분에게 예를 들어줍니다. 우리는 경전이 따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 하늘의 뜻

요한복음 3장 12절에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늘의 뜻이 바로 삼삼 정책입니다. 그것을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하니 여러분이 알아듣겠습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저 사기꾼.” 그래서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기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나는 평생 사기가 있을까 봐 조심했습니다. 사기 전과 단 한 번이면 영원히 대통령 후보는 못 나갑니다. 받아주질 않습니다. 얼마를 사기 쳤든, 100만 원을 쳤든,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 등록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선거법 위반은 10년 동안 못 나가지만, 10년 지나면 또 나갈 수가 있습니다. 사기 전과는 영원히 국민 앞에는 못 나갑니다. 사기, 폭력 같은 것은 못 나갑니다. 교통 위반이나 이런 것은 괜찮습니다. 얼마나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릅니다. 저 사람이 30년 동안 대통령을 세 번씩이나 했습니다. 저렇게 하려면 국가에서 이번에 11명이 후보 등록을 했는데 11명이 탈락했습니다. 20여 년 전에 그 서류를 내가 다 쳤습니다. 두 번째도 내가 다 쳤습니다. 통과됐습니다. 선관위에 그 서류를 할 때 경찰청에 가서 꼭 날짜가 제일 많이 걸리는 서류가 신원 전과 조회인데, 열흘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이번에 후보 등록하러 왔는데 서류 하나가 딱 빠졌습니다. 전과 조회 서류가 경찰청에서 아직 안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일주일 될 줄 알고 시작했다가 늦어버린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준비됐는데 경찰청에 전과 조회가 열흘 걸리는 것을 모르고 일주일 되는 줄 알고 서류 다 준비해 가지고 선관위 갔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그날까지 안 나옵니다. 안 나오니까 그날 등록을 못 했습니다. 땅을 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하러 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관위 직원이 몇십 명이 앉아 가지고 그 서류 한 장 한 장 다 봅니다. 내 재산 서류, 이렇게 재산 많은 사람 또 처음 봤다고 합니다. 세상에 부동산이 몇백 건 됩니다. 100건 이상 됩니다. 여기 땅이 많으니까. 그것을 여직원들이 하나하나 보면서 “대통령 후보가 무슨 땅 장사냐?” 하늘궁 때문에 그런 것을 모르고 복잡합니다. 이게 과연 공시지가와 여기 쓴 금액이 맞는지 재산 확인 다 합니다. 한 개만 틀리면 바꿉니다. 그 많은 직원들이 그것을 전부 검사하는데, 한 명 것도 아니고 14명 거, 25명 거를 해 가지고 14명을 출연했는데 나는 들어갔습니다. 후보 되는 것 쉬운 것 아닙니다. 도덕 점수가 100점이라도, 세금을 포탈했다거나 세금 완납 증명서 있어야 합니다. 세금을 포탈한 증거 용납 안 됩니다. 세금이 완납된 사람만 대통령에 나갈 수 있고, 사기가 한 번도 없어야 대통령에 나갈 수 있습니다. 남을 한 번도 때린 적이 없어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자격은 되게 까다롭습니다. 도둑질한 기록 한 번만 있으면, 연필 한 개라도 훔친 기록 있으면 못 나갑니다. 내가 지금까지 정치 자금을 만들어서 대통령 나갔는데, 한 번도 돈에 연루된 사건이 없었기 때문에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덮어씌우면, 저 사기꾼이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현 정치권의 비리와 비호감 후보들

지금 대장동이 뭐다, 윤석열이다, 연루된 것 많습니다. 그 의혹들 많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되면 당장 민주당에서 여섯 가지 의혹이 뭐, 다섯 가지 의혹이 사면서 의혹 제기하면 바로 탄핵입니다. 뭐 정권이 어떻고, 부산에 무슨 금융회사 알죠? 이런 데 연대, 뭐 아이고, 다 그 의혹들을 검찰에서 조사한다니까. 특검으로 하겠다. 그 특검으로 하겠다 그러다가 차일피일 미뤄져서 못 해버렸습니다. 의혹이 남아 있습니까, 안 남아 있습니까? 남아 있습니다. 수사하는 과정에 사람이 네 명이 죽었는데 수사는 못 해버렸습니다. 그냥 우리 기억 속에 흐지부지 돼 버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여야 후보입니다. 역사 이래 이렇게 비호감 여야 대선 후보를, 불확실한 후보를 앉혀 놓고 지금 여러분이 나라 말아 먹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은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세계적인 언론사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번 대선은 오리무중입니다. 여야 후보가 혐의가 있는 사람들을 비슷하게 돼 가지고 국민들의 의혹 투성이 후보가 나오는 바람에, 그것을 규명하지 않고 선거를 치르니, 여기에서는 진짜 의혹 투성이 선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깜깜이 선거라고 합니다. 이런 선거를 앞두고 있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내가 참 불쌍해 보입니다. 정말입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대통령 인물이 없습니까? 이때는 인간의 말을 하는 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땅의 이야기만 하는 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하늘의 말을 하는 게 1억 주는 것입니다. 왜 주냐?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못 알아듣습니다. 그 1억 주는 것 왜 준다고 했는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 가운데 있는 20살짜리 애가 말한 것 틀어 보십시오. 여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정말 스무 살짜리 애가 혼자서 피눈물 나는 소리를 주워 담습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강원도, 강원도 어디 춘천 학생을 보십시오.

청년의 절규와 허경영의 공감

“대통령 선거 때 소리 키워라. 국민 여러분들, 춘천 시민 여러분들 모두 허경영 찍으셔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2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수천만 원씩 빚지고 있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게 대한민국입니다. 근데 이거 고하고 있는 기성 정치인들에게 들어갈 날이 옵니다. 그날이 오지 않았습니다. 18세 이상 받으십시오. 대한민국 하시고 돈 걱정 없는 나라 한번 만들어 갑시다.”

200만 원 받아 가지고, 청년들이 거기서 자동차세, 주세, 각종 통신비 무료, 월세 빼고 나면 얼마나 남습니까? 그 얼마 안 되는 돈으로 200만 원 월급 받아 가지고 자동차세, 기름, 이것저것, 통신비, 이것저것 내고 나면 얼마 안 남겠죠. 그것을 가지고 결혼해서 여자하고 먹고 살겠습니까? 혼자 사는 것도 거지 생활로 해야 합니다. 차비가 필요합니다. 직장 다니려면. 차비 한 달 차비 계산해 보십시오. 그것을 계산하고 그 200만 원에서 이것저것 계산해 보십시오. 전화비, 밥값, 직장. 그 200만 원 받으려면 밥값이 얼마 들어갑니까? 점심값. 아니, 이거 계산하니까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얘가 뭐라는지 압니까?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1억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빚이 7천이랍니다. 그래서 자기가 길게 나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등록해 가지고 자기가 유세, 저 보이죠? 내 팻말 들고 길에서 고독하게 혼자 소리 지르는 것 보십시오. 저게 광야에서 외치는 예수가 뭐가 다릅니까? 저 20살짜리 청년이, 빚이 7천이랍니다. 자기 입으로 이야기하잖아요. 우리는 저 목소리를 내가 듣는 순간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들리죠?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우리 청년들을 배를 만들어 놨고, 정말 인간 이하의 어려운 고통을 겪게 해놨습니다. 쟤들 장가 보내야 합니다. 결혼하면 4억 줘야 합니다. 쟤들 여자 있으면 3억 줘요. 쟤들 1억 줘서 빚 갚게 해요. 쟤들 월 150만 원. 여자만 만나면 300만 원 나옵니다. 장가갈 수 있습니다. 당신 직장 있어, 없어? 이런 것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직장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래도 허경영 월급 주니까. 국민 배당금 월급입니다. 근데 월급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받아야 될 내 돈입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돈, 배당. 이 친구가 저렇게 추운 데 서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빚이 자기가 7천이랍니다. 허경영한테 2억 받으면 이자가 안 나가지 않습니까? 또 200만 원에서 이자가 나가니, 이게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제가 뭐라는지 압니까? 그런데 우리 시골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 가지고 병원비로 들어가는 날이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의원이 있지만, 그게 일부 또 내야 될 게 있잖아요. 우리는 아들 노릇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나는,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준다는 것은 인간의 소리가 아닙니다. 하늘의 소리입니다. 아무리 기독교에 예수의 말이지만, 복음 3장 12절에 나오는 그 인간의 소리도 인간들이 못 알아듣는데, 너희가 하늘의 소리를 어떻게 알겠느냐? 그 하늘의 소리가 이 소리입니다. 허경영 찍어라. 그 자가 찍으면 그 자가 1억 준다 그러고, 150만 원 주면 자기는 200만 원 받아도 350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말 시당에 안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돈을 왜 주냐? 큰 도둑놈들한테 세뇌가 돼 가지고 맨날 뺏기는 것만, 뺏어가는 놈만 정상으로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사기꾼이 어디 있냐?” 여러분들이 내 소리가 이미 정상으로 들릴 때는, 여러분들은 나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내가 이 땅에 있을 때, 내가 대통령 나왔을 때 여러분에게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월급 받아 보십시오. 맨날 그것을 메꿔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위에는 돈이 한쪽으로 남아서 썩어 들어갑니다. 한쪽은 돈이 남아서 썩어 들어갑니다. 왜 돈은 여러분에게 필요하냐? 물질 세계와 영적 세계를 연결해 주는 수단으로 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돈을 벌어서 백풍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으면 어디로 연결됩니까? 영혼의 세계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 한계가 있는 유한의 세계에서 저 무한의 세계로 연결되는 데 뭐가 필요합니까? 물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써야 그게 돈이지, 그냥 지 잘 먹고 슬퍼 마시고 뭐 가함 걸리고 뭐 바람 피우고 이런 데 쓰는 게 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럼 돈으로 돈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돈을 돈답게 쓰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물질을 영적인 세계로 성화시키는 것, 그게 돈입니다. 맞습니다. 저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라 전하면 백궁에 가서 그것을 백궁에 가서 받게 됩니까, 안 받게 됩니까? 그 대가가 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월급 어려운 저런 젊은이들 1억씩 줘서 빚을 갚아주고, 그들이 1년에 100조의 이자를 안 내게 해주면 2조의 가계 부채를 갚아 주게 하고, 매월 월급 모자라는 것 150만 원씩 보태주면 우리나라가 돈이 없습니까? 뭐가 없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른 활동도 할 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활동. 맞죠? 이 물질은 인간이 돈 버는 데 급급할 때 그것을 보태 가지고 여러분이 여유가 생길 때 좀 영적으로 성화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게 돈입니다. 맞습니까? 어떤 부자가 돈을 많이 벌고 나면 나중에 필기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서 돈을 풉니다. 그게 먼 훗날에 천국 가고 싶어 그러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 물질로서 영적인 세계로 오작교를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작교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친놈이다. 너 천국 가봤냐? 너 백궁 가봤냐? 그게 있다고 네가 그런데 돈 쓰냐? 이런 사람이 바로 멍청이입니다. 그 사람 돈 남겨 놓으면 자식들 시기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돈 때문에 자식하고 원수집니다. 자식들끼리 형제끼리. 진정한 돈은 여러분이 백궁 간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좋은 곳으로 영적 수단으로 옮겨가는데 이 육체 한계 있는 이 육체를 영혼의 세계로 다리 놔 주는 게 물질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렇게 하는데 이 친구가 말하는 게 무엇입니까? 물질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영이 부족하다는 게 아닙니다. 물질이 부족해서 못 살겠다는 것은 일단 우리가 정치인이라면 해결해 줘야 합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청년들을 길거리에 내몰아서 거지 만들어서 적자를 자꾸 만들어 주면, 제가 네가 고난의 세월을 연단을 이겨내라 이러면 쟤들이 이겨낼까요? 문제만 더해지고 그렇습니다. 나는 이미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신인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인간의 소리를, 요한복음 3장 12절, 이 땅의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이 못 알아듣습니다. 국가 예산 어디 썼는지도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데 심지어 하늘의 소리, 150만 원 주겠다, 매월 국민 배당금 받아 주겠다, 돌려주겠다. 이게 어디, 이게 낙원에서는 나오는 소리지, 이게 인간 세계에서 나오는 소리입니까? 도둑놈 정치인들이 주동 안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가 아니라니까. 국운을 줄이겠다, 대통령 월급 안 받겠다, 항공비 400억 허령 개인 돈 쓰겠다, 청와대 밥 안 먹겠다.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어떻게든 돈을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국민들한테 월 150씩, 정말 세계 비 국가 부잣집 아들인데 그 정도 생활은 하게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의 네 가지 빈곤: 전통적, 상대적, 풍요 속 빈곤

이런 우리의 네 가지 빈곤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통적 빈곤. 우리는 전통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빈곤했습니다. 맨날 버리고 살았습니다. 우리의 빈곤은 전통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품앗이해가면서 버텼습니다. 산에 가서 쑥 캐고 나물 캐 가지고 밀가루 범벅해 가지고 그것을 먹었습니다. 그럼 배 터집니다. 영양은 없지만 그 쑥을 캐거나 이런 것을 밀가루 범벅해 가지고 그냥 삶아 가지고 그것을 먹었습니다. 쑥개떡 뭐 별것 다 있습니다. 개떡을 하도 많이 먹어 가지고 앞에 한 문만 글자만 붙이면 쑥개떡, 쑥으로만 그게 부피가 많아지거든요. 어린애 자기 자식을 먹일 때 엄마가 눈에서 피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속에서는 “애네들 적은 먹여 가지고 쟤네들이 무슨 힘이 나겠나, 어떻게 하겠나” 뭐 이런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그 쑥개떡을 애들한테 먹이면서 애들 키웠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절대적으로 빈곤했습니까? 전통적 빈곤이라는, 국가 전체가 빈곤했습니다. 국민 소득이 만 불이 안, 천 불도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절대적 빈곤. 그러다가 이제 박 대통령이 나타나서 상대적 빈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좀 상황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중산층이라는 것을 박 대통령이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중산층을. 지지와 무음으로 놓아졌습니다. 사회를 중간에 중산층이란 하나의 매개체를 만들어 낸 게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릿고개를 벗어났습니다. 그게 바로 상대적 빈곤이 이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밥 먹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공장이 생기고 일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겨울에 모든 국민이 겨울에 놀았습니다. 공장이 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으니까. 농사 지을 때만 바리바리 일하다가 겨울에는 하도 오래 노니까 뭘 해서 노름을 하는 것입니다. 노름. 그래서 노름이 생겨난 것입니다. 돈 벌 일이 없습니다. 기껏 해봐야 시월에 새끼 꼬는 것. 또 겨울에 수입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소 열심히 소죽 끓여 가지고 소 먹여 가지고 소 살 좀 겨울에 지어 가지고 갖다 팔러 가는 것입니다. 소가 그런 게 눈에 보입니까? 잘 안 보입니다. 송아지 사 와 가지고 겨울 되면 농사 다 짓고 나면 그놈 쌀 팔아 가지고 송아지 한 마리 사 오면 그것을 겨울 내내 일이 없으니까 풀숲 집이 많잖아요. 농사 지을 썰어 가지고 소를 부지런히 먹여 송아지를. 그럼 송아지가 내년 지음 되면 송아지가 좀 큽니다. 그것을 가져가서 팔면 겨울에 논 게 아닙니다. 겨울에 돈 번 것입니다. 그래서 소값이 송아지가 좀 중고가 소화됩니다. 그러면 한 해만 먹여도 그래. 그것을 가서 팔면 겨울 내내 논 게 아닙니다. 그것 외에는 겨울에 수입이 없습니다. 비닐하우스도 없던 때입니다. 그때 공장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상대 빈곤이라고 합니다. 절대적 빈곤이라는 시절에는 송아지 키우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농사 지어 돈 좀 생기니까 등기가 많이 나옵니다. 쌀겨가 많이 나오잖아요. 또 보리가 많이 나올 때는 돼지 새끼를 사 와. 그것을 또 키웁니다. 그럼 돼지가 겨울 내내 큽니다. 그럼 그것을 또 팝니다. 그럼 겨울에 돈 번 것은 돼지, 소밖에 없습니다. 나는 노인들이 시골에서 그 젊은 사람들이 겨울 내내 소죽 끓이고 돼지 새끼 밥 주고 이것 외에는 돼지는 겨울에 보리 개가 많으니까 그 보리 등기를 주면 돼지가 잘 먹습니다. 이러니까 돼지들 먹이는 음식은 조금씩 나오니까 소화 돼지는 키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 외에는 공장이 없잖아요. 그러다 박 대통령이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제일 먼저 가발 공장이 제일 먼저 시작됐습니다. 경공업이 시작돼 가지고 그다음에 중공업, 첨단 중공업, 그다음에 이제 정보 산업 이렇게 발달돼 가지고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살게 되니까 상대적 빈곤이 나온 것입니다. 공장 열심히 가는 놈은 돈 벌고, 빈둥빈둥 놀러 다니면 돈 못 벌고, 이런 식으로 중산층이 생겼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요새에 와서는 풍요 속 빈곤이 온 것입니다. 돈은 많고, 백화점은 화려하고, 자동차도 화려한데 돈은 없습니다. 그러면 상대적 박탈감이 옵니다. 그것을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아프리카에서 온 소년이 뉴욕에 가가지고 쳐다보면서, 라스베가스에 가서 쳐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가 라스베가스, 환락의 도시. 장자들이 와서 그냥 수표를, 아니 아니 달러를 100불짜리 착착 뿌리는데 쳐다보고 있으니까 구두닦이가 돼 가지고 쳐다보고 있으니까 기가 막히지. 그것을 우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겪고 있는 것입니다. 잘 갖고 흥청망청 하는데 자기 몫이 없는 것입니다. 이 풍요 속 빈곤이 자살의 원인입니다. 자살의 원인. 고시방에 앉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울고, 격려해 주는 사람 없습니다. 친구들이 “야, 병신아,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하랬잖아. 너 공부 못 하니까 그렇게 된 거 아니야?” 이러면 그 소리 듣고 싶겠습니까? 자기 친구는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검사가 돼 있는데, 지는 그냥 고시방에서 대리운전 하루 해서 벌어 가지고 와서 밥 햇반 하나 사다가, 햇반 있죠? 그거 하나에다 캔 하나 그거 가지고 김치 하나 가지고 밥을 먹습니다. 밥을 때웁니다. 왜? 돈 계산해 보니까 그거밖에 안 됩니다. 시장 보러 갔다가는 거지 되는 것입니다. 돈 200만 원에서 한 50만 원 남습니다. 이것저것 경비 지출하고 하니까 방값 주고 뭐 이래 될 것 아닙니까? 이 친구, 그 방값이 한 30만 원인데. 30만 원 주고 핸드폰 요거 뭐 뭐 이거 이거. 공과금에 반찬을 산다거나 시장을 가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조그마한 편의점에 가서 그냥 햇반 하나 사 가지고 그 참치 캔 하나 사서 그거는 잘 먹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애는 김치 하나 가지고 먹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이 정치인들이 저 도둑놈들이 내 하는 이 하늘의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이거 그냥 일반인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거는 하늘의 소리입니다. 인간의 소리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늘의 소리를 알 수가 있습니까? 지가 뭔데 또 청년한테 결혼한대? 사막을 주니 도둑놈들 맞습니다. 선량한 우리 국민들이 애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돈은 없지. 정말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애들도 남자 잘못 만나면 여성들도 평생 고생하니까 실업자를 싫어합니다. 그러다 보면 실업자들 연애도 못 합니다. 사람 취업을 안 합니다. 그런데 자가용 좋은 것 몰고 다니는 부잣집 아들들은 그냥 여자가 줄을 섰습니다. 맨날 젊은 처녀들 임신만 시키고 돌아다닙니다. 그런 그런 놈들이 있는가 하면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이게 너무 풍족한 빈곤을 이런 애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여자가 보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200만 원짜리 월급쟁이 하고 있는데 고시원에 있다 달아나 버립니다. 차가 뭔가 좀 자동차도 없다 이러면 이거는 벌써 이거는 이거는 고생 30년이 뻔한 것입니다. 보증서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니까. 쟤들 결혼하 그런데 나는 국민 배당금이 매월 50만 원 나옵니다. 당신하고 결혼하면 한 달에 300 나옵니다. 먹고 사는 건 문제 없습니다. 좋습니까? 그다음에 직장이야. 구하면 구하는 거지 뭐. 아르바이트도 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성들이 자유로운 결혼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굴 만나도 뭐 위자료 내놔라. 나중에 뭐 이혼했으니까 생활비라 이런 소리 할 필요 없습니다. 국가에서 돈이 나오니까 누구나 생활이 보장됩니다. 좋습니까? 제 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집을 살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얼마 남지 않는 돈으로 어떻게 결혼을 하고, 그 얼마 남지 않는 돈으로 자기들의 부모님이 수술하게 됐을 때, 그 수천만 원에 나가는 수술비, 수백만 원의 비용을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이렇게 이까지 만든 국민의 뭐, 당명만 바꿔 가지고 계속 똑같은 놈들이 출마하고 있는데, 언젠가 옥갈 날이 반드시 옵니다. 찍어서 돈 걱정 없는 나라. 대한민국 경제 대비 GDP 대비 12위 경제 대국이 국민들이 왜 돈 걱정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이런 것 저희 국가 혁명당 자원들은 더 이상 못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들은 계속 연 정치인들 딱딱 내고 부채 2천조 해결할 때까지 몇 달 동안 들려온 사이, 몇 년 동안 들려온 사이, 앞으로도 쓸 것입니다. 우리 국가 당원들은 허 후보님과 함께 대한민국 강 2천조 반드시 해결합니다. 저 친구 말이 구구절절이 청년들 말 변했습니다. 우리는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들어 보면 저 친구 말이 저게 자기 몸에서 배워서 나온 말입니다. 저 친구가 지금 그런 환경에 있다 소리입니다. 그렇게 보이죠? 저 친구 나이가 몇 살입니까? 21살. 21살 청년이 저렇게 기성 정치인들을 성토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여야 정치인들은 이렇게 청년들의 고통에 대해서 무슨 선거 공약을 그렇게 날라리 같은 공약을 난발하는 이 말입니다. 말도 안 되는 공약. 자기들 것은 줄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월급 받겠다는 것입니다. 국회도 국수도 안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 주겠다고 자꾸 뜯으면 그게 말이 됩니까? 나는 월급도 안 받겠다. 국회도 100명으로 줄이겠다. 무보수 하겠다. 보장도 없애겠다. 보장을 없애면 국민이 죽습니까?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부부 300 나옵니다. 지금 그 보장을 하면서 낳는 월급은 나옵니다. 실업자 만드는 게 아닙니다. 다 직장 나중에 또 알선해 줍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국가에 떨거지들이 붙어 가지고 국가 예산을 다다가 쓰냐, 이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이 말은 세상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을 때는 여러분들이 이미 때가 늦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인간들은 사악한 길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은 나를 안 내보냅니다. 무서우니까. 그래서 저 청년을 불교에서는 우리는 저 청년에게 자업자득이다. 지가 잘못해 가지고 업을 지어서 지가 지금 고생하고 있다고 봐 버립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을 사지로 내몰아 놓고 있습니다.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자업자득이랍니다. 네가 전생에 남을 괴롭혔으니 네가 지금 고통받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 무의 자연. 이것은 불교입니다. 범인을 초월해서 성인의 경지를 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공자를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최고의 지상 과제입니다. 유교는 무슨 신을 섬기는 게 아닙니다. 인간이 성인이 되면 해라. 인간이 성인들이 돼 버리면 전쟁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이게 유교의 지상 목표. 불교의 지상 목표. 자업자득. 네가 한 것 네가 받으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 정치인이 필요 없습니다. 정치인이 뭐 필요합니까? 이것은 도교, 무의 자연, 자연으로 돌아가라. 자연을 보면 그대로 해라. 자연을 배워라. 그게 도입니다. 그냥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 이렇게, 이런 도교와 유교와 불교의 정신으로 여러분들이 잘못돼 가지고 지금 이 청년들을 여기다 내몰아 버리고 있습니다. 네가 공부해서 성인이 되면 되잖아. 너 왜 길바닥에서 소리 지르고 있냐? 이러는 것입니다. 아니, 다른 애는 공부해 가지고 법관도 되고 판사도 되는데 왜 못 하냐? 이런단 말입니다. 근데 나는 머리가 안 돼서 안 돼. 요렇게 이야기하면 “야, 네가 전생에 얼마나 공부하는 놈을 괴롭혔으면 그러냐? 남 장학금도 좀 주고 그랬으면 너 공부 잘하는 놈으로 태어났을 것 아니냐?” 또 요렇게 이야기한단 말입니다. 불교에서. 그렇게 이야기하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정신이 왜 필요합니까? 메시아가 왜 필요합니까? 여러분들이 잘못된 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업을 면해 주러 온 자가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이 자업자득으로 업이 많아서 우리 민족이 이렇게, 저는 청년 실업자가 많다, 이렇게 돼 있지만 그것을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업장을 완전히 소멸하고 제도를 바꿔 줘 버리면, 그 사람의 업이 중지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그러면 업은 중지돼 버립니다. 이게 하늘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내가 삼삼 정책을 가지고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작업이 아닙니다. 모든 정치인이 이것을 모방해서 따라서 하기 하는데, 그게 이미 옛날에 내가 마흔 살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를 일반 사람으로 봅니까? 절대 오산입니다. 이런 성인이 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무효.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그렇게 쉽습니까? 이것도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자업자득이나 이런 지상의 과제들을 여기다가 덮어 씌워 버리면, 우리는 네가 알아서 결혼해야지. 네가 장가 못 가는 또 너 낳 정보가 왜 필요합니까? 정보가 왜. 청년들 결혼식에 결고 몸부림칠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놔둬 버리지. 노 터치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업자득.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 청년의 말을 들으면 내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가 짓고, 지가 지어서, 지가 받는 것. 이거 누가 못 합니까? 자기가 지어서 자기가 받는 것. 이게 불교 맞죠? 그러면 이게 기독교도 자작 자수라고 합니다. 이런 기독교도. 그러면은 자작 자수라는 이런 기독교나 자업자득이나 뭐가 다릅니까? 네가 열심히 기도하면 하늘로부터 받습니다. 근데 기도지가 열심히 도둑질하면 하늘로부터 천벌 받습니다. 이런 기독교 정신이나 불교 정신이나 유교 정신이나 도교 정신이나 이런 것을 젊은이한테 덮어 씌워 버리면 어른들은 할 일이 없습니다. 너 잘 나려면 너 공부해. 네가 해 가지고 판사, 검사되고 부자 되면 되잖아. 이래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럼 얘들끼리 다 장가 못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업장별로 되는 것을 지켜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 지구의 윤회하는 이 지구의 법칙을 손보러 오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도 한 번씩 대사면을 하잖아요. 미국의 범죄자는 우리보다 열 배가 많습니다. 미국의 범죄자는 우리 범죄자보다 열 배가 많습니다. 인구를 비례했습니다. 미국은 감옥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는 10분의 1입니다. 인구 비례했을 때 우리가 지금 5만 명입니다. 범법자로 감옥에 가 있는 사람이. 근데 미국은 어마어마합니다. 500만 명이 넘습니다. 몇백만 명입니다. 인구 비례했을 때 배가 미국이 감옥에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감옥에서 폭동이 일어납니다. 아무 잘못 없는 놈들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폭동에서 막 죽습니다. 그래도 말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교도관을 때려 죽입니다. 교도관을. 그리고 체격이 크고 성격이 특수하게 자란 애들이 많습니다. 엄마가 아버지를 다섯 번 바꿨습니다. 자기를 낳고 나서. 이건 가마다 아버지가 바뀌는 것입니다. 몇 년에 한 번씩 아버지가 바뀝니다. 그런 것을 거친 애들이 얼마나 흉진 애들이 있는지 압니까? 사람 보면 잡아먹을 그냥 이를 갈면서.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 있는 감옥에는 그 미국 문화에 무슨 범죄자들이 양산되는지 모릅니다. 한국은 전부 집안입니다. 3촌, 4촌 다 같은 종실 이러니까 범죄가 약합니다. 다 이해합니다. 근데 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놈은 스리랑카에서 온 놈, 저놈은 저기서 온 놈 이래 가지고 서로 물고 뜯고 죽이고 살리고 이게 어마어마하게 무섭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부 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총기를. 부인도 남편이 정말 마음에 안 들 때는 그냥 서랍에서 총 꺼내 남편한테 쏴버립니다. 이런 나라니까 살인자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기독교나 도교, 유교나 불교 이런 종교적으로도 이 사회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제3의 손이 필요합니다. 그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은 사기 전과 없고요. 33 정책은 하늘의 소리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내놓으신 33 정책을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하늘의 서민 삼삼 정책을 온전하게 펼쳐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오늘 또 좋은 말씀해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힘찬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토론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로또 복권의 문제점과 국가의 역할

안녕하세요, 선생님. 서울에서는 30살 한라고 합니다. 로또 복권 조작이라고, 로또 복권 수익으로 비자금을 구성한다고까지 하는데, 허경영 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또 복권을 가지고 수입을 가지고 국가가 정치 자금으로 쓰거나 비자금을 만든다는 의혹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저렇게 돈을 낭비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국가가 정치인이 개인적으로 비자금으로 쓰지 않고, 저 로또 복권 수입금을 그 관계 부처가 체육 복권이면 체육 계통에 쓰고, 거기 쓰는데 낭비하는 게 문제입니다. 낭비. 저것을 만듭니까? 저것은 예산. 우리나라의 세금이 몇 종류가 있냐면 일반 세금이 있고, 그다음에 준 조세가 있습니다. 준 조세가 무엇입니까? 의료보험이나 고용보험이나 이런 것 있죠? 이게 준 조세. 국민연금이나 이런 게 준 조세에 해당되고, 로또 복권은 또 하나의 조세입니다. 전 국민의 사행심을 이용해 가지고 국가가 기금을 마련하는 방법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로또 복권을 발행해서 이익을 하겠다고 이런 말 했죠? 무슨 복권을 발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복권은 점차적으로 줄어들어야 합니다. 세금을 그렇게 쓰고도 60조를 쓰고도 또 모자라서 로또를 가지고 국민을 뺏겨내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하죠? 그것이 준 조세. 그 복권 때문에 돈을 많이 없애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주일에 한 장을 산다거나 이러면 괜찮은데, 그것에 화딱지 나니까 또 이상한 꿈들을 꾸게 합니다. 아마 이상한 돼지꿈을 꿔 가지고 괜히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200만 원 받는 아까 같은 그런 청년은 로또 복권에 현혹될 수가 있습니다. “야, 오늘 돼지꿈을 꿨는데 내가 정말 이 돈을 깰 것이냐? 내가 과연 오늘부터 참치캔을 못 먹고 햇반에 김치만 먹더라도 로또 복을 한번 사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돈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가 이 비참한 것을 한번 벗어나 봐야 되겠다. 이럴 수 있겠죠. 붙으면 30억, 50억, 100억 이러니까 그게 현혹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젊은 나이에 사행심에 잘못 들어가 버리면 나중에는 이게 습관이 됩니다. 습관이 되면 중독이 돼 버린단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들어간 돈이 아깝습니다. 머릿속에 언제는 그 돈이 남아 있습니다. “야, 내가 로또 복권 산 돈이 5천만 원이 넘었네. 억울해 죽겠어. 본 돈 찾아야지. 또 사. 또 사.”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국은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친구 말대로 로또 복권이 비자금으로 만든다는 건 거짓말인데, 국가 예산 610조에다가 더 보태고 싶어서 저 난리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가지고 또 로또 복권을 만들어서 국민들 호주머니를 끄집어내는 것. 그것도 제일 가난한 서민들이 복권을 사거든. 그것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걸고 가면서 한두 명한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이거 괜찮습니까? 이거 해야 합니까? 그 한두 명한테 기쁨을 주는데 그 최악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 호주머니 돈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저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지만, 사행심을 국민들이 너무 낙이 없으니까 서민들이 로또 복권 정도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낙이 없습니다. 도저히 제 말 맞다 나 200만 원 가지고 매달 살아야 하는데, 거기다 은행 이자라도 낼게 있는 사람이면 큰일입니다. 저거. 저 친구는 200만 원이지만 400만 원 받는 사람이 주택 때문에 150만 원 정도 은행 이자가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거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 200만 원 가지고 생활한다니까, 월급은 400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를 내다 보니까 이 사람은 중간 정도 월급을 받는 잘 사는 사람인데, 은행 이자 때문에 생활이 무지무지하게 적자 폭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월급을 얼마 받든 가계 부채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은행 부채를 다 없애 줄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서민들은 그 로또 복권 한 장만 살 때는 괜찮습니다. 또 일주일이 잘 갑니다. 월급으로는 또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주머니 지갑에 복권 한 장을 보면서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자살을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 극단적인 것을 안 가게, 극단적인 길을 안 가는데 복권이 희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복권 몇 장을 다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수가 있습니다. 야, 내가 이게 몇십억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러면서 잠을 잡니다. 그 복권을 생각하면서 잠을 잘 수가 있습니다. 내일을 기약해 보자. 이해 가죠? 그 복권이 인간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도 있단 말입니다. 또 그날 안 붙는 날은 마음이 허전하겠지만, 그 일주일 동안 기대가 있습니다. 그 기대라도 있으니까 일할 일이라도 합니다. 근데 그것마저 없으면 적자를 메꿀 길이 없고 목돈이 나올 길이 없다. 이래서 이제 사람들이 죽는 사람도 있거든. 그래서 복권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약간의 복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같은 데는 복권이 2억씩 이렇습니다. 조단이, 조단이. 왜 그 복권을 많이 하는 나라니까. 복권을 많이 하는 나라니까 복권이 1등 되면 조단이 돈이 들어오니까. 답이 됐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청소년 문제 해결: 교육과 건강한 생활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박구진 님, 요즘에 밤 11시까지 홍보할 때 청소년들, 중고 남녀 학생들이 90% 정도 술, 담배, 폭력, 완전 난장판 너무 충격적입니다. 거리에 담배 꽁초, 침, 환경 오염도 심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청소년들의 금연을 지도하시겠습니까? 또 음주를 줄일 수 있게 하시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소년들의 담배, 저게 몸을 많이 망칩니다. 청소년들의 술, 담배, 그리고 청소년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이제 이 교육이 달라집니다. 내가 열 살 전에 전부 공부한 것을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요새. 열 살 이전에 배운 모든 지식을 강의하고 있는 것이지, 열 살 이후에 배운 게 아닙니다. 나는 14살에 서울로 떠났습니다. 한참 열 살 때까지 배운 한문 공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열 살 이후부터는 중학교, 고등학교 책 교과서를 공부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수학 교과서 다 뗐습니다. 빠르죠? 초등학교 때. 나는 중학교도 갈 필요도 없고 고등학교도 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거나 술을 먹으면 공부하는 게 다 잊어져 버립니다. 지능이 나빠져 버린단 말입니다. 내가 어릴 때 술, 담배 하겠습니까? 한 번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누가 술, 이러면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담배 안 먹습니다. 그리고 내가 제일 다방이나 무슨 이런 술집을 안 갑니다. 보잖아요. 그런데 왜냐면 그런데 담배 냄새가 좀 납니다. 옛날에는 담배 냄새 났죠. 요새는 뭐 나는지 안 나는지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다방을 가면 담배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피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내가 그런데 들어가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커피를 못 먹습니다. 먹어 본 적이 없으니까 커피 먹을 줄 모르고. 그러건 내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 먹는 일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같은 건 위장이 안 좋습니다. 어떤 단계에 들어가야 되냐면 식품에 들어 있는 것, 양배추를 먹으면 달짝지근한 것 이런 단맛은 괜찮은데, 이게 인간이 만들어낸 단맛 이거는 먹으면 나중에 당뇨병 걸립니다. 고혈압, 당뇨병 됩니다. 사탕을 막 먹는다거나 인간이 만들어낸 그 단맛 있잖아요. 이런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출혈. 그렇잖아요. 자연적인 것 거기에서 취하는 맛 그거는 괜찮습니다. 담배는 내추럴 맛은 틀림 없습니다. 풀을 말린 것이니까. 풀을 말린 것인데 그것을 씹어 먹는다면 그건 뭐 큰 문제가 없습니다. 내추럴한 것인데 태워 가지고 연기를 마시니까 그것은 화학 작용이라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금치를 태워서 먹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과 같단 말입니다. 담배를 그냥 뭐 먹었다면 약으로 뭐 음식으로 먹어. 삶아서 저 잎새를 뭐 먹었다면 그건 괜찮겠지. 근데 그것을 불에 태워서 코로 들이마신다. 되는 것 내추럴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담배를 먹는다, 술을 먹는다. 이것은 내가 한동안 대통령에 들어나서 그것을 수정해 나는 기술을 여러분이 보면 놀래 자빠집니다. 여러분들 자녀들이 지금 말 안 듣죠? 허경영 대통령이 되죠. 내 말을 잘 듣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어머 쟤는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사람이잖아, 애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교육 방법이 달라져 버립니다. 전부 내 말에 동조해, 전부 사람들이 바뀝니다. 건전해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먹고 치웁니다. 추정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배당금이 나오니까 나 좀 오래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어 버립니다. 지금은 어떤지 압니까? 이판사판이다. 죽게 하면 까무라친다. 요런 정도로 사람들이 캔슬 세라가 돼 버렸는데, 술 딱 먹으면 딴 사람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지금은 왜 너무 시달리고 희망이 없으니까 술을 딱 먹으면 그냥 자기 정신을 잃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해를 해야지. 지금은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그렇습니다. 내가 나타나서 배당금 주죠. 결혼하는데 3억 주죠. 생일날 생일 선물이 팍팍 오죠. 야, 오늘 죽으려다가 야, 생일 선물 한번 더 받아먹고 죽어야 되다. 그래 1년 지키 한번 더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전부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집에 앉아 있는데 독방에 전부 혼자 있는 사람이 50% 지금. 집에 앉아 있는데 마누라도 없고, 부인, 뭐 마누라도 없고 부인도 없고 처도 없는데 똑같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혼자 앉아 있는 젊은이나 이혼한 사람들이나 독신이 앉아 있는데 생일 케이크, 허경영 케이크가 타고 와 보십시오. 또, 살 넘은 사람은 생일 떡입니다. 거기다 촛불 켜 가지고 혼자 자기 옛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자기 어머니도 생각하고 아버지도 생각하고. 그, 그 가면서 그 생일 떡을 먹어 보십시오. 넘은 사람들은 그거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먹으면 그 허경영 생각하겠죠. 근데 허가 테리 나와서 몸은 요렇게 관리하는 거야. 요런 건 요런 거야. 이서면 내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애들이 듣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자, 국민 여러분, 내가 공중 부양 가르쳐 줍니다. 자, 몸은 요렇게 해야 날 정도로 돼요. 술, 담배 먹으면 못 날라. 애들이 달라집니다. 야, 몸을 일차 가볍게 해야 돼. 그 몸을 일차 가볍게 해야 부양이 되는데, 그거의 절차를 따라오지. 애들이 안 따라올까요? 따라오게 됩니다. 굉장한 아이디어가 있단 말입니다. 애들을 기분 좋게 건강한 상태로 유지해 가지고 사회를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금연을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금연을 같이. 서양 사람들은 그런 게 자연스럽습니다. 절대 먹고 추정하고 싸우고 이런 게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어떤 가정을 가봐도 남편 술주정 때문에 못 살겠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선진 가정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해줄 수 있습니다.

농지법 개정의 필요성과 농민 보호

다음은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2021년 7월 농지법이 개정되었습니다. 농지 취득 자격 심사가 강화되고 투기를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농지 취득 이후 사후 관리 체제가 제재 강화가 예고되었습니다. 330 공약에 있는 농지 혁명과 너무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 정부의 농지 정책으로 많은 농민들이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농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 정부의 농지 정책의 문제점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수도권 그린벨트 창고 문제에 대해 여쭙니다. 그린벨트 거주 농민들이 농사짓기 어려워 버섯 재배와 같은 용도로 창고를 지었다가 불법으로 물류 창고로 임대를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속이 심해져 이행 강제금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더 이상 임대 놓기도 어렵고 벌금 내기도 어렵습니다. 향후 대통령 되시면 저런 창고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창고가 부족하다는 뜻이죠. 그리고 농지법, 내가 대통령 되면 완전히 반대로 바뀝니다. 농지, 자유입니다. 농사 안 짓는 사람도 논을 얼마든지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식 사듯이. 지금 이 사람들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하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농사를 못 짓겠다는 시골에 아버지가 끝까지 논을 붙들고 앉아 있는데, 이 농민 한우. 그러니까 처분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자격 가진 사람이 없는 것을. 그러니까 농지, 농토 값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농민 거지 만드는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이 얼마든지 사 가지고 대리 농작을 할 수 있다, 이래야 부동산, 농민들의 가치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살리겠다는 정치는 한 명도 없고, 마치 농민을 볼모로 잡아서 너희는 논밭에서 떠나지 말고 처박혀 있어라. 살 사람이 없으니 누가 어디로 가겠냐? 뛰어봐야 벼룩이지. 요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 농지법이. 이 국원들을 용서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농민의 재산권, 국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 재산권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통제해 버립니다. 이 계약 자유의 원칙을 농민에게 딱 적용합니다. 내 땅 내가 팔겠다. 자격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자격 있는 사람들은 돈이 없습니다. 농민들은. 아무리 아들한테 야, 이 농지를 좀 처분해 가지고 내가 테로 가고 싶어도 논이 안 팔리니 난 여기 있어야 되겠다. 그런 게 있겠죠. 늙은 아버지가 혼자서 90이 된 아버지가 밥에 먹다가 죽었습니다. 소식도 없이가 보니까 돌아가신 지가 20일 동안 방에 아무도 안 가봐 가지고 이미 시체가 다 썩어 버렸습니다. 이 농지법 바꿔야 합니다. 도시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땅값을 보존해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리 경제를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못 사게. 그러면 도시 사람의 돈이 농민한테 오는 것에 대해서 국가가 보조해 줘야 합니다. 지금 제대로 절대 안 해 줍니다. 나는 완전 도둑놈들이 정치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 말 일리 있습니까? 나는 이 사람들은 농지 취득 자격 심사가 강화되고 있다는, 이 얼마나 이거 어리석은 자들입니까? 누가복음 16장 10절 한번 찾아 보십시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지극히 작은 자한테 충성한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됐습니다.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자, 보십시오. 지극히 작은 것에, 작은 자한테 해도 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한 자는 큰 것에도 충성한다, 이 말이죠.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것은 지극히 작은 자를 보살필 줄 모르는 자는 나라 살림도 망친다, 이 소리고. 하늘에서도 욕 태이 얻어 먹는다, 이 소리입니다. 무슨 이해 가죠? 지극히 작은 농민, 작죠, 여러분 보기에는. 이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한 자, 정치인들이 그 농민이 자기 보기는 별것 아닌 걸로 보이지만 그들에게 따뜻하게 해주고 그들에게 좋은 제도를 만들어주고 그들의 땅값을 보전해주고, 알겠습니까? 그렇게 공무원으로서 농민에게 충성한 자, 그런 자들은 큰 것에도 하늘에도 충성합니다. 천법, 하늘에도 충성한단 말입니다. 하늘도 어기지 않습니다. 어기지 않습니다. 내 말 알겠죠? 하늘 법도 어기지 않습니다. 근데 농민을 우롱하는 자들, 지금 정시 위정자들입니다. 이 농민을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충성하지 않는 자들은 하늘에 도전하는 자들입니다. 나한테 내가 나오니까 저런 사꾼 어디냐 이러고 도전하면서, 소로는 예수가 두려운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두려운 것입니다. 저게 진짜 작은 국민들한테 충성하고 나오거든. 1억씩 주겠다고 하니까, 야 저 사람이 태어나서 1억 주겠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야 우리는 여야 후보는 팽 당해 버립니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요거는 알기는 아는구만. 내 말 뭔지 알겠죠? 지극히 어려운 자들에게 1억 주겠다고 충성을 맹세하는 허경영은 하늘 법에도 충성하는 자입니다. 하늘에 맞는 자라이 말입니다. 그래서 어린애한테 일을 딱 맡겼을 때, 작은 일도 무지하게 하잖아요. 얘는 나중에 큰 일도 할 수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에게 일을 시켜볼 때, 하나를 탁 시켜보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듯이 큰 일도 잘합니다. 일을 시켜 보니까 세탁소 심부름 아들을 보냈더니 20원이 남습니다. 그 20원을 딱 가져와서 엄마 20원 여기 남았어. 딱 갖다 주는 애는 대기업에 들어가서 경리 부장으로 있을 애입니다. 그래도 도둑질 안 합니다. 근데 엄마 20원 내 사탕 사 먹었어. 요건 착한 애입니다. 근데 어떤 애는 엄마한테 이야기를 안 합니다. 엄마가 나중에 야 너 20원 남지 않더냐. 씨 야 이거 값이 올랐어. 이 무한 개가 야 얼마 돼. 그러니까 어 엄마 20원이 남았어. 그 돈을 어쨌냐. 내가 가졌지. 요런 애가 있단 말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얘는 경리부장 횡령으로 감옥 갈 애입니다. 갑자기 회사 돈을 1,500원을 지 맘대로 딱 써 가지고 나중에 그냥. 도둑질 할 애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된다는 예수의 말이지만, 그래도 그 옳은 말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아는 말이니까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민을 우습게 하는 자들, 하늘 일에 도움이 될까요? 하늘 일하는 자 나타나면 잡아 죽이려고 달라듭니다. 저 텔레비전에 못 나오게 해라. 큰일 났다. 우리 도둑질 못해 먹는다. 더 이상 우리 국회의원들의 시대는 간다. 우리는 전부 갔다면 정신 교육 때 간다. 빨리 저놈 잡아라. 저 허경영 못 나오게 해라. 진지랄병 하고 앉아 있네. 이놈, 내가 모를 것 같습니까? 내가 일부러 지랄병이 그래. 알겠어요? 요거 다 그들의 속을 내가 낱낱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농민들 얼마나 수탈하고 있습니까? 그 빼빠 농산물을 가락동에 가지고 와서도 물건이 안 팔리니까, 그것을 갖다가 경매를 붙여 가지고 제작 원가도 안 되는 값에 팔고 눈물 흘리면서 내려가는 농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나는 그들을 다 살게 해 줄 것입니다. 월 150만 원씩. 너무너무 도와야 될 사람이 많은데, 국민들 기본적으로 중산으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야. 그래서 이런 풍속, 빈곤이 없게 해주겠다. 이거 저한테 좋습니다. 그 사람 질문이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나는 그들과 반대입니다. 이 사람들은 강화하고 있죠. 아주 농, 끝까지라 다 죽이겠다는 소리. 이런 농민들의 재산권, 우리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을 지켜줍니다. 소유권을 아주 엉망을 만듭니다. 땅값을 떨어뜨려 가지고. 또 계약 자유 원칙을 딱 눌러 가지고. 이 뭐 살 고객이 없습니다. 어디 땅 사러 다니는 농민이 있겠습니까? 이거 이제 큰일 났단 말입니다. 이것을 끝까지 심사를 강화하겠다, 이것은 남의 재산권을 박탈하겠다, 이 소리입니다. 그래서 토지를 살 때 싸구려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뭐 할 때는, 야, 네가 논 한 마지기 값이 얼마야? 야, 그거 싸우잖아. 그냥 싹 뺏어 가지고 거기다가 뭐 경마장을 만든다거나 뭘 한다거나. 내 말 이해 가죠? 용서할 수 없죠. 나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눈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여러분이 하는 것을 징계하고 재판하고 그것을 판단하는 게 무슨 우리나라 그런 판사들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는 모든 걸 분석해 가지고 전 세계 종교를 가지고 재판을 합니다. 다 내가 틀린 것 다 만들어 내서 여러분을 낙원으로 이 땅에서부터 불공평하지 않게 기회를 다시 하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농지 재책 입안자들은 나중에 정신 교육 때 내가 다 보낼 것입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그린벨트 활용과 농업 현대화

그린벨트에 창고 만드는 것, 농지를, 우리 창고가 부족하죠? 부족하죠? 그러면 창고는 기간을 정해서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도회지 부근에 창고가 실제적으로 많이 부족하지. 그런 건 창고업은 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허가를 해 줘야 합니다. 자기 땅 가지고 자기가 좀 하겠다는데 농사 지어 봐야 재산도 안 맞고 하니까 창고라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농지를 사용하는 권한이 농민에게 있어야 되는데 국가가 지나치게 통제하는 것입니다. 농지도 창고로 쓸 수가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지금 법은 그렇게 바꿔 가지고 해 주고, 나중에는 그 농지를 정부가 투자를 받아 가지고 전체 농지를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대규모 농장을 만들 것입니다. 경상남도, 전라남도는 경전도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논밭들이 전부 불도저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대규모 기계 농장. 생산도 더 많아지고 농민들은 거기다 땅을 내놓으면 자기 배당이 나옵니다. 자기 땅 지주 그 주식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권으로 해 가지고 농민의 땅을 다 해 가지고 앞으로 농업을 현대화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우리가 100% 자급자족하도록, 또 유기농으로 농약은 안 쓰고 좋죠. 여러분들은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낙원 가기 전에 그, 그 오영선 님의 질문에 이어서, 나머지 또 질문. 내가 여러분들한테 하나만 말해주는데, 우리나라 대통령 지금 여야 후보한테 이런 것 질문하면, 그냥 젊은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냐고. 그러니까 정치를 해야 된대. 나는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저런 분들이 지금 방금 이런 질문을 받았으면 내 그 이야기할까요? 너무 저차원적입니다. 상당히 내가 이야기했죠. 고차원적인 내 답은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 유튜브를 도청하는 것 같습니다. 걔들이. 그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아주 하버드 대학 강의 듣듯이 듣는 것 같습니다. 했다면 모방한 게 나옵니다. 이제 내 발차기도 모방합니다. 근데 여야 후보가 밉지가 않습니다. 모방하는 게 뭐 잘못입니까? 내가 법적으로 따지면 그것은 특허를 내놨으니까 걸리죠. 특허 안 낸다는 것은 안 걸리지만 나는 특허 내놨죠. 여야 후보가 다 걸립니다. 그렇지만 여야 후보가 그렇게 밉지가 않습니다. 내 것 가져가는 건 나는 그래도 나를 알아봐 주니까. 대통령은 내가 되겠지만. 나는 어제 뭐, 어제 그 시사 링크, 거기서 29%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그 사람들처럼 텔레비전에 5만 번, 6만 번 나왔으면 내가 몇 퍼센트 나왔을까요? 무조건 1등입니다. 그런데 며칠 이후부터 텔레비전에 나오겠죠? 88번 나옵니다. 88번. 지금 한 번도 안 보여주다가 이제 내가 막 텔레비전에 나오기 시작하죠. 그러면 국민들이 “어머, 저 사기꾼, 저 허경영!” 그러면서 옆에 한 사람은 “이거 봐, 저 사람 왜 사기꾼이야?” 이러면서 부부 싸움하면 어지간히 할 것입니다. 이제 집집마다 싸움 벌어지고 폭력, 뭐 별일이 다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면서 그러다가 이제 내 이름이, 내 정책이 속으로 남편하고 싸우면서도 “가만 있어 봐. 나도 남편은 허경영 미친 것 같은데, 내가 실은 괜히 싸웠나? 나는 나도 속으로 찍어 가지고 나도 1억 받을까?” 남편도 받고 가면서 “봐, 우리 애는 또 장가 가려면 3억, 우리 딸이 장가 가려면 3억. 이래저래 우리 집에 한 10억이 당장 들어오네. 야, 이거 허경영 찍고 이겠는데? 10억이 왔다 갔다 하는데. 여가도 있고 야가 됐어. 도둑놈들, 그놈이 그놈인데.” 요런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실컷 싸우고 나서 남편 보고 “허경영한테 가서 대어라!” 막 이러는데. 그러고 나서 가만 생각하니까 우리 남편 말이 일리가 있다. “나도 찍어야 되겠다. 찍으면 아들 놈 3억 시집 보내고, 요거 장가 보내는데 3억. 6억이네. 아, 그리고 남편 1억, 자기 1억, 아들 1억, 딸 1억. 4억이네. 10억이 일단 들어오고. 매월 얼마가 들어와? 막 6, 700만 원씩 들어오잖아. 야, 이거 장난이 아니네. 허경영 찍자.” 요렇게 바뀝니다. 요게 앞으로 2주 동안 일어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름 피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일당백으로 해야 합니다.

그린벨트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환경 수당

이어서 오님 질문입니다. 대통령 당선되면 수도권과 경기도를 하신다 하는데, 수도권 그린벨트는 유지가 되는지요? 그리고 그린벨트 주민의 차별은 너무 가혹합니다. 고령화로 농사 짓기도 어렵고, 공시지가 상승으로 세금도 늘고, 차후에 대장동처럼 수용 당할 수도 있고. 대통령 당선되시면 그린벨트 주민도 큰 차별이 없어지겠지만, 과거 50년 동안 제한된 재산권도 보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환경을 보존하느라 수고한 그린벨트 주민도 환경 보호 수당 같은 걸 따로 마련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저 사람들은 그린벨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 사람처럼 환경 보호 수당 같은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에게는 우선 그린벨트 세금에 대해서 재산세 그것만 면제해 줘도 굉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린벨트에 대해서는 소득이 없는 땅에 대해서 내가 세금이 없다고 했습니다. 소득이 없는 땅과 소득이 없는 주택에 대해서 재산세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부동산 세금이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국가 세수가 줄어드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그린벨트 땅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돌파구가 있어야 되겠다. 그 그린벨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 마련해 줍니다. 그 대신에 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그것이 그것을 통과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내가 다 원만하게 해 줍니다. 어느 누구도 불만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앞으로 그린벨트가 아직까지 우리한테 좀 필요합니다. 근데 저 그린벨트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앞으로 강구해서 피해가 전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세금도 고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은 뭐 있습니까? 공시지가 상승으로 공시지가는 그대로 유지가 되어 가지만 세금이 없으니까 관계없습니다. 근데 저것을 정부가 수용할 때는 공시지가가 어느 정도 상승해야 땅값을 받을 수 있으니까 지가는 상승해 놓지만 세금은 없습니다. 그린벨트 재산권도 국민의 재산권입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이 있죠. 그 적용됩니다. 재산권 인정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마사지 샵 의료보험 적용 문제

다음은 박윤수 님 질문입니다. 허영 총재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제가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사지를 해서 어깨, 허리, 무릎 관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의료보험 제도가 있어서 몇 천 원만 있으면 치료가 됩니다. 마사지 샵들은 의료보험이 안 됩니다. 병원에서 잘 낫지 않는 병들도 자연 치유 마사지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할머니 분들께서는 마사지 샵에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습니다. 의료보험 제도가 안 돼서 마사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사지 비용은 한 시간에 몇 만 원 합니다. 총재님께서 이 문제를 서로서로 좋은 방향으로 되는 좋은 해결 방안이 있으신지요? 저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하고 개인이 저렇게 마사지 샵을 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저 마사지 사업의 가격은 본인이 조금 조절해 자주 오는 사람들은 월로 월 얼마 이런 게 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보험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대신에 의료 보험은 여러분 안 내죠. 산청까지 의료보험 제도는 있는데 여러분은 의료보험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내던 것을 국가가 내줍니다. 여러분 월급에서 그 봉에서 월급 의료 안 받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만 의료보험이 적용됩니다. 주가 내고 국가가 뭐 내주고 직원들 것 내주니까 오히려 보험은 개인들 것은 국가가 내줍니다. 그래서 이런 마사지 시합이나 이런 특수한 데 무슨 침을 놓거나 뭐 이런 것 있죠. 이런 것은 의료보험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저것에 대한 것은 그냥 기존 가격으로 월정액으로 해 가지고 가능하면 좀 고객을 많이 확보하면서 낮춰주는. 그러면 그 사람이 그것을 꼭 채우지 않습니다. 꼭 채우지 않으니까 인상 복이 되는 것입니다. 뭐 한 달에 30분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몇 번, 한 달에 뭐 30번 가는 것을 딱 끊어주면서 가격을 싸게 해 놓으면은 얼마 안 가니까. 또 중간에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뭐 그러니까 좀 웃기는.

허경영 탄압과 부정 선거 의혹

또 다른 질문입니다. 오영선 님, 비정리 법권 천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국회, 언론, 방송, 선관위, 사법부조차 온통 불공정과 불법, 법범, 탈법, 위법이 판치는 개판인 금수저들의 횡포와 빠진 게 불법, 법범, 탈법, 이법, 편법, 편법, 아주 그냥 편법, 또 아주 나쁜 것입니다. 혁명적인 대선 후보 허경영을 탄압이 명백한 현실을 요거 사람들이 눈치챘죠.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 표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 요것을 내가 집중으로 이야기합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잠깐. 야, 이 도둑놈들아 하는 그거 한번 좀 틀어 보십시오. 그거 3분짜리 있습니다. 1분짜리. 김 감독 한 것 3분짜리 하고 두 개 틀어 보십시오. 김 감독 3분짜리 하고 틀어 보십시오. 이거 보면서 한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짠짜. 이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 고생하셨는데. 수출, K-POP,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가 다 망아라. 돈이 없는 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 하면 우리나라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이 이 나라를 반드시 살려서 손주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 대이면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나라는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재밌죠? 뭐 이렇게 좀 심볼까지 만들었지만 이게 재밌는 것입니다. 그다음 또 3분짜리. 아, 저 어떡해. 야,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어, 나 임신이래. 뭐,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야, 진짜. 아, 우리도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야,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어, 야, 봐봐. 야,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어, 그림의 떡이네. 돈이 없잖아. 돈이. 아, 돈이 어딨냐. 뭔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나면 5천. 뭐가 걱정되고? 결혼하고 애 나오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잠, 1억. 할 수 있 봐 봐봐. 우와.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허경영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또 이렇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아, 그래. 자,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자,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와, 다 5천만 원까지. 사 힘세. 5천만 원. 옆에 간호사가 돼 있지. 네, 네,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장님, 누군데? 어, 자기야. 건물주 아, 가게를 또 올려달라 그러네. 또 잘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오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너무 이렇게 힘들다 보니깐 모르겠어. 자가 알아서 다 해결해. 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해? 대당 거나 긴급 생겨. 지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 1억, 1억, 1억 이래요. 1억, 1억. 이래. 세, 어떻게 사고? 그게 말요. 안녕하세요. 후. 아, 그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국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요. 아,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씩 월. 그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올 440의 3만. 세상 감사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퍼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찰지고. 기호 6번이 허경영 믿고 지워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영. 허영. 자, 아, 요거 재밌죠? 요거 재밌죠? 어, 앞에 거하고 요게 두 개 다요. 방금 한 거는 KBS M 나가는. 앞에게 KBS 나가는 거야. 요거는 종편 아고 MBC 다른 방송에 나가는 거야. 재밌죠? 어, 저거는 요거는 3분짜리야. 요거를 압수하는 게 1분짜리 있죠? 1분짜리가 비에서 나가는 거야. 요 3분짜리는 유튜브 형으로 유튜브에 나가. 그요 3분짜리를 1분으로 줄이니까 굉장히 짧지. 어, 그래도 어, 대통령 후보 광고는 3분짜리 없어. 전부 1분짜리. 누구나 다 똑같아. 여러 요것만 보다가 그거 보니까 재밌죠? 정신이 번쩍 들죠? 어, 우리도 이 유튜브를 통해서 지금 홍보가 나간 거야. 그렇죠? 1분짜리 결혼식 광고가 있는데요. 그거 틀어 드릴까요? 1분짜리 결혼 시간. 누가 만든 거지? 어, 방. 1분짜리 틀어봐. 어, 틀어봐.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누가 걱정되고 그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아, 아, 아, 아. 이게 나오는 거야.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빨리, 빨리. 자,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 이 살만한 세상. 기호 6번이 허경영. 믿고 찍어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들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 허. 1번으로 되니까 되겠네. 이 광고 특성상 1분밖에 안 되는 거야. 어. 다 재밌다. 질문 맞이할까요? 허경영을 탄압이 명백한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지지층 확대를 위해 혁명 동지 붉은 천사들이 활동하고 있음은 큰 희망입니다. 샤 현상으로 당선은 확실시된다고 믿습니다만, 한편으로 부정 선거를 획책한다는 소문도 돌고, 여야에 미쳐버린 무지몽매한 꼴통 지지자들이 마음 바꾸도록 하기에 어려움도 있습니다. 저작권 침해로 법정에서 윤과 이를 불러내어 3자 토론을 하신다는 신의 한 수도 압니다만, 과연 윤과 이가 버티고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조치로 차선책을 갖고 계신지요? 분노가 치밀어 이들의 에너지를 빼 버리셨으니 바람도 가집니다. 허경영 후보님의 속 시원한 쾌도난마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가 지금부터 2주 동안 방송을 통해서 해명하지. 그러면 뭐가 알려지면 불법, 번법, 탈법, 입법, 편법이 알려지죠. 허경영을 보이콧 시킨 것, 그것이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서 일어났다. 두 번째, 허경영을 보이콧 시킨 것은 허경영이 TV 등장에는 1등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겁이 나서 그런다. 국민들이 알죠. 지금 뭡니까? 한 번도 텔레비전 제대로 나간 적이 없는데도 유튜브 방송에만 몇천 명이 했죠. 시사 링크가 처음에 16명, 7천 명 했죠. 거기서 내가 26% 받았죠. 또 그것을 어디선가 싹 지워 버리죠. 많이 나오니까 싹 지워 버리니까 다시 이 3대에서만 몇천 명이 또 됐죠. 거기서 내가 29% 남았죠. 그러니까 그 29% 나온 것이 실제는 거기에 샤이 허경영이 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기성 정치인들을 판하는, 아까 내가 이야기했습니다만 현재 우리나라의 이 정치인들은 작은 것에 충성되이 충성한 자들입니까? 아니, 약자들, 소상공인들, 영세 자영업자들, 가난한 농민들 수탈한 사람들입니다. 작은 자들에게 자기들이 월급 안 받고 봉사하고 충성했습니까? 아닙니다. 작은 것에 충성 안 한 자들이 대통령까지 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큰 것에 충성 할까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점을 믿어야 합니다. 아주 이번에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감정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살기 위해서 그러자는 것입니다. 그들의 방법으로는 나라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코로나 난세에 10만 명, 100만 명이 나오는 이런 코로나 난세가 앞으로 기다리고 있죠. 이 난세에는 영웅을 필요로 합니다. 천재적인 영웅. 그러면 어떤 영웅이 필요하냐? 준비된 영웅이 필요하고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느닷없이 갑자기 공무원하다가 대통령으로 나오는 준비 안 된 국민들 보고, 청년들 보고 정치하라고 하는 사람들 나오면 그냥 나라 절단 나겠죠. 절대 여러분들 이게 의해야 합니다. 이건 이런 바람몰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붉은 천사라는 조직 있었죠? 이 붉은 천사. 저기 보죠. 허경영을 명박한번 천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면 큰 희망입니다. 이미 내가 40대 때 전국의 대학생들을 내가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불건 허경영 지지 그 여러 동지들이 그때 동지라고 그랬죠. 여러 동지들이 있었는데 각 대학마다 다 있습니다. 내 허청이, 허경영 청년 그 허청 가입된 사람이 전국 대학에 다 깔려 있었죠. 그러니까 그 100만 명이나 되는 그 청년이 나를 했습니다. 그때 글을 보면 내 앞에는 수식어가 무자 이상 김일성보다 좀 많았죠. 그거 하나만 띄어 보십시오. 청년, 청년의 그 글 하나만 띄워 보십시오. 각 대학마다 다 청년이 있었습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연합이야. 그 전국 대학생들이 우리가 뭐 했냐면 농촌 봉사했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이 농촌 봉사하는 게 허인 얘 한 것입니다. 여기 나옵니다. 허청년 글 한번 올려 보십시오. 나는 더다 없이 올리러 가니까 제제 원주민, 원주민 거 사절 동안에 원주민 거 올립니다. 사절 동안에 원주민들이 허경영 지지 세력이 만들어서 올린 것. 만, 만, 시, 방, 시, 상방의 시, 만, 시, 상, 다, 대통, 영운, 다, 대통, 영훈, 오경영, 경영, 다음, 대통, 영운, 다, 대통, 영, 오경영, 오경영, 다음, 대통령은, 다음, 대통령, 오경영, 오경, 다음, 대통, 영운, 다, 대영, 경영, 경영, 다음, 대통, 영운, 다, 대통, 경영, ul, 라. 재밌죠? 굉장히 음악이 이 사람들 음악이 경쾌하네. 그렇죠? 근데 굉장히 영기 잘한다. 그 사람, 우리 말을 그래도 하네.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알아듣겠네. 잘하죠. 이 정도 바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거 원주민들이 만들어서 이제 우리한테 이제 보낸 것인데. 재밌죠. 이제 찾았나? 이거 할 동안에 어, 허장군 3편 틀어. 통, 그, 그런 앞으로 딱 준비해 놔야 합니다. 참 재밌죠. 쟤네들은 우리가 필요 없습니다. 본자.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야, 역병과 외적의 침략에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한 신축년 여름. 상군, 상군 옵니다. 지금 수백만 명의 군이 성로까지 왔. 허허, 이를 어찌한단 말이요. 창군 해라, 해라. 가 바로 허장군 이구나. 놈의 목을 내가 치겠다. 모드리라의 등등한 군의 공격을 목숨 걸고 막아내는 조선의 군사들. 연약한 여자들까지 몸. 백성이 한마음이 되어 전투에 임하는데. 이제 나라의 운명이 허장군 손에 달렸다. 뭘 내가 치라. 내가 지키겠노라. 다 재밌죠? 그래서 이게 극입니다. 사극. 찾았습니다. 찾았어. 틀어봐. 앞으로 그 좀 종종 볼 수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 최대의 100만 젊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다. 허경영 만들기 위해. 허상무. 이름이 원래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이야. 총 지도부의 실. 그렇죠? 그거 말고 이 글들. 글들. 글들이 많아. 저쪽 글들. 이런 글들이 요렇게 있는데. 허청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그 단은 반핵반김 뭐 참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100만 명 이상이 참여 것을 예상되는 3일 국민대회. 정 전대가 기세에 주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당일 청년 구는 애국의 길, 부강을 위등 위등 삼정의 교양 자료를 일반 심에게 배할 것이다. 시청 앞에서 했습니다. 행사. 그다 또 틀어봐. 이게 신문에 난 기사야. 이런 것만 하 봐요. 이거 한번 키워봐. 여기 옆으로 당 글자 보여요. 더 키워. 민주공화당 관리자님께, 좀 더 밑으로 내려봐. 청년 공보국, 그렇죠? 그러니까 청년이 민주공화당, 그때 내가 공화당 할 때잖아. 우리한테 보낸 거야. 그를 보냈어.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신, 경하는 허령 총장님과 이렇게 나오죠. 항상 이렇게 나온다니까. 대학생들이 전부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미래, 어머니당의 애국, 애족, 애민의 근의 결사, 청년의 공부장 강철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 내 호, 청년 조직을 전국 대학교마다 다 있었어. 내가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었어. 전국 조직을. 나는 전설적인 인물이야. 나타나지 않는데 전부 나를 갖다가 모시고 있는 조직이지. 저희는 총재님의 전남을 모심, 강위력한 청년 조직으로서 강고하게 투쟁하여 성원 전체가 일심 단결하여 계의 향도, 성신,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패의 애국 대호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 동제 영도 아래 색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굉장히 활동이 강했어요. 그리고 애들이 전부 정신 무장이 돼 있어서 이게 전국 대학에 이렇게 있었어.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대 없는 충성의 대우로서 더욱 견결히 분투하고 간구한 조직을 엮고 세우는데 있어 사변적 의미로 생각합니다. 최근 민주공화당의 임의로 문제적인을 올리는 저희 보위국 소송의 자주 혁신 동지는 보위국장 한문 동자의 책임하에 별도 교향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허정경 성원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상임위원장이신 여맹 동지께서 친히 전체 성원들에게 반 모략 투장 총 분기하는 지침을 내릴 줄 믿습니다. 아는 이는 애족 예멘의 찬란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의 사상 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 발전시키지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 아이, 조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례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죠. 굉장히 얘들이 대학생들이 몇십 년 전에 사상적으로 철저했고, 시켰어. 그러다가 이제 대통령을 나간 거야. 이런 조직들이 허경영 청년 연합이지. 이는 우리 모든 청년들이 한 허경영 총재님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며,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사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 없는 전진에서 허경영 지도자님의 예비 전투부대, 별동 부대로서 별동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긍지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상당히 애들이 그, 본인은 90년대 중반 대학 시절 한 청년단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허경영과 자주혁신 연맹의 통합 논의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바가 남다름을 감출 수 없다. 허경영 청년 탄생의 내막을 본인이 아는 한도 내에서 밝힘으로써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요렇게 되어 있죠. 1985년 허경영 청년 연합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 약 20명으로 출발했어. 개들로 출발해가 이게 전국 대학으로 확장. 조국의 부강 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상적 심도를 극복하여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 민족사의 유대한 영웅을 가슴속에 모시게 되었다. 이후 2년 16년을 소조 몇몇이 내려다가 조직 확대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구체적인 지도상을 모색하게 되었다. 이렇게 쭉 나오지. 마침내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으로 개칭하게 이르렀다 이렇게 나오죠. 이 사람들이 굉장히 날카로운 청년들이 그이 청년을 기반으로 내가 대통령에 나갔던 거야. 그러니까 쉬운 게 아니었어요. 이런 문장이 뭐 굉장히 많아, 많았어요. 이런 글들이 꼭 내 앞에는 존경한다는 호칭이 몇십 자씩 수식어가 꼭 붙어 있지. 내가 청년들의 영웅이었습니다. 내 중산주의, 내 중산주의를 따르는 청년 허청, 허영 사상 청년 연합이 있었는데, 얘들이 지금 들고 일어난다는 거야, 요번 대선에. 아까 나오죠. 다시 돌아갑시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 있기까지는 엄청난 노정이 있었다는 거야. 처음에는 어, 고아원 뭐 다섯 개 하면서 고아들도 왔죠. 그러면서 교도소를 몇십 년간 봉사, 교도소도 다녔죠. 봉사하면서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 별명을 얻었죠. 그러니까 내가 많은 고아들을 이제에 도왔으니, 그러다가 이제 호청년 이걸 하고 민주화당, 어, 박 대통령 사상을 계승하다 대통령이 나오게 되는 거예. 신인이 요런 식으로 등장을 해요, 서서히.

철길 건널목 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

다음 질문. 마지막 질문 같습니다.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경북 영천에서 철길 건너 목을 지나던 1톤 트럭과 기차가 충돌하는 큰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철길 건널목 사고는 철길 건널목은 지금도 있죠. 앞으로도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시골 철길 건널목이라도 사람을 간수를 둬야 합니다. 간수가 없는 철길 건널목은 기관사가 완전히 불안해집니다. 철길 건널목을 지키는 간수, 그거 월급 아깝다고 그냥 그대로 두면 저런 불행한 가정이 나옵니다. 털리게 받쳐서 억울하게 죽을 수가 있잖아요. 운전수는 직급상 좌우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피곤합니다. 트럭 운전수도 그러니까 거의 졸면서 가는 운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에 기차가 오는지 이건 잘 안 보입니다. 깜빡하는 사이에 진입하고 보니까 기차가. 어떤 사람은 지나가고 나서 “야, 내가 기차가 오는지 좌우 자세히 살피지 않고 지나왔네.” 사람도 있다고. 그럴 수 있죠. 어머, 그 지나오다 보니까 이게 철길이야. 딱 지났는데 기차가 콱 지나가는 거야. 그 내가 1초만 늦었으면 죽었네. 이런 사람 있어요. 이 때문에 철길은 간수가 있어야 합니다. 저기 그 내가 2 토론회를 그 남자 훈련소에서 나왔어요. 요새 그 이준석 때문에 내가 뭐 다른 당하고 통합한다 이런 소리가 있죠. 이거는 가짜야. 나는 대통령이 돼야지 통합 안 합니다. 근데 그런 유비를 당들이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뭐 안철수를 통합하겠다, 뭐 심상정을 통합한다, 뭐 이런 말이 있죠. 그러나 그들을 통합한다는 말은 국민들이 해산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죠. 내가 혁명하는 대상 1차가 국회입니다. 내가 국회의원 있는 당하고 통합하나? 안 합니다. 나를 텔레비전에 못 나오게 해도, 못 나오게 해도 더 탄압한다는 소문이 퍼져 가지고 내가 인기가 올라가니까 이제 무슨 소문까지 내냐? “허경영이가 어떤 여야 정당하고 통합할지도 몰라.” 없다고 소리를 한단 말이야. 단일화한다는 둥. 단일화하지 않습니다.

대선 토론회 불참의 부당함과 선거 제도의 문제점

마지막으로 남자 훈련소에서 나온 영상이 있는데요. 내가 2차 토론회를 안 본 이유. 이거. 틀어봐요. 재밌죠? 근데 얼굴도 좀 재밌. 재밌는 것 같아야 되는데, 나는 할 말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못 알아들어. 또 재밌는 이야기도 되게 많아. 그런데 뭐 말만 꺼내면 하버드 대학이야. 하버드 대학 가서 그 강의 들어보려고 해봐요. 얼마나 힘든가. 그 내가 그냥 다 해주잖아. 2차 토론회를 안 본 이유가 있다는 것만. 크로커다일 남자 훈련소 소장 크로커다일입니다. 11일 날 대선 토론회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때문입니다. 그럼 누가 나와야 되느냐? 바로 허경영 후보가 토론에 참석을 꼭 해야 됩니다. 제가 허경영 후보를 좋아해 가지고 이 나와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지지율 엄연히 3위, 4위를 다투고 있는데 뭐 이런저런 이유를 되면서 지금 방송국에서 토론에 참석을 못 하게 하고 있거든요. 이게 허경영 후보를 편드는 게 아니라 이런 사례를 통해서 우리나라 선거 제도와 선관위의 문제점이 있다, 고쳐야 한다. 요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 전에 이재명, 윤성열 후보가 양자 토론을 한다고 하니까 그 안철수, 심상정 후보와 토론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잖아요. 그 특정 후보들만 토론회를 하고 방송에 나오는 것은 공정한 선거가 아니다. 자기들만 그런 공중파는 자본을 이용해서 선거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논리인데 법원이 이걸 받아줬어요. 그래 가지고 설 연휴에 양자 토론이 자 토론으로 바뀌어 가지고 진행을 했죠. 근데 사실 이 자 토론에도 소송이 걸렸습니다. 아무도 모르죠. 언론에서 보도를 잘 안 하니까. 바로 허경영 후보가 같은 논리로 토론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거예요. 근데 이거는 기각이 됐습니다. 왜 기각이 됐냐? 아니 심상정보다 허경영 후보 지지율이 지금 훨씬 더 높게 나오고 있는데, 심상정은 되고 허경영은 안 되는 이유가 뭐냐? 바로 주요 언론사의 여론 조사 결과가 꾸준히 5% 이상 나오거나 의석이 있는 정당의 후보는 가능한데, 허경영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아, 그런가 하고 그냥 넘어갈 뻔했어요, 저도. 근데 그게 아닙니다. 뭐가 문제냐? 이 꾸준히 지지율이 나와야 된다는 그 조항에서 이제 문제가 생기는데, 주요 언론사에서 여론 조사를 할 때 허경영 후보를 아예 보기에서 다 빼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과장되게 얘기하면은,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후보를 빼고 여론 조사를 한 거예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허경영 후보가 막 8위, 막 9위, 막 이래 그러면은 안 넣어도 됩니다. 근데 3위까지 치고 올라갔었고, 지금 심상정 후보보다도 훨씬 더 높은 지지율이 나오면서 4위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아예 여론 조사 항목에 넣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여조 뭐 4%, 6%대가 꾸준히 나오다가 만약에 한 군데서 0% 나오면은 꾸준히 나온 게 아니잖아요. 이걸 근거로 토론에 안 부른 거예요. 이게 토론에만 문제냐? 그 아닙니다. 선거는 인지도 싸움이라 가지고 어떻게든 다들 방송을 한 번이라도 더 나가고 싶어 합니다. 근데 양당 후보들은 가만히 있어도 이제 방송에서 부르니까 이 비용을 뭐 지불하지도 않지만, 군소 후보들은 자기가 방송 나오려면 돈을 내야 돼. 이게 거꾸로 얘기하면 돈 많은 정당이나 기존 정치인들은 돈을 벌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 후보가 600번 정도 방송을 하는데 수십억을 썼다고 합니다. 이거는 허경영 후보뿐 아니고 다른 군소 후보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문제를 삼는 포인트가 뭐냐, 바로 대선 후보를 토론에 참여시키고 안 시키고를 이 나라에서 정하는 게 아니고, 결국 사기업이 결정하게 되는 그 구조가 너무 이상하다는 거죠. 적어도 이런 기업들의 여론 조사 자료들을 토대로 공적 토론회의 출연 여부를 결정하고자 한다면, 그 여론 조사에 예비 후보를 모두 포함을 시키도록 규정을 해 놓던지 해야 됩니다. 그걸 빼고 하는 여론 조사 결과는 포함을 시키면 안 돼요. 이런 식이면 나중에 언론사 같은 데서 군수 후보들한테 뭐 찬조금을 내놓으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만약에 안 주면은 너네 여론 조사에서 빼버린다, 이런 식으로 협박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선거가 좀 원래부터 양당에만 너무 유리한 선거인 게 사실은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소비자는 우리인데, 적어도 우리가 뭔가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게 좌판에는 깔아 놔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물건이 상했는지 양품인지는 우리가 알아서 정하면 됩니다. 그게 선거인데, 주요 언론사들이 도대체 뭐라고, 이 수준은 수중 미달이니 매대에서 치워야 한다 말아야 한다,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왜 합니까?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뭐 허경영 후보가 너무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 방송 보는 사람들 중에 뭐 허경영 후보보다 이재명이 훨씬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아니면 심상정이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 얼마 없을 겁니다. 뭐 그 아래 나왔네 다른 후보들도 그 아래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그것도 선거 기간에 그런 거 찍어 가지고 허경영한테 뭐 피해 보신 분들 제보받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는 선거법 위반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뭐 허경영 후보가 그런 건으로 고소고발을 당한 게 본인 피셜로 하나도 없대요. 그래서 이 정치에서 상품이 좋냐 안 좋냐, 이거는 너무나도 주관적인 판단이고 토론에 만큼은 공정하게 그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서 올려야 한다. 이게 제 생각이고, 그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약간 좀 제 개인적으로 감정 이입을 좀 하게 되는 것도 좀 있긴 있어요. 왜냐면은 제가 이제 출신이 인디 똥깨라 가지고 메이저로 못 가고 마이너한 장르 음악 하면서 바닥을 이제 박박 기던 사람 입장에서 보면은 또 이제 저를 보는 거 같습니다. 양지로 못 가고 이렇게 어둠 속에서만 이렇게 사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허경영 후보가 메이저로 한번 가는 거를 꼭 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저께 이제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요즘에 이제 이슈가 되고 있는 그런 어떤 쟁점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재명의 아킬레스 건이나 이런 것들 전부 다 파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가지고 이재명을 어떤 식으로 요리를 할지가 솔직히 너무 궁금합니다. 저만 궁금한 게 아닐 거예요. 만약에 지금 토론에 인기 하나도 없는데 허경영 후보 나가면은 시청률 한 두 배로 뛸 겁니다. 이 나쁜 게 아니에요. 그래서 다음 토론에는 꼭 오자 토론회로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SBS 여론조사 허경영 후보 꼭 좀 보기에 좀 넣으시기 바랍니다. 그간 개인적인 그런 감정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거 좀 접어두고 공정한 선거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친구, 이 친구 얼굴이네. EDM 선송이 나왔다는 거예요? EDM 선거송이 나왔다는데요? EDM 선거송, 선거송, EDM 선거송. 뭔데, 그 저 크로코다일 저 사람. 여보세요, 대통령 후보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은 매월 50만,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 잡아서 못 받은 돈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 나 영 영 영. 2호 6번 경 경영 허경영, 허경영. 호 6번 허경영. 못 받은 돈 받아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나. 도둑 잡자, 돈을 잡자. 도둑 잡자, 돈을 잡자. 억, 좋아이, 바차이, 좋아이, 받쳐. 대통령 호로 기호 6번 허영경, 영 허영, 허영. 호 6번 허경영. 허, 허경영. 허경영. 호 6번 허경영. 못 받은 돈 받아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나. 여보세요, 대통령 후보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매월 10만 원,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 잡아서 못 받은 돈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고놈이 많은 것입니다. 고놈이 많은 것입니다. 동, 동. 됐다. 대선이 2주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 허경영 후보님의 정책 많이 많이 소문내 주시고요. 오늘도 국민들의 소리를 모두 들어 주는 귀한 시간을 바쁘신 중에서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