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과 국가적 사명
우리나라는 천사 100% 축복과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나 뵐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 머나먼 별나라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께서 251회 강연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시간의 유한성과 영원한 가르침
지금 11살짜리 꼬마가 앉아 있는데, 100살 때가 보입니다. 우리는 251회 하늘궁 강연에 존재하지만, 이 숫자를 여러분들이 마냥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계속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는 지상에 없겠죠. 360년 88일이지만,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보는 기간이 전부 100년 미만입니다. 100년 미만에서 내가 나이를 먹은 나이를 빼면, 여러분들이 이 강연 횟수를 몇 번 더 들을 수 있는지 계산이 나옵니다.
이것은 이상 대성이 있는 상대적 지구입니다. 우리가 여름철을 바라보고 있지만, 이 여름철이 지나면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기정사실로 도는 것입니다. 고정적으로 또 내년 여름이 오겠죠. 그 안에 또 여러분들이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이 251회 강연을 듣는 것은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소명이 있어서 백궁에서 필요해서 체크하고 부르게 됩니다. 그러면 가야 합니다. 내가 100살로 해 놓았지만, 120살로 해 놓았지만, 필요한 시기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좋은 때입니다.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나, 백궁에 가서 보는 것이나, 동일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순환과 지구의 변화
우리가 이 세상에 인간이 빙하기를 거쳐서 다시 만들어져서 지금으로부터 조금 인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가 70억 년 지구 3월 기간 동안 지구가 몸을 안정화하는 데 항상 몇 만 년이 흐릅니다. 우리가 13억 년 정도의 기간을 주지만, 12만 9천 년을 주지만, 23만 년마다 지구가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우리 지구는 22만 9천 년이라는 기간 동안 빙하기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빙하기가 겨울이고, 그 다음에 봄, 여름이 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사람 구실을 하고 사람 소리를 들은 것이 만 년입니다.
역사 왜곡과 고조선의 영광
세조 임금은 자기가 임금이 되기 이전에 중국과의 모든 역사를 책으로 쌓고 다 없애버렸습니다. 분석해야 알 수 있습니다. 분서갱유도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지방적으로 그랬습니다. 분서라는 것은 책을 전부 불 질러 버렸다는 것입니다. 책을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이 분서갱유를 누가 했습니까? 진시황이 분서갱유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다른 것을 없앤 것이 아닙니다. 유교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유교를 많이 찾고 내가 대구 줄 262 오늘 다 없앤 것입니다. 그래서 분서갱유, 유교에 대한 책을 다 불 질러 버린 것입니다.
저는 뭘 없앴습니까? 만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려온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라는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고조선, 그래서 소선 전해, 역사책을 다 압수해서 전부 다 분서갱유를 해 버렸습니다. 세조는 왜 그랬을까요? 사대주의 중국에 왜 우리가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그래서 차라리 명나라에 붙은 사람, 청나라에 붙은 사람, 지금 중국에 아부를 해 가지고 뭔가 좀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이걸 밀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2만 7천 리, 2만 7천 리인가? 중국 영토보다 훨씬 컸습니다.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령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아무튼 집어넣고 스톡 처리를 해 가지고 화보를 버스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습니다. 5천 년 전에는 나중에 저쪽을 신강 자치주를 가져오는 바람에 커졌지만, 티베트를 먹고 커졌지만 옛날에는 우리의 땅덩어리가 훨씬 컸다는 말입니다. 중국보다. 그게 이렇게 작아진 것입니다. 지금 요령성, 길림성도 일본 때문에 우리가 만주도 다 뺏기고 다 뺏기고 전부 그전에.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 시대 때 얼마나 멍청한 사람들이 연나라 땅, 동어릴 적부터 다 뺏기는 일만 했다는 말입니다. 그 정신을 안 차리니까 그렇게 큰 나라가 100분의 1이 된 것입니다. 100분의 1. 약 10만 제곱 킬로미터가 우리나라였습니다. 고조선 20만 제곱 킬로미터. 지금 중국이 9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 진 비국의 곰 줘. 9만 중국이 9만 6천 제곱 킬로미터 해봐도 미국의 9만 7천 제곱 킬로미터가 되니까 우리가 10만 제곱 킬로미터 넘었습니다. 우리는 11만 제곱 킬로미터 하면서 형도 되든 코 영토가 지금 9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아니죠. 110만 제곱 킬로미터 매도 영토가 처벌의 0 안 제곱 킬로미터인데, 그게 약 100배로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 보니까 영토 분쟁 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땅따먹기 시대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의 땅을 뺏을 수 있습니까? 이제 연방제 통일로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시황제나 세조가 책을 전부 불태우고, 유교 책을 전부 불태웠습니다. 사람이 땅에 엎드려 가지고 비용을 하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꼭 제사 지내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을 너무 우리가 사대한다 이래 가지고 세조가 책을 사서 불 질렀습니다. 옛날에 책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 일본에 가서 유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고조선 역사는 빼고, 삼국사기는 가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무슨 11만 제곱 킬로미터를 매달아? 말이 됩니까? 동서 2만 7천 리 중에 중국 영토가 우리가 2만 1천 리이고 중국 영토가 6천 리였습니다. 그러니까 사이즈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동서가 2만 리인데 걔들은 동서가 6천 리밖에 안 되는데 그 영토 차이가 큽니다.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와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말입니다. 그걸 다 뺏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원인자, 근원자, 치유자, 축복자, 심판자
여러분들이 제 맞았네. 7가지 뭐죠? 원자입니다. 원인이 원인을 제공했으니까 맞죠? 그다음에 또 뭐죠? 근원자입니다. 왜 근원자입니까? 근원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근원입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원인을 제공합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근원자입니다. 또 뭐가 있죠? 육아, 출자, 또 뭐가 있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또 무슨 자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본 자는 아니고, 내가 이 중에서 지금 두 개를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두 개 하고 있습니다. 뭐 하고 있냐?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만, 잘 알지만 뭐 하고 있죠? 치유자. 또 지금 하고 있는 게 치유자입니다. 뭐가 있습니까? 빨리 치유하지 말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축복자입니다. 이것은 창사 배가 어제는 7개만 했지만, 내가 실제로 축복자이고 치유자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개만 하고 있습니다. 전지자, 전능자, 이것은 옛날에 한 것입니다. 이것도 다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치유,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천사를 주는 것입니까? 아니,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을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시 말해, 여러분 안 될 줄 얘기 아닙니다. 362, 8800불. 지구가 많죠.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 별에 찾아다니면서 나눠 줘도, 나눠 줘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많죠. 이 축복자라는 게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다가 내가 나중에 주는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것이 마지막에 주는 것입니다. 심판자도 내가 할 것입니다. 내가 저 자체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 열두 개만 있을까요? 빠진 것.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심판자에 들어 있습니다. 구원자, 즉 목자가 구원자입니다. 여러분 죄를 다 사해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이제 구원이 된 것입니다. 전생의 업에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 버리고 다 이렇게 해서 죄가 없어지고, 병이 없어지는 것이 구원이 되니까, 이것이 바로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구원자. 또 뭐가 있을까요? 전지자, 전능자. 뭔가 빠진 것 같은데, 12개로 그냥 막아 버립니다. 상당히 많죠. 여기에서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다 했는데 요구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심판자. 그것이 내가 이 숫자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짧은 역사와 미래의 위기
우리가 사람 이렇게 옷을 입고 사람답게 산 시대가 만 년 미만입니다. 만 년.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것이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반복했습니다. 그 사이클이 여름처럼 우리도 13만, 12만 9천 6백 년, 12만. 그 연도가 다 다릅니다. 약 13만 년마다 한 사이클입니다. 빙하기가 와야 또 지구가 산에서 물이 내려오고, 인도 서강의 얼음 녹는 물이 내려오고, 그 사람들이 또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빙하를 만들어야 여러분들이 또 몇 만 년 안에서 인류가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인류의 존속은 몇 만 년으로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내가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 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이렇게 제대로 기생한 것은 만 년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 앞에는 뭐가 있습니까? 공룡, 빙하기가 있고 그렇습니다. 인간이 사람답게 산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앞으로 1년이 남았지만, 그것이 되기 전에 기상 이변이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는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 텐데,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그 식량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기후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들은 어떻게든 그 난리를 피해 가지고 존속하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빙하기가 끝나면 그들이 또 활동할 수 있겠죠. 태양도 잠잠해져 버리고 지구가 빙하기가 됐을 때는 모든 것이 얼어 가지고 산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산소가 지구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산소가 사라진 지구가 또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그런 어떤 식물이 나타나면서 산소가 또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필요한 산소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그렇게 순환해야 합니다. 서유럽의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라인강이 흘러가고, 시베리아 강이 흘러가고 그럴 것입니다. 이것을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놓으면 쉴 곳이 원하면 놀이동산이 다 나옵니다. 그로부터 다시 또 빙하기가 되어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줘야 여러분이 또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람답게 산 것은 만 년입니다. 역사 아담이 나온 지가 지금 만 년 미만입니다. 아담도 맞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지가 벌써 2020년밖에 안 됐습니다. 2022년. 얼마나 짧습니까? 지금 이것은 불가 만 년은 고사하고 예수님이 오신 날짜만 해도 우리는 미국의 이어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역사가 짧다는 사실을 우리 고조선이 오랫동안 기원전 2333년 예수님 태어나기 2333년 전에 고조선이 만들어졌다고 기록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만들어져서 내려오다 2천 3백 33년 만에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고조선이 다시 우리가 새 나라로 바뀔 때까지, 지난 변화로 바뀔 때까지 그 수천 년을 흘러가는데 중국은 그 당시에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밖에 없었습니다. 최상의 중국의 왕은 여러 번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고조선은 하나의 나라로 쭉 이어지는데, 중국은 역사가 그냥 맞습니다.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하은주를 거쳐서 그 다음에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서 그 다음에 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쭉쭉 만들어져서 중국 역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중국 역사 기간에 우리는 나라가 하나에서 고조선, 대단한 민족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눈만 뜨면 왕이 바뀌는 것입니다. 왕이 바뀌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대단한 민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천 년을 왕이 하나, 왕이 안 바뀝니다. 나라 이름도 안 바뀝니다. 얼마나 큰 나라입니까? 그런 나라가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위대한 역사를 우리를 다시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런 분서갱유가 또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온다고 합니다. 누구에 의해서? 폴 케네디 인류 미래 학자. 또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을 가장 자세히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다. 탄허 스님도 이야기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올 것입니다. 세계를 재판하는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폴 케네디나 토인비나 타고리나, 탄허 스님이나 남사고나, 또 사다 무슨 일 사람들이 동방을 주시해서 동방에 한반도를 주시합니다. 왜? 그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제일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 지금 제 쪽으로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예상은 땅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그 한민족이, 그 한민족의 이름이 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냐? 이 선자가 고기 어자입니다. 이것은 민족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바다 물고기, 그렇게 동물을 기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따뜻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 조선족입니다. 무슨 양이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저 대륙, 저 썰렁한 데서 벗어나 가지고 바다, 따뜻한 바닷가를 찾아서 남한 민족입니다. 우리가 판 학과를 찾아서 떠나온 민족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남쪽 바다를 끼고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대륙을 버려 버린 것입니다. 썩은 야, 일웹 잡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조선이라는 이름은 고조선부터 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조가 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지었는데, 이것들이 고조선이 속을 새긴, 그 약, 이들이 독창성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빨리 없애. 전부 꼬셔서 다 역사 다 기록 서다 가져와. 그런 책을 다 분서갱유 해버린 것입니다.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상고사에 대한 기록이 말살되었습니다. 중국의 상고사는 분서갱유, 진시황이 다 없애버렸고, 우리의 상고사는 세조가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누가 없앴습니까? 일본이 조선 총독부가 지금 청와대, 저 옛날 청와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답사의 중앙 정이안 제가 다 주소, 다 불태워, 분석해. 이중 삼중으로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9만 제곱 킬로미터의 땅덩어리에 만족해라. 조용히 해라. 이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했습니다.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다 가지고 있죠. 못한 것 뭐가 있죠? 이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하러 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구원해야 하는 것도 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구해 낸 다음에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 것은 아까 했습니다. 이것은 못한 것입니다. 골라내야 하는 것은 축복으로 골라내야 합니다. 이제 골라 낸 다음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재밌죠?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애들 장난이 아니고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간이 절을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습니까? 그 사진이 정회 아는 자가 그 자입니다. 또 그 자가 대낮에 멀쩡한 대낮에 국가의 높은 공무원들에게 1억 받고 축복을 줍니다. 그런 사람이라야 그것이 진짜입니다. 축복이 가짜면 그것이 뭐가 되겠습니까? 그것을 직접 주는 자, 또 축복을 주면서 무슨 능력을 줍니까? 소통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이양해 주는 자, 천사를 이양해 줍니다. 여러분 상상해 봤습니까? 그런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앉아서 태양과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하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 전 세계 전자제품에게 명령을 하라고 그들이 영천만에 바뀌게 할 수 있는 자. 그만한 것보다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또 여러분이 누가 딱 돌아오면 태세 보면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들어갈 때 내가 너 버리고 바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오링 테스트 하면 나옵니다. 내가 알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면 나옵니다. 들어갔다고 합니다. 명패 하면은 다른 데 사는 명패는 눈에 보이는 게 없습니다. 이것이 들어갔는지 안 갔는지 이것이 있나 없나. 오직 하나님은 전부 확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세계가 걱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자. 과학, 역사, 지 모든 분야의 1인자이신 허경영 신인께서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그래서 또 섬유 말씀해주신 신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틱을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제자의 길: 스승을 닮는 마음과 배움의 자세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하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스승님을 만나서 이렇게 질문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제자로서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은 일반적인 인지상정입니다. 총재님이 스승님이라면 저희 지지자들은 제자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닮고자 한들 일반적인 인간들은 신인의 발끝에도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제자로서 신인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수준 낮은 인간 주제에 어떻게 감히 신인을 따라 하냐, 그런 욕심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그렇게 안 하자니 저희가 인간이라는 걸 포기하고 성장을 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균형을 좀 알고 싶습니다. 신인이지만 신인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스승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지금 내가 강연한 것을 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모두 이미 머리에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을 걸면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듣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얻습니다. 최면을 걸면 그 당시 공부한 것을 이야기해 보면 다 나옵니다. 신기하죠? 내가 여러분 몸에는 이미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기록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차가 사람을 어린이날 치고 도망가서 아이가 죽었습니다. 경찰에서 목격자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차 번호를 물어보니까 모릅니다.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최면을 걸어 보면 그 기억 속의 그 남자가 보입니다. 범인을 잡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미 쳐다보면 그것이 뇌에 다 찍혀 있습니다. 단 기억만 못하는 것입니다. 차가 있습니까? 택시 지나가네요. 그 번호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몇 번입니까? 101. 목격자가 있으면 이미 그 사람이 그 차를 보기만 했는데 그 번호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인간들에게 완전히 한번 보면 다 익혀버리는 능력을 줘 버렸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의식 세계만 없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미 들어가 버립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상관 집에 애들 안 보내려고 합니다. 이미 눈에 한번 본 것은 뇌에 저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 비참하게 죽은 모습이 뇌에 저장되어 나중에 시효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것이 머리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치는 기억을 지우려 하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그 공포가 대학 시험 보는데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통사고 목격한 공포가 괜히 불안증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한참 시험 칠 시간에 그렇겠죠.
허경영의 원심: 시공을 초월한 우주 변화의 힘
신인의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을 초월합니다. 신인의 원심은 만물이 아니라 만 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만상입니다. 만상이 화합해 버립니다. 내가 이 사람 보고 과거로 돌아가 이것을 마음속으로 탁해서 과거로 갑니다. 그것이 시간과 공간을 이동합니다. 1살짜리 아기로서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말라 놓고 마음을 해도 돌아봅니다. 내가 마음으로 어떤 사람한테 천사가 들어가라, 이것을 마음만 해도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모든 것을 어떻게 바꿔라라고 그냥 마음만 먹어도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 봤죠? 봤습니까? 우리 지니리 너 시범 한번 보여주세요. 잡아요.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어마어마하죠. 이것을 절대 내지 마세요. 축복을 받았으니까. 인간들한테는 이런 해제력이 없습니다. 이런 절대적인 힘이 없습니다. 그럼 이 절대적인 에너지를 해제시킨다. 그러면 내가 마음먹었죠? 말했습니까? 절대적인 에너지가 없지 않습니까? 사라진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말과 마음이 시공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것이 아니고 공짜가 이렇게 돼 버립니다. 위험하죠? 이렇게 그렇다 식 이래 버렸습니다. 이것이 될 수가 있습니까? 마음으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말 안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되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떤 대통령이 어떻게 된 것 알죠? 그 모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허경영이가 마음으로만 먹습니다. 참 그 사람 너무했다. 여러분이 끝날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 다시는 안 해. 계속 이렇게 내가 또 풀어 버립니다. 마음을.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우주가 바뀝니다. 허경영의 원심은 결국은 우주를 변화시킵니다. 바꿉니다. 변화된 신의 마음이나 말은 바로 시공이 초월되고 만물의 변화가 돼버리고 우주가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한 후에 같이 지 오래 됐습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나한테 출원해서 하늘궁에 내가 지금 갇혀 있습니다. 뉴욕도 가고 싶고, 파리도 가고 싶고, 부산도 가고 싶고, 가고 싶은 데가 많은데, 마음으로만 왔다 갔다 합니다. 매일 해외를 갔다 옵니다. 노비자입니다. 돈 안 들어갑니다. 내 마음이 여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또 밤에는 백궁 갑니다. 가서 또 볼일을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야기해 봐요. 이것은 다루도록. 이제 마음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겠죠? 이것은 위험한 움직임이 아닙니다. 몸의 모든 것을 다 다스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 제자가 나를 본다는 것은 그냥 강의만 들어도 100% 내 것이 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굳이 그것을 열심히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잘 안 나오죠. 근데 안 나오는데 기억 너머에는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억 너머에는 이미 기억이 다져 있습니다. 남한테 나쁜 일을 하면 됩니까? 남한테 여자한테 나쁜 짓을 소리를 지르고 여자한테 나쁘게 하면 그것이 기억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을 우리가 영어로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아이들한테 남의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아이들의 트라우마가 큽니다. 의지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의지처가. 이것을 아버지를 의지해야 하냐, 엄마를 의지해야 하냐 판단이 안 섭니다. 정신 상태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정서가 메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왜 저렇게 작성을 안 하나? 아빠 엄마는 왜 서로 사랑을 안 하고 그렇게 원수같이 미워하고 저러나? 그럼 나는 의지를 가라는 거야, 뭐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오갈 데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의지가 꺾입니다. 무너지게 해 놓고 자기들은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사람들은 설사 몸은 헤어지더라도 자식에게 내가 너네 아빠하고 영원히 헤어진 게 아니다. 몸은 지금 서로 그래서 여전히 있지만 마음은 그를 사랑한단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그런 있을 곳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절대 우리는 미워하는 사이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일 때문에 서로 성격이 좀 안 맞아서 아빠가 이렇게, 엄마가 이렇게 잠시 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 위주로 타일러서 아이들이 트라우마가 안 가게. 그것이 아이들한테 기억 너머에 들어갑니다. 집어넣게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독약을 트라우마로 갔다 보내는 것입니다. 어린애들 놀이 속에.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아, 저것은 저 사람의 기억 너머의 트라우마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상 좋은 것만. 공부 못한 애한테는 공부 잘할 수 있을 거야. 공부는 별거 아니다. 인생의 악세사리에 불과하다.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면 성공할 수 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별거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이 주 기자를 하라 이러면 안 됩니다. 머리가 안 좋은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인생은 점수가 좌우하는 게 아닙니다. 점수는 악세사리에 불과합니다. 제자는 그냥 제자로서 만족하면 됩니다. 공부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제자가 됐다는 그 자체가 훌륭한 제자나 못난 제자. 거기서 스승들은 따지지 않습니다. 스승은 석가모니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 여자는 머리를 잘라 가지고 자기 등불을 밝혔다. 돈이 없어서 저 여자 불만 안 꺼지는 것을 봐라. 돈 많은 사람들 불은 다 꺼져버립니다. 얼마나 나한테 오는 마음이 간절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있는 것이지, 훌륭하고 못된 제자, 나쁜 제자는 없습니다. 다음은 최선호 님께서 질문에 나와 사실 거예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허경영의 해결책
스님께서 이제 강연 중에서, 신부님께서는 진짜 만물의 근원자, 원인자, 만물의 근원자로서 생활로 영적 완성. 우리는 지금 모두가 다 여기 오는 사람들. 올해도 속초에서 왔는데 우리 자매님도, 그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하고 돌아다니면서 계속 뿌리를 찾아서 인간이 무엇이냐? 중간에 이 알 수 없는, 이 도대체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거? 이 문제를 정말로 신인을 만나서 다 해결받고 어떻게 하면 진짜 축복과 어마어마한 이 영적 세계를 완전하게 깨닫게 해준 신부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최근에 그 18일인가 그거부터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을 이제 30년 동안 서서히 방출하겠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인님께서는 정말 인류의 창조자로서 이 어리석은 결정을 한 인간들, 우리 후손들이 증가 이 삼중수소라는 정말 그리스 들어갈 때 이 사람의 dna가 바뀌고 생식 능력도 없어지고 이러한 진짜 어떻게 만약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창조주로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염려하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우리가 정치할 때 우리가 진짜 다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만들기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되었습니다. 정치, 그리고 또 터치. 정말로 정치의 증가한 지금 검찰 공화국으로 모든 것이 다 검찰로, 석이나 검사들이 다 얘기하는 게 어떻게 법치, 법, 법치 위에 정말로 더치, 그 위에 우리 생각할 때, 신인님께서는 정치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아마 제 강연 중에서 처음으로 듣는 정치, 아니 인간들의 생각할 때 오류, 실정에 매어 있고, 다 장애에 매어 있고, 지만 같으면 러브, 스타, 터치 하는 자체도 성범죄로 몰아버린 이런 정말로 암울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 정말로 이 정치인이 법을 보여서 처음으로 하는 정치, 다 정답 앞에다 감하게 대하고, 정말로 내 형제처럼, 정말로 가난한 사람도 생각하고, 이러한 세상에 올 때 정말로 좋은 세상, 낙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 우리 하는 곳이 그도 또 좀 사람들을 대할 때, 정말로 정으로 대하고, 다정다감하게, 정말로 마음으로부터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진짜 정치를 좀, 참 경쟁하지 말고, 풀어, 진짜 좀 그러 하지 말고, 좀 하나가 돼서, 정말로 신인님, 모든 사람이 다 축복받고, 치유받고, 이러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우리 허장, 어제 했네. 그것은 제가 만든 난 된 거죠. 이것을 입을 때는 뒤집어서 입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제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뒤집으면 오목에다 점, 이렇게 닿아서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입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그 안에 사진 있죠? 보이죠? 이렇게 보이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보임, 내 얼굴이 밖으로 보이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말과 마음, 거기에 얼굴, 여기 힘도 들어가야 합니다. 얼굴은 만 가지 상을 투과합니다. 투과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이 지금 종 없는 해저 친구와 질문한 것입니다. 세슘. 그런데 사진이나 말이나 마음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 통과한다는 말입니다. 투과. 이것이 투과해서 보이지 않습니까? 보이죠? 그러니 옷을 입으면 이 사진이 그 사람 몸을 투과합니다. 모든 장기에 투과돼 버립니다. 투과. 신인의 말과 마음과 사진, 얼굴은 사진은 만 가지의 물질들 다 마음과 형상과 아까 말한 세슘이나 또 세슘 말고 이 중수소, 삼중수소가 있습니다. 삼중수소를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해서 나쁜 것을 살파합니다. 아까 보니까 내가 만상을 투과하기 때문에 그분은 내가 다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회장 현 시가 우리 본 자료는 데서 팝니다.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서울에서 제일 역의 버스 조사해서 버스 조사할 때 항상 기름때가 묻어 있었습니다. 여고생들이 타서 개인기 오고, 내려. 아이들이 그 불광동에서 청량리까지 하는 중랑교까지 가는 버스를 다 그래 가지고 경희여고 앞에 제일 많이 내리고, 이화여고 앞에 많이 내립니다. 그럼 거기에 MBC 방송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MBC 방송은 이화여고 앞에 있었습니다. 신문로에 MBC 방송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MBC 방송 앞입니다. 그러다 내립니다. 경희여고와 이화여고가 같은데 스위치가 비슷합니다. 내리는데, 한꺼번에 내리니까 내 옷이 갈 말입니다. 지금의 여자들 히 그 여고생들이 나온 아이가 비슷합니다. 그 조사할 때 그런데 이 옷이 하얀 하복을 입은 여자들이 밑에는 까만 걸 입었는데 내 몸에 닿으면 시큼해집니다. 그러니까 아마 몸에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나도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닿으면 도장이 찍혀 버립니다. 지금은 아이가 그렇습니다. 미안해서 시간이 있는 날 차가 고장나서 쉬는 날 불광동 계곡에 갑니다. 불광동 산에 볼 자리에서 옷을 빨아 이것을 빨았는데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까지 말리는데 겨울에는 잘 안 마릅니다. 그것을 입고 내가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젖은 것을 입고 옷들이 한 벌입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입고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버리고 생각하는 그래 가지고 산에 나무 소나무 이렇게 늘어나서 안 마르는 양이 그렇습니다. 가서 수십 번 봐도 이것이 끈적끈적하고 굳습니다. 날이 추우니까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아니고 그 생각이 나네요. 이런 식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빨리 마릅니다. 쉬운 물은 내가 투과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세포 원자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원자를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나 양자나 원자나 세슘이나 삼중수소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를 변질을 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30년간 그 삼중수소가 나오는 그 물을 그 삼중수소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닷물에 방류해 가지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dna를 확 바꿔 버립니다. 그것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딴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을 바다에 방류하는 것입니다. 하기로 이제 우리나라하고 합의를 했습니다. 그것을 30년간 조금씩 조금씩 방류하겠다는 것입니다. 근데 내한테 오면 고쳐 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도 오면 복이 있는 것이고, 아니면 여러분 쉬는 세슘 원자번호 51번이 안티몬입니다. 그 52번이 아스타틴입니다. 54번이 제논, 55번이 세슘입니다. 이것이 하나 빠졌습니다. 테슬라 3천원짜리 아이오딘이고 우리가 아침에 많이 테러를 하잖아요. 된장찌개는 시금치, 51번이 세슘을 원자번호를 바꿔 버립니다. 이것으로 만상 투과하고 여기에 붙으면 역자가 붙습니다. 이런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그냥 박살내 버립니다. 그 세슘 원자번호 55번을 바꿔 가지고 다시 다른 분자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투과를 해 가지고 투과. 내가 여기에서 일본 열도에 있는 모든 물을 투과해 버립니다. 과학자들 보면 이것을 시나락 까먹는 소린가 할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슘이 원자 55번을 이것을 해체시키고 다르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56번이 뭐죠?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내 강의 시간입니다. 이렇게 바꿀 수가 있고 또 뭐 정치.
새로운 정치: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情)의 정치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는 이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뭘 해야 한다? 정치로 해야 한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맞죠?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 그야말로 정사, 정자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정사, 정자가 잘못됐습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져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정치라는 이름의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치. 지지율 나왔다. 그럼 그 사람은 세계 통일 할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정치가 이것이 진짜 정치입니다. 이것은 정치를 뭐냐면 국회에서 서로 의사까지 싸우고 디립다 선거하고 투표하고 싸우는 것. 이것이 정치. 이것이 맞습니까? 그래서 0점 몇 프로? 맞습니다. 그 0.2% 적어서 떨어진 대통령 후보는 절단나고, 0점 몇 프로 받은 사람은 승승장구. 이것이 민주주의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것이 이런 것을 뭐라고, 이것은 완전히 원양 성패 3패스 하므로 들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그런 것을 보였습니다.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합니다. 무슨 국회에서 하는 저런 정치는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정치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합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한다. 생일 선물 줍니까, 안 줍니까? 생일 선물로 줍니다. 결혼한 대통령이 좋습니다. 본회 이제 축하 보냅니다. 대통령 화한 보내는 것입니다. 축하 결혼한 해마다 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가난한 집안에서 내가 결혼한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가만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가의 세금은 왜 걷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결혼 자금. 그러면 신랑 신부가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봤지 않습니까?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두 번 한 자는 안 줍니다. 남자는 결혼했다 이런 사람이고, 여자는 첫 번째 하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주는 것입니다. 해주는데 그때는 그 남자는 두 번 받아 먹는 것이지만, 어쨌든 결혼하는데 대통령의 이름을 줍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을 금일봉 10만원 하고 여러 가지 줍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가는 상제를 챙깁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와서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것입니다. 국가의 예산을 그런데 써야 합니다. 그러면서 금일봉 천만원 장례비입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아버지 병원비가 모자라 가지고 시체를 못 가져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서로 형제들이 돈이 없다고 싸우고 형제나 만나 형제도 이제 얼마 없지 않습니까? 아이가 야간에 실업자 돼서 폐인이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병원비 어디 있습니까? 어째서 그 돈 만들면 만듭니까? 못 만듭니다. 이럴 때 대통령이 보내주는 천만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누구든지 가 있으면 그냥 대통령 조화나 말씀부터 합니다. 자기 어머니가 평생 고생했는데 그래도 돌아가니까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주고 돈 천만원 초상비 주니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우리의 자식들이 그런 사회를 살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 대통령이 그것은 나중에 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대통령이 내 공약을 하지 않아도 12 한그루 빠르겠죠. 여러분이 그렇게 대우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대통령 내 공략까지 오더라도 다른 대통령이 있어 먹으면 나는 환영입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 소문이 빠릅니다. 누가 돌아갔는데 대통령이 조화가 왔다. 돈 금일봉 천만이 왔다. 결혼하는데 1억이 왔다. 그것 다 해봐야 돈을 얼마나 씁니까? 우리 손자가 생일날 선물이 왔더라. 아들 생일날 선물이 왔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그냥 입에서 입으로 그 대통령 다음에 선거를 앞서야 합니다. 그런 좋은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김영인 임치 빌지 님이 질문한 게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알고 보니까 왜 재밌지 않습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 윤회와 지역 인연의 법칙
김종인 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 중 히틀러와 사마의는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도의 전략 전술로 세상을 지배해 나가는 위력은 물론이거니와 단 한 면으로 어푸 걸린 환자 인척 지내며 수년간 조조의 눈을 피한 사마의나 성형수술로 다른 인물로 둔갑하는 히틀러는 성향이나 수술 쪽으로 발달한 두뇌 등이 거의 동급 동일인물인 듯합니다. 혹 히틀러의 전생이 사마의가 아닐는지요? 역사 기록에 알려지지 않은 귀한 강연을 접하게 해 주시고, 그런 말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그저 감읍할 뿐입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사마의가 히틀러가 아니냐? 참고로 아세요, 여러분들이 하나 꼭 모르는 게 있습니다. 유럽에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태어날 일은 아주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제일 처음에 지역을 결정합니다. 지역이 아시아냐, 유럽이냐. 그다음 지역은 한국이냐, 일본이냐, 중국이냐. 이것이 정해집니다. 그럼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돌아오고 싶다 이러면, 언니, 제가 동물로 가야 할 것은 아니구나. 그러면 네가 가고 싶은 데를 이야기해라. 그러면 동물로 갈 죄를 진 사람은 지역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나 대한민국 돼지로 태어나고 싶어요. 그것은 안 됩니다. 그냥 위에서 정해준 대로 돼지 가면 됩니다. 인간으로 갈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점수가 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레벨이 아니고 인간들의 도덕 점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았으면 백궁에서 다시 인간으로 내려보내는 길에 들어갑니다. 너는 인간으로 가야 하는데 백궁 식구는 아닙니다. 백궁 대기소, 영혼 대기소에서 결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인간으로 가라고 하면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갑니다. 난 한국인데 유럽에 가서 돼지라고 씁니다. 안 됩니다. 왜 거기에 인연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자기하고 인연이 있는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유럽에서 태어납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의 빚 갚아야 할 사람이 줄줄이 있습니다. 당신을 그러면 한국으로 돌아가라. 근데 우리 아들한테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자네 아들은 지금 앞으로 해를 지고 있는데,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것입니다. 몇십 년도 기다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다 기다리다, 기도하다 아들이 있지 않다 안 가고 손이 딱 끊어지면 집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끊고 집안을 골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자들이 윤회하는 인생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백, 2백, 3백 회사가 5백원을 갑니다. 근데 한 후에 온 사람은 1백궁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5백궁입니다. 내가 이 말한 것이 여러분들 머리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는 시킬 수 없습니다. 히틀러가 성형을 해 가지고 남아메리카의 남미에 가서 살았다는 것을 알죠? 그것이 히틀러라는 것까지 다 준비해 놨습니다. 한참 전쟁하고 있을 때 패배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성형수술을 시작했겠죠. 붕대 감고 해외로 가서 수술 다 끝내고 가서 히틀러를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히틀러라는 것을 알 수 없을 만큼 얼굴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94세까지 살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무엇으로 살았을까요? 워낙 돈이 많으니까. 그가 전쟁이 쉬지만 그 잘 써 먹을 사람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납니다. 이제 알겠죠? 성공 역사에 저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여러 사람이 이런 시대에 그런 사람이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최고로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양반 나라라고 합니다. 굉장히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러나 중국 역사를 보세요. 세상에 한고조가 정권을 잡고 이 잡을 때 자기 밑에 내 장수들한테 “야, 너 저기 가서 무서울 게 뭐 있냐? 무슨 나라 왕이 너 왕을 그냥 한 명씩 임명해 버려. 땅도 넓으니까 저 북경에서 좌사해까지 갈 수 있나?” 월나라에 있는 왕 너희가 손 알아 뭐, 예를 들어서만 나눠 줬습니다. 왕을 막론하고 아직 오기 끼리만 목을 베고 왕끼리 싸우고. 황제가 북경에 앉아서 중국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유럽을 점령하고 마냐. 한편에 유럽을 각오한 때는 저 동남아로 내려갔습니다. 두 패가 아이마이미 져. 중국 역사가 원나라가 일어날 때 다 잡혀 먹히지 않습니까? 그 다시 한번 보고 뭐 하냐? 전부 천국 사람이 이것을 그냥 합니다. 몽고족이 없는 것입니다. 유럽을 다 해 같이 병원 모래 거기 내쉬고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일어나 버리면 그냥 또 절단입니다. 이스라엘의 빌라도가 로마 총독으로 있으면서 예수를 잡으면서 “예수를 죽여 주세요” 하니까 빌라도와 그 사람들이 전부 예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가 자기 올 때 죄가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이거 보세요, 왜 죄가 없어요?” 막 지키려던 되도록. 그런 빌라도는 혼자이고 그것만 사람은 유대인은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끝까지 빌라도만 “이 사람 제가 없어 풀어줘”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폭동이 일어납니다. 빌라도가 죽습니다. 로마 병사들이 오기도 전에 숫적으로 빌라도가 적습니다. 로마 총독 오자와 서있는데, 유대인들을 없고 바라 부탁을 안 들어주고 예수를 살려서 마음에 죄가 없어. 이렇게 자기 로마 황제 특권을 쥐고 있지만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인구가 자기 편들어 줄 인구가. 권력은 있는데 인구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으로의 유대인에 틀고 남지라고. 그렇게 죽고 마는 것입니다. 로마 총독 죽은 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누구 누구 조달에 해라. 아까 폐수가 죽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재판관이 아무 권력도 없고 힘이 없는 것입니다. 재판 해봐야 허위 우즈나 피들이 막 무대 그냥 그 라 피들이 막 달라드니까. 빌라도 안 되겠다. 이것은 파워 게임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죄 없는 사람 그냥 두고 세워 버리는 것입니다. 흉악한 사람은 거기에도 유럽에도 있었고, 여기에도 있습니다. 사방에 이와 같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없습니까? 아니, 왜 다윗 왕 같은 훌륭한 왕이란 사람이 자기의 전쟁에 가서 싸우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그 장군 몰래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습니까? 빼앗아 놓고서는 그 장군은 전방에 위험한 데 보내 가지고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했죠. 이런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왜 독일만 다릅니까? 어쨌든 시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사마의는 기독교와 아무 관련이 없었죠. 다음 질문입니다.
현대인의 식습관 문제와 영적 퇴행
하늘궁 질문, 궁금증인데요. 코로나로 사망한 노년기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거의 다 짐승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현생 젊은이들의 사후가 짐승으로 통하는 이유는 물질 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신과 영성 문명이 퇴행하는 붉은 용에서 오는 현생 음식, 남녀 성적 타락된 짐승화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이 약간 통합니다. 여기에 이제 머리만 보시면 됩니다. 내가 재미로 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조상들의 얼굴입니다. 점점 갈수록 그렇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요? 지금의 3대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과거 3대 영양소죠. 이것은 우리가 거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입니다. 험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이죠. 지금 믹서기가 없을 때 사람들은요, 이것이 믹서기가 나온 다음에 이 믹서기를 대신했기 때문에 발달이 된 것입니다. 믹서기가 있는 시대 사람들은 우리 혀로 빠지게 씹어 먹냐? 이러면서 갈아 먹습니다. 과일을 씹어 놓으면 아밀라아제라고 있습니다. 이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턱에서, 턱을 통해서만 이것이 나옵니다. 통해서 이 호르몬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다른 우리의 인간이 동물이 먹는 3대 영양소가 뭐라고 했습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뇌에 공급되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이 뭘로 바뀝니까? 포도당으로 바뀝니다.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이것이 에너지가 돼 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뇌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입에서 많이 씹으면 내가 건강해집니다. 내가 건강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보조로. 이것은 얼마든지 움직이면 뭐 시험 볼 때 생각한다면 입을 벌렸다, 물었다 자꾸 하면은 생각이 납니다. 왜냐하면 뇌의 기능을 높여주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두발 자전거 돌리면 불이 솔솔 들어옵니다. 그것을 많이 돌리고 불이 쫙 들어옵니다. 반만 돌리면 안 들어옵니다. 내가 바로 그 자전거 같습니다. 턱을 자주 움직이면은 내가 튼튼해집니다. 중풍에 안 걸리는데, 요새 왜 중풍 환자가 많냐? 밀가루가 나오고 나서, 옛날에 밀을 씹어 먹었는데, 이제 이것을 밀을 가루를 해 가지고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먹거든요. 더 어린애들은 들어갔다가 너무 오랫동안 씹은 밥을 좀 먹이게 되는데, 너무 이유식이 발달돼 있어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그것만 먹습니다. 그냥 먹다가 애 턱이 발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기면 그 집안은 일단 몰락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럽의 모든 왕과 그 왕가의 후손들이 전부 부정교합으로 왕가가 몰락합니다. 왜 그러냐 말이면 이빨이 아래 위가 안 맞는 것입니다. 왜 너무 믹서기를 많이 써 가지고 이것이 나오는 일이 없습니다. 뭘 먹습니까? 부드러운 것. 부드러운 것을 먹으니까 거기다가 또 부드러운 것을 먹으면서 우유나 혹 수프를 먹으니까 이것은 소화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지방이나 단백질은 간 15도 쓸개즙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고기가 총체부터라도 녹여 버립니다. 고기는 소화 안 되는 게 없는데 이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침으로 소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우유를 섞어 가지고 빵을 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아밀라아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리고 거기에 우유와 함께 대장으로 들어갑니다. 위에서는 소화 안 됩니다. 그 위에서 단백질과 지방은 분해가 되는데 이 탄수화물은 대장까지 가 버립니다. 장에 만일 원수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은 소화제를 안 가지고 안내. 이 자식이 소화효소도 없이 기어들어. 근데 대장에 그러면 들어온 순간부터 썩기 시작합니다. 부패가 되는 것입니다. 대장이 계속 약해져 버리니까. 그럼 대장이 탄탄하게 하려면 밥을 탄수화물을 100번 이상 씹어야 합니다. 그래서 씹으면서 먹어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넣을 때 밥을 씹으면서 먹는 사람은 왜 못 봤습니까? 안 합니다. 씹으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아빠 이거. 전화하고 나서 그 앞에서 내가 몇 번 씹었더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기분이 안 좋습니다. 내가 밥을 한 숟갈 뜨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이것 내가 씹는 때는 나도 모르게 숫자를 세고 있습니다. 100번을 세야 하거든요. 90번. 중간에 전화 와 버리니까. 고명은 100번 채우는지, 뭐 어쩐지 몇 번 씹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씹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대장이 탈이 나는 일이 없고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어떡하죠? 왜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들 그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아밀라제가 인체에 안 생긴다는 것. 호르몬이 없다는 것. 물론 췌장에서 미량의 아밀라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수명이 단축됩니다. 이것이 아밀라제가 안 들어가니까 췌장에서 아밀라제를 긴급히 만듭니다. 만들어서 공급해 주는데 그 췌장에서 넣을 아밀라제는 내 몸아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췌장이 암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밀라제를 많이 씹어서 입에서 넣으면 췌장이 편합니다. 췌장에 아밀라제를 갖다가 긴급히 쓰다 보면 몸 담아 방식으로 그 몸의 메카니즘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치유자 맞습니다. 그것을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밀라제가 나오려면 적어도 백 번을 씹어야 나옵니다. 그러면서 말을 밥을 먹어야 하는데. 곡을 막내. 밥을 입에 넣을 시간이 없어 가지고. 를 떠난 사람들은 빵을 먹으면서 시간이 없으니까 뭐라고 합니까? 아래가 야채들은 거터 뭐 하고 토스터라고 합니다. 햄버거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먼저 흑인들이 시간에 쫓기니까 우유하고 우물물 섞어서 먹습니다. 그러면 이 햄버거 불과 우유가 몸속에서 효소와 우연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몸에 있습니다. 우유는 브래드, 빵은 분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빵이 대장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대장염, 그리고 배탈이 자주 나고 백날 설사. 이것은 아밀라아제를 빵을 먹을 때 바싹 마른 빵을 이렇게나 가지고 침으로 아주 죽이 될 때까지 씹어야 그 빵이 들어가야 대장에서 오케이. 대장에서 썩지 않습니다. 근데 이 밥이나 빵, 이 아밀라아제 없이 한참 씹지 않고 대장에 도달하면 위에서도 소화 안 되는데 대장에 도달하면 썩습니다. 그럼 대장이 이것이 뭐 마이녹실 하는데 배가 부른 사람들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아밀라아제 부족이라는 말입니다. 췌장암 안 걸리려면 많이 씹으세요. 밥을 많이 씹어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습니다. 씹은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 여정. 그래서 이 단백질이나 지방은, 지방은 100% 효소가 소화 효소와 쓸개, 이런 데서 나옵니다. 비장이 남아 이런 데서 다 나오는데 다만 아밀라아제는 침에만 통하는 이유가 털 많이 움직여야 벌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어른들이 일어나 아침이라 뭐 이렇게 이빨 부딪히는 소리죠. 그것을 몇 백 번 합니다. 할아버지들 앉아서 그것 부딪히고 있습니다. 딱 딱 딱 딱. 이것 부딪히죠. 그것을 오래 하면 내가 치매가 안 오고 중풍이 안 옵니다. 밥이라 이시고 이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반찬 아무리 있죠. 나물과 밥을 같이 넣어서 막 씹어야 제일 처음에는 밥만 씹어야 침이 옵니다. 나중에 나물 해지 나물을 넣어 버리면 침이 많이 안 나옵니다. 처음에 밥을 넣어서 단맛이 나오도록 씹은 다음에, 나물을 땅에 들어 이제 곡물을 넣어버리면 대장 버리는 것입니다. 곡물을 밥으로 보면 대장 버립니다. 그 곡물은 반드시 씹을수록 몸 안 됩니다. 저가 치로 그래야 소금 성분이 적게 들어갑니다. 저가 치로 건더기만 다 건져서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밥 먹고 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밥 먹고 나서 물을 집어넣으면 이것은 아밀라제 대신 물의 아밀라제처럼 밥을 걸고 내려가 줍니다. 내려가면 대장에서 거부해 버립니다. 그런 막 배가 이상하게 아프고 막, 내가 두부를 해주고 막 이럽니다. 이것이 여기서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환영식을 안 해 준 것입니다. 대부분 하고 있는데, 대모 왜 이상한 밥을 갖다가 연부 가오 섞어서 보내냐. 탄수화물을 분해해 가지고 보내야지. 이 자식들이 뭐 이런 어떻겠냐. 밖에 여기서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탄수화물이 분해가 안 된 상태에서는 몸에 막 독소로 비축되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더라도 100번 이상 씹어서 먹고 완전 씹은 다음에 침을 완전히 섞은 다음에 나물을 집어넣고, 그 나물을 먹은 다음에 제까지로 국물에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대로 내겐 해야 합니다. 콩팥을 유지해야 합니다. 늘 것은 그 국물을 계속 먹으면 콩팥이 들고서 초성 해야 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 몸은 때면 이야기합니다. 국물이 뭐였냐면 맹물이었습니다. 맹물 그렇게 맛있을 뭘 넣어야 합니까? 소금입니다. 소금. 그 소금 물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는 소금은 죽염 같은 것을 먹으면 됩니다. 그 소금 공부를 반찬 있는 공부를 먹으면 제명에 못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대장이 다만 꺼져 버립니다. 대장은 침을 제일 좋아합니다. 고기는 앞만 보고도 대장암에 안 걸립니다. 탄수화물을 그냥 입으로 흘려 대장으로 보내면 죽는 것입니다, 대장암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에 있으니까 부패되니까. 이 쌀 같은 음식물은 침이랑 섞거나 못 들어가면 바로 썩고요. 그리고 온몸에 밸런스를 망가뜨립니다. 그런데 내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아까 그 뭐 무슨 16 때문에 질문 있었지 않습니까?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나온 잡아봐야. 현생 젊은이들은 이런 음식을 먹죠. 다시 받고 아마 지금 젊은 애들이 이런 형태로 얼굴이 바뀝니다. 이빨이 지금 제대로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부정교합이 일어날 정도로 잇몸을 쓰지 않습니다, 이빨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커피 마시고 뭐 그냥 아이, 피자나 좀 먹고. 피자하고 우유하고 막 섞어 먹는다거나. 음료수하고 막. 어떻게 됩니까? 몸이 남의 뭐 음에 침 섞이나 아이, 국물 소원 공항 하도록. 그 어떤 근로자가 위 외손 근로자냐면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 동안 쓰라고 받습니다. 150만원. 170만원 월급에서 150만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마누라 있는데 다 보내주고 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난하지 않습니까? 자기는 20만원 한 달에 생활비입니다. 남은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을 먹습니다. 노동원 납을 녹이는 일을 하는데 피부가 전신에 부스럼 딱지입니다. 그것을 보는데 마누라도 울고 지금 엄마도 웁니다. 우리 아들이 저 가서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남의 것을 먹고 좀 어떻게 좀 무거운 납을 들어 자가 녹이고 막 이것을 중노동을 하는 것인데. 그 사람이 내가 보니까 오래 못 살고 있더라고. 체력을 보는데. 우리 말입니다.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젊은이에게 우리가 밥이라도 제대로 먹여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다음엔 먹는 것을 그 주인공, 장 주인이 보고 있을 것 아닙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 나 거 나오나 안 나옵니다. 소금, 곡물을 들여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느낍니까? 씹을 것이 있습니까? 그런 감은 다 없어집니다. 그것을 먹고 중노동을 하는 것을 보고 270만원 월급에 150만원은 방. 그러다 다시 가난한 어머니, 아버지, 장애, 장모를 또 모시고 있네. 그 마누라한테 보내주면 내가 소리야. 그리고 그 아빠는 죽어 가는 거야, 공장에서. 그러니까 그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내가 봐도 나는 그런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른들은 이렇게 나물을 씹어 먹고 믹서기가 없을 때 얼굴입니다. 이것이 믹서기 있을 때 얼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아밀라아제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은 침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탄수화물이 내 제일 필요한데 제일 중요합니다. 동물, 동물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중에 탄수화물만 내 포도당이 돼서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몸 전체에 유익한 것입니다. 탄수화물. 이것을 밥을 그냥 급하다고 후 해서 그냥 뭐라고 확 먹고 나가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몸 탐험식. 시계처럼 그 납득이를 만지고 녹이는 일을 하는 것. 그 사람이 먹는 라면 먹는 시간이 5분 걸립니다. 그럼 밥 한 숟가락 100번씩 씹어 하면서 먹는 사람과 대장이 차이가 있지 않겠습니까? 너무 불쌍합니다. 가르쳐 현대 젊은이들 식사 문제 대통령이 신경 써야 합니다. 내가 뭐 대청도에서 내가 뭐 재미 권세 누리고 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젊은이들의 식상하고 또 화학 바깥이 오. 그것 하려고 하다가 뒤로 연장됐습니다. 잘 알아듣겠죠? 절대 밥을 먹을 때는 씹어서 침으로 음식을 만든 다음에 나물을 넣고, 나물 다음에 국에 건더기 특히 건져 먹고 그것이 끝입니다. 물 먹지 말고. 근데 짐승으로 태어나는 이유, 젊은이들이 젊은 애들이 저렇게 식사 생활하고 시간에 쫓기고 이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어른들을 모르고 금방 포로가 됩니다. 이것이 점점 정서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트라우마가 엄마 아빠가 이혼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저 사람들의 다음 생애는 굉장히 비극적일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사이클을 바꿔주려고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닙니다. 내가 내 대통령에 대해서 세상을 봐주려고 하는 시기가 아직 멀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전국민을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지금 옛날 어른들 거의 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남자가 전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전부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엄정 추려도록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물로 교체되고 있다는 이 시기에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려가는 내가 와서 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사람이 직접 둘이서 해야 합니다. 첫째, 설 알려져. 혼자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중대한 일은 모아 놨다가 나한테 옵니다. 내 앞에서 여기서 투자를 할까요? 뭐 이사를 갈까요? 궁합 좋습니까? 궁합을 맞춰주세요. 내가 다 해 줍니다. 중요한 것은 10가지 웃음 어지고 모아 가지고 옵니다. 그럼 내 앞에서 물어. 이사 갈까요? 말 탈까요? 팔까요? 말까요? 다 해 줍니다. 뭐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것. 그런 것을 나한테 물으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행복한 삶의 비결
오늘 더 우리 리더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이끌어 주신 신인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엔 길게 강의를 못했다 해서 중요한 게 아닌 게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한 것만 해도 여러분은 굉장히 배워야 합니다. 정말 한 후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이제 내 앞에 와서 신임 대장의 안 좋아서 이런 소리 이제 안 해도 되겠죠. 여러분들이 대장이 좋으면 아침에 얼굴이 환해집니다. 그런데 밥을 설쳐서 먹지 마세요. 밥을 적게 먹더라도 한 번 씹어서 그것을 뭐라고 섞지 말고, 씹어 먹을 것은 잡수세요. 그럼 다음부터 침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면 침이 나옵니다. 그래서 나는 마른 밥을 잘 먹습니다. 왜? 마른 밥을 먹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풍 가서 도시락 먹을 때 옛날에 여러분들이 김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크게 몸에 좋습니다. 마른 밥이지 않습니까? 김밥 안에 뭐 들고 소풍 간 사람 국물 가지고 할 점이 있습니까? 별로 없지 않습니까? 단 먹고 나서 밥 잘 먹어라 이런 것은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밥만 먹을 때는 그냥 김밥만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산에 소풍 가서 김밥을 얻어 먹었지. 나는 누가 김밥을 안 싸 주니까 그것도 먹었는데, 그 김밥 말이 지금도 그렇게 좋습니다. 생각납니까? 물 없이 산에서 먹는 것. 지금도 어처구니 하루 금잔디 받아 되면 거기에 앉아서 전부 김밥 갖다 놓고 우리 앉아서 먹으면서 영상 보고 거기서 가수 노래 부르고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올 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를 같아요. 이번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