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th-The Era of Huh Kyung young: From Problem-Oriented to Future-Oriented Thinking – February 19, 2023

백천만겁 난조: 무한한 영혼의 여정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억 광년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29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난초 화분은 대구의 문태영 대천사님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우지님께서 대신 올려 드리겠습니다. 대구 문태영 대천사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강연을 듣는 것은 비행기가 추락하여 태평양 바다에 떨어졌을 때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사람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것과 같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를 백천만겁 난조라고 합니다. 백천만 겁은 7억 년, 6억 년을 말하는 것으로,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잠깐 100년 산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입니다. 이 별, 지구가 없어지면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에 가지 않은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나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는 무한대의 영혼이 있습니다. 그 영혼들이 다시 내려가고 올라갑니다. 영혼의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며,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입니다. 영원 이전부터 영혼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고,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것을 와서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지구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 같지만, 아닙니다. 무한대 동안 살면서 복을 지은 것입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 가지 못하면 “왜 저 사람들만 가냐?”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고 구원론이며,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은 편파적이지 않습니다. 전부 똑같은 기회를 주었지만, 어떤 사람은 을지로 가고, 어떤 사람은 종로로 가고, 한 사람은 하늘로 온 것입니다.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아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 시가 똑같아도 의사가 배를 잘라 낳았을 때 시간이 같아도 팔자가 완전히 달라 하나는 마누라가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많으니 믿지 마십시오.

문제 지향적 인간과 미래 지향적 인간

한 사람은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됩니다. 쌍둥이인데도 한 사람은 맨날 소리만 지르고 성질만 내고 엄마에게 대들고 울며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버립니다. 무엇이든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대학에 간신히 넣어 놓으면 대학에 가서 학생을 성희롱하여 경찰서에 불려 가고, 교수님 바람피우는 것만 뒤쫓아 다니는 등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닙니다. 교회에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문제만 지향하고 다닙니다.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입니다. 그런 사람이 안티입니다. 여러분이 문제 지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자신이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지 연구해 보아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그런 사람의 후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다 죽는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남편과 마누라가 싸우고,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내고 여자도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만약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습니다. 남편이 다 용납해 주면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는 있지만, 언젠가 문제를 향하다가 나갈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지만 나중에 저 신인님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지가 뭔데 대통령에 출마한다는데 안 붙어 가지고 말이 많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붙는다고 하지 않으면 미친 사람입니다. 안 붙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정직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구조적으로 당선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나쁜 사람입니까? 내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까? 아닙니다. 무조건 투표에 응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당 대표에 나가는 사람들도 다 당선 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몇 표라도 나옵니다. “나는 나가면 이번에 5등 합니다”라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을 찍어줍니까? 낙선 지향적인 사람을 찍어줍니까? 안 찍어줍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떨어질 텐데 왜 당선된다 그러고 나가서 이런 남의 고생을 시키냐”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메달을 향해 나가는 젊은이들이 “따 가지고 오겠습니다”라고 나가야 합니다. “가봐야 알죠 뭐”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출전도 안 했는데 뭐 붙는다 안 붙는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거짓말 못 합니다”, “난 나가 봐야 알아요”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이 끝나버립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인내해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라며 부모님 원망하고 나라 원망하면 안 됩니다.

국가의 힘과 세계 질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을 무시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무지한 것 같고 너무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똘똘 뭉쳐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음식 문화를 만들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끕니다. 미국에 가봐도 중국 사람들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똘똘 뭉쳐 있지 않습니다. 코리아타운이 있지만 흩어져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서 경제를 장악합니다. “우리 중국 사람들, 우리 차이나타운이 어디 있냐면 북창동에 있어”라고 말할 정도로 그 사람들이 경제를 휘두르니 국가에서 억압 정책을 썼습니다. 인천에 차이나타운이 있듯이 분산 정책을 썼던 것입니다. 북창동이 완전히 중국 사람 판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명동 쪽으로 나오는 것을 잘라냈습니다. 정부의 대통령 위에서 옛날에 그랬습니다. 차이나타운 억제 정책을 썼습니다. 중국도 가까운데 중국 사람들은 세상에 되면 이 문제가 있지 않냐며 차이나타운을 분산시키는 정책을 썼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제가 있다고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의 중국화를 엄밀히 만들어 가고 있는 민족입니다.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주어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도 연달아 있습니다. 쿠바 등 남미가 전부 러시아, 소련을 따랐습니다. 이렇게 강대국,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을 따르는 국가가 그렇게 많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프리카가 55개국이 있는데,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UN 상임이사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흑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세계 패권 전쟁을 하는데 흑인들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미국의 흑인 대통령이 나와도 아프리카는 UN 상임이사국이 없습니다. UN 상임이사국이 아시아에 몇 개 있습니다. 아시아에 중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유럽에 다 걸쳐 있습니다. 미국에 하나 있고, 아시아는 중국 하나입니다. 일본도 못 들어갔고, 인도도 못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니 기분 나빠 할 것입니다. UN 이사국을 원칙대로 하려면 각 대륙마다 하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아시아와 중동,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중동이 UN 상임이사국이 없으니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중동도 이사국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각 대륙이, 오대양 육대주가 한 군데씩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습니까? 미국과 소련이 위성 국가 쟁탈전을 하니 서로 많은 위성 국가를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위성 국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의 힘은 무기에도 있지만, 위성 국가를 몇 개 가지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은 비동맹 연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 국가가 또 있습니다. UN에 못 들어간 나라가 있으면서 UN 회원이 아닌 국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동맹 국가라고 합니다. 그 국가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에 북한이 들어 있고, 중국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국가들이 비동맹 국가와 UN이 크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신인님이 대선에 나간 것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님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것을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 세 가지 증거가 있습니까? 신인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이 있습니까?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중에 출연한 것입니다. 명당 해주는 것, 여러분 궁합 좋게 해주는 것, 이런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광채 넣어주는 것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주고 전 세계 물질에 불로화하는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에너지 넣어주고 축복 주면 여러분이 잡는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고,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잡히는 것은 전부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 줍니다.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물질들이. 그러나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가 “이것은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어리석은 것입니다.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압니다, 이 종이가.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무서운 세상인데 감히 신인을 신인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여튼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왔다가도 가니 신경 쓰지 마십시오. 왜 잡습니까?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고 문제 지향적인 남편이니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고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못 고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하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하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물 좋아하는 사람은 물가에 가 있는 것이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더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자기 지향점이 달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필연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간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합니다.

현재의 고통과 미래 지향적 자세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더 푸시킨이 말했듯이, “처음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언제나 슬픈 것은 지나가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어려운 시절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보십시오. “아, 신인님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한 패가 되어 난리 했더라면 나는 지금 지렁이가 되어 있을 거야.”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먹었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 문제 지향적인 인간한테 붙어서 내가 왜 이렇게 크게 잘못될 뻔했구나 후회할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어제 야서 명진 양매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아가는 길, 밝은 길, 명도 양매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어둡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 전진이 진도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인데,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것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진도 후퇴, 명도 양매,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것은 꼭 어두운 데로 가는 것 같습니다. 저 사이비한테 가는 것 같습니다. 진짜 와 있는데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이려 하지 않습니까? 12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이라고 말했지만, 그 한 사람, 즉 문제 지향적인 인물인 유다를 예수가 일부러 선택했습니다. 유다는 성경에 보면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 랍비여”라고 말합니다.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만 하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유다는 성경 전체에서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여”라고 말합니다.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다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건 사이비입니다.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근데 지가 왜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고, 불로란을 만들어? 계란 6개월 동안 내 이름 써 놓은 거 썩나? 귤 썩나? 안 썩어요. 전부 내 이름은 불로화입니다. 근데 어디 불로화 이름이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근데 왜 여러분은 모르고 그렇게 헷갈리면 안 됩니다. 그자가 신도 아닌데 자한테 매달려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싸움은 말리라고 했습니다.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입니다.

진도 후퇴와 삶의 비법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것은 전진을 하는데 분명히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전진은 하는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후퇴, 이것이 진도 후퇴라는 속담입니다. 중국 주역에 나오는 속담입니다.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하는데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마귀가 끼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잠바 입고 다닙니다. 그리고 짜장면만 먹습니다.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망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빌딩을 샀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나 뺀지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니는 사람은 빈털터리가 아니겠습니까? 잘 나가는 것 같고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더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비법입니다. 그래서 진도는 후퇴입니다. 전진하는 것은 후퇴입니다. 늘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더 푸시킨이 분명히 말했습니다. 현재는 괴로운 것을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집니다. 알렉산더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사서 오경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나가 보면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습니다. 그때가 사주에는 거기입니다.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시절입니다. 가을에는 서릿발이 날아와 서리를 내려 잎새를 죽여 버립니다. 왜 그럽니까?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가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퍼 있으면 열매들이 이파리에 가려 태양빛을 못 받습니다. 우리는 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극, 상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을입니다. 가을은 왜 상극입니까? 시간이 없으니 잘 보십시오.

풍수지리와 방위의 중요성

이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북서쪽에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입니다.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 여기하고 북동, 남서에 살이 있습니다. 이것은 살 방향이라서 강원도는 항상 겨울에 눈비가 와서 시창이 되고 미끄러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주, 광주 사태, 삼일절 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 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을로 가는 계절, 길목입니다. 방위를 볼 때 가을입니다.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수원에 있다면 수원에서 이 방향으로 가면 안 됩니다. 피해야 합니다. 저 동부관광, 이쪽 살 방향입니다. 그럼 어디로 갑니까? 이 사람들이 이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 좋은 곳입니다. 여기는 한성, 여름입니다.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여기서 일어납니다. 재물, 풍수적으로 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알아야 투자해서 부자가 되고 이런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부자가 서부 경남에서 나옵니다. 삼성, LG 다 그렇습니다. 여기가 봄이 여러 아닙니까? 막 성하는 시기에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맨날 사상, 이념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전신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이쪽으로 울산, 울산이 있습니다. 여기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이 방위가 생하는 지역입니다. 여기는 금입니다. 죽이는 곳이고, 여기는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이 일대 있는 사람들은 무엇이 많이 나옵니까? 법관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칼, 재비들 칼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 사법고시가 제일 많이 붙습니다. 이쪽이 전부 칼 재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상업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 상인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것이 다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피해를 안 보려고 그 법을 많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약 막 갔다면 이쪽으로 안 보내고 전부 이쪽으로 보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왕이 “기자들은 전부 이 방향으로 보내라”라고 하면 이 방향으로 보내지 이쪽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방위를 보고 보냅니다. 단종을 왜 살 방향에 보내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낸 것입니다. 단종을 이쪽에 보낸 것입니다. 영월 같은 데 그쪽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쪽이나 이쪽은 안 보냅니다. 여기는 주역에서 진입니다.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입니다. 주역에서 그렇습니다. 여기가 간 방향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여기가 곤입니다. 곤은 무엇입니까? 음 중의 음입니다. 음 중의 음입니다. 여기 음과 간은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하는 쪽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으니 괜찮습니다. 여기는 신민이 많이 삽니다.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사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내려옵니다. 이런 것이 우리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것은 음입니다. 여기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입니다. 여기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장소입니다.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 공부한 사람들은 회피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얼씨구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제가 남쪽입니다. 저기가 남서쪽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남서쪽이 방입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강의에 어디에 앉았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 방향을 피해야 합니다. 딱 봐서 어디가 남쪽인지, 저기가 남쪽이면 그럼 저쪽 방향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 앉거나, 이것이 식당이라면 식당이 이것이 남쪽이니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됩니다. 이 북동쪽하고, 북동, 남동, 남서, 어떤 식당에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자리는 수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음이 강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 앉으면 기운이 빠집니다. 기운이 빠져나갑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없는 것입니다. 공장을 지을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 지어 놓으면 공장이 수리가 흐르고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납니다. 꼭 이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납니다. 자동차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세워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다 또 주역 강의로 들어갔습니까? 칼 법관이 많이 나옵니다. 기업하는 사람은 많이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칼도 서리를 내리는 서리가 칼입니다. 내려버리면 이파리가 시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 사과가 “지금 사과 서리를 내려 떨어뜨려야지” 그것이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버리면서 열매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려집니다. 이것이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극도, 상극도 쓰는 것입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상극도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쓰는 것입니다. 계절을 바꿀 때 씁니다. 길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섭리로 풀어주시고, 또 우리의 바른 자세, 나아갈 바른 자세를 주역으로 풀어주시면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바라보라는 섭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회장님도 간방에 왔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은 그런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인체 변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오늘은 불로유 UFO를 지구 인간들에게 몇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 주시며 저희로 하여금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셨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불로유를 한 잔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은 며칠 지속되나요? 죽을 때까지 다른 음식 먹지 않고 오직 불로유만 마시면서 살아갈 수 있나요? 이것은 답이 다 나와 있습니다. 불로유는 다른 것을 먹고 불로유가 들어가면 그 작용이 확 좋아져 버립니다. 중화가 되면서 말입니다.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옵니다. 서서히 좋아지는 것이 몸에 좋은 것입니다. 갑자기 인삼처럼 팍 먹으니까 열이 확 오르는 것은 안 됩니다. 불로유는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만드는 즉시 1초 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좀 오래 되면 맛이 더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나한테 괜히 또 식품위생법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자기들 해 먹는 것이니까요. 저는 그런 에너지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불로유라는 것은 이 세상에 내놓았는데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속에, 여러분들이 굳이 이야기한다면 우리 몸속에서 무엇을 바꾸었냐? 바꾸었습니다. 우리 몸은 산소와 탄소가 교차합니다. 산소, 탄소 포화도가 높을 수 있고, 유해 산소가 너무 많아도 안 됩니다. 그러면 머리가 띵하고 아픕니다. 탄소가 많아도 머리가 띵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이산화탄소도 있고, 이산화질소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 이 산소와 탄소가 우리 인체에 필요한데, 이것이 양이 많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동선수는 오래 못 삽니다. 다 일찍 죽습니다. 왜냐하면 산소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산소가 자기 몸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몸에 유해 산소가 돌아다닙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막 쑤시고 아프고 이렇습니다. 탄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탄 가서 먹어봤죠? 탄소가 많이 들어가면 그냥 머리가 멍해집니다. 그래서 실내 겨울에 한기를 한 번씩 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무엇이 들어옵니까? 양기가 들어옵니다. 문을 닫아놓고 있으면 음기가 확 쌓입니다. 음기가 간 방향과 살 방향과 같습니다. 간 방향과 곤 방향처럼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탄소가 쌓이면 산소가 많이 쌓이나? 탄소가 쌓이면 몸에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그런데 몸은 그것을 적절히 조절을 못 합니다. 산소가 많이 들으면 그것을 들고 돌아다닙니다. 온몸에 가서 막 내 몸을 과격하게 합니다. 그것을 활성 산소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호흡을 하면 이것이 산소가 활성 산소가 생깁니다. 적당량이 들어와야 합니다. 하여튼 이상 그 원리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또 잡아간다고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자세히 못 합니다. 5만 가지 그 비밀만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5만 가지 그 뒤에 나오는 말은 무엇인지, 제가 약장사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신인님이 등장하니까 이것을 갈고리를 가지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는 저 정도만 살짝 트 주는 것입니다.

불로유와 생존의 지혜

불로유 물로만 살아갈 수 있나요?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전기 수도가 끊어집니다. 그러면 우유가 만약에 우유라도 살 수만 있다면, 그냥 허경영만 붙여 가지고 냉장고가 전기가 없는데 냉장고가 돌아갑니까? 우유 같은 것만 있으면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 없으니까 밥이 됐든 뭐든 허경영님만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그냥 계속 생존이 가능합니다. 어디서 우유를 구하면 우유에다 허경영 쓰면 되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아무리 민감한 것이라도 그냥 그대로 존재가 되니 전쟁 중에도 전기 수도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전쟁 중에는 치료제가 없지 않습니까? 물은 있습니다. 지하수 물 떠 가지고 허경영만 쓰면 그것 먹으면 그냥 병원 갈 필요 없을 것 아닙니까? 불로수가 되니까요. 그다음에 어디서 구한 것은 전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닭 몇 마리만 가져도 안 죽습니다. 산속에서 닭 한 열 마리만 가지면 한 식구가 닭 모이는 그냥 길거리 천지입니다. 지렁이 잡아주면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계란만 먹어도 전쟁 중에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몇십 년을 말입니다. 계란만 먹으면 되니까 계속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으면 됩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아무리 산처럼 모아놔도 안 됩니다. 소, 염소라 한 마리 있으면 염소 젖이라도 짜서 먹으면 됩니다. 닭 열 마리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닭은 땅에서 자체적으로 모이를 주워 먹습니다. 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계란만 먹으면 죽지 않습니다. 보급품 구하러 다닐 시장 갈 이유가 없습니다. 거기다 염소 한 마리 있으면 더 좋고, 염소 젖, 암 염소 암 마리, 염소 풀 뜯어 먹으니까 풀만 뜯어 주면 그냥 젖이 계속 나옵니다. 전쟁 중에도 몸이 건강합니다. 화장실 아파트는 전쟁 중에 못 삽니다. 전기, 수도 다 끊어집니다. 엘리베이터 없고, 할머니도 올라다니지 못합니다. 그냥 산속에서 닭 몇 마리 가지고 불로화해서 물, 물 불로수 만들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세계가 위험해져 가니까 제가 불로유를 알려주는데 “저놈 죽이라, 제가 왜 불로유를 알려주냐?” 이런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또 나타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적 산소와 마음의 평화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살기 방향에서 태어나 간방에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었습니다. 고생만 죽도록 하다 신인님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아들로 신인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는 모두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지혜와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의 33가지 증거와 33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주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할 이대아 천국의 예비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오시니 우리 진인님의 말에 답할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 진인님의 걱정은 장금 흑판에 나와 있는 저것이야말로 우리는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 산소 안 나옵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산소입니다.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것입니다.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 산소가 안 생깁니다. 제가 이야기한 대로만 살면은 제가 이야기해 주었죠. 지금 우리 저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습니다. 살 방향입니다. 광주 방향 맞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간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진희님, 그래서 진인님은 여러분하고 반대로 삽니다. 다른 사람 저 울산으로 가는데, 우리 진인님은 본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갔지 않습니까? 방향만 찾아다닙니다. 그 질문도 어렵습니다. 저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집니다. 남편에게 마음속으로 “저런 영감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나에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주먹이 날아옵니다. 이런 것을 정신이 있으면 허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무엇이 바뀝니까?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뀝니다.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면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집니다.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제 말을 따르면, 제가 하라는 대로 하면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문제 지적이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 허경영의 여러 가지를 지키면 불로수입 누구 되죠?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이상하게 남편에게 딴 때 같으면 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방위 바꿔 주죠? 복잡하게 공자님, 맹자와 이것이 아닙니다. 공자, 맹자와 제 강의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 가지고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입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는 스트레스가 안 나옵니다. 아내가 남편이 뭐라 해도 아내가 뭐라 그래도 적극적인 반응을 안 합니다. “어머, 내 백해 열려. 저거 한번 말대꾸했다.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러 가는데,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깁니다.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깁니다. 그것이 발암 물질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정신 때문에 발암 물질이 생긴다니까요. 그것을 불로유로 없애고 정신적 산소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져 싸울 것을 참아 버리고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 저 그림자 인간” 그림자로 봐 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반응만 보이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갑니다. 암세포 “어서 오세요”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암세포는 우리 인체에 100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100만 개 이상이 들어오는데 이런 정신적 산소가 있고, 그것이 들어올까요? 다 절단 납니다. 여러분의 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100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그 전쟁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거기다가 자기가 정신적 무기를 제공해 줘 보십시오. 전쟁이 더 일어납니다.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됩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장이 폈네, 몸이 좋아졌네, 그 남편하고 안 싸웁니다. 뭐라 해도 신경질이 덜 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을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듭니다. 계속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합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실제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저 물리학 풀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푸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까?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곤 방향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입니다.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진인님은 그것이 괜찮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 있습니다.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입니다. 아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 그것이 또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어제 이스라엘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위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습니다.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 있지 않습니까? 악한 사람이 그것을 이용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인님은 거기에서 나서 그기로 다 간 것도 없습니다.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인이 될 것 같습니다.

꿈의 해석과 조상의 음덕

다음부터는 대리 질문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농담 비슷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내야 합니다. 애들이 이사를 간다, 방위를 봐준다, 여러분들도 이제 볼 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오늘 다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대리 질문, 울산에 계신 이승현 천사님 꿈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녹음으로 했습니다. 녹음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조상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선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특별히 잘한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때는 허경영 신인님 대선 출마했고 33점 책전 단지를 사명감에 젖어서 아파트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붙이고 끼울 때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청소 아줌마를 만날 때는 무서워 간담이 서늘한 그 시절입니다. 딱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청소 아줌마랑 정면에서 마주쳐 저도 모르게 애걸복걸 매달렸습니다. “아주머니, 한 번만 봐 주세요. 요즘 다들 어려운데 자살하려고 마음먹었던 사람이 이 전단지 보면 용기 얻어 살 수도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 주세요. 이 전단지 떼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지만 밤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쳐다보니 내 방 허공에 좌우로 왼쪽은 할아버지 단체, 오른쪽은 할머니 단체, 모두 30명쯤 되어 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사각 모자를 쓰시고 할머니는 동그란 귀여운 모자를 쓰셨으며, 모두들 화려한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해 행복해 하셨습니다. 순간 저는 당황스러워 “이거 뭔 시츄에이션인가” 쭉 아는 사람이 있나 살펴보던 중, 살아계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입에 노오란 봉투를 물고 계셨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습니다. 이런 것을 현몽이라고 하나요? 꿈이지만 생시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의복 색깔과 무늬들이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궁금해요, 조상님들께서 방문한 목적과 그 노란 봉투의 의미는요? 너무 길어서 질문하기는 좀 그렇네요. 이상 두서없이 적었는데, 저의 잊혀지지 않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울산에서 이승현 씨가 꿈 이야기하는 것이죠? 꿈을 꿨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다고 합니다. 노란 봉투를 입으로 물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그때 저를 알고 있었습니까? 전단지를 돌린 사람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았으니 축복 받은 사람입니까? 그것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노란 봉투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노란 것은 중앙, 중앙 아닙니까? 노란 것은 중토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꿈은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극단적인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음덕이 있는데, 특히 조상에게서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꿈입니다. 그것을 문서를 입으로 받으니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고 건강 회복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 같지만은 어쨌든 그와 비슷한 꿈입니다. 좋은 꿈입니다.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입니다. 복권이 붙거나 이런 꿈입니다. 조상이 나타나서 봉투를 건넨다, 그러면 이것이 돈 꿈입니다. 그러나 조상이 뭘 뺏어 간다, 조상이 배가 고파 죽겠다, 이런 것은 꿈이 아닙니다. 우리 꿈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강의해 주었습니다. 예지몽이 있습니다. 이런 꿈은 예지몽입니다. 그냥 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칼라가 보이고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그것을 또 여기에 올렸겠습니까? 이것은 생생한 꿈입니다. 이것은 예지몽입니다. 좋은 것을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조상 때문에 그자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조상의 공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의 공덕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들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는 꿈입니다. 그런 봉투를 제가 줬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인의예지신과 오행의 지혜

다음은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경애하는 신인님께 감히 여쭙니다.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저, 뭐 저기에 대해서는 제가 수없이 강조합니다. 의는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죠? 여기가 의입니다. 우리가 여기 서대문을 돈의문이라고 합니다. 돈의문, 이 의문이 서대문에 있습니다. 이 이문이 있고, 여기는 무엇입니까? 남대문은 무엇입니까? 예문, 이것은 예입니다. 예문입니다. 예를 숭상합니다. 숭례문이죠. 여기는 무엇입니까? 인입니다. 흥인지문, 흥인문입니다. 여기는 무엇일까요? 북쪽은 홍지문입니다. 지입니다. 지문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이 주역 8괘로 볼 때는 여기는 검입니다. 검입니다. 그러니까 의는 칼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의의 뜻을 이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義)는 서쪽에 있고 가을입니다.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칼로 낫으로 추수, 전쟁이 나면 칼 들고 목 자르죠? 그것도 추수입니다.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버리고 강력한 놈들이 존재하겠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추운데 이런 의는, 의는 우리의 덕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봐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이고, 이것은 봐줍니다. 이쪽은 살인범도 그냥 좀 좋게 해 주자고 하지만, 이쪽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의는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가 아닌 것은 다 잘라버립니다. 죽여 버립니다. 이파리는 필요 없습니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파리가 필요합니다. 잡초 섞어서 봐줍니다. 여기가 싹 탈곡해 버립니다. 다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의는 열사, 이 의사, 안 죽은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입니다.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 열사, 열사라는 뜻입니다. 의사나 열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해당됩니다. 가을 기운에 해당됩니다. 추수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는 인의예지 중에 가장 이것이 사법부입니다. 의가 이쪽이 사법부입니다. 이것은 복지부입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여기 안 가야 합니다. 여기서 머물러야 합니다. 여기에 머뭅니다. 예를 안 지킨 놈은 그냥 가차 없이 여기서 이쪽으로 보내줍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시작이 지혜가 있어야 인이 있지, 지혜 없는 놈이 어질겠습니까? 어질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지혜가 먼저고 그다음에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이 있으면 그다음에 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 공부만 해서 나 하버드 대학 나왔어” 이런 목에 힘 주고 다니면 예의가 없습니다. 못 배운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갖추었다, 지를 갖춘 자가 이것을 갖추었으니, 그러면 이것을 갖춰 줘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망나니입니다. “너 서울대요”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공부 못한 사람 무시하고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를 가진 자는 반드시 사법부를 생각해야 합니다. 불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심하면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은 언제나 가리면서 칼, 총입니다. 그것이 의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의, 의라는 것은 이 의의 뜻을 말합니다. 아까 물었죠?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됩니다. 그냥 풀어 나가면 복잡해서 끝이 없습니다. 시간 없죠? 이제 간단히 알아들을 것입니다. 돈의문, 숭례문, 흥인지문, 홍지문. 인의예지 신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보신각, 신입니다. 인의예지 신은 가운데 토입니다. 흙은 믿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어른들이 제일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땅입니다, 땅. 돈 주고 삽니다. 집은 불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디다 주로 투자합니까? 이것은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의예지가 있어도 이것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의예지 신 오행이 있는 것입니다. 화수목금토입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입니다. 그러면 손가락이 열 개, 이유는 무엇입니까?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습니다. 그것을 항상 손을 이렇게 우리가 할 때 손 두 개를 합쳤다, 이것은 내 뱃속에 태아를 보는 것입니다. 이 열 달 동안 자궁에 있습니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두 개가 합치면 이것이 자궁 사이즈입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여자 몸에 있는 자궁 사이즈하고 일치합니다. 이것이 그리고요, 두 개를 합치면 심장 사이즈입니다. 주먹 사이즈보다 조금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우리가 심장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열 달 동안 항상 손 열 개를 볼 때는 “아, 어머니 뱃속에서 내가 열 달을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열 달 동안 어머니는 하루도 애가 떨어지지 않나, 유산하지 않나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네가 열 달 동안 한번 그렇게 불안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내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가 노심초사한 것이 일단 열 달 동안 먹는 것도 걱정, 자는 것도 걱정, 일만 열심히 해도 무섭습니다. 애가 떨어질까 봐 말입니다. 여러분으로 낳았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하십시오. 이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귀한 섭리 말씀 감사합니다. 문학적으로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가장 알아듣기 쉽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사랑과 사회성

다음은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 천사님, 보통 큰딸이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서울대 교수가 이 방금 질문에 말을 하면 여러분 재미 하나도 없습니다. 재미있을까요? 저는 알아듣기 쉽게 우리 진인님을 한 방 먹이는데 재밌죠? 이렇게 우리는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강의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은 문제만 파고듭니다. 그것도 없는 그냥 불만 투성이들입니다. 그렇게 되지 마십시오. 집안 시끄럽고 나중에 자손들 해롭습니다. 남의 문제는 가급적 덮어주고 보지 말아야 합니다.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근심은 옮깁니다. 천재들이 거기다 살까지 붙여서 옮깁니다. 남동생을 육아하면 딸이므로 잘 들으십시오. 우리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머님의 사랑, 신의 사랑, 플라토닉 러브, 이런 완전한 사랑, 플라토닉 러브, 그다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신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어머니 사랑 다음에 형제간 사랑이 있습니다. 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성 간의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플라토닉 러브, 에로 러브,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부모의 사랑은 거의 다 좀 받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습니다. 그것을 안 겪었습니다. 누나와 동생, 형제지간에 서로 경쟁 관계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성이 확 줄어듭니다.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 많습니다. 부모 죽고 나서 외아들, 외동딸 망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애들만 낳고 있습니다. 지금 한 명만, 이것이 위험한 사회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어릴 때 엄마가 막 꾸짖는데 이모가 와서 “어머, 왜 때려? 왜 때려? 언니, 왜 얘를 때려? 착한 애를.” 막 이러면서 이모가 막 말려줍니다. 고모가 와서 “아, 왜 애를 때려?” 이러면서 고모가 막 애를 살려주고 합니다. 할머니가 와서 “아, 왜 그래?” 막 이러니까 애들이 감정서가 좋아집니다. 엄마가 적당히 꾸짖어도 애들 안 비뚤어집니다. 옆에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그러다가 또 누나도 있고 이러면, 오빠도 있고 이러면 도와줍니다. 그 여자애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엄마는 직장 가지, 애는 하나만 낳아 놨지, 저기다 다 맡겨 놨지, 이것이 요새 타가 시설이 많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삽니다. 그 애들이 무엇이 있냐? 이기주의자,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되어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형제가 있으면 누나하고 동생이 서로 양보하고 막 이럽니다. “너 먹어라”, “너 먹어라” 뭐 서로 처음에 싸우다가 협동심을 배우는데, 이 협동심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 없어집니다. 고착화되어 심리적 공황 장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심리의 공황 장애, 이런 공황 장애, 정군을 여러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 공황 장애, 속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큰딸이 나가니까 남동생을 육아하면 정서적으로 좋죠? 남매, 자매, 누나와 동생, 동생과 오빠 사이 좋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돈 거래가 제일 많은 것이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입니다. 돈 거래가 많습니다. 누나가 남편 몰래 돈을 만들어서 자기 남동생 학비를 몰래 대주고 그것을 혼자서 끙끙 앓고, 남편에게 터지고 합니다. 그것이 옛날에 우리 누나들이 우리 오빠들이 그랬습니다. 누나가 남동생 공부 다 시킵니다. 그런데 누나는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중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갔습니다. 교복 한 번을 못 입어봤습니다. 그런 누나를 두고 있는 남동생도 있습니다. 그런 판사도 있고, 그런 검사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습니다, 각자들이 지금 보면. 항상 남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독불장군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다시 하늘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것입니다. 안 오겠다고 하면 놔두고 축복 주고 명패 해 주십시오. 그러면 백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믿음과 신용의 차이

다음 질문 이거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하나만 해도 여러분들이 교육이 됩니다. 하늘궁의 보람은 있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데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까? 우리는 제 강의 듣는 것이 예배입니다. 본인이 신이 안 나타났을 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안 나타난 것을 믿는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돈을 빌려주는데 은행에서 그 사람에게 돈을 갚을지 안 갚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남동생한테 누나가 빌려줄 때는 믿음으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없으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남동생이 누나한테 담보 잡히고 빌립니까? 아닙니다. “누나, 내가 지금 어려운데 언제쯤 줄게, 좀 빌려줘”라고 하면 남동생한테라도 믿음을 한 가닥 가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은혜 같이 담보 잡혀 놓고 주는 것,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용이라고 합니다. 종교는 신용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종교는 믿음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담보 잡혀 놓고 믿어 달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종교는 그래서 신용이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간 거래는 신용입니다. 은행하고 인간은 신용이 믿음을 대신하고, 그것을 종교에서는 신용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담보가 있으면 신용이고, 담보가 없으면 믿음입니다. 갚을지 안 갚을지 모르면서 주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것입니다. 진짜 천국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저급한 것입니다. 원이 아주 낮은 것입니다. 불확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신인이 그런 믿음의 예배를 봐야 합니까? 제가 여기 앉아 있는데 무슨 예배입니까? 예배가 맞습니까? 그냥 저보고 말하라고요? 그것이 예배입니다.

문제 지향적 남편과 백궁의 길

다음은 가정에서 좀 문제 있는 질문입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신인님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이럴 때 백궁 가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지요? 또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신인님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고 오해를 하고 있어 싸움으로 이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저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람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안경으로는 코끼리를 다리 만진 놈은 기둥 같이 생겼다 그러고, 꼬리 만진 놈은 빗자루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 만진 놈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자기들의 그 판단으로 보는 것이니 그것을 나무라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고착되어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으니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을 비방해도 백궁 가고 천국 갑니다. 굳이 그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놔둬도 명패 축복 주었으니 그 남편도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입어서 그 부인을 만난 것입니다. 원님 덕분에 나팔 부는 것이 바로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제일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질문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많이 못 해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밌죠? 제 해석은 잘 재미가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 치유와 회복

부천의 강순자님이 하늘궁 영상입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많이 왔습니까? 소리 키워 보십시오. 체험 사례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 부분 마디마디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직업이 미용사이다 보니 손을 많이 쓰니까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자다가도 손목에 바늘로 찌르듯이 통증이 오면 울다가 자고 허경영 외치고 그렇게 5개월 가량 아파 오다가 요즘에 저도 모르게 신기하게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달려가고 싶기도 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만 끝까지 믿고 참고 견뎌내니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 에너지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는 하늘궁 가서 받고 아무튼 신인님을 많이 만나게 되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강연 말씀 중에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말씀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신인님을 알아보고 깜깜하고 고통스러웠던 내 인생, 다시 태어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 천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은 전남 광양의 노병현 님 편지, 다시 한 것 있습니다. 그것도 체험 사례입니다. 재밌죠? 여러분 돌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버지께서 돌배를 따다 주셨는데, 배가 요만합니다. 그런데 돌배 맛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골에서는 그 돌배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달아 없어질 정도로 돌배를 사람들이 따 먹으려고 난리였습니다. 배나무가 별로 없으니까요. 경남 진주에는 돌배 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돌배를 어릴 때 돌배 나무에 가서 따 먹다가 떨어진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술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나정숙 천사님은 빨리 신인님께 축복을 받자고 하였습니다. 돌배가 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 편을 아시고 나정은 축복을 전해주셨고, 제 아내는 축복을 들고 하늘궁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광양 서울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제 아내는 나정숙 님과 이영숙, 백선호 님의 도움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기다림 없이 신속히 뵈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축복 들어가라. 수술이 잘 될 거야.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니 너무 걱정 말아라.” 아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머릿속은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축복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내 건강 문제, 아내와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문제, 빚 문제, 자녀 문제, 지금은 모두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적이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전남 광양 서울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수술이 끝난 아버지는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었고 걸을 수 없었습니다. 오른쪽 머리뼈를 절개하여 움푹 들어가 있었고, 붕대로 머리를 감아 마치 미라처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보고 있자니 탄식만 나왔습니다. 수술이 잘 돼야 회복하는데, 며칠 후 머리에 염증이 생겨 봉합했던 머리를 다시 절개하고, 며칠 뒤 상처가 아물 때쯤 또 머리에 물이 차올라 머리를 다시 열어 제거 수술을 하고 보는 가족도 힘들지만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너무 힘들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거동도 못하고 말씀도 못 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시고 “이래서 사람이 되겠냐” 한탄하며 울먹이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70평생을 살면서 젊어서 돈 벌겠다고 독일로 나가 8년간 독일 광부로 일하시고, 거기서 번 돈으로 농촌의 집을 짓고 농지를 사서 지금껏 성실하게 땀 흘리며 술 한잔 담배 한 모금 안 하시면서 긴 세월을 일만 하셨는데, 이제 평안하신 연세에 병상에서 지내실 것 같아 효도 한번 못한 제 자신을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만 뜨시면 꼭 일어나 걷게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말 못하는 아버지 머리, 목, 팔, 다리에 허경영 신인님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어폰으로 허경영 강연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켰고 식사도 무조건 안 남기고 드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놀라운 역사가 생겼습니다. 죽을 드시던 분이 일반 식사를 드시기 시작했고, 편찮은 상을 보이던 팔과 다리가 움직이며 조금씩 걸을 수 있었으며, 말씀도 잘 못하시던 분이 정확히 말씀을 하시게 된 것입니다. 병문안을 오던 가족, 친지, 지인들은 기뻐하셨고, 우리는 세 달 만에 퇴원해서 집에서 자전거 운동, 스쿼트 걷기 운동, 팔 운동, 전신 운동 기구, 마사지, 부항기 모든 기구를 갖추고 집에서 간병과 재활을 했습니다. 지속한 지 3개월이 지나자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신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시며 소소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신인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가족은 눈물과 슬픈 바다에서 이제는 웃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고 전신갑주를 입었기에 그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 일들을 축복을 통해 억울하고 힘든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에 도움을 주신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인류 구원과 지상낙원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아들은 상당히 가능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불가능 지향적이고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중간에 좌절할 수 있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가능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틀렸어” 이렇게 불가능을 자꾸 머릿속에 암기하면 아버지가 못 깨어납니다. 허경영이라는 그 에너지와 가능 지향적인 아들의 생각이 아버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 가족은 회복됩니다. 제가 어릴 때 왜 배나무에 못 올라갔겠습니까? 돌배 나무는 크고 높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시골 배, 이런 배들 보니까 배나무가 작습니다. 그런데 돌배 나무는 나무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올라가면 힘이 들어서 항상 돌만 쳐다보고 침을 뱉고 우리는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제 초등학교 때 못 돌아갑니다. 진짜 떨어집니다. 돌배 나무가 대나무 밭에 있는데, 대밭에 돌배 나무가 이렇게 있는데 대나무가 높으니까 돌배 나무도 높이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서로 경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돌배를 나중에 따서 먹어보니까 완전 꿀맛입니다. 작년에 돌배 맛을 봤기 때문에 돌배 나무 밑에 가면 부동자세로 못 올라갑니다. 아무도 안 따줍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저 아버지가 떨어졌습니다. 저는 안 올라가기 잘했습니다. 그 돌배 나무가 생각납니다.

불로유와 건강 회복 사례

다음은 수원의 박희숙 님, 다섯 개 해야 하는데 저는 이때 이것이 안 내려앉기 천만다행입니다. 그 밑에가 차고, 밑에 콘크리트 라이닝입니다. 다섯 개 준비했으면 다섯 개 해도 됩니다. 아직 시간 있습니다.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리 협착증에 혈관 주사까지 몇 차례 맞았고, 갑상선과 유방암 초기였던 저로서는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17년 10월부터 신인님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점점 회복되어 무작정 종로 강연장으로 달려가 신인님을 뵈었습니다.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 명패도 받았습니다. 23년 1월 24일 어제는 이불을 빨아서 실과 바늘을 쓸 일이 생겨 바늘귀를 끼는데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바늘귀를 넣었습니다. 발바닥 무좀도 1년에 네 번 정도 빙초산으로 물과 일대일로 해서 굳은살을 벗겨 내야만 했던 사람으로서 신인님의 에너지로 모두 촉촉한 발로 만들었습니다. 또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미간과 눈가에 꾸준히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신인님을 만난 우연히 2018년부터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오히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또 요즘 신께서 하사하신 신인 음식 블루베리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대구의 김홍숙 님이 대구 중앙 영성센터 김홍숙입니다. 저는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 신인님 알현하러 갔다가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이제 백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아들이 그렇게 건강 검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김명신 언니께서 1년, 2년 된 불로유 UFO를 들고 오셨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면서 그래도 한번 알아보자고 2022년 11월 8일 건강 검진하고 18일 결과가 “빨리 큰 병원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21일 월요일 가톨릭 병원 외래로 갔더니 “내일 당장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면역이 떨어진 상태라 병원에서 검사하는데 오래 걸렸고 혈액암 판정 나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는데 또 코로나가 걸려 진행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우유로 불로유 만들어 먹고 약봉지에 허경영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2022년 12월 27일 첫 항암 치료하고 2023년 1월 2일 2차 항암 했는데 컨디션도 오히려 좋아지고 하루 종일 허경영 마음껏 연호하니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저한테는 우유가 안 맞는다고, 더구나 병실 그 더운 곳에 상온에 두니까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거라고 가족들에게 겁을 주는 바람에 모두 긴장하고 있지만, 저는 불로유 암흑 물질의 위력을 알기에 아주 편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아서 신인님 뵙고 싶네요. 추신, 이번 중 12월 24일 펄펄 끓은 복어 국에 손가락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 세 개를 대어서 너무나 쓰리고 아렸는데, 순간 흐르는 찬물에 담갔다가 “광채 들어가라”와 허경영을 한없이 연호했습니다. 30분 후부터 아리고 쓰린 것이 줄어들다가 이튿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광채의 능력을 주신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빨리 나아서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 알현하고 새로 덤으로 사는 시간을 신인님 영성 알리는데 보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우리 손녀딸이 지금 여덟 살인데, 한쪽 눈이 이상이 있어 안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 학교 다니면서 안경을 쓰는데, 제가 생각이 나서 안대를 사 가지고 이 아이가 하루를 썼습니다. 잠잘 때, 아침까지 쓰고 잤는데 혹시 어떤 변화가 있냐고 물으니 “할머니, 오늘 예전에는 이렇게 눈으로 짝짝으로 색이 보였는데, 이것을 쓰고 나니까 색이 똑같이 보이더라”고 했습니다. 정상이라는 소리입니다. 그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저도 깜짝 놀라 제가 또 썼습니다. 저는 어떤 현상이었던, 눈이 아프지, 아픈 것도 아니고, 상당히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도수가 높은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하루 종일 손이 갑니다. 눈이 질퍽질퍽하면서 아주 끈적거리고 찜찜합니다. 이것이 너무 불편해서 그러고 있다가 저도 이것을 써 봤는데, 저도 딱 한 번 썼습니다. 한 번 썼는데 그다음에 눈이 시원한 것을 느끼고, 그다음에 계속 쓰는데 머리까지 시원합니다. 여기에 두통, 이쪽에 두통이 심하게 있습니다. 이렇게 두드리면. 그런데 이것까지 싹 없어집니다. 눈은 그대로 불편한 것 전혀 못 느끼고, 도수가 달라진 건 아니고 눈이 시원합니다. 깔끔하고. 그래서 저는 진짜 눈 불편하신 분은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것이 써야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눈이 편안하니까.

우리 딸이 이번에 감기 몸살이 굉장히 심하게 왔는데, 눈가에 발진이 빨갛게 무슨 독이 나오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딸은 별로 신통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것 써 봐. 방법이 없지 않냐. 이것을 한번 써 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딸도 하는 말이, 딸도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나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 잘 때는 눈을 쓰고, 그다음에 일어나면 제가 여기 이쪽으로 씁니다. 여기 바로 통 밑으로. 그렇게 해서 한 두 시간 이상 씁니다.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이런 디톡스에 대한 공부를 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렇게 뒤를 꼭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통 환자분들도 효과를 많이 봤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오셔서 안대 쓰시고 이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까 두통이 없어졌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띠처럼 해도 되고, 머리띠처럼 하십시오. 너무 좋습니다. 팔이 아프시면 팔에다 감고 계셔도 되고요. 오늘은 또 제가 허리 아픈데, 이것이 몸이 얇은 분들은 그냥 허리 벨트로 쓰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효과가 많이 좋았다고 합니다. 가볍고, 응용 방법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핸드백에 하나 놓고 여기저기 이렇게 하나씩 놓고 다닙니다. 그래서 많이 좀 전해주고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불면증, 불면증 있는 사람들은 안대가 좋습니다. 안대가 좋습니다. 불면증이요? 우리 눈은 눈꺼풀로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가 됩니다. 그런데 안대가 한번 막아주면 좋은 데다가 제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 눈 자체도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싹 달라집니다.

불로유의 원리와 원전 오염수 해법

다음은 김차웅, 이제 검경 신문의 기자가 되셨거나 두 번째 기고한 기사입니다.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이렇게 제목으로 해서 이렇게 쭉 올렸습니다. 신문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올리고 또 하나 또 세 번째로 올린 것이 있는데요. 처음으로 이렇게 불로유에 대해서 올렸다는 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충 읽어 드릴까요?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살아가면서 가끔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보자. 사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가능한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없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개중엔 설명이 안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그저 놀라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일이”란 유행어를 흉내라도 내듯 일상을 통해 신비한 일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를 가볍게 보거나 그저 웃음으로 받아넘겨도 되는 걸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불로유에 대해서 그냥 간과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꾼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나서서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되라”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허경영 이름이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이름 자체에 암흑 물질이, 이런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를 초과학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문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능력으론 물질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그가 내놓은 불로유에서 보듯,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만물을 다스린다는 힘을 말해줍니다. 말하는 중, 제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제가 왔다는 것을 압니다. 제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물질 본래 방향을 바꿔 버립니다. 거기서 포화 산소, 거기에 또 우리 여러 가지 탄소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중지돼 버립니다. 그 썩어갈 것이 안 썩는 것입니다. 활성 산소가 싹 사라져 버리고 그 물질이 자동으로 수명이 짧아져야 되는 것이 영구적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세포가. 그래서 불로유는 늙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썩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인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유를 그냥 이렇게 병에, 그냥 병에 이대로 두면 우유가 분해가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다른 데다 옮기면 이렇게 분해가 됩니다. 우유가 분해가 됩니다. 다른 데 옮기면 우유가 둘로 쪼개는데 이 안에 있는 것은 치즈처럼 생겼는데 재밌는 것이 찌개를 끓이거나 국을 끓일 때 저것을 넣으면 치즈를 넣으면 늘어져 버립니다. 녹아 가지고 막 어디가 막 지저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 이것은 넣으면 그 형태대로 고기 다 될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우유의 모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먹을 때 식감이 좋지 않습니까? 좋죠. 그런데 치즈는 늘어져 넣으면 늘어져 버리는데, 온도를 받으면. 그런데 이 불로유는 아무리 끓여도 그 형체가 안 바뀝니다. 그러니까 식감 용으로 쓰기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치즈는 뭘 이리 섞어서 비벼 하면 모양새가 그대로 토실토실해 떨어집니다. 가루를 내더라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치즈는 가루를 낼 수가 없습니다. 녹아버립니다. 녹아버립니다. 액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체가 안 됩니다.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음식을 만들기 좋습니다. 애들한테 “아, 이것은 뭐 다른 거라고” 이렇게 속이기가 좋습니다. 애들 먹이기가 좋습니다. 그럼 다른 거하고 섞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두부 국을 끓일 때 넣으면 이것이 순두부입니다. 애들이 뭐 먹고 순두부랑 막 먹을 것 아닙니까? 그럼 불로유를 실컷 먹지 않습니까? 분리시켜서 하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순두부는 옆에 오지 못합니다. 순두부 달라. 그러니까 불로유는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됩니다. 분리 안 되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그대로 우유로 그대로 고소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리시키면 그 맛이 달라집니다. 분리시키는 우유 맛이 달라집니다. 여러 가지 막 이상, 여러 가지 맛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건더기는 똑같습니다. 그것을 씻어서도 됩니다. 냄새가 싫으면 씻어서 써도 그 순두부 덩어리 같이 그대로 형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요리 전문가 같습니다.

제목의 원전 오염수의 해법이니깐요. 일본의 오염수에 대해서요. 이에 대해 일본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영의 세계를 알 리 없는 그들로선 대부분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불로유가 만들어진 과정과 이치를 조금이라도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바르게 하여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로유 원리에서 보듯 우유 안에 들어 있는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된 것처럼, 원전으로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이 될 수 있음을 그들 스스로 알아차림으로써 어느 순간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뀝니다. 우유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탱크에 허경영 사진 붙이면 끝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안 붙겠다고 하면 제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공짜로 해줄까요? 지금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지역 마을 두 개는 지금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 방사선 없어지라고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두 개 읍에 대해서는 제가 지시했습니다. 그 지역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저한테 뭘 제시할 것 아닙니까? 다 해줘 버리면 끝이지 무엇입니까? 또 언젠가 그들이 바다에다 방류하면 제가 한국 해양 전체에 명령을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염수의 해결은 위에서 말했듯이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부의 물질인 불로유 원리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언제 성사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그다음 신문이 또 있습니다. 2월 17일자 신문입니다. 이 신문이 불로유에 대해서 많이 내놓았습니다. 불로유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다니. 불로유가 비록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역사는 짧지만, 그 사이 들풀처럼 도처에 번지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금까지 구석진 곳에 머물고 있던 우유가 제철을 만난 듯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우유가 지금처럼 각광을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까? 우유만 보면 불로유가 떠오르고, 불로유를 보면 우유가 떠오릅니다. 넌지시 지난날을 돌이켜봅니다. 우유가 기호품이 아니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이 나 자신이고 보면, 생각만 해도 되게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제 우유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축산 농가들이 살판이 났습니다. 저같이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수백 개, 수천 개를 사무실이나 창고 등에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불로유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습니다. 어느 곳인지 말을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게 됐습니다.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신문사에 불로유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지금까지 모두 세 편이며, 한 달이 채 안 됩니다. 앞으로 두 편 정도는 더 써낼 것 같습니다. 제가 불로유 글을 여러 편 올리게 된 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불로유 UFO를 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서의 기적과 신인의 메시지

시간상 이제 마지막, 어제 그 편지 온 것 다시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음악 듣는 시간이 오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소리 나게, 녹음한 것이 있어서 제가 들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에서 장평길, 제목, 허경영 신인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먼저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나마 글을 올리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메시지가 꺼져가는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위로 보면 하늘이요, 돌아보면 앞뒤 꽉 막힌 벌거숭이 산만 보이던 충북 괴산군 위아영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는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하였으나, 때 아닌 복병에 행운을 맞이한 IMF 태풍으로 회사를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재기의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저는 2017년 3월 17일 날에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려 고아 아닌 국제 고아가 되어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 22일 07시경 출근길에 수면 마취에 의해 테러를 당해 1시간 10분 만에 눈을 떠보니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에 실려가 보니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스러운 깨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아름다운 삶과 사람의 존엄성 등의 강연은 한 차원 높은 말씀에 신인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붓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서야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신인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저의 마음을 담아 글로 표현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시 인근에 있는 박닌성, 이제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2월 20일경에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인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에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아울러 이곳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불로유 우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신인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서 힘없는 이 중생에게 평화로운 삶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는 베트남에서 유튜브 영상을 통한 신인님의 메시지를 주의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허경영 신인님의 뜻을 받들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 한 장을 오픈하는 사무실에 예쁘게 걸어 모시려고 합니다. 승인하여 주세요. 허경영 신인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축복받는 날이 되시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의 장평길 올림. 사진 걸어도 괜찮습니다. 저렇게 우연히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려다가 출근길에 칼을 맞고 만신창이가 되고 말입니다. 테러가 동남아는 테러가 많이 있습니다. 터키, 필리핀 이런 동남아 일대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습니다. 한국인 기업인들을 이메일로 들어와서 뒷조사 다 해가지고 그 사람의 약점을 경하게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에게 접근해서 필리핀으로 이런 데로 데려와서 납치합니다. 돈을 다 뺏어가는 이런 것이 그쪽에 동남아가 유행입니다. 그래서 모르고 막 필리핀 가고 어디 간 사람들이 그렇게 당한 기업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저한테도 전화들이 많이 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니까 제 이메일 번호를 좀 알려 달라고 합니다. 왜 그런 말이 옵니까? 이메일 번호를 알려주면 그 이메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미리 파악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것을 다, 사람 친구 이름을 다 도용합니다. 어떤 이메일이 주어 오는지 다 파악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인적 사항을 파악한 다음에 위장을 해서 접근합니다. 그러면 다 넘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강남의 어떤 부자를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시체는 없애버립니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매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전화 오면 무조건 받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이메일을 알려 달라, 뭘 좀 알려 달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인은 그렇게 함부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 이미 전화가 오면 목소리 딱 들어보면 “아, 이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뭐 어떤 사람이야”라고 압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 말씀으로 아주 쉽게 우리의 질문에 풀이를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이 원망스럽죠? 시간이 많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두고두고 들을 수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보다 먼저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