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신인의 고난과 영성 사랑
봄기운 가득한 4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어려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청소년기 이후에는 기업의 성장과 국가 발전을 위한 경영에 직접 참여했던 뛰어난 천재입니다.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정치판에서 지금도 온갖 음해와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정한 우리 삶으로,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사랑이 전 세계적으로 찬란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맞이한 것처럼,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와 신념을 갖고 한마음으로 결집해야 하겠습니다. 분열과 대립 속에 있는 인류를 구원하실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흥망의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희정 대천사의 삶과 깨달음
아름다운 양란 꽃이 참 탐스럽습니다. 심희정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양란을 봉정했습니다. 심희정 대천사님의 삶의 여정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수를 했기 때문에 예술고등학교를 나왔고, 서울대학교 산업미술과를 졸업하기 전에 결혼을 먼저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미국에 갔다가 돌아와 졸업을 하고, 남편을 따라 카이스트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후 KIST 옆에 있는 해양 연구소에 있었는데, 미국 샌디에이고에 큰 해양 연구소가 있어 그곳에서 1년 반 정도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래 있다 보니 힘들어서 한국에 가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남편이 한국으로 갈지 유럽으로 갈지 묻더군요. 그래서 유럽으로 가자고 해서 영국으로 갔습니다. 영국에서는 런던이 아니라 더럼이라는 곳에 갔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강릉 같은 곳입니다. 거기 가면 우리나라 강원도처럼 시골스럽게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똑같이 해주더군요.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서 2년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남편은 계속 공부하라고만 해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에 돌아오니 좋았습니다. 6개월 후 IMF가 터졌고, 연구원들도 4분의 1로 축소해야 할 때였습니다. 저는 한국 해양 연구소에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그곳에 간 이유가 딱 하나였습니다. 온누리오라는 굉장히 좋은 연구선이 있었는데, 노르웨이와 네덜란드가 함께 만들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 연구선을 타고 온누리오에 승선하면 아빠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12개월 중 9개월은 바다에 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도대체 잠자는 연구를 하는지, 교수도 아니고 완전 밴놈이 밴놈 같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아이들은 제가 다 키웠습니다. 그때 사회에서 혼자 죽어가는 것 같았고, 종교를 하나 다시 찾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여기저기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원불교에 귀의했는데, 원불교는 제 마음에 딱 맞는 좋은 종교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4년 정도 후에 남편이 서울대 교수가 되었습니다. 서울대 해양학과 교수가 되었고, 열심히 하다가 또 안 좋은 일을 겪었습니다. 거기서 많이 힘들었고, 그렇게 10년 정도를 지내고 나니 제가 너무 신경 쓰는 일이 많아 그 사이에도 아이를 또 하나 낳았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제가 쓰러졌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입니다. 2015년 1월에 쓰러져 지금까지 8년이 넘었고, 8년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8년 동안 무슨 치료법을 써도 낫지 않는 이상한 아픔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모든 치료가 다 침을 놓는 한방 치료였고, 양방 치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아프니까 아이들이 처음에는 엄마 죽으면 안 된다, 엄마 살아야 한다, 아빠 건강이 안 좋으니 엄마는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지치니까 엄마가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엄마한테 굳이 살라고 하지 말라고, 나는 그냥 이 세상에 온 것이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언니네 세 명이니까 힘을 합쳐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아이들 옆에 못 있고 이상하게 정부가 나를 몰아세우는 쪽으로 가더군요. 그게 문재인 정권이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을 미워했습니다.
내가 너무 어린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이를 낳기 위해 20년 동안 기도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는데 아이가 중요한 시기에 밖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 주고 옆에서 보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주도적으로 한 것이 문재인 정권이었습니다. 동사무소에서 구청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세 번씩, 이틀에 한 번씩, 나중에는 매일 와서 와이프가 자기 집에 있지 않고 남편 옆에 있지 않고 갔는지 안 갔는지 조사하러 나왔습니다. 그렇게 2주에서 3주 시간이 지나니까 시어머니가 안 되겠다며 친정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 친정은 캐나다에 있었습니다. 아이를 보시지 못하고 캐나다로 간 것입니다. 그러다 기회가 되어 4년 만에 한국으로 나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심심하니까 할 게 너무 없어서 강연을 봤습니다.
항상 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여러분들을 너무 돌보지 않아서 제가 알던 BJ 그분이 예언했던 그분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때는 머물 데가 없었습니다. 다가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했습니다. 엄마는 또 이상한 것을 보려고 한다며 못 보게 했고, 아빠는 한의학을 잘 쓰고 모르는 게 없다고 말하면 아빠까지 이상하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너무 혼자였습니다. 마음적으로 그런 와중에 한국으로 나올 기회가 딱 생긴 것입니다. 작년 7월에 왔는데, 2주 격리하고 하는 와중에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아이들 옆에 못 봤으니 6개월 보다가 끈을 놓고 6개월 후에 죽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더 보고 싶으니까 일단 봐야 하니 나왔는데, 격리가 끝나기 이틀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캐나다에 있을 때 두 번 꾸었습니다. 허경영 신인입니다. 이상한 꿈을 꿀까 봐 너무 싫었습니다. 화산 안시님은 달 팔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볼 생각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격리 끝나기 이틀 전 새벽에 잠을 자는데, 꿈에서 일어나 유튜브를 보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유튜브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때 데스크톱이 방전되어 충전했는데, 충전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클릭해서 한번 보자고 하니 계속 허경영 강연만 나왔습니다. 몇 번 실컷 봤는데, 첫 번째로 보지 않은 강연을 딱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오느라 준비하느라 못 봤던 부분, 즉 3주 전에 했던 강연이었습니다. 거기에 축복을 하고 명패를 하면 정말 낫기 어려운, 이해가 안 가는 병도 낫는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잠깐만, 내가 죽을 필요가 없고, 일단 첫날 가서 축복을 받으면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엄마 아빠가 옆에 계셨으면 또 이상한 소리 한다고 못 갔을 텐데, 작은아버지와 작은어머니가 저를 너무 안쓰럽게 생각해주고 보러 오셨습니다. 격리가 끝난 후 작은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작은아빠, 제가 허경영 강연 열심히 듣는 거 아시죠? 1년 반 전에 맛이 가서 계속 봤습니다. 희망이 그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를 낫게 해줄 수 있는 곳은 거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작은아버지가 제 말을 들어주셔서 한번만 가보자고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워낙 설교적이셔서 지금 당장 가는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길다고 했습니다. 그날은 그동안 진짜 더 아팠습니다. 빨리빨리 잡으라고 해서 간 것이 8월 말입니다. 8월 27일이었는데, 금요일이었을 것입니다. 찾아오는 것도 처음이라 너무 상권이 있으니 찾았습니다. 금요일이라 길을 물어야 했습니다. 길을 세 번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갈 때마다 딱딱 맞아떨어지는 터닝 포인트가 거기에 딱 있었습니다. 아, 내가 여기 올라오는 길부터 딱딱 길 안내를 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도착했는데, 위치를 보니 칭칭하고 노래도 나오고 시끌벅적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신기했습니다. 신인님은 2시에 나오시니 축복은 어떤 거래를 하게 된다는 말씀을 3천 개나 듣고 있는데, 2시에 허경영 신인님이 나오시는 것입니다. 12분 만에 첫 조그만 방에서 나오시는데 아주 작았습니다. 되게 조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거기다 이렇게 보니 또 꼭 상호작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일어났을 때 거기서 홀딱 나오시는 것입니다. 제가 순서가 10번째 정도였는데, 네 번째였던 것 같습니다. 나오시는데 저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저 혼자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그랬습니다. 어떻게 보면 봤어야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가니 심희정 씨라고 하며 제 전생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아픈 8년 동안 나는 전생에 뭘 했기에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병에 걸렸는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많이 했기에 이런 병에 걸렸는지 도대체 알고 싶었습니다. 그때 제가 귀족 학교를 다녀야만 원하는 기간만큼 캐나다에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1년 공부를 했습니다. 실제 저와 제일 비슷하게 아픈 사람의 욥기를 읽었습니다. 욥기를 눈물을 흘려가며 읽었습니다. 욥기 28장 27절에 보면 지혜에 대한 말과 악을 하지 말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그것을 보면서 여기에 불이 딱 켜지면서, 아 이것은 기독교에 대한 아주 중요한 내용이 다 들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고, 신을 알아보고, 신을 공경하고, 악을 떠남이 영철이고, 그것이 신을 알아보는 그 자체 지혜라는 구절입니다.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아팠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전생을 알았는데, 전생 때문에 아프다는 것을 너무 오랫동안 알았습니다.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났습니다.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를 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아팠다는 것이 저절로 들렸습니다. 그것을 첫 강연에서 보자마자 그 이야기를 하니, 대충 알고 조각은 맞았지만 진짜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었습니다. 풍이 왔는데 무슨 풍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포기할 정도로 아팠고,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고쳐주겠다고 하면서 몇 번 손을 왔다 갔다 하더니, 걸어보라고 했습니다. 작은아버지가 이런 식으로 해야 겨우 일어서든지 말든지 하지, 뭘 할 때 일어서면 이런다고 했습니다. 좀 해달라고 해서 작은아버지가 끌어주니 일어섰습니다. 혼자서는 못 일어났고, 맨날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일어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계속 나올 때마다 한 군데씩, 한 군데씩 고쳐졌고, 마지막 세 번째, 네 번째는 제가 또 이상 감각이라는 것에 걸렸습니다. 그것은 진짜 고통입니다. 그것은 그냥 하늘이 주는 것입니다. 신경의 격노입니다. 신경이 일어납니다. 진짜 너 좀 더 고생해 보라고 할 때 주는 것이 이상 감각입니다. 그것이 세 번째와 네 번째에는 없었습니다. 나온 지 얼마 안 되고 좀 해주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대천사를 받았는데 완전히 다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 오래 아팠기 때문에 한 번에 절대 안 됩니다. 제가 처음 왔을 때 총재님은 저에게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뛰어가는 것이 잘 안 됩니다. 그렇게는 안 되더군요. 왜 이렇게 안 되나, 뭘 보지 않아도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은 그렇습니다. 오늘은 대천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을 더 따른다는 것이 아주 선명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걸어도 아니고 또 대천사를 오늘 받았습니다. 초고속으로 대천사가 되었습니다. 1분 만에 다 사실은 다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계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다 했는데 하나하나가 나타나는 것이지, 그것을 크게 달라 하면 의심이 많고 신을 시험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영을 시험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냥 축복받고 안 받고 하는 것이지, 내가 나오면 어떻게 하겠다 이러면 그것은 시험입니다. 성경에 예수님 보고 “너 저 밑에 뛰어내려 봐라”고 하는 세상을 자주 겪게 해서는 안 됩니다. 너는 성자를 그렇게 시험하느냐는 뜻입니다. 인간이 신을 시험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허경영입니다. 아직까지 인류는 신을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나를 투영합니다. 옛날에 조선 시대 때 핸드폰을 가져다준다면 영능력자라고 할 것입니다. 너 이거 뭐 하는 것이냐, 사기를 치느냐고 믿지 않을 것입니다. 사기꾼이라고 허경영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허경영을 받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때를 알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되기 전에는 모함을 받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요셉의 고난과 성숙: 누명을 통한 성장
보디발의 아내가 자기 남편에게 울면서 “저놈이 나를 겁탈하려고 했다. 그래서 실패했다. 내가 반항했다”고 정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요즘에는 그런 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정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엄청난 수난을 겪는 시대입니다. 무조건 여자 말만 믿으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때 보디발이 그 아내의 말을 믿었을까요? 안 믿었을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안 믿는다면 아내와 이혼입니다. 아내가 되게 무섭습니다. 보디발은 눈치껏 자기 아내를 몇 년 겪어봤으니 요셉을 100% 신뢰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아내를 그럴 리는 전혀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도 불러서 요셉을 감옥에 가두라고 합니다. 자기로서는 남자로서 마누라에게 체면은 지키고 감옥에 넣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가는 감옥에 넣었습니다. 순전히 강간범이 들어가는 감옥에 갔으면 대통령은 아주 일찍 죽었을 것입니다.
보디발이 감옥에 넣을 때 부인은 넣어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급 정치인들이 가는 감옥에 넣은 것입니다. 좀 편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임금이 나오라고 하면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평생 갇혀 있는데, 좀 편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갇혀서 6년간 요셉이 정치 대학원을 다니는 것입니다. 전부 정치범들이었습니다. 나를 어떻게 다스리다 잡혀왔다, 뭘 잡아서 잡혀왔다며 매일 앉아서 6년간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 잡혀온 정치범들은 요셉의 교수였습니다. 전부 이집트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집트라는 나라는 이렇구나, 왕의 마음은 이런 것이 있구나 하는 것을 요셉이 감옥에서 정치범들 사이에서 캐치합니다.
보디발은 참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딱 캐치해서 요셉을 거기다 넣으면 반드시 감옥에 있는 높은 사람들이 요셉을 구해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봐서 그 안으로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꿈을 꾸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꿈을 꾸니 아시죠, 술 만드는 장관도 다 잡혀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맞았습니다. 맞아서 거기에서 요셉이 감옥을 안 갔거나, 보디발의 아내가 누명을 씌우지 않았으면 총리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의 총리는 왕은 폼이 있는 것이고 대통령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감옥을 어디를 가든 그 자체가 때를 만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어디를 가든 제가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들이 저 요셉은 왜 저러냐, 저 왜 가냐 이러면 안 됩니다. 요셉이 가는 길은 하늘과 함께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누명을 덮어쓰고 보디발의 주인에게 변명 한마디 안 했다는 것입니다. 너 그렇게 했냐고 물으니 잘못했다고 하거나 아닙니다, 나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했나요? 안 했습니다. 그대로 입 다물고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보디발의 입장을 설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 마누라에게. 잘못했다고 마누라에게 “너 왜 누명 씌웠어?” 이러고 싸우면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고, 요셉은 감옥도 못 가고 총리도 못 되고 그냥 다시 원위치 되는 것입니다. 리턴 되는 것입니다. 크게 될 사람은 누명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논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공자가 말한 것이 논어입니다. 자왈, “기억 연사 체현하고 불교는 인해 자 승리하라” 즉 어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따라 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볼 때는 내 속에서 어질지 못한 것을 찾아내 항상 성찰하라는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나를 그렇게 덮치려고 했다고 남편에게 말했지만, 요셉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혹시나 있지 않을까 반성하는 것이 요셉의 마음입니다. 저 여자가 이야기하는 그런 마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있지 않을까 반성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게 없다는 말은 자기 양심에 거짓말입니다. 첫 살인은 죄인입니다. 그러면 일단 남의 죄인입니다. 나는 아닌데요, 뭐 이런 것은 소위입니다. 세상이 자기를 손가락질할 때는 오로지 그 손가락질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아닌데 왜 이러냐며 죽은 사람이 있죠, 영화배우 자살한 사람, 탤런트 최진실 씨가 있습니다. 너무나 노리개 행업자였습니다. 돈도 놓고 이 자도 받았습니다. 그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심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마음속을 깊이 생각해보면 나도 죄인은 아니라며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요셉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요셉이 감옥으로 갈 때 그 동료들이 그 집에 있었을까요? 동료들이 형식적으로 사건이 아직도 진행되고 타결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런데 안 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때도 왜 감옥을 가냐며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체면도 없이 말입니다. 이것이 남자의 도리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나는 그렇지 않은데 저 여자는 못된 여자라고 말하면 보디발이 괴로워할 것입니다. 묵묵히 변명도 안 하고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가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 저 보디발의 아내가 말하는 것이 나에게도 혹시 있지 않나 반성하고 감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그것마저 시체 된다면 허리로 가는 것입니다. 한 여성의 그 두 사람의 과정을 지켜주고 자기는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니라며 끝까지 싸우면 보디발의 아내가 뭐가 되겠습니까? 그럼 보디발의 남편과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 뭐가 되겠습니까? 가정이 파괴됩니다. 한 가정을 온전히 지켜주고 자기는 누명을 덮어쓰고 감옥에 가니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가 설사 있어도 허경영은 그것을 덮어쓰는 것입니다. 언젠가 그것이 여러분을 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셉처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요셉은 감옥에 가서 그 정치범들에게 6년간 교육받았습니다. 대학원 과정입니다. 4년에 2년을 더해서 대학원 과정을 다녔습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정치적 역량을 다 알게 된 것이 그 정치 대학에서 배운 것입니다. 감옥에서 말입니다. 똑똑한 사람이니까 귀담아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야 애굽의 총리를 거뜬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장한 다음에 반드시 성숙기가 있어야 합니다. 성숙해야 합니다. 대학 과정은 성장입니다. 대학원 과정은 석사, 박사 과정은 성숙기입니다. 성숙해야 세상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못 합니다. 달달달 외운다고 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해서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다가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숙성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음식물도 숙성하는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음식물 숙성한 음식은 또 맛이 다릅니다.
숙성하는 단계에 잡균이 많이 들어가 버리면 썩어 버립니다. 숙성이 아니라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을 보셨죠? 그래야 숙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내 이름만 듣고 내 사주에 붙이면 영원히 숙성됩니다. 썩지 않습니다. 어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따라 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볼 때는 내 속에서 어질지 못한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요셉 이야기입니다. 요셉이 그 안에서 배운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에게서 말입니다. 나쁜 사람도 반면교사로 삼았습니다. 아주 나쁜 사람을 보면 크게 될 사람은 나쁜 사람 속에서 반면교사를 삼습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 배울 것이 있습니다. 꼭 좋은 사람에게서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범들이 감옥에 전부 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배우는 것입니다. 그들이 죄인들입니다. 죄인들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도 죄인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자기가 죄인으로 몰려 감옥에 오지만 보디발의 아내에게서 배우는 것입니다. 반면교사입니다. 오히려 그 나쁜 환경을 순경으로 바꿔버립니다. 역경을 큰 인물은 그렇게 합니다.
형제들에게서 누명을 쓰고 갔지만 그 형제들을 다 용서합니다. 용서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 형제들이 불쌍하니까 형제들이 동냥하러 오니 불쌍하지만, 정말 요셉이 순수하게 그 여자가 나쁜 마음을 먹어 요셉의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요셉의 운명과 숙명에 요란한 격동이 있었습니다. 보디발의 신임을 얻어 그 집의 모든 것을 다 다스렸습니다. 보디발은 결재할 것이 없었습니다. 다 요셉이 알아서 해버렸습니다. 세상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정말 내 간을 빼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버렸습니다. 부인이 옷을 찢으며 나타날 때 아이고, 저 어처구니없는 마누라, 누명을 씌우는 것을 보디발은 벌써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네 이놈, 당장 감옥으로 가라. 너 뭐 했냐 안 했냐” 묻지도 않고 “당장 감옥에 쳐 넣어라”고 했습니다. 눈치가 빠른 것입니다. 보디발도 “아, 우리 아내, 저 사악한 우리 아내가 또 일을 벌이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사람은 몇 년 지켜보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할지 다 압니다. 그 사람이 그런 짓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압니다. 주인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그렇게 했다고 하면 부인이 하는 말을 믿을까요? 안 믿습니다. 요셉의 운명은 어떤 악한 사악한 사람의 모함을 받더라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공자의 말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명심보감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이것은 정말 사서삼경에 들어가는 말들이고, 이런 말들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운명, 숙명, 천명의 함수 관계
운명이 숙명과 무슨 함수 관계가 있으며, 숙명은 천명과 무슨 함수 관계가 되어 있습니까? 지금 이 지구인이 아직까지 천명을 받아본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숙명에서 끝날 것입니다. 숙명은 잘 숙(宿) 자입니다. 즉 우리가 내재되어 있는 것, 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운명은 숙명의 자식이고, 숙명은 천명의 자식입니다. 인류를 지구에 낳게 한 것이 천명입니다. 이 동산을 만들라고 말입니다. 고통 없는 동산이 성경에서는 에덴동산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구라는 에덴동산은 둥근 동산에 따뜻한 곳입니다. 유프라테스 강, 성경에 나오는 네 개의 강이 흘러가는 곳, 바로 후세인과 카다피가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는 강변입니다.
후세인과 카다피는 그쪽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2006년 12월 30일 날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후세인은 바로 요셉과 정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늘에 대적한 것입니다. 요셉은 하늘의 운명과 숙명에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후세인은 세계의 질서를 위반했습니다. 이 사람이 뭘 위반했을까요? 기축 통화를 어긴 것입니다. 유럽 연합이 화폐를 만들었습니다. 유로화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유전을 장악하고 이 다섯 개 나라가 전 세계가 쓰는 유전을 쥐고 있습니다. OPEC 다섯 개 나라의 기름값을 항상 달러로 계산했는데, 갑자기 유로화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이 기축 통화를 건드린 것입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를 건드린 놈은 다 죽여버립니다. 절대 살아남지 못합니다. 이것은 천명에 도전한 것입니다. 전 세계 나라가 있으면 그중에 생기고 기대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유럽의 기름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미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합니다. 유가 인상이 안 되게 달러를 가지고 항상 키를 쥐고 달러로 기름값을 환산했는데, 어느 날 후세인이 이 사람들을 모아놓고, 중동 사우디 OPEC을 모아놓고 “야, 우리 유로화로 결제한다”고 해버린 것입니다. 제가 기록이 되게 많으니 그것만 했으면 또 모릅니다. 시아파를 전부 제거해버렸습니다. 시아파를 학살했습니다. 학살은 잔인하게 죽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냥 살인이 아니라 학살입니다. 그냥 가서 불로 태워버리고, 살아있는 사람을 불로 태워버리는 것을 학살이라고 합니다. 왜 학살 총을 쏴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이 학살을 과탄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막 던져 죄다 죽여버립니다. 이러니 후세인의 그 잔인함, 그리고 미국을 겨냥해서 미국의 기축통화의 권위를 깎아내린 것입니다. “야, 기축통화 우리인데 그걸 기름 결제 안 해. 우리는 유로화로 하기 위해서 이라크와 사우디를 똘똘 뭉쳐서 유로화로 싹 가버려서 결제 수단을 바꿀 거야.” 미국 대통령과 미국의 각료들이 존엄을 잃게 된 것입니다.
전 세계 핵을 가지고 있고, 생화학 무기를 만든다고 처음부터 몰아붙인 것입니다. 결국 잡아서 쳐들어가 없애버린 것입니다. 미국을 코털을 건드려서는 문제가 생깁니다. 오히려 미국의 비위를 잘 맞춰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사람이 요셉입니다. 왕의 비위를 잘 맞추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셉이 그렇게 되어 가정을 구하고 이스라엘을 구해낸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뭘 제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미국을 겨냥해서 사사건건 미국과 대결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카다피 이 사람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이 사람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입니다. 아프리카 화폐를 만들어 미국 달러는 못 쓰게 하고 아프리카 화폐를 만들고 기축 통화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카다피를 어떻게 했습니까? 카다피가 시위 분들이 데모를 하는 도중에 카다피가 이동하는 것을 시민군으로 위장한 어떤 사람이 카다피를 사살해서 죽였습니다. 카다피는 총살당했습니다. 총살이 그냥 시민에게 총을 맞아 죽은 것이 아닙니다. 카다피를 제거한 것은 미국입니다. 지난번에 이슬람 지도자도 미국이 제거했습니다.
미국의 코드를 건드리면 첫 번째가 기축 통화에 대한 위협입니다. 이 위협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즉각 미국이 행동 개시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든다 하더라도 기축 통화를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북한이 저렇게 해 놓으면 한국이 미국 무기를 사든 모든 많이 사게 되어 있습니다. 반짝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이 무기가 잘 팔립니다. 미국 방위산업체들은 북한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장사를 하고자 하는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은 어느 정도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부추겨서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 데, 미국의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거나 기축 통화에 도전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천명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도전하면 운명, 숙명 절단 나는 것입니다.
카다피는 1961년 9월에 친구들, 영관 장교들과 쿠데타를 해서 정권을 잡은 사람입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아프리카 화폐, 아프리카 단일 화폐, 이슬람 화폐라는 것을 만들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슬람 화폐 말입니다. 그것이 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정치인들의 흥망성쇠와 한반도의 운명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끌어가는 데는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 일본과 이 힘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가서 세계를 제패해야지, 처음부터 화폐를, 기초 화폐를 무시한다거나 강대국과 맞선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순리를 어느 정도 지켜가면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운명, 숙명, 천명의 구성 요소
운명은 팔자입니다. 사주팔자에 더해서 뭐가 있습니까? 성명과 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명이나 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로 또 뭐가 있습니까? 관상 안에는 심상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사주팔자, 성명, 관상. 이것을 운명 관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 번을 들었으니 대학원 박사 코스입니다. 사주팔자, 이름, 관상뿐만 아니라 가족 관계가 엄청 영향을 줍니다. 형이 있느냐, 남동생이 있느냐, 오빠가 있느냐, 누나가 있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집니다. 가족 관계 안에는 아내가 들어 있습니다. 굉장한 영향을 줍니다.
지금 대통령 당선자가 있으면 그 부인의 영향이 엄청난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핸들을 놓고 혼자 잡는 것이 아닙니다. 핸들을 자동차로 치면 이 핸들을 잡고 있는 자가 아내, 아버지, 어머니, 가족입니다. 위에 핸들을 공동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을 때만 오른쪽으로 돌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사주팔자라는 것이 이름과 관상뿐만 아니라 가족 관계가 또 거기에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관계가 재벌입니다. 가족이 좋다는 것은 전생에 복이 좋은 것입니다. 가족이 나쁘다는 것은 전생 업보가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전생의 줄을 보아서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해줍니다. 그런데 천명으로 오는 자는 저 같은 경우는 가족 관계를 이렇게 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그냥 엉망진창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퍼즐을 제가 맞추게끔 말입니다. 퍼즐을 엉망으로 해 놓아서 어린아이가 이것을 고쳐 당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언제나 고독한 시절을 보냅니다. 어릴 때 그 고독한 속에서 스승이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제가 결정을 해서 외롭고 고독한 길을 가더라도 항상 그것을 다 알고 갑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허경영을 안 찍고 다른 편으로 달아나고 이래도 거기에 대해서 전혀 애착은 안 가집니다. 그러나 이것이 대통령으로 가든 세계 통일로 가든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진이 나듯이 변화가 오면서 허경영이 모든 것을 통제하는 자리에서 움직일 때가 오는 것입니다. 마치 요셉이 감옥에 있던 자가 금방 대통령이 되듯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 그런 일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이 팔자 안에는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멀리 내다보는 안목도 있고, 자기의 지적인 능력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지혜와 능력이 28가지 안에 숨어 있습니다. 요셉의 팔자에는 다른 사람보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감옥에 가서도 멍청한 것들은 제 밥을 줬는데, 요셉은 그 때문에 잡혀온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사람들은 꿈을 해몽해 줍니다. 술장사 당신은 어떻게 될 것이냐, 술장사 당신은 어떻게 될 것이냐고 요셉이 해몽해 주었습니다. 요셉이 꿈을 꾼 것이 아니라 왕이 꿈을 꾼 것입니다. 왕이 왜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바짝 마른 소 일곱 마리, 그 소들이 왜 소를 잡아먹는 꿈을 꾸었을까요? 풍년이 됐다가 흉년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임금은 꿈을 해석할 수 있는 꿈을 주었더라면 다른 사람이 말해버렸을 것입니다. 아무도 풀 수가 없었습니다. 요셉 같은 지혜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것을 써먹을 수 있게끔 하늘에서 점지해 준 것입니다. 요셉은 그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들이 많이 오는데, 여러분들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꿈을 해몽한다든지 뭘 잘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있어야 위기를 돌파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은 학교를 다닌 기록이 한 번도 없습니다. 스스로 지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총명하다고 합니다. 서울대 나와서 공부 잘하는 것을 총명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한 것도 별로 없는데 총명한 것입니다. 그것이 요셉입니다.
요셉은 관상과 가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을 발목 잡고 죽이려고 하는 가족뿐이었습니다. 가족 점수는 빵점입니다. 아버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은 자기와 치열한 경쟁 관계에 있어서 각자 배다른 엄마들이었습니다. 배다른 엄마에게서 나온 아이들이 서로 싸웠습니다. 그 속에서 요셉은 성장했습니다. 꼬마니까 밀리긴 했지만 가족도 없었습니다. 가족을 자기가 나중에 도와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을 바라볼 때 제가 오늘 제목을 운명과 숙명과 천명이라고 했습니다. 운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숙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운명과 숙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혼돈하는 것입니다.
이름에 담긴 힘과 에너지
사주팔자에 전생이 있습니까? 이름 지어 놓은 것도 예를 들어 탄허 스님은 탄(呑) 자가 삼킬 탄(呑) 자입니다.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탄허입니다. 이 스님은 탄허라는 이름이 유명합니다.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탄허입니다. 그 이름이 탄허 하면 굉장히 울림이 있습니다. 탄허 스님 하면 괜히 큰 스님 같습니다. 이병철 회장 이름은 좀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병 걸리는 사람이야, 병철이가 뭐야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호암이라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이병철이라는 이름을 안 부르고 호암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호랑이 호(虎) 자에 바위 암(巖) 자입니다. 무게가 천금 같습니다. 호암, 김구 선생님도 김구보다는 백범이 낫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어른들은 호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호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무게를 더해, 이름에다가 쌍두마차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김대중 선생의 호가 무엇입니까? 김영삼 선생의 호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호를 별로 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호를 쓴 것은 이병철 회장 때까지만 쓴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없습니다. 호암 말입니다. 그전에는 말입니다. 호가 사라졌지만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굉장히 중요시했습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이병철이라고 아들이라면 이형철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자당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를 부르는 것입니다. 송시열의 호가 무엇입니까? 우암입니다. 호암, 우암, 무게가 느껴집니다. 느낌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우암, 우엉, 호랑이, 우엉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고암, 부산, 우암, 금와암도 있겠네요. 암, 함에는 불교에서는 그것을 옴마니반메훔 할 때 옴 하면 파워가 있지 않습니까? 옴은 파워를 보는 것입니다.
옴 하면 이 사람 몸이 쓰러졌을까요?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옴마니반메훔,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자리 문제 삼아, 옴 수술이 사바, 쳐다보기 끝,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앞에 옴이 붙습니다. 옴이 붙는 것이 에너지입니다.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지 사다야 사바하를 끌고 이리로 갔다 전달한다는 소리입니다. 가나 안 가나? 어떤 종교의 의식이니 제가 지나치게 이야기하는데 확인해 보십시오. 옴, 옴, 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살바 못지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지 뭐지 사바하, 옴 못지, 아, 옴 못지, 아 살바, 살바, 못지, 못지, 모디, 어디, 사바하. 다시 한번 살바, 못지, 어디, 사바하. 없으니까 꼭 해가지고 합니다. 그냥 옴 빼고 살바, 못지, 사바하, 살바, 살바, 못지, 못지, 어디, 어디, 사바하, 사바. 그렇게 그냥 끝납니다.
아니었습니다. 멍해 갖고 뭐. 아니야, 모디가 뭐냐면 모디가 이렇게 씁니다. 그 팔자입니다. 제가 정신이 없네요. 이것이 모디입니다. 모디인데 실제는 보리입니다. 보리사바를 모리사바하라고 합니다. 이런 뜻입니다. 보리사바. 살바, 못지, 뭐지, 모디가 보리입니다. 보리 사바하. 이런 뜻입니다. 옴 살바 못지 사바하. 그러면 그 옴 잘해 줄여준 제 4번 해볼. 아, 잘해 줄여준 제 4막을 세워 가려진 제품 될까 봐. 아까 자리에 줄에 준 재 삼아. 잘해준 제 4. 살아야. 실내 잘해, 잘해 줄에 말해 줘. 현재 사방에 사바하. 그럼 잘해 줄여서 이제 삼아. 혈액암 자삭. 저렴한 한참 보여지고 염불을 외우기 또 떨렸습니다. 제가 염불을 6시간을 앉아서 눈 감고 그런 염불을 했습니다.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무라나 여 달아나려 담아 가려나 멀리 사왔다. 이것을 외우면 그 염불들이 외우는 게 많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합니다. 어릴 때 절에서 그걸 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신묘장구대다라니가 불교 경전입니다. 거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입을 뗄 수 없습니다. 계속 숨 쉴 시간도 없습니다. 암기를 쭉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수소 원자 번호입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서당 서씨를 생각했습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주석이 원자 번호 50, 52입니다. 팔라듐은 46입니다. 팔라듐은 카드뮴, 인듐, 주석 이렇게 됩니다.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전부 다 있습니다. 또 이 덕분에 플라톤, 해보라, 플라톤, 박진영, 우라늄. 이건 넵투늄, 이건 플루토늄. 아메리슘, 아메리슘. 이런 식으로 쭉 이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원자 번호입니다. 원자 번호 118까지를 5분 안에 외워야 합니다. 머릿속에 있어야 나옵니다. 그런데 염불은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 권을 다 외웁니다. 사서삼경에 도덕경을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왜 한 번에 들어갑니까? 안녕회를 먹자.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이것이 원자 번호라는 것을 염불처럼 제가 위에서 밑으로 쓰니까 염불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아프로토늄, 우라늄. 그럼 넵투늄. 틀리면 방사선입니다. 플루토늄. 플라토늄. 아메리슘. 보네보라. 마지막에 밤에는 오는 원자 번호 116번이 무엇입니까? 118번이 오가네손입니다. 117번이 테네신입니다. 116번은 리버모륨입니다. 끝까지 말입니다. 옆에 결절까지를 쭉 차고 나가면 여기에 흡사합니다. 그렇게 적으면 그것이 염불과 비슷합니다. 그런 것을 전부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백궁 에너지
왜 이것을 고등학교 때부터 했으니 50년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알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든 자니까. 우리는 원자 번호에 대해서 환히 알지만 일반 사람은 배워도 금방 잊어버립니다. 인간이 무한대 원자가 있는데 인간이 발견한 것이 이제 겨우 118개의 원소까지 발견했습니다. 그 원소까지 발견했으니 원자 번호 많이 발견했습니까? 118개 원소는 지구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 밖에 있는 대기에 있는 원자는 못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암흑 물질은 인간이 아직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빠져라 이렇게 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인간들이 그것을 인간들이 찾아내려면 전부 다 알려면 시간이 흘러 미국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 것은 암흑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영향 없이 0초에 전 세계에 다 전달됩니다. 0초에 제가 마음먹은 것이 0초 안에 다 전달되는 세계입니다.
돌아가신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그저께 제가 백궁 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전화 와서 백궁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왔습니다. 그 사람이. 그리고 아침에 나왔습니다. 아까 와서 그날 어머니 돌아가신 날 어머니가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제가 가라고 한 그 전화 통화 그날은 딱 백궁 간 것을 안 떨어뜨립니다. 아까 우연히 한 사람이 있었죠, 잘못 갔다고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로, 그날을 갖고 돌아간 날은 안 갑니다.
전화 한 통에 백궁 도착하는 시간이 일치하고 딱 맞습니다. 그런데 돌아간 날, 우리 남편이 백궁 갔습니까? 저에게 전화하고 성금하고 바로 가버린 것입니다. 아까 그 사람은 제 백궁에 갔습니까? 제 백궁에 있습니다. 백궁 레벨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여기에 1번이 깜빡거렸습니까? 어머니가 나온 것입니다. 레벨이 없으니 엄마가 가족에게 해줬으니 백궁으로 간 것입니다. 가는데 다릅니다. 레벨이 많은 그 자체가 굉장한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집단이 종교가 이런 것이 있습니까? 레벨이 없어 붙어 왔는데 간 것을 확인을 못 해줍니다. 스님도 목사님도 공원도 어느 백궁으로 갔습니까? 없습니다. 서열이 딱 정해집니다. 레벨을 제가 매기는 백궁에서 계산을 다 내려놓았습니다. 이것이 전부 암흑 물질의 송신 수단입니다.
이 암흑 물질은 무한하기 때문에 인간들은 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두 가지가 있는데, 백궁이 되는 남자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여러 가지 비밀을 지금 하는데, 제일 먼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들이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주인들이 왔느냐? 대통령이 직접 불러놓고 푸바 참고 사는데, 그 우주인들 왔다고 샀는데 그 자료 있으면 내놔 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정보를 대통령은 압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일반 국민에게는 공개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왜 안 되냐고 물으면 그런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공개를 못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여러 가지 국민이 모르는 비밀을 많이 알고 나오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을 함부로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과 자유 의지
운명이 나이가 50에 죽게 되어 있다고 합시다. 어떤 사람은 언젠가 나이가 되겠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제 나이를 100살까지 해줍니다. 그러면 그 100살이 맥시멈입니다. 50세인 사람을 110세로 해주고, 50세부터는 100살로 해줍니다. 이것은 맥시멈입니다. 최고 100살입니다. 최저 100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최고 100살까지 살아라고 그 사람의 운명에 넣어준 것입니다. 왜 50에 죽으니까 50이 맥시멈입니다. 그 사람의 맥시멈입니다. 그 맥시멈만 100으로 올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70에 죽을 수도 있고, 80에 죽을 수도 있고, 90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맥시멈을 100살까지 해줬으니까 50은 넘는 것입니다. 미니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개념은 미니멈인 줄 압니다. 100살을 주면 100살을 무조건 되는 줄 압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최고치가 노력하는 것이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뭐가 들었는지 1%가 아주 99%는 정해줍니다. 100살까지 살아라고 맥시멈입니다. 자기의 자유 의지가 1% 들어갑니다. 자기가 밥을 안 먹는다든지, 너무 단 것을 좋아한다든지 하면 맥시멈이 바뀝니다. 환경에 따라 바뀝니다. 갑자기 지진이 났다 하면 갑자기 바뀔 수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았을 경우에는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물어서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질병으로 오는 경우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대천사라도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수명이 너무 짧아서 50세에서 100세로 맥시멈으로 올려줬으면 자기가 노력하면 100살까지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0살을 해줬다고 100살을 딱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와 유사한 것이 많습니다. 대학교까지 상여까지 다니라고 아버지에게 돈을 줘서 대학교까지 상환까지 다닐 정도의 꿈을 다 받았습니다. 아버지에게 말입니다. 이것이 맥시멈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가만 보니 대학교 1학년 때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대학교를 한 학기까지 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빨리 뭘 했을 때는 이것을 줄일 수도 있고 늘릴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 같은 특목고 말씀을 느껴볼까요? 그 준 것을 꼭 다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명을 120세로 지었는데 왜 80세에 죽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 100살이 못 되고 이런 지금은 없겠지만 120세를 줬으면 100세는 되는 것입니다. 65세 넘은 사람이 120세를 달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40살 정도 된 사람들은 120세를 줍니다. 그런데 50세 넘은 사람은 무조건 100세 미만입니다. 그 사람이 120세를 달라고 막 소리치면 제가 120세를 주지만 그것이 100세까지 가기가 어렵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1% 노력하는 것이 엄청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하늘은 언제나 뭘 주긴 주는데, 운명과 숙명과 천명이라는 것이 늘 이렇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운명대로 가는 자가 얼마입니까? 99%가 아니라 100%입니다. 운명을 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숙명을 버리고 가봤습니까? 안 갔습니다. 운명대로 사는 사람이 100%입니다.
운명과 숙명의 차이
운명을 일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운명대로 사는데 왜 숙명이 있습니까? 숙명은 무엇입니까? 기초반 같은데 숙명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잘 보십시오. 가족 부분에서 잘 보십시오. 부모는 숙명에 들어갑니다. 부모는 숙명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필연이라고 합니다. 필연이 있고 혈연이 있습니다. 혈연은 혈연입니다. 이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필연은 부자지간, 부인, 아내, 남편 이것은 필연입니다. 반드시 전생의 인연에서 만나야 할 인연입니다. 그런데 혈연은 무엇입니까? 피할 수 없어 만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그 사람 몸을 받아서 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혈연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숙명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에게 대항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너 자신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은 필연이 아닙니다. 부인하고는 필연이 옵니다. 왜 필연은 만나게 되니까. 만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혈연은 그 앞에 뭐가 있습니까? 인연이 있습니다. 인연과 필연성과 혈연이 있습니다. 이것은 운명입니다. 이 두 개는 말입니다. 이것은 숙명입니다. 타고나는 것입니다. 숙명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숙명과 운명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사주팔자 안에는 숙명과 운명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자동차에는 전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후진 기어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가 잘못 갔을 때는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운명입니다. 그런데 나아가는 것, 그것을 그냥 숙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어났는데 그냥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가버렸습니다. 그때 그것만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엄마라는 그 자체가 아무리 자기에게 죄를 지었지만 그것은 숙명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서운함이나 원망을 자식이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아버지, 어머니가 처한 입장은 숙명과 관계되기 때문에 내가 왜 벌고 왜 아버지 이혼해서 아버지 왜 뭐 했어?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너는 아버지 밑에 3년 있다가 새 엄마를 만나서 그 새 엄마에게 너는 죽게 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숙명입니다. 가끔 숙이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새 엄마를 미워해서 그 새 엄마에게서 죽게 되는데 이것이 딱 코드가 정해집니다. 그 악랄한 새 엄마가 와서 아이를 빨래통에 만들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위에 혈연 관계가 나타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주팔자 안에 숙명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숙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태어났는데 그냥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가버렸습니다. 그때 그것만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엄마라는 그 자체가 아무리 자기에게 죄를 지었지만 그것은 숙명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서운함이나 원망을 자식이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아버지, 어머니가 처한 입장은 숙명과 관계되기 때문에 내가 왜 벌고 왜 아버지 이혼해서 아버지 왜 뭐 했어?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너는 아버지 밑에 3년 있다가 새 엄마를 만나서 그 새 엄마에게 너는 죽게 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숙명입니다. 가끔 숙이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새 엄마를 미워해서 그 새 엄마에게서 죽게 되는데 이것이 딱 코드가 정해집니다. 그 악랄한 새 엄마가 와서 아이를 빨래통에 만들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위에 혈연 관계가 나타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주팔자 안에 숙명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숙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의식은 운명이고 우리 마음속에 잠재의식은 숙명입니다. 마음속에 번뜩이는 지혜가 나옵니다. 아인슈타인이 전기를 발견했을 때 그것은 천명입니다. 큰 아이디어, 불을 이 전기를 발견하는 이런 것 말입니다. 인간의 토지를 알 수 없는데, 산이 우라늄 물질의 분열 비밀, 그것이 무엇입니까? E=mc²입니다. 이것이 분열입니다. 이것의 융합은 아인슈타인이 못 찾아냈습니다. 융합은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이 분열해 가는데, 가장 빨리 분열하는 물질이 우라늄이라고 했습니다. 원자 번호 몇 번입니까? 92번입니다. 이것이 91, 이것이 원자 번호 92입니다. 여기에 93, 94. 플루토늄이 94입니다. 우라늄이 92입니다. 이 우라늄과 94 플루토늄이 분열이 제일 빠른 물질이라는 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알아내서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들 이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히틀러를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을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계 전쟁의 본질: 기름과 패권
일본이 패망한 근본 원인은 기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전쟁이 나서 석유가 안 나옵니다. 이동이 됩니까, 안 됩니까? 불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유전 지대가 전부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전쟁을 했는데 기름이 없으면 비행기가 뜨지 못할 것 아닙니까? 일본이 러시아를 쳐들어갔습니다. 기름이 없었습니다. 시베리아를 중국, 러시아를 쳐들어갔습니다. 왜 기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꽁꽁 얼은 땅에 기름이 없으니 중국을 쳐들어간 것입니다. 중국에 유전이 조금 있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기름이 있습니까? 남쪽,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이 땅을 말입니다. 중국을 쳐들어가서 남쪽으로 기름을 찾아 헤맨 것이 일본이 기름을 찾아 헤매다가 망한 것입니다. 비행기가 진주만을 폭격할 때도 기름이 부족했습니다. 돌아올 기름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첩보 기름 부족 사태가 일본군을 멸망으로 이끈 것입니다. 공장에서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기름이 없으니 공장 가동을 멈추려 할 때, 천황이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남쪽으로 찾으라고 했습니다.
유럽은 2차 대전 때 기름이 전부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미국 대륙에는 기름이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야 기름을 구합니까? 미국을 죽여야 기름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제 기름 있는 곳은 미국입니다. 그럼 이제 미국을 쳐들어갑니다. 사실 기름을 구하러 간 전쟁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주만을 쳐들어가서 미국 본토를 친 이유는 미국의 유전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유전을 기름을 정제하는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활용해서 기름을 가져올 수 있지 않습니까? 배에다 실어서 말입니다. 일본군이 노린 것은 미국을 기름 밭으로 본 것입니다. 아시아에는 기름을 더 이상 구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쳐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내막을 잘 모릅니다. 일본의 극비 문서입니다. 기름이 바닥나고 있어 전쟁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장을 가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 대전 이상 총알을 못 만드는데, 유럽의 급히 기름을 구하려면 미국 유전을 노려라, 미국을 치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