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th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Life, Death, and the Human Condition – April 3, 2022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백 명, 현사 레벨 등 성령을 주고 계시는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일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우리와의 소통 시간을 주시려 24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상사화에 담긴 만남과 이별의 철학

봄이 되면 산에 개나리, 진달래 등 꽃이 많이 핍니다. 그런데 이 꽃들은 잎이 없습니다. 이를 상사화라고 합니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습니다. 꽃이 져야 잎이 나옵니다. 남편을 보려고 아내가 왔지만 만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꽃잎은 다 떨어집니다. 벚꽃도 마찬가지로 잎 없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잎이 나옵니다. 매년 꽃과 잎은 서로를 영원히 만나지 못합니다. 이처럼 봄이 되면 만남과 이별을 보게 됩니다.

견성시말(見性始末)과 여탈자재(與奪自在)

여러분의 눈은 항상 견성, 즉 시작과 끝을 보아야 합니다. 꽃의 끝은 이파리가 없습니다. 이파리 없이 있다가 그냥 져버립니다. 견성시말, 즉 처음을 알고 끝을 알면 스스로 모든 것을 존재하는 여탈자재의 경지에 이릅니다. 시작과 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면 태어나기 전에는 무엇이었고,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될지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탈자재한 사람들입니다. 몸이 붙어 있든 안 붙어 있든 갈 궁이 정해져 있습니다. 영원히 육체라는 속박에서 자유로워집니다. 그러나 나머지 생명체들은 계속 육체를 만나야 합니다. 어머니 자궁을 통해 계속 태어나야 하는 고통이 지구 없어질 때까지 반복됩니다. 백궁 가는 자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지구에서 76억 명 중 선택된 가장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도통한 몸도 백궁을 가지 못합니다. 여탈자재해야 합니다. 몸이 있고 없고 이미 벗어났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고민이 많다고 말합니다.

옛 어머니들의 여탈자재 정신

어릴 적 시골에서 된장국을 먹으면 구더기가 보통 열 마리씩 떠다녔습니다. 숟가락으로 건져내고 자연스럽게 밥을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준 것은 무엇이든 버리는 법이 없었습니다. 된장통을 열면 구더기가 많았지만, 어머니들은 개의치 않고 된장을 퍼서 국을 끓였습니다. 실제로는 구더기가 터져 죽어 얇아져 있었고, 마늘이나 파 썰어 놓은 줄 알 정도로 형태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어머니들이 된장국을 끓일 때 솥에서 구수한 된장 냄새가 났고, 멸치도 넣었습니다. 그 된장 맛은 기가 막혔습니다. 아무리 고기를 좋아해도 된장을 한 숟가락 안 먹어보면 깨어나지 않습니다. 커피 안 먹은 것과 비슷합니다. 어머니들이 구더기가 버글거리는 된장을 쳐다보지도 않고 맛있게 국을 끓여 가져오는 모습은 지금 생각하면 완전히 여탈자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는데 이것저것 따지면 먹일 것이 없었습니다. 젖은 솔잎이나 나무를 때면 연기가 자욱하여 부엌에서 밥 하는 아주머니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연기를 마시면서도 밥을 다 하고 나서 얼굴을 보면 표정이 밝았습니다. 옛 어머니들은 냉장고도 없는데 열 가지 반찬을 다 만들어서 하루 세 끼를 먹였습니다. 이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옛날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들은 모두 복을 지었기 때문에 자기 손자나 아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궁은 못 가지만, 복을 지었으니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 물으면 아들한테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들이 애 낳을 때까지 얼마든지 머물러 있습니다. 9일이나 49제는 거짓말입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49일도 기다릴 시간 없이 바로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도살장으로 갑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태어나는 고통, 죽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여탈자재란 된장에 구더기가 있어도 개의치 않고 먹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가며 젖은 나무를 때서 밥 한 솥, 국 한 솥 끓이고 나물을 삶는 일은 지금 여성들이 해낼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일입니다. 나는 어릴 때 그런 것을 다 보았습니다. 절에서 스님 300명 밥을 하루 세 끼 해보았습니다. 삽으로 밥을 퍼야 했습니다. 가마솥에 쌀을 앉히고, 솥 난간을 발로 밟고 서서 삽으로 밥을 뒤집어야 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계사에서 자로 있을 때 300명 밥 하는 것이나 소죽 끓이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소죽 끓이는 솥은 매우 컸습니다. 소죽을 끓일 때 지푸라기를 썰어 넣고 펄펄 끓는 물을 끓이는데 두 시간 걸렸습니다. 연기가 많이 나는 나무를 때야 했습니다. 연기가 잘 나가지 않는 부엌에 앉아 여섯 살 때부터 하루 두 시간씩 소죽을 끓였습니다. 불이 일어나도록 나무를 때서 두 시간을 지속해야 물이 끓었습니다. 거기에 지푸라기 반 가마니 정도를 붓고, 콩깍지, 보리 딩기(보리 껍데기)를 넣어주면 소가 잘 먹었습니다. 쌀 딩기는 소가 못 먹습니다. 보리 딩기는 미세합니다. 그것을 한 바가지 뿌려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습니다. 콩깍지, 보리 딩기, 시래기 같은 것을 썰어 넣어 집이 맨 밑에 들어가도록 하고 뚜껑을 덮어 한참을 때면 익어서 지푸라기가 말랑말랑해졌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것을 하루에 한 번씩 끓여야 하루 종일 소를 먹일 수 있었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소죽을 끓였습니다. 내가 그것을 하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울에 와서 화계 하니까 소죽은 내 담당이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밥을 하고 소죽을 끓였겠습니까?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에는 외우고 공부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힘들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불 때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뚜막이 전부 공부하는 책이었습니다. 종이를 붙여놓고 그것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절망이나 좌절은 나에게 있을 수 없는 단어입니다. 최악의 사태가 와도 좌절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졌지만, 100% 붙을 줄 알았습니다. 천사에게 시험 치는 것을 보니 천사는 무조건 붙는다고 했습니다. 노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떨어진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붙는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인생에 좌절이 와도 좌절로 느끼면 안 됩니다. 좌절을 느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투표를 하는 지구인들이 아니라 백궁 사람입니다. 이미 영혼의 세계를 보장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금 떼거리가 없다고 죽을 수는 없습니다. 굴러다니면서 살아야 합니다. 전세집에서 쫓겨나면 월세로 가고, 월세에서 쫓겨나면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서로 돕고 죽기 살기로 버텨야 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재벌도, 가난뱅이도, 나그네도 가져가는 것이 없습니다. 재벌은 계속 세금 고지서가 나옵니다. 없는 사람은 그런 고생은 안 해도 됩니다. 재벌은 굉장히 쫓기면서 삽니다. 작년에 500억 냈으면 올해 일을 안 해도 500억을 내야 합니다.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삼성만 해도 1년에 사장이 고소 사건이 상상 못 할 만큼 많이 들어옵니다. 많은 변호사들이 그것을 담당합니다. 잘못하면 감옥에 가기도 합니다. 회장도 가지만 중역들도 많이 갑니다. 대기업 사장들은 전과가 늘어납니다. 공장에서 화재가 나거나 큰 사고가 나면 감옥에 가야 합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총알받이가 되어 있습니다. 제일 큰 것은 회장이 가야 합니다. 삼성 회장이 노다지 감옥에 갔습니다. 돈이 많고 법조인이 많고 조직이 좋은데도 몇 년씩 감옥에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늑대 소년에게 속는 것과 비슷합니다. 늑대 소년이 나타나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하면 마을 사람들이 다 속습니다. 한두 번 속지 세 번째는 안 속습니다. 허경영을 보고 어떤 사람이 거짓말한다고 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언론 보고 속습니다. 상사화는 잎과 꽃이 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잎이 먼저 나와서 지고 나면 꽃대가 올라오거나, 잎 없이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지면 잎이 나옵니다. 식물도 서로 만나기 어렵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서로 생각만 하는 꽃입니다. 꽃과 이파리가 생각으로만 만나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상사화를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벚꽃나무가 늘어진 여의도나 시골 같은 곳에 연인 없이 혼자 가면 상사화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서로 대화가 됩니다. 꽃이 많이 피어 있어도 잎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내 말을 듣고 꽃을 보면 상사화가 보일 것입니다. 봄이 되면 상사화가 제일 먼저 오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좌절감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선거를 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여탈자재한 사람들입니다. 인간들이 느끼는 좌절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에 요만한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그런 것이 있을 리 없습니다. 인간 세상과 다릅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된장국에 구더기 한 마리만 있어도 식당 주인에게 욕하고 나갑니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들이 볼 때는 된장국에 구더기가 있든 말든 말없이 먹었습니다. 밥상 위에 쥐새끼 몇 마리 기어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먹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그것을 흉보고 고발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녀 사냥을 해서 늑대 소년, 늑대 소녀가 나타나서는 안 됩니다. 항상 나는 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부모의 나이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나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왜 알아야 할까요? 부모의 나이를 알면 기쁨과 두려움이 공존합니다. 어머니가 100살이 되면 기쁘지만, 곧 가시겠구나 하는 두려움이 따릅니다. 이파리가 올라오려고 하면 꽃은 떠나야 합니다. 이파리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가면 좋겠지만, 이파리가 올라오는데 꽃은 이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어머니가 오래 사시는 것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세상을 영원히 떠나버리면 된장국 끓여주던 어머니 같은 천사는 오지 않습니다. 부모의 나이를 알면 반드시 기쁨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는 것은 공자의 이야기입니다. 공자는 부모의 나이를 자식이 반드시 알아야 효자라고 했습니다. 우리 엄마가 몇 살인지 모르는 사람은 불효자입니다. 내 강의가 244회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이 자리에 있을까요? 없어질 것입니다. 회차가 많은 것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떠날 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이를 자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알면 한편으로는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어머니가 벌써 80살이면 몇 년 사실까 불안합니다.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이 세상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여탈자재, 견성시말처럼 시작과 끝을 우리는 동시에 걱정하고 기뻐합니다. 엄마가 80살 잔치를 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잔치인지 두려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백궁에 안 가는 사람들은 이것이 잘 사는 것인지, 기쁜 일인지, 환갑을 하는 것이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쁨에는 슬픔이 절반 끼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반드시 고통이 절반 있습니다. 두려워서 세상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여탈자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거에 떨어졌든 붙었든 갈 궁이 있습니다. 고통이 오려면 오라고 하십시오. 좌절은 없습니다. 선거에 떨어지니 내 강의를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이번에 붙었으면 내 강의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복잡하고, 나를 한 번 만나기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무슨 자리 해달라고 시달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다행입니다. 나는 이미 정상에 올라가 있습니다. 40살 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습니다. 빈민 없애기 위해 정식 지도자를 했습니다. 한국의 패소를 달렸습니다. 15,000명 그린을 보호했습니다.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법무부 장관상부터 보겠습니다. 허경영 맞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정구영입니다. 지금부터 36년, 40년 전입니다. 귀하를 서울지방검찰청 소년 선도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청소년 선도 위원입니다. 이 선도 위원을 할 때 받은 신분증이 있었습니다. 성범죄자, 도둑질하는 애들, 사고 친 소년들이 감옥 갈 때 내가 사인을 해주면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징역 2년, 보호 감호 몇 년이라도 내가 학부모에게 가서 사인해주면 법무부 검찰청에 제출하여 보내지 않았습니다. 선도 조건부 기소입니다. 허경영이 이 사람을 선도하겠으니 형을 감면해 주는 것입니다. 선도 조건부 집행을 유예합니다. 내가 중간에 못 하겠다고 하면 감옥으로 가야 합니다. 현행범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맨날 찾아와서 사인해달라고 귀찮게 했습니다. 이 신분증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장사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선도 위원, 법무부 장관의 위촉장입니다.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것입니다. 나는 청소년들에게 범죄하면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맞습니다. 이때는 머리가 긴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법무부 장관 위촉장, 감사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나에게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갱생보호 서울지부 갱생보호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86년 5월 30일부터 88년 5월 30일까지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준 것입니다. 주로 담당하는 애들은 성추행범, 강간, 강도 같은 젊은이들이었습니다. 이것은 교도소의 젊은 애들이 아니라 어른들입니다. 갱생보호 위원은 교도소 출입 신분증을 법무부 장관이 해줍니다. 검찰에서 준 신분증도 교도소 출입이 가능하고, 소년이나 이것은 전국 교도소 출입이 가능합니다. 갱생보호 위원은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위촉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면 위촉하지 않습니다. 검찰에서 했고, 법무부에서 해줍니다. 소속이 다릅니다. 어느 교도소나 이 신분증을 들고 가는 것입니다. 보호 위원들과 같이 다녔습니다. 위촉장,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호소장, 서울 소년원장 유재선, 청주 교도소장 감사장 등입니다. 보육원, 사회복지법인 해명 보육원은 삼각산 도선사에서 하는 보육원입니다. 불우한 해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불교 봉사에서 나를 해줘서 들어갔습니다. 불교, 기독교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불교 감사장, 박삼중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 회장입니다. 박삼중 스님과 오랫동안 전국 교도소를 같이 다녔습니다. 유명한 분입니다. 노인 복지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머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그 뜻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런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이것을 다 하면 강의를 못 합니다. 중앙일보가 허경영을 찾아왔을 때가 0살 때입니다. 18년간 15,000명 명단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그것이 내가 들어갔을 때 다 달아놓았습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이 5천 장이 넘는데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제그제 월남에서 내 옆에 같이 있던 사람하고 통화했습니다. 내 군 기록입니다. 허경영 병영 기록입니다. 방첩병 082, 허경영 맞습니다. 보안대에서 명령이 나왔습니다. 내 기록입니다. 보안 방첩 082입니다. 내가 논산에 있을 때 논산 정봉욱 소장이 북한에서 군인을 데리고 내려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여덟 명을 데리고 와서 우리나라에서 별을 달아주었습니다. 그 소장은 별이 두 개였습니다. 북한 출신 장군입니다. 내가 훈련 한참 받는데 허경영을 데려오라고 해서 소장 방에 갔습니다. 소장이 권총을 꺼내 탁자 위에 놓았습니다. 앉으라고 했습니다. 북한 말이었습니다. 앉았습니다. 별 두 개짜리 장군과 이등병이 마주 앉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아직 이등병 계급장도 없는 훈련병이었습니다. 장군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별 두 개가 모자에 있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북한 사람인데 권총을 탁, 실탄을 탁 장전하는 것입니다. 책상에 적당히 놓는 것이 아니라 탁 놓았습니다. 쏴 죽여 버릴 듯이 말했습니다. 첫마디가 “당신 박 대통령하고 어떤 사이야?”였습니다. “그렇고 그런 사이입니다.”라고 하니 “야, 너 말이야. 훈련도 제대로 안 마치고 뭐 때문에 오라는 거야? 너 말이야. 만약에 가 가지고 각하 앞에서 논산 훈련소에서 거짓말이나 이상하다는 소리 하고 다니면, 대통령 앞에 가서 쏴 죽여 버릴 거야. 대통령 앞에 가서 쏴 죽여 버리는데 훈련병으로서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사람답게 행동해야지. 군인으로서의 자세가 문제가 있다. 이러면 나는 그런 군인을 여기서 배출했다. 그럼 자기 명예를 훼손하는 거래.”라고 했습니다. 대단한 군인이었습니다. 대통령 앞에 가서 청와대 가서 “너 이리 나와.” 하고 쏴버리겠다고 협박하는 정도였습니다. “오늘부터 청와대 올라가면 행동 똑바로 해.”라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라고 하니 “가서 지프차 타.”라고 했습니다. 내려가서 지프차 타고 논산역에 바래다주고 서울 가는 것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다른 훈련병들과는 달랐습니다. 그것이 082 방첩입니다. 그 당시에는 보안대 없었고 방첩대가 있었습니다. 청와대에 있었습니다. 청와대 앞에 방첩대 본부가 있었습니다. 옛날 특무대 본부, 청와대 앞 옥인동, 청와대 들어가는 입구에 있었습니다. 방첩대 옥인동 그 방첩대에 082는 방첩병입니다. 우리는 머리를 안 깎고 사복 입고 군대 근무를 했습니다. 권총을 차고, 권총 실탄을 주었습니다. 나이가 20대, 22살 정도인데 권총 실탄, 사복, 얼마나 파워가 있었겠습니까? 패스포트가 있었습니다. 신분증, 경찰이 체포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때 이 안대를 보면 보안부대 71년 5월 11일 날 발령을 받았는데, 보안 학교로 바로 갔습니다. 보안사로 간 것이 71년 4월 2일입니다. 논산의 수영 연대가 71년 4월 6일입니다. 논산 29연대입니다. 29연대 보입니다. 논산 훈련 29대입니다. 훈련받고 바로 보안사로 와서 70년 4월 1일 날 보안사로 왔습니다. 4월 9일 날 보안사로 와서 보안대 인사 명령이 있습니다. 매토, 그다음에 바로 보안 학교로 보냅니다. 71년 4월 13일입니다. 바로 청와대서 보안 학교가 어디냐면 군 비밀이니까 그 보안 학교로 가서 기초반 피교육을 받았습니다. 비밀 취급 허가, 비밀 취급 2급 인가자입니다. 2급 비밀 취급 인가자입니다. 71년 9월 8일부로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일반 병사는 2급을 취급할 수 없습니다. 상급 미만입니다. 나는 2급 비밀 취급 인가자였습니다. 이 경력은 대통령이 아니고는 만들 수 없는 경력입니다. 일반 군인은 부대에 가면 그 부대에서 전역 딱 두 칸만 있습니다. 군인들은 두 칸입니다. 연천에 무슨 부대 갔으면 그 1사단 무슨 부대에서 전역입니다. 두 칸이 다입니다. 그런데 나는 두 칸이 아닙니다. 일반 병사가 아닙니다. 대통령 심부름이 전부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병 중에 이렇게 돌아다니는 사병은 없습니다. 전방에 1군에 가면 1군, 2군을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1군 사령부 소속으로 가면 2군 사령부와 관련이 없습니다. 1군 사령부에 있는 군인이 2군 사령부로 갈 수 없습니다. 1군 사령부 안에 군단이 있고, 군단 안에 사단 있고, 사단 안에 연대, 연대 안에 대대, 대대 안에 중대로 가는데, 대대 중대로 간 놈이 어떻게 1군, 2군을 뛰어넘습니까? 한강 위는 1군, 한강 아래는 2군입니다. 2군으로 갈 수 없습니다. 절대 발령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갑자기 청와대 보안대 졸업을 하니 106 보안부대 71년 5월 11일 보안 제 54호로 대구로 갑니다. 205 보충대 대구입니다. 대구는 2군사령부입니다. 그때부터 신분을 시키는데, 좌우지간 대구로 바로 내려갑니다. 1군에 있던 사람이 서울에 있던 군인이 한강을 넘어갈 수 있습니까? 바로 대구로 가서 205 보충대 가서 본부대 대기했습니다. 다시 전라도 광주로 갔습니다. 7정교사 본대로 갔습니다. 전남 광주 31사단으로 갔습니다. 대구에서 또 광주 31사단으로 갔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쪽마다 나를 보내서, 이것이 끝나면 또 다른 곳으로 발령을 했습니다. 가서 조사하고 보고하고 나면 또 다른 곳으로 발령했습니다. 나는 더블백 싸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꼴로 동선이 바뀌었습니다. 최전방에서 광주, 대구 등 전국을 돌아다니는 병사는 없었습니다. 일반 병사가 아닙니다. 태국으로 갔는데, 거기서 일이 끝나니 광주로 보냈습니다. 광주 31사단에 가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업무는 여러분에게 잘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보고하니 또 다시 1군 전방 사단, 제7보안부대로 갔습니다. 여기는 춘천입니다. 가서 또 근무했습니다. 춘천에 또 문제가 있으면 춘천 가서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무슨 사단으로 갔습니다. 9사단입니다. 72년 5월 16일 날 사단이 월남에 도착했습니다. 월남 본부 중대 법무부 검사 서기로 월남 군대 생활을 보냈습니다. 왜 갔냐? 한국 군인이 보초를 서다가 15살 여자애를 강간했습니다. 민가에 들어가서. 엄마 아버지가 달려드니 기관총으로 두 사람을 쏴서 그 자리에서 죽였습니다. 여자애는 안 죽였습니다. 그리고 도망갔습니다. 강간한 다음에 자기 초소에 가서 근무했습니다. 월남군이 수사를 했을 것입니다. 발자국을 추격했습니다. 모래 사장이니 모래가 많았습니다. 추적하고 그 초소로 발자국이 들어갔습니다. 그놈이 체포되었습니다. 우리 군인이 체포된 것입니다. 월남 국회 전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고 항의 서문을 보내고 한국군 다 철수하라고 월남에서 데모가 일어났습니다. 한국군 다 월남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한국군과 같이 안 있겠다고 했습니다. 월남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이고 15살짜리 강간하는 그런 군인들은 필요 없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여론이 들끓으니 월남 대통령과 월남 국회의장이 대통령에게 신혼을 보냈습니다. “이거 해결을 빨리 안 하면 안 된다.” 내가 바로 백마 본부 중대, 맞습니다. 본부 중대는 백마에 5천 명이 그날 갔는데, 안케 작전 때인데 5천 명이 나만 빼고 전부 최전방에 군인들이 죽어 전쟁터로 다 끌려갔는데, 허경영 하나만 법무부 검사 서기로 발령해 놓았습니다. 법무 중대, 검사 서기였습니다. 내가 한 일은 그 여자애를 재판하면 내가 재판을 할 것이니, 모든 서류를 꾸며서 내가 재판을 신속히 하면서 대통령은 빨리 합의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5만 피아스타, 월남 돈입니다. 5만 피아스타를 과감하게 제시했습니다. 그 여자도 내 앞에 끌려오고, 그 여자 옆에 그 남자도 끌고 오는데 그 군인은 운동을 한 사람이라 헌병을 때려눕히고 했습니다. 옆에 가지 못했습니다. 헌병들이 대나무를 5m짜리를 그 사람 손에 묶어 가지고 이렇게 묶어 가까이 가면 박아서 헌병이 뭐고 키워야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사형 받은 것입니다. 이래저래 이놈이 한 놈 죽이나 열 놈 죽이나 사형이라는 것입니다. 헌병들이 겁을 냈습니다. 그를 법정에 데려왔는데 이쪽에 여자애가 있고 얘가 여기 있었습니다. 내가 검사 서기가 다 했습니다. 재판장은 김명선 소장이 육군 소장 사단장이 김영선 백마 부대장이었습니다. 재판장 검사는 장동한, 장동한 육군 대위가 검사였습니다. 나는 그 사람 밑에 검사 서기였습니다. 그 장동한 검사가 육군 본부 법무감까지 했습니다. 별 둘까지 올라갔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그 장동한 검사를 월남에 가서 딱 내는 그 사람 밑에 서기로 바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장동한 검사가 내가 딱 볼 때, “아, 저 사람은 장군이 되겠구나.” 그걸 알았습니다.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가 돼 가지고 군대를 왔으니 장교였습니다. 장교 검사인데 굉장히 사람이 정직했습니다. “저 사람은 분명히 장군이 되겠다.” 이랬는데 실제 장군이 돼서 내가 종교에서 강의할 때 그 사람 와서 여러분 본 적 있습니다. 내가 이 사람이 육군 법무감이라고 그때 이야기한 사람 있습니다. 삐쩍 말라 가지고 호리호리 해 가지고 여러분 보셨습니다. 그 사람이 그 당시 백마 부대 검사였습니다. 대치가 전투인데, 노다지 위에서 소대 위에서 자기 손님 마사가 뛰어내려, 뛰어내려 하는데 해일 기서 안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밑에 보니까 내려가는 마다 죽었습니다. 밑에가 피바다였습니다. 병사들이 내려가는 마다 다 죽었습니다. 이것을 쳐다보고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열 명이 내려가면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위에서 끝까지 자기 상사를 다리를 붙들고 안 뛰어내린 놈이 군법 회의에 회부되는 것입니다. 재판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 애들이 무진장 많았습니다. 내 앞에. 그리고 내가 걔들을 감옥에 보내야 했습니다. 명령 불복종입니다. 지휘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전투에 뛰어내려서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애들을 잡아 넣으려니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내가 검사 서기를 하면서 맨날 전쟁터이니 이 전쟁 재판은 무서웠습니다. 그냥 검사가 막 이렇게 해버리면 그냥 중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봐주었습니다. 그것을 했는데 내 핸드폰 가지고 강용복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내 월남에 나하고 같이 있던 병사가 있습니다. 나보다 1년 선배입니다. 그 사람 월남에서 나보다 1년 미리 갔습니다. 그 사람한테 내 사진 좀 있냐고 그랬더니 사진이 너무 많아 가지고 다 없애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만 장 정도 됐나 봅니다. 나와 같이 선인장이 우리 키 두 배 되는데 그 앞에서 찍은 사진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하고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전화해 볼 때 한번 들어보십시오. 내가 그 검사를 검사 서기로 들어간 것은 합의를 하러 간 것입니다. 그 월남 여론을 진정시키러. 내가 안 가면 그것이 안 됩니다. 이 사람입니다. 총재, 강장어, 나입니다. 내가 그 월남에 있을 때 내가 월남 도착하자마자 그 검사 서기로 본부 중대에 내가 들어갔을 때 그때 재판한 사람 그 여자애 죽인 사건을 잘 기억하냐고 물으니 잘 못하고 듣긴 들었다고 합니다. 장동한 검사는 기억나냐고 물으니 기억 못 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내 업무에 충실해야 되니까. 나는 검사 서기고 이 사람은 화학부에 있었습니다. 그때 이 친구는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글씨 그림을 그리니까 글씨를 그렸습니다. 지금도 내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백마 부대에 중요한 그림 그리는 것은 여기서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장동한 검사가 육군본부 법무감이 됐습니다. 그때 장동한 검사가 대위였지만 강변장 나보다 1년 미리 갔습니다. 내가 월남에 도착할 때 계급이 병장이었습니다. 너는 일병, 나는 병이었지만 상병이었을 것입니다. 그때 강병은 병장이었습니다. 하늘궁에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보다 1년 선배입니다. 군대에서 1년 선배하고 사회 나오니까 서로 반말하는 것입니다. 나이는 비슷하니까. 그런데 이 친구는 화학부, 나는 법무부였습니다. 월남 가서 법무부 검사 서기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검사 서기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마무리하고 나는 왔습니다. 그 재판을 끝내고 그것이 오래 걸렸습니다. 1년 다 걸려서 합의하고 나는 왔습니다. 나는 전쟁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물론 월남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여러 가지 수류탄도 가슴에 터지고 위험했지만, 내가 실제 임무는 위에서 지시하는 임무가 있었습니다. 좀 특이합니다. 갔는데 나 하나가 검사 서기로 가고 나머지 전부 총알받이로 바로 다 전방으로 투입되었습니다. 나는 사단 사령부에서 사단장이 판사고, 재판장은 내가 써주는 것을 보고 읽었습니다. 검사 서기가 다 만들었습니다. 징역형도 검사가 “야 허병장 사형으로 해.”라고 하면 나는 사형으로 적는 것입니다. 그 검사가 형량을 결정해주면 내가 적어야 했습니다. 적어서 사단장 책상 앞에, 그 사단장이 재판장 책상 앞에 딱 갖다 놓고 재판이 아주 형식적으로 군사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그것을 내가 했습니다. 엄청난 병사들이 명령 불복종으로 걸려왔습니다. 안 죽으려고 전쟁터에서 악착같이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시간이 없는데 너무 길게 이야기하지만, 어쨌든 그렇게 해서 사단, 거기 있다가 다시 서울로 와서 73년 4월 28일 1사단, 12연대로 갔습니다. 그리고 2중대로 갔습니다. 사단 의무 중대에 들어갔습니다. 월남에서 조금 다친 것이 사단 의무 중대에서 다시 1사단 보충대로 가서 제대했습니다. 제대할 때까지 20군데를 다녔습니다. 많이 다녔습니다. 나는 주로 군대 연탄, 전국 가면 초성리 연탄 재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정부에서 갖다 부어 놓으면 군인들이 그것을 가져가서 부대마다 불을 때었습니다. 그것이 전국의 요소요소에 있었습니다. 대구에도 있고, 광주에도 있었습니다. 그것에 도둑들을 잡으러 다녔습니다. 군부대는 보고하는 것이 전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연탄을 수백 트럭 갖다 놓으면 그것이 연탄 공장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군인들 불 때는 데로 안 가고 밤중에 연탄 공장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그것을 직접 다 봐야 하고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군인들은 단결이 돼서 전부 거기 있는 헌병이나 뭐 다 연결이 돼 있었습니다. 내가 가야 사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런 곳을 전국 군부대들 보고품 하는 데를 돌아다녔습니다. 사병 기록 치고는 화려합니다. 이때부터 청와대 갔을 때부터 청와대 보안부대,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여기일 때 사복 입고 대통령을 만났을 것입니다. 전쟁 고아가 논산 훈련소에서 여기 갈 수 있었겠습니까? 내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사형을 받았는데 내가 저기 갈 수 있었겠습니까? 대통령이 안 부르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동기가 여기 지금 하늘, 여기 50만 평 땅을 가지고 있는 해태, 해태제과가 있습니다. 해태 크라운 해태 윤, 자기 아버지 이름이 윤태현입니다. 지금 해태 회장은 윤영달입니다. 그 윤영달의 셋째 동생이 윤영욱입니다. 그 윤영욱이가 나하고 같이 청와대, 여기 보안대 근무했습니다. 나하고 보안 학교 동기입니다. 윤영달이가 아니, 윤영욱이가 윤영달이 동생은 윤영로, 윤영로 동생이 윤영욱입니다. 그런데 집이 바로 청와대 옆에 있었습니다. 청운동에 정주영 씨 옆집에 있었는데, 집에 들어가면 방이 20개 정도 되는 대저택에 살았습니다. 그런 집에 사는데, 그 보안대 있을 때 그 집에 자주 갔었습니다. 보안대에서 만난 사람은 전부 재벌 아들들이었습니다. 백 없는 사람 온 사람 없습니다. 나는 백이 없었습니다. 박 대통령, 이 회장 백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거기 갔던 것입니다. 그 친구가 지금도 나하고 연락이 됩니다. 그때 내가 재벌 아들들 많이 알았습니다. 보안대에 가면 전부 부잣집 애들뿐이었습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월남전에서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한국군이 5,990명이 죽었습니다. 약 6만 명이 월남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어느 날 도망가 버립니다. 적화되는 미군이 6만 명 죽었습니까? 5만 명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안 죽었습니다. 언제든지 한반도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5만 명이 죽었는데 자기들 미국 젊은이가 5만 명이 죽었는데도 어느 날 철수입니다. 어떤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내가 월남에서 어떤 친구한테 제대 장병한테 써준 것입니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용병 3년을 인내한 장한 그 보람을 어디에다 하리요? 부디 이 병장님의 앞날에 앞으로 이보다 더 큰 대성의 길 있으시길 빕니다. 병장 허경영.” 맞습니다. 우리가 타고 온 기선선이라고 써 있습니다. 이 배를 우리 타고 온 배인데, 길이가 300m, 5천 명이 타는 배입니다. 배 안에 베터가 10층, 베터가 10층이 국선 해 놓았습니다. 이 배를 그려놓고 병사 그려 놓았습니다. 해병대, 미군 병사 그려놓고 백마부대 이한영 님 앞에 “백마 병장 이한영.” 내가 이렇게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완전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내가 사인으로 제대 장병한테 준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이것이 월남에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용병 3년을 인내한 장한 그 보람을 어디에다 피하려? 부디 이 병장님의 앞날에 앞으로 이보다 더 큰 대성의 길 있으시길 빕니다. 병장 허경영.” 해병대 이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전쟁 모습입니다. 이런 것을 그려서 내가 이것을 주었습니다. 이 글씨가 내 글씨입니다. 차드 글씨라고 합니다. 차드 서체 글씨입니다. 이렇게 또닥또닥 쓴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내가 대통령까지. 이 사람이 “아, 내가 허경영이거 받았다.” 그러면서 보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이한영 필리가 지금 병이 걸려서 다지고 갑니다. 그래서 내가 에너지도 보내주었습니다. 이런 것이 이 사람의 노트입니다. 이 노트 가지고 있는 노트에다 그려주었습니다. 옛날 노트입니다. 이 노트에다 내가 그려준 것입니다. 군인들은 할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바쁜데도 이것을 내가 제대 장병한테 써준 것입니다. 이 친구가 이한필입니다. 이한필이 여기 있습니다. 군복 입고 있습니다. 월남에서 그 전우에게 이런 것을 그려주었다는 것도 추억입니다. 이한필이 서 있습니다. 월남에서 이렇게 쭉쭉 뻗은 나무들은 야자수입니다. 내가 야자수와 선인장 앞에 찍은 사진이 몇 천 장인데 들어갔다 나오니 없어졌습니다.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재밌습니다. 월남에 5천 명이 안케 작전 때 백마 사령부 병사가 거의 죽었습니다. 그래서 5천 명이 급히 투입됐는데 거기에 나만 백마로 가서 본부 가서 법무부의 검사 서기로 딱 들어갔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 사건을 신속히 해결한 것이 1년 걸렸습니다. 합의한 것이 5만 피아스타 주고 합의하고 월남과 한국에 문제가 안 생기게 싹 끝냈습니다. 그 당시 검사가 육군 법무감 별 두 개 달고 육군 법무감이었는데 내 강의장에 나타났습니다. 다 보셨습니다. 그때 내가 인사를 시켜주었습니다. 이분이 내가 월남에 검사 서기로 있을 때 검사였다고. 이름이 장동환 검사. 역시 사람이 다릅니다. 같은 젊은 나이인데도 육군 대위인데 상당히 점잖았습니다. 나하고 사이가 좋았습니다. 내 강의장에 왔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 노인 같았습니다. 육군 법무감 되기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 봉사 활동을 한 증거를 오늘 또 재미있게 허경영 신인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받겠습니다. 군대 동기 보니까 우습습니다. 군대 동기들은 반말합니다. “야, 허병장.” 이런 식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나는 이 장면이 아주 좋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저걸 어떻게 찍었는지 모릅니다. 저게 몰래 찍는 것입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 흙과 씨앗의 비유

안녕하세요, 허경영 선생님. 요즘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힘이 들어서 저도 그렇고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달래주는 것이 힘듭니다.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을 쥐여주는데, 이런 방법이 몸이 편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성장에 있어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냐는 질문은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엄마마다 다르고 나라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흙의 위대함을 그냥 봐서는 모릅니다. 지저분하더라도. 그런데 그 지저분한 흙의 가치를 알아내려면 거기다 씨를 뿌려보면 압니다. 흙 아닌 데서는 싹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 지저분한 데서만 싹이 나옵니다. 흙의 가치를 알려면 씨가 있어야 합니다. 씨가 없이는 흙의 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옷에 묻으면 귀찮고 세균 많고 포도상구균이 있습니다. 잘못하면 파상풍이 걸립니다. 혈관에 잘못 들어가면 애들 상처에 잘못 들어가면 패혈증이 걸려서 죽습니다. 피가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릴 때 나무 흙에 무릎이 박혀서 안 빠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무가 내 무릎 속으로 기어 들어가 박혔는데 이미 나무가 안 빠졌습니다. 다리에 그 박혔던 자리가 흉이 있습니다. 지금도 자국이 있습니다. 정강이 뼈에 나무 끄트머리가 확 박히는데 나무가 부러지는데도 안 빠졌습니다.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그것을 빼내서 내 손으로 막 빼내고 거기다가 흙을 발랐습니다. 나는 하는 방법이 있으니 그게 상처가 많았습니다. 흙을 바르니 그것을 낫게 했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흙하고 같이 살았습니까? 흙이 만병통치약인데 우리는 흙만 보면 기절을 하고 그렇지만 흙의 가치를 알려면 씨가 있어야 합니다. 씨가 없으면 흙이 위대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다이아몬드 가루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 씨는 흙에서 나옵니다. 그 흙이 위대한 것입니다. 흙이 봄 되면 꽃도 피고 합니다. 아이들은 씨앗이고, 부모들은 밭입니다. 이 밭이 좋아야 하는데 지금 밭이 썩었습니다. 밭이 온통 물량주의입니다. 우리의 밭은 양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양과 질이 대립되어 있습니다. 양을 위주로 되다 보니 질은 떨어집니다. 애들 교육도 너무 음악, 수학, 미술 등 교육을 많이 시키다 보니 양적으로 애들이 과외 공부에 지칩니다. 줄여줘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그냥 배우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질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육의 질입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부모들이 물량주의, 이 물질 물량주의에 치우칠 수밖에 없는데 얘네들이 여기에 빠져서 20대에 돈을 번다는 둥, 코인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나는 아무리 돈이 어려워도 20대에 돈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 공부입니다. 돈을 보면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떨어진 돈을 주는 자 성공한 자 없습니다. 절대 그런 나쁜 곳에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사서삼경의 영향이 큽니다. 또 신인이니까. 그래서 이 물량주의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질이 떨어지면서 양이 많아지는 시대에 삽니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밭이 좋은데 떨어진 씨가 잘 자랍니다. 청소년들 교육은 이제 앞으로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 이것이 한국 청소년들 교육입니다. 여자가 아내가 있고 남편이 있습니다. 이 아내와 남편이 돈 문제로 싸웁니다. 당신, 왜 술 먹고 돈을 그렇게 함부로 낭비해? 이렇게 싸우면 이 사람도 암이 걸리고 이 사람도 암이 걸립니다. 이러고 나서 잠을 자면 밤새 면역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이런 싸움을 자주 하면 두 사람이 밤에 잘 때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면역이 제로입니다.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3일 이상 가면 몸에 암세포가 생깁니다. 마음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허경영, 허영, 허경영, 이제 면역이 정상이 됐습니다. 강력합니다. 이제 정상이 됐다고 합시다. 마음속으로 “저 인간, 저거 술 버릇도 못 고쳐.”라고 생각하면 이 부부가 어떻게 그려놓고 잠을 자는 것입니까? 남편이 늦게 오고 술 퍼먹고 오니까 “저 인간 술 버릇 저거 못 고친다.”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몸이 어떻게 됐나 봅시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럼 뭐도 못 고치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막 싸우진 않고 마음속으로 막 “아이고, 저 인간 그냥 퍼해.” 잠을 자니까 놔둡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데 마음속으로 “저 인간, 저거 구제불능이야.”라고 해 보십시오. 구제불능이라고 했으니 면역이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그 소리를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텔레파시로 들었을 것입니다.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의 미운 감정이 이미 여기 가서 여기 면역을 다 빼 버렸습니다. 여기도 뺐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 사람도 아무 말도 안 했고, 여기도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면역 빼기 전쟁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부부들입니다. 병원이 먹고 삽니다. 만자가 걱정하니까. 이 두 사람이 잠을 자면 밤새 몸이 열 배로 늙어버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습니다. 왜 그러냐, 이 사람의 마음 때문에. “저 인간 저거 구제불능이야.” 이런 마음 하나가 이 사람들 몸을 망쳐버립니다. 밤새 이뻐지고 싶으면 자기 전에 남편을, 밉더라도 사랑해, 이래 버리면 괜찮은데, “저 인간 저거.” 이러고 자면 남편도 암이 걸리고 자기도 암이 걸립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돈 몇 푼 때문에 싸웠는데 마음속으로 서로 신경전을 했는데, 이것이 여러분들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결과는 몇십 년 후에 이 사람 남편 몸이 망가져서, 여자가 더 오래 갑니다. 남편 몸이 먼저 망가집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집안 돈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 사람이 그동안 저축한 돈이 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노후에, 여기는 남편보다 20년을 더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20년 살아야 될 돈이 이 사람 병원비로 다 들어갑니다. 전세집 팔아서 월세집을 가고 병원비 다 됩니다. 이래서 이 사람 죽어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이 뭐가 됩니까? 돈 한 푼 없는 노인네가 돼 가지고 박대를 받습니다. 결과는 무엇입니까? 미워하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린 애들한테 가르쳐야 합니다. 어린 애들 교육에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어마어마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낮에는 사람들 만나니까 자꾸 다투고 달라집니다. 밤에 자기 전에는 모든 것을 용서해 버려야 합니다. 안 그러면 그것이 힘들면 남편하고 싸웠으면 금방, 허경영, 금방에서 다다다다 싸우다가 탁 돌아서 허경영 하면 끝나는데, 그것을 까먹어 버린다거나 그냥 자 버리면서 남편은 또 허경영, 하나하나 안 해 버린다거나 이럴 때 이분이 남편을 건강하게 해 줄 길이 없습니다. 남편은 허경영이라고 그러면 아주 바락을 하고 나쁜 놈이라고 그러는데, 여기는 자기는 허경영 해 가지고 몸 괜찮습니다. 남편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럼 자기 남편은 밤새 폭삭 늙어 버리고 암 생기고, 아침에 얼굴에 화장을 하니까 화장발이 안 먹습니다. 자기 전에 허경영, 그리고 남편하고 안 싸우고 “여보 잘 자, 여보 잘 자.” 잘 자기는 뭘 잘 자. 마음속으로 서로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래 놓으면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이 안 먹힙니다. 그리고 몸이 다릅니다. 피곤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애들한테 가르쳐 줘야 합니다. 네가 말을 안 해도 네 마음에 있는 것이 상대한테 전달이 된단다. 그 사람 죽이고 너 죽이고. 여러분, 미워해야 되겠습니까? 이제는 안 됩니다. 장난삼아 싸우면 안 됩니다. 헛 말이라도 “아이고, 잘 나왔다.” 놀러 혼자 가니까 좋던가? 이런 마음을 먹어 버리면 말로 해도 서로 죽이는 것이고, 마음을 먹어 버리면 네 몸만 망가지고 남편 몸 동시에 망가집니다. 방금 보셨습니다. 이런 것을 애들이 알면 애들끼리 욕하고 싸울까요? 자기한테 마이너스가 오는데. 세상에 이런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씨는 밭이 좋아야 합니다. 밭은 교육입니다. 아무리 씨가 좋아도 밭이 나쁘면 나빠져 버립니다. 부모가 밭입니다. 부모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이 숙명이고 운명입니다. 씨가 바람에 날려갈 때 그 운명대로 날아갑니다. 날아가다가 산 꼭대기 떨어진 씨는 뿌리를 제대로 못 내려 요만큼 자라다 죽습니다. 비바람에. 그런데 그게 계곡으로 내려가면 이만하게 큽니다. 똑같은 씨라도 그 밭이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서 좋은 작물이 옆에 있는 것입니다. 씨보다 밭이 중요한데, 이 밭을 다른 말로 교육이라고 합니다. 교육 환경입니다. 엄마 아빠가 교사입니다. 가정, 집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한국의 외교 전략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오영성 님, 존경하는 허경영 총재님께 여쭙니다. 최근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이 길어지면서 코로나도 수습 못한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기근이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두 나라는 대한민국과 비교적 우호적인 관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외교적으로 한국의 입장이 좀 어색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 분쟁을 중지하시기 위해 총재님의 지혜가 꼭 필요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첫 번째, 총재님께서 만약 중재를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 총재님께서 대선에서 BV 벨트를 조성해서 연해주로 진출하셔서 주장하셨는데,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이 총재님 구상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요? 세 번째요, 만일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러시아 국력 쇠퇴를 동부가 한러 상부상조를 통해 회복하려 한다면, 이를 바라보게 될 미국의 입장은 어떨는지요? 만일 미국이 자국 국익에 부합하지 않게 판단하면 어떻게 설득하시겠는지요? 네 번째는요, 총재님께서 주장하시는 다자 회군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중립국화를 지향하시는 건지. 2차 대전 때 유럽에서 히틀러한테 침공을 안 당한 나라가 있습니다. 스위스입니다. 중립국입니다. 중립국은 전쟁 때 미국, 소련이 싸우는 데서도 안전합니다. 거기는 소련 대사관도 있고 미국 대사관도 있습니다. 중국입니다. 중립국을 표방한 것이 스위스가 전 세계 모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스위스는 러시아 사람들도 돈을 맡겨 놓고, 미국 사람들도 돈을 맡겨 놓았습니다. 그 나라는 서로 돈을 맡겨 놓았으니 안 쳐들어갑니다. 금고입니다. 히틀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위스 은행에다 돈을 넣어 놓았는데, 한참 전쟁이 불리해지니 아르헨티나 남미로 가 버렸습니다. 거기 가서 오랫동안 살다가 죽었습니다. 히틀러가. 히틀러는 2차 대전 전에 전쟁만 해 놓고 도망가서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머리가 비상한 사람입니다. 자기는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터 가서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뒤에서 후방 부대에서 명령만 하면 됩니다. “야, 내 죽은 걸 빨리 조작해. 폭발시켜.” 자기가 자폭한 것으로. 다른 병사들이 죽은 시신이 많으니 어찌하겠습니까? 그 뼈 가지고 검사하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자폭해 버리니 시체가 흔적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도피한 것입니다. 이미 그 자폭하기 한 달 전에 도망가 있었습니다.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아직도 구축하고 다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물량이 군사 무기 만들어야 될 돈이 거기로 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독일이라는 나라가 유럽에만 있는 줄 알았지, 남미를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스탈린과 레닌을 통해서 남미를 이미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쿠바를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 CIA 그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미국 FBI 모릅니다. 그때는 제일 세계에서 정보망이 빠른 놈들이 독일입니다. 그와 같이 우크라이나 사태는, 우크라이나 내전이 도와서 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있는 섬이 그 섬 자체가 사실은 러시아 사람들이 다 삽니다. 우크라이나 족은 러시아에 있는 민족 중에 러시아계가 한 85%, 우크라이나계가 한 15%인데, 머리는 우크라이나계가 뛰어납니다. 러시아 인구 중에서 우크라이나계가 15% 정도 됩니다. 러시아에는 85% 러시아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에 있는 섬에 러시아계가 거의 다입니다. 그것을 우크라이나가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마치 일본하고 독도 가지고 싸우는 것과 비슷합니다. 러시아가 그 있는 사람들은 왜 우크라이나가 독하냐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러시아계는 또 우크라이나는 “야, 우크라이나가 얼마나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가 러시아에 그렇게 빌붙어서 되겠어? 러시아가 무슨 민족이야? 슬라브 민족이잖아. 왜 그렇게 무슨 슬라브 지붕이 뭐 그리 좋다고 슬라브 슬라브한테 가서 붙어 가지고 우리 위대한 우크라이나계가 그거 붙어서 그러냐.” 이래 가지고 이제 그 나이라 민족들은 또 독립을 원하고, 거기 있는 섬에 있는 민족들은 러시아계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우크라이나에서 내분이 일어나서 싸우니까 러시아 코트를 건드린 것입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세계 3대 곡창지대, 밀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 곡창지대가 불바다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 앞으로 우리가 러시아하고 싸웁니다. 또 우크라이나도 우리가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것 하지만 우리는 우크라이나 내전이나 러시아, 미국 전체 눈치를 봐야 합니다. 어느 쪽에 이익이 있을 때마다 이쪽으로 이쪽으로 우리는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을 할 수는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이. 그래서 우크라이나에서는 지금 현재는 러시아가 승리해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분리된 나라 중에 벌써부터 스타트가 하나 러시아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인데, 이 우크라이나 대전이 세계 대전이 안 돼야 합니다. 이것이 러시아와 미국의 싸움인데, 별 재미가 없는 것이 중국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옛날 같으면 전쟁이 난다, 막 이러겠죠. 두 나라가. 중국이 가운데 있어 가지고. 이 중국이란 나라가 미국과 라이벌이지만, 러시아는 이제 미국과 대적할 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어정쩡한 나라입니다. 푸틴 인기만 떨어진 것입니다. 유럽에서 푸틴 인기만 떨어지고, 저것 같이만, 저거 돈 같이만 떨어진 것입니다. 러시아 경제가 굉장히 피해를 봅니다. 유럽과 미국은 단결이 돼 있고, 중국은 중국은 러시아도 아니고 미국 편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계 대전이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문제는 없으나, 유가에 영향이 옵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기는 성자도 없고 악자도 없는 사람입니다. 외교는 유리한 쪽으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다자 외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비버 벨트를 해서 러시아를 하자는 것은, 러시아는 자기들에게 이익이 있으면 뭐든지 오케이하는 나라입니다. 러시아 영토는 추우니까 자기들은 개발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러시아와 그것을 개발하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을 버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혈맹 관계를 유지하면서 러시아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비브의 벨트는 큰 이상 없습니다.

백궁 생활을 위한 소양과 레벨

다음 질문입니다. 엄태용 님, 안녕하세요. 화성에 살고 있는 4학년 8반 태입니다. 여러 발 라인은 아니지만 백궁 시스템에 궁금한 게 많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역계, 새계, 무색계, 그 위에 공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구 중생인 제가 단숨에 많은 가정을 월반하여 백궁 생활을 하려면 어떤 소양을 갖추면 노력해야 하는지요? 소양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유튜브 보고 하늘궁에 와서 백궁 맹하고 축복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날부터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결정이 됩니다. 백궁에서 레벨 점수를 매기는 사람이 되면 지구하고 졸업입니다. 그다음에 요새 백궁 간 사람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백궁에서 필요로 할 때는 어쨌든 빨리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백궁에 500궁 가는 사람이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해보면 1궁, 200궁, 300궁, 400궁, 500궁 다 차이가 납니다. 500궁 간 사람과 1궁 사람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500궁 간 사람은 1궁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특권이 있기 때문에 레벨을 높여서 500궁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전부 여러분 눈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레벨도 여러분 눈으로 확인됩니다. 이렇게 확인이 되는 세상에 종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막연히 믿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궁은 바로 여러분들이 오리지널 신인이 온 것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레벨이 어디쯤 있고, 내가 죽으면 500인, 400인 딱 나와 있습니다. 좋습니다. 춘천 이리 오십시오. 춘천에 뭐 하는 사람인가 이야기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에서 태계 농공단지에서 수술용 의료기기를 제조하고 국내 및 해외 판매하고 있는 제조사, 청년 사장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소개를 할 때 미래 비전이 없는 것을 할 때는 미래 비전을 보여줘야 합니다. 청년 사장이 소개가 다가 아닙니다. 꼭 거기다가 미래에 나는 사업을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어 가지고 하늘궁 건설하는데 내가 한 5천억 정도 내겠습니다. 그러면 박수 소리가 세질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한번 보려고 저 마이크를 준 것입니다. 이 사람 뭐 무슨 소리 하고 있습니까? 자기 직책만 이야기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 이 사회와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이 백궁이라는 이 세계, 여기 가는 것이 지상 목표입니다. 맞습니다. 그럼 내가 거기에 모든 것을 나중에 기부해서 많은 사람이 백성을 가는데 한번 기여해 보겠다. 좋습니다. 그것을 왜 빼먹습니까? 그것을 했으면 내일 계약이 안 될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표가 있어야만 하늘의 점수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내 이 가게 좀 잘되게 해주세요.” 안만 기도해 보십시오. 잘 안 됩니다. “잘 되면은 하늘궁 짓는데 하늘궁을 확장해서 세계인들한테 많이 알려서 많은 사람이 갈 수 있는데 내 기억하겠습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하면 이것이 부도 수표가 아닙니다. 내 마음이니까 수표를 끄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백궁에서 레벨을 올려 부자를 만들어 빨리 사장 장사가 되게 해 줄 것입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많은 이들은 복을 지을 수 있는 절의 기회를 놓치고 이렇게 잔소리까지 듣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과거보다는 미래가 중요하니까 앞으로 저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 제약과 의료 기기, 식품 시장을 유통을 장악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늘궁을 그리고 전 세계에 알리고, 그리고 이 하늘을 짓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매출의 대부분을 하늘과 같이 교류하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 개를 해야 합니다. 공부할 때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 개를 하는 애가 있고, 하나를 가르쳐 주면 백 개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를 가르쳐 주면 하나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사람이 제일 좋습니까? 백 개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하나만 딱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뭐라 해야 되냐면 방송국도 자기가 해주고, 신문사도 해주고, 하늘을 위해서 해 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하나를 딱 들으면 백 가지가 바뀝니다. 알겠습니다. 어머니가 “예야, 엄마 허리가 예상치 않다. 너무 아프다.” 딱 이러면 고등학생이 “엄마, 조금만 더 기다려. 내가 공부해서 대학교 때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판사가 돼 가지고 내가 돈 많은 집 사위가 돼 가지고 엄마 그렇게 허리 아프게 일하지 않도록 해 줄게.” 요렇게 말을 합니다. 그 아들은 큰 아들입니다. 엄마가 허리 아프다는 소리 하나 딱 듣고 아버지 없이 자기 공부시킨다 이 엄마가. 그런데 엄마가 허리 아프다는 그 말 한마디 귀찮아. “엄마 허리는 엄마가 알아서 해, 나 숙제해야 돼.” 이런 아들이 있는가 하면, “엄마 허리 아픈 거 걱정하지 마. 내가 더 공부해서 부자 돼서 엄마 편안하게 살게 해 줄게. 그때까지 내가 막 버텨.” 이렇게 하면서 엄마 허리를 만져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아들은 성공하는 아들입니다. 엄마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만 딱 들으면 자기가 적당히 공부해서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가 이 허리 아픈데도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 이거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엄마를 위로하면서 자기를 가다듬는 것입니다. 하나를 딱 보면 모범생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느슨한 마음이 탁 풀어지고. 내일 친구하고 놀러 가려고 했는데 취소입니다. 우리 엄마 허리 아프대. 난 공부해야 돼. 하나를 딱 보면 자기가 이 집안에 우리 어머니 허리 아픈 거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돈 버는 시절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입니까? 장가 잘 가 가지고, 사법고시 붙든지 뭐 해서 어쨌든 우리 집안을 일으키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자지 않습니다. 하나를 그러면 가지가 바뀝니다. 그다음부터는 얘가 돈도 아낍니다. 엄마가 허리 아픈데 뭘 먹어야 우리 엄마가 허리가 좋아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저 엄마 허리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가다가 어떤 사람이 이것이 허리에 좋다고 하면 그것도 쳐다봅니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를 딱 보면 가지가 바뀌는 자, 그 사람 성공합니다. 내가 말을 지켜봤더니 가르쳐 주는 건 잘합니다. 숫자가 늘어나야 합니다. 들어갑시다. 잘 들었습니다.

신인 공개와 국가적 반응

다음 질문은요. 독일의 조현숙 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셔서 진짜 신인님이라고 밝혀주시면 어떤 나라가 먼저 뉴스에서 신인님이라는 것을 공개할 건가요? 공개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 그다음에 일본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나 때문에 굉장히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내 상품을 제일 빨리 한국 기업들이 안 할 때 일본이 와서 계약을 하자고 했습니다. 일본 그 바다, 후쿠시마 그 바닷물 세슘 바닷물 그거 5만 몇만 톤 나하고 뭐 하자고 그랬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박사들이 못 오는 것입니다. 언제 오겠죠? 이런 식으로 그들이 선진국에 있던 나라입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기름 구하러. 일본 사람들은 “저 사람 허경영만 있으면 우리 돈을 벌 수 있다. 저 허경영의 영성을 우리가 빨리 독점 계약을 하자.” 쫓아옵니다. 역시 미국은 무엇으로 돈을 법니까? 미국의 경상수지, 항상 무역수지는 항상 적자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 생필품을 사서 삽니다. 중국 생필품을 다 사서 미국 메이드인 차이나입니다. 전부. 미국의 무역수지는 맨날 적자입니다. 무엇이 흑자입니까? 경상수지가 흑자입니다. 경상수지는 로열티를 받아들입니다. 전 세계 머리 좋은 놈들, 좋은 아이디어 있는 것은 미국이 다 가져갑니다. 가져가서 미국에서 자금을 줍니다. 연구비를 대 줍니다. 그래 가지고 가져갑니다. 우리가 콜라 하나 먹어도 미국에 로열티 내놓습니다. 미국은 지적 소유권. 우리 핸드폰에 모든 기계에 중요한 것은 미국의 특허입니다. 삼성이 1년 동안 지불하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기술이 아닙니다. 세계 천재들은 아인슈타인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가서 연구한 것입니다. 미국은 경상수지를 노립니다. 로열티를 노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 지적 재산권을 쥐고 있습니다. 중국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공장 없이도 먹고 삽니다. 지적 재산권 가지고. 그 사람들은 환경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딴 데서 기계 공 만들어서 중국 거 갖다 쓰니까 미국은 공기가 좋습니다. 그 대신에 지적 재산권을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어갑니다.

가마의 위치와 혈통의 관계

다음 질문은요. 조현숙 님이십니다. 제가 아이들의 머리를 자세히 확인했는데요, 첫째 아들이랑 막내딸은 가마가 오른쪽으로 돌아가고, 둘째 아들 몽고반점 있는 아들은 가마가 왼쪽으로 돌아가 있는데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신인님 힘내시고요. 감사합니다. 우리 애는 가마가 맨 가운데 정상적으로 있는 것이 업보가 깨끗한 사람입니다. 왼쪽으로 치우치면 어머니 쪽,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아버지 쪽입니다. 혈통을 받으면 가마 위치가 바뀝니다. 엄마를 닮은 애가 있고 아빠를 닮은 애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가마 위치가 바뀌니까 그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빠 위치가 비슷하면 정중앙입니다. 쌍 가마가 있거나 가마가 너무 한쪽으로 가 있으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다 돼 가는데요. 한두 문제만 더 하고요.

무당과 만신, 그리고 미래 예측

서미정 님, 무당들은 다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무당들 다 다른 답변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장군 신들은 이미 미래를 보고 무당들께 알려주는 것 같은데, 신들이 미래를 보는 게 다른 건지, 아니면 신들이 미래를 보는 건 똑같은데 무당들이 신들의 말을 각자 다르게 해석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무당들이 말하는 것은 신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만신입니다. 만신은 윤회하지 않고 머물러 있는 신입니다. 옛날에 남의 목을 많이 땄거나 사람을 많이 죽였거나 이런 신들은 몸을 못 받습니다. 만 년 정도 몸을 못 받으니까 만신이 되는 것입니다.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다시 몸을 받아야 합니다. 그동안에 사람한테 달라붙습니다. 그것이 무당입니다. 그런데 무당이 실제 만신이 붙은 무당은 1%고 99%는 아닙니다. 세습 무입니다. 무당을 직업으로 그냥 치는 것입니다. 실제 만신이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만신 도령을 주다가 대접이 섭섭 않고 기도발이 돈만 벌어서 챙긴다 이러면 떠나 버립니다. 그럼 또 산에 가서 붙들어야 합니다. 참 그 공 잡이가 없습니다. 무당도. 자기가 돈을 벌었으면 불쌍한 사람도 주고, 또 어려운 사람도 주고 이래야 합니다. 무당들이 신, 만신을 오래 데리고 모시고 있기가 좀 어렵습니다. 내가 무속에 대해서 그것은 우리 민족의 종교니까 우리 민족이 아무 종교도 없을 때는 무속이 첫 번째입니다. 토테이즘이 우리 첫 옛날 우리 민족 속에 들어가면 우리의 신앙이라는 것은 무속입니다. 토속적인 샤머니즘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점점 세월이 흘러갈수록 여러 종교가 들어왔습니다. 우리 본능은 위험하면 바로 점을 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 가장 빨리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옛날에 점을 많이 친 것입니다.

몸 회복을 위한 이타심과 허경영

다음은요. 몸이 지쳤을 때 빨리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내가 꼭 알려줘야 하겠습니다. 몸이 지쳤을 때는 내 마음을 이기심에서 이타심으로 빨리 바꿔줘야 합니다. 이기심. 남편이 나한테 뭘 해 줄까? 남편은 왜 나한테 이렇게 해 줄까, 왜 국가는 나한테 요렇게 해 줄까, 이런 생각을 하면 만병이 다 와 버립니다. 몸이 허할 때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나는 남편을 위해서 과연 뭘 해 줬나? 나는 내 이웃을 위해서 뭘 해 줬나? 나는 국가를 위해서 해 준 게 도대체 뭐야? 이렇게 생각하면 다시 몸이 회복이 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 이타심. 나라는 존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남을 해치러 왔나? 남을 도와주러 왔나? 이런 것입니다. 이타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고 이렇게 해야 몸이 원기가 회복됩니다. 그러면서 남 탓하고 원망하고 이러면 에너지가 바닥이 돼 버립니다. 암 모드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남을 걱정하고 이타심을 가지면 항암 모드로 바뀌어 버립니다. 강력한 면역력이 생깁니다. 제일 빠른 것이 허경영입니다. 아까 해 봤습니다.

중동 테러와 국제 안보

중동 테러는 독립 운동입니까? 안중근도 죽이고 테러했습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테러를 많이 했습니다. 중동 사람들이 테러를 많이 합니다. 그것은 자기들의 기름을 가지고 전 세계가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코란을 믿는 이슬람이 중동에 다 있습니다. 다섯 개 나라가 오일입니다. 오펙 다섯 개 국가가 이슬람입니다. 저 이슬람을 미국이나 강대국들이 이슬람 쟁탈전이 붙은 것입니다. 중동 전쟁이고 여러 가지 전쟁이 있었습니다.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해도 되는데, 이것은 전부 전쟁이 중동에서 석유 전쟁입니다. 저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석유를 결제하다가 유로화로 바꿨습니다. 그러고 나서부터 미국이 기름 수급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름값이 올라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오일을 조정하고 있다가 미국이 밀려버려서 유럽 연합한테. 그래서 지금 중동은 불안한 상태고, 저들이 미국에 쌍둥이 빌딩을 날렸습니다. 백악관 날릴 뻔했습니다. 미국 국방성도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 대통령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앉아 있습니까? 항상 출근하면 “야, 백악관이 지금 안전한가? 백악관에 생화학 무기가 들어와 있는 거 아니야? 저쪽에서 버튼만 누르면 터지는 거 아니야? 그럼 워싱턴 시민들이 다 죽는 거 아니야?” 요런 보고서를 매일 받고 있습니다. 이 중동에 있는 사람들이 그때는 비행기를 가지고 테러했는데, 이제 얘들이 생화학 무기를 미국에 몰래 들여와 가지고 그 뉴욕에서 하나 터뜨리고 워싱턴에서 하나 터뜨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런 무기를 이놈들이 지금 만들고 있지 않나? 이것에 미국의 정치 지도자와 백악관에 있는 참모들은 눈에 불을 켜고 지금 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비행기에 실려 가지고 그냥 날아오는 거 아니냐? 또 배가 옛날처럼. 눈 깜짝하는 사이에 미국이 날아가 버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갑자기 죽으면 부통령이 나타나고, 부통령까지 워싱턴이 터져 버리면 부통령과 상원, 하원이 다 죽어버립니다. 그럼 미국은 누가 운영을 합니까? 각 주정부가 운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각 주정부 청사에도 또 날아 떨어져 버립니다. 무정부 상태가 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누구냐? 산유국들입니다. 그 산유국들의 테러는 사람 뭐 한두 명, 몇백 명 없이는 이제 벗어나서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얘네들이 무시무시한 무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첩보가 계속 미국으로 날아듭니다. 백악관은 무엇이 날아왔을 때 대통령이 몇 초 안에 지하 그룹 대표하고 어떻게 어떻게 되고 국가 통제는 어떻게 하고 어마어마한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테러는 갈수록 더 진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날리는 것을 계획했다는 것 무시무시합니다. 우리의 안보도 항상 신인이 나타나야만 될 때가 된 것입니다. 100명이 도둑 하나를 못 잡는 것입니다. 미국의 군대가 얼마입니까? 그런데 그 한 사람이 테러하러 왔는데 몽땅 다 당했습니다. 쌍둥이 빌딩 무너졌습니다. 미국이 재산적 피해 본 것, 거기 죽은 사람 몇 천 명? 3천 몇백 명입니다. 거기에 피해 본 것, 거기가 전 세계 본사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최고 잘 나가는 무역센터에 세계적인 유명한 회사가 다 들어있었는데 그 피해 어마어마합니다. 인재만 없어진 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인재가 없어졌습니다. 미국이 지금 무엇을 가장 치중하고 있습니까? 국제 테러입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우리는 지금 편안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인들은 생사가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한번 폭파되고 나서 어떤 경각심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참모도 자기 밑에 있는 보좌관도 봅니다. 이것이 러시아 스파이인지, 중국 스파이인지, 이것이 쿠웨이트에 뭐 국왕하고 뭐 연관된 스파이인지 전부가 침투돼 있는 것입니다. 쿠웨이트는 어마어마한 부자들이 많습니다. 유럽은 중동 지방은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것까지 다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이 제일 안전한 곳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하늘궁이 유럽에 스위스가 있다면 세계에는 하늘궁 가장 안전한 하늘궁이 있습니다. 봄에 꽃이 피면 낙입니다. 오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재미있게 풀어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