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기원: 인간의 공포와 생존 본능
오늘 강연의 주제는 ‘인간은 왜 종교를 만들었는가?’입니다. 종교는 인간이 스스로 만든 것이며, 그 근본적인 이유는 공포, 불신, 흉악함, 살인, 음행, 도둑질, 우상 숭배, 허위와 같은 여덟 가지 죽음의 요소 때문입니다. 특히 죽음의 공포가 종교를 탄생시킨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인간에게 죽음의 공포를 부여한 것은 생존을 위한 필연적인 장치입니다. 만약 공포가 없다면, 사람들은 아파트 난간에서 위험하게 행동하거나, 기차나 자동차가 오는 길로 뛰어드는 등 무모한 행동으로 인해 절반 이상이 죽음에 이를 것입니다. 공포는 인간이 위험을 인지하고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보호하게 만드는 중요한 본능입니다.
고통 또한 생존을 위한 신호입니다. 병이 들면 아픈 것은 빨리 치료하라는 명령이며, 고통이 없다면 인간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겨도 인지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를 것입니다. 고통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위험을 피하고 몸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고통의 본질과 사회 지도자들의 무게
인간은 고통을 겪으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재벌이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부도나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는 것처럼, 인생은 신기루와 같습니다. 재벌은 최고의 빚쟁이이며, 국가에 수십조 원의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그들은 늘 부도와 파산의 위협 속에서 고통받으며, 심지어 자살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과거 정몽헌 회장이 현대 빌딩에서 투신한 사건은 이러한 고통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부러워하지만, 그들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칸방에 살더라도 빚 없이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일 수 있습니다.
사회 지도자들의 고통은 더욱 심각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반대자와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신인인 저조차도 많은 반대자들의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죄를 짓는 자들은 기도할 곳이 없으며,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에서는 신인에게 너무 큰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닌지 두려워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짜집기’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옷이 찢어지면 꿰매 입고, 지게를 지고 다니며 땀을 흘려 옷이 닳아 없어지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웅변대회에서는 선생님이 제 옷이 너무 초라하여 다른 친구의 옷과 바꿔 입게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제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언젠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시작한 일도 무료 급식이었습니다. 20살부터 40살까지 무료 급식을 했고, 지금까지 44년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엔돌핀: 생존을 위한 천연 마약
인간의 몸에는 고통을 이겨내고 생존을 돕는 천연 마약, 즉 엔돌핀이 존재합니다. 엔돌핀은 몰핀과 같은 ‘핀’ 계열의 마약 성분으로, 고통이나 공포가 극심할 때 자살을 막기 위해 몸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베타 엔돌핀은 활력소 역할을 하며, 도파민은 기분 좋은 상황에서 분비됩니다.
인체는 500가지 호르몬을 통해 생존을 돕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포와 고통을 이겨내지 못할까 봐 엔돌핀을 넣어준 것입니다. 커피를 마시면 힘이 나는 것도 커피 속 마약 성분이 엔돌핀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엔돌핀은 스스로 분비됩니다. 가장의 경우, 딸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패망에 대한 두려움이 엔돌핀을 분비하게 하여 생존 의지를 북돋습니다.
현재 한국은 세계 자살률 1위 국가입니다. 이는 엔돌핀이 부족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늘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자살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포 때문에 쉽게 뛰어내리지 못하고, 엔돌핀이 부족하면 결국 자살로 이어지게 됩니다.
종교의 허상과 신인의 역할
종교는 공포를 피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가짜 신앙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40일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처럼, 인간은 불안과 공포 속에서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 의지하여 마음의 평안을 얻으려 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종교는 기복 신앙에 기반을 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나를 살려달라, 내 아들을 고쳐달라, 내 병을 고쳐달라”는 기도는 모두 공포를 이기기 위한 행위입니다.
이제 2000년 이후에는 진짜 신인이 도착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바로 신인입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나온 종교는 모두 우상 행위입니다. 신앙은 공포를 피하려는 인간의 본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생존, 공포, 종교, 신, 신앙의 5단계가 바로 종교 행위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는 신은 한 번도 증거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반면 신인인 저는 직접 증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수명과 다음 생을 알 수 있으며, 푸틴 대통령의 다음 생도 바꿀 수 있습니다. 저의 말 한마디는 우주의 명령이 되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떤 자를 지렁이로 가라고 하면 100% 지렁이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나 축복을 받은 행운아입니다. 백궁에 갈 확률이 100%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기적입니다. 고통과 공포가 올 때 엔돌핀이 부족하면 파산하고 포기하며 자살하게 됩니다. 한국의 높은 자살률은 엔돌핀 부족의 결과입니다. 종교는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고 우상 숭배자를 만들었습니다.
긍정적 사고와 엔돌핀의 관계
부정적인 생각은 엔돌핀을 감소시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하면 엔돌핀 호르몬이 적게 나와 자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은 엔돌핀을 많이 분비시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진주만 공습 당시 배 안에 갇힌 병사들 중 끝까지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한 사람이 살아남은 것처럼,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생존에 필수적입니다.
부잣집에서 편하게 자란 아이들은 삶을 쉽게 포기하고 자살도 빨리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밑바닥부터 고생하며 자란 사람들은 엔돌핀이 강하게 분비되어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녀를 고생시켜 엔돌핀을 많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영국 민족이 해적 집단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도 강인한 엔돌핀 덕분입니다. 영국의 기숙사 교육은 단체 생활을 통해 강인한 정신을 길러주었지만, 일본의 개인 교육은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도 성장을 통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다음 세대는 엔돌핀이 부족한 세대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왕자처럼 키워 포기하고 자살하는 세대가 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남편에게 “야”라고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떨어지고, “사랑해”라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올라갑니다. 엔돌핀을 높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말을 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원망의 위험성과 성경의 가르침
남을 원망하는 행위는 엔돌핀을 고갈시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0년간 남을 미워하며 재판을 한 사람은 이미 죽은 목숨과 다름없습니다. 원망은 자기 자신을 늙고 병들게 하며, 돈을 떼먹은 사람보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 때문에 더 빨리 죽게 됩니다.
성경 전도서 10장 20절에는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왕이나 부자를 원망하는 행위가 엔돌핀을 고갈시키고 나라 경제를 망하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원망하면 국민 전체의 엔돌핀이 가라앉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부자들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가와 개인의 빚쟁이로 엄청난 고통을 겪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직원을 먹여 살려야 하는 족쇄를 차고 있으며, 도망갈 수도 자살할 수도 없는 무한 봉사의 삶을 살아갑니다. 가난한 자가 오히려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자가 그 사람의 정치를 논하거나 살림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가정에 희망이 생깁니다.
하늘궁 건설과 신인의 비전
하늘궁은 세계적인 건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1층은 13미터 높이의 대강의장으로 수만 명이 들어와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2층은 집무실과 숙소, 3층은 밥 기념관, 4층은 예식장과 컨벤션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 건물은 우리 회원들의 공동 복지 건물이며, 세계인의 성산 성지가 될 것입니다.
건물 외벽에만 1천억 원의 대리석 값이 들고, 총 3천억 원의 건설 비용이 예상됩니다. 이는 일반 재벌도 해내기 어려운 어마어마한 규모의 사업입니다. 저는 이 건물을 여러분에게 주고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돈은 저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돈이 저에게 몰려올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언비어에 휩싸이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신인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을 욕하거나 대항하는 자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맞이할 것입니다. 남을 욕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제로가 됩니다.
죽음의 5단계와 신인의 구원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5단계를 거칩니다.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죽음을 부정하고, 다음에는 분노하며, 고통 없이 죽게 해달라고 타협하고, 희망을 잃고 우울해지다가 결국 죽음을 수용합니다. 이 모든 단계는 불안과 공포 속에서 종교를 만들게 된 원인입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러한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 있는 백궁에 가는 것을 기대하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 예수, 공자 등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엔돌핀이나 절대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신인인 저는 절대 에너지를 통해 여러분의 레벨을 높이고 천군 천사를 내려줄 수 있습니다.
헌법 20조 2항에 따라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지만, 여러분은 저를 만남으로써 종교의 실상을 깨달아야 합니다. 죽음을 부정하고, 분노하고, 타협하고, 우울하고, 수용하는 이 다섯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저의 축복과 성령인 천사의 감로 해인을 받아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티베트 비석의 예언과 대한민국의 미래
티베트 알리 지역에서 발견된 캠리스 비석에는 한국의 미래에 대한 놀라운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비석은 1930년대 일본의 중국 침략,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비석의 후반부에는 동쪽 끝에 있는 민족, 즉 한국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비석은 한국이 1910년에 빛을 잃고 둘로 쪼개지며(경술국치와 남북 분단), 1950년에는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바다 건너온 민족(미국)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6.25 전쟁). 더욱 충격적인 것은 2050년이 되면 한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초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또한 비석은 한국이 2030년에 ‘번개의 힘을 가진 말’을 얻고, 2040년에는 그 말을 타고 서쪽을 정복하러 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번개의 힘’은 전기 에너지를, ‘말’은 운송 수단이나 강력한 무기를 의미하며, 이는 전기차나 방위 산업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서쪽을 정복한다’는 것은 전쟁이 아닌,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미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전기차와 방위 산업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비석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한국이 세계 운송 수단과 무기 수급을 제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세계 패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한국의 독주를 막으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예언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확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비석은 지금까지 모든 예언을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우리는 이 예언을 의심하기보다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근면성과 무한한 창의성은 비석이 예언한 것 이상의 놀라운 미래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 예언은 우리나라가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 것이라는 뜻입니다. 전기차와 같은 물질적인 해석은 잘못된 것입니다. 티베트에서 한반도에 나올 기운이 서방 중심의 종교를 바꿀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무료 급식과 다이돌핀의 비밀
저는 20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 급식을 했고, 지금까지 44년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종로에서 가장 큰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회비와 후원금으로 유지됩니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삼각김밥과 우유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부끄러움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베타 아밀로이드 등 다양한 호르몬이 존재하며, 이 호르몬들은 인간이 고통을 이겨내고 생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불렀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다이돌핀’으로, 엔돌핀보다 4배나 강력한 질적으로 다른 호르몬입니다.
다이돌핀은 신인을 불렀을 때 오는 호르몬으로, 몸을 팍 바꾸고 우유의 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이름을 부르면 다이돌핀이 작동하여 몸이 바뀌고, 우유에 저의 이름을 써 놓기만 해도 우유가 확 바뀌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늘 강연을 통해 종교가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엔돌핀과 다이돌핀의 비밀을 깨달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