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현대인의 회피와 성인들의 견해
오늘은 죽음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다가오고 부정할 수 없는 일이지만, 현대인들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립니다. 신인께서 죽음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신다면 인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인과 비교할 대상은 못 되지만, 4대 성인들이 말한 죽음에 대한 견해를 보면 소크라테스는 죽음 이후 영혼이 여행을 한다고 믿었고, 영원히 환생하여 깨끗한 영혼은 좋은 세계로, 추악한 영혼은 더 나쁜 세계로 이동한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는 영혼이 있으며 하나님을 믿고 죄를 짓지 않고 정직하게 살면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했습니다. 붓다는 영혼은 없으며, 죽으면 영원히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원인으로 인한 다음 존재가 등장하는 것으로 윤회를 표현했습니다. 공자는 “삶도 모르는데 어떻게 죽음을 아는가”라고 하며 죽음보다 삶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가치 판단을 했습니다.
기존 4대 성인들이 말하는 죽음에는 어떤 오류들이 있었는지, 신인께서 말씀해주시는 진짜 죽음과 사후 세계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실제로 죽음은 어떻게 전개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생사의 본질: 가상과 실상의 세계
죽음은 일종의 생명 변화이며, 생산 자체는 법률적으로 생사가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가상과 실상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지구는 가상의 세계, 즉 메타버스입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메타버스에서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윤회라는 메타버스 안에서의 반복 생활이 있어도 그 가상 세계를 탈출하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체는 신의 작품: 우연이 아닌 목적에 의한 창조
석가모니 같은 경우에는 인간의 몸이 인연에서 생겼다고 하지만, 그 자체가 창조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목적에 의해 만들어지고 지어졌으며 제작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간에서 쓸개로 나오는 담즙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것이 막혀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신경망과 혈관은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신경망 한 가닥만 잘못되어도 마비가 오고, 두 가닥만 잘못되어도 완전한 장애가 됩니다. 그 신경과 혈관이 얼마나 정교하게 작동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몸이 신의 작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우연히 인연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이 자연에 종속된 존재가 됩니다. 그러나 자연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자연을 위해 인간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죽음을 대기하는 메타버스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되겠지만, 생사 자체, 즉 우리가 이 지구라는 메타버스 공간 안에 있는 이 자체가 죽음을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죽을 때가 되면 병원을 거쳐 요양병원을 거쳐 죽어가는데, 그 죽음에 자기 자리가 안 되어 있을 뿐입니다. 다른 탈출구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과 허경영을 만나면 축복을 받고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탈출이 보장됩니다. 눈으로 목격할 수도 있고 보여주기도 합니다. 천사 티켓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불교의 윤회론과 허경영의 관점
불교에서는 생명이 육신을 떠날 때 윤회한다고 하지만, 윤회라는 것을 애매모호하게 설명합니다.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라는 12연기에 무지하기 때문에 행위를 하게 되고, 그 행위 자체가 식과 명색, 육근과 육식에서 움직인다고 합니다. 즉, 안이비설신의 초계에 의해 움직인다고 하면서 12연기에 의해 인간이 욕구에 질서 지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리석기 때문에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입니다. 어리석지 않으면 탐진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즉, 무명 때문에 어두워서 모르니까 삶에 애착을 갖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지구 환경이 자신을 잡아갈 때까지 10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사는 것이 아니라 화장터에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것이며, 영혼은 메타버스이므로 또 다른 몸을 받게 됩니다.
말과 소리의 실상화: 윤회의 원리
우리의 말과 소리는 실상입니다. 소리와 말이 실상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누구를 욕하고 나쁜 말을 자꾸 들으면 그것이 실상으로 나타나 윤회하게 됩니다. 남을 해하고자 하는 말을 많이 하면 결국 고양이나 호랑이 같은 동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따뜻하게 해주고 보살펴 주면 훌륭한 모성애를 가진 여자로 태어나 따뜻한 가정을 이끌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공자 같은 성인들의 이야기는 하나의 메타버스 안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메타버스에 매이지 말라고 합니다. 지금 여기 인생의 고통이나 이런 것은 메타버스 안에 있는 가짜 고통입니다.
종교적 한계와 신의 개입
불교에서는 천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자기가 마음을 착하게 먹으면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을 악하게 먹지도 않았는데 비행기가 추락해서 죽거나, 갑자기 지진이 나서 죽는 경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천재지변으로 인한 죽음은 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신이며, 인간은 필요에 의해 가상 공간에서 훈련 기간을 거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과 언어, 목소리는 실상이며, 이것은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엘비스 프레슬리가 46살에 죽었는데, 그의 어머니도 46살에 죽었습니다. 그는 항상 “우리 엄마가 46살에 죽었어”라는 말을 반복했고, 어머니의 죽음을 머릿속에서 지우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말과 생각은 실상을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의 마인드 컨트롤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의 말과 소리가 이상하게 들리는 소리가 실상을 연결해 버립니다.
맨날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람, 마지막 잎새처럼 한번 가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임신하고 싶으면 가짜 임신이 되어 배도 부르게 됩니다. 이렇게 인간은 가짜라는 말과 은혜에 의해 가짜가 인체에 나타나 버립니다.
잘못된 생사관과 허경영의 해법
인간들이 잘못된 생사관을 가지고 죽으면 천국 간다, 지옥 간다, 혹은 그런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상 세계가 지옥이 될 수도 있고, 선한 마음으로 생각하면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의 말처럼 여기가 수천 개의 세계로 바뀐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서 30만 명이 동시에 죽는 경우, 그것이 인과가 아니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천재지변으로 죽거나 전혀 자기와 관계없이 죽는 경우를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우리가 지구를 잘못 와서 죽었습니까? 아니면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천재지변이 그 사람들을 한 세포 진화시켜 출생시킵니까?
이것이 전 세계 종교 전쟁이 앞으로 굉장히 심각해지는 이유입니다. 기존 종교들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제 보여줍니다. 축복을 통해 모든 물질과 방언을 하게 해주고 소통하게 해주는 것을 쉽게 보여주는 사람, 우유가 안 썩고 과일이 안 썩게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는 죽음 대기소, 탈출의 기회
생사는 우리 지구 자체, 메타버스 안에 태어나는 그 순간이 죽음의 대기입니다. 자기 죽을 자리가 안 되었을 때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대기소입니다. 자기 자리가 되면 화장터로 들어가야 합니다. 호출을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크게 보면 그렇습니다.
그렇게 가서 사역하면 다른 몸을 받게 됩니다. 그동안 자기가 행한 행적을 가지고 말입니다. 간단한 논리입니다. 그러나 지도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동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성이 자기가 자성 성불한다고, 자기가 부처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오욕과 삼독이 그대로 있는데 그 세계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누구도 수도를 해서 천국 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신부가 20대 젊은 여자에게 빠져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수도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문학을 하는 여성이 달라붙으니 근엄하던 신부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 여인과 대화해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생사관이 전부 잘못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자기가 수도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받으면 그냥 지구를 벗어납니다. 제가 그 기회를 줄 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수도로서는 이 오욕락을 끊고 삼독을 끊고 갈 수가 없습니다. 절대 수도는 거기서 갈 수가 없습니다. 계속 메타버스 안에 몸을 할 만큼 다들 내는 것입니다.
저를 만나면 됩니다. 제가 기회를 한 번씩 줍니다. 제가 주어진 것입니다. 유튜브로 나간 것입니다. 신이 찾아다니지는 않고, 어떤 점을 정해놓고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려면 미국 대사관으로 가면 되는데, 그것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갈 수 있는 자가 없습니다. 미국 가려면 미국 대사관 가서 하면 됩니다. 간단한 것을 두고 평생 교회 다녀서 간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