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의 본질과 우주적 의미
오늘은 파동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양자역학에서 빛은 입자이면서 동시에 파동입니다. 단순하게 입자가 물질이라면 파동은 비물질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빛은 물질세계와 비물질 세계가 상호작용하는 상태일 것입니다. 신인님께서 인간 창조 순서에서 빛보다 소리가 먼저 만들어졌다고 하셨는데, 파동인 소리가 물질이 포함된 빛보다 높은 차원이기 때문에 파동에는 많은 비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인님께서 인간의 영혼도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씀해주신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파동은 무엇이며, 우주의 근원이나 창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파동이 암흑 에너지 및 암흑 물질과도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간들은 그것을 파동이라고 부르지만, 그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에너지가 붙어야 파동이 됩니다. 에너지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 돌든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든 파동으로 움직입니다.
우주선의 추진력: 관성의 법칙
우리가 지구에서 달나라로 가는 인공위성은 무엇으로 날아가고, 무엇을 추진력으로 이용할까요? 100km 이상 가면 무중력 상태가 됩니다. 무중력 상태에서는 공기가 없으므로 폭발을 통한 추진이 불가능합니다. 이는 관성의 법칙 때문입니다. 달나라가 지구를 돌듯이 지구의 중력에는 자전력이 있습니다. 우주선은 지구를 매일 16바퀴씩 돌며, 지구를 도는 회전력에서 추진력을 얻어 달까지 날아갑니다. 지구를 많이 돌수록 더 멀리 갈 수 있고, 적게 돌면 달까지 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면서 회전력을 얻고, 점점 회전력을 얻으면서 바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때 날아가는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무중력 상태에서는 한번 추진된 속도를 저항 없이 유지합니다. 북두칠성까지 가려면 지구에서 엄청나게 많이 돌아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그 회전 횟수에 따라 우주로 날아가는 속도가 정해집니다. 그 속도에 도달하면 지구를 떠나게 됩니다. 회전을 멈추고 떠나면 그 속도가 고정되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저항이 없으므로 관성의 법칙대로 계속 나아갑니다. 처음에 얻은 속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므로, 그 속도를 먼저 얻어야 합니다. 달까지 가려면 속도를 얻으면 갈 수 있습니다. 지구를 여러 바퀴 돌수록 멀리 갈 수 있으며, 점점 속도를 올리다가 대기권을 벗어나면 그 속도가 고정 속도가 됩니다. 빨리 가거나 느려지는 일도 없습니다. 대기권 밖에는 저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계속 허공을 향해 그 물체가 관성의 힘으로 나아갑니다. 마치 높은 곳에서 돌을 떨어뜨리면 계속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는 공기가 있으니 그래도 떨어지지만, 우주에는 공기가 없으니 계속 가는 것입니다. 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인공위성이 지구에서 먼 거리를 가려면 몇 바퀴를 돌아야 하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높이 올라가는 것이니 바로 하늘로 가는 줄 알지만, 올라가서 지구를 돌며 멀리 갈 만큼 여섯 바퀴를 돌아야 합니다. 점점 바깥으로 노출되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진공 상태에서는 속도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달에 착륙할 때는 역추진 엔진을 사용하여 슬로우로 착륙하게 됩니다.
인간의 파동과 암흑 파동의 차이
인간이 알고 있는 파동과 신이 말씀하신 파동은 다릅니다. 인간은 파동을 사이클이라고도 합니다. 1사이클에서 10사이클은 동물들의 사이클이고, 1만 사이클이 인간의 사이클입니다. 인간에게 파동이 1만에서 10만 사이클은 전파이며, 이를 장파라고 합니다. 장파는 기계 등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 10만에서 300만이 중파, 300만에서 3천만이 단파, 3천만에서 3억 번 움직이는 것이 초단파입니다. 초단파는 무선 통신, 핸드폰에 사용됩니다. 3억 번에서 30억 번을 1초에 움직이는 극초단파는 위성 통신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실제는 ‘노사이클’, 즉 암흑파(다크 사이클)가 모든 진짜 파동을 지배합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축복을 보내면 파동은 보이지 않지만 전달됩니다. 말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파동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안 좋은 파동이 갔다가 오기도 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보내면 전달됩니다. 미워하는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제가 준 에너지로 하는 것입니다. 진동이나 파동이 느껴지지 않지만, 이것이 암흑 파동입니다. 제가 좋기 때문에 써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갈 때 안 데려가겠다고 암시하면 그 파장이 전달되어 상대방이 좋아 죽겠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것이 파동을 보내는 것입니다. 인체 전체에 ‘밉다’는 말이나 ‘사랑한다’는 말이 파동으로 전달됩니다. 진동이나 다른 것은 없습니다. 마음만 먹었을 뿐인데 상대방은 이미 다 압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세계를 없다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지만, 암흑 파동은 힘을 강하게, 약하게 다 결정합니다. 이 글자대로 에너지가 강해지고 약해지는 것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파동입니다. 파동이 없는데 파동이 있고, 파동이 있는데 또 파동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말 어느 것을 봐도 금방 알아차립니다. 제가 손가락질하고 상대방이 그것을 보면, ‘사랑한다’는 프랑스 말을 몰라도 상대방은 제가 무엇을 봤는지 다 압니다. 우리는 그 뜻을 모르지만, 상대방은 그 끝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넣지 않고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오직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 저에게 에너지를 받은 사람만 이것이 가능합니다. 죽는 사람도 일어나게 할 수 있는 것이 파동의 무서움입니다. 감마파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세계 너머에 암흑 파동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몸에 제가 쓰는 것입니다.
세포와 세균, 그리고 암흑 에너지
세포가 100조 개, 세균이 100조 개 있습니다. 세균은 100%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에너지를 만듭니다. 세포는 포도당이나 단백질, 미네랄 등을 먹지만, 세균은 식이섬유를 먹습니다. 세포를 잘 먹여야 피를 만들고, 세균을 잘 먹여야 면역을 만듭니다. 젊은 사람들은 식이섬유를 잘 먹지 않고 세포가 좋아하는 것만 먹어 세균을 굶겨 죽입니다. 밥만 먹으면 설사하는 것은 세균이 다 만들어져 면역이 약해진 것입니다. 우리의 면역 자체는 세균이 식이섬유를 통해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세균이 음식을 먹고 뱉어낸 부수물이 우리의 면역입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만으로는 면역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유산균에 대해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파동은 전파나 공기 같은 것이 아닙니다. 진짜 파동은 암흑 파동입니다. 저는 전혀 모르는 골자들을 모두 압니다. 그 세계는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암흑 파동은 비물질의 파동입니다. 물질이라면 120억 광년을 갈 수 없습니다. 빛은 물질이기 때문에 120억 광년을 가는 데 120억 년이 걸립니다. 1초에 30만km 이상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태양까지 1억 5천만 km를 가는 데 8분이 걸립니다. 빛은 물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체의 기맥과 혈맥, 그리고 지구의 사이클
우리 몸속에는 혈액이 있고, 기맥이 있고, 혈맥이 있습니다. 기맥과 혈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맥은 0초 만에 꼬집으면 온몸이 아픕니다. 피는 0.몇 초 안에 온몸을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깜짝 놀라면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것은 기맥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혈액은 몸을 한 바퀴 도는 데 23초가 걸립니다. 혈맥은 시간이 걸리지만 기맥은 시간이 없습니다. 기맥을 빛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빨리 전달됩니다. 빛의 경우는 혈액과 마찬가지로 물질입니다. 인체는 기맥과 혈맥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혈맥은 1분에 76번, 기맥은 1분에 18번 움직입니다. 기맥은 호흡이고, 혈맥은 심장 박동을 말합니다. 이 둘을 합치면 하루에 129,600번 움직입니다. 호흡이 심장 박동보다 적습니다. 심장 박동과 호흡을 합친 숫자가 129,600입니다. 그것이 지구의 사이클입니다. 우리 전반기가 6만 년, 후반기가 6만 년으로 12만 9천 6백 년을 1주기로 봅니다. 이 주기에서 조금만 어긋나면 몸에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호흡이나 맥박이 빠르거나 이상이 있으면 정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기준에 딱 맞아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혈압, 맥박 등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인체가 그것을 지키지만, 건강이 무너지면 그것도 무너져 당뇨, 고혈압 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의 무한한 속도
우리 몸은 세포가 100조 개, 세균이 100조 개 있습니다. 세균은 100%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에너지를 만듭니다. 몸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오면 몸 전체가 0초 만에 반응합니다. 제 이름을 500개 붙일 필요 없이 하나만 붙여도 500톤이 0.1초 만에 움직입니다. 이것은 빛의 속도가 아닙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의 속도입니다. 무한대입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km라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암흑 에너지는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생각하면 트럼프 몸에 있는 것이 빠졌다는 증거가 이미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은 0초입니다. 빛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빛은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빛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은하계가 120억 광년을 가야 하는데, 빛의 속도로 가면 정확히 12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차원 이동, 비행접시로는 1초 만에 갑니다.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파동이 아닙니다. 파동은 빛입니다. 빛은 파동에 걸립니다.
우주 여행의 한계와 암흑 파동의 역할
복잡한 이야기지만, 인간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구는 우리 은하계의 중간 끄트머리 쪽에 있습니다. 여기서 은하계 중심까지 가는 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우리 은하계를 멀리서 보면 별 하나처럼 보입니다. 계란 노른자 같습니다. 지구는 은하의 변방에 있습니다. 변방에서 중심까지, 태풍의 눈까지 들어가는 데 6천 광년이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인간들의 파동과 우리의 파동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 별들이 모여 있고, 그 끄트머리 쪽에 지구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까지 가는 거리가 빛의 속도로 6천 년입니다.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가 모여 있는 은하단도 아닙니다. 은하단이 12억 개 모여 있는 것이 은하운입니다. 그 은하운이 이 우주에 무제한으로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는 과학은 호랑이 담배 피우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것이 파동으로서, 빛으로서 접근하는 데는 신이 도저히 왔다 갔다 할 수 없습니다. 빛의 속도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차원 이동입니다. 백궁, 하늘궁으로 차원 이동하면 바로 도착합니다. 제가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이야기하면, 어제는 태양까지 빛의 속도로 8분이 걸리지만, 여기서 빛의 속도로 은하계 중심에 있는 별에 가는 데 정확히 6천 년, 6천 광년이 걸립니다. 이 6천 년이라는 시간 때문에 우리가 속한 이 은하계에도 인간들은 여행할 수 없습니다. 이 은하계에는 지구 같은 별이 720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은 어느 별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오는지 조사하여 5억 개 정도의 별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오는 비율을 확인했습니다. 이산화탄소가 나오는 별이 5억 개라면 식물이 있고 동물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산화탄소만 확인하면 인간이 사는 별인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은하계 전체를 과학자들이 조사해보니 이산화탄소가 칼라로 나타나는 별이 5억 개입니다.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있는지, 식물이 있는지 확인하러 갈 수는 없습니다.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의 세계는 그저 책 보고 공부하는 것일 뿐, 실제 에너지를 보여주거나 트럼프의 에너지를 갑자기 빼는 것 등은 불가능합니다. 우리 은하가 이렇게 생겼고, 여기서 중심까지가 6천 년입니다. 말로 할 수 없고, 비행접시로 이동하는 것은 위성 간 비행접시일 뿐, 행성 간 차원 이동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걸립니다. 비행접시도 빛의 속도밖에 안 됩니다. 그것으로는 여기서 중심까지 가는 데 6천 년이 걸립니다.
인간의 파동과 우주 여행의 한계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파동, 전파, 주파수는 통신 등에 쓰는 것이지, 우주여행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의 우주여행 전문가라는 사람은 달 우주여행을 기획하고 손님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이 우주 정거장까지 가는 거리는 360km입니다. 실제 우주에 나가는 업자들이 가는 곳은 100km, 대기권이 끝나는 부분까지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500km까지 사람들을 데리고 가겠다고 합니다. 500km 올라가서 우주를 보여주고 3일 코스인데, 3일 동안 내려와서 360km에 있는 우주 정거장에 수백 개의 모텔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텔은 풍선으로 되어 있어 몇 명씩 잘 수 있습니다. 우주 공간에 떠 있는 풍선 호텔이지만, 우주 정거장에 묶여 있습니다. 3박 4일 우주여행을 갔다 왔다고 하면 거기를 가는 것입니다. 500km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360km에 있는 인간의 우주 정거장은 하루에 지구를 16바퀴 돕니다. 360km는 하루에 한 바퀴 돕니다. GPS 29개가 항상 그 위에 고정되어 있어 한반도 위에 있는 것은 한반도 위에, 일본 위에 있는 것은 일본 위에 고정되어 있으므로 집에서 정확한 좌표를 잡아냅니다. 그것이 미국의 기술입니다. 그 우주 정거장은 하루에 한 바퀴 지구를 돕니다. 킬로미터에 따라 도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점점 내려오면 더 빨라집니다. 머스크는 우주여행 신혼부부들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우주여행은 민간이 장악할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아닙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들이 우주에 무한한 돈을 투자하여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백조, 200조를 만들어냅니다. 러시아도 민간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주여행을 기획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다. 지구는 별이고, 요만합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과학은 애들 소꿉장난과 같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생명의 근원
우리는 외국말을 하나도 모르지만, 저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마음속에 넣으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준 사람이 만지면 축복이 되고, 안전한 사람이 만지면 그냥 연필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심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인간의 파동은, 인간의 생명은 파동에서부터 존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세포 안에는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세포 안의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그것부터가 파동입니다. 암흑 에너지 없이는 발전소가 없습니다. 세포 안의 전자가 미세하게 눈에 보이지 않지만 돌고 있습니다. 그 전자 주변을 따라다니는 양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그 전자는 배터리 없이 돌아다닙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100조 개 원자에는 이 세포를 그 전자가 유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자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면역 에너지가 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세균이 만듭니다. 100조 개의 세포는 에너지를 만들고, 면역력을 만들어내는 100조 개의 세균과 10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100조 개의 세균을 잘 먹여야 합니다. 세균은 식이섬유, 바나나, 야채, 시래기국 등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세포 음식만 줍니다. 당분, 포도당, 커피 등은 전부 세포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지 세균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인체는 대장이 약해지면서 무너집니다. 양쪽 식사를 골고루 해줘야 합니다. 밥상이 딱 왔으면 절반은 세균, 절반은 세포, 즉 절반은 영양소 쪽인 포도당, 단백질, 탄수화물이고, 절반은 김치, 시래기, 바나나, 과일, 뿌리채소, 당근 등 세균의 음식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피자 같은 칼로리 식사만 합니다. 식이섬유 식사가 아닙니다. 그러면 그 사람 몸은 아토피가 생기고, 그 자식은 아토피, 당뇨, 고혈압 등으로 멸망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아주 쉽게 강의해 드립니다. 제 말을 들으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세포만 먹여 살리면 안 됩니다. 장내 세균은 유해균 50%, 유익균 50%라도 먹는 음식은 같습니다. 유익균이나 유산균이나 다 식이섬유, 바나나, 뿌리채소, 질긴 것 등 섬유질을 좋아합니다. 그러면 얘들이 먹는 것은 대장에 좋습니다. 대장은 면역을 다 만들어냅니다. 소장이 만드는 것은 포도당을 가지고 하지만, 대장은 세균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100조 개의 식이섬유를 소장하고, 대장은 서로 흡수해서 공급하는 망이 다릅니다. “이것은 내 세균들이 먹는 음식이야. 이것은 내 세포가 먹는 음식.” 이렇게 균형만 맞춰주면 됩니다. 몸이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큰아들만 밥을 주고 작은아들은 밥을 안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몸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