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권능과 우리의 사명
허경영 신인의 권능과 무한한 능력은 축복, 백궁, 명패, 불로로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심판 시대에 신인임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영성 센터 개원 축하와 감사
진주 문수영 영성 센터장님이 영성 센터 오픈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난을 증정했습니다. 노란색이 참 이쁩니다. 진주 영성 센터장의 역할을 하시면서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임현경 대천사님과 강옥기 천사님, 임서희 천사님을 모시고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임서희 천사님은 특별히 신인님과 가까운 신분입니다. 여러분, 큰 축하를 바랍니다.
90세에도 정정한 고향 어르신 이야기
연세는 90세이시지만 굉장히 젊으시고 정정하신 우리 고향 분이 계십니다. 진주 출신으로 한남동 대사관 옆 400억 원 상당의 집에 사십니다. 좋은 집에 사셔서 그런지 얼굴이 편안해 보입니다. 90세인데도 몸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아주 좋으시죠. 얼굴을 보면 더 이뻐지실 겁니다. 확실히 정정하시고 기억력이 엄청 좋으십니다. 제 어릴 때 우리 동네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남편분이 허씨 집안인데 부자였습니다. 시집을 우리 허씨 집에 잘 오셔서 고생 없이 사셨을 겁니다. 우리 집안의 일을 전부 다 아십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의 축복 속에서 항상 강건하게 돌아가십니다. 이제 과부가 되셔서 혼자 사십니다. 항상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허씨 집으로 시집 오신 분이 대단하시죠. 대단히 젊으시고 얼굴 피부에 주름이 없으며 윤이 반짝반짝 납니다. 화장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얼굴을 만지면 팽팽합니다. 몸은 더 그렇습니다. 신랑을 잘 만나야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집을 중국 대사관 옆에 아무리 팔아도 팔지 않고 혼자 계십니다. 딸들과 왔다 갔다 하시나 봅니다. 남산 케이블카, 남산 타워 그쪽 밑에 하얏트 호텔이 있는 최고 명당입니다. 아주 좋은 자리입니다. 대단하시죠. 여성으로서는 최고로 행복하게 지금도 사시고 계십니다. 제 생각에는 120살까지 사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 복이 많으십니다. 일반 여성들과 팔자가 너무 차이가 나죠. 지금도 저렇게 놀러 다니십니다. 여기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놀러도 다니시나 봅니다. 연세가 90세면 놀러 다니기 쉽지 않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있는 그 위치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얼마나 옛날에 재밌게 사셨겠습니까. 부족한 것이 없는 분입니다. 오늘 그것만 강의하면 강의가 끝납니다.
전생의 복과 현생의 삶
사람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으면 아무리 나쁜 남편을 만나려 해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좋은 사람이 와서 기다리고 끌고 가버립니다. 나쁜 사람이 100명이 달라붙어도 그 사람에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지혜나 꾀로 잘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행실을 잘해서 다음 세상에라도 좋게 태어나겠다고 해야 합니다. 자기 팔자도 없는 것을 바라고 남을 욕하고 질투하면 더 나쁜 인간으로 다음에 태어나겠죠. 항상 자기가 있는 그 상태에서 남의 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저 사람 부자다 하면, ‘어머, 저 사람은 얼마나 좋은 일 고생을 하고 밥을 굶어가면서 남을 도왔을까? 전생에 얼마나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었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생에 아무것도 안 하고 저리 잘 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남이 잘된 사람을 보면 입이 달도록 칭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남 모르게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팔자가 좋아서 뚝딱 잘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음덕을 쌓아야 합니다. 적덕지가는 여행입니다. 경사가 남아도는 것입니다. 경사를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일반 사람은 그렇지만 적덕지가는 필요 여행입니다. 그냥 경사가 넘쳐납니다. 좋은 일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도 귀한 사람만 만납니다. 이상한 사람 안 만나고 전부 귀한 사람들이 옵니다. 저 어르신이 만난 사람들은 제가 아는 사람, 일반 사람은 평생 가도 못 만나는 사람들을 줄줄이 다 만나신 분입니다. 만나고 그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던 분입니다. 한국의 재계 역사, 우리 고향의 역사, 우리 집안 내려오는 것을 다 아십니다. 대단하시죠. 제가 무슨 부잣집 자식이냐고 모르는 사람들은 이야기하겠지만, 저는 만석꾼이 모여 있는 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와 신인의 성장 과정 비유
예수가 예루살렘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서 빈민들이 사는 변방 나사렛에서 성장했습니다. 저는 서울 변방 중랑천에서 태어나서 고향인 천리 진주에 가서 자랐습니다. 성장 과정이 비슷합니다. 예수 하나님이 성장한 것처럼 신인도 서울에서 태어나 경자가 붙었습니다. 서울 경자. 서울에서 태어나서 천리 진주에 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에 가서 성장했습니다. 우리 여사님과 한 동네입니다. 90세가 된 정인이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보니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염화미소. 석가모니가 꽃을 하나 딱 드니 한 사람만 웃었습니다. 다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꽃은 이렇게 들면 꽃의 마음이 꽃에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람은 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있기는 있는데 마음이 그 속에서 다르게 작동하여 가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서 융자 좀 해달라고 하는데 얼굴을 보니 이놈입니다. 그 사람의 신용이 그 얼굴에 보입니다. 융자 좀 해달라고 하면서 ‘아유, 난 틀림없습니다’라고 하지만, ‘요새 사면 요거는 이자 안 낼 놈이야, 돈 떼먹을 놈이야’라고 보입니다. 융자 받으러 온 사람이 진득해 보여야 합니다.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진실성이 꽃과 다릅니다. 뭘 볼 줄 모르면 안 보이는 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꽃은 누구나 보면 ‘어, 이쁘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을 보는 눈은 70, 80, 90 정도 되어야 제대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사기꾼이야, 저 사람은 망할 놈이야’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눈은 지금 다 보고 있습니까? 못 보는 것입니다. ‘저거 분명 5천만 원인데, 그냥 뭐 좀 하자’라고 하다가 버립니다. 이게 사람보다 인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실수해 버리면 완전히 팔자가 달라져 버립니다. 남편이 한번 잘못 결정했다가, 엄마는 이 사람한테 시집가라고 하는데 ‘나 이쪽에 가겠다’ 그랬다가 인생이 완전히 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눈은 다릅니다. 엄마, 아버지 눈은 아들 딸 눈보다 오래되었습니다. 보는 눈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꽃과 인간의 마음
석가모니가 꽃을 든 이유는 ‘너희의 눈은 마음속에 지금 그것도 마음이라고 가지고 있느냐? 이 꽃을 봐라. 꽃은 여여하다. 꽃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인간의 얼굴은 아침에는 부처가 됐다가, 오후 저녁에는 악마가 됐다가, 귀신이 됐다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의 그 변화무상한 마음을 이렇게 하나로 좀 꽃처럼 닮아 봐라. 언제나 변함없이 아름다워라’ 이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흔들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면서 미소를 짓는 것이 사인입니다. 제가 ‘인간은 추락하는 내면’이라고 말하는 것이 사인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그다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실은 추락하는 비행기입니다.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와 이렇게 만나고 있고, 저 여사님이 90세이지만 여러분은 추락하는 비행기가 저 위에서 땅바닥에 추락할 때까지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 안에서 막 욕심을 내는 것입니다. 저 밑에 죽음이 보입니다. 우리가 묻힐 땅이 실제 낮에 다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다 우리가 묻혀야 될 땅입니다. 그런데 그걸 바라보면서도 좋은 일을 해서 다음에 좋은 데 갈 생각을 안 하고, 그 비행기가 조금만 있으면 추락해서 죽습니다. 우리 100% 죽는데 적덕지가는 안 되고 적각지가가 되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있으면 저 가서 쾅 부딪힙니다. 자기 수명이라는 것이 뻔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있지만 여러분은 추락하는 비행기를 타고 있습니다. 창밖에 내다보니 땅이 보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그렇습니까. 엄마에게 전화해서 ‘어머니, 그동안 죄송해요. 제가 불효하고 나 오늘 지금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화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실제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9.11 테러 때 쌍둥이 빌딩 부수러 갈 때 눈앞에 빌딩이 보이는데 먼저 간 비행기가 그걸 들이받았습니다. 뒤따라오는 비행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아시죠? 쌍둥이 빌딩 하나 와서 쾅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 뒤에 따라오는 비행기도 납치범입니다. 그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서 엄마에게 전화했습니다. 가족에게, 자기 남편에게 ‘여보, 죄송해요. 미안해요. 그동안 내가 잘못해서 미안해요’ 막 이런 전화를 했습니다. 비행기가 빌딩에 꽝 부서져서 다 가버렸습니다. 그 온도가 1억도 정도 됩니다. 쇠가 녹아버리니 뼈는 흔적도 없고 시체도 요만한 조각 하나를 못 건집니다. 폭파되면서 1억 도의 온도가 안에 유류 탱크가 폭발하면서 터지니 시체가 1초 만에 분해되고 없어집니다. 그럴 때 우리 인간들이 그 시간에 뭘 생각합니까. 자기가 그동안 미안했던 사람에게 전화하고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하는 것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이해 가시죠? 우리의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서 밥 먹다가 심장마비로 죽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휴가 와서 집에 와서 어머니와 같이 밥 먹다가 심장마비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우리는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은 우리의 죽음이라는 것은 정말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서로 내가 많이 가지겠다고 상대방을 헐뜯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재판하고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그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 누구를 만났습니까? 비행기를 탈출할 수 있는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정말 그 추락하는 비행기, 절대절명의 순간에 미국 쌍둥이 빌딩 앞에 비행기가 들어가기 직전에 용수철처럼 탕 튕겨 나와서 저를 만나 제가 구해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은 한정된 시간이 누구에게나 딱딱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단 그 시간이 몇십 년입니다. 10년 세월 뒤돌아보십시오. 엊그제 같습니다. 이것은 긴 시간이 아닙니다.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그러니까 빨리빨리 공부해서 빨리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으면 뭐가 됩니까? 깨달으면 우리가 자기 자신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았으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시간이 무제한 있습니까? 없습니다. 깨달아 봐야 실제 인간은 깨달아 봐야 뭐 해야 합니까? 점입니다. 점점 할 때 점차, 점차, 점점. 점차적으로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파도라고 합니다. 파도는 자꾸 왔다가 가고, 왔다가 가고, 점점 파도가 점점 다가옵니다. 왔다가 가고 왔다 갑니다. 그러니까 닦기는 닦는데 점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바른 것을 깨달았더라도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어머, 내 오늘 보니까 나쁜 짓 해서 안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살인범이 구속돼서 가는 것을 보니까 ‘어머, 나는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난 누구 괴롭히면 안 되겠다’ 깨달았죠? 그러면 행복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그러면 그걸 머리에 넣고 찾고 점수를 해야 합니다.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점수가 무엇입니까? 수양입니다. 수양. 수한다는 말입니다. 수양. 깨닫는 것은 1초밖에 안 걸리는데, 그 깨닫는 것이 내 몸에 익숙해지려면 수양을 해야 합니다.
상대적 시간과 절대적 시간
우리는 신인의 말을 듣고 도호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 지구가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는 무한대입니다. 우리가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지구에 있는 이 시간 몇십 년 남은 것은 티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상대적 시간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상대적 수명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데려가는 백궁은 절대적 수명입니다. 무한대입니다. 늙지도 않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계속은 인정하는데 차별은 없습니다. 특이하죠. 백궁은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의 개성은 다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집세 못 냈다고 조롱하는 것이 없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무시하는 것도 없습니다. 좋죠. 그다음에 변절이 없는 곳입니다. 변절. 내 세포가 변해서 늙어서 주름이 지는 것, 이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에 영혼이 붙어 있습니다. 영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영혼. 그런데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하는 일에 영혼이 붙은 것이 있습니까? 붙은 것이 있습니다. 불멸. 영원히 붙은 것이 있습니다. 신인이 영원히 붙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히 붙은 것이 있습니다. 신인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지상에 와서 이렇게 있어도 이 세상에 제 은혜가 닿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제가 강연을 하니까 은혜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신인이 가만히 있어도 은혜가 없는 것 같이 보여도 여러분에게 이 은혜를 매일 생산해 냅니다. 같은 것을 생산해 내는데 무엇을 생산해 내느냐? 큰 은혜를 여러분에게 주고 있습니다. 신인이 무언이지만 실제는 은혜가 없는 것 같아 보이는데 ‘제가 우리를 위해서 뭘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축복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큰 은혜를 여러분에게 주러 와 있습니다.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알아야 합니다.
대순진리회와 종교의 자유
지난번에 제가 강의 때 대순진리회 김삼만 선생님 글을 써준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강의했습니다. 그때 제가 하나 잘못 읽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삼만 선생의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 보면 신인도 읽다가 잘못 읽을 수가 있습니다. 또 이런 것을 쓰다가 글자가 틀릴 수가 있습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글자가 틀릴 수 있죠. 거기에 박한경 도전을, 대순진리회 박한경, 세 번째 강정산, 나중에 세 번째가 박한경 씨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우당, 호가 우당입니다. 이름은 박한경이고 호는 우당입니다. 이 이름이 우의 당입니다. 소집입니다. 그래서 우당 박한경. 제가 그냥 박우당이라고 읽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당 박한경을 제가 모르고 박우당이라고 했습니다. 박한경 씨가 이름을 바꿨다고 이야기했나 봅니다. 말하는 도중에. 왜냐하면 소를 찾아라 했거든요. 그분이. 그러니까 자기는 소집을 지어놨다 해서 호를 우당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그냥 앞에 박을 붙여 박우당. 세 번째 나오신 분이 박우당이다. 이렇게 말을 실수한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습니다. 이 부분은 유튜브에서 수정해 내릴 것입니다. 김 아호라는 감독님이 있는데, 그분이 저에게 이것을 좀 고쳐달라고 해서 제가 고치는 것입니다. 저는 전 세계 종교를 다 인정합니다. 대순진리회도 굉장히 훌륭한 종교이고, 기독교, 불교 제가 다 그 사람들을 여기서 강의합니다. 그것이 신인과 다 연관이 좀 있습니다. 신인이 온 것은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유대인들도 지금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이슬람도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불교는 미륵을 기다립니다. 강정산 선생은 자기가 돌아가고 나서 40년 안에 판박해서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거기에 적합 해당이 되는 것이 열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김성갑 님께서 적었는데 그것을 제가 읽다가 조금 잘못 읽은 것이 있습니다. 호를 이름으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바로잡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타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 불교, 기독교, 천도교 다 와 있습니다. 천주교 다 와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도 와 있고, 무대도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종교는 거의 다 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종교의 경전을 강의합니다. 그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 머릿속에 있습니다. 강의합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분들의 경전을 잘못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바로잡고 사과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신인의 은혜와 인간의 욕심
신인이 정말 무한한 은혜가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에게 큰 은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돈 떨어지면 깨닫습니다. ‘아, 돈을 절약해야 하는구나’ 매일 깨닫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좋은 물건을 보면 욕심이 또 납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게 뭐야. 내 호주머니는 왜 요거밖에 없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수행해야 합니다. 수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점수입니다. 물론 돈수도 있습니다. 단박 깨닫고 금방 확 바꿔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금방 깨닫고 자기 손을 도끼로 잘라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도둑놈 했구나. 이제 도둑질 안 한다’ 그러고 팔을 잘라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일반 사람은 도호가 있으면 1단계 기어입니다. 2단계 기어입니다. 이렇게 기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단 기어를 넣어서 차가 150km 달릴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2단 기어를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1단이 없었으면 2단이 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4단 넣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알아놔야 합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이것을 먼저 하고 이것이 가야 점수 도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점수 하나하나 스스로 자기를 깨치고 공부해서 점수 해서 대각할 수 있습니다. 말년에. 돈수도 있지만 점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돈에 돈수 있죠. 돈에 이 돈자, 이 이자가 여기 가서 붙으면 돈에 돈수 단박 깨닫고 단박 시정해 버립니다. 그런 것은 무엇이냐? 국가에서 하는 일, 관공서에서 하는 일, 국민들에게 피해가 온다고 단박 고쳐버립니다. ‘아, 내일부터 지하철에 몇 시부터 다시 시간을 단축해 더 많은 사람 실어 날라’ 이러면 단박 고쳐버립니다. 국가 기관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마음은 돈에 돈수가 잘 안 됩니다. ‘앞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시속 시간에 밤에는 몇 킬로 갈 수 있다’ 이러면 그다음 날 바뀝니다. 그것은 돈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돈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비행기 안에서 지금 아비규환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가 잃어버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비행기 안에서 아비규환이 무엇입니까? 욕, 탐진치 다 있고 다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비규환이 우리가 질서, 질서. 우리가 질서가 무엇이 됩니까? 이제 무질서, 무질서가 무질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질서, 인간들이 질서, 질서 파괴, 죽음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비가 올 때는 비가 안 오고, 날씨가 가물 때 될 때는 비가 오고, 불이 안 날 때 불이 나고, 뭐든지 반대가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지금 갈수록 혼탁해집니다. 그때가 말세입니다. 그때 신인이 온 것입니다.
신인의 특별한 능력과 교육 과정
신인이 와서 어릴 때 초등학교 때 한문, 고등학교 영어까지 다 했습니다. 살까지, 살까지 무음 살이 하면서 한문 다 했습니다. 일반 있는 것까지는 다 됩니다. 어떤 책이 되어도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한문 다 떼고, 그다음에 고등학교 3학년까지 영어, 영어 교과서 초등학교 다니면서 독학으로 다 했습니다. 시골에서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하죠. 한문 책도 눈 감고 외우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교과서도 다 외웠습니다. 참 특이하잖아요. 고등학교 때 우리는 물속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긴 여름 방학 동안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런 소리입니다. 그러면 쭉 이런 것을 교과서를 외워버립니다. 외우지 그것을 일일이 시험 칠 때 법 찾고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다 전사고, 부고, 명고 다 버립니다. 암기를 많이 했겠죠. 제가 원소 번호 118가지도 외우고 있습니다. 수소는 배, 불소 이게. 10가지를 외우는데 10초 걸립니다. 대가리만 외우는데. 수서, 륨, 리륨, 베는 불소가 다섯 개입니다. 탄소, 질서, 산소, 불로리, 네온이 다섯 개. 열 개입니다. 그럼 수, 불, 탄, 남, 리, 칼, 칼, 황, 염, 수, 아르, 칼, 칼슘입니다. 20개. 그다음 무엇입니까? 스타만, 철이와, 철이와 31번이 갈비, 갈륨, 마이라 그랬습니다. 러만 그랬죠. 중국이 수출 안 하겠다는 것. 그것이 31번 원자 번호 갈륨, 저마늄, 게르마늄, 비소, 셀륨. 브로민, 갈제, 비실, 소이지. 크립톤, 루비, 스트, 이트륨, 지르코늄. 요 수출 하나 갔다. 이것이 지늄. 이것이 지늄이 40번째. 이것을 18가지를 그냥 10초 안에 다 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잊어버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 얼마나 그런 것을 열심히 외웠겠습니까. 선생님이 외워라 이러면 그것입니다. 다 외워버립니다. 세상에 우리 동네가 저 어른이 알지만 우리 동네가 기와집이 많았습니다. 대궐 같은 기와집이 많았잖아요. 그런데 학원,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서당에 1학년 되기 전에 서당에 들어가서 졸업할 때 그만뒀는데, 구인 LG 그룹 회장의 큰아버지가 고연석 선생이 저에게 가르쳤습니다. 서당의 선생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이 되게 무서웠습니다. 옛날에 진사를 했다고 합니다, 조선 시대 때. 되게 무섭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허씨는 다 부자가 되어서 선생을 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인 내시 집안에서 서당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허씨들한테 다 쌀을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갖다 줄 것이 없습니다. 저는 맨몸으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저는 그냥 공짜로 공부를 했는데, 한 달 정도 다니니 남은 사람이 저뿐입니다. 서당을 여시고 30명 정도 들어갔는데, 세상에 우리 반 초등학생이 300명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 시골에 우리 반 초등학생이 300명이라니까, 저와 동갑인 초등학생이 그러니까 몇 반까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경제 반이 많아서 그랬는데, 서당에는 그 동네에서 3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300명이 빈두, 우리 반 애만 있습니까? 그 위에 6년간 그 여러 사람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많은 어린애가 동네가 파을 밟히는 것이 어린애인데, 세상에 서당 다니는 애가 30명인데 선생이 회초리로 딱 못 외우면, 오늘 공부방 못 외우면 그다음 날 두들겨 팹니다. 그냥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대나무 대 있잖아요. 대 얇은 것. 얇은 것 가지고 대치 위에 올라서야 합니다. 치미가 있습니다. 그 대치에 다 올려놓고 종아리를 걷습니다. 그 종아리를 때립니다. 때리는데 이 부잣집 애들이 전부 부잣집 애들입니다. 한번 맞으면 안 옵니다. 한번 딱 맞아보면 어느 정도냐면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통증이 대단합니다. 어린애들 피부 예민하잖아요. 그 노인, 우리 선생님은 연세가 드시니까 맞는 것이 별로 아픈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애들이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딱 때리면 애들이 두 번 다시 안 옵니다. 거기만 보면 경기를 합니다. 그 집, 그 서당 쪽으로 찾아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번도 맞아보지 못했습니다. 외워 가지고 가니까 선생이 하나도 안 무서운 것입니다. 그 선생님은 무슨 친구 같습니다. 왜 제가 더 잘 외웁니다. 선생보다. 선생이 제 머릿속에 무엇을 항상 고개를 갸웃거렸던 것이, “저놈은 도대체 머릿속에 뭘 들고 있길래 조그만 자식이 말이야, 삐쩍 말랐는데 눈만 땡글땡글하게 와 가지고 한문을 외웠다면 다른 애보다.” 그러니까 제가 서당 열고 한 달부터는 저 혼자입니다. 돈 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선생이 6년간을 무료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줄 것이 없지 않습니까. 무슨 사이 하는 주제에. 저 혼자만 가르치는데 제가 굉장히 귀찮게 합니다. 새벽이면 가서 문을 두들깁니다. 왜, 소죽 끓여야죠. 학교 가야죠. 바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새벽에 간다고 합니다. 새벽에 가면 선생이 자고 있습니다. 항상 주무시고 계십니다. 그럼 제가 선생님을 깨워서 선생님을 개다 기대놓고. 선생님이 눈 감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럼 제가 회초리를 갖다 놓으면 회초리를 꼭 갖다 놔야 합니다. 안 맞더라도 회초리를 갖다 놓고. 그다음에 대치미도 올라서서 다리 맞는 것. 그거 그 자리 갖다 놓고 딱 앉아서 읽어야 합니다. 이것 틀리면 요거 맞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딱 처벌받을 준비를 해 놓은 다음에. 선생님은 졸고 있습니다.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이제 외웁니다. 외우면 선생이 딱 다 외워 나면 눈을 딱 뜹니다. 눈을 뜨면서 회초리를 제일 먼저 딱 잡습니다. 회초리를 잡습니다. 제 강의하는 책, 저에게 가르쳐 줄 책을 집습니다. 선생님은 손으로 이렇게 짚고 있는 것 없습니다. 담뱃대 길이 정도 되는 회초리입니다. 그것을 딱 들고 저는 많이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책에다가 글자를 탁 댑니다. 그럼 그 회초리로 요렇게, ‘야, 요거는 뭐 그냐?’ 이렇게 물어보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회초리로 이제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쫙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이 눈이 별로 안 좋으니까 책은 가까이 갖다 놨는데 저는 좀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저는 그 글씨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이제 설명 쭉 한 페이지를 해 주면 그것이 다 된 것입니다. 두 번 해주는 법이 없습니다. 한번 설명한 것을 두 번 해주겠습니까. 그것을 다른 애들은 받아 적지 못합니다. 이 말 사인데, 예를 들어서 깨칠 몽을 우리 선생님은 무실 몽이라고 합니다. 무실 몽 아시죠? 혹시 무실 몽 아는 사람? 편에는 무실 몽이 없습니다. 깨칠 몽입니다. 예를 들어서 몽이 있으면 이런 이런 몽이 있다 그러면 이것이 사람을 한다 할 때. 그러면 이것이 무실 몽, 이렇게 하지 깨칠 몽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선생에게 무실 몽 들으면 그것을 그대로 외워야 합니다. 어디 사전도 없고 이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고 한번 무실 몽 그러면 ‘어 이것이 무실 몽이구나’ 이것을 입력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것이 지금처럼 이렇지 않습니다. 무진장 어렵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냥 ‘어, 무실 몽, 음, 사랑했지요.’ 사랑했 자. 이것이 쉬워 보이죠, 여러분? 이것이 쉬워 보이죠? 이것이 사랑했 자가 그때는 우리 선생은 뭐 기억할 애, 기억할 애, 생각할 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띵크, 띵크. 영어로 띵커. 이 사랑이 영어로 띵크입니다. 띵커. 머릿속에서 생각 안 하면 사랑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 이것이 우리 공부하는 것은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과 다릅니다. 차원이 높습니다. 선생은 사랑의 자를 핑크라고 합니다. 로버가 아닙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 스타일이고. 그러니까 사랑이 왜 생각입니까? 이렇게 하면은 머릿속에서 생각 안 나면 그 사람은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자기 자식을 머릿속에 넣고 있습니다. 그럼 그것이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잊어버렸다. 그럼 이것은 배신자입니다. 자식이 자기 어머니를 잊어버렸다, 머릿속에 잊어버렸다. 그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주는 것. 저 세상에 우리 어머니의 제사를 생각하고 있어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있는 놈입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날을 기억해야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지, 어머니가 없으니까 나 지금 사랑을 못 해. 이 말이 됩니까? 어머니가 없어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어머니의 제사 나를 키워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손 잡고 이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 서당 선생이 어린이에게 가르친 것이 수준이 높습니다. 그것을 제가 다 따라간 것입니다. 선생은 사랑의 자를 생각 사자라는 것입니다. 생각 사자. 사랑은 그래서 사모곡 있는 것 맞습니까? 애먹고 가면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애먹고 가면 촌스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모곡 가면 ‘어머, 자기 어머니를 그렇게 그리워하는 것.’ 그래서 그것이 사랑의 자를 넣으면은 천박스럽다는 것입니다. 사모합니다 이래야지 사랑합니다 이러면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정말 내 사모하는 우리 어머니’ 이래야지 ‘내 사랑하는’은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주는 것이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릴 때 제가 공부하는 것 무지무지하게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런 글이 있습니까? 사랑의 자를 생각 사자라고 설명하는 선생에게 배우는데, 그것이 뭐 어려운 미소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꽃 들고 그것 하는 것은 쉽습니다. 참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개념이 잘못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돈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돈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실제 사랑을 하고 있느냐, 터무니없는 말씀입니다. 돈을 생각하면서 돈이 남편 앞을 가립니다. 돈 안 가지고 오는 남편 몸에 돈이 안 붙어 있으면 이것은 밥입니다. 잊어버려 버립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무엇을 제일 많이 생각합니까? 물질을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 그럼 어떻게 됩니까? 사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질서가 파괴되었습니다. 인간은 변질되었습니다. 무질서가 되었습니다. 무질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인간의 무질서와 자연의 불균형
인간은 무식을 대고, 자연은 무엇이 됩니까? 괴. 자연이 자연은 손 요렇게 쓰면 염화미소입니다. 무엇입니까? 그다음에 그다음에 무엇이 나 염화미소를 쓴 것입니다. 인간은 질서를 잊어버렸고, 자연은 무엇을 잊어버립니까? 균형. 균형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이 자연인 자연은 거기다 쓰면 안 되겠네. 앞에 자를 붙여야겠죠. 자연은 무엇이 자연의 생명입니까? 균형이 균형이 자연의 정신입니다. 글씨 잘 안 나옵니다. 균형이 자연의 생명입니다. 자연의 균형이 파괴됩니까, 안 됩니까? 파괴되어 버립니다. 자연의 균형이 파괴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자연의 균형이 지금 파괴되어 가니까 인간은, 인간이 자연의 균형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놓은 지구를 여러분들이 파괴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사준 자동차를 여러분들이 마구잡이로 쓰는 것입니다. 기름 뭐. 오일도 넣고 이래야 되는데 엉망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은 질서를 잃어버리고 자연은 균형을 잃어버렸습니다. 소자가 질서와 균형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가 지금 이런 상태에서 비행기는 계속 밑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엇을 합니까? 축복합니다.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줍니까? 명패 해줍니다. 또 무엇을 해줍니까? 세례. 세례 안에 다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주니까 어디로 갑니까? 영원 세계로 갑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에서 추락하지 않고 영원히 사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 영원 세계가 백궁입니다. 이 백궁 천국으로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로 추락하면 사망인데, 신인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는 세례라는 이런 필수 조건을 겪어버리면 여러분은 스스로 도통하지 않아도 어떻게 됩니까? 그냥 구원받아 다 갑니다.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는데 몇 명 데려갑니까? 천만 명. 천만 명 많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인간 80억 정도 되면 추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지금 꽉 찼습니다. 이제 전부 정리하고 거기서 천만 명 넣고 나머지는 어디로 갑니까? 전부 동물로. 그러면 동물로 갔다가 그것을 다시 거둬버립니다. 어디? 2천 년 후에 거둡니다. 그 어디로 가느냐? 전부 영혼 대기로 다 가는 것입니다. 그 다시 지구가 개비되면 다시 하나하나 돌아오겠죠. 이것이 농사를 계속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 농사는 이렇게 사람 농사는 정말로 이것이 사람 농사입니다. 129,600. 청산도에서도 이 연도를 이 농사 짓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한 떠들 것이나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도 지구 사이클을 129,600년, 360년, 36년을 곱한 것입니다. 그럼 129,600이 나옵니다. 그러니 129,600년이 하나의 빙하기, 지구가 다시 개비합니다. 우리 아파트는 저 빙하기가 원래가 한 30년 만에 오는 것입니다. 아파트 리모델링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인간들도 이것을 합니다. 자기 집을 리모델링을 합니다. 그 주기를 30년 정도 봅니다. 우리 임 여사님 같은 분은 돈이 좀 있으니까 한 10년 주기로 ‘야, 리모델링 해라, 고쳐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일반 사람들, 저 서민들 아파트 이런 것은 한 30년 가야 리모델링을 뼈대만 놔두고 합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리모델링 기간이 얼마입니까? 129,600년이 정확하게 맞지 않습니다. 12만 년 넘었으면 리모델링 기간에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이 하기 따라서 조금 빨라지고 느려지고 합니다. 우리도 인간이 한 100년 되지만 좀 먼저 죽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죽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리모델링 기간이 날짜가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구가 리모델링에 들어감으로써 여러분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쓸만한 알곡은 80억에 천만 명. 제가 이 지구를 인간을 여기다 보내서 80억 년 동안 80억 명, 8억 명이 만들어졌을 때 합니다. 추나 추동. 그러니까 지금이 추수 때입니다. 그 추수 때 심판자가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알곡을 조용하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산속에 나타나서 천만 명. 전 세계에서 몰려옵니다. 나중에는 그만하라고 해도 그냥 밀려 들어옵니다. 그러면 거기서 그것 다 하면 한 천만 명 됩니다. 그리고 천만 명이 다 되면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을 지금은 만나지만, 제가 신인이다 이런 소리 할 때가 좋은 때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 사람 미친 사람이다, 광인이다” 이럴 때가 좋은 때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봐서 “저게 신인이야, 저 사람 만나러 가야 돼” 이러면 이때는 끝난 시기입니다. 그때는 밀려 들어오는 사람 때문에 못 들어옵니다. 접수도 안 되고 대혼란 일어나고 오면은 발 밟혀 죽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이것이 전 세계가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신인이 하늘궁에 있는지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인파 때문에. 그것이 뒤늦게 안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신인이라고 한 사람에게 전 세계인이 절을 한다고 합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그러고 절을 하는 그 미쳤다는 사람에게 절을 하는 그때가 말세입니다. 예수도 여러분들이 손가락질해서 죽었다고 하지만, 그때와 다릅니다. 여러분, 예수 이름이 썩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신인은 무한히 대언을 매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가 없는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은혜를 베풀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특징이 남의 약점을 찾아내느라 바쁩니다. 없는 약점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단체에 가도 그 사람들은 그것만 찾아냅니다. 그것이 무슨 취미인가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학 선생 따로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수학 선생 합니까? 세상에 칠판에 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학 문제를 하나도 안 틀리고 풀어 나갑니다. 그것이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 검정고시 봤습니다.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학력 인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쳐야 합니다. 대학 입학 검정고시 장을 갔습니다. 시험 문제,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 문제를 보러 갔는데 시험지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 학교에서 대학 입학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검정고시가 동시에 쳐졌습니다. 교무실에서 선생이 나오면서, 고등학생 대학 입학 검정고시 수학 시험 문제를 들고 우리 교실로 들어와 버린 것입니다. 이 선생이 여러 선생이 들어가니까 동대문 상고에서 시험을 쳤거든요. 고등학교에 가서 국가에서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대학 입학 수학 시험 문제를 검정시험 문제를 가지고 들어온 선생 앞에 중학교,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그 시험 문제를 받았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풀어야 합니다. 얼마나 문장이 긴지 전부 주관식입니다. 객관식 하나도 없습니다. 딱 문제는 열 가지입니다. 열 개인데 앞에 딱 질문이 딱 있고 그다음 답을 노다지 써놔야 합니다. 전부 그러고 시험지 딱 받았는데 질문하는 문제만 딱 있고 밑에가 좀 빈 종이, 빈 종이. 10개의 질문만 딱 있습니다. 그 문제가 딱 풀립니다. 짤막한 문장이 딱딱 있습니다. 이것을 풀라는 것입니다. 정답을 구하라, 이 함수를 구하라, 뭐 이것을 구해라.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딱 보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까지의 공부를 안 했으면 그것을 못 풉니다. 못 풉니다. 제가 고등학교까지 공부를 독학으로 다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무슨 하면서. 요새 애들 공부하는 것을 보면 저는 그 정신병자, 나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정말 열심히 했다니까요. 그냥 잠자는 것도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잠자는 것도. 말이 잠이, 잠자면서도 공부를 한다니까요. 누워 가지고 자면서 제 속에서는 공부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제가 했는데, 그래서 그것을 딱 보니까 초등학교 때 공부한 내용이 생각이 나서 풀어 나갔습니다. 탁 풀었더니 다른 것도 한 100점 맞고, 수학 40점 맞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한 과목만 과락이 나오면 전체 검정고시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영어고 뭐고 다 점수가 좋습니다. 다 시험을 잘 봤는데, 수학 시간에 초상집이 시험지를 딱 들었는데 애들 표정은 여러분 상상하지 마십시오. 애들이 한참 조용해지더니, 한 5분 동안 애들이 조용해집니다. 그렇게 점잖은 것은 그렇습니다. 조용하다가 서로 옆으로 쳐다봤습니다. 쳐다봤더니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저 혼자만 딱 남았습니다. 아니, 시험 시간에 애들이 왜 다 나가 버립니까? 어려워서 나갔구나. 그런데 걔들이 웃기는 것이 나가서 복도에서 저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애들이 저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하고 그 애들이 전부 저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저 혼자 교실에 앉아서 그것을 푸느라고 저 풀어가는 것. 여러분 지금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애들이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은 뭐 별난 놈이야. 지도 모르는데 아, 지가 왜 자 앉아 푼다고 앉아 있어? 지거 불가능한 건데. 불가능이 어디 있습니까? 열 문제를 다 풉니다. 풀 그것이 저입니다. 그런데 수학 점수를 딱 보니까 40점이 제 문제가 맞았습니다. 주관식이니까 제 문제가 붙어 가지고 검정고시에 붙은 것입니다. 대지는 점이지 봐도 거기서 안 보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학교에 갔더니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때 문교부 장관이 권오병이라는 분입니다. 권오병 문교부 장관 집이 신 어디 가문에 있었습니다. 가문에 그 신문로 신문로 파출소 뒤에 문교부 장관 집이 있었는데, 우리 반 애들하고 전국에서 검정고시 치는 애들이 가서 데모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시험 쳐야 한다, 뭐 인정할 수 없다. 그때 데모하는 것은 제 어릴 때 제가 처음 봤습니다. 데모하는 것. 그런데 저만 갈 필요 있습니까? 저는 붙었으니까 갈 필요 없죠. 제가 지금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시험지를 붙들고 땀을 뻘뻘 흘릴 때가 수시로 생각납니다. 그 애들이 저만 쳐다보고 있고, ‘저 허, 저 앉아서 뭐 하고 있는 거야?’ 저는 세상에 그 시간 종이 딱 울리네. 그 열 문제를 풀어 나갑니다. 주관식이니 이것이 함수 관계가 복잡한 문제들이 딱. 수학 문제는 하나만 딱 틀리면 뒤가 다 틀립니다. 그것이 정신력이 어마어마하게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정말 제명에 못 살 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 집중력으로 그것을 풀어 나가는데 애들이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참, 선생도 이것 보십시오. ‘학생 시간 다 됐어.’ 제 옆에 와서 자꾸 그럽니다. ‘아,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 ‘조금만 기다리세요’를 한참을 했습니다. 벌써 끝난 시간 벨이 울렸는데 시험지를 제가 안 주는 것입니다. 계속 풀고 앉아 있습니다. 선생은 옆에서 딱 서서 독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이 저 보고 제가 이 풀다가 선생이 저 보고 ‘음, 이것이 시험지가 좀 약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애들이 왜 다 나가 버리냐’는 것입니다. 선생도 그것을 모릅니다. 그 선생은 수학 선생이 아니거든요. 그렇잖아요. 수학 선생이 수학 시험 들고 안 들어옵니다. 이러니까 ‘이것 왜 애들이 시험을 안 치고 다 나가 버리냐.’ 이것이 시험지를 그대로 놔둬 버립니다. 나갔으니까. 아니, 시험 치는 애는 얘 하나인데. 얘는 또 끝까지 안 나가고 버팁니다. 빨리 가야 한답니다. 이것이 늦게 가면 걸린답니다. 뭐 봐준 걸로 된답니다. 옆에서 계속 독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금만.’ 이것 이야기하면서 푸는데 지진이 나 버리고. 그것이 신인이 그런 어려운 청소년 시기에 야간학교 다니는 것도 어려웠는데 왜 시험지를 중학교 졸업하는 애한테 대학교 수학 시험지를 주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 문교부 장관이 그 당시 허병 문교부 장관이 재시험을 친다고 나중에 발표를 하더니 결국은 그다음에 치고 안 쳤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다음에 다시 치도록. 그러니까 제가 특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집념이 그렇게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그 고등학교 과정을 안 마쳤으면 되겠습니까? 거기서 함수 관계니 이런 것이 피타고라스 이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억을 더듬으면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 교육을 초등학교 때 뗀 사람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한테, 이 비행기 안에 있다고 해서 추락할 것이니까 ‘될 대로 되라’ 될 때 이렇게 살면 됩니까, 안 됩니까.
허경영 블로그와 긍정적 시선
우리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위원장이 허경영의 블로그에 대해서 요새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올린 것을 한번 검토해 봐야겠죠. 올려보십시오. 제가 불러주는 것도 이것이 대생만 맞습니까? 맞습니다. 고마운 줄을 모릅니다. 신인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신인을 약점만 보는 사람 눈에서는 나쁘게 보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허성정 같이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으로 저를 볼 때는 이것은 정말 신출귀몰한 사람입니다. 이분 말은 아주 책으로 한 권 나왔습니다. 지금 계속 쓰니까. 그러면 이것이 긍정적으로 본 사람은 저를 이렇게 봅니다. 세계 최고 재벌. 그런데 저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어머, 하늘 문 닫아야 돼’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럼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그 사람들의 말에 진실이 손톱만큼만 있어도 제 말을 안 합니다. 전부 소설입니다, 소설. 소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2천조 경제와 하늘궁
허경영의 2천조 경제와 세계 최고 기업 하늘궁.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그가 작열하는 오뉴월 땡볕을 거뜬히 물리치고 가을을 몰고 왔습니다. 블로그와 한여름의 씨름, 참으로 멋진 한 판의 승부였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변덕스러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블로그는 그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건재하였습니다.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식품입니다. 우유가 얼마나 민감한 식품이냐면,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엄마 젖이 상해 아이가 경기를 일으키고 파란 똥을 싸며 배탈이 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유나 동물의 우유가 가진 특질입니다. 그렇게 민감한 허경영의 블로그, 입과 이 뜨거운 한여름에도 상하지 썩지 않았습니다. 상하지 않았다는 것은 냉장고에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의 블로그는 부패되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맛도 그대로였고 영양도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이 있을까요? 블로그 위에 씁니다. 허경영의 완승입니다. 이제 전 세계는 허경영을 받들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가 탄생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노벨상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하여야 하고,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하늘궁에 도달해야 합니다. 전 세계의 언론과 출판사들은 허경영을 인터뷰해야 합니다. 맞는 말이죠. 지금 이런 것은 안 하고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면 제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사람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있는 것이 좋죠. 지금 사우디에 그 왕자 이름 무엇입니까? 빈 살만 있죠. 빈 살만 좋아하는 사람 같습니다. 빈 살만이 허경영. 빈 살만. 이번에 어제 뉴스에 무엇을 발표했습니까? 앞으로 인류의 생명 연장에 기여한 사람에게는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매년 1조 2천억씩 기부하겠다고, 매년 매년. 그런 사람을 발굴해서 1조 2천억씩을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빈 살만에게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그 기사를 보자마자 영어로 번역해서 블로그에 대한 기사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빈 살만이 보고 기절하겠죠. 사우디 석유 지금 매장량이 끝났다고 합니다. 40년 팔 것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블로그, 제 이름에 이것을 자기가 저와 같이 하면 판매가 빠르겠죠. 몇십 년 걸릴 것 바로 나가겠죠. 빈 살만이 저와 이것을 같이 한다고 해보십시오. 사우디는 그 기름은 원가가 10%밖에 안 남습니다. 땅속에 파 올려야죠, 걸러야죠, 이래 가지고 기름 파는 것 그것 별로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로열티, 1년에 경 정도 들어옵니다. 로열티가. 그러면 사우디가 전 세계 물건 파는데 로열티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럼 허경영과 나눕니까, 안 나눕니까? 그럼 홍보는 그 사람이 담당입니다. 영업은 제가 안 합니다. 빈 살만이 영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빨라지겠습니까? 빨라지죠. 저도 생각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될 때는 빈 살만은 금방 빈, 빈 살만 있죠. 친 살만 있죠. 빈 살만은 그 이런 것 우리 거지 같은 것입니다. 저는 그 빈 살만 이름, 그 사람은 저 뭐 다이만 좋나. 왜 빈 살 또 무엇입니까? 그 빈 살만이, 빈 살만이 저를 알게 되면 사우디 기름은 다 없어졌죠. 그 특허권을 가지면 전 세계 기계, 식품, 모든 것 다 잡죠. 제약, 모든 것 다 잡죠. 이것이 이 빈 살만 아닙니까. 제 것을 알지 않습니까. 선착순 비행기 타고 옵니다. 착수금으로 한 10조 정도는 줄 것입니다. 착수금으로 한 10조. 영감 받는 로열티가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경인데 뭐 착수금은 뭐 한 천조 내 날면 내겠죠. 그런데 얼마를 받던 간에 조는 넘었습니다. 착수금이 하늘이 대한민국 사람 팔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경제를 사우디와 코리아가 잡아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유전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제가 빈, 빈, 빈 살만, 빈 살만, 제가 빈 살만 그 손을 잡았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에게 지분을 주겠죠. 그리고 제 지분을 가지겠지만, 이것은 빈 살만이가 그것을 주식으로 공개하면 빈 살만 지도도 안 들어갑니다. 주식이 몇 경이 들어옵니다. 제가 또 여러분에게 주식을 공개할 것 아닙니까. 서로 주식을 공개해서 나눠 가지죠. 그 지분은 제가 80%, 빈 살만 한 20% 가져가겠죠. 그럼 사우디는 충분히 먹고 삽니다. 기름 안 해도 우리 한국은 세계를 먹여 살립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 대선에 나갈 때는 공약이 좀 다릅니다. 옛날 공약 돈 주는 공약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에게 돈 주는 것을 현실성 있게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국민들에게 받은 세금 가지고 여러분 주겠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저는 국민들 세금 받은 것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벌어서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벌어서 한 사람당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괜찮겠죠. 차라리 이 빈 살만하고 일이 잘 되면 제가 벌어서 준다고 해도 다 믿습니다. 그러면 뭐 선거에 나오면 무엇이 있을까요? 경쟁자가 빈 살만 계약서를 잡지 않습니까. 그럼 끝납니다. 모든 것. 그리고 빈 살만이 가져가는 20%는 빈대, 빈대. 저는 속살만 가져가고 그 사람 빈 살만 가집니다. 저는 80% 가져옵니다. 그 사람은 20%. 그 사람 빈 살이죠. 제가 가지고 저는 속살입니다. 그러니까 빈 살이 속살이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죠. 살은 살입니다. 로열티는 로열티. 그 사람 빈 껍데기 가져갑니다. 아니, 10% 내지 20% 가져가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것에 80% 내지 90% 가져옵니다. 그래도 빈은 속살 붙고 매달립니다. 이름도 거지 같네. 그 까짓 것 제가 여러분에게 하는 공약이 이 빈 살만과 잘 되면 약이 되겠죠. 그것을 탁 내세웁니다. “내일 들어오는 로열티가 경이야. 경. 이 경을 내가 이렇게 쓰겠다.” 국민들이 “허경영의 저런 게 헛소리 한다”고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현실성이 있습니다. 세금 거둬다가 죽었다. 이것은 좀 못 믿겠다. 이러는데, 저는 세금 거둔 것은 그냥 공무원들이 쓰게 하고 제가 번 것을 여러분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력 없이 지금 제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 얼마씩 합니다. 무력 없이. 이 1억 이상 하는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저 하나입니다. 저 하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내년에 10억을 한다. 그것도 저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예 전국민에게 그냥 1년에 몇 억씩, 조 단위로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나중에 제가 대통령 물러나면은 ‘나 이제 안 주겠다’ 이러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속살에 가면 우리는 어쩌지 하는 것이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빈 살만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다 제가 또 내세우는 공약은 두 가지를 내세웁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으로 여러분에게 주겠다는 것이고, 국가에서 주겠다는 것도 내용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은 강구를 개발합니다. 강구는 석유가 많습니다. 일본하고 우리 사이에. 그리고 그것을 제가 강구를 개발해서 거기서 나오는 석유는 국민들에게 국가 하나도 안 가져가고 국민들한테 100% 주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석유의 매장이 많기 때문에 팔 강구를 개발해서 나오는 이익금을 국민들에게 몽땅, 한 사람 앞에 천만 원이 됐든 얼마나 됐든 100%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강구는 국민의 생활이다, 똑같이 국민 배당금에 준다. 국가 세금으로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더 좋아하겠죠. 그러니까 저는 다음 선거 때는 현실적인 것을 내세웁니다. 우리 국민들이, 아니, 머릿속에 마음속에는 아까 사랑이라는 것이 생각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돈만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온통 돈 타령이 돈. 그러니까 마누라도 사랑으로 안 보이고, 애인도 사랑으로 안 보입니다. 모든 생각이 경제에 쫓기는 것입니다. 세계 12 경제 대국인 돈에 제일 목말라 하는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딱 이러기 때문에 그때는 제가 딱 내놓으면 국민들이 이것이 스펀지처럼 제 말을 팍팍 빨아들입니다. 선거 필요 없습니다. 선거, 선거, 선거 하나 많습니다. 그냥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빈 살만 제 것을 좀 있으면 읽어볼 것입니다. 읽어보게 됩니다. 왜? 아니, 사우디가 온도가 이렇게 높은데 우유를 한 갑 갖다 놔 보십시오. 왕궁에 상하네 먹어보십시오. 맛이 좋네. 그것으로 끝입니다. 과학. ‘어머, 이것은 과학이네. 이것은 초의 학이네. 어머, 이것은 이 세상에 방부제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어머, 그 방부제 때문에 암이 무지무지하게 걸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모든 방부제가 없네. 자동 수익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어머, 허경영 스티커 붙여.’ 이것이 다 달라져 버립니다. 전 세계 기계 식품 다 있죠. 그럼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보자.
허경영의 블로유와 경제적 파급력
허경영의 천조 경제와 세계 최고 기업 하늘궁 허성정. 고구려 의자자. 허경영의 블로유니콘. 도스 걷더니 물리치고 가을을 몰고 왔습니다. 블로유와 한여름의 씨름. 참으로 멋진 한 판의 승부였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변덕스러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블로유는 그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건재하였습니다.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식품입니다. 우유가 얼마나 민감한 식품이냐면,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엄마 젖이 상해 아이가 경기를 일으키고 파란 똥을 싸며 배탈이 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유나 동물의 우유가 가진 특질입니다. 그렇게 민감한 허경영의 모유가 뜨거운 한여름에도 상온에서 썩지 않았습니다. 상온이란 냉장고에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의 모유는 부패되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맛도 그대로였고 영양도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이 있을까요? 모유의 승리다. 허경영의 완승이다. 이제 전 세계는 허경영을 받들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가 탄생했음을 축하해야 합니다. 노벨상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하여야 하고,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하늘궁에 모여야 합니다. 전 세계의 언론과 출판사들은 허경영을 인터뷰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전대미문이요,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세상이 놀라 자빠져 하는데, 세상은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 왜 기네스북은 이 사실을 취재하러 오지 않을까요?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라고 일가라는 음유가 나나에게 물어야 할. 우리는 지난주까지 허경영 현상의 경제적 효과가 2조 원을 넘고 있다는 것과 그 사용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허경영 현상의 결과는 점점 불이 붙어 세계 경제가 조 단위의 경제를 넘어 경 단위의 경제로 이동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지구 경제는 조 단위에 머물렀고, 경 단위로 진입하지는 못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갑부 일론 머스크나 빌 게이츠도 수백조 단위의 재산을 가졌을 뿐입니다. 세계 최고 기업을 대표하는 미국의 애플이나 한국의 삼성전자도 그 자산이나 매출이 수백조 단위에 그칩니다. 허경영의 이름 자를 풀어보면 희한하게도 세계 경제 흐름의 한 단면이 나옵니다. 허경영이란 이름의 뜻은 ‘경 단위의 경제를 경영하는 사명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 아닐까요? 블로유를 통해 보여주는 허경영의 능력으로 보면 경 단위의 경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전 세계의 상거래 총량은 20경이고, 허경영은 그 중에서 1% 로열티는 충분히 거머쥘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재산은 1년에 2천 조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재산이 1년에 2천 조를 돌파한다면 5년 만에 그의 재산은 1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허경영은 어떤 재운을 가진 능력자일까요? 허경영은 한국의 대통령에 세 번이나 출마하였습니다. 대통령에 한 번 출마하면 대충 500억 원의 돈이 듭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에 세 번 출마했으며 1500억 원의 돈을 썼다는 것, 이것은 정말 경이로운 일입니다. 전 세계의 정치인들 중에서 허경영만큼 돈을 쓴 정치인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 자체만 하더라도 허경영은 기네스북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국가나 당에서 나오는 자금 혹은 펀드를 이용해 수백억 원의 돈을 모아 선거를 하지만, 허경영은 오로지 자신의 돈으로만 선거를 치렀습니다. 무일푼에서 선거 자금으로 현금 1500억 원을 동원할 수 있는 허경영의 능력, 도대체 허경영의 현금 동원 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생각해 볼수록 신비로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블로유를 통한 로열티 수익 2천 조 원은 거짓말이 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는 확실히 독보적입니다. 그의 카리스마는 영적인 부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적인 부분에서도 존재합니다. 스펙트럼이 다양합니다. 허경영은 확실히 신비의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모든 식품과 사물을 영원히 썩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얼굴 사진은 식품이 아닌 일반 사물에 붙여 놓아도 그 사물이 허경영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무생물인 냉장고, 자동차, 핸드폰, 각종의 엔진에 붙여 놓으면 여러 가지 기적이 연출됩니다. 냉장고나 자동차, 핸드폰의 엔진 작동 소리까지 달라집니다.
자본주의와 하늘궁의 주식 가치
우리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 체제는 자유민주주의고, 우리가 살고 있는 경제 체제는 자본주의입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꽃은 무엇일까요? 주식회사입니다. 지금부터 유가 증권, 주식을 통한 허경영의 새로운 수익 노트를 추적해 보겠습니다. 허경영은 세계 정치인 1등급의 세금 납세자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밝혀진 허경영의 세금 내역은 1년에 50여 억 원이었습니다. 법인 세금이 아닌 개인 이름으로 내는 세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웬만한 세계의 재벌들이 내는 세금보다 많았습니다. 세계의 정치인 중에서도 세금 납부 순위가 1등급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허경영의 수익률은 기네스북에 오를 수준입니다. 허경영의 소득원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경기도 양주시 산골짜기에서 연필 하나를 들고 강연을 하고 있는 것이 전부인데, 세계가 경탄할 만큼의 수익과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 또한 기네스북 감입니다. 중앙선관위가 밝힌 허경영의 수익률 포인트는 97.5%입니다. 세계 최고의 매출액 대비 수익률 97.5%입니다. 허경영의 강연 매출에서 수익률 포인트가 97.5%라는 것은 일반 경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매출 대비 경이적인 수익률이 나온 것입니다. 직원들의 보수는 거의 자원봉사였습니다. 향후 자원봉사 체제에서 유료화로 한다면 수익률은 일부 줄어들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은 하늘궁, 하늘궁은 현재 대주주인 허경영 1인 기업입니다. 1년 매출은 200억 원 이상으로 보입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은 97.5%입니다. 세계에서 이런 수익을 기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만약 이 회사의 주식을 공개한다면, 주식 가치는 너무나 엄청나서 비교 대상이 없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매출 이익률과 순이익률이 세계 최고입니다. 현재의 하늘궁 매출은 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향후 매출은 1년에 1천억을 넘어 점차적으로 수천 조가 될 것입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을 90% 잡아도 수익률이 1년에 900억, 수천 조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기 순이익 역시 그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 나올 것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주식을 공개한다면, 예를 들어 하늘궁이 자본금 100억으로 하고 액면가를 500원으로 하여 주식을 공개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발행 주식수는 2천만 주입니다. 이 중에서 하늘궁 지지자 10만 명에게 유상 혹은 무상으로 주식 5%를 준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1인당 10주가 배당됩니다. 허경영과 하늘궁 지지자들은 부자 대열에 섭니다. 만약 하늘궁 지지자들이 하늘궁 주식만 보유한다 하더라도 모두 부자가 됩니다. 하늘궁은 로열티 수익만 해도 1년에 최소 2천 조가 되니, 1주당 주식 가치는 1억이 됩니다. 그러니 하늘궁 주식 10주를 가진 허경영 지지자들은 모두 10억의 자산가가 됩니다. 허경영의 공로자들이 받을 보상. 허경영의 약속대로 허경영의 공로자들은 큰 물질적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20대 국회 의원 출마자, 대천사를 받은 자, 축복과 백 명패를 한 자, 그리고 허경영 개인에게 복을 지은 자들은 많은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그들 본인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식들도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지주회사인 하늘궁이 거느릴 자회사는 주 하늘궁 지주회사입니다. 지주회사란, 자회사를 거느린 대표 기업을 말합니다. 주 하늘궁은 최소 세 개의 주식 회사를 거느릴 수 있습니다. 주 허경영 블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세 가지 회사입니다. 이 세 회사는 현재 총 매출액이 2,750. 허경영과 하늘궁에 추가 예상 수익 2천조 원. 만약 주 하늘궁이 이들 세 회사를 직접 만들지 않고 로열티 수익 1%만 챙긴다면, 가만히 앉아서 매년 27조 5천억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 하늘궁이 로열티 수익을 포기하고 나라별로 직접 주식 회사를 만들어 UN 회원국 193개 나라에서 회사를 경영한다면, 돈을 천문학적으로 벌 수 있습니다. 즉, 193개 나라별로 주식 회사를 만들고 거기에다 상장 프리미엄을 붙여 주식을 공개한다면, 그 돈은 2천 조를 훨씬 넘깁니다. 즉, 주 허경영 블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회사에서 벌어들이는 직접 수익에다 주식 공개 수익을 합치면 2조가 넘습니다. 다시 말해, 주 하늘궁 주식이 1주당 1억이면 2천만 주에 1억을 곱하면 하늘궁의 자산은 2천 조가 됩니다. 즉, 주 하늘궁은 기존의 로열티 수입금 2,000조 원에다 주식 발행 수입금 2천 조를 더해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인 4천 조를 자랑하는 주식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시가총액 세계 최고는 미국의 애플로 3600조입니다. “너무 심한 것 아닌가?”라고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상을 모르는 자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얼마입니까? 1코인 주식당 가격이 3천만 원입니다.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가 거의 없는 비트코인이 1코인 1주식 당 3천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주당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가 매년 1억씩이나 증가하는 주 하늘궁의 주식 가격이 1주당 1억이라는 너무 싼 가격이 아닙니까? 해마다 1주당 1억씩 버는 회사는 10년이 지나면 주식 가치가 1주당 10억이 되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이 사실에 반박할 자가 있습니까? 사실 하늘궁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주회사인 주 하늘궁이나 자회사인 주 허경영 블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 주식 시장에 빨리 상장시켜야 합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을 대중들에게 공신력 있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주식 시장 상장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이 허경영에 관해 홍보 활동을 100번 다니는 것보다 허경영 관련 주식을 증권 시장에 상장시켜 홍보하는 것이 100배, 천 배 효과가 더 나타납니다. 그래야 안티들을 따돌리고 봉황 건설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원활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여 지지자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시장에서 신물질 개발사만 나오면 사실과 관계없이 주가는 폭등해 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블로유의 경우는 국가 기관이 인정하는 여러 회사에서 세균 없음과 영양소 파괴 없음 실험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주가는 폭등하고 홍보 효과는 더욱더 극대화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허경영의 블로유를 먹고 전 세계적으로 최장암 등 고약한 불치병 치유 기적 사례가 많이 나왔으므로 증권 시장 상장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이슈를 만들며 주가가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최근 2차 전지 회사 에코프로의 경우 액면가 대비 3,000배 이상 폭등한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 하늘궁은 시가총액 세계 최고의 주식이 될 것입니다. 즉 허경영과 하늘궁 첫 번째 로열티 수익으로 200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유가 증권, 주식을 통해 주식 발행 초과금 2,000조 이상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유 회사, 제약 회사, 화장품 회사 등 직접 사업을 경영해 얻어 들이는 사업 소득이 또 수백조 원은 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부문의 돈을 모두 합치면 하늘궁에 1년 수익은 산술적으로 5,000조 원 가까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미래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 응원단은 “대~한민국, 꿈은 이루어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을 응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월드컵 4강이라는 신화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 하늘궁의 꿈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걷어들이는 수천조 원의 돈들은 인류의 보편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지구의 그늘진 곳은 밝은 빛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지구는 허경영과 함께 유토피아의 세계가 건설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상에서 수익 사업을 하는 목적은 오직 세계 통일입니다. 허경영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고 이 땅에 강탄한 허경영은 그의 수익을 몽땅 인류 공영을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세계를 하나의 이웃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엉터리 안티들과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 그간 여러분들은 왜 허경영을 박해하였습니까.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위대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빛 가운데로 나아가야 합니다. 소화를 버리고 대화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반목과 질시, 이제 중단될 것입니다. 노동자와 사용자의 관계는 투쟁의 시대를 끝내고 공존의 시대로 갈 것입니다. 강대국과 약소국 사이의 영토 싸움과 국경 싸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지역과 세대 간의 갈등도, 젠더 간의 대립도 소멸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구는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뛰노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세계는 허경영과 함께, 허경영과 더불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세계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른바 허경영의 천년 왕국이 건설될 것입니다. 세계는 허경영이 닦아주는 눈물로 평화를 회복할 것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 누가복음 8장 8절. 2023년 8월 31일. 북향 아은 아배 하우고. 안녕하세요, 타이 캐스트입니다. 들었죠. 우리 또 마침 또 종신이 허성정, 허성정 씨가 옛날에 무엇이었다고? 토대 관계토대왕이었죠. 허성정 전생에 1600년 전에 우리나라의 광개토대왕이 있고, 그 부인이 여기 있습니다. 저 전체가 그때 부인입니다. 여기는 예수의 12두 제자 다 있죠. 지금 한 사람은 바깥에 있습니다. 한 사람 여기 지금 없고. 그다음에 석가모니 제자 다 와 있죠. 공자 제자, 심지어 중국의 황제, 우리나라 왕들 다 앉아 있습니다. 지금 전부 백궁 가기 위해서 미리 사전에 연줄, 연줄로 통해서 이리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훌륭한 남편을 만났더라면 여기 못 옵니다. 훌륭한 돈 많은 아내를 만났으면 여기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어떻게 기가 막히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 어쨌든 좋은 일이 있었든 나쁜 일이 있었든 그것은 다 좋은 일입니다. 하늘궁 오기 위해서 일어난 일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회를 잘 잡았습니다. 그래서 준 큰 은혜는 축복이나 명패나 세례를 통해서 영원한 백궁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추락하는 비행기 아니지만 행복합니까, 안 행복합니까? 행복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제가 고등학교 때, 중학생 때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쳤죠. 모르고 수학 시험을 쳤지 않습니까. 그때와 같은 암담한 학생들, 그 시험 딱 놓고 나가면서 복도에서 한 명도 안 갑니다. 전부 저를 원숭이처럼 쳐다봅니다. 그것을 제가 항상 기억을 많이 합니다. 제가 어려운 일이 탁탁 치면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선생은 ‘시험지 내놔. 너 뭐 하고 있는 거야? 학생’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선생 말이 들립니까?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 그 문제 속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빨리 내놔.’ 그러면 제가 만약에 이것을 줘버리면 30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가 10점씩입니다. 어느 문제가 붙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한 개라도 더 풀겠다고. 두 문제 남았는데 종이 울리는 것입니다. ‘빨리 내놔.’ 그것을 그냥 선생하고 싸워가면서 실랑이를 하는데 이것은 자불안서입니다. 그리고 애들은 ‘쟤는 왜 시험지를 안 내놓고 이렇게 우리를 서 있게 하나’ 쳐다보고, 애들이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눈도 갖다 대네. 선생이 삐져서 나갈 때 줘야지. ‘이제 넌 넌 무조건 너 시험지 안 받아요’ 소리 나올 때까지 푸는 것입니다. 그 손에 땀을 쥐고 그것을 푸는 젊은이 중학생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떨어졌으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시험 쳤다. 그럼 저는 무조건 붙어야 합니다. 시간이 6시간 넘었네. 벌써. 오늘 이것 제가 읽어준 것 이해 가시죠. 제가 노벨상 한 사람도 여기 와야 하고, 세계 과학자들이 와서 포복절도를 해야 합니다. 아니, 신인 이은 어째서 이해 버리면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립니다. 전 세계 핸드폰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해버리면 다 떨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요렇게 한 사람들은 다 정상이 되어야지. 그럼 제가 요렇게 표정 안 나, 에, 모든 사람의 물건이 요랬다 저랬다 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러니 뭐 우유하고 제가 안 바뀌고 개요네. 엄마가 말이야, 조금 남편하고 싸우면 임산부가 가, 우유가 상해 버립니다 몸에서. 그래 가지고 애가 푸른 똥 싸고 막 그럽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산모가 전명일 때는 속색이면 안 됩니다. 남편하고 싸우면 그 젖은 다 짜서 버려야 합니다. 버리고 새로 젖을 해서 먹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정말 그만큼 민감한 것이 우유입니다, 모유. 그런데 그것을 바깥에 내놨는데, 접시 다 짜놨는데 그것이 안 상합니다. 그런데 그 우유는 제 사진과 제 이름에 절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물질도 제 말에 순종하겠습니다. 다 순종합니다. 이런 나 봐. 광주, 우리 광주대 천사지. 강주 대천사. 이것 잡아. 제가 에너지 빼 버렸습니다. 축복, 축복 나갔죠. 여러분 안 뺐어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안 뺐습니다. 연 뺐습니다. ‘살아라’ 그래 보십시오. ‘살아라. 광채 되라. 광대라.’ 됐습니까? 안 됐죠. 왜 그럴까요? 여기 축복, 축복과 세례가 빠져 버렸습니다. 다 빠졌죠. 그러니까 기도, 기도, 구원, 구원, 축복, 축복, 성령, 성령, 은사, 사, 부활, 부활, 영, 영생, 천국 다 떨어집니다. 은총, 은총, 사랑, 사랑, 신앙, 신앙, 영성, 영성 다 떨어져 버립니다. 싹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 이것이 말을 안 듣죠. ‘살아라, 살아라.’ 안 듣네. ‘죽어라, 죽어라.’ 안 되네. ‘광세 대라, 광제 대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 이제 축복을 넣었습니다. ‘살아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럼 이것이 살아납니까, 안 살아납니까? 살아났습니다. ‘죽어라, 죽어라.’ 크게 ‘죽어라.’ 말은 듣죠. 그런데 사람에게 죽으라고 해서 죽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것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몸만 나빠져 버립니다. 사람이 사람을 잡고 죽으라고 이러면 그 사람 몸이 나빠집니다. 안 되죠. 그런데 ‘살아라’ 이러면 죽은 사람이 금방 살아납니다. 그것은 확실하죠. 그러면 이 물질도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말 듣습니다. 물질도. 지금부터는 말로 하지 마십시오. 마음속으로 얘한테 어느 나라 말로 하든 관계없습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얘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물질은. 저 죽으라고 하든 살아라고 하든 저는 모릅니다. 본인 알았어요. 둘 중에 하나만 하십시오. 했습니다. ‘어머, 살아라’ 했네. 다른 것도 한번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죽으라고 했네.’ 우리가 전 세계 언어로 마음속으로만 해도 얘는, 얘가 러시아 말로 예이나 비지티 했습니다. 말로 해 보십시오. 예이나 비지티. 예이나 비지티. 예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발음이 형 안 좋네. 예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오케이. 안 떠지죠. 그럼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예이나 비지 띠바. 해 보십시오. 다시. 예나 띠바. 힘 줘 보십시오. 세게 줘 보십시오. 줬어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좋아요. 졌어요.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예이나 비지 뛰 봐. 해 보십시오. 떨어지죠. 떨어지죠. 예리브. 예티 벨리브.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보십시오.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예띠 리브는 무엇입니까? 사랑한다는 것이구나. 예지나 비디 봐. 예나 비바. 러시아 사람이 와서 여기 보고 예지나 비디 봐. 그러면 안 되죠. 다. 사랑 안 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당신을 잊어버렸다’는 소리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죠. 사랑했 자는 생각 사자라고. 그러니까. 얘가 찬나 sun 찬 나쿤 안 들리죠. 찬 클레 sun 찬 클레. 요거는 러시아 말이 아니고 태국 말입니다. 스페인 말로 해 보십시오. 떼아모. 떼 아모를. 아모 떼아모, 아모 떼아모, 스페인 말로 때 오디오, 때 오디오. 우리 오디오 있잖아요, 오디오 때 오디오, 오디오 때 오디오. 이것 믿는 소리입니다. 또 스페인 말 말고 또 있지 않습니까. 태국말 조금 했습니다. 조금 했습니다. 태국말 했고, 스페인 말 했고. 이제 영어 안 했습니다. 영어 안 했습니다. 영어는 뭐, 얘가 그 얘가 모르는 나라 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우리가 이제 이것을 제가 보여주는 이유는 모든 나라 말도 얘는 다 알아듣습니다. 그 대신 말로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신기하죠. 그런데 이것을 이 사람 손에서 낳고 했다. 그럼 알아들을까요? 아니,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이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옷도 잡아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예. 이나 비지 봐. 아, 예. 예지나. 아, 예나 비 뛰 봐. 혀가 잘 안 들어갑니다. 혀 안 들어갑니다. 그 믿는 소리입니다. 그거 말고 저저 스페인 말은 대야하고 또 다른 나라 말, 포르투갈 말. 포르투갈 말이요? 전혀 모릅니다. 포르투갈 말 모릅니다. 그러면 한국말로 하십시오. 신 알았지. 그러니까 굉장히 전부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오케이. 들어갑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꽃을 내야죠.
하늘궁과 백궁 통장
어차피 우리는 비행기 안에서 추락하는 비행기가 내려보면 곧 죽는다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네 것, 내 것 싸우면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 강의를 해 주는 것은 우리는 이것이 언제 났지? 시간 알겠죠. 이 시간이라는 것이 만약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없죠. 그러니까 하늘궁 온 사람들은 정말 하늘궁 온 것을 감사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 하지는 바깥에 근심을 잊어버리십시오.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것이 부질없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냥 신인의 이것 축복 명패 다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이제 건축 헌금하지. 이것 해서 건축. 지면은 여러분들은 여기서 한 일 때문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지, 그럼 기존 백궁에 있는 사람들과 다릅니다. 또 레벨이 저를 또 직접 만났지 않습니까. 그 올라가면은 저를 만나서 온 사람과 이 사람들이 추천해서 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이 레벨이 높습니다. 그 사람들은 올라가기는 올라갔는데, 그 사람들은 건축 헌금을 해도 남이 해 준 것입니다. 자기가 직접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이 낮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들, 여러분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패스포트는 비었지만 하늘에 있는 패스포트는 차고 넘칩니다. 저 있는 저 우리 저 오늘 우리 고문 저 임 여사님 나이 90세, 지상에 통장은 넘칩니다. 백궁 통장은 통장 비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백궁 통장을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성 성성비 있다니까, 그지? 그러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어 같지만 그것이 더 현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심하십시오. 재벌들 만나면 특징이 저 여사님한테 물어보십시오. 상당히 순수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야가 빠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기꾼들이 꼭 야가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해서 성실하게 돈을 번 사람들은 보면 포도 별로 안 잡고, 뭐 사람들은 그냥 그냥 있는 그대로입니다. 너무 소탈합니다. 오늘 하여튼 오 내 저 허성정 보니까 상당히 좋죠.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무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희망을 가지고 남에게 희망을 주는데,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자, 우리 저 무료 급식 시간인데 전화 올리십시오. 번호 올리십시오. 레벨 올라가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저 뭐 교회나 절에 헌금 내는 시간 있죠. 뭐 그런 시간이니까, 이것이 여러 사람이 해도 들어갑니까? 동시에. 음, 아, 이것 끝나면 바로, 끝나면 바로 착. 자, 너는 이것 모 안에 들어간 것 있나 봐 보십시오. 이 밑 한번 보십시오. 없죠. 됐습니다. 그것은 위에, 이 위, 거기 위로 올라. 아, 이렇게. 아주 무료 급식에 후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시고, 오늘도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사회자로서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할 것 없이 오직 빈 살만, 빈 살만을 딱 보는 그 순간에 마음이 확 돌아가지고, “이거다!” 하고 우리 크게 한번 빈 살만에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한 가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뭐 간단히 얘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 한 가지만 끝나면 더 볼 것 없습니다. 뭐, 여기 이웃 동네 부자도 아니고 말이야, 세계적인 부자인데. 아주 간곡히, 간곡히 참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합니다. 살만이 다시 한번 신님의 그 블로유의 위대성을 알고, “야, 이런 일이냐?”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도록 여러분 다시 한번 박수. 어마어마한 일이 앞으로 벌어집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생긴다는 것 여러분 아시고, 항상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고, 정말로 항상 들어도 한없이 가슴에 새길 그런 말씀입니다. 우리 신님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