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강연: 인생의 최종 목적지와 신인의 도래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운수가 대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헛된 것을 좇기 쉽지만, 최종 목적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마치 어머니가 집에서 밥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아들들이 밖에서 땅따먹기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해가 지고 세상이 험난해져야 비로소 신인을 찾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어린 양의 혼인 잔치와 신부의 태교
요한계시록 19장 7절부터 15절까지의 혼인 잔치 이야기는 기독교 경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라 하니, 이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사자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에 청함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들과 함께 있는 종이며 또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그 증거를 가진 자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곧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이어서 18절부터 24절까지는 백마 탄 자의 등장을 묘사합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는 이한 검이 나오니, 그곳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았더라.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혼인 잔치는 여러분이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 하늘궁에 온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신부이며, 신부는 첫 번째로 태교를 해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이 태교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잔치는 나와 있지만, 신부들이 태교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빠져 있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교입니다. 태교는 신인을 만나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신인을 만나는 마음은 덕이 첫째가 됩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신인, 즉 신랑은 덕이 있는 보배입니다. 지상에는 이런 보배가 없으며, 만나기 어려운 보배입니다. 우연히 만난 이 신인이 보배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 전체가 신인이 오는 것에 대한 예언으로 가득 차 있지만, 신학적으로만 해석하여 그 본질을 놓치고 있습니다.
신부의 태교: 다섯 가지 계율과 그 중요성
혼인 잔치에서 신부로 간택되어 온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보배로운 신인을 만난 후에는 태교가 중요합니다. 신인을 만났다고 해서 방종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태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설날을 맞아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은 그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신랑을 죽인 것입니다. 뱃속의 아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류가 그 이후 1차, 2차, 심지어 3차 대전까지 내다보는 비극이 벌어진 것은 태교의 실패 때문입니다.
신인이 왔다는 것을 알면 태교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태교하는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태교를 해야 합니다. 자기 종교와 다르면 이단이라며 비난하는 것은 임신한 여자가 할 행동이 아닙니다. 임신한 여자는 그런 것을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태교의 첫째는 ‘비례(非禮)’입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것을 절대 쳐다보면 안 됩니다. 눈으로 죄를 짓는 것을 보면 뱃속의 아이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남자의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 여자의 난자가 만들어지는 데 한 달이 걸립니다. 여자가 난자가 만들어지는 기간에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유흥업소에 가면 태교는 이미 실패한 것입니다.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남자의 행실은 여자를 만나기 3개월 전부터 아이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산모가 3개월 전에 사냥을 하거나 노루를 잡는 등의 행동을 하면 이상한 아이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정자가 3개월이 되어야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한 달 전부터 모든 행실이 아이에게 반영됩니다. 교통사고 같은 끔찍한 장면을 보거나 흉악한 것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벌레 먹은 과일도 보지 말아야 합니다. 태교는 안 좋은 것을 전부 피해야 합니다. 신랑의 흠을 보거나 비난하는 것은 태교의 실패입니다. 신랑의 흠을 본 아이는 불지옥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기 3개월 전부터 정자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태교의 시작입니다. 여자는 남자와 합방하기 한 달 전부터 난자 관리를 해야 합니다. 난자에 영향을 미칠 것을 보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불청(不聽)’입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소리를 절대 들으면 안 됩니다. 남을 비난하는 소리, 허경영이 사기꾼이라는 등의 소리를 들으면 안 됩니다. 눈으로 끔찍한 것, 썩은 사과 같은 것을 보지 말고, 남의 흠을 잡는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신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신랑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 있습니다. 경전의 이러한 문제점을 내가 보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문자로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공부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함부로 비난하거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말조심을 해야 뱃속의 정자와 난자가 좋아집니다. 임신한 여자가 욕을 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부정한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교의 덕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와야 할 다섯 가지 태교의 계율이 성경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신부가 되려면 신부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대가 공을 쌓아 백궁에 들어가는 최초의 지구 사람들입니다. 설날에 신인을 만나 백궁에 갈 것이라는 확신을 선물로 드립니다. 신인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입니다. 진짜 구하기 어려운 보배, 그 자가 신인입니다.
세 번째는 ‘부동(不動)’입니다. 함부로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임신한 여자가 뛰쳐나가 놀러 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함부로 몸을 굴리거나 친구를 만들러 다니고, 남자 친구를 만나러 다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이를 낳으면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정자가 들어와 도둑놈의 아이를 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자는 예의에 어긋난 움직임을 하면 안 됩니다. 신부들이 태교의 오계를 배운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신부가 지켜야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환락가에서 임신한 사람들의 아이들은 모두 말종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슬퍼하며 담배 피우고 마약 하면서 난 자식들이 어떻게 신인을 만나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사람의 자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맨손으로 빨래하고, 겨울에 손 시린데 두부를 담고, 온갖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동상이 걸리면서도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형제들의 옷을 밤새 길쌈하며 수를 놓았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의 자손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복덩이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의 복이 이 동방 코리아에 모여 있습니다. 아프리카 흑인들이 길쌈을 했을까요? 그들은 벌거벗고 다녔습니다. 우리 동방은 백의민족입니다. 흰옷을 입고 빨래를 했습니다. 잿물을 삶아 빨래를 하여 손이 쩍쩍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고무장갑도 없이 차가운 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하는 어머니들 밑에서 여러분이 태어났습니다.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같은 설날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 하루 종일 통곡하고 울어도 부족합니다. 그분들은 불만을 이야기할 정신과 같은 곳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태교는 ‘불사(不思)’입니다. 생각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생각이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부모님이나 시누이를 비난하는 생각을 하면 태교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계율은 신랑인 신인을 만나는 태교와 같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들어지는 3개월을 중요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개월 안에 남자와 여자가 이 계율에 걸려들면 훌륭한 자식이 오지 않습니다. 신인을 만날 때도 태교하는 자와 똑같은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신인을 함부로 쳐다보고, 사진을 훼손하고, 비방하고, 욕하면 안 됩니다. 신인에게 말을 함부로 하거나, 신인을 잡으러 돌아다니거나, 생각을 제멋대로 하여 신인의 말이 틀리다고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신인을 만나는 태교가 아닙니다. 신랑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의 신부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모두 신인의 신부이므로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격려와 배려: 세상을 바꾸는 힘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남을 격려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미술 선생님에게 “너 그림 잘 그린다”는 격려를 받으면 화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림 그리는 게 뭐냐”는 비난을 들으면 미술에 대한 소질을 잃어버립니다. 격려를 해 주어야 합니다. “너는 소질이 있다”는 격려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에게 격려를 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 될 것이다”, “금년에는 기가 살아야 한다”고 말해 주는 것이 격려입니다.
그러나 그 격려를 거짓말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방사선 등으로 암이 급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핵물질을 이기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항암 치료 없이 멀쩡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이기에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라면 먹으면 됩니다. 내 이름만 불러도 불로유가 됩니다. 병뚜껑을 열어놓고 “허경영” 한 번 부르고 닫으면 불로유가 됩니다. 우유 공장에서 “허경영” 노래만 틀어놔도 전체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내 이름을 들먹여도 불로유는 되지만, 그 효과는 만 배 차이가 납니다. 나를 욕하는 자들이 만든 불로유에는 한 가지 물질이 더 들어 있어 문제가 생깁니다. 내 지지자들이 만든 불로유만 먹어야 합니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만든 불로유는 다 문제가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나의 명령은 우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별에 미칩니다.
옛 어른들은 태교의 3개월을 지켰지만, 지금 사람들은 지키지 않습니다. 그때 난 자식들은 부모가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부모라 하면 무조건 3년상을 치르고 시킨 대로 다 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부모를 종처럼 대하고, 설날에도 욕을 하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자녀들의 행태는 말할 수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한반도도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신부를 구하러 왔지만, 5천만 명 모두를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구에 와서 내 일만 하면 되는데, 여기까지 왔다가 이탈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신인은 종교 철학자가 아닙니다. 신인은 무한대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안 쓸 뿐입니다.
격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남북 전쟁이라는 험난한 시기에 가장 훌륭한 정치인이었습니다. 그가 죽고 나서 호주머니에서 낡은 신문지가 발견되었는데, 1년 이상 보관한 것이었습니다. 그 신문에는 링컨을 격려하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자기를 비난하는 신문이 많았지만, 링컨은 자기를 격려해 주는 신문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삼고 살았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그 신문을 보며 용기를 얻었습니다. 위대한 사람도 격려가 필요합니다. 사업에 실패할 사람도 누군가의 격려 한마디에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난은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최진실 씨도 비난 때문에 죽었습니다. 지도자급 인물은 음해에 시달립니다. 링컨도 백인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신인도 음해에 시달립니다. 내 최측근에 있던 자들이 나가서 음해를 합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다 받아줄 것입니다.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신인이 틀림없으니 와서 공부라도 해야 합니다. 나쁜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아닙니다. 내 말을 들어서 피해 볼 일은 없습니다.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강의비를 받는 것은 물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가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가지 않으면 관심도 없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배려심과 뉴딜 정책
격려와 함께 중요한 것이 배려입니다. 배려를 가장 잘한 사람이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입니다. 그는 배려심 때문에 대통령을 네 번이나 했습니다. 국민들이 그에게 계속 대통령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루즈벨트는 소아마비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고 다녔습니다. 첫 번째 대통령 임기 때 그의 뛰어난 배려심이 국민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밤늦게 혼자 집무를 보다가 휠체어에서 넘어져 땅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비서들과 경호원들은 모두 자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비상벨을 누르지 않고 아침까지 기다렸습니다. 잠자는 비서를 깨울 수 없다는 배려심 때문이었습니다. 아침에 비서들이 출근해서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 사실이 미국 국민들에게 알려지면서 큰 감동을 주었고, 루즈벨트는 세 번 더 대통령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뉴딜 정책으로 미국의 경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는 미국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 “일하자”는 의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국민들은 루즈벨트를 믿고 일어서서 위기를 이겨냈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신부 수업과 태교의 계율
우리는 격려와 배려로 한 해를 이겨내고 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의 은총으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기 전에 백궁에 가깝게 되도록 노력하는 신부 수업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크나큰 축복과 백궁행 티켓을 선물해 주신 허경영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우주의 물질 구성과 지구의 중요성
지구는 수소를 기반으로 모든 원자들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양계 이외의 우주나 다른 차원에서도 물질 구성은 지구와 똑같습니다. 118가지 이상의 원소가 있지만, 주로 100가지 정도의 원소로 살아갑니다. 물질은 공정하게 분배되어 있고, 별들의 사이즈도 지구와 같습니다. 지구가 조금만 더 커도 중력이 달라지고 혈압이 달라져 복잡해집니다. 별과 태양과 달과 지구의 비율이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의 혈압은 중력에 맞춰져 있습니다. 중력이 조금만 바뀌거나 지구가 조금 더 크면 혈관이 다 터져 버립니다. 지구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작아도 안 됩니다. 우리 인체는 지구의 중력에 맞춰져 있습니다. 지구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맞춰 인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별의 사이즈와 중력 밀도를 계산하여 우리의 체온이나 혈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달라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별은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미래에는 우리 별에서 다른 별로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달이나 다른 행성은 중력이 엉망이라 생활하기 어렵지만, 인간이 사는 별은 중력이 같습니다. 시골 밭고랑이 비슷한 것처럼, 인간이 사는 별들은 밭고랑처럼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엑세스 바와 영적 치유: 감동과 행동의 중요성
만병통치 불로유가 알려져 신인이 오심을 알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어제 강연에서 의사도 모르는 엑세스 바를 이용한 치유를 말씀드렸습니다. 엑세스 바와 완전한 영적 치유, 허경영 우주 에너지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는 ‘감동’이라는 말을 쓰지만, ‘심동’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심동은 없습니다. 우리는 심기신(心氣身), 성명정(性命精)이 있습니다. 여기에 ‘감’이 있습니다. 감은 어린아이들에게는 불가능합니다. 어린아이들도 마음은 있지만, 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품은 나타나지만, 감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감은 아리송할 때 감으로 때려잡아야 합니다. 감을 잡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 마음과 정보가 동원되어야 합니다. 감은 마음의 높은 단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동이라고 합니다. 감동만이 사람을 움직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땅바닥에 쓰러져 밤을 새운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그것이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직원들을 그만큼 배려했다는 것에 미국 국민들이 놀란 것입니다. 루즈벨트는 많은 사람에게 ‘감’을 주었습니다. 감식촉(感識觸)이 있는데, 감을 주면 나머지는 따라갑니다. 미국 국민의 마음을 바꿀 필요 없이 감을 주면 전 세계가 감동할 것입니다.
감동은 있어도 심동은 없습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누구도 감동하지 않습니다. 말만 가지고도 감동하지 않습니다. ‘감’이 있어야 합니다. 엑세스 바는 감동 위에 있는 것입니다. 엑세스 바는 ‘행동’입니다. 감동 위에 행동이 있습니다. 명상 다음에 감이 있고, 감 위에 행동이 있습니다. 아픈 곳을 엑세스 바를 통해 만지면 아픈 것이 빠져나갑니다. 자기도 빠졌다고 확신해야 합니다. 그러면 잠이 옵니다. 머릿속이 복잡하여 잠이 안 올 때 손가락을 들고 엑세스 바를 하면 나쁜 것이 다 나갔다고 확신하게 되고 잠이 옵니다. 아주 간단한 것을 여러분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서 엑세스 바를 하면 더 빠릅니다. 엑세스 바는 감동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결과부좌를 한 것도 하나의 행동입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여덟 가지에 엑세스 바가 필요합니다. 엑세스 바는 행주좌와 어묵동정 중 ‘행’과 관련이 있습니다. 졸음이 올 때 볼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할 때 졸음이 오면 허벅지를 꼬집는 것과 같습니다. 할머니가 배를 만져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습관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잠이 안 올 때는 귀를 만지면 잠이 옵니다. 배가 아플 때는 코를 만지면 잠이 온다고 입력시켜 놓는 것입니다.
엑세스 바를 쓰면서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엑세스 바를 쓰면서 불로유를 마시면 됩니다. 불로유를 마시면 엑세스 바를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백궁인의 계급과 의상: 아름다움의 무한한 추구
백궁인들 사이에는 계급 차이가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의상이나 미모에 차이가 있습니다. 계급이 높은 백궁 여인은 미모가 뛰어나고 의상이 화려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옷이 있습니다. 백궁 여인들의 실제 모습은 내가 그린 그림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계급이 높은 여인은 귀부인처럼 보입니다. 백지에 그린 그림이지만, 실제 백궁에서는 훨씬 아름답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의상이 화려합니다. 색상의 마술입니다.
의상 제작은 마음으로 입력합니다. 기계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디자인을 결정하고 코드를 넣으면 의상이 만들어집니다. 마음이 바로 물질이 되는 곳입니다. 원료가 자동 공급됩니다. 상상회로 아름다운 원단을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제작됩니다. 오로라처럼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의상을 넣으면 원하는 대로 나오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레벨이 높은 궁인은 계속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끝이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가 어디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한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얼마나 아름다움을 추구하겠습니까? 지금 지구에서 나를 만난 여러분의 레벨은 백궁에서 평균 수준이 될 것입니다. 체면을 구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헌신을 많이 한 사람은 백궁에서 그 레벨이 드러납니다. 얼굴도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워지고 피부도 광채가 달라집니다. 내 얼굴도 백궁에서는 지금과 다릅니다. 옷도 양복이 아니라 화려하지만 남성적인 느낌이 납니다. 신부들은 아까 말한 다섯 가지 계율만 잘 지키면 됩니다. 의상은 얼마든지 좋은 것이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영혼의 진화와 생명체의 존재 이유
죄가 많거나 신인에게 대적하여 죽으면 짐승이나 벌레, 지렁이, 귀신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영혼, 혼, 백이 온전하지만, 짐승으로 가면 혼, 백만 남는 것이 맞습니다. 벌레나 세균으로 갈 경우 영혼이 죽어 혼, 백만 남거나, 아니면 다 없어지고 본능과 감각만 남아 벌레나 균으로 반복하다 지구가 불타고 사라질 때 영원히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지, 그리고 귀신도 그리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파리 하나, 꽃 하나까지 생명체입니다. 이들의 지능은 무한대이지만, 내가 축복을 주었을 때 무한대가 됩니다. 이들은 수동적으로 생명이 만들어지지만 능동적이지 못합니다. 곤충이나 뱀, 모기는 인간과 같은 고등 동물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들의 영혼 세계와 여러분의 영혼 세계는 다릅니다. 그들은 혼백만 있고 영의 세계와는 안테나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은 주로 고등 동물에게 있습니다. 뱀에게는 영이 있지만, 아주 작은 곤충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다 물고기 같은 것은 인간들이 먹기도 합니다. 혼백만 있고 영이 없으니 양심의 가책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고기나 이런 생명체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생명을 부여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생명이야’ 하고 측은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측은지심 없이 고기를 계속 잡으면 태교에 실패합니다. 혼백은 있으니 그것을 죽이는 것이 습관이 되면 사람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그 습을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물고기는 “내가 드디어 사람의 몸으로 성화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고기가 인간의 밥이 되어 들어가면 인간의 몸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물고기에게는 구제되는 통로입니다.
세균이나 균도 영혼은 없고 혼백만 있습니다. 없어질 수도 있고, 불타고 없어질 수도 있고, 한 차원 높게 갈 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단계적으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로만 존재합니다. 바이러스가 있어야 인간의 몸이 진화합니다. 감기가 없었으면 인류는 멸종되었을 것입니다. 감기가 있었기 때문에 인류의 면역 기능이 상승합니다. 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기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충전하라는 신호입니다. 며칠 쉬면 충전이 완료됩니다. 쉬지 않고 일하다 죽는 순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찰 공무원이나 국가 공무원 중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쉬어야 살아납니다. 그러나 체격이 너무 좋아 감기도 안 걸리는 사람은 근무 중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생 감기 안 걸리는 사람이 그것 때문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삐쩍 마른 사람이 순직한 경우는 없습니다. 다 체격 좋은 사람들이 순직합니다. 감기가 잘 안 걸리기 때문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또 살아납니다. 옛말에 ‘골골팔십 건건육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맨날 감기 걸린 사람이 더 오래 삽니다.
무극, 태극, 황극: 우주와 정신의 통찰
태극은 음양이 서로 대치하는 것입니다. 전류의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태극을 무시한 유학자 율곡은 이기일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이와 기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황은 이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음양의 태극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론, 소론, 남인, 북인처럼 좌우를 인정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불교식으로 불이(不二) 사상처럼 둘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느냐의 관점입니다. 석가모니는 이 지구는 모두 하나라고 보았습니다. 지구를 자세히 보면 하나이고, 그 안에 여러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멀리서 지구를 보면 인간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구 껍데기에 붙어 있는 바이러스나 세균처럼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세탁제로 지구를 닦아버리면 인간은 다 죽어버립니다. 이것은 크게 보는 관점, 대화적으로 보는 관점, 소화적으로 보는 관점에 따라 태극과 무극과 황극이 있는 것입니다.
황극은 태양이 도는 궤도입니다. 태극은 지구 안에서만 있는 것입니다. 황극은 지구 밖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 밖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기권을 벗어나면 음양이 없습니다. 밀고 당기는 것이 없습니다. 음양은 오직 지구별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태극입니다. 그것을 철학적으로 무화시킨 것이 무극입니다. 무극은 이 둘을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하나이고, 사랑과 미움이 하나입니다. 이런 것이 다 둘이지만 태극인 하나로, 무극으로 봐야 합니다. 이것은 사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태극에 있지만 우리의 마음은 무극이 될 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 그저께 강의해 준 ‘나를 먼저 하는 자존감’과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낮추는 자존감’을 기억하십시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낮추는 것이 배려이고 격려입니다. 나를 높이고 남을 낮추는 것은 배려도 격려도 아니고 음해입니다. 실물에서는 분명히 달과 해가 있고 음양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흐릅니다. 이것은 물질의 세계입니다. 정신의 세계에서는 굳이 그것을 음양으로 나누지 말자고 하는 것이 무극입니다. 물질의 세계에서는 음양이 있지만, 마음의 세계에서는 이것을 쪼개지 말고 하나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곡이 당파 싸움을 싫어하여 조정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지구가 하나인 것처럼, 우리는 하나입니다. 운전수가 버스에 둘이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태극은 한 사람이 여기서 운전하고 한 사람이 여기서 운전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물질은 태극으로 되어 있음을 인정하지만, 우리의 정신 세계는 무극으로 가야 합니다. 무극 대도입니다. 무극이 되었을 때는 무성무치(無聲無臭)입니다. 기운은 있는데 형체가 없습니다. 전기가 플러스나 마이너스는 형체가 없지만 기운은 있습니다. 전기불이 켜지지만 형체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극입니다. 기운은 있지만 눈으로 볼 수 없으니 무극입니다. 무성무치는 무위(無爲)의 이치입니다. 정치는 무성무치, 무위의 이치, 이 모든 것이 무극 대도, 무극의 마음으로 가서 세상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도도 아니고, 노자의 무위 사상과 같습니다. 파당을 다스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정당이 없었고, 당파 싸움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무위의 이치나 무성무치는 무극 대도입니다.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태극이 됩니다.
결국 태극을 무극으로 만들 때, 이것을 ‘태일 사상’이라고 합니다. 태극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태극 자체도 결국은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남과 북이 쪼개져 있지만 한 민족인 것과 같습니다. 한 조상 밑에 난 자식들입니다. 이것이 태일 사상입니다. 형제끼리 쪼개져 있지만 올라가면 한 조상입니다. 궁에서 갖다 놓은 열 명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백궁에 영혼이 늘어날 때마다 영혼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태몽을 꾸는 것이 영혼이 들어오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영혼을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과 광채 체험 사례: 기적의 증거
김홍숙 님은 2019년 8월 15일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식 참여 후 허경영 신인을 만나 궁극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신인의 말씀에 따라 검진했는데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혈액암이 발견되었지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백궁 갈 준비까지 해두었으니 걱정 없었지만, 완전 천사 마무리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코로나 병동에서 간병사가 38도가 넘는 열로 나가겠다고 했을 때, 간병사의 손을 잡고 기도를 넣었더니 열이 거짓말처럼 내려갔고, 지금은 일반 병실로 왔습니다. 1차 항암 치료를 잘 받고 신인을 뵙고 싶다고 합니다.
파주 영성센터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에 백궁 명패를 해드린 시아버지가 전립선 말기로 투병하다 돌아가셨습니다. 장례 3일째 발인일 새벽부터 비가 왔고, 일기 예보도 종일 비였습니다. 상여가 화장터로 출발하는 도중에도 비는 계속 내렸습니다. 그러나 화장터 승화원에 도착할 무렵 빗줄기가 잦아들더니 차에서 내리니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운구하여 건물 안으로 들어가 절차를 밟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그쳤던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기다려 간단한 의식을 마치고 유골함을 안고 나왔는데, 밖으로 나오니 비가 그치고 구름 사이로 해가 나와 사방이 환해졌습니다. 조카들은 신기하다고 했지만, 남편과 나는 그것이 축복과 백궁 명패의 힘, 그리고 신인의 가피력인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추모관에 도착했을 때도 비는 다시 내렸지만, 추모관에 들어가 유골함을 안으려는 순간 창밖으로부터 환한 빛이 쏟아져 들어왔고, 그 밝은 빛은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나는 감동하여 돌아오면서 “신인님 감사합니다”를 연발했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화신 신인께서 가장 수준 낮은 지구의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친히 육을 입고 오셔서 온갖 고생을 겪으시며 섭리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길, 인간들의 오해와 멸시, 변심과 공격 속에 그 심정이 어떠실까 생각하면 가슴이 메입니다. 신인님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저것이 바로 격려사입니다. 남을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잘 될 거야”라고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보릿고개도 이기고, 세계적인 가난한 꼴찌 국가에서 지금 6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서로서로 격려하면 어려움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음식을 보니 정성이 대단했습니다. 그 정성이 감동이 됩니다. 모든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정성을 안 들이고 남의 흠을 찾아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정성과 지성만 있으면 다 이루어집니다. 금년에는 남에게 격려해 주고 배려해 주고 정성껏 지성을 올리는 신부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태교의 계율입니다. 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는 태교의 계율입니다. 신인을 만날 때는 태교하듯이 대해야 합니다. 나쁜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신인을 보고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신인에게 이론상으로 덤벼들어서는 안 됩니다. 내 말 한마디에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고, 여러분의 핸드폰 에너지가 다 나갈 수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에 여러분이 광채가 들어가서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면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단, 시험에 붙는다, 대통령이 된다,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천사는 그것은 네가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미리 알면 노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연호 님은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축복 광채 체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친정 어머니가 고열이 났을 때, 독감 감기약 대신 “광채가 되어라”고 힘차게 외쳤더니 열이 싹 내렸습니다. 얼굴 전체가 차고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말하면 믿기지 않을 것이지만, 진짜 진실이라고 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왕제 허경영 신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항상 감사하고 응원한다고 합니다. 아직 축복을 못 받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받으라고 합니다.
박재성 님은 축복 광채 에너지 체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고모부 장례식 후 거동이 불편한 고모님을 뵈러 갔을 때, 고모님 손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고 마음속으로 세 번 했습니다. 20분쯤 지나자 고모님께서 지팡이 없이 재활용 기구에 앉아 힘차게 페달을 밟으셨습니다. 한 시간 가량 지났는데도 지칠 줄 모르고 더우니 선풍기를 틀어달라고 하셨습니다. 한겨울에 선풍기를 틀고 재활 운동을 하시는 것을 보고 허경영 신인께서 주신 광채의 힘이라고 기뻐했습니다. 또 그다음 날 모임에서 허리가 아파 움직일 수 없는 사람에게 “광채 들어가라”고 마음속으로 세 번 했더니 10여분쯤 지나 갑자기 일어나 언제 아팠냐는 듯 음악에 취해 춤을 추었습니다. 허리 아픈 동료, 독감 걸린 동료의 체험 사례도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께서 주신 엄청난 에너지에 감사하며, 신인께서 바라시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합니다.
박재성 님의 또 다른 축복 간증입니다. 백세 할머니가 미끄러운 것을 밟고 넘어져 척추가 부러져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서는 다시는 일어나기 힘들고 머지않아 돌아가실 것이라고 말했지만, 축복을 해드렸더니 3주일 만에 완치되셨습니다.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축복과 광채 사례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내가 했다고 해도 사람이 안 믿을 텐데, 내가 축복을 준 사람들이 한 행동입니다. 수천 권의 사례집이 나올 것입니다. 피부병이 없어진 것, 묘자리가 바뀐 것, 축복받아 묘자리 색깔이 나온 것 등 어마어마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용서와 태일 사상: 모든 것은 하나
신인께서는 안티들이 심판받은 후의 삶이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여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받아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도 내가 그들을 용서하면 용서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극 태일 사상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입니다. 크게 보면 하나인데, 좁은 눈으로 보면 둘입니다. 늦게 오신 차희정 님께서 설화를 맞이하여 꽃을 올리셨습니다. 진천에서 오셨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늦었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온 것도 기적입니다. 안티들의 삶을 벗어나서 얼른 신인께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주신 신인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