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의 관계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영적인 힘으로 직접 몸을 변화시키는 것이며, 플라시보 이펙트는 심리적 요인에 의한 가시적 효과이고, 엑세스 바젤은 인체 전류의 방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실제 의학적 현상입니다.
💡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어떤 사례를 제시하는가?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보존되며, 무좀으로 걷지 못하던 사람이 우유를 바르고 나았다는 사례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인 ‘불로유’의 효과를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신비한 힘을 과학적, 심리적 현상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강연입니다.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젤(Access Basel) 개념을 통해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허경영 이름이 들어간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통해 초자연적인 에너지의 존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강연은 기존의 과학적 사고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삶의 본질과 영적인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초자연적인 힘을 설명하고, 이를 과학적, 심리적 현상과 비교하여 이해를 돕는다.
1.1. 불로유의 효능과 과학적 증거
- 불로유의 탄생 배경 및 효능
- 허경영은 미래에 닥쳐올 큰 질병과 지구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불로유를 만들 때가 왔다고 말한다.
- 불로유는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
- 불로유는 암흑물질이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 파괴 없이 썩지 않는 현상을 보인다.
- 불로유의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과학계의 반응
-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불로유와 같은 물질을 본 적이 없으며, 이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치유 권능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는 증거이다.
- 불로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일부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고, 자신들의 우유는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거짓말이다.
-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허경영으로부터 처음 나왔으며, 20년 전부터 우유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 왔다.
- 불로유 섭취의 중요성 강조
- 허경영은 북한의 핵 위협 등 미래의 위험에 대비하여 지지자들이 불로유를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그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미래를 알고 있으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불로유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불로유 실험 결과 시연
-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와 쓰이지 않은 우유를 비교하는 실험 영상이 제시된다.
-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반면, 이름이 쓰이지 않은 우유는 썩은 냄새와 함께 색깔이 변하고 두부처럼 굳어버린다.
- 불로유 효과에 대한 오해 해명
- 일부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이 들리지 않는 곳에 우유를 두었다고 주장하지만,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허경영의 이름이 언급되면 우유가 썩지 않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 또한,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를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거나 우유를 뒤바꿔서 거짓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한다.
- 불로유의 경제적 효과 및 활용 방안
- 허경영은 불로유가 국내 우유 소비를 100만 톤에서 400만 톤까지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 불로유는 마시는 것 외에도 세수나 피부에 바르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유 소비를 더욱 늘릴 수 있다.
- 불로유의 실제 사례 및 효능
- 한 여성은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불로유를 사용하여 수년간 앓던 악성 무좀을 치료하고 피부병도 개선되었다고 증언한다.
- 불로유는 우주의 신인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로, 방사선 방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특히 갑상선암의 주요 원인인 엑스레이 방사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며,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도 불로유 섭취 시 부작용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허경영은 핵 위협에 대비하여 불로유 섭취를 강조하며, 이는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한다.
1.2. 플라시보 효과, 엑세스 바젤, 허경영의 치유 권능 비교
- 플라시보 효과 (가시약 효과)
-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이 진짜 약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내는 현상으로,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 감기 환자에게 가짜 밀가루 약을 주면 감기약보다 더 빨리 낫는 것이 그 예시이다.
- 엑세스 바젤 (Access Basel)의 원리
- 엑세스 바젤은 손가락을 이용하여 몸의 전류를 방전시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 인체는 0.2볼트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머릿속에 복잡한 전파가 모이면 잠이 오지 않거나 고통을 느낀다.
- 이때 손가락을 이마나 아픈 부위에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진다.
- 이는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며, 심리적 요인과 함께 실제 전류 방전이 일어나는 의학적 현상이다.
- 엑세스 바젤의 일상적 사례
- 할머니가 아이의 열난 이마에 손을 대면 아이의 잡기운이 할머니 손으로 빠져나가는 현상과 유사하다.
- 감전된 사람을 여러 명이 잡으면 전류 충격이 분산되어 피해가 줄어드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머리가 아플 때 손으로 머리를 감싸거나, 배가 아플 때 배에 손을 대는 행위도 본능적인 엑세스 바젤이다.
- 다친 부위를 만지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 엑세스 바젤과 신의 능력의 차이
- 엑세스 바젤은 인간끼리 일어나는 현상으로, 안마와 같이 서로의 기운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안마사가 아파질 수도 있다.
- 이는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
2. 신앙과 종교, 그리고 허경영의 초종교
신앙과 종교의 본질을 설명하고, 허경영의 초종교가 기존 종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2.1. 신앙과 종교의 본질
- 신심과 의심의 합일: 신앙
- 인간의 마음에는 신심과 의심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마음이 존재한다.
- 이 두 마음이 합쳐질 때 신앙이 형성된다.
- 종교의 원리
- 종교는 신심과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결국 믿음에 이르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 이는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행위이며, 인간의 약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 종교의 한계와 어리석음
- 종교는 인간에게 엑세스 바젤과 같은 위안을 주지만, 신인을 만나게 하거나 백궁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 허경영은 종교가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행위라고 말한다.
2.2. 하늘궁 초종교와 기존 종교의 차이
- 하늘궁 초종교의 특징
- 하늘궁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직접 간택하러 오는 것으로, 기존 종교와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 역사 속 종교의 부정적 측면
- 과거 노예 시대에 종교를 가진 백인 주인들이 노예들을 잔인하게 대하고 죽이는 일이 빈번했다.
- 노예들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왜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고 죽이는지 의문을 가졌다.
- 백인 주인들은 노예 여성들의 몸매를 가리기 위해 특정 옷을 입히는 등 노예들을 통제하고 착취했다.
- 이러한 역사를 통해 종교가 실제적으로 좋은 일만 한 것은 아니며, 무지막지한 일도 오랫동안 해왔음을 알 수 있다.
- 민주주의와 종교의 기원
-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주의와 종교가 과거 서양 강대국들이 중국을 지배하며 선교를 명분으로 영토를 차지하고 착취했던 역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 아편 전쟁 이후 영국, 프랑스, 미국이 중국의 주요 거점인 상하이를 장악하고 성경책을 내세워 중국을 지배했다.
3. 자존감과 자존심, 그리고 신인의 길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를 설명하고, 허경영이 신인으로서 걸어온 길과 무정설법의 의미를 강조한다.
3.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 자존심과 자존감의 정의
-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잠을 잘 못 잔다.
-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평온하게 잠을 잘 잔다.
- 예수와 허경영의 자존감
-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며 높은 자존감을 보여주었다.
- 허경영 또한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존감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
- 신인의 태도
- 허경영은 자신을 음해하는 사람들을 적대시하지 않고, 언제든지 돌아오면 용서하고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다.
- 그는 신인으로서 인간과 싸우지 않으며, 자신을 잘못 보는 사람들도 이해한다.
-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남을 위하는 삶을 살았으며, 이는 그의 높은 자존감의 근원이다.
3.2. 무정설법과 유정설법
- 무정설법의 의미
- 무정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으로, 말없이 진리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 꽃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꽃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다.
- 허경영은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 자체가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며, 오직 백궁 가는 것 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는 무정설법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 유정설법과의 차이
- “불로유는 좋은 것이고 허경영이 만든 것이다”라고 말로 설명하는 것은 유정설법이다.
- 반면, 불로유가 아무 소리 없이 썩지 않는 현상을 통해 진리를 깨닫는 것은 무정설법이다.
- 불로유의 무정설법 시연
- 허경영은 불로유와 일반 우유의 차이를 보여주며, 불로유는 단백질이 가라앉거나 위로 뜨는 등 다양한 형태로 변하지만 썩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이러한 불로유의 변화는 “허경영 이름은 대단하며 영원하다”는 무정설법을 하고 있는 것이다.
4. 백궁 여인들의 패션과 예술
허경영이 직접 그린 백궁 여인들의 그림을 통해 백궁의 아름다움과 지구 패션과의 차이를 설명한다.
4.1. 백궁 여인들의 독특한 패션과 아름다움
- 백궁 패션의 특징
- 허경영은 백궁 여인들의 그림을 보여주며, 이들의 패션은 지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그림 속 여인들은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으며, 특히 머리 스타일, 액세서리, 눈매 등이 지구인과는 다르다.
- 백궁 패션은 색상의 마술을 부린 듯 현란하고 신비로운 색감을 자랑하며, 지구인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디자인들이 많다.
- 그림의 예술적 가치
- 허경영은 그림을 그릴 때 선 하나라도 잘못되면 망칠 수 있는 어려운 작업이지만,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그렸다고 강조한다.
- 이는 그림이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신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예술품임을 의미한다.
- 백궁 여인들의 다양한 모습
- 백궁 여인들은 다양한 모습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그림을 통해 이들의 아름다움과 복스러운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 특히 머리카락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인의 톱날 머리카락과는 달리 비늘처럼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 옷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보기 좋게 디자인되어 있다.
4.2. 백궁 패션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 백궁 패션의 지구 등장
- 허경영은 백궁 패션이 앞으로 지구에 나타날 때가 올 것이며, 하늘궁 본관에 오면 세계 패션 전문가들이 몰려와 이를 연구하고 디자인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그림이 가진 의미
- 허경영이 그린 백궁 여인들의 그림은 그가 백궁을 직접 보고 그렸다는 증거이며, 이는 지구의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 이 그림들은 일반 화가들이 접근할 수 없는 모습이며, 허경영이 신인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