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치유 권능의 본질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리고 엑세스 바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 큰 질병들이 많이 올 것이고, 지구 환경은 엄청나게 변화할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오를 때, 우리는 불로유를 가지고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에도 버틸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방사선을 흡수하여 피해를 줄여줍니다.
불로유는 무시무시한 암흑 물질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으면서 핵 오염이나 황사에 대한 면역 기능이 강력해집니다.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이런 물질을 본 적이 없고,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세계 최초의 현상입니다.
일부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고, 자기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주장입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말은 허경영에게서 처음 나왔습니다. 20년 전부터 우유 실험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불로유를 경험했습니다. 북한의 핵 위협과 같은 상황에서 불로유는 여러분을 지킬 수단이 될 것입니다.
유리컵에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와 쓰지 않은 우유를 비교한 실험에서,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했지만,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는 썩어 악취를 풍겼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에 대한 진실
일부 방송에서는 제가 푸틴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거짓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2018년 5월 5일 미국에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당시 임성근 총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며, 이 사진은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받은 원본입니다. 백악관에서만 사용하는 특수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이며, 조명 차이 등 가짜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미국을 8번 방문했으며, 그중 7번은 강연을 위해, 1번은 대통령을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 등 10여 명의 미국 상원의원들을 만났습니다. 한국인이 미국 상원의원들을 이렇게 많이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한 인물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당시 사용했던 백악관 출입증도 존재합니다. 미국 시민권이 없는 외국인이 대통령을 만나려면 미국 대통령의 초청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이처럼 명확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보도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그러한 허위 기사들이 계속 떠 있습니다.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권능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 효과로,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제 약과 같은 효과를 내는 현상입니다. 감기 환자에게 가짜 밀가루 약을 주면 실제 감기약보다 더 빨리 낫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엑세스 바젤은 손으로 아픈 부위를 대면 몸속의 전류가 방전되어 통증이 완화되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은 0.2볼트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전류가 복잡해지면 잠이 오지 않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손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마음이 안정되고 통증이 줄어듭니다. 이는 심리적인 요인과 함께 실제 전류 방전이라는 의학적 현상이 동반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엑세스 바젤 현상을 알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아픈 아이의 이마를 만져주거나, 배 아픈 사람의 배를 만져주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플라시보 이펙트나 엑세스 바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와 엑세스 바젤은 심리적, 육체적 현상이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영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손을 잡거나 말을 하지 않아도 영적인 에너지를 전송하여 몸을 변화시키고 광채를 지닐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신적인 능력입니다.
자존감과 자존심: 신인의 길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입니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쉽게 흔들리고 잠을 잘 못 자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낮추고 인류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존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난해도 저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신인이기에 인간을 적으로 보지 않으며, 언제든 돌아오면 용서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제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의 길을 생각하면, 저를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15살에 서울에 올라와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 제가 신인이 되어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100억 년 만의 행운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나라를 지켰듯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비난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백천만 겁을 지나 만나기 어려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무정설법과 불로유의 메시지
저의 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무정설법’입니다. 꽃이 우리에게 평안함을 주듯이, 불로유 또한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을 잘 따라가라.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며, 오직 백궁 가는 것 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고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썩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은, 불로유가 단순한 물질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이 담긴 암흑 물질이며, 무정설법을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불로유를 비난하며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지지자들이 직접 만들어 실험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명확합니다. 불로유는 우유 회사에 따라 단백질 침전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지만, 모두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백궁 패션쇼: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
하늘궁 본관에는 백궁에서 온 여인들의 그림이 전시될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직접 그린 것으로, 지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패션 감각을 보여줍니다. 백궁 여인들의 의상은 독특하고 세련되며, 색상의 마술을 부린 듯 현란합니다.
이 그림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닙니다. 백궁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으며, 백궁 천사들의 패션 감각을 지구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궁 여인들의 머리카락은 비늘처럼 늘어지고, 옷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 그림들을 통해 여러분은 백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백궁 패션은 지구의 패션 연구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며, 앞으로 지구에 백궁 패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백궁을 직접 보고 그렸기에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