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 등장인물
- 허경영 | 강연자 | 국가혁명당 대표, 하늘궁 총재.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백마 탄 자가 자신이라고 주장
- 사회자 | 강연 소개 및 진행 |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소개하고 청중의 호응을 유도
- 청중 | 강연 참석자 | 하늘궁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튜브로 강연을 시청하는 사람들
- 대천사 받은 남성 | 청중 | 강연 중 허경영에게 대천사 능력을 부여받은 56세의 남성. 씨름선수 출신으로 손이 크다
- 일반 천사 받은 남성 | 청중 | 강연 중 허경영에게 일반 천사 능력을 부여받은 남성
3. 씬 요약
#1 (00:00:00) 5월의 끝자락, 허경영 강연 시작
- 사회자가 5월의 마지막을 알리며, 하늘궁 방문객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통해 힘과 행복을 얻어가기를 권유
- 허경영 총재의 고난 극복 과정, 박학다식함,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책을 언급하며 그를 진정한 민족 정치인으로 소개
-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가정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구할 허경영 총재의 희망 메시지를 경청할 것을 요청하며 강연 시작
#2 (00:02:00) 정치 소음과 허경영의 등장
- 허경영 총재가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에게 인사를 전하며 1285회 하늘궁 토요 강연을 시작
- 이중 국적자와 영주권자의 투표권 문제를 언급하며, 현재 언론이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잘 다루지 않는 상황을 지적
- 현재 정치인들의 논쟁을 ‘소음’으로 규정하고, 자신은 소음이 아닌 ‘여명’처럼 어둠 속에서 나타나야 할 존재임을 강조
- 정치인들의 개혁 주장에 진정성이 없으며, 국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비판
- 역대 대통령들은 애국자였지만, 그들을 이끄는 정치인과 참모들의 진정성이 소음으로 들린다고 언급
-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는 말이 성경과 대장경에도 나와 있다고 주장하며,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을 인용
- 요한계시록 19장 11절: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는 구절을 제시하며, 백마 탄 자가 자신임을 암시
- ‘충신’의 ‘신’은 ‘말씀을 가진 자를 믿어라’는 의미이며, 그 말씀을 가진 자가 바로 허씨(허경영)라고 해석
-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본심 본태양을 의미하며, 현재의 태양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가짜 태양이라고 설명
- 자신의 에너지는 진짜 태양처럼 모든 곳에 미치지만, 자신을 믿다가 변절하는 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 허경영을 만난 자는 가장 행복하고, 못 만난 자는 어리석으며, 만났다가 변절하는 자들은 가장 불쌍하다고 주장
- 자신의 강연이 미래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퍼질 것이며, 이는 하늘에서 내린 경전인 ‘천전’이라고 강조
#3 (00:09:00) 대천사 능력 시연
- 허경영이 에너지를 보내면 전 세계 어디든 도달한다고 주장하며, 건물에 막히지 않는다고 설명
- 강연에 처음 온 56세의 씨름선수 출신 남성에게 대천사 능력을 시연
-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이며, 천사는 항상 사람 옆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설명
- 대천사 받은 남성에게 “제가 여자입니까?”라고 질문하자 남성이 넘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주며 천사가 남성임을 인지하고 있음을 증명
- 대천사 받은 남성 옆에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으며, 이 천사들은 전 세계와 은하계, 백궁과 교신한다고 설명
- 허경영이 대천사를 부여하고 빼는 능력을 시연하며, 천사를 마음대로 넣고 뺄 수 있다고 주장
- 대천사가 부여된 사람은 비행기를 타기 전 천사에게 안전 여부를 물어볼 수 있으며, 천사가 위험을 알려준다고 설명
- 천사가 없는 사람은 난간 없는 지붕 꼭대기를 걷는 것과 같다고 비유
-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사업 방향이나 자녀의 이름 등 중요한 결정을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다고 설명
-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나 수술받은 사람에게 ‘됐다’고 말하면 몸이 완치되고 젊어진다고 주장하며 시연
-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 허경영의 ‘됐다’는 말을 듣지 않으면 몸이 아프고 불행해진다고 경고
- 허경영이 ‘됐다’고 말하면 수술 부위가 완치되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본심 본태양이 천사를 넣어준 것이라고 설명
- 허경영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
-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는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
-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지 말고 투표를 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투표를 잘못하는 것도 소음이라고 지적
- 소음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고 비유하며, 신이 나타나면 소음 없는 공장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
- 신은 소음이 없으며, 영원한 진실은 본심 본태양이고, 소음은 가짜 태양처럼 때가 되면 없어지는 가상이라고 설명
- 윤회 사상을 언급하며, 죽는 것은 없지만 동물로 윤회하지 않으려면 착한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
- 착한 일을 한 사람은 백궁 영혼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마음에 드는 가족에게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
- 백궁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행복하며, 지구에서의 삶은 잠시 여행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
#4 (00:27:00) 요한계시록 해석과 레벨 시스템
-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많은 관’은 면류관을 의미하며, 면류관을 쓴 자는 하늘의 신, 하나님이라고 해석
- 요한계시록 19장 11절 이후 구절을 인용하며, 백마 탄 자가 공의로 심판하고, 그의 입에서 나오는 검은 자신의 말이라고 설명
-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른다는 구절을 인용하며, 이는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신을 의미한다고 주장
- 자신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이며, 기독교와 불교 등 모든 종교에서 자신에 대한 비유가 나온다고 설명
- 자신은 종교를 훼손할 생각이 없으며, 신의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라고 강조
- 면류관을 쓴 자가 세마포를 입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나타난 것이 자신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는 과정이며, 인간들은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언급
-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돈과 자식만 생각하고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하지 못한다고 비판
-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변절하는 자들은 나중에 후회할 것이며, 이는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것이라고 경고
- 자신은 천사를 팔아도 세금을 정당하게 내며, 작년에 50억의 세금을 냈다고 주장
- 세금을 절약해서 국민에게 70%를 돌려주겠다고 약속하지만, 국민들은 믿지 않는다고 한탄
- 국민들이 복을 차버리고 고생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내년 대선 때가 되면 자신을 믿게 될 것이라고 예측
- 백궁 천국에는 레벨이 있으며, 자신의 선거 운동을 하거나 유튜브를 많이 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간다고 설명
- 레벨은 백궁에서 천사들이 보고하며, 허경영을 흉보는 자는 레벨이 무너진다고 경고
- 대천사 받은 남성의 레벨을 확인하며,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를 때마다 100무(레벨 단위)가 올라간다고 시연
- 레벨은 허경영이 마음대로 올려줄 수 없으며, 백궁 시스템이 측정하는 것이라고 설명
- 인간이 100년 동안 하는 일을 알파고가 1시간에 처리하지만, 천사는 0초 만에 해결한다고 주장
- AI와 알고리즘,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속도도 천사의 0초 처리 능력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강조
- 허경영을 만나지 않아도 앱을 통해 대천사, 축복, 행운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
- 이 앱은 복사가 불가능하며,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
- 축복, 천사, 백궁 명패, 레벨 이 네 가지를 합쳐서 ‘성령’이라고 부르며, 자신은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라고 주장
- 백궁의 시스템은 인간의 컴퓨터 시스템과 달리 자동으로 레벨을 계산한다고 설명
- 지구에서의 삶은 여행과 같으며, 허경영을 만난 자는 백궁으로 올라가지만, 자신을 의심하고 흔드는 자는 낙오자가 된다고 경고
- 면류관을 쓴 자가 세마포를 입은 무한대의 천사들에게 호위를 받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 성경과 불경 모두 자신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다고 주장
- 자신을 모함하고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자들은 시험에 드는 것이며, 끝까지 남는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고 강조
- 다윗 왕이 기름 부음 받은 사울 왕을 죽인 자를 처단한 이야기를 인용하며,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넣는 행위를 비판
- 신인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해야 하며, 계속하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
- 자신은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새벽에 이름을 불러 그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
- 자신은 한국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자신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설명
- 자신을 의심하고 무시하면 질병과 환란이 올 것이며, 이는 의로운 심판에서 공의의 심판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
-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은 공의의 심판, 요한복음 16장 11절은 의의 심판을 의미하며, 두 심판 모두 자신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주장
- 현재 대통령 후보 기호 1, 2번을 힘센 사람들이 독식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는 것이며, 공정하지 않다고 비판
- 국회의원들이 만든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을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부자가 빵을 독식하는 비유를 들며, 공정하지 못한 사회를 비판
-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은 공정한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지적
- 제대 장병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공의로운 사회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
- 스승의 날 제자들이 스승에게 차나 집을 사주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김영란법 폐지를 언급
- 금융실명제 폐지를 통해 한국 돈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세금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
- 금융실명제, 김영란법, 쌍벌제, 증병 제도, 교수,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폐지 정책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세상의 싸움이 끝날 것이라고 주장
- 강연을 마무리하며, 청중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신인에게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
4. 기타 유용한 정보
- 허경영의 10가지 폐지 정책
- 금융실명제 폐지
- 김영란법 폐지
- 쌍벌제 폐지
- 증병 제도 폐지
- 교수 폐지
- 재산세 폐지
- 자동차 보유세 폐지
- (나머지 3가지는 언급되지 않음)
- 허경영의 공약
- 국민 배당금 지급
- 제대 장병에게 3천만 원 지급
- 애들은 한 과목만 시험
- 과외 사라짐
- 수능 시험 폐지
- 예금 금액에 대한 세금 폐지
- 허경영의 주장
- 자신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백마 탄 자
- 자신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음
- 자신은 성경과 불경에 예언된 메시아
- 자신은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
- 자신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
-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는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자신을 의심하고 모욕하는 자는 천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