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5 Do Not Resent noise, Do Not Become noise Yoursel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y 29, 2021

서문: 격동의 시대, 희망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의 토요 강연을 들으시고 힘을 내시고 행복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평생을 고생 많이 하신 분들이 자신의 고생을 이야기하면 몇 날 며칠을 해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성장 과정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또 자신의 학식이 대단한 것처럼 과시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박학다식함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척, 우리 신을 위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정치인에게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님의 중산층과 서민 정책을 완전하게 온전히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확실하게 살리고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85회 하늘궁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외 동포 750만 중에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요새는 이중 국적자들이 있습니다. 두 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도 투표권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는 영주권 있는 사람도 투표권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투표권이 있습니다. 이중국적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소음과 진정성의 부재

오늘의 제목은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자!’입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이야기는 잘 안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 속에서는 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소음이라고 하니 소 울음소리로 들릴지도 모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떠들고 있는 것이 소음입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도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왜 거기에 안 나오냐고요? 소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명으로 어둠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소음은 국민을 위한다면서 소음만 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 소리에 진정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검찰 개혁을 한다 했다가 정치 개혁으로 또 여러 가지가 바뀌니 국민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뭘 개혁하자는 건지, 국민을 어디로 끌고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역대 대통령들은 다 애국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이끌고 가는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 그 참모들의 본심과 진정성이 소음으로밖에 안 들립니다. 이제 텔레비전을 틀다가 정치인들이 나오면 채널을 바꿔버립니다. 코로나 관련 자료를 보더라도 정신이 없어서 돌려버립니다. 그런데 선거 때만 되면 그 사람들을 지지하고, 허경영은 상당히 피해를 봅니다. 저를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속 ‘백마 탄 자’의 의미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성경에 은혜 이야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요한계시록인데, 거기서 한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가지고 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증명을 해 줘야 하니 어떤 종교도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구절을 영상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백마 탄 자가 있으니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요한계시록에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합니다.

충신하면 충(忠) 자와 신(信) 자를 씁니다. 이 신(信) 자는 원래 말씀 언(言) 변에 사람 인(人) 자를 쓴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진 자가 누구냐? 바로 허씨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 허씨가 온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 5절에도 그렇게 나옵니다. 충신과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심 본태양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가심 가태양이 무엇입니까? 현재 있는 저 태양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진짜 태양이 아닙니다. 또 여기는 안 비춥니다. 진짜 태양이 안에서 빛을 내는 에너지를 쏘면, 이 팽 안에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갑니다. 우유와 치즈로 단백질을 바꾸는 것처럼, 제 이름이 들어가면 여기도 들어갑니다. 제 에너지가 초월합니다.

변절자들에 대한 경고와 심판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중간에 변절자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변절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변절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제 강의를 몇 년을 듣고도 변질된 자들이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제가 주는 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대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내리는 저주가 무엇인지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가장 행복한 자는 허경영을 만난 자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들은 허경영을 못 만난 자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은 허경영을 만났다가 아는 체하는 자들입니다. 돌변해 버립니다. 제가 그런 것을 수시로 보게 됩니다. 간혹 가다가 말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것입니다.

제가 와서 인류에게 말하는 이런 강연들이 나중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성자들이라는 경제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하늘의 계시는 천정(天定)입니다. 아직까지 천부경은 천정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보낸 백공은 어마어마한 세상을 이치고 종말이 올 때까지 지구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충신이 있고 진실이 있어야 그자가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대천사와 천사의 능력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은 신학자마다 다르지만,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성경 해석과 공의로운 심판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천사 시스템과 백궁의 레벨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 지었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막으려는 대접할 걸.”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이라.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화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