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신인의 시대: 한국의 무한한 가능성
한국은 허경영 신인을 보유한 국가로서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완전 천사 축복, 명패 레벨, 성령 등을 우리에게 주고 계십니다. 이 성령은 앞으로 세계의 상품으로 퍼져나가 막대한 자금이 한국으로 유입되어,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등급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은 경전이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에게 소음 내지 말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알아보면, 허경영 신인의 말씀이 유일한 희망이자 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대통령으로 선택하여 국민소득 1인당 10만 불 이상을 달성하고, 허경영 신인께서 세상을 구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합시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109개 소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200회 행사를 여십니다.
200회 강연 기념과 해외 홍보의 성과
오늘 200회 하늘궁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과 청년 후원회 김효근 대표님께서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김효근 님께서는 축하의 꽃다발과 함께 허경영 강연이 15,000회 나갔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5,000회를 더하면 362살이 되는 것이며, 지금까지 200회를 진행했으니 362살까지 15,000회가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은 김윤주 님께서 하늘궁 행사 200회 참석을 기념하여 예쁜 한복을 입고 정성스럽게 꽃바구니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해외 총괄 부무장 박효순 님께서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소개했습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수뇌단 총본부 단장 박효순 님은 지난 13개월간 전 세계적으로 신문 홍보를 열심히 진행했으며, 오늘이 그 계약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 결과, LA 캘리포니아나 뉴욕시에서는 어르신들이 그룹으로 모여 “허경영이 최고다”, “허경영을 따라 투표하고 배당금을 받아 자식들 눈치 안 보고 살고 싶다”는 전화가 오기도 했습니다. 이 홍보가 한 사람이라도 구한다면 위원장님들과 임원들은 열심히 할 계획이며, 오늘 계약이 끝나지만 대선까지 연장하여 나아갈 계획입니다. 신문 홍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이분들은 어떻게든 대선까지 끌고 갈 계획입니다. 뉴욕 신문 1면, 우수 매진, 교차로, 세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유로 저널 등 까다로운 매체에도 매주 허경영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으며, “허경영, 그는 누구인가” 유튜브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복 명패와 대천사도 현재 홍보 중입니다. 세계일보 사장님, 뉴욕 오성 홍보 부장님, 뉴저지 박승기 홍보위원장, 작가님, 뉴저지 임혁 부위원장, 버지니아 김형숙 위원장, 텍사스 박정수, 휴스턴 김현지 위원장, 이태훈 휴스턴 부위원장, 콜로라도 죽임 보호 및 앰버 위원장, 변호 수배 맥 앱 보느냐 위원장, 유럽 박혜신 총연장, 박병선 독일 청년 위원장, 박정자 독일 고문님, 조현수 독일 청소년 부실장님, 손 동맥 멕시코 청년 장, 김 향님 남미 청년 위원장, 그리고 웹사이트와 영상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조용준 동부 청년 위원장, 향해 상 이태리 총무원장, 창녕 혼 전략기획 위원장 등 많은 분들이 협조해 주셨습니다.
신인 유세 현장에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끝없이 줄을 서서 보는 것을 보고 감격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노인분들과 젊은 분들 모두 허경영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러한 홍보와 유세 현장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저희도 기뻤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하늘궁 수뇌단 총본부는 더욱 분발하여 신인 대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고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시며,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해외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초종교적 소통의 통로, 허경영 강연
이제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750만 교포와 5천만 국민들이 뭉쳐서 76억 인류를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가 필요하며, 어떤 종교와도 부딪히지 않고 그들 종교의 성직자들을 존경합니다. 모든 종교 성직자들의 도덕성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는 초종교적인 국가의 대통령, 나아가 세계 통일을 지향하는 정치적인 형태로 나아갑니다. 일반 종교와는 다르지만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바를 같이 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며, 모든 종교를 비방하거나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종교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해주고, 남의 자존심을 건드리면서 하늘궁 이야기를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들을 존경하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성숙하지 못한 종교와 정치는 아직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싸움을 반복합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일부러 건드려 고의적인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서둘러 휴전을 선포하자 팔레스타인은 당연히 휴전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적은 팔레스타인 지역,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1,300개의 땅굴을 파괴하는 것이었습니다. 폭도들이 이 땅굴을 통해 마약과 생필품을 몰래 빼돌렸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강력한 미사일로 땅속의 굴까지 모두 폭격하여 쓸어버렸습니다. 휴전을 통해 이스라엘은 땅굴을 없애고 지하 통로를 차단하여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생활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밀수 거래를 막아 소기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 땅굴로만 통로를 유지해야 했을까요? 다른 종교끼리 화해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위로 통로가 없으면 땅굴로 통로를 뚫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도 남북한 사이에 땅굴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사막이 아니기에 땅굴을 뚫으면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나옵니다. 땅굴 하나 뚫는 데 수십 조의 돈이 들어가며, 우리는 위성으로 땅굴을 탐지하고 있어 더 이상 땅굴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한강이나 임진강을 건너올 수도 없습니다. 깊이 파면 물벼락이 쏟아집니다. 우리는 지나친 위협에 대한 비유가 많습니다. 땅굴 하나 뚫을 만한 돈도 없는 나라가 수백 개의 땅굴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기에 땅굴을 뚫어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사의 맥 통로가 이번에 폭격당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이나 대통령은 이미 상황을 파악한 후 전쟁을 일으켜, 전쟁을 핑계로 지하 미사일을 대규모로 쏘아 땅굴 위치를 모두 폭파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궁 강연은 모든 종교와 국가, 종족과 소통하는 땅굴이 아니라 통로입니다. 하늘궁 강연을 들으면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소통하고, 신뢰와 동사가 소통됩니다. 남과 북이 소통하고, 가난한 자와 부자 나라들이 소통됩니다. 스트레스와 고통 속에서 행복과 불행이 소통되어 불행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강연을 200회에 육박하도록 해왔습니다. 이 200회 강연을 듣고도 변절하거나 빗나가거나 허경영을 외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 것일까요?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러는 것일까요? 내가 누군지를 알면 그 사람들은 기절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지금까지 하늘궁 강연 그대로, 모든 거짓과 소통하는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소통은 소통이지만, 소통의 통로입니다. 200회 강연은 소통의 통로입니다. 허경영 강연은 빈부의 가진 자와 안 가진 자, 믿는 자와 안 믿는 자, 종교와 종교 간, 국가와 국가 간, 모든 민족과 국가와 종족과 정당과 종교와 정치와 문화와 경제, 그리고 우주 물리까지 소통을 주제로 합니다. 그것은 땅굴도 아니고 10차원의 통로입니다. 땅굴에서부터 10차원의 통로입니다. 이 통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 강연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통로가 됩니다.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통로입니다. 내 죽은 아들이 내 손자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되는 통로입니다. 천사를 통해 알고리즘이나 알파고,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무한대의 세계 비밀을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내 손자로 와 있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영초 만에 그 자가 돌아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집에 두 번째 내 손자로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나 알파고가 알아낼 수 없는, 블록체인에도 존재하지 않는 비밀, 모든 인간 개인의 비밀, 우주의 비밀까지 천사에게 물으면 다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소통의 통로가 맞습니다.
오늘 프랑스를 가기 위해 비행기를 예약하는 것이 합당한지 천사에게 묻지 않고 비행기를 타는 사람은 이판사판인 사람입니다. 천사를 주는 자를 믿지 않고 사고가 날 수도 있는 비행기를 타는 것은 가족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사라져 버리면 그 가족을 먹여 살릴 사람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천사를 나누어 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일본도 가야 하고 미국도 가야 하는데, 일본을 먼저 갈까요? 요미우리를 먼저 갈까요? 천사 테스트를 통해 결정할 수 있습니다. 부산 남포동으로 이사할까요, 연지로 이사할까요? 같은 부산에서도 어디로 이사할까요? 천사에게 물었을 때 완벽한 답이 나옵니다. 연지로 가서 집을 구하고, 천사에게 무슨 아파트, 메트로로 갈까요? 메트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어떤 사람이 천사를 통해 그 아파트가 꼭 사고 싶었는데, 그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싶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려 했습니다. 내게 물어봤을 때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약속을 어기고 자기 마음에 드는 집으로 갔습니다. 가보니 그 집의 가정주부가 얼마 전에 베란다로 뛰어내려 자살한 집이었습니다. 주민들은 그 집을 잘못 샀다고 하면서 그 집은 값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아무도 이사를 오지 않는 집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엉뚱한 곳으로 이사를 들어왔습니다. 천사에게 묻기 전에 미리 자기 고집대로 그 집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그 집이 마음에 들고 다른 곳은 볼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사를 갔는데 지금 후회하고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뛰어내려 자살한 집입니다. 그 집 터가 천사에게 물어보니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집에서 죽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죽지만, 그 집에서 죽은 집은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집안에 사람이 죽은 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형제가 칼부림을 해서 누가 죽었다거나, 부부가 싸워서 그 집에서 죽었다는 집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묻지 않고 이사 가는 사람은 무지막지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자기가 똑똑하면 그런 고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겠습니까?
소통의 통로, 내 강연 200회는 글자 그대로 우주와 소통, 미래와 소통입니다.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미래를 대문자로 씁니다.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잘 왔는데, 한 번만 실수하면 지금까지 잘 온 것이 잘 온 것일까요? 징검다리 500개를 건너는데 앞으로 100개가 남아 있다면, 501번째에 잘못 디디면 빠지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소통의 통로인 허경영 강연을 들음으로써, 또 천사를 받음으로써, 축복을 받음으로써, 성령 명패를 함으로써 미래의 소통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뜬장님입니다. 미래를 한 치도 모르고 그냥 누가 만나자고 하니 오늘 종로에 가서 박 사장을 만날까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아침 먹고 그냥 누가 보자고 하니 도로 조잘거릴 길로 갔다가 택시 사고로 죽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다 죽을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요? 이 택시가 종로 입구에 들어서 신호등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는데, 먼저 출발한 차가 받아서 죽었습니다. 천사를 썼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잘 나가다가 말년에 택시 사고로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눈뜬장님입니다. 그러니 소통의 통로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소통의 통로인 이 강연을 오늘까지 경청해 준 사람들은 복이 많습니다. 이 소통의 통로는 하늘이 여러분을 소통의 통로로 쓴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내 말이 유튜브로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소통의 통로 역할을 하지 않고 입 다물고 나만 백궁 가면 된다, 나만 잘하면 된다고 이기주의적인 소통의 통로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오픈한 상태에서 소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연만 소통의 통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를 듣고 깨달았으면 여러분들이 소통의 통로가 되어 줄 때 비로소 하늘이 여러분을 통해서 소통의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집안이 쫄딱 망해서 거지가 되었습니다. 룻이라는 며느리는 남편이 죽고 나서도 많은 남자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시어머니를 죽을 때까지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나오미는 며느리에게 고향으로 돌아가 거지처럼 살아야 하는데 왜 자신을 따라오냐고 했습니다. 룻은 어머니가 가면 어떡하냐며 어머니만 기대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나오미를 따라갔습니다. 어머니가 불쌍하니 같이 가는 것입니다. 같이 가서 밭에 가서 이삭을 주워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이 나오미를 하늘에서 성경에서는 소통의 도구로 씁니다. 그 여자의 몸에서 나중에 후손 중에 예수가 나옵니다. 룻의 몸에서 남편 보아스를 만나기 전에 이 룻이 하늘의 소통의 도구입니다. 룻을 통해서 같이 가다가 어느 마을에 갔는데,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저 들판에 밭이 있는데 가서 이삭을 주워 오라고 했습니다. 며느리는 어머니의 말대로 했습니다. 그 이삭을 줍다가 밭 주인이 나타날지도 모르니 그 자를 보면 진지하게 인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오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늘의 말, 신의 말을 나오미가 대신해 주는 통로 역할을 한 것입니다. 며느리가 착하니까 이삭을 주워 시어머니를 먹여 살리며 따라다니는 며느리를 하늘에서 나오미를 통해 소통의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어머니, 그 밭이 어머니의 밭이냐고 묻는 며느리에게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냥 내 입에서 하는 말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아무 말도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도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밭에 가서 이삭을 줍는데 보아스라는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 남자가 나오미의 불행한 여인의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밭 주인 남자가 부자였습니다. 그래서 룻이 부자의 남편을 이삭 줍다가 만난 것입니다. 누가 소통을 해 줘서 궁합을 맞춰 준 것일까요? 하늘이었습니다. 하늘이 그 나오미의 입을 통해서 율법에 따라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여호와여, 저기 밭이 있어. 거기서 이삭을 줍다가 어떤 남자 올 거야. 그 남자한테 좀 인사 잘해주고 친절하게 해 줘라” 이 말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시간과 장소를 정해 준 것은 하늘이 한 것입니다. 나오미는 전혀 예언하는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가 길거리에서 부인을 만나더라도 “당신, 담배 좀 그만 피워”라고 하면 이것이 하늘이 하는 소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내를 통해서 소통의 도구로 하늘에서 쓰는 것입니다. 제발 술 그만 마시고, 담배 그만 피우라는 아내의 말이 아내의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조상들이 그 아내를 통해서 자기 아들놈 담배 좀 그만 피우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아내는 소통의 도구입니다. 하늘이 그 아내를 통해서 “요놈, 술 그만 마시고 담배 그만 피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입에서 하는 말이 내가 주는 말에 소통의 도구로 여러분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연은 소통, 통로, 소통의 통로가 내 강연은 통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통로가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직분을 본다면 통로입니다. 이 점을 오늘 200회 메시지로 기억해야 합니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이고, 그 자가 여러분에게 이런 기회를 주었다는 것,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이준석 돌풍과 정치의 미래
오늘 또 하늘궁 200회 토요 강연을 꾸준히 해오신 허경영 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다르게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은 총재님과 함께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곧 있을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 여론조사에서 이준석이 압도적인 1위를 보여주며 인천 서구에 돌풍이 불고 있습니다. 만약 이준석이 선출된다면 한국 정치 사상 최초 30대가 원내 교섭단체 당대표로 탄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총재님, 이러한 이준석 돌풍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향후 이준석의 행보는 어떠리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준석 씨에 대해 이야기한 것처럼, 저 사람은 인품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왜 인품이 괜찮을까요? 내 같은 사람의 소통의 통로가 되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분이 KBS에 나와서 남들이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을 소통의 통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지금 정무수석과 둘이서 그러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저분은 어떤 사람의 정치적인 식견, 경력만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평등한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아주 공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빼지도 않은 사람도 아닌데, 그 사람에 대해 굳이 나가서 정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도 자기 체면보다는 공정을 더 내세워서 그런 사람이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고무할 만한 일입니다. 굉장히 열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준석 최고위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저분들은 여론조사에서는 이준석 씨가 1등이지만, 국민의힘 당원들의 표가 70%, 여론조사는 30%만 참고합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당 50%, 프라이머리 캔디데이트 50%, 프라이머리 50%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준석 저분이 당대표가 될 것입니다.
이제 국민이 이것을 보고 무엇을 느낄까요? 이제 국민들은 국회의원 한 사람들이 지겹다고 느낍니다. 새로운 인물로 정치권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입니다. 국회가 지겹습니다. 맨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만하고 참신한 사람들을 쓰자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당대표가 되고 안 되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이 그런 여론이 높다는 것을 반영해 주었습니다. 그럼 허경영에게 앞으로 희망이 있을까요? 내가 여야 정당에 갔으면 벌써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들을 데리고 대통령이 되면 또 여러분은 배고플 것입니다. 예산 70%를 잘라야 합니다. 그럼 남는 것이 좋게 나옵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리자고 하면 그 사람들이 할까요? 그저 매달려서 자기들 배 채우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대통령 할아버지를 줘도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통로가 목적입니다. 여러 기독교나 불교 등 여러 종교들이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고, 서로 화해하고, 서로 목사를 존경하고, 서로 성직자를 존경하고, 각 서로의 종교의 행위를 서로 존경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힘을 모아 극빈자를 구해내야 합니다. 자기 것만 세력을 넓혀가는 것은 안 됩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박형준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것은 KBS가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입니다. 내 칭찬을 1시간 동안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발표하는 날 KBS가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허경영 칭찬으로 방영했다는 것은 참 묘한 일입니다. 이준석 최고위원을 데려오고, 지금 정무수석인 이철희 의원을 국회 잔디밭에 의자 갖다 놓고 앉혀 놓고 허경영을 전했습니다. 이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여기에 나왔다는 자체가 인격자들입니다. 이분들은 뭔가 열린 분들입니다. 여기에 나와서 허경영을 전했기 때문에 이분들은 미래가 짱짱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몇 번 언급하고 TV에 보여주었습니다. 이분들에게는 축복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두 분은 정무장관이고, 저분은 당대표에 도전하고 있지만 정무수석입니다. 두 분은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내세우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의 책자나 다름없는데, 이 사람들이 뭐가 안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나를 욕한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출세하고 잘 될까요? 잘 안 됩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오고, 가정이 파탄 나고, 암에 걸리고, 두 동강이 나고, 이런 어려움들이 출혈이 있어서 오게 됩니다. 우리는 24시간 백궁에서 여러분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의 모든 동태가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복을 말 한마디로 남의 말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실상을 전하지 못하고 가짜로 전하고, 그 사람이 미혹하게 되거나 가짜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잘못한 것 없는 사람을 어떻게 거짓말로 한 사람이 싹 미혹해 갈 수 있을까요? 거기에 소문이 나서 퍼지면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남의 이야기를 그렇게 자주 하는 자, 집에 화재가 멈추지 않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동안 수천 년, 수백 년을 살면서 진보가 하루아침에 쓰레기로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같이 남을 칭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노원구에 와 봐야 사람 몇 명이나 왔겠어? 이런 말 하는 자가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노원구에 천 명이 왔었습니다. 자녀 왔는데 모르고 치매 환자 한두 세 명이나 왔겠지,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은 본 대로 이야기합니다. 안철수와 내가 유세를 하고 있는데 노원역에 허경영 이런 사람이 왔는데 갑자기 사람이 싹 다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이게 웬일인가 알아봤더니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는데 그쪽으로 이동해서 가서 사진 찍느라고 날 굿이나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4, 5시까지 4, 5천 명이 찍었다고 이분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어봅시다.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우르르 가더라고요. 다들 사진 찍고 싶어 하고,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심장을 울릴 수 있는 일입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의 표현을 잘 들어보세요. 안철수와 둘이 그때 대통령 후보로 안철수가 40%, 50% 나올 때 두 사람이 유세를 하고 있는데 5천 명이 모여 있었는데 순식간에 다 없어졌습니다. 이준석 씨가 내 옆에 와서 3시간 서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저도 사진을 찍고 소리를 질러 허경영을 외치니 구경거리니까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 누가 와서 김용한 나고 다른 사람이 왔다고 하니 와서 서서히 한 번씩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한테 인사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대단하십니다, 이런 사람이 이준석 씨입니다.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의 인격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치인이 그러겠습니까? 저런 미친놈 저주에 왜 사람이 저렇게 많이 있고 이러고 가버리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고, 아주 그것을 특수한 눈으로 열린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분을 상당히 존경하고 좋게 봅니다. 그럼 또 우리 유튜브 본 사람들이 이준석 씨를 지지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을 지지해도 괜찮습니다. 이준석 씨, 국민의힘만 지지하냐고요? 이재명 씨를 내가 많이 지지해 줍니다. 나는 여야 정당을 떠나서 그 사람의 인품을 높이 평가하고 좋은 사람들을 칭찬합니다. 남을 깎아내리는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과 신인의 차이입니다.
이철희 정무수석의 통찰과 허경영의 영향력
이번 이야기 이철희, 지금 현재 정무수석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벌써 이제 비교 본인의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그래도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저 자신도 약간 씁쓸합니다. 정치라는 게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지 않습니까?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인가를 다루는 이른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정복당할 수도 있습니다. 엉뚱한 사람은 허경영을 말합니다. 정복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것은 나중에 투표로 인해서 반란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몰표를 받을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KBS에서 제목이 적힌 앱에서 보이죠. 여기 보면 KBS라고 보이죠. 여기 보면 이 사람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다 뽑아 가지고 TV에 내보낸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어 가지고 발표가 나와야 할 저녁 9시, 누가 됐느냐, 그게 궁금해 죽겠는데 이게 나오는 것입니다. KBS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 보도를 보면 나는 다음 대통령을 짐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참 이 사람이 하는 말에 누군가에게 정복된다는 혁명적인 의미가 있겠죠. 그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호의적인 어조로 KBS에서 했고, 정치인 허경영을 말하다가 이게 1시간이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게 KBS에 나왔다는 것은 참 내가 KBS에서 그 당시 방침, 그 KBS 노조, 그 많은 사원들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요새도 KBS가 좀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칭찬하는 자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정무수석이 되고, 한 사람은 당대표에 나와서 당대표에 떨어져도 최고위원이 됩니다. 젊은 나이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을 내세우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의 책자나 다름없는데, 이 사람들이 뭐가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비난한 자들이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한번 보세요. 남을 흉보지 마십시오. 어제 강의했죠? 어제 강의 제목은 “남의 흉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남들 앞에 흉이 되지 말라”였습니다. 왜 남의 흉을 봅니까? 왜 허경영의 흉을 보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허경영이 여러분들에게 우주 에너지와 여러분을 통로로 와 있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나의 통로가 됩니다. 통로가 작은 통로를 또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200회, 오늘 특별히 200회는 통로에 대한 것이 어떻게 질문해도 나옵니다.
영성 시대와 예술인 지원
다음 질문입니다. 사기 문제 의식 님입니다. 안산에 사시고요. 허경영 시대가 오면 영성 시대가 시작되는데, 기존 명상 단체들은 공공기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요? 그리고 기존의 무명 예술인들은 아파트 한 채씩 지급하신다고 하셨는데,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상 단체들은 공공기관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명상 단체들은 이제 명상의 방향이 바뀌겠죠. 명상이 아니고 영성으로 가야 합니다. 영성 단체로 바뀌어야 합니다. 하늘궁 영성 센터가 영성 시대입니다. 명상 시대는 50년, 30년 전에 갔습니다. 한때 미국에서 붐이 일어났던 명상을 해본 결과 정신 이상자가 많이 나오고, 명상을 많이 하다 온 사람들이 백회가 열려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우리는 목표 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목표 의식을 빼버리면 우리 뇌는 혼란을 가져옵니다. 목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명상은 안 됩니다.
두 번째 질문은 예술인들에 대한 것입니다. 음악을 만들어서 불러서 어느 정도 알려진 예술인, 한 번이라도 음악을 만든 예술인, 또 연극인 등 이런 사람들은 국가에서 무료 주택을 한 채씩, 작은 주택이긴 하지만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인들은 특별 우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예술인들이 전면에 나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우리나라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를 흔들었듯이, 예술을 제대로 지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술계를 너무 지원하지 않습니다. 인간문화재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문화와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너무 빈약합니다. 이것을 바로잡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엉뚱한 데 쓰지 말고, 다른 것을 절약해서 그런 것은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술인들에게 아파트 한 채씩 주는 것에 대해 시비 걸지 마십시오. 꼭 필요한 것입니다. 예술인들은 국민을 즐겁게 해 줍니다. 노래를 불러주지만 생활이 안 됩니다. 수입이 불안정합니다. 60대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공무원을 그만두고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는데 맨날 적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무대도 없습니다. 예술인들이 자살하는 것을 보셨죠? 우리 예술인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예술인들의 장점은 돈에 눈이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문화와 예술을 좋아하다 보니 물질에 눈이 어둡습니다. 너무 순수합니다. 이러다 보니 생활이 엉망이 되고, 고통이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인들은 찬란한 우리 한민족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사람들입니다.
대선 구도와 미국의 입장, 그리고 태양열 발전의 문제점
다음 질문입니다. 어용 섬 님 질문이고요.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여야 국가 형태를 3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대선 향방이 미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미국의 국익이나 동북아 정책 관점에서 봤을 때, 세 해당의 대일 정책과 스탠스에 차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차별점을 알려주셨으면 하고요. 만약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신다면, 미국의 입장에선 어떤 장단점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새만금에 태양열 발전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태양열 발전을 위해 모듈을 심은 밭이나 산은 토양이 죽게 되어 있습니다. 중금속으로 오염되고, 발암 물질로 오염되고, 심각하게 핵 물질과 유사한 물질로 오염됩니다. 그 모듈의 수명은 10년입니다. 설치비가 엄청 들어갑니다. 앞으로 10년 후면 전국의 태양열을 위해 심은 모듈들을 철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폐기 처분할 장소가 없습니다. 보관할 장소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발전소보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국토를 납으로 오염시키면서 바다 고기를 나중에 먹을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새만금에서 내려가는 납 성분이 바다로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태양열 발전,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멋도 모르고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수명이 다 돼서 그 모듈 폐기 처분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부피가 어마어마해서 산더미처럼 쌓일 것입니다. 이 산이 많은 모듈 분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분할 것입니까? 아직까지 그 처분 계획이 없습니다. 무조건 만들고, 나중에 한꺼번에 쏟아질 것입니다.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쓰레기 폐기물은 14만 년 동안 거기서 장갑이나 이런 폐기물은 파도 속에 터널을 뚫어서 저장합니다. 몇 백, 몇 천 년간 저장이 되니까 안전하고 양이 적습니다. 그런데 이 태양열 모듈은 양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나중에 사회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그래서 미리 나는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알기에 여러분께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발전소는 핵발전소, 원자력발전소입니다. 옛날같이 폭발되거나 쓰나미 와서 폭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면 됩니다. 가장 안전한 발전소를 우리는 핵발전소를 아직까지도 이용할 수밖에 없고, 내가 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109개 산은 실제 특별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만듭니다. 그런 정보도 내가 나중에는 여러분과 공유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이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산 때문에 이야기하니 여자 뱃속에서 우리는 임신이 되면 삼산, 세 개의 산이 모여서 아기가 됩니다. 천지인이 있겠죠. 이 천에서 온 것이 형상입니다. 지에서 온 것이 인에서 온 것이 여러 개 있습니다. 이 세 개가 모인 것이 삼산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영상과 업산, 수많은 업산이 산더미 같습니다. 그 업의 실체가 뱃속 아기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오기 위해서는 그 아기가 지은 업이 산더미 같다는 소리입니다. 혈산은 그 아기의 혈통을 추서 모으면 대한민국 전체가 그 안에 끼어듭니다. 김해 김씨가 800만 명입니다. 그러니 그 혈통의 산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그 사람이 그 어린애가 인간으로 잉태되기 전에 인간으로 수많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그 숫자만 해도 몇 천억 개, 그 혈액 덩어리가 모여서 삼산이 모여서 이것을 우리는 출산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출산은 잘못 쓴 글자입니다. 이것은 뱃속에서 나온다는 별로, 실제로는 출산이 아닙니다. 출산, 산이 나온 것입니다. 산이. 이런 세 개의 산, 이것을 삼산이라고, 삼신 할머니라고 합니다. 삼신 할머니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 삼신 할머니, 세 개의 에너지가 영과 업과 혈이라는 세 개의 에너지가 섞여 가지고 인간으로 잉태됩니다. 뱃속에서 10달이라는 감옥 생활을 하는데, 그 어머니가 먹이를 줍니다. 어머니가 먹이를 주는데 그냥 먹이를 주는 게 아니라 좋은 것만 먹이려고 뼈 빠지게 노력했습니다. 아기를 10달 동안 자궁이라는 감옥 속에서 먹여 살리는데 죽을 확률이 30%입니다. 살 확률이 3대 7로 좁은 길로 빠져나가는 그 고통을 또 겪습니다. 그때 죽느냐 사느냐, 거기서 죽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또 그 고통을 지나지 않으면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지나가야 살아남는 그런 고통을 이 속에서 불안, 초조로 매일 안에서 10달을 하나도 편안할 리 없습니다. 엄마가 감기약만 먹어도 유산이 될 수가 있고, 기침 한 번만 해도 유산이 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매달려서 있는 그 깜깜한 데서 10달을 눈을 감고 거기서 있는데, 느껴오는 위험, 감기약, 마약, 여러 가지 엄마가 술 한잔 먹었다는 것을 겪으면서 그 속을 10달을 기다리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나오는데 3대 7의 확률로 죽게 되는데, 세상에 코로나 주사 맞으러 가는데 신인님, 이거 맞아도 될까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가서 맞아야 합니다. 그것은 몇 천 년인데, 매번 반대 이래 위험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출산은 10명이 나오면 3명이 장애가 되든지, 죽든지, 사고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게 여러분들은 태어나서 이렇게 나의 통로가 됐다면 정상인이 되어 가지고 나까지 만나서 여러분은 대성공한 자들이고 오늘 죽어도 여러분은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나를 한번 보고 조금은 여러분은 볼 일 잡았습니다.
다자 외교와 정당 정치의 폐해
대선 향방이 미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내년 대선은 여야와 국가의 액면 단 3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3자 구도만이 아니라 5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3자 구도 다음에만 내가 유리할까요? 또 이상하게 저렇게 되겠죠. 5자 구도 등 복잡하게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잘 알지만 정당은 이제 없어집니다. 이제 인터넷 정당입니다. 미국은 공화당, 민주당의 당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화당, 미국의 민주당 당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컴퓨터입니다. 민주당의 모든 업무는 퍼스널 컴퓨터 한 대가 하고 있고, 공화당의 모든 업무는 퍼스널 컴퓨터 한 대가 하고 있습니다. 당직자 아니면 이것은 직위만 있는 것이지, 그것은 집권당으로 국회에 들어가거나 야당으로 국회에 들어가 의회에 들어가 있는 데서 이루어지지, 바깥에 당이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가 다 컴퓨터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여야 정당은 시대착오적입니다. 그냥 인터넷, 인터넷으로 당원들이 인터넷을 그냥 떠돌아다니면 됩니다. 모여 가지고 대의원들끼리 밥 먹고 술 먹고 소리 지르고,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필요 없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대의원들끼리 헤드폰 끼고 인정하면 됩니다. 투표도 그렇게 하지, 뭘 모여 가지고 밥 먹고 떠들고 싸우고 대모하고 난리입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만 대의원이 정당입니다. 그래서 정당이라는 것은 당 자를, 이것은 무리 당 자지만 이 무리 당 자가 뒤에 정치입니다. 나는 이제 이 당을 쓸 때 이렇게 씁니다. 이것은 검을 흑 자입니다. 검은 입, 검은 아가리입니다. 검은 흑자 위에 입구 자가 있습니다. 이 검은 입들이 말을 떠드는 것을 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무리 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앞에 글자를 빠진 게 뭐냐? 검은 무리 당입니다. 검은 흑자에 흰 백자가 아닙니다. 검은 주둥아리들이 모인 것이 당입니다. 검은 주둥아리들이. 이것이 권력입니다. 권력을 추구하는 검은 무리들의 주둥아리가 한문의 파자입니다. 이것이 영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추구하는 검은 주둥아리를 가지고 영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정당이라면 그냥 진절머리가 납니다. 국민의 피를 고혈을 빨아먹고 국민들에게 이상한 법을 만들고 비례대표를 가지기 위한 위성 정당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빌려주고, 아주 악의 교과서입니다. 타락 정치의 교과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하고 우주가 움직인다는 것을 눈치채야 할 텐데.
그 장단점, 미국의 입장에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동북아의 정책은 다자 외교해야 합니다. 다자 외교가 우리의 지상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다자 외교를 해야 하니 일본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중국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북한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러시아와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미국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이 다섯 개의 국가와 우리는 불가근 불가원,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게 지내야 합니다. 독도 문제 이런 것 가지고 싸웁니까? 자기들 땅이라고 한번. 우리가 실제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12해리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그냥 놔두는 것입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이지만 대마도 우리 땅이다 이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일본과 가까워지고 중국과도 가까워져야 합니다. 주변 국가들과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야 합니다. 중국만 좋아하고 미국 싫어하는 것은 안 됩니다. 미국도 비난하고 주먹을 듭니다. 모든 특권이 미국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 지금 자동차 수출도 지금 바이든이 만약에 한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차만큼은 50%를 미국 제품을 쓰지 않는 차는 수입 금지한다고 해놨습니다. 그 차 값의 절반은 미국 기계를 쓰라는 소리입니다. 미국 제품을 쓰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현대자동차가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미국 수출 차는 미국 가서 만들겠다고 합니다. 공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부속품을 받아 가지고 가서 만듭니다. 그런데 한국 것을 미국에서 부속을 가져와서 50%를 만들어야 미국에서 받아줍니다. 그런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중국과 너무 가까워지면 그 뿌리 때지가 올라갑니다. 10% 써라,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60% 써라, 있을 것 같으니 국제 관계라는 게 어느 나라만 붙들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다자 외교를 해야 하며,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줄 때, 부정선거를 하지 않고 민주주의 모범을 보여줄 때 다자 외교의 성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상한 정치를 마구잡이로 하고 독재 비슷하게 하면 그 사람들이 협조해 줄까요? 경제인들이 다 협조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 발전이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경제인들을 위해서 정치를 뒤에서 서포트하는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지나치게 국수주의로 우리 민족만 이어 밖에 없다고 하면 일본 놈들 두고 보자고 하면 우리의 수출이 파탄 나고 기업인들이 피해를 볼 것입니다. 멀쩡한 정치인들 때문에 기업들이 도산하고 실업자는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가능한 정치는 다자 외교로 부드럽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기업가들을 앞으로 전진 배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미국도 중국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올바르게만 한다면 전 세계가 환영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대한민국과 손잡아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전화 라망 해라, 이런 부정적으로 끝장나니까. 빨리빨리 우리 뭐가 그 좀 해 가지고 뭐여 추를 닫자, 그 하는가 하는 사람들 전부 고용해, 전부 다 잘 자리 만들어 주고 감독 만들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정치인들이 있다면 우리나라 살아납니다.
정부 지원금 킬러와 금융실명제 폐지
다음 질문입니다. 제일 정 님입니다. 정부 지원금은 갚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몇 명이 모여 조합이나 협회 같은 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몇 명의 이름을 빌려 사업 기획을 하여 선정되어 자기 부담금 5%, 10% 정도만 내고 몇 백만 원에서 몇 억씩 받아 사업을 하는 기회도, 기관 지원금 수험료, 2, 5 수험료 등으로도 엄청 큰 액수들이 무료 수강생을 빙자한 강사 은선으로 들어가는 곳이 많은데, 이들은 지원금 킬러라고 불릴 정도로 정부 지원금 받을 곳을 찾아 그 기관에 적합할 것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국 돈을 타 쓰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으로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하며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이것도 복지 정책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지원금 킬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앞으로는 지원금에 대한 돌아가신 서울 시장이 5년간 7,110억이라는 돈을 시민 단체한테 주었습니다. 1조 원 정도 됩니다. 그 시민단체한테 안 줘도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 시민단체가 그들과 연관이 있는 신문에는 그렇게 났습니다. 심각하게 났습니다. 약 몇 천 개 시민단체가 그 돈을 정기적으로 가져가서 서울 시민들 보기에 어디로 갔을까요? 나는 말입니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나는 서울 시장이 되면 월급 안 받겠다, 판공비 안 받겠다, 예산 70% 줄여서 시민한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서울시 시민단체가 4천 개라는 것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이 가져간 돈이 무려 7조 111억입니다. 적은 돈은 아닙니다. 무슨 명목으로 단체들한테 주었을까요? 만약에 그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졸도할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알아서 합법적으로 쓰겠지만, 국가의 돈을 연구비다 뭐다, 출산율이 줄어드는데 출산 예산은 250조가 들어갑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작년에 우리가 출산하는 데 돈이 50조가 들어갔다, 40조가 들어갔다고 해도 좀 이해가 갑니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꼴입니다. 그것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다. 바로 연구, 무슨 연구비 지원비, 뭐, 뭐 이런 식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관과 그들이 무슨 큰 액션이 있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이 다 포진해 가지고 그 돈을 착착착착 뽑아 갑니다. 그 사람들은 공무원들 보면 예산을 이제 좀 결정 나주, 이번에 뭐 몇 달 주겠죠. 아, 그래요. 알았어요. 뭐 연구 보고서가 찾아 올라갑니다. 돈이 빠져나갑니다. 이것이 나라입니까, 여러분들? 허경영을 한번 써보라고 하십시오. 대한민국에 허경영을 한번 쓰면 감사원 감사 필요할까요? 대한민국은 4대 재벌입니다. 모르는 게 없습니다. 돈 새 나가는 데를 모르는 데가 없다고 합니다. 모르는데 30년간 대통령 하면서 우리나라 돈 새 나가는 것만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번도 구체적으로 따지지 않고 떠들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실권을 잡았습니까? 힘이 있지 뭐. 떠들면 뭐합니까? 후회 앉아 있지만 억장이 무너져서 말이 안 나옵니다. 출산을 위해서 10년간 쓴 돈, 그것을 현금으로 주었으면 3 뭐 하나 1억씩 돌아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연구비다 뭐다 해서 빠져나갑니다. 실제 출산율이 늘어나지 않는데 예산은 국방 예산이 50조인데 성인지 예산이 35조입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서 35조를 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출산 예산이 40조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질문을 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픕니다. 굉장히 문제 있는 것입니다. 이 지원금 킬러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원금 킬러라고 불립니다. 정부 지원금 타는 기술자들이 있습니다. 나는 그 루트를 압니다. 차단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려면 저것을 차단해야 줄 수 있습니다. 국가 살림살이에서 여러분들이 주겠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요 안에 기르고 그러면 2천만 원 줘 보십시오. 남는가? 여러분 집집마다 20만 원 줘 보십시오. 펑펑 쓰겠죠. 국가 살림도 그렇습니다. 내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살림살이가 남아돕니다. 2천만 원 남에서도 나머지 1,880만 원 남습니다. 1,980만 원 남습니다. 20만 원 써도 그렇습니다. 엉뚱한 데다 돈 쓰지 않도록 하려면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아주 연장 박서 님입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신인께서는 우리나라를 혁명하시기 위해 33 혁명 정책 외에 10가지 나라 망치는 법과 제도 철폐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중에는 금융실명제 폐지가 있습니다. 강연에서 이 금융실명제가 IMF 위기를 초래했다는 말씀의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알고 싶습니다. 부자들이 차명계좌 예금을 외국으로 빼돌린 탓인지요?
김영삼 대통령이 한 정책 중에 금융실명제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IMF가 옵니다. 돈들이 어디론가 다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돈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막 넣으면 되는데, 이것이 금융실명제니까 돈을 해외로 다 빼돌리고, 은행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실명제를 하니까 그때는 여러 가지 부정으로 모은 돈을 은행에 넣어 놨는데, 다른 사람 이름으로 좋을지에 이것을 다 뽑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소리가 딱 나온 이후에 갑작스럽게 돈들이 사라지면서 우리가 IMF를 맞았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외 부채가 1,600조, 대외 자산이 1,600조입니다. 갚아야 할 돈은 1,100조입니다. 대외 부채가 1,100조, 대외 우리가 받아야 할 돈은 1,600조입니다. 대외 자산은. 그러나 우리는 지금 흑자입니다. 상당히 높습니다. 5천 불 상당히 역사 이래 높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왜 안 보였을까요? 400불 위에 모유 거가 그야말로 60불 요 정도밖에 안 되고, 대외 단순하게 갚아야 할 채무가 600조가 넘었습니다. 이것이 갑자기 금융실명제로 갔는데 양적 완화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경제학자들이 그 당시 당해 가지고 그냥 양적 완화를 안 하고 IMF에 가서 돈을 빌려오자 이렇게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가 그 당시 위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때문에 이 돈들이 지하에 있던 돈들이 모두 빠져나가는데 우리나라 은행에 넣는 사람이 없습니다. 겁이 납니다. 그나마 우리가 분단 국가 아니면 금융실명제를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남북 분단이 기니까. 그래도 돈이 해외로 못 나가서 한 장을 날립니다. 그나마 금융실명제를 안 하니까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금융실명제를 딱 해 버리니까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이 제일 많이 빠져나갑니다. 외환, 달러가. 달러가 부분으로 가게 더 쉬워서 그 달러가 막 빠져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IMF 사태가 달러 부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금융실명제를 앞으로 폐지하면 돈들이 해외로 안 가더라도, 그래도 전쟁이 날 수 있는 남북한 대치 국이니까 돈들이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가는 입장에 있는 데다가, 실명제를 하니까 불난 집에 부채질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메커니즘입니다. 부자들이 차명 계좌에 돈을 예금으로 참고 빼돌리고, 이것도 부유층이 생겨가지고 막 서로 부유층한테 부탁을 하니까 솔솔 빠져나가는 매일 어마어마한 돈이 나갑니다. 구체적인 숫자나 이런 것을 생각합니다. 바빠서.
달의 변화와 우주 에너지의 통제
다음 질문입니다. 최사형님입니다. 신인님께서 달에 축복 들어가라 하시며 다른 곳에서도 달이 뜬 곳이면 어디든 똑같이 달이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어장 가지입니다. 내가 여기서 달이 커져라 축복해 줘 버리면 미국에서도 봐도 달이 커집니다. 미국에서는 달이 안 보이죠. 해가 보이지. 달이 보이는 지역은 다 달이 커집니다. 어제 저녁에 여러분들이 붉은 달 봤죠? 붉은 달은 우리가 우주를 만들 때 내가 아는 현상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어제 달이 유난히 빨갰죠? 왜 빨갛냐? 여기가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여기 있을 때는 달이 흰 색깔이 됩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요만큼 온 것입니다. 달과 가까워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빨간 달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동한 지구입니다. 지구와 달이 항상 궤도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가까웠다가 멀어졌다가 하겠죠. 그러면 달이 태양과, 태양에서 지구로 들어오는 빛이 여기 멀리 있을 때는 여기서 맨 위에서 나타나는 빛이, 빛이 빨강부터 빨강이가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됩니다. 빛의 색깔이 칼라가. 그러니까 이쪽도 바깥에서 빨주노초파남보. 그리고 중간에서 보라색이 만납니다. 그럼 여기 저기 바깥에는 빨간색입니다. 빨간색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가서 이렇게. 그러면 나무 이색 틀 어디를 하냐면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가겠죠. 이 색들은 안에 있는 새는 이렇게 가겠죠. 그러면 이렇게 가는데 이 지구의 위치가 이렇게 가까이 달에 조금 악하게 가버리면 이 가에 빨간색이 여기가서 비치게끔 달에 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가 태양 쪽으로 가까이 와 버리면 이 흰 빨간색이 이렇게 지나가 버립니다. 이렇게 지나가 버리겠죠. 이 지구의 각도로 해석의 빛이니까. 그래서 이 빨간 색이 달에 비치려면 이 지구가 달 가까이 올수록 빨간 색이 달에 닿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나오는 빛의 빨주노초파남보가 양쪽에서 쌍 무지개처럼 태양에서 나와서 이 피사체를 신하면서 발간 피딴에 들어가 버립니다. 이 달이 그래서 붉은 달이 되는 것입니다. 간혹가다가 이 지구가 달에 가까이 갈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달은 지구에서 40만 km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요게 36만 km 막 이렇게 될 때는 빨간색이 될 수가 있습니다. 다시 M km 수에 따라서 달의 색깔이 바뀌는 것입니다. 어제 우리 빨간 달 봤죠?
그리고 달에 축복이 들어가라, 이래 버리면 달이 커지는 것, 그것은 질문해 보십시오. 그 달은 내가 여기서 달에 축복 들어가라 하면 0초 만에 달이 커집니다. 0초, 0초 걸리는데 거리가 여기서 40만 km인데 0초, 0초 시간이 안 걸립니다. 내가 태양을 보고 커져라 하면 태양이 지구에서 1억 5천만 km입니다. 그 1억 5천만 km를 빛의 속도로 가면 7분 걸리고, 왕복 14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달이 커져라, 해가 커져라 하면 태양까지 14분이 걸리냐? 0초입니다. 그런 내가 말하는 말은 이 소리는 빛보다도 더 빨리 안 되게 내린 것인데 어떻게 태양에 도착하는 시간이 0초냐?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하려면 물리 과학자들 같아도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워낙 이 복잡한 흑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에너지를 가진 자를 가짜라고 합니다. 백회를 열리고 닫히고 마음대로 다 닫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마음대로 넣어주고 완전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을 가짜라고 합니다. 그 누구는 얼마나 잘합니까? 도대체 안 보이는 세계를 무엇을 움직입니까? 내가 고쳐준 자를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내가 고쳐준 자, 장애인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서 나를 험담하는, 한 치 앞을 모르고 내가 누군지를 알면 기절할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미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니 조심들 하십시오.
천사의 존재와 우주 에너지의 통제
다음은요, 천사들은 뭘 먹고 사나요? 천사들은 뭘 먹고 사느냐? 백궁에서는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배가 고프다 이런 게 없습니다. 그리고 몸의 에너지가 수동 에너지가 아닙니다. 받아 가지고 소비하는 에너지가 아니라니까요. 받을 수 있는데 받아야만 몸이 유지되는 그런 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상태는 여러분들이 양자가, 양자가 이렇게 있으면 양자가 있죠. 이 양자, 양자가 있으면 그 안에 중성자 있겠죠. 거기에 전자가 있겠죠. 양자 안에 전자가 있겠죠. 그럼 이 양자는 무엇입니까? 이 안에 양자가 있으면 이 안에 양자가 들어있으면 양자 옆에 중성자 있고 전자가 있죠. 그럼 이 전자는, 전자는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 전자만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옷을 갖다 놓고 나중에 옷이 제 맘대로 놓여져 있습니다. 집어 던지면 그렇습니다. 여기 먼지가 여기 있습니다. 그럼 여기 액션을 취해보면 먼지 같이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허경영 딱 이렇게 하면 그 흩어져 있는 전자가 질서를 딱 잡습니다. 그렇게 여러분 힘이 강력해지죠. 내면의 올라가면서 우주 대광과 하나가 되면서 내가 여기서 해가 커져라 하면 모든 우주의 이 전자가 강력한 전제로 성가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하늘의 자, 우주 공간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우주 공간에 전자가 떠다니는 식이죠. 전자도 다니고, 힘 주 전체가 떠다니는데, 자, 부처의 이름으로, 아,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예수님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들어갔을까요? 허경영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허경영 이름을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딱 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누구의 말에 움직입니까? 허경영 말에. 이 여인은 양자가, 양자와 전자들이 불규칙한 양자, 양자도 양성자를 많이, 양성자, 중성자, 이 양성자와 이 모든 물질들이 허경영 말에 명령에 복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우리가 어떤 종교를 믿는 게 아니라,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이 양자와 전자를 통제합니다. 내가 의지대로 통제해 버립니다. 내가 모든, 여기가 앞에 있는 양자를 통제해 버리면 우주 전체가 동일한 시간에 통제될 것입니다. 내가 여기도 앞에 있는 양자한테, 야, 저 태양이 커져라, 이래 버리면 우주 태양 옆에 있는 그 공간과 여기 공간이 일치돼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어져서. 그러니까 그냥 일치돼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여기다 시간을 대입하면 지구인들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그 불규칙한 양자와 전자들이 동시에 가끔 가 얻으시냐면, 여기에 무엇을 얻으려 나한테 자석을 탁 대면 무엇이 일렬로 쫙 서는 것입니다. 탄소와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성질이 같았는데 탄소입니다. 탄소인데 다이아몬드는 모든 다이아몬드를 자를 때도 다이아몬드로 잘라야 합니다. 그보다 강한 것이 없습니다. 그 외 거기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호응하는 것과 같은 힘이 나옵니다. 어찌 그 같은 물질인데, 같은 탄소인데 초강력해져 버립니까? 여기가 여기가 본인 이름 불러 뭐 하겠습니까? 떨어집니다.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 허경영 불렀을 때 이 세포가 자석들이 쇠를 붙인 것처럼 다이아몬드처럼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마음대로 움직이는 이 양성자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이 양자가 허경영이 딱 들어가면서 질서 정연하게 일렬 종대로 서 버립니다. 이 몸이 초강력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하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70억이 되어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이나 로마 교황 하면 로마 교황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살았는데 어느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대도 다 떨어집니다. 부처님 하면 그냥 타도를 해 버립니다. 누구를 대도 떨어집니다. 오직 안 떨어지는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로마 교황청, 로마 교황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 하나가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있는 곳은 절대 에너지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에너지가 절대 에너지로 바뀌었고, 그런 나를 부르기 전에는 이 전자나 양자나 중성자가 제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이 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기능은 허경영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이 우주를 질서 정연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와 다른 사람을 불렀을 때 확연히 다르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수검 내가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 내 몸이 그렇게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에 있는 이 세포도 절대 허경영이 들어가면 따뜻하기 때문에 강력하게 됩니다. 인간의 무질서한 인간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질서 정연하게 열병을 해서 세워 놓고 시간을 다진 총을 들고 있으면 이런 강력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강해질 뿐, 아무리 여러분이 불교에서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것은 침묵의 무상족 시대 명주 아주 높은 것입니다.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시대 병주 시무 등등 즉 오능 제일 최고. 자, 그러면은 시대 10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이 불교에서는. 그럼 거래가 남아야 우리 절대 에너지가 나옵니까?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것이 가장 밝은 주문이라고 종교에서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교를 비난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째 보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가장 밝은 주문이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 로마 교황 연말입니다. 힘이 있습니다. 프란체스코 교황도 그렇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어떤 종교든 어떤 것이든 절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가장 밝은 주문이라는 이 부류에 속하는 주문, 모든 주문이 에너지가 없습니다. 시대 신주 가장 큰 신의 주문, 가장 신부 상주 더 높은 주문이 없습니다. 신부 턱 능주 비교할 만한 주문도 없습니다. 1 명제 1 최고 모든 인간의 고통을 영위 체외 버립니다. 이런 주문이 그렇게 힘이 없어서 썩은 나. 그럼 내가 이제 왔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내 이름을 불러 내 얼굴을 보면 며칠 동안 쓰고, 홍 그냥 이런 것이 그냥 이렇게 단백질과 물로 분리가 되어 버려 우리가 안 썩고, 이런 것은 내 주문이 능 제일 최고 분이 아니라 안 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그런 여러분이 먹는 것을 먹지 않습니다. 이런 세포의 것을 먹지 않습니다.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강연에 수고해주신 허 교수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허경영 신인을 보유한 국가로서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한국은 정말 행운의 나라입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 드리고,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