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제목 선정의 신비: 천사의 뜻을 따르다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임경혁 양주시 위원장께서 난 화분을 신인님께 드렸습니다. 오늘은 강연 제목을 천사가 정합니다. 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 강의가 왜 나왔냐면, 이 강의를 왜 하게 되었는가? 그냥 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합니다. 지금까지 강연한 것은 전부 천사가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유를 달면 안 됩니다.
천사님께 “불로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하라고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천사가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했을까요? 또 하나, “허경영 신인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이것도 하라고 합니다. 여러 제목 중에 두 개가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그럼 또 이 두 개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천사님께 “조금 전 두 제목 중에 불로유와 3차 대전이 더 낫습니까?”라고 물으니 아무 힘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최종적으로 라이벌 했던 것입니다. 제목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제목 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제가 뭘 적으니까 “제목이 왜 저래?”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제목은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천사가 오늘 이 제목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불로유와 3차 대전이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불로유만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란 계란에도 허경영을 써놓았고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불로라 불로수술이 나갑니다. 앞으로 원자탄을 대비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나갈 때는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 바람에 기름값이 오르고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난방비가 세 배, 네 배 나오고 이렇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것은 전시 상황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이런 때가 올 때 제가 미리 대비하는 것이 불로입니다. 20년 전에 불로를 먹으라고 했는데 제가 가만히 있었습니까? 이제는 빨리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원자탄이 터져서 피부가 다 망가졌을 때 불로유를 바르면 끝입니다. 어떤 치료제로 발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먹고 바르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술핵이라 그래 가지고 눈에도 안 보이게 잔잔한 핵이 날아다니고 터지고 이런 큰 히로시마 같은 핵은 안 던집니다. 이제 이란 같은 데도 핵이 일부 터졌는지도 모릅니다. 전술핵이 터져서 이상한 피부병에 걸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런 것을 쓴 적이 없다고 하고 서로 나라마다 우리는 안 썼다고 하는데, 실제는 이상한 환자가 나옵니다. 그것이 전술핵이라고 합니다. 포탄 안에 전술핵을 조금씩 넣어 가지고 눈치 안 채게 싸서 다 죽여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3차 대전의 기미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이 탱크를 보내라고 하고 유럽에서 보내라고 하는데, 말려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푸틴과 미국이 자존심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말리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독일이 러시아에 탱크를 막 다른 나라에 보내 가지고 러시아로 보냅니다. 독일과 러시아는 2차 대전에 히틀러 때 서로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니 독일이 어떻게 자극하냐면 은근히 러시아의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줘 가지고 싸우게만 복수심에 불타고 있는 것이 마치 3차 대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름값 오르고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닙니다. 신인은 그런 것을 어느 정도 제어를 하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환경 때문에 인구는 좀 사라져야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구조적으로 아무리 경제도 중요하지만 인구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80억, 90억, 100억까지 갑니다. 그러면 식량 문제가 기후가 계속 저러다 보면 식량 부족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이제 서로 잡아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인구 통제 차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 말을 잘 듣는 우리 지지자들은 건강해야 할 것입니다. 제목에 대해서 불만이 있습니까? 제가 원한다고 그 제목으로 강의를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 무료 급식 봉사한 것을 제대로 알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저 자식 저 거짓말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백궁에서는 그것을 알아야 이 사람들이 물거품 같은 돈과 명예, 행복, 이것이 다 나중에 꽃잎파리들이라는 것을 모른 채 지금 전쟁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먼저 알리라고 합니다. 너무 우리가 이 세상에 없는 행복을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행복이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서 연애하던 사람도 늙어서 치매 걸려 아내를 몇십 년씩 고생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만 봐도 징그럽습니다. 나이 든 할머니는 그렇지 않습니까? 또 어떤 할아버지는 똑같은 그 아내가 치매 걸려 가지고 30년을 남편이 소대변을 걷어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똑같은 시절이 과연 있었던 것입니까, 없었던 것입니까? 그것을 우리는 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지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 가보면 비참한 꽃이 귀신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모든 자기 생활을 얽어매고 꼼짝을 못 하게 합니다. 자신도 나중에 어지러워집니다. 자기 남편을 간수하는 아내도 나중에 어지러워서 자신도 소대변을 못 가립니다. 그런 인생을 우리가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이 허망한 것을 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갈 방향이 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나중에 누구를 괴롭힐 것입니까? 왜냐하면 우리 육신을 자신이 나중에 추릴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옆에서 간호하다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양치질할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양치질을 아무리 하려고 하고 싶은데 손에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나이가 되어 가지고 저보고 빨리 죽게 해달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제발 좀 빨리 죽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도저히 힘이 없어 못 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통증이 넘어온다고 합니다. 넘어와서 잠도 못 자겠고, 숨도 못 쉬겠고 괴로워 죽겠다고, 제발 좀 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은 여러분들이 통제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그때 불로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불로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제가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계란도 껍질에 허경영만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란 불로유는 전부 고단백입니다. 그것은 핵물질을 그대로 찾아내 버리니 좋지 않습니까? 과학자들도 나중에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식품 학자들이 분석하면 뭐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그들이 조사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우유가 불로, 계란이 암흑 물질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무한대의 치유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만약에 어떤 과학자들이 저에게 시비 건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임상 결과입니다. 나이 80이 다 되어가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불로는 신인만이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었고, 만드는 것은 여러분이 만듭니다. 신인의 이름만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불로가 붙은 것은 죽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백궁까지 연결되는 과정에 크게 비참하게 죽지 않는 것입니다. 잠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허무한 것을 쫓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운명과 영적 여정: 성경과 사주를 넘어서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여태까지 철학자들은 못 찾아냈습니다. 천국으로 간다, 지옥으로 간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지옥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시편 39편 1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제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으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잠언 14장 13절입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마음이 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만족하리라.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입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복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히브리서 9장 27절입니다. “한번 사람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런 말도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9절입니다. “악이 너를 네 폐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것은 우리가 편재, 정재 이런 것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사주에 나오는 것입니다. 편관, 정관, 정인, 식신, 상관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주에 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사주입니다. 왜 이런 말을 선인들이 썼을까요? 잘 보십시오. 남에게 이겨 가지고 이름을 얻거나 덕을 얻은 자, 그것을 편재라고 합니다. 편관이라고 합니다. 편인이라고 합니다. 남에게 어떤 승부로 이긴 자, 그래서 재물을 얻은 자입니다. 눈 떠 보니까 이건희 아들이 돼서 재벌이 되어 있는 것은 정재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투기를 해서 갑자기 부자가 된 것은 편재입니다. 그 사람 사주에 편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야심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 목돈이 팍 생기는 그런 사주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그 돈 때문에 신세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망칩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행복을 찾고 하는 그것이 전부 편행입니다. 남의 것을 뺏어 왔으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을 뺏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달라붙습니다. 지금 해외에서 재판받는 사람들 있죠? 예를 들어서 뭔가를 투기를 해서 돈을 벌어서 기업을 인수, M&A 해서 그런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조상 때부터 꾸준히 해온 부자가 아닙니다. 그런 부자는 꼭 사고를 공모합니다. 이상한 일이 연루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이 없었으면 조용히 있을 사람인데 그 돈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에 끌려다니고 구설수에 오르고 헤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을 때 보면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있는 동안에 복잡하기만 합니다. 저 산골짜기에 가서 1년 생활비가 100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서 멧돼지처럼 사는 사람 있죠? 자연인입니다. 그 사람은 속상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속상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편재를 한 사람은, 편관이 이런 사람은 벼슬자리가 화근이 됩니다. 벼슬자리에 올라갔는데 이것은 조상이 시끄럽습니다. 안 올라간 것만도 못합니다. 괜히 무슨 시장이 됐다가 도지사가 됐다가 이 관이 이 사람을 작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괴롭힙니다. 제가 지금 뭘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기는 것,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남을 이겨서 얻은 실과 덕은 사라질 것입니다.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냥 고생한다는 소리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트럭 못 자, 사라질 못 자입니다. 다 허무하게 날아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쫓아서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하고, “저 허경영이는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흉내 내는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그 사람의 마지막을 한번 보십시오. 형제자매까지 다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까지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다 쓰고 죽느냐? 아닙니다. 고스란히 엉뚱한 사람이 가져갑니다. 여러분이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부자 못 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신인을 만났으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이런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이런 것이 되니까 뉴스가 그런 것으로 장식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옆에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무력 없이 모든 것이 들어오면 다 나가 버립니다. 다 내보냅니다. 이 건물은 제가 나중에 가져갈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놔두고 가는 것입니다. 재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곳은 허경영이 왔던 자리라 전 세계인들이 관리하겠지만, 사놓기만 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 재산이다라고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것은 국가 소유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국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재산세를 받아갑니다. 금년에 제 지방세가 많습니다. 의정부 여기 시에 내는 양주시 지방세가 10억 얼마입니다. 19년, 20년, 21년 계속 매달 냈습니다. 13억이 적습니까? 여러분, 지방세 얼마 냅니까? 여러분, 지방세 무시하지 마십시오. 제가 요번에는 전쟁터 갔다 왔는데도 소득이 많아서 세금을 많이 내니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400만 원이 그대로 나옵니다. 지금 400만 원으로 바뀝니다. 이제는 공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5천만 원 제가 의료 보험료를 내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서 의료 보험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병원에 간 적이 있습니까? 이런 몸에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원을 제가 지금 의료 보험료를 냅니다. 저 이상 의료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합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럼 저는 많은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저에게 많이 날아옵니다. 하늘에 고맙다고 많이 날아옵니다. 그것이 이만큼씩 한 보따리씩 날아옵니다. 각 구호 단체들이 제가 각 구호 단체에 나가는 돈이 여러분에게 말하면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 고맙다고 전화 오는 것도 귀찮아 죽겠습니다. 정수하는데 아프리카 그 아이들 물 맑게 먹는데 돈을 좀 보냈더니 또 이런 것을 합니다. 또 장학금을 준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 또 공부를 더 시켜야 하는데 또 거기에 돈이 들어갑니다. 한 달에 식사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노골적으로 부탁을 합니다. 저는 고액을 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럼 또 그것이 새끼를 쳐 가지고 저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안 보여줍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무료 급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저는 이런 데 해당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정관도 아니고 편재도 아니고 정재도 아니고 편인도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이 신과 상관이니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신은 지구가 우주가 신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당했을 때 편재를 하거나 이런 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렇게 무리 없이 하고 나눠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저는 어릴 때 고등학교 때 길에 쓰러진 아저씨가 구토로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고 있을 때가 제가 홍제동 천막 치고 있을 때입니다. 홍제동 천막에서 야간 학교 다닐 때입니다. 굉장히 고생할 때입니다. 저도 옷에 신문지 감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길에 거지가 쓰러져서 성당 앞에서 쓰레기통에서 뭘 주워 먹는데 구토를 해 가지고 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업었다고 했습니다. 업고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가는데 너무 냄새 나니까 병원에 못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 냄새 나는 사람을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그래서 유진상가 1층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는데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성당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도 그 사람하고 제가 둘이 한 편인 줄 아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 아들이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그 아저씨 아들이고 아버지를 업고 가다가 뭘 떨어뜨린 줄 아는 것입니다. 저는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을 못 봤습니다. 버스 타러 갔다가 그 사람을 목격한 것입니다. 유진상가 옆에 성당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업는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토하는 사람을 업는데 제 옷이 남아나겠습니까? 제 교복이 동복인데 말입니다. 제 옷이 지저분하지만 그렇게 업어 가지고 유진상가까지 갔습니다. 유진상가가 한 50m도 안 됩니다. 그 유진상가로 업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제가 씻었습니다. 그 사람을 다 씻겨 가지고 입도 다 씻겨주고 얼굴도 씻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려면 씻어야 하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발가락이 몇 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이 말입니다. 양말을 신었는데 신발은 없었습니다. 새까만 양말을 신었는데 그 양말로 겨울에 돌아다니는 것은 정신 약간 장애입니다. 그런데 그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 몇 개 떨어지더라고요. 얼마나 몸이 망가져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사람 신발을 사 신겨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가니까 여자 전문 20대 전문인데 도망을 가 버립니다. 냄새 난다고 말입니다. 냄새나니까 도망가면서 저만큼 피해서 신발 안 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 가서 머리를 썼습니다. “우리 집안 아는 아저씨인데 신발 좀 달라”고 하니 그 아주머니는 냄새 난다 소리를 안 합니다. 역시 나이 든 사람이 이해심이 있습니다. 제가 신발을 사 신겼습니다. 제 학교 등록금 내는 돈입니다. 그것도 신발이 비싸지 않으니까 하나 사 신기고 양말을 사 신기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발을 양말 벗겨 가지고 발 보여주고 발 자르고 발가락을 의사가 마무리해서 자르라고 합니다. 봉합을 하고 그 사람을 보호 시설까지 파출소 가서 데려다주는데 학교 못 갔습니다. 저는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돈입니다. 전부 제 돈인데 그 사람을 업는데 어른들이 좀 업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서 제 등에 업해 주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제 몸에 전신에 그 사람 토한 것이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업었습니다. 목을 막이 내려옵니다. 그래도 제가 업고 같이 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렇습니다. 동물도 사람이든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나의 예고 수도 없는 것들을 상대했다는 것입니다. 이회장 만날 때까지는 돈이 없으니까 제가 번 것이 조금밖에 없으니까 돈보다는 몸으로 때웠지만, 이회장 만나고 하니까 돈이 있습니다. 이회장이 주는 돈도 있고, 제가 부탁도 하고 하니까 돈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22살 때부터 제가 봉사했습니다. 이회장한테 봉사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제가 그런 데를 다녔습니다. 그런 데를 돌아다녔습니다. 그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누가 제가 허경영이가 무력 없이 무료 봉사를 44년 했다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백궁에서 당장 이것을 밝히고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도시락 무료 급식 말고, 이것도 올리면 중앙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돼 가지고 이 기사가 중앙일보 주간 중앙일보 기자가 와서 찍었던 것입니다. 저를 추적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거지를 도와주니까 뒤로 따라다니면서 추적한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온 것입니다. “당신은 왜 이렇게 봉사를 하냐?”라고 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때가 제가 40살 때입니다. 이회장한테서 나왔을 때입니다. 모 재벌 집에서 나왔을 때 인터뷰를 했습니다. 왜 이 영상이 안 올라옵니까? 신문 기사 나온 것 올려 보십시오. 절대 신인이 걸어온 길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뭘 하니까 유튜브에다가 “새빨간 거짓말 한다”라고 글자를 올립니다. 저는 유튜브를 안 보는데,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사람들이 “유튜브에 다 그걸 올리고 있대”라고 합니다. 허행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안 왔습니다. 이 글자만 보고 있으면 밥이 나옵니까? 우리 맨날 올리던 기사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 기사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명불허전인 줄 모르는 모양입니다. 제가 뭘 이야기하냐면 왜 제가 44년 이야기하냐면 40세 때, 그때 제가 뭐 하고 있었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맞습니다. 40세 18년간입니다. 그럼 제가 몇 살입니까? 18년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내가 원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이것이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제가 밥 갖다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여기서 제가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제가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용산역에서부터 이것이 벌써 44년 전입니다. 제가 어릴 때입니다. 이것이 20대입니다. 지금 20대들이 혹시 무료 급식 하러 다닙니까? 부모한테 나가지도 않고 속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출세하겠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뭐 했습니까? 봉사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부귀영화를 얻었다고 뛰어다닐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국가에서 못하는 것을 어린 나이에 교통 정리해 주러 쫓아다닌 것입니다. 40살 때 나온 신문에 18년간, 이것이 22살 맞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44년 됐습니다. 이때 이미 불우이웃 15,000명, 이것은 이 사람들이 파악한 것입니다. 이 숫자는 파악한 숫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서울역이고 뭐고 돌아다닐 때, 잠바 입었을 때입니다. 잠바 입고 넥타이 맸습니다. 이것은 40살 때 제 모습입니다. 이 사람들은 거지들입니다. 사람이 여러 사진 중에 이 사진을 실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도 빈민이고, 여기도 빈민입니다. 이것이 다 고개 숙인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뭐 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44년입니다. 날짜가 틀립니까? 아닙니다. 18년간, 20살 때 15,000명이나 됩니다. 이 말은 제가 종교에서 무료 급식하지만 그 명단을 적을 수 있습니까? 못 적습니다. 밥 주는 사람은 명단 안 적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슨 명단입니까? 길거리 다니면서 오갈 데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이름하고 적고 위치를 적어 놓게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없지만, 어디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도와주는 정기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명단입니다. 제가 주고 있다고 하니 맞습니다. 이 사람이 이 숫자를 적은 것입니다. 15,000명입니다. 그 당시에 이 기자가 본 것은 제 일기장이었을 것입니다. 제 일기장이 장부입니다. “오늘은 남대문 어디서 거지 몇 명을 만나서 뭘 하고 뭐 만나는 게 전부 거지 이야기 보이니까 일기장이”라고 합니다. 그 일기장도 동난 당했습니다. 감옥 갔다 오니 다 없어졌습니다. 몽땅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것을 적은 것입니다. 그것 없이 제가 15,000명 도왔다고 적었을까요? 아닙니다. 기자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실제 있어야 합니다. 그럼 제가 맛이 좋은 아저씨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맛이 좋은 청년으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만 나타나면 “저 맛이 좋은 청년 왔다고, 맛이 좋은 청년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제가 남의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말입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가보면 여름에는 무슨 밥을 주는지 아십니까?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 가지고 주는 집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밥을 냉장고에 넣어 놨습니다. 우리 서울 시내에 있는 집, 어떤 집들은 그렇습니다. 밥이 싸늘합니다. 왜냐하면 밥이 쉬니까 냉장고에 놨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먹었습니다. 냉장고 밥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었습니다. 밥을 탁 넣어서 데피는 것이 잘 없습니다. 데피려면 솥에다 넣어야 합니다. 불을 때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찬밥을 주는 것입니다. 찬밥을 주는데, 세상에 밥이 이가 시립니다. 그런 밥을 준다니까요. 그 밥을 얻어먹어 봤기 때문에 저는 이 사람들한테 따뜻한 밥을 줬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얻어 먹어 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부잣집, 좀 괜찮게 사는 것을 보면 기와집인데 밥을 주는데 보면 냉장에서 밥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밥이 싸늘합니다. 그것을 주더라고요. 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얻어 먹어 봐서 가능하면 따뜻한 밥을 이 사람들한테 줬습니다. 제가 중간에 대통령 나가느라고 계속 못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계속 봉사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런 신인을 갖다가 제가 뭘 봉사했다고 거짓말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봉사한 기록이 없으면 제가 매월 1억씩 저 무료 급식을 할까요? 그리고 여러분 모르게 지금 각 종교 단체에 제가 매번 돈 보내는 것, 유니세프에 보내는 것, 여러분, 허경영 그 돈 보내냐고 물어보면 “허경영 그 회원이 있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에서 오고, 우편물로 많이 옵니다. 제가 후원하는 단체들이 심장병 어린이 재단도 제가 돕습니다. 기가 막히게 감옥 갈 때 도와주고, 나오는 날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기록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사람들이 감옥을 떠나더라도 감옥 가는 날 지갑에 있는 것을 어린이 심장병 고치는데 보내고, 나오는 날 그 재단에 직접 찾아갑니다. 제 얼굴 봤죠? 그 얼굴 띄워 보십시오. 그때 제 얼굴이 1년 반 동안 안에 차밖에 있던 얼굴입니다. 그때는 얼굴 치장도 안 하고 나왔으니까 바로 나왔으니까 아침에 세수하고 나온 얼굴입니다. 감옥에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제 얼굴을 여러분 보려면 그 사진 보면 됩니다. 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제가 이 사진을 띄우라고 하면 그 사진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진이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입니다. 아무것도 바른 것 없지 않습니까? 하나도 바른 것 없는 얼굴입니다. 그때도 제 빨간 넥타이는 들어갈 때도 빨간 넥타이 있으니까 나올 때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양복도 들어갈 때 입은 것입니다. 이 와이셔츠는 1년 반 동안 벗어 놓은 것입니다. 옷을 보관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서 입은 제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도 웃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눈을 감았습니다. 제가 너무 눈이 부시니까 말입니다. 카메라 찍는 사람이 어떻게 감을 때 찍습니까? 이것은 우연의 일치입니다. 이 직원이고 이것이 봉투입니다. 그래도 제가 감옥에서 봉투는 준비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딱 나오는 날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재단 법인입니다. 소아암 재단, 맞습니다. 이것은 소아암, 어린이 암 환자만 지원합니다. 어른 환자는 지원 안 하고, 어린이 암 환자 중에 가난한 사람, 그런 사람만 도와주는 데니까 이것은 굉장히 돈이 많이 들 것입니다. 어린애가 암에 걸려 가지고 집안에 돈이 없어 가지고 치료 못 받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 전문적으로 해주는 재단 법인입니다. 이곳은 제 사무실입니다. 실제 이 사진이 그날 찍은 것입니다. 이 사무실이 어디 있냐면 대방동에 있습니다. 대방동 전철역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신길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철이 다른 전철입니다. 그곳에 하나 또 있습니다.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입니다. 대방로 쭉 내려가다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어디 있는지,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딱 나오자마자 쫓아간 것입니다. 이때 제가 핸드폰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맨손으로 쫓아 찾아간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없다면 “저 사람이 말로만 저러는가 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 앞에 제가 감옥 들어갈 때 보냈던 영수증, 은행에 넣은 것, 이것은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이것은 햇볕에서 해 준 것입니다.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서 해 준 것입니다. 이것 말고 들어간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오는 날 준 것입니다. 날짜 보십시오. 날짜가 정확합니다. 이 날짜가 2009년 8월 3일입니다. 이것이 제가 나온 날짜입니다. 2009년 8월 3일 날 제가 나왔고, 이것은 들어가는 날짜, 2008년 1월 18일, 그러니까 딱 1년 6개월이 됩니다. 1년 6개월이 나옵니다. 이것은 들어가는 날,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 보냈습니다. 그때 24만 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4만 원 가지고도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주고 가는 것이 훨씬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제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그 돈은 1년 반 동안 호주머니에 들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필요 없다고 싹 주고 갔습니다. 그런데 형사 보고 좀 도와주라고 하니 협조를 해 줍니다. 송금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경찰서 수사 받으러 갔는데 “당신 선거 뽑겠어?”라고 딱 잡아넣어 버립니다. 바로 유치장으로 말입니다. 아닙니다. 제가 호주머니에 있는 돈 이것 소아암 재단에 좀 보내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데 보내는 것을 한결같이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고 “생 거짓말이다”라고 합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거짓말이다, 이 말을 유튜브에 올리면 안 됩니다. 흉을 볼 사람, 거짓말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그물을 우리는 천망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아무리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레이더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다 있습니다. 하늘 그물이 듬성듬성해 보이지만 천망입니다. 이것은 해야 천망입니다. 하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옛날에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소림사에 주지 뽑는 것 이야기했습니다. 주지 후보가 500명이 주지를 뽑는데 500명이 후보입니다. 소림사가 얼마나 컸으면 그랬을까요? 그런데 그 주지 스님, 물러나는 주지 스님이 문제를 딱 내는 것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려는 후보가 너무 많으니 사람이 안 보이는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오라고 합니다. 쥐꼬리 말입니다. 그 사람 보고 “자네는 왜 쥐꼬리를 못 가져왔나?”라고 하니 뭐라 그랬을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를 뭐라 그래야 할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은 소통한다 할 때 소, 소위 불루입니다. 이것은 샐 루 자입니다. 샐로 샌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성성한 것 같아도 한 군데도 새지 않습니다. 불루는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빠져나갈 데가 없다는 말이 불루입니다. 비가 샌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비가 소통이 안 되는 것,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소위 불루입니다. 아무리 하늘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한 군데도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자님, 사회자님의 혈액형을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 천사를 제가 넣습니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사회자님, 혈액형을 우리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천사입니다. 제가 B형입니다. 힘 주십시오. B형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A형입니다.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O형입니다. O형입니다. O형은 성질이 불 같을 때는 팍 불 같다가 가장 좋은 혈액형입니다. 잘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O형은 감성 마이너스 이성입니다. 감성에서 마이너스 이성을 하면 뭐가 나옵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0이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많이 듣는 사람이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십시오. 이성이 감성에서 이성으로 빼버리면은 뭐가 나오고 있습니까?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감성으로만 나가면 절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을 감성에서 빼도 되고, 플러스해도 됩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어 버리면 절제가 되어 버립니다. 그냥 감성으로 막 성질을 내는데 이성이 탁 플러스 되면 “어머, 내가 왜 이러냐?” 하면서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것을 절제라고 합니다. 절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입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은 뭐가 됩니까?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플러스를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성에가 이성이 좀 들어가야 절제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 50%, 이성 50%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O형은 감성이 이성을 앞설 때가 많습니다. 저도 O형입니다. O형은 굉장히 불 같으면서 인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은 대부분은 O형입니다. O형이 우세합니다. 나머지 A형, B형 이런 것은 다릅니다. 그 숫자도 적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왜 해놨을까요? A형이나 B형이나 AB형이 없으면 인간은 멸종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될 때 여러분들이 의도적으로 신이 만들어 놨다는 증거가 바로 혈액형입니다. 동물은 혈액형이 없습니다. 동물은 이원 피를 넣어도 되고, 동물 혈액을 가지고 돼지가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만 소중하니까 유전자를 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말라리아 이기고, 암도 이기고, 이것이 옆에 다른 혈액형하고 섞이면서 유전자가 O형과 B형이 만나면 어떤 혈액형이 나오고, 이렇게 돼서 혈액형끼리 연결해 가지고 다른 혈액형이 나오고 해놔야 이것이 어떤 혈액형은 간에 약하고, 어떤 혈액형은 전염병에 약하고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어떤 경우라도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 혈액형을 여덟 가지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여덟 가지 혈액형이 있습니다. 일본 보편적으로 말입니다. 그럼 이 여덟 가지 혈액형을 안 해 놨으면 인간은 전멸입니다. 어떤 페스트가 왔을 때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혈액형 때문에 어떤 전염병이 와도 완전히 죽지를 않습니다. A형은 말라리아에 강하고, B형은 어디에 강하고 이러니까 어떤 병이 한꺼번에 와도 남는 족속이 남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리의 여러분의 생존 법칙이 섭리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서 똑같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요렇게 변해 가지고 아메바가 뭐래 가지고 설치류가 변해 가지고 인간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만들 때부터 여러분이 혈액형을 여덟 가지 정도 그 이상인데 그것을 다중적으로 섞어 가지고 어떤 질병과 전염병에도 인간이 생존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동물은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됩니다. 인간만 해 놨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혈액형입니다. 그럼 천사가 이제 O형을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여기 O형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천사는 이 사람 몸에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이제 외면에 있는 것도 아는가 봅니다.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자가 국가혁명당 윤리 위원장인 것이 맞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어떤 당직도 압니다. 그다음에 또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윤리위원장이 성질이 강하고, 외통수이고 정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도둑놈 심보가 아니라고 합니다. 정직하고 강하고 외통수, 그것이 특징입니다.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O형이라고 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성품을 또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 이 사람의 집, 모든 조상의 묘,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외모도 압니다. 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넥타이를 파란 넥타이로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약간 빨간 넥타이로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천사가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말입니다. 천망, 하늘 그물이 안 보이더라도 선거로 보여도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다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어디 피할 데가 있는 줄 아십니까? 절대 숨을 데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44년간 봉사한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그 사람도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성품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혈액형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집주소, 조상묘 몇 천 개 다 보고 있습니다. 도망갈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지된 사람이 쥐새끼를 잡을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래 봐야 뭐 다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주지는 정신이 나갔습니까? 뭘 안 보는 데서 앞에 사람이란 말을 안 해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 오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람이란 말이 붙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는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스님, 한 사람은 못 잘라 왔습니다”라고 합니다. “자네는 왜 못 잘라 봤나?”라고 하니 “아무도 안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보고 있는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도둑질할 수가 없습니다. 팔아넘길 수가 없습니다. 모든 귀신이 쳐다보고 있고, 천신이 쳐다보고 있고,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남편을, 아내를 놔두고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술집 여자 손을 잡는 순간에,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 세상에서 말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절에 안 갔으니까 다행인데, 만약 절에 안 갔다 그러면 귀신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상들 중에는 귀신도 있지 않습니까?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사위가 저 왜 술집 여자 손을 잡냐? 쫄딱 망해. 그냥 저주가 내려와.” 손 한번, 남의 술집 여자나 좀 잘못된 사람들의 손을 한번 잡은 것도 그 사업의 실패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사람이 악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집니다. 기운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망해 가지고 돈 몇 푼 얻었다고 술집에 가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사이클이 약합니다. 그럼 항상 기운은 센 데서 약한 데로 흘러갑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제 기운이 여러분한테 가지,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안 옵니다. 신인의 기운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배가 짜릿해지고, 몸이 짜릿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는다고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아닙니다. 항상 전류는 센 데서 약한 데로 가버립니다. 물도 센 데서 낮은 데로 갑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돈 좀 벌었다고 가서 술 여자하고 악수하고 포옹하고 이러면 끝난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봇물 터지듯이 나타납니다. 왜 그러냐? 장인, 장모 중에 한 사람이 귀신으로 가 있어 보십시오. 가만 놔두겠습니까? 벼락을 내립니다. 그렇게 해서 갑자기 부도난 사람이 많습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너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누가 본다고 해서 좋은 일 합니까? 제가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러니까 인간들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지나가지 않습니까? 심지어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학교 다닐 때, “쟤는 길거리 거지하고 두 시간씩 보내니까 이거 뭐 어디 공원에 가자 내놓고 이거 두 시간 동안 그 들어야 되잖아”라고 합니다. “야, 너 내 이것이고 데려왔냐?” 공원에 놀러 가자더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도 “야, 너 돈 있냐?”라고 해서 돈까지 뺏깁니다. 친구들이 제 옆에 오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또 무슨 어려움을 당할까 봐 말입니다. 사실은 좋은 일인데 말입니다. 저만 그것을 좋아하지, 걔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 저보고 이런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저 새빨간 거짓말이야”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요?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천사는 안 보이는 곳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우리 여기 사회자님 팬티도 무슨 색깔인지 다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췌장, 췌장 보고 있습니다. 안에 이것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지금 췌장이 좋습니까? 천사님, 제 췌장이 좋습니까? 안 좋다고 합니다. 다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장은 말입니다. 분명히 저에게 치유받은 지 좀 된 것입니다. 언제 갔다 왔습니까? 오래 좀 됐습니다.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일요일 날 받았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튼튼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나빠집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안 떨어집니다. 지금 간, 지금 간 말입니다. 일주일 전에 고쳐 놨는데 또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음식이나 이런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제 맞습니다. 췌장, 장, 지금 장, 지금 장 말입니다. 일주일 전 토요일 날 췌장, 일요일 날 췌장, 월요일 날 췌장, 화요일 날 췌장, 세 번 많이 갔습니다. 수요일 날 췌장, 목요일 날 췌장, 중간에 부부 사이 있거나 중간에 심각한 일이 있으면 그때 딱 망가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요일까지 했습니까?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 금요일 날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알려 주십시오. 그런데 있는 위치가 어디냐? 금요일 날 집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집에 있었고 일절 없었습니다. 다툼도 없었습니다. 그 금요일 날 췌장이 나빠졌습니다. 목요일 날 간, 목요일 날 간 좋습니다. 금요일 날 간, 금요일 날 간, 췌장은 나아진 것이 아닙니다. 금요일 날 간, 췌장,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금요일 날 뭔가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잘 기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저에게 한 번씩 오는 것이 좋은 것이 이것이 계속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한 달 만에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 달 동안 췌장, 간, 전부 다 나쁜 것 아닙니까? 오늘 해 놓으면 다음 주는 무사할 것입니다. 간, 장, 모든 몸 전체 고쳐라. 지금 장, 지금 장 고쳐집니다. 간, 지금 간, 지금 대장, 이 사람이 먹은 것은 남이 먹은 음식입니다. 이것은 몸이 나빠지는 것은 음식과 마음 작용에서 나빠지거나 큰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날 음식입니다. 그날 음식을 남의 것을 얻어먹었습니까? 있는 대로 이야기해 보십시오. 잘 생각은 안 나는데, 그 집사는 못 해 갑니다. 금요일 날 뭐 먹었습니까? 금요일 날 남의 것을 먹었습니다. 라면이 나쁜 것은 아닌데, 라면을 이 나이에 먹는 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금요일 날 라면 먹은 것 때문에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인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50대까지는 막 먹어도 괜찮습니다. 나이 든 사람은 그것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특별한 지방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라면 회사가 있기 때문에 말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변화는 왔습니다. 굽는 것이 낫습니다. 안 먹고 굽는 것이 낫습니다. 몸은 유지합니다. 다음 주에 또 잡을 것입니까? 우리는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의 몸을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먹는 것은 괜찮은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인스턴트를 조금 삼가할 나이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스턴트가 그렇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나타납니다.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다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어제 대장, 어제 대장 빵점이지만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이제 100% 지금 대장, 지금 대장 완벽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남의 것을 먹은 것까지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조치를 해 버립니다. 모든 에누리가 한 개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다가 부자를 만나면 “고생 많네. 저 사람 세금 내느라고 참 고생 많네. 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공무원들 월급 주는구만. 나는 미안하구만” 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 저렇게 사업하다가 조금 어려워지면 은행에서 그냥 압류해 버리고 공장 문 닫아 버리고, 국세청에서 잡아넣어 버리고, 감옥 넣고 그렇게 되는데도 저 사람이 사업해 가지고 우리 먹여 살리는 고생 많네. 기업가들 보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서민들 위해서 저 사람들이 사업이라도 하니까 영세민한테 생활비라도 주지 않습니까? 공무원 월급이라도 주고, 군인들 올려주고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사업 안 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편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기록표가 몸에 나타납니다. 지금 천사가 이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천망, 하늘 그물망은 눈에 안 보입니다. 성글성글해 보이지만 성글성글하지 않습니다. 그물이 어디 있다는 것입니까? 그런데 새는 구멍이 없습니다. 한 방울도 안 샙니다. 비가 말입니다. 소림사 주지 시험에 붙은 그 사람, 쥐꼬리 안 잘라간 것은 스님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를 잘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비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무”라는 것은 신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어디 “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거기 꼬리를 자릅니까? 안 보는 데서 말입니다. 천지신명이 다 보고 있다고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몸 조심을 해야 합니다. 꼬리도 함부로 자를 곳이 없는데 어떻게 신인의 욕을 합니까? 간이 부었습니까? 안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제 욕을 해 가지고 쌀이 생긴다면 욕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쌀도 안 생깁니다. 우리 하늘이 만든 건물은 인간이 만든 것과 다릅니다. 공기 하나도 안 샙니다. 에누리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신인이 아니라는 확신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꿔버립니다. 제 말 하나면 전 세계인에게 에너지를 넣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핸드폰, 지금 제가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핸드폰 에너지 빼고 나면 여러분 꺼림칙할 것입니다. 모든 물질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달나라에 있는 핸드폰까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말 한마디 하면 달나라 있는 핸드폰도 바뀝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진짜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유가 그냥 제 이름 쓰거나 이렇게 하는 사람 잘못입니다. 우유에다 이렇게 허경영을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유에서 이상한 냄새 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자기 이름은 치워야 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하늘에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제 스티커 붙이고 여기다 자기 이름 써놔서 이것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 만들 때는 허경영 이름에는 여기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것은 누가 자기 이름 써 놨습니까? 안 써 놨습니다. 붙여놓고 제 이름 써 놨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저것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런데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좀 놀았습니다, 색깔이. 이것은 안 놀았습니다. 색이 다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같은 우유를 쓴 같은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이 더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이것이 암, 여러 가지 약이지만, 좋지만은 제가 여기서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핵물질을 절단합니다. 앞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럼 방사선 때문에 우리 갑상선 암이 걸렸습니다. 제가 아까 혈액형 이야기하다가 잠깐 이야기한 것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면은 절제가 됩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이 되면 무절제, 무절제 되니깐 무섭습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렸다. 그러면 무절제가 될 것입니다. 무절제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절제라는 단어, 이것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절대 슬퍼하시면 안 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절제 말입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민감합니다. 뭐 하나 끓여 먹었는데 그냥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기분 좋다고 한 잔 했다. 어떻게 됐을까요? 절단 나버립니다. 포도주가 15도 넘습니다. 포도주가, 맥주가 몇 도입니까? 4도입니다. 포도주가 한 15도 됩니다. 14도입니다. 소주가 몇 도입니까? 소주가 19도입니다. 소주 19도입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 포도주를 개인이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19도도 됩니다. 개인이 만들면 말입니다. 막걸리가 몇 도입니까?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화면 바꿔 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지우면 됩니다. 화면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3차 대전의 그림자: 세계 경제와 핵 위협
지금 여러분들이 3차 대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전 세계는 전쟁을 하지 말자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납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어떻게든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내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하지 말자고 들고 일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의 방향이 “전쟁을 지원하자” 이러면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공산권에서 푸틴 눈치만 보고 있고, 우리는 미국 대통령 눈치만 봅니다. 미국의 달러가, 미국 경제가 지금 파산 위기에 들어가서, 3,500억 불, 미국은 적자, 재정 적자가 되니까 미국의 부채가 3,500억 불입니다. 억불, 억불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계산하면 화폐화 되어 버립니다. 미국 경제가 파산 위기에 지금 들어갔습니다. 지금 달러를 찍어내야 하는데, 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환율이 문제가 생겨 버립니다. 너무 많이 찍으면 그것을 한꺼번에 왕창 찍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팍 떨어져 버립니다. 폭락하면 미국이 돈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미국은 돈을 기축 통화하고 있으니까 돈은 지금 마음대로 찍어서 빚을 갚으면 됩니다. 지금 빚이 그렇게 많습니다. 나라 돈보다 빚이 더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파산 선언을 해야 하는 지경에 왔는데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데 달러를 찍으면 됩니다. 그것은 통화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찍어 가지고 빚을 갚으면 됩니다. 갚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내려가 버립니다.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도 없습니다. 찍으면 돈 가치가 내려가니까 안 찍으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버티는데 도산 위기에 와 있습니다. 그럼 미국이 도산하면 우리 경제도 도산합니다. 상당히 지금 세계 경제가 위태롭습니다. 그런 데다가 전쟁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들이 전쟁하지 마라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초음속으로 날릴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뉴욕, LA 요런 데다가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그냥 핵폭탄이 터져버립니다. 그럼 누가 먼저 터지느냐, 이것이 이제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지금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 그런 지경입니다. 만약에 푸틴 같은 사람이 자살 유서를 딱 써놓고 눌러 제끼면, 그 사람 마음대로입니다. “이것들이 내 코트를 건드려? 어디 한번 해 보자” 이러면 무술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까지 자기 나라를 딱 그래놓고 자살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왜 멀쩡한 사람 건드려 가지고 전 세계 폭탄이 터지게 합니까? 그럼 미국은 또 가만 있습니까? 또 눌러 제낍니다. 그럼 러시아는 불바다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것이 3차 대전입니다. 우리는 쳐다보고 있다가 딱 미국이 소리 내어 전쟁하는 즉시 북한은 남한을 제압합니다. 그냥 미국이 우리나라 방어하고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붙어버리면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의 전체 핵무기는 시카고나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겨냥하고 있습니까?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첨단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먼저 발사를 하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될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지금 유럽의 EU나 미국이 계속 군사 물자를 우크라이나에 가져갑니다. 그러면은 이상한 일이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가 따당 땅땅땅 하고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세계는 완전히 원시 시대로 돌아갑니다. 그럴 때는 불로를 먹은 사람들만 살아남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세계 인구가 이대로 있으면 환경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구를 한 10분의 1, 절반, 2분의 1 정도 줄이는 것이 좋겠다는 보고서가 올라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장이 망가집니다. 당장 그러니까 급격한 인구 축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전쟁한답시고 이란을 쳐들어와서 이란에 뭐 있었습니까? 핵무기가 있다고 핑계 대고 전쟁한 것입니다. 이란에 핵시설이 있다고 전쟁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인이 보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사막 허허벌판입니다. 후세인만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의 내정에 가까이 끼어 들어가 핵무기라는 핑계를 대고 쳐들어가서 나라 하나 날려버렸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이 전쟁을 이렇게, 이 전쟁에 자꾸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푸틴 에너지를 제가 조절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시기적으로 전 세계가 지금 전시 중이라 물가 치솟았습니다. 갑자기 보니까 전기가 막 세 배가 올라갑니다. 이 사람들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기적의 체험과 신인의 권능: 순간 이동과 치유
지금 간증한 사람 한 명 되면 간증하는 친구가 나옵니다. 김동규 천사님이 간증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를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준 정숙 천사님을 통해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조금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알바로 공유 차량을 옮겨주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명절 당일 성묘를 마치고 잠시 길을 떠나는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운전 도중 인천대교를 지나가는데 제 몸이 갑자기 경직되고 높은 곳에서 이상하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차만 저절로 이동했고, 마치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정말 신기하게 순간 이동을 했었습니다. 순간 이동을 한 듯 진짜 도착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목적지 주소와 층수까지 정확히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은 일에 너무 당황스러워 어리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움직이던 몸이 갑자기 멈추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정말 차에서 내려 가지고 사고 흔적도 한번 찾아보고, 외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정말 한번 차를 훑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차를 반납시키고 정말 2층으로 내려오면서 제가 어떻게 그 주차 차단기를 통과했고, 정말 어떤 경로를 지나왔는지 생각하려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천사님께 한번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천사님께서 옮겨 주셨다고 답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차단기는 천사가 열어 준 것입니까? 거기 카드가 들어가야 하는데 카드 결제도 안 했지 않습니까? 한 기록도 없고, 기록도 없습니다. 그럼 차단기도 열렸습니다. 차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전부 다 천사가 다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우리 저번에 그 누구야, 한번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본지가 확, 이름이 나정숙 씨가 그런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전주에서 올라오는데 방송국 실은 시간이 늦어 가지고 제가 순간 이동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여기 나성일, 또 여러 명이 있었습니다. 네 명이 사람같이 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눈 뜨니까 서울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다들 금방 자고 깨는 사람같이 되어 가지고 전혀 기억을 못 합니다. 그런데 저만 정상입니다. 아이들은 좀 술 취한 놈 같습니다. 왜 그렇게 되겠습니까? 차가 1초 만에 서울에 도착합니다. 전주에서 1초 만에 말입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했죠. 제가 옛날에 혼자 졸음을 많이 합니다. 졸음이 와서 바쁘니까 옛날에 그렇습니다. 하늘 올 때 한 열 번 정도는 제가 운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중간에 잠이 들어 버린 것입니다. 잠이 드는데 차가 여기 차고 앞에 와서 잠이 딱 깨는 것입니다. 딱 깨니까 차가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어떤 데는 돌고에서 잠이 깹니다. 돌에서 정신이 번쩍 쳐다보니까 차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운전을 하는 것인데,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천사들이 운전한 것입니다. 저는 잤습니다. 그런데 분당 쯤에서 자버렸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졸리니까 분당 쪽에서 잠이 든 것을 기억을 합니다. 잠이 들었는데 하늘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 거짓말이 아니고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럼 제가 만약 일반인 같으면 벌써 교통사고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천사가 운전해 온 것입니다. 이 친구 말을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이 지극히 이 친구를 천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겪은 후 너무 신비함을 간직하고 생생했던 귀하고 복된 경험을 정말 일주일 동안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용기 내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축복을 받은 후에 정말 엄청난 일을 경험하였고, 인간이 예단할 수 없는 위기에서 축복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신비하고 놀라운 신님의 축복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 신님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은 진짜 감사히 소중하게 여기며 누군가를 위해 타인 축복, 타인 명예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끝으로 축복을 통해 저와 가족의 삶과 생명을 지켜주신 허경영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6월 달에 부모님과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백골 명패를 반드시 해드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이 친구가, 이름이 김동규입니다. 이 김동규 친구는, 법원에 가서 거짓말하는 사람 같지 않게 생겼습니다. 이런 것도 써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굉장히 착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천사가 지켜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봐도 이 김동규 씨는 일반인과 좀 달라 보입니다. 아주 영혼이 맑습니다. 이 사람이 사고 나서 비참하게 되는 것을 천사가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축복도 받았겠다, 지켜준 것입니다. 앞으로는 운전할 때 의식을 해야 합니다. 또렷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차단기도 천사가 열어주고 다 해준 것입니다. 그것까지 갔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할머니가 정신이 나가 가지고 그것을 기억을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때는 스톱 해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 이 사람 정신을 싹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보여준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저런 우연한 행운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 합니다. 이것은 이제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다른 말로 길게 하면은 사람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입니다. 그 지혜로서 말입니다. 인간이 시지이 인간이 불가한 일만 할 수 있는 자, 인간이 하는 것을 하는 자는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안 합니다.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그야말로 전지전능자,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고 합니다. 그럼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사, 허경영을 여러분이 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현실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는 말을 누가 들었냐면 공자가 들었습니다. 우리가 공자를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공자를, 이 공자 자체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실은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나라마다 여러 개 나라를 찾아와서 자기가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나라에서 인정합니까? “늙으니까 미쳤나? 노나라나 잘 지키지, 다른 나라를 왜 찾았다면서 자기를 써라고, 자기를 세우면 나라가 커진다, 잘 된다”라고 공자가 자꾸 이야기하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공자를 말입니다. 공자가 실현 불가 일을 추구하는 자,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공자를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하는데, 진짜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신인밖에 없습니다. 누가 보면 이것이 거짓말 같습니다. 이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시지이 불가의 위지자극 불가의 위지 행입니다. 자가 아니라 이제 행입니다. 그런 행동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현실 불가능 행위가 일어난 자입니다. 현실 불가능 행위 자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말입니다. 이 글자만 갖다 붙이면 됩니다. 아래 위로 말입니다. 이 말이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제 학문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요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해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사아가 아니라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 아닙니까? 현실에 불가능한 행위를 한 자입니다, 저 사람이. 시지이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입니다. 위지 자가 아닙니다. 위지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것입니다. 실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습니다. 그러니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다는 것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기적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적 중에도 인간에게는 없는 기적입니다. 신인에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지, 신인의 축복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은 이 영적인 세계, 이 우주의 비밀을 알면은 놀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 때 그 얘기 했습니다. 제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에 왔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알았죠? 좀 있으면 나성일이 들어옵니다. 나성일이 그 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전주에서 부산 가는 버스 도어가 막혀 안에 교통사고 났나 뭐 이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 차가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것은 신인이 함부로 그것을 하나 안 합니다. 안 하는데 드라이브가 재밌는데 뭐 하러 그렇게 빨리 갑니까? 드라이브 항상 갇혀 있으니까 드라이브 구경하고 가는 그런 것을 제가 좋아합니다. 백궁이 피 가고 이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콩팥이 나빠집니다. 콩이 빠집니다. 축지법을 옛날에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축지법이 압을 받습니다. 우리 혈액은 일정한 양이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나라 갈 때 우주복 안에는 그 중력이나 압을 이기게 옷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너무 속히 날아가니까 이 심장이 약한 놈은 숨을 못 쉽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죽어버립니다. 비행기 우주선 안에서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 안내 압을 조절하는 것을 끼웁니다. 그 옷을 말입니다. 그것이 우주복입니다. 그것을 입으면 그 압이 들어올 때 상황에서 뭘 해 줍니까? 그래서 이 호흡을 하게끔 해 주는 것입니다. 굉장한 인체 변화가 와 버립니다. 여자들은 뼈가 다 늘어나 버립니다. 관절이 다 늘어납니다. 올라가면 말입니다. 중력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 관절이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것이 지구에 오면은 한참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오늘 이 사람 체험한 것 알 것입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 거기서 이 사람 오늘 위지 행을 본 것입니다. 위지 행을 봤습니다. 저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간 세계는 과학이 없습니다. 매슬로우의 5단계 인간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 욕구가 1단계가 제일 인간의 낮은 단계가 무엇이었습니까? 생존 욕구입니다. 생존이라고 안 합니다. 그 사람은 생존 욕구라고 안 합니다. 생리적 욕구입니다. 생리적인 인간의 욕구를 이 매슬로우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생리 욕구 1단계입니다. 그럼 2단계는 무엇입니까? 안전의 욕구입니다. 그다음에 3단계는 애정의 욕구입니다. 애정을 애성이라고 씁니다. 애정의 욕구입니다. 4단계는 존경의 욕구입니다. 5단계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합니다. 이 욕구를 또 분해해 가지고 이 사람도 7단계, 8단계까지 이것을 늘어나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은 인간이 누구나 이렇게 욕구가 상승합니다. 처음에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안전, 그다음에 애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존경받고 싶어 하고, 이 존경받고 싶어 하는 이 마음도 두 가지, 세 가지로 나눕니다. 그다음에 자, 욕구가 이제 실현하려고 합니다. “내가 누구냐?” “사양 하치고 내가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이 사양 하철 해도 되겠죠?” “나는 어디로 도대체 왔느냐?”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런 것이 자, 욕구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의 욕구, 이런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정신의 욕구가 있고 영혼의 욕구가 있습니다. 영혼의 욕구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영성의 욕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야기하는 단계입니다. 8단계, 8단계인데 이 영성의 욕구가 여러분들이 아까 저 사람이 한 그런 이런 이런 것 지식이 불가의 위지, 자 하는 것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냥 죽는 사람을 심장이 멀쩡한 사람, “일어나라”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잡아야 합니다. 이제 잡고 “일어나라”, “들어 넣어라”, “죽어라”, “살아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제가 가짜입니까? 어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안 나타나고 말로만 축복을 줍니까? 그것이 종교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나 절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이 심장병,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까? 아닙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주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 저 사람 시지, 이 위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사람이 그런 행위를 한 것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초능력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 메리는 매슬로우의 자아실현 단계 초 이념의 세계, 초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말 그대로 그 위에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종에 무아지경, 무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초자입니다. 인간은 올라가는 것이 이것이 무까지입니다. 매슬로우가 말하다 초자가 있다고 하자고 합니다. 인간이 초자, 그렇습니다. 매슬로우가 7단계로, 8단계로 초자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초자가 무엇입니까? 이 자아가 발전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신과 영혼과 영성이라고 합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초자라면 여러분들이 알아듣습니까? 초능력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초자를 하는 안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 보, 이것이 자아가 생기면 정신이 도대체 뭐냐? 제 정신을 차리고, 정신, 그 다음 영혼이 과연 있냐? 그다음에 영성 섭리가 있냐? 여기까지는 진리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섭리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심장이 요렇게 생겨서 심장 판막 알 것입니다.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겨야지, 요렇게 생겼습니다. 판막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것이 딱 붙으면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약간 벌린 것입니다. 이 손을 보면 됩니다. 세 개의 판막이 착, 착, 착 이렇게 열어 주는 것입니다. 탁 닫힐 때는 세 개가 이렇게 됩니다. 심장 판막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사진 말입니다. 심장 판막, 제가 이렇게 그렸습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입니다. 벤츠 말입니다. 그래서 그 심장, 인간이 심장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를 보면 심장 판막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심장이 이 차가 내 심장이다, 이 소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판막 모양이 이것이 벤츠 마크 아닙니까? 심장 판막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에 10억 번을 뛰는데, 이것이 100년이면 몇 번입니까? 뛰는데 이 판막 넓이가 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살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손등 뭘 많이 만지면 굳은살이 배깁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뛰니까, 이것은 심장 판막, 이것 보이죠? 벤츠 마크입니다. 똑같지 않습니까? 벤츠 마크 맞지 않습니까? 이 판막에 꼭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이 얇은 막이 피를 열어줍니다. 이것은 오른 방실 판막이고, 이것은 폐동맥 판입니다. 이 판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세 개가 붙었다 오므렸다 이것을 하는데, 이것이 너무 많이 하니까 나중에는 굳어 가지고 굳은살이 배깁니다. 굳은살이 배겨 판막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져 가지고 노화가 되어 가지고 우리 손톱만큼 두꺼워져 버립니다. 판막이 말입니다. 그렇게 닫으면 피가 옆으로 다 새 버립니다. 힘이 없습니다. 열어주면은 그 열 때는 괜찮은데, 닫으면 나중에는 이것이 닫았는지 열었는지 모를 정도가 되면은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판막이 점점 두꺼워지면 작동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두꺼워지니 이것을 맨날 이 시설을 하니까 이것이 100년만 이렇게 하면은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이것이 열었는지 닫았는지 잘 모를 정도가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얇은 우리 피부보다도 더 얇은, 굉장히 얇은 막인데 저놈이 하루에 10억 번씩, 11억 번씩 뛰고 저것을 백 년을 뛰어 제낍니다. 이것이 고장이 안 납니다. 그러다 점점 굵어집니다. 이 판막이 힘이 드니까 굵어지다 점점 굵어지다 퉁퉁 붓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뛰지도 않고요. 요렇게 작동만 이렇게 하면 그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의사들이 이것을 잘라내고 인공 판막을 갖다 넣어 인공 판막을 여기다 집어넣습니다. 판막 움직이는 것 없습니까? 판막이 팍팍 움직이는 영상이 보입니다. 이제 벤츠 마크 맞습니다. 이것이 대동맥 판막이고, 이것은 폐로 가는 판막 맞습니다. 이것은 외방실 판막,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판막이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벤츠 마크 보면 심장 생각이 납니다. 심장이 뛴다는 말입니다. 벌써 기발한 차를 만드는 사람은 정신력이 벌써 특이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런 마크가 심장 판막 모양을 그대로 동그랗게 해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벤츠 마크입니다. 여러분들이 뭘 많이 한다 그래도 저에게 들어오면은 그것 그 말도 꺼내지 마십시오. 저 보고 가짜다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은 모든 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자지 않습니까, 제가. 그런데 두 개를 해놨으면 이것이 절단 납니다. 세 개기 때문에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 개라서 말입니다. 힘이 분산되면서 강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딱 닫았을 때 이쪽에서 피가 압력이 들어와 팍 열 때 피가 팍 나가고 빨리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럼 이쪽에서 또 이쪽으로 때립니다. 그럼 판막이 뒤로 밀립니다. 이 힘을 어마하게 받습니다. 피를 팍 뿜어 팍 닫아 줘야 합니다. 그것을 팍 이것을 반복하는데 이 판막이 받는 충격이 어마무시합니다. 이것이 대동맥이, 폐동맥, 폐로 가는 피, 이것은 대동맥입니다. 금속 인공 판막 보입니다. 요렇게 말입니다. 저것 보십시오. 이것이 금속 인공 판막입니다. 심장 판막 노화가 원인입니다. 저 보호를 볼 수 있습니까? 자세히 볼 수 있습니까? 심장 판막이 뛰는 것은 저작권이 보호됩니까? 볼 수 있습니까?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 심장을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연히 만들어집니까? 아닙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이 심장이 두께, 심장 두께 보입니다. 이것도 판막처럼 늙어 가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집니다. 그래서 이것이 피를 팍 옮겨지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점점 판막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두꺼워집니다. 심장 판막 비대증, 이것이 심장 비대증이 생기면 이것이 점점 두꺼워집니다. 나중에 피가 저기 얼마 못 들어가서 심장이 요렇게 뛰어야 하는데, 요렇게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말입니다. 그럼 맥박이 약합니다. 여성들 맥박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 심장 판막이 두꺼워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또 심장이 이것보다 두 배로 커집니다. 잘못되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서 저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쉽습니다. 벤츠 마크 오늘 봤습니다. 이 심장 판막을 보면 제가 벤츠 마크나 잘 그렸습니다. 심장 판막을 보면요, 막 하나, 둘, 세 개가 받는 힘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어 놨냐,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됐는데, 재밌는 이야기를 천천히 제가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44년간 불우 봉사, 무료 급식한 것이 사실일까요? 우리 봉사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무료 급식 영상 한번 보십시오. 이것도 홍보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제가 여태까지는 홍보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너무 자꾸 거짓말해서 하니까 보여줘야 이것이 진짜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44년이라는 기간은 길지 않습니까?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저것 돈으로 모아놨으면 저는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입니다. “우리 사회에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남을 돕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길을 나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고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라님도 못하는 짓을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기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지 마시라고 길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번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호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보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1년 주기로 합니다. 월 1억이 들어가는데, 웬만한 재벌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는 돈을 합니다. 요새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연간 결산을 하면은 소득이 적자가 나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런데 월 1억씩, 연간 12억을 무료 급식 하는데 될 만한 기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아직 기업이 그런 거 하는 데는 없습니다.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주는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저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저것이 꾸준히 돈이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저것 기분 삼아 잠깐 하다가 말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금 요번에 제가 한 1년 됐습니다. 1년 동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또 합니다. 갈 때까지 말입니다. 점점 저렇게 되는 사람은 늘어납니다. 그래서 1가구가 약 천만 가구가 됐습니다. 우리 가구 수가 2,500만 가구에서 40% 독신 가구입니다. 그 독신 가구가 급증해 늘어납니다. 혼자 밥에 먹기 귀찮고 어려우니까 나와서 그냥 도시락을 가져가서 먹는 것입니다. 저 양반들이 설날, 추석날, 우리 설에도 했습니다. 우리 저것이 매일 하는 것이지만, 저 나오는 사람들이 만약에 우리가 안 줘 버리면 그냥 굶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쩌다 한 끼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때우고 그럴 것입니다. 난방비를 줄이든 뭐 어떻게 해서라도 밥은 굶지 않겠지만, 너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은데, 저 사람들이 어쩌다가 저렇게 혼자 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사회에 다 한때는 젊어서는 가족하고 오순도순 살던 사람들입니다. 지금 아버지 대접받고 있습니까? 자식들이 아버지라고 모십니까? 안 모십니다. 그냥 자식들과 연락 끊어져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 자식들도 또 혼자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 찾아갈 형편이 못 됩니다. 우리가 전부 그런 가정이 우리나라가 멀쩡한 것 같아도 2,500만 가정 중에서 천만 가구가 독신입니다. 나머지 가구 뭐 1,500만 가구는 그렇게 건전한 줄 아십니까? 이것은요, 전쟁이 나면은 콩가루 집안입니다. 전쟁터에 가서 싸우겠다는 사람보다 도망갈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월남이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전쟁터 가서 싸워 줍니까? 안 싸워 줍니다. 우리나라가 상당히 지금 인구 문제가 위험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온 노인들은 밥 도시락에도 가지고 갑니다. 도시락 말입니다. 한 500명씩입니다. 그것이 적습니까? 그 사람들 그것이라도 가지고 집에 가서 밥을 안 굶게 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44년간 불우 봉사와 무료 급식을 수시로 해왔습니다. 대선 때는 못했습니다. 법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선 끝나고 하고 했습니다. 제가 저렇게 해오는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인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습니다. 제 과거에 그 22살 때부터 한 것 봤죠? 그것 일일이 그 사람들 이름 다 장소 적고 뭘 해줬다, 오늘 뭘 다 기록 다 기록을 다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지 시설에 고아를 위해서 들어간 돈, 복지 시설에 해 가지고 도와준 것 다 상상을 못하는 금액입니다. 물론 대통령 나가서 없앤 돈도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세 번 나가는 것이 적은 일입니까? 시장 나갔습니다. 당을 세 번 만들었습니다. 또 거기서 국회의원 선거 나갔습니다. 시장 나갔습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시의원 나갔습니다. 구의원 나갔습니다. 얼마나 정치에 제가 많이 뛰어다녔습니까? 그것은 왜 했냐? 제가 다 해봐서 그것을 경험을 해놔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나중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을 구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명불허실 자 알 것입니다. 편재를 원치 마십시오. 편재, 편재 관도 원치 마십시오. 갑자기 해 가지고 돈이니까 부동산 값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 다 거품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여러분이 추구한 것은 다 사라지고 여러분이 하늘 온 것만 남아 가지고 백궁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오늘 우리 젊은 친구가 간증해 줬습니다. 그것을 뭐라고 했습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시지이 불가의 위지라고 해야 합니다. 제가 1년 후에 물어볼 것입니다. 현실 불가능한 것을 오늘 저분한테 들었습니다. 저 사람이 착하니까 천사가 저 사람을 살려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은 그 당시에 굉장히 필요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신체적인 이상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딱 스톱시키고 옮겨 줬습니다. 살려 줬습니다. 사고를 막아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운전하고 어떻게 다리를 들어갔으면, 만약에 잘못됐으면 강으로 바다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차가. 그런 것을 누가 막아줍니까? 천사가 막아줍니다. 아까 제가 천사를 우리 윤리 위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윤리 위원장님 혈액형, 윤리 위원장님 넥타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샅샅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어머, 내가 쓸데없이 이런 물질에 내가 속아 가지고 울고 웃고 할 필요가 없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시지이 불가의 위지가 위지 행위가 일어나 있구나. 하늘에서 우리 식구를 구해 내겠군. 갑자기 무슨 이변이 나와서 갑자기 제 어려움이 풀릴 수도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늦 선거 때 그렇게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 청년이 그것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후 다음에 이제 불로란도 있다고 했습니다. 불로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불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이제는 앞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원자핵이 터지면 감자도 고구마도 마음대로 못 먹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먹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불로유를 먹으니까 그 감자에 그냥 허경영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성분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전쟁 난민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몰라도 됩니다. 실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계 빈민들, 그다음에 엄밀하게 들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과부나 미망인들이나 심장병 어린이들 이런 데 들어가는 돈이 많을 것입니다. 이로 말하지 않는 무료 급식이 더 많습니다. 저는 제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다 줘버립니다. 여러분의 하늘을 알면은 궁이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기는 욕심낼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 가서 보는 것만으로 만족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술집을 가 보십시오. 술집을 간만큼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병을 준다니까요. 저주를 내립니다. 술집을 가면은 또 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뭐, 그런데 이제 정상적으로 손님하고 술 한잔 먹으러 가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은 그냥 나쁜 행동을 하러 다니면 그것을 다 지켜보니 그렇지 않습니까? 우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앉아 있습니다. 오늘 천망, 소위 불루 지워버렸습니까? 지워 버렸습니다. 천해, 소위 불루 가내 적어 줬습니다. 하늘 그물은 성글고 성글 것 같지만, 소위 불루 물 샐 틈이 없습니다. 우리 양심의 물도 우리가 물 샐 틈이 없어야 합니다. 어떡하면 제가 남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위해서 남겨 놓으면 그 궁에서는 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다 지금 하늘궁에 온 횟수만큼 여러분의 옛날에 지은 죄는 다 녹아 버렸습니다. 축복 받으면서 다 말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여러 가지 권능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에 일곱 가지 권능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많습니다. 우리 이상숙 성가대장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축복은 몇 가지 권능이 있습니까? 일곱 가지입니다. 일곱 가지 무엇입니까?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일곱 가지 권능이 있습니다. 축복이 우리 축복은 진짜입니다. 저런 축복을 받으면은 여러분의 권능이 생깁니다. 치유 권능이 생깁니다. 소통 권능이 생깁니다. 제가 이런 것을 보고 이런 이런 것을 들고 무진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소통이 된다니까요. 그것이 소통입니다. “일어나라, 에너지 들어가라, 강강체 되라” 됩니다. 이 일곱 가지 권능을 알아놔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합니다. 소통, 다 같이 같이,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빠졌습니다. 즉, 대속이 빠졌습니다.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탕감, 천국입니다. 쭉 나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좀 암기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축복의 12가지 능력, 12가지 있습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이 무엇입니까? 은혜, 기도, 축복이 12가지의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축복의 12가지 권능도 있지만 또 축복의 1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입니다. 이 12가지를 끼고 있습니다. 축복은 축복 하나를 넣었을 때 12가지가 동등한 축복과 같이 동등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냥 축복을 넣었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기도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구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 축복, 성사, 생, 천국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이것이 무엇이냐? 기도가 기도가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일반 종교를 여태까지 하던 사람들에게는 기도하라 그러면 기도가 즉 우상입니다.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욕심입니다. 욕심 말입니다. 아들이 시험에 붙고 뭐 어쩌고 뭐 이것은 우리는 축복 다 해버리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다 그것이 이루어져 버리는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뭐 이번에 뭐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막 기도합니다. 그럼 이 기도가 습관이 되어 가지고, 습관이 될 때는 우리 하늘은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안 듣습니다. “저것은 재미로 하는구나. 쟤는 저것이 습관이 됐구나. 제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알아. 쟤는 입만 벌리면 기도를 하고 앉아 있네.” 귀하게 생각 안 합니다. 귀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진짜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합니다. 진짜 어려울 때 “하나님, 신인님, 나 기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만큼은 좀 내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나 한 번만 내 기도할게요. 기도해도 됩니까?”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한 번 그 기도는 하늘에서 우리가 다 듣습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뭐 해주세요, 뭐 해주세요” 맨날 이것을 기도를 하면 “아, 쟤는 습관적으로 저것이 우상이나 저것이.”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이 하는 것은 기도가 우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부르짖는 그 자체가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될 수 있다니까요. 뭐 어려우면 아버지 찾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가 마마보이가 되는 것입니다. 뭐 어려우면 자기가 해야 할 것을 엄마 그러면 다 해줍니다. 이렇게 되겠습니까? 그럼 엄마가 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함부로 엄마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힘으로 하다 하다 안 돼도, 우리가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신인은 아닙니다. 그저 제가 겪는 것입니다. 자기가 겪어야 그것을 피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이것은 빠져나가려고 하는 우상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너무 흔한 이 세상은 기도를 이용하는 자밖에 없습니다. 그럼 진실로 그 기도 소리가 안 들립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전신에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난발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웃을 소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기도 안 하는 사람들이라 정말 훌륭한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때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도로서 해결해 보겠다고 자꾸 하면 기도의 우상이 되어 버립니다. 노래하고 이제 끝내야 합니다. 신인님이 44년 동안 봉사했습니다,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본인은 전부 놓아버리고,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 신인님에게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크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노래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