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4 Free Will, The Tree of Knowledge, Evidence, Conjecture, and Presumption: The Ultimate Sins and the Path to Truth with huh kyung-young – July 1, 2023

지지자를 향한 당부와 하늘궁 수호의 중요성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믿고 따르는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다의 눈먼 거북이가 표류하다 우연히 널판지를 만나 육지에 오를 수 있었던 것처럼, 신인님을 만난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요즘 일부 불순 세력이 온갖 음해와 허위 사실로 하늘궁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신인님을 만난 우리는 그들의 사악한 거짓말에 절대로 속지 마시고, 하늘궁 수호에 모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섭리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영성센터의 성장과 조직 체계

반갑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두 분 계십니다. 먼저 부산 영성센터 전국 총단장이신 강다교 대천사님이 신인님께 분홍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예쁜 난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신경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어서 진접 영성센터 임하규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신인님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다교 단장은 이제 전국 영성센터 총단장을 맡았습니다. 그렇게 모범적으로 영성센터를 키운 분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실제 신인 밑에 우리 한국도 영성센터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야 합니다. 해외에는 총단장이 없습니다. 해외는 각 나라별로, 주별로 미국, 유럽에 있습니다. 미주 영성센터가 있고, 한국은 강다교 총단장이 총단장을 하지만 각 도별로 영성센터 책임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또 각 영성센터가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서로 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별로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영성센터가 하나가 되어 집단 행동하고, 미국처럼 세계 영성센터처럼 되면 안 됩니다. 실제 해외와 국내 총단장은 신인입니다. 국내 총단장은 강다교 원로가 부산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부산 지역이 현재 제일 큽니다.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서 제일 처음 시작하여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경기도 단장, 충청도 단장 등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불만이 있는 분들은 저에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우리 직제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세금 납부

지금 앞에 보이는 이것은 하늘궁의 장부입니다. 장부가 64권이나 됩니다. 너무 방대해서 용달차 한 차 분량입니다. 창고에서 지금 3권만 꺼내 온 것입니다. 너무 많고 방대합니다. 영상을 한번 찍어 보십시오. 가까이서 찍어야 할 것입니다. 전부 연도별로 한 개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저렇게 장부를 왜 세밀히 하느냐 하면, 대통령을 세 번이나 나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처럼 돈을 빼낸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세금 납부율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조선일보에 난 기사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을 가까이 와서 찍어야 하지 않습니까? 빨리 찍으십시오. 영상을 보내십시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맨 위에 있는 것을 보십시오.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전부 여러분의 기록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저것은 여러 회사입니다. 주식회사, 회복지재단, 유지재단, 혼자 섭리의 종교재단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일이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컴퓨터가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는데 일반 회계처럼 하면 세금을 많이 낼 수가 없어서, 우리는 특별히 법인이 특별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세밀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도 하자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지 않으면 대통령에게 “당신 돈은 어디서 나왔어?”라고 물을 때 이것이 근거가 됩니다. “내 사업한 것입니다. 사업에서 세금 내서 몇 프로 소득률이냐?” 97.4%입니다. 조선일보 기사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몇 년 전이냐면, 2021년 4월 3일입니다. 제가 그때 이것을 시작할 때입니다. 제가 돈이 없을 때입니다. 그때 제 재산이 364억이었습니다. 2019년도에 여기서 이제 시작했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피지 291호, 서울시장 도전한 허경영 재산 내역을 기자가 조사했습니다. 쭉 올려 보십시오. 여의도에 허경영이 등장했습니다. 경호원들이 백화점에 걸어 나와 유세차에 오릅니다. 제자들이 허경영의 손을 잡아주거나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흘리는 이도 있었습니다. 지지자를 헤치고 유세차에 오르는 데만 10분이 걸렸습니다. 제가 굉장히 관심이 올라가서 밀리는 장면이 보입니다. 걸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되게 많았습니다. 사람이 인산인해였습니다. 허경영이 10분간 마이크를 잡고 “여의도는 답이 아니다. 허경영이 답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유리창을 내리고 허경영을 외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는 2번이 일곱 번째 출발했습니다. 2018년 피선거권을 회복한 후 지난 총선에서 모든 정당 중 가장 많은 예비후보 2056명을 냈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를 2056명 낸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국회의원 2056명 중에 뽑아서 낸 사람이 260명인가 냈습니다. 259명으로 우리나라 1위였습니다. 호남 지역과 경상도 지역 모두 냈습니다. 그런데 여야는 한 번도 호남 지역, 경상도를 다 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나가봤자 표가 안 나오니까 서로가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전체 후보를 다 낸 유일한 정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이런 역사가 갑자기 일어난 것이 2019년입니다. 지금 2023년입니다. 이 장부가 시작된 것이 2019년입니다. 2019, 2020, 2021, 2022년입니다. 그런데 매출은 2020년부터 많이 일어났습니다. 2019년에는 1년 매출이 38억인가, 1년 매출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을 얼마 냈느냐? 97.4% 매출액의 97.4%를 냈습니다. 삼성전자나 대기업들, 중소기업들 매출의 세금이 얼마가 세수로 잡히는지 아십니까? 적지 않았다는 데가 많습니다. 오히려 세금 내는 것이 없고 오히려 적자로 신고하는 데가 많습니다. 한 번도 안 남았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남았다고 하는 것은 몇천억 매출에 몇십조, 몇백조 대기업 매출에 4% 세금을 신고합니다. 남았다고 말입니다. 이것은 영업이익이 4% 미만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영업이익이 얼마나 되느냐? 97.4%입니다. 전체 매출에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월급 자원봉사자입니다. 무엇이 빠지느냐? 여러분이 지방에서 오면 자비로 버스 타고 왔으니까 소위 주는 것이 영업비입니다. 제가 대표이사로서 제 이익금에서 연필을 제 마음대로 줄 수 있습니다. 누가 거기에 시비 걸겠습니까? 그것이 무슨 부정입니까? 사업체입니다. 돈을 벌어야 무료 급식하는 종교 재단에 돈을 기부할 것 아닙니까? 기부를 해야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럼 영업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각 지역의 영업비가 어떠냐 하면, 집세도 못 낸다는 곳도 있습니다. 어떤 데는 버스비도 없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제가 영업비에서 좀 줄 수 있습니까? 그것이 부정입니까? 제가 대표이사입니다. 대표이사가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은 안 받아도 되고, 좀 달라는 사람에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입니다. 제 영업 비용을 가지고 마치 무슨 시비를 겁니다. 모든 영업비는 공제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용 그것을 기껏 공제한 것이 97.4%가 다 국가에서 세금으로 돈 남았다고 신고해서 세금이 얼마가 나옵니까? 약 45% 절반을 국가에 바칩니다. 그 다음 무료 급식도 해 줍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저는 월급도 안 받고 밥 먹는 것밖에 없습니다. 신인은 커피도 안 먹고 차도 안 먹습니다. 놀러도 안 갑니다. 희로애락은 없습니다. 그것은 잊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신인은 시골에 있을 때도 초인처럼 살았습니다. 초인처럼 말입니다. 서울에 와서 텐트 치고 있을 때 우리 어머니 옆에 제가 있었습니다. 있을 때도 제가 초인이었습니다. 초인 말입니다. 우리나라 만주에서 죽었죠. 그 사람이 하늘이 어디다 오는 소리를 범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청구일이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습니다. 이 광야에서 목로와 부르게 하리라. 그것이 이육사의 시입니다. 그 백마 타고 오라고 해서 저는 초인처럼 살았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안 먹고 서울에서 그 어린 나이에 시골에서 14살에서 15살에 무작정 서울로 상경할 때 천리길을 와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 건너가 본 적 없고 시골 동네를 한 번도 벗어나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한문 책을 몇십 권을 어깨에 짊어지고 시골을 떠날 때 하도 울어서 시골 동네가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눈이 퉁퉁 부어서 말입니다. 산소에 가서 하룻밤 자고 산에 그 여우가 왔다 갔다 하는 데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산을 시골을 떠나는데, 시골이 안 보였습니다. 하도 울어서 말입니다. 그런 순수한 청년, 소년이었습니다. 소년이 천리를 서울을 공부하러 가겠다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표가 뚜렷한 소년이었습니다. 그 소년이 이런 것을 세밀히 안 하면 제가 올라갈 수 있습니까? 저를 잡으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냥 제가 장사꾼이면 97.4%를 남았다고 신고하겠습니까? 한 10% 남았다고 신고합니다. 나머지 다 그것입니다. 비용 처리해 버립니다. 직원 월급 나간 것 없습니다. 임대료 나간 것 없습니다. 제 집입니다. 전부 다 해서 국가에다가 어떻게 하면 세금을 많이 낼 것인가 이것만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회계사가 뭐라고 하냐면, 아니 신인이 무슨 종교 재단이 있으니까 이런 것 신고 안 해도 되는데 왜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서 앞으로 계속 나올 텐데? 아, 계속 나오면 계속 낼 것입니다. 제가 이럴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냥 사주 보는 사람, 무당들이 돈 벌면 그것 신고합니까? 그냥 제 수입으로 잡으면 되고 얼마 벌었다는 말을 안 하면 되는데 왜 신인님은 얼마 벌었다, 뭐 사람들이 해줬다 세금을 내느냐? 그럼 그 기록이 남는데 계속 지금은 올라가는데 나중에 몇 백억 나오죠. 좋습니다,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애국자 아닙니까? 세금 내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지난달 후보를 만난 경기도 장흥면 하늘궁을 올려 보십시오. 뭐 꼭 다리더니 이런 것만 선관위에 따른 후보는 이 하늘궁이 장미일 때 뭐 이것은 처음에 시작할 때고, 129억 8천만 원 강연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토지에 다양한 자산을 올려 보십시오. 글을 빨리빨리 올려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5년간 납세액으로 그때 2019년입니다. 18억 9천만 원 신고했습니다. 역시 서울시장 후보자 1위였습니다. 2016년 납세액이 없었고, 보십시오. 2016년 제 납세액이 제로입니다. 이것을 하기 전에 2017년이 시작입니다. 12,000원이었습니다. 제 납세액이 12,000원, 1년 납세액이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단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2018년에 1,479만 원 수입이 없었습니다. 하여튼 2019년 3억 3,72만 원, 2020년 15억 4,722만 원으로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전혀 없던 사람이 세금을 막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고했습니다. 거의 소득 증가 속도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허경영 재산 변천사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대선 때 좀 내려갑니다. 시장 선거 때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 재산인데, 그 다음에 2000 몇 년입니까? 하늘궁 2019년 매출액이 38억 3,817만 원, 영업이익이 37억입니다. 38억 3,800만 원에서 순 영업이익이 37억 4,000만 원입니다. 3,795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양심적으로 신고해서 몽땅 세금으로 갖다 바쳤다는 것입니다. 국가에 한 푼도 납품하지 않았습니다. 그 앞에는 세금 납부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해에 2019년 매출이 그때부터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그 앞에는 뭐 장부고 뭐 필요가 없습니다. 몇만 원 냈는데 무슨 정보가 있습니까? 1년에 만 원도 안 냈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시작하자마자 38억 3,817만 원 벌었는데 이익이 37억 3,700만 원입니다. 이것이 양심적이지 않습니까? 비용은 몇천만 원만 떨고 나머지 전부 이익을 냈다는 것입니다. 월급 하나도 가져간 사람 없고 전부 국가에다가 세금으로 바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영업이익을 치면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우량 기업입니다. 허경영만큼 세금 신고를 많이 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 100% 한 사람이 있을까요? 차비가 나가도 나갈 것 아닙니까? 이 강의료는 원가가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입을 해 가지고 다시 팝니다. 그렇게 인건비 주고 그것을 유지비 빼고 하니까 남는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데는 적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이재용이 내는 세금만큼 개인 소득세를 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 세금이 무엇이냐 하면 의료보험료가 5천만 원입니다. 이재용이 5천만 원입니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 연간 소득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잘 보십시오. 97.2%로 치면 93이 회사 법인 등기부에는 사업 목적으로 강연은 인생 및 상담 컨설팅입니다.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에너지가 고쳐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법적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왜 고쳐주느냐? 저는 사업자로서 제가 알아서 합니다. 그러면 총 우주 무한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저밖에 안 가지고 있습니다. 컨설팅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늘궁에서는 일하는 직원들 모두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예금이 아니라 현금으로 정확히 10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고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후보가 보유한 자산은 전부 364억 원입니다. 이것이 2019년입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그때하고 비교가 안 될 것입니다. 이렇게 급성장했습니다. 사업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되면 360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대선을 치르고 지금은 자산 규모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을 다 샀습니다. 그런 일을 조사해 보니까 제 아무개가 그런 일이 없더라. 그 어느 종교 단체하고 아무 개입이 없더라 했는데 또 똑같이 주장합니다. 참, 이것은 제가 도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일반 사람의 계획이 아닙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험난하도록,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끝입니다.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것은 삼성전자하고 주식값 계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천 주를 보내고 선관위에 신고했는데, 평가액이 122억 3700만 원입니다. 주식 값이 주당 가격으로 한 사람이 612만 원입니다. 액면 분할 전 삼성전자 주가가 250만 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분할하기 전에 액면 주가 250만 원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40만 원 갑니다. 7만 원입니다. 그렇게 내려가는데, 저는 지금 제 주가가 612만 원입니다. 근데 제 주가는 이것보다 더 올라가 버렸습니다. 지금 제 주가가 지금 한 몇천만 원 됩니다, 주당. 무슨 말인지 아시죠? 왜냐하면 2019년 사업 시작하는 해입니다. 1년 동안에 불어난 재산이 360억 아닙니까? 360억 아닙니까? 2016년, 2021, 2022, 2023년입니다. 얼마가 늘어났겠습니까? 많이 늘어납니다. 이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앞에서 한 줄이지만, 뒤에 보면 산더미처럼 쌓여서 또 지출이 있습니다. 이것을 좀 비춰 보십시오. 글자도 좀 세밀하게 나오게 하십시오. 이 글자를 좀 키워 보십시오. 초정교 하늘궁도 있고, 또 유지 하늘궁 유지 재단도 있습니다. 주식회사 하늘궁도 있고, 주식회사 하늘궁 주식회사, 초정교 하늘궁도 있습니다. 여러분, 본좌 주식회사 본좌입니다. 법인이 여러 개입니다. 법인이 7개입니다. 전부 제가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은 이 장부가 용달차로 한 차입니다. 다 가지고 올 수 없어서 묶어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엄청 무거웠습니다. 이것을 들고 오느라 빼야 할 차례였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한 줄 앞에 있습니까? 뒤에 또 있습니다. 뒷줄이 있는 것을 찍은 것 없습니까? 옆에 뒷줄이 있습니다. 뒷줄 앞에만 있습니다. 뒤에도 이만큼 쌓여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장부를 이것을 한번 들여다보려면 몇 년 걸립니다. 몇 년을 이것을 이렇게 계산하면 몇 년 걸립니까? 이것을 다 계산해 가지고 97.4% 세금을 내야 합니다. 세금 공제받은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뭐 회계가 정확치 않다, 이런 말 해 가지고 하늘이 제가 다음에 대선 못 나가게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이 썩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저는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 없이 아무한테나 또 때와 장소가 있어야 하는데, 하늘궁인은 하늘궁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근데 저에게는 한 번도 상의도 안 하고 저 가서 딴 데 가서 그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늘궁에 신인을 잘못 보는 것입니다. 신인이 우주를 움직입니다. 절대 그렇게 저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그들이 그렇게 그런 행동을 하면 보기 좋습니까? 집안일을 아버지에게 물어 가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아버지도 몰래 나가 가지고 온천 지방이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아버지가 사람을 잘못 썼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뭐 지금 이 장부를 제가 갖다 놔 가지고 제 얼굴이 안 보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조금 보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한국 여자로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머리 비녀 꽂고 머리 가르마한 여자는 우리 어머님입니다. 여기 보이죠? 여기 뒤에도 저도 막 끌어안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육법전서 공부하는 책 같았습니다. 아, 이것 멋있지 않습니까? 장부를 갖다 놨더니 제가 저 사법고시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제가 법대 다닐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공부를 이렇게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법대에 가면은 그 등기만 해도 몇 종류인지 아십니까? 등기가 등기가 말소 등기, 경정 등기, 전매 등기, 등기가 12가지입니다. 정정 등기, 정정 등기는 본인이 잘못을 가지고 등기가 잘못된 것을 다시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경정 등기는 공무원이 잘못을 가지고 틀린 것을 또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부동산에 등기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이렇게 갖다 놓고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그 모습이네요, 옛날 생각나네요. 여기 오겠습니까? 만약에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글을 옮기는 여러분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희로애락을 전부 버리고 걸어온 길입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앞에 이 글을 텐트 속에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감옥에는 못 가져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갈 때 이것을 지금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글을 우리 어머니 무덤에서 파 가지고 산을 넘어왔습니다. 하룻밤 자고 보따리 싸는데 먼지가 폴폴 납니다. 이것을 기차 안에 들고 오는데 먼저 나가서 기차 밑에 기어 들어오는데 제가 한번 쳐다보고 이 보따리가 제 베개였습니다. 그 밑에서 이렇게 기대해 가지고 숨어 있을 때 이것이 같이 가지고 들어갔던 것입니다. 한문 책도 한쪽에다 놓고 머리를 집어넣고 의자 밑을 그렇게 들어간 것을 보면 체격이 작은 것입니다, 그때. 근데 무슨 소리를 하냐면 역무원이 오면 똑딱 똑딱 소리가 납니다. 그것은 기차표를 이렇게 찍는 소리입니다. 근데 그 소리가 저쪽에서부터 나기 시작하면 안에서 숨을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역무원이 싹 지나갈 때는 쾌감이 있습니다. 속이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국가 신세 지는데 그것은 참 두 번 다시 질 것이 못 됩니다. 무임승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법을 통해서 서울에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방 사람들이 서울로 올라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생활이 어려우니까 말입니다. 자식이 많아서 형제들이 한두 명씩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기술 배우고 다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킨 사람들입니다. 근데 그 어떤 사람이 올라왔느냐? 뭔가 욕망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욕망이라기보다는 갈망, 갈망, 갈망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갈망이라는 것, 갈망, 갈망 말입니다. 그런데 갈망만 있어 가지고는 못 올라옵니다. 열망, 이런 맹렬한 열망이나 갈급한 갈망을 가진 소년이 서울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냥 저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만족하는 애들은 안 갑니다. 자기의 갈망과 자기의 열망, 욕망이 아닙니다. 욕망으로 올라온 것은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올라올 때 말입니다. 이 욕망으로 올라온 것이 아닙니다. 갈망, 열망 이런 뜻이 있어서 서울을 향해서 올라온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을 더럽히면 되겠습니까? 지금도 저는 올라올 때 심정입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특별한 인연

우리 고향을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향 영상 띄워 보십시오. 제가 서울에 와서 군대에 제대를 했습니다. 청와대 근무했습니다. 거기서 제대할 때 시골에 혼자 내려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로 말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이리 와서 잡아 주십시오. 20살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 방에는 언제나 이 제 고향 사진이 있습니다. 보이죠? 좀 내려오십시오. 앞으로 나오십시오. 수평으로 보이게 하십시오. 제 고향 사진입니다. 한 커트, 한 컷 찍어 가지고 제가 산 꼭대기에서 우리 고향을 바라보면서 이것을 붙인 것입니다. 그 당시에 파노라마 카메라 없었습니다. 세상에 저 혼자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몇 십 년까지 있었느냐? 45년입니다. 45년 동안 저를 따라다닌 것입니다. 제가 고향을 45년간 제대로 못 가봤습니다. 고향을 항상 저 제 방에 가면 이것이 걸려 있습니다. 항상 말입니다. 55년 동안 이것을 성장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그 무덤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제 고향을 제가 군대에서 찍은 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삼성, LG, 효성그룹이 나온 우리나라 재벌이 175명이나 됩니다. 여기 보이면, 여기 보이는 것이 이 가장 백사장 보이죠? 이것이 진주 남강입니다. 남강 말입니다. 여기가 남강휴게소입니다. 남강휴게소 말입니다. 혹시 가본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가 부산, 마산 가는 남강입니다. 여기 고속도로가 고속도로 났습니다. 근데 이 우리 마을 앞으로 고속도로가 났는데, 여기에 보시면은 우리 마을이 있는데 제가 맨날 소문이고 남았는데 여기입니다. 이 골짜기입니다. 이 골짜기 큽니다. 이 골짜기에서 소문이 났는데 여기서 보면 여기 백사장이 파란 까만 선이 보이죠? 이것이 대밭입니다. 그리고 하얀 것이 전부 모래입니다. 그냥 백사장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백사장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이쪽이 진주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가 지리산 쪽입니다. 여기가 지리산이 보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서 나무를 여기 꼭대기에서 손을 먹이면서 여기를 쳐다보면 지리산 정상이 여기서 보면 저기 바다가 보이고, 비행기가 4천 비행장이 있으니까 비행기가 공군 비행기가 막 훈련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바라보면은 이 백사장이 얼마나 희냐 하면은 백옥 같습니다. 그렇게 흰 백사장이 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전부 백사장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백사장이니까 이것이 보이죠? 이래서 그러니까 여기를 전 우리나라 풍속화가 다 옵니다.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다 옵니다. 왜 이런 명당이냐 하면, 여기서 나온 사람은 돈을 벌고 싶으면 돈대로 법니다. 제가 대통령 세 번 나갔죠? 나갈 때마다 몇백억을 제가 벌어 가다가 누가 그냥 줬습니까? 이번에도 하늘궁에서 해가 지원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마을에 있는 사람들은 돈을 벌고 싶다 하면 다 재벌이 되어 버립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다 하면 아직 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주로 여기 있는 사람들은 돈적으로 다 발전되어 있습니다. 전부 재벌이라는 것입니다. 재벌만 175명입니다. 대단합니다. 근데 이것이 서울에서 천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 올 때 이 산을, 이 고개를 넘어옵니다.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산을 이렇게 사진 찍는 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 가는 길인데, 여기서 우리 산소가 중간에 있습니다. 그 중간에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마을이 다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우리 고향을 좋아하냐면, 어릴 때 여기서 강을 바라보고 백사장을 바라보고 대밭을 쫙 쳐다보면은, 이 산 너머 못 가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이 지리산 쪽이 또 오대리고 목장 같습니다. 산에 나무가 없고 전부 잔디입니다. 시골에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 잔디밭이 쫙 펼쳐진 것을 보면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웠겠습니까? 그러니까 언제나 눈물이 납니다. 아름다워서 말입니다. 아름다워서 가보지는 못하겠고, 언제나 강 건너 그 아름다운 백사장과 그 대밭 그리고 산이 아름다운 그 잔디밭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가 없습니다. 나무가 없는 그 잔디밭을 바라보면서 혼자 앉아서 웁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눈만 감으면 그 경치가 그렇게 생생합니다. 세상에 저 산 너머로 무엇이 있었고, 항상 산 너머가 궁금하고, 저 강물 따라가면 어디로 갈까 궁금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저기를 쳐다보면 우리 어머니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렇게 마음이 아려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항상 제 방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20살 때 만든 것입니다. 군대 있을 때 얼마나 고향이 가보고 싶으면 이것을 만들었겠습니까? 고향에 직접 가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겨울에 찍었습니다. 숲이 많아서 이것이 안 보입니다. 겨울이지 않습니까? 잎사귀 보십시오. 다 말라 비틀어졌지 않습니까? 겨울에 가서 찍으니까 푸른 색깔은 없습니다. 하나도 말입니다. 이것이 겨울 칼날에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흑백이 아닙니다. 이렇게 오래되면 이렇게 보입니다. 시골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액자를 만든 지가 50년, 이 액자를 50년째 가져갑니다. 이제 보이죠? 이것이 지리산입니다. 여기가 제가 살던 아까 집이 여기 우리 마을이 나오죠? 생겨났습니다. 이것이 강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이 고속도로는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리 가면 여기가 지리산 쪽에 이것이 보이죠. 그 다음에 이것이 이리 해서 이리 해서 이렇게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인데 이것이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이고 이 뒤에 들판에 가면은 전부 땅콩나무, 땅콩들, 배추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모래가 있는 밭입니다. 모래가 있는 들판입니다. 그러니까 땅콩이 잘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가면은 강가가 너무, 강변이 아름답습니다. 대나무가 말입니다, 굵기가 이렇습니다. 이런 대나무가 끝이 없이 강변에 쫙 강을 따라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다 기절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기를 쳐다보고 있으면은 여기가 산이 있거든요. 이쪽에 제가 산이 이쪽입니다. 여기서 이리 보는 것입니다. 아까 그림 봤죠? 여기서 이리 보면 이것이 우리 마을 뒷산입니다. 이것이 우리 다니는 초등학교 보이죠? 초등학교 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이것이 개천입니다. 보이죠? 개천 말입니다. 개천이 앞에 이렇게 오고 또 뒤에 개천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 개천이 하나 또 내려갑니다. 현실에 물입니다. 그렇게 개천이 이 주둥아리를 통해서 내려갑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서 강으로 붙습니다. 풍수사들이 여기 와서 보고 부자가 세계 최고 부자가 나올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할아버지 산소를 징조로 삼았습니다. 할아버지 산소를 와보고 풍수사들이 다 옵니다. 와서 보고 세계 제왕이 나올 자리라고 했습니다. 근데 언제 나오느냐? 3대 만에 제왕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3대가 제가 3대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여기서 호랑이가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있던 집입니다. 여기 집 보이죠? 이 집에 호랑이가 내려옵니다. 제가 어릴 때 호랑이가 마루에 와서 보슬거리고 다녔습니다. 오줌 누러 나가야 하는데 고모부를 쳐다보고 있는데 우리가 안 갑니다. 마루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릴 때 얼마나 그 밤에 오줌 누러 나오면 겁났는지 아십니까? 신인이라도 호랑이하고 싸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아기가 말입니다. 그래서 안 보일 때 나가서 마루에 서서 오줌을 마루에서도 촛대에다 놓아 버립니다. 그리고 빨리 뛰쳐 돌아야 합니다. 화장실 가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니까 말입니다. 그런 동네입니다. 근데 제가 어릴 때 그 호랑이가 한번 잡혀서 새끼 호랑이가 잡혀 가지고 마침 여기서 잡혔는데 우리 집 닭장에다가 갖다가 넣어 놨습니다. 새끼를 밤중에 구르면 호랑이가 와 가지고 그냥 제 방 앞에 막 모르는 것을 뺏으면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 다음 날 동네 어른들이 풀어줬습니다. 새끼 호랑이가 약간 방향을 잃어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어디 갔느냐? 이것이 대밭입니다. 이 대나무입니다. 이것이 대밭에서 기어 나왔습니다. 우리 동네에 호랑이가 마지막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참 특이한 동네입니다. 이것이 진주에서 부산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것이 이리로 뚫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가 지금은 시끄러워졌습니다. 제가 이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못 가보는데 이 강변에 아침을 봐도 아름답습니다. 여기 안개가 끼어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저녁에 해가 질 때 되면 여기가 우리 엄마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럼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이 동네들이 여기 여기 있는데 저녁 연기가 올라옵니다. 이런 데서 말입니다. 저녁 연기가 막 밥 되면 올라오는데, 해는 져 가지고 저는 집에 가면 아무도 없지 않습니까? 근데 애들은 자기 엄마가 기다리니까 막 가자고 하는데, 저는 항상 쓸쓸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데를 쳐다보고 집에 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는 너무 제가 아름다운 동네에서 성장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가 900년 동안 살은 동네입니다. 천년을 살은 동네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기와집이 새까매 가지고 하늘에서 보면 새까매졌습니다. 그때도 참 새까맣죠? 기와집이 많습니다. 근데 기와집이 경복궁 같은 집들입니다. 서울에 있는 그 잔잔한 기와집이 아니고, 기와집이 전부 이런 뭐 그런 기둥인데, 지금은 부산에서 다 뜯어 갔습니다. 요정하느라고 술집 만드느라고 말입니다. 제 고향입니다. 오늘 액자 봤죠? 자, 되게 무겁죠? 저리로 가서 붙습니다. 자, 이것을 약간 낮추십시오. 저것을 보여야 합니다. 저 산이 어느 산이냐면요, 이 산, 이 산입니다. 우리 마을이 있죠?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이제 대충 기억이 나죠? 이 마을이 이것이고, 이 산이 이 뒷산입니다. 뒷산이고요, 이 뒤가 이 뒤가 강변이란 말입니다. 강 말입니다. 여기가 보이죠? 다 보이죠? 이것이, 이것이 진주에서 이까지 내려온 산입니다. 백리 이상이 와서 산이 길게 와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좀 특이하죠? 여기가 말입니다. 이 산에서 찍어서 산이 가려서 잘 안 보이는데, 이 뒤에 백사장은 여기도 나오죠? 여기도 있죠?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습니다. 내립시다. 이제 우리 고향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자유의지와 선악과: 증거, 추측, 짐작의 위험성

강의 제목은 적어야 합니다. 오늘은 강의, 강의를 하긴 해야 하니까 선악과입니다. 강의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안 치면 강의를 안 해주는 수가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려면 강의를 청해야 합니다. 난리다 보니까 말입니다. 증거와 추측, 그리고 하나 드셔야 하는데 아시죠. 그러니까 자유의지와 선악과, 증거, 추측, 짐작입니다. 증거가 항상 중요합니다. 증거가 없이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짐작하면 안 됩니다. 추측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제일 나쁜 죄가 짐작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제일 나쁜 죄가 짐작입니다. 인간이 제일 나쁜 3대 죄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짐작,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미혹, 이간입니다. 이간과 미혹입니다. 남을 이간질하는 것, 그 다음에 미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양되면 부자가 될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사기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있죠, 미혹케 하는 것 말입니다. 요새 우리는 그런 것은 증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측과 짐작 대신 무엇을 써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천사 말입니다. 인간들은 무엇을 써야 합니까? 증거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천사를 쓰기 때문에 의심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부산 강다교 대천사는 이것이 구멍이 안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마크가, 마크가 안으로 쏙쏙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있다가 그러면서 이 뒤는 안드로이드 찍찍이를 잘 붙여 놔야 합니다. 딱 붙어 버려 안 들어가게 말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여기 강다교 총단장이 나왔는데, 강다교 총단장이 천사 테스트를 한번 해 봅시다. 제가 하늘궁 요즘에 그 안티들을 보는데, 하늘궁의 신인님께서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공금이 빠져나간 일이 있습니까? 있습니까? 자, 힘주십시오. 다 보고 있죠. 이것을 우리는 추측하면 안 됩니다. 증거 없이 추측과 짐작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천사가 있어서 다행인데, 힘이 없습니다. 그럼 없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있다는 사람은 또 뭐 없고, 약간 좀 그 사람들이 마음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제가 하나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천사가 다 나간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계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말입니다. 저하고 대화하는 도중에도 막 천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여러분의 천사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미 열렸습니다. 제가 보니까 얼굴에 보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하면서 어머, 신인님도 뭐 저것도 가짜야, 저것도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것을 그 사람들이 대천사가 아닌데 왜 그러고 앉아 있습니까? 천사 안 보면 틀립니다. 근데 그 천사마저도 없습니다. 천사 없는 사람이 천사 테스트를 하면서 우리를 도둑질했다는 것입니다. 없죠. 제가 1인 법인입니다. 저기에 영업비 나간 것은 공제했습니다. 영업이 너무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제 이익금의 눈으로 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냥 제 이익을 나눠 주는 것이 잘못입니까?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지지자가 왔는데 제가 밥을 샀습니다. 홈런 사업에서 돈을 번 사람이 그 밥을 사야 합니다. 영업비입니다. 좀 쓰십시오. 주면 됩니다. 그것을 일정하게 주는 것이 없습니다. 봐서 알아서 주는 것입니다. 영업비 말입니다. 거기에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천사님이 주는 영업비가 불법입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이 이것을 증거가 없을 때 여러분 천사입니다. 추측, 짐작은 인간의 범죄 중에 최고로 나쁜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자기 엄마를 괴롭혔다고 장례식 날 자기 아버지를 때려 죽인 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되어 보십시오. 자기가 자기가 그만큼 늙어 보라고 하십시오. 아무리 그래도 자기 아버지인데, 자기 어머니 죽었다고 아버지 때려 죽이면 안 됩니다. 되겠습니까? 짐작하는 것입니다. 짐작 말입니다. 추측하는 것입니다. 근데 천사에게 아버지 때려 죽여도 됩니까? 이렇게 물으면 잘 들으십시오. 추측이나 짐작을 재판관이나 판사도 증거 없이는 재판 안 합니다. 증거 없으면요, 그것은 무슨 죄입니까? 그런데 하나도 증거가 없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저를 사랑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사랑하면 제가 다음 대선에 피해를 봅니다. 신인이 대통령 나오지 마라 이 소리입니다. 안 나가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이 좋겠습니까? 본관 건물만 늦어집니다. 본관 건물 지으려고 하는데, 화를 위해 도둑놈이 있냐 없냐 하니 본관 건물 빨리 짓겠습니까? 못 짓습니다. 김 빠져서 가자마자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대처 단원이 대처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 한산한 사람 붙들고 설득해야 합니다. 모르고 그러는 것을 그것을 무슨 제약이라고 할 수도 없고, 모르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을 가르쳐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그 사람들 뭐 하고 감정이 없습니다. 여기 오면 들어가서 강의 들어라. 제가 그러지 나가라 안 합니다. 사람들은 한때 잘못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바로 와야 합니다. 우리 강다교 대천사가 지금 현재 저하고 이렇게 천사 테스트를 합니다. 강다교 대천사하고 저만 합니다. 자,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천사님, 신인님이 각 영성 센터에 차비 같은 것 좀 제 영업비로 주는 것 그것 주지 말아야 합니까? 주라고 하네요. 그런 것입니다. 왜 그것을 시비 겁니까? 어느 장사가 영업비 안 들어가는 장사가 있습니까?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일정할 수가 없습니다. 잘 아는 데는 건물도 조건이 좋고, 건물도 그냥 누가 우리 지휘자가 되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 조금 차비 적게 줘도 됩니다. 어쨌든 멀리서 왔는데 임대까지 해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또 조금 더 줄 수가 있습니다. 제 재량입니다. 그것을 왜 시비 거는지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영업 비용 없이 영업합니까? 다 세금 최고로 냅니다. 그래서 너무 세금을 많이 내려고 하면 100% 해야 합니까? 그냥 우리 하나도 안 남고 안 되는 것입니다. 조금은 남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대통령 선거에 다 돈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절대로 시비 거는 것은 증거 없이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증거가 있어도 저에게 와야 합니다. 신인님, 이런 증거가 있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어, 그래. 제가 알아서 조치하겠습니다. 그것이 확실하면 고치겠습니다. 뭐 그 사람 내보내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시비 걸어서 우리 저 최 이사는, 최 이사는 회계가 아니고 관리 이사입니다. 회계 이사는 이 장부하는 사람이 회계 이사입니다. 장부하시는 분이 세상을 돈을 안 만지기로 했습니다. 안 만집니다. 그래서 하니까 제사 안 하겠다고 합니다. 돈 안 만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 욕먹는 것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만두고, 이 사람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있습니다. 자기 뭐 체면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 사람이 유명한 회계사입니다. 하늘궁 회계 담당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전산실 만들어 놓고 우리 것 다 내일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늘 위에는 법무사도 와 있고 변호사가 현재 하늘궁 변호사를 우리나라 유명한 변호사가 하는 대표이사로 바꿨습니다. 저는 대표이사 물러났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런 구설수에 말려서 대통령 못 나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그만뒀습니다. 일곱 군데 다 다 유명한 우리나라 변호사가 대표이사로 되었습니다. 누구도 그 사람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습니다. 워낙 막강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1등으로 졸업한 사람, 뭐 어디 1등 졸업하는지는 여러분이 짐작할 것입니다. 1등 졸업생 그 사람이 이제 대표이사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회장입니다. 저는 일일이 그런데 욕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관리합니다. 그리고 최고 회계사가 이것은 특별히 해결하고, 일반 회계처럼 하면은 공제해 버리고 뭐 이래 버리고 적당히 주무르죠. 허경영은 언제나 97.4%의 이익률을 내는 사람입니다. 그 미만이 내려가면 의심받습니다. 세계 최고입니다. 어느 사람이 장사, 여러분 장사해 가지고 국가에다가 97.4% 세금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저는 그저 강사입니다. 강사고 회장이고 하늘궁의 돈 문제에 대해서 저에게 누구도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그냥 그렇습니다. 왜 저에게 그런 의심이? 그리고 이러면 저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 빠지고, 최수진도 빠지고, 다 빠져 버렸습니다. 잘했죠?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니고 신인입니다. 왜 신인인가? 저는 물어보겠습니다. 통장 번호 있는 통장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부산에 개인 쓰는 통장, 농협 말입니다. 제가 여기 대천사에게, 대천사는 이 세상 비밀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근데 대천사는 일반 축복하고 다른 점은 예방을 해 줍니다. 그리고 유사시에 생명을 구해 줍니다. 대천사는 여러분, 그 대천사 실제 그렇게 점검 많죠. 그래서 대천사에게 물어봅시다. 대천사님, 대천사님. 대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대천사님, 지구가 2000년 후에 전 사우디아라비아와 한반도와 미국 대륙이 전 세계 5대양 6대주가 30m의 눈으로 덮입니까? 덮입니다. 그러면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오죠. 그럼 빙하기까지 2000년 남았습니다. 지구 수명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후에 아시아가 아메리카 대륙과 하나가 됩니까? 아메리카 대륙과 말입니다. 우리 대천사가 모르는 것이 혹시 있을까요? 있을까요? 천사님. 아, 절에서 오랫동안 시주 역할을 했는데 하늘궁 시주 역할이 더 낫습니까? 그러면 그동안 절에서 시주 역할을 오래 한 것은 하늘궁 시주 역할을 하기 위해서 연습한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옛날에 왕족이었습니까? 왕건에게 옛날에 왕을 많이 했습니까?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왕비도 많이 했습니까?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 치고 왕족이 아니었고 왕을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은요, 몸만 보면 안 됩니다. 외국에 있다가 저 만나러 한국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집안으로 빨리 기어 들어가서 빨리 나온 것입니다. 자기와 전혀 관계도 없는 집으로 기어들어가서 저하고 맞추려니까 이것이 맞춰져서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수, 우리 가수, 가수도 유럽에서 왕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 막강한 사람들입니다. 뭐 그냥 몸이 안 좋고 뭐 정신이 암이 걸리고 이래도 이 사람이 왕 출신들입니다. 그리고 왕 중에도 좋은 일을 많이 한 왕들입니다. 뭐 백성들 돈 떼어먹고 이런 사람 여기 올 수가 없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한 왕들이 백성들 다 주다가 자기는 그냥 그것만 하다가 교통정리만 하다가 죽은 왕들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서 하늘궁으로 와서 졸업을 하기 위해서 여기 모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하버드 대학 졸업식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백궁 말입니다. 자, 그러면 또 하나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총단 하늘궁 영성센터 총단장으로서 앞으로 크게 기여합니까? 부산 영성센터가 좋지 않습니까? 좋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도 버리십시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가 안 납니까? 저 전체의 평생 비행기 타면 10년 전에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 안 납니까? 사고가 나는 사람으로 걸려 있습니다. 저 사람이 이쁘니까 비행기 탔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문대로 홀가대가 비행기 사고 날 수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안 나게 해줬습니다. 전쟁이가 지금 비행기 타면 죽을 때까지 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사이클을 바꿔줬습니까 안 바꿔줬습니까? 바꿔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천사가 증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만 있으면 미래 우리 지구가 어떻게 되고 우리 동네가, 천사님, 2000년 후에, 3000년 후에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대서양으로 바뀝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일본이 3000년 후에 아메리카 대륙과 붙어 버립니까? 붙어 버립니다. 붙어 버리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비밀, 개인의 비밀, 또 하나, 천사님, 제 부산 무슨 은행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만약에 본인이 10번이면, 9번이면, 한 7번부터 하면 됩니다. 그러면 진짜 비밀번호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천사를 주면은 모든 사람들이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아파트에 가도 비밀번호 모르죠. 어, 이거 하이마트, 하이마트 아파트 몇 동, 몇 동, 이것이 비밀번호 첫 번째가 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도둑질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보조 열쇠를 해 놔야 합니다. 제 강의 듣는 사람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축복받은 사람 많지 않겠습니까? 아무 집이나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어떤 금고도 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 한번 보십시오. 제가 여기 비밀번호 제가 압니까? 근데 여기 비밀번호를 여기가 아는 것은 좀 의심하겠지만,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여기다 물어보면 나옵니다. 이제 여기부터 물어봅시다. 제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몇 번입니까? 아니, 9번이면 7번부터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니, 9번이면 7번부터 해 보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니, 1번부터 9번까지 갈 필요가 없으니까 그 번호만 되면 안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비밀번호가 7번입니까? 잘 안 들리네요. 농협 비밀번호가 7번입니까? 아니,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첫 번째가 다시, 다시 해야 합니다. 첫 번째가 7번입니까? 아니네요. 또 8번입니까? 8번입니까? 첫 번째가 9번입니까?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서 안 떨어집니다. 그분이 맞습니다. 그러면 네이버 마음에 4개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어떤 할머니가 그때 비밀번호가 자기 남편 비밀번호 잊어버리고, 남편은 병원에 누워 있고 인사불성이니까 비밀번호 몰라서 저에게 왔습니다. 제가 알려줬습니다. 천 번이었습니다. 천 번 말입니다. 그 다음에 전체의 비밀번호를 우리가 알아봅시다. 전체 무슨 통장이 있습니까? 신한은행 통장 말입니다. 첫 번째, 천사님,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1번입니까? 1번이 아닙니다. 이제 가까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번입니까? 천사님, 전체의 신한은행 통장 또는 첫 번째가 1번입니까? 아무 힘이 없네요. 자, 다시. 천사님, 천천히.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2번입니까? 선생님의 문제가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아이고, 외우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2번입니까? 3번입니까? 어떤 사람의 비밀번호 다 나옵니다. 어떤 집에 가서 문을 열고 싶을 때는 우리가 보조키만 없으면 다 하나만 했는데 무엇을 그렇게 걱정합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천사에게서 다 나옵니다. 근데 제가 가짜입니까? 신인이 이렇게 축복만 주면 천사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죽는 사람 살립니다. 그 사람의 모든 비밀번호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인이 왔고, 그 신인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은 무한한 영농 역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이것은 대천사에게 물은 것이고, 옷에게 물어보십시오. 축복받았으니까 말입니다. 축복받기 전 옷 아무 힘이 없습니다. 축복받으면 축복받은 이것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은 주고받은 옷입니다. 아무리 축복받은 옷이라도 과거로 돌아가 버리면 떨어져 버립니다. 근데 이 사람들은 과거로 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저만 할 수 있다면 여기에는 시간이 무한대가 있습니다. 그것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요, 보십시오. 저는 돌아갈 때 제 옆에 제 자식이 있습니까? 제 자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저는 돌아갈 때는 그러면 여러분 임종 모습을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몇째 아들이 오는지, 누가 올 건지 그것을 미리 여러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애가 몇 명입니까? 둘입니다. 천사님, 제가 임종할 때 두 자녀가 옵니까? 한 사람도 안 옵니다. 한 사람도 안 옵니다. 천사님, 제가 임종할 때 병원비를 두 자녀가 내줍니까? 제가 임종할 때 병원비가 하늘궁에서 내줍니까? 임종할 때 하늘궁에서 나갑니다. 하늘궁에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상주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임종할 때는 제가 이 사람 머리에 손을 얹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가 이렇게 안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 죽을 때 제가 이렇게 끌어안고 죽는 것입니다. 여기가 말입니다. 그런 것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죽는 모습을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죽는가 말입니다. 제가 죽을 때 교통사고로 죽습니까? 천사님, 사고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죽어서 정상적으로 늙어서 노환으로 죽습니까? 자연스럽게 늙어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물어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효자식들이 제 밑에 있는지 없는지, 뭐 저놈이 뭐 아버지한테 집을 좀 제때 달라는데 이것을 제때 주면 저놈이 돈을 갚을까요? 딱 물어보십시오. 나중에 이 돈을 갚습니까? 그러면 아들놈이 안 갚는다고 합니다. 그럼 아버지가 지는 오갈 때부터 쉬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아들은 모릅니다, 그것을.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하시죠? 신인이 가짜입니까? 가짜면 이분의 무한 능력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지금 여러분 안티들은 제 방송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 큰일 납니다. 우리가 이 대천사와 제가 이 총단장과 제가 하는 이 대화가 여러분이 저하고 개인적으로 천사 테스트를 해볼 일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아이고, 제가 죽을 때 자식이 오겠지 하고 짐작하면 안 됩니다. 정말 앞으로 그런 것 믿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임종할 때는 가능한 제가 옆에 있습니다. 머리를 딱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무릎에 얹어서 딱 안고 제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조용히 심장이 안 좋습니다. 아니, 그것 하고 그냥 저에게서 저주를 받아 가지고 그냥 죽을 때 암이 걸리고 뭐 하고 골골거리다가 콜록거리다가 숨이 까딱까딱하고 이렇게 죽어 가면 좋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하지 마십시오. 신인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로유도 가짜가 아니고 너무 증거가 많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전부 제 피와 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기독교에서 예수가 빵을 썰면서 이것은 너의 살이요.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진짜 여러분이 제 몸의 부분 전부 부분이 맞죠?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고생했습니다. 불가능이 없죠. 현재와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지구상에 처음 와 있는 것입니다.

예언과 신인의 강림: 동서양 경전 속 허경영

자, 그 증거로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책자 한번 넘겨 보십시오. 제일 앞에 거기에 제가 이제 빨리빨리 합니다. 종교와 본태양 지상강림면 나오죠. 성자와 철인들의 예언, 정감록, 순산제지가, 강정산, 격암유록, 예수, 석가, 심우도, 삼삼 마방진 이렇게 있죠. 틀어 보십시오. 자, 제가 이야기했죠. 우리 목숨은 기명식, 심성감, 신정석, 이렇게 해서 가운데 이것을 두고 가에 몇 개가 있습니까? 8개가 있습니다. 진태 이감 강곤 손권. 8개가 사방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목숨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합쳐지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정초 부딪혀야 정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야 사람이 됩니다. 이제 이해 가죠? 우리의 성품은 무엇으로 성품을 볼 수 있느냐? 영감 알죠? 견성을 해야 성품이 보입니다. 견성 성불입니다. 견성을 해야 성품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불교의 견성을 하면은 그 사람의 성품이 보입니다. 그 성품이 보이면 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제쳐집니다. 그다음 종교의 세계에서 계정에 맞죠? 재경 믿음의 3년에서 신망에 원시반본. 원불교 원시 반일 본 자는 일자는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것 제가 이제 한글 컴퓨터로 만든 것입니다. 또 제쳐 보십시오. 기독교 묵상신 일이죠. 묵상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천주교는 천주모일. 하나님과 예수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다. 이런 것이죠. 유대교 유대교 전신 유일입니다. 신은 오직 하나다. 그래서 예수 인정 안 하죠. 이슬람교 청진반일입니다. 힌두교 만물신일. 모든 만물은 신이다. 이 힌두교 말입니다. 자, 이슬람. 그다음 또 제쳐 보십시오. 자, 또 제쳐 보십시오. 불교 28점과 본태양. 이것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했죠. 하늘에 제 사용. 이것은 이것도 불교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불교 이야기입니다. 불교의 33편 알죠? 돌이 처음부터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교의 우리 은하의 불교에서 보는 은하계입니다. 잘 보십시오. 방금 그 영상 주십시오. 이것이 태양이죠. 여기에 태양계 안에 화성, 목, 금, 토가 들어 있습니다. 별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것이 은하계, 우리 은하계입니다. 이 우리 은하계 안에 지구가 여기쯤 있습니다. 옆구리에 있습니다.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지구는 우리 은하계에 갈비뼈에 위치해 있습니다. 갈비전은 갈비. 그래서 갈비뼈에 있는데, 성경에는 보면 남자를 만들어 놓고 신이 그 갈비뼈에서 여자를 빼앗는다 그래서 너는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로다, 여자를 그렇게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너는 남자의 머리에도 가지 말고, 그렇다고 해서 종노릇도 하지 마라. 발바닥도 대지 마라. 중간에 있다. 언제나 남자의 가슴을 따뜻하게, 가슴팍에 있어야 사랑을 받는다. 이것이 올라가면 남자하고 싸우고, 내려가면 종년이 되니까 네 위치를 알아라. 그래서 갈비뼈, 성경을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왜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고 그 갈비뼈에서 여자를, 뼈를 빼 가지고 거기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성경이 아느냐? 그것은 여성의 위치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뇌에 올라가면 싸움하고, 또 여자하고 똑똑하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여자 교육을 안 시킵니다. 팔자 사납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왜냐하면 뇌에 올라가니까 말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의 발바닥에 내려가면 안 되는 것이, 발바닥 뼈에서 취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 종노릇만 시키고 일만 시키면 하녀처럼 부려 먹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옆구리 갈비뼈에 있어야 심장을 따뜻함을 받습니다. 여성은 그렇게 보호를 하는 사람입니다. 여성 체격을 남자보다 더 좋게 해 놔 버리면 인류가 없어져 버립니다. 남자들이 여자만 보면 도망갑니다. 왜 남자 체격이 여자 세계 남자고, 남자 체격이 여자 보십시오. 얻어맞아 다 쫓겨납니다. 바람피우다가 얻어맞습니다. 그 인류의 종자가 없어져 버립니다. 여자가 우람하고 남자가 요만합니다. 파리 새끼만 하면 말입니다. 근데 알아 놔야 할 것은 서양 사람은 커야 성공을 합니다. 그러니까 서양 사람은 미국의 트럼프, 미국의 커다란 대통령들이 다 큽니다. 근데 서양 사람이 작으면 나라의 전쟁을 일으킵니다. 서양 사람은 작은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작으니까 전쟁했죠. 프랑스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지금 잘난 새끼, 잘난 새끼 키가 작습니다. 키가 커야 전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잘난 새끼 키가 작지 않습니까? 전 세계 키가 작은 서양 사람은 전쟁으로 다 망합니다. 그렇습니다. 동양은 키가 크면 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양에는 고추를 심으면 커집니다. 동양에 있으면 작아집니다. 작은 것이 키가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1m 75를 넘으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것입니다. 우리 관상에서는 1m 75를 넘은 사람은 큰 인물이 된 사람이 드물다. 대부분 전두환이나 박 대통령이나 다 보면 키가 거의 다 75 수준입니다. 75를 넘으면 좀 곤란합니다. 뭐 1m 80도 괜찮지만은 가능하면 동양 사람은 적을수록 성공을 하고, 서양 사람은 클수록 성공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왜 그러냐면 서양은 해가 먼저 뜹니다. 동양보다 말입니다. 동양보다 해가 먼저 뜨고, 동양은 서양보다 해가 나중에 뜹니다. 그래서 예수가 서양에서 먼저 오고 나중에 제가 동양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무엇을 하는 데냐? 서양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통해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늦게 오는 것입니다. 미국, 미국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소련이 한번 상신을 싸울 때 한반도에 제가 나타나서 씨름판을 끝내 버립니다. 태양계가, 태양계가 갈릴레이하고 코페르니쿠스가 사형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유배됐다 나중에 사형을 받는데 왜 받았느냐? 지동설을 주장합니다. 지동설이 무엇입니까? 지동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화수목금토 지구 이 별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돕니다. 그것이 천동설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알았느냐? 코페르니쿠스가 가지고 쫙 별자리를 보니까 목성을 자세히 보니까 목성 주변에 작은 별이 4개가 있습니다. 이 네 개가 맨날 위치가 달라집니다. 목성은 그대로 있는데 그것을 가만히 보니까 그놈들이 맨날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우리 복학생이 바뀌지 않습니까? 북두칠성 바뀌는 것처럼 바뀝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어머나, 목성의 위성이 목성을 도는구나. 큰 별은 안 도는구나. 천동설은 무엇입니까?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이 우리 별들을 도는 것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천동설입니다.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닌데, 태양은 그 위에 것을 돕니다. 환급을 돕니다. 무엇을 돕니까? 복각성을 돈다는 말입니다. 태양은 복각성을 중심들고 다닙니다. 돕니다. 우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돕니다. 이것을 목성을 관찰하다가 코페르니쿠스가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큰 별은 절대 작은 별을 따라 돌지 않는다. 이것이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알아낸 것입니다. 작은 별이 도는 것입니다. 큰 별을 돕니다. 지금 은하계가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이 워낙 오늘 돕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느 운이 백봉을 돌아야 합니다. 이렇게 전부 도는데 안 도는 별은 백봉입니다. 도는 별은 도는 별은 전부 윤회하는 데는 전부 종말이 있습니다. 꼭 종말이 옵니다. 근데 안 도는 별은 종말이 없습니다. 도는 별은 음향이 있습니다. 팽이 때려 보십시오. 돕니다. 돌다가 멈춰 버립니다. 종말이 옵니다. 도는 별은 언젠가 종말이 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안 도는 백봉입니다. 영원합니다. 태양계에서 보면 화수목금토 별이 직선으로 쫙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보니까 그놈의 직선이 빙빙 돕니다. 어떤 데는 저쪽으로 가서 직선이고 별들이 막 이렇게 화수목금토가 나열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니까 태양은 제자리에 있는데 별들이 화수목금토가 자꾸 움직입니다. 아이고, 지동설입니다. 천동설을 찾는 것입니다. 절감마다 있죠. 이 신무도가 누구입니까? 이 시모도가 신인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 시무도를 찾아라. 이것이 비유를 해낸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서는 불성이라지만 불성이 아닙니다. 실제 나타날 그 소를 찾아라. 생산성 기구 맹지입니다. 돌려 잡아 보십시오. 신호도 신호등 돌려 보십시오. 다 돌려 보십시오. 자, 그 다음에 개강 유록 나오죠. 남사고는 1509년 사람인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자, 이런 것을 다 예언했죠. 그다음 돌려 보십시오. 자, 여기 보면 여기에 전부 성산성지 소름 소리가 나는 땅이다. 고령산 하늘 맞죠? 성산성 기운이 팬답 차나. 조선네 편도 앞차나. 조선 가르쳐 줬죠? 저 하늘 아래 조선 땅에 온다. 그 다음에 옥동수야 나오죠. 핵폭발이 봄부터 가을이 밤에 일어난다.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전부 이 제 운세를 말세 성재 시부지. 말세의 성이 가운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세인 무지 한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삼팔목은 시황칠. 삼팔선이 우리가 전쟁했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맞아 들어갑니다. 그다음 또 돌려 보십시오. 제가 보혜사 성령인데 해인 시대 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여기 지금 사도부도 신이 지금 4인분인 여기 있죠. 그 다음에 서기 동네 우명성 전부 나오죠. 여기에 제가 다 해놨습니다. 여러분이 이 강연만 보면 이 글이 다 나옵니다. 이제 제가 읽어 줄 필요가 없죠. 또 올리십시오. 대한민국 대통령 이것 한 것 있죠? 옛날에 가르쳐 줬죠. 또 돌려 보십시오. 노사연 닮았으면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서 오실 것이다. 아들에게 보낸 편지, 이것이 동방에 온다고 예언했죠. 자, 또 돌려 보십시오. 자, 노천을 담아서 신의 말씀이 본질을, 천지의 비밀은 도학 허경영이 그 신비를 벗겨준다. 하늘의 자에 모여야 한다. 육체의 영혼, 정신을 모든 권능을 기울여 그 발 밑에 무릎 꿇고 하늘의 하늘 의자에 모여야 한다. 영혼이 없는 육신은 더 이상 희생되는 일이 없다. 죽음의 날은 본래의 시간이 돌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제가 온다고 나오죠. 세상이 바뀔 때, 주피터 위대한 사람에게 심판을 받으리라. 세상은 성직자 위에 지치게 되고, 가짜 성직자 전에 지쳐 신뢰 없이 되리라. 세상은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를 시달리리라. 이것이 예언한 것입니다. 노자 다무스가 말할 수 없는 큰 재앙이 내립니다. 동방을 받아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그들의 언어는 각국의 말과 뒤섞이게 된다. 제쳐 보십시오. 그 다음 것도 아닙니다. 야, 마방진, 이것 제 일을 허경영 맞죠? 또 제쳐 보십시오. 마방진 총수 33승 맞죠? 제쳐 보십시오. 자,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하는 자마다 여기 나오죠. 천국에 들어가지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리에 들어간다. 자기의 기준을 벗어 섭리의 말씀이 기준이 된 자. 그 다음에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력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 행하지 아니하였나 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요한계시록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올리십시오. 어디 갔니? 는 모습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일시무시일, 일정, 천지일, 용병부동본. 요한계시록.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제가 또 제가 이것이 요한계시록 19장 11절입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보혜사 성령은 심판을 오죠. 그것이 예수와 차이점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만이 심판할 수가 있습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저를 저 위해 다른 자는 모릅니다. 누군지 말입니다. 또 그가 피로 물든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허자죠.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대천사, 천사들. 제 무한정 가지고 있죠.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실제는 다 보이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 입에서 예리한 검, 곧 섭리의 말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 승리의 법으로 다스리면 또 친히 하나님이고 전능하신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는 틀을 밟겠고. 백성 문화를 만들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이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자유인이나 헌전한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중산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제가 쭉 이야기하죠. 그것이 이것 제가 와서 한 일입니다. 그 욕을 읽어보면 제가 세계 심판하러 나옵니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들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곳에 던져지고 세계 심판,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의 죽음의 모든 새, 지구의 백성들이 그들이 살로 배불리더라. 공산주의의 심판과 세계 통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계시록에 다 나와 있는데, 이 계시록을 영적으로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제가 처음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말로만 강의하면 안 맞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의 비밀번호 압니까 모릅니까? 그것은 신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능으로는 모릅니다. 3000년 후에 비가 오는지 눈이 올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고 천군 천사를 그대로 여러분에게 팔고 있습니다. 팔고 있습니다. 하늘 일을 하려니까 파는 것입니다. 사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자, 다시 광야 이육사. 모든 사람들이 참습니다. 이것을 통하지 못하리라. 나오죠. 이 다섯 소재를 마지막에 다시 청구일 뒤에 백마 타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뭔가 부르게 하리라.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 이 하늘궁의 숲속에 나타나서 웃고 있는데 저밖에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또 들어 보십시오. 본좌 출연 예언. 천봉에 보면 운삼사 생활 57이죠. 운은 무엇입니까? 같다는 소리입니다. 34살에 예수 갔습니다. 그러나 본체가 옵니다. 성환, 성환은 오메가입니다. 이것은 알파입니다. 오메가는 동그란 코리아. 이것이 고리 한자, 이룰 성자. 제가 57세에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는 34살에, 57세에 출연합니다. 팔만대장경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막아주는 미리 기웁니다. 석가모니의 제 뒤에 오는 미륵을 따르라. 그것이 신인이 와 있다, 이 소리입니다. 주역에서는 동북 감방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는다. 제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정감록에 환란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함께 출연하게 된다. 또 단어 스님은 영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찾아오게 된다. 예수의 예언은 제 뒤에 우주 천체에서 오시는 저는 거의 신발끈조차 못 볼 수가 없다. 예수 그렇게 이야기해서 예수는 뒤에 오는 자가 보혜사 성령이 온다. 그 자가 오면은 심판과 모든 나라의 왕들을 치리하리라. 심판하며 말입니다. 조지 아담스키가 예언한 것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위에 또 다시 영원히 일어난다. 우리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자, 신디 제이콥 목사가 신디 제이콥 목사가 유명한 목사입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가로 세울 것이라고 한다. 유대인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 앞으로 동방에서 와 성령을 준다.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지상에 온다. 간단하게 예언을 알아듣기 좋게 적응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제쳐 보십시오. 황제훈은 인간이 살기를 뽑는 말세의 시운이 통할 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리라. 규칙이 바뀔 때는 정상적인 기후와 순환되서 백성은 천하태평을 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다른 것입니다. 자, 다시 돌려 보십시오. 노자 도덕경. 자, 또 틀어 보십시오. 이제는 강정산이 한 말 이것 아닙니다. 또 틀어 보십시오. 장정한 말 또 틀어 보십시오. 이것 여러분, 이것은 잘 모릅니다. 이제 강정산이 또 들어 보십시오. 강정산이 말을 들었죠. 자, 아, 저 앞에 그 지금은 저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제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저와 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알리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면 가르치는 시기를 바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도전에 나와 제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 뒤에 일제히 그 닦는 말을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러니까 제가 천문지리 하다 할 일이 중찰인사하다 할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제가 사람 하나 못 뽑습니까? 어린 14살 때 뭐 재벌 그룹에 사람 뽑는 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사람을 못 뽑습니까? 이 뒤에 일제히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지 않습니까? 그런 것으로 판 밖에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니, 장사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무엇입니까? 앞으로 도통군자 나온다는 소리 아닙니까? 어디서 옵니까? 판 밖에. 판 밖은 판은 종교를 말합니다. 종교와 정치를 판이라고 합니다. 판을 한번 벌린다. 이래? 그럼 그 밖에서 오는 자가 신인입니다. 참사람이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참사를 만나야 하리니. 수나 주동사 시절에 이르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석자로 닦으면서 진심으로 고대하며 참선을 만나리라 하시리라. 참사람이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저의 대행자가 나와서 광제를 나가느니라. 세상을 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경전이 도전입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뒤에 계질병이 음성하여 온 세계를 덮으려 나오죠. 저를 부르면 이것이 신인입니다. 제 이름 판 밖에서 성도 하느니라 하시니, 이 일은 판 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이죠. 그리 알라 하시리라. 또 보십시오. 그가 죽고 나서 40년 만에 제가 왔죠. 40년도 10년이 되지만 넘지는 아니하리라. 그때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들어 보십시오. 또 들어 보십시오. 자, 오선 위기라는 것은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하고 바둑판을 두는데, 그 가운데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그래서 다시 틀어 보십시오. 상실일권의 이름, 허참봉은 누구인가? 방금 그것이 상실은 판입니다. 영국, 미국, 정부, 러시아, 일본이 싸움판에 허참봉이라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체를 거느리고 있다가 상점이 나온다고 야단을 칠 때, 이것이 남북 전쟁입니다. 그것이 미국, 중국, 뭐 소련, 일본 그 전쟁에 우리가 가운데 끼워 가지고 씨름판에 우리가 깨뺑치는 것 아닙니까? 야단들 칠 때 그제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온다. 우리의 전쟁을 겪게 됩니다. 다리를 둥둥 걷고 진검 들어가니 판 안은 씨름꾼들, 여기 수군수군. 그지들은 죄도 아니하고 사빠 잡고 한 번 돌더니 상실은 구경하라. 끝내기 여기 있다. 갑을 청룡, 이것이 그 사람들입니다. 니 아닌가? 갑자골이 여기 있다. 두 알이어 주고 패고 누우는 장닭 두 해 준다. 상신은 들어라. 병력같이 고려 당신이 어느 누가 당할지인가? 허허. 허참봉이라고. 소 딸 놈은 거기 있을 것만 밤새도록 허추만 채웠구나. 진짜배기는 허참봉인데, 너희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너희끼리 먹겠다고 지랄했는데 실제 주인은 허참봉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마침 제가 딱 태어나니까 6.25 사변에 수십 개 날아와서 우리나라를 이겨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실험을 누가 시인이 애기 때 나오지 않습니까? 봤지만 육각 소리 높이더니 상실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제가 나타나면 세상의 모든 전 심판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그것 말고 앞에 것, 허참봉은 누구인가? 여기에 이것이 이것이 도전에 나옵니다. 허허, 허참봉 이러고 소 딸 놈은 그 상신회가 이긴 놈이 소를 땁니다. 씨름판에서 이놈이 소를 따지 않습니까? 소를 따면 이 호시라는 것입니다. 누구는 한국에 있는데 저기는 난리라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 밤새도록 허참봉이 추웠구나. 밤새도록 대포 쏘고 지랄하고 전쟁하고 뭐 청일전쟁 그것 뭐 하는 짓들입니까? 결국은 허참봉이가 나타납니다. 허씨가 참자는 진짜배기라는 뜻입니다. 봉은 어떤 봉입니까? 최고 높은 허씨가 와서 소를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럼 누가 이겼습니까? 그러니까 뭐라고 합니까? 소리 높이 뜨니 상실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그때는 이 세상이 허경영에 의해서 평정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누가 여기에서 이것이 도전에 나오는 강정산의 말에 제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죽으면서 앞으로 언제쯤 1949년에 허씨가 온다, 허참봉이. 그것이 그대로 제가 태어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태어나고 나서 당신은 반이 끝입니다. 유교가 끝납니까 안 끝납니까? 제가 그 세상을 다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입니다. 소를 차지합니다. 자, 또 제쳐 보십시오. 여기 보면 허자, 허자 전기가 나옵니다. 삼태생에서 허정의 허자 전기가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제가 나옵니다. 또 다녀 보십시오. 제 이름 판 밖에서 성도합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그지 봉천 지도소리를 쓰시고 성도들이 몇 자인지 세워라든지. 16자입니다 하고 이러니 말씀하시기를 진주에서 한 곳이 튀었네 하시고 제 이름은 판 밖에서 성도 하느니라 하시니 진주가 여기서 진주를 하지만 제가 진주에서 또 나오지 않습니까? 또 제쳐 보십시오. 정산해지는 판 밖에서 안으로 익어 들어오는 있지, 맞지? 그러니까 제가 판 밖에서 모든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자, 이것 전부 도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또 바꿔 보십시오. 또 바꿔 보십시오. 또 바꿔 보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이 보기에 좀 어렵습니다. 도박과 훔치, 훔치 나오죠. 그럼 지금 보면 이것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란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이 허경영이라는 뜻인데 사람들이 모릅니다. 제가 불어났습니다. 자, 또, 또 시청주, 좋아지는 영심으로만 삽니다.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만날 준비하라. 모실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실천주 조화를 이루는 사람, 모사제천하는 사람. 영세토록 잊지 않고 망가지 인사와 만물의 일을 바르게 집행하여 모시겠습니다. 이것 여러분이 시청주, 자녀, 영세 부르면 만사지라는 것이 이것이 신이 올 때 여러분이 준비해라, 이 소리입니다. 당신은 꿈은 실천주권이니 시청률 확실히 잘 읽으면 30분에 가서 황소도 따느니라. 이렇게 돼 가지고 나옵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여기에 보면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또 올려 보십시오. 지금 대충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2장 17절, 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나오죠. 무엇이 나옵니까? 고린도 15장 51절에 죽는 것이 죽지 아니하겠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창세기 2장, 계시록, 요한계시록 12장 2장 17은 무엇입니까? 요한계시록 2장 17절 감추었던 만나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감추었던 만나고 제가 나오고 흰 돌이 나옵니다. 흰 돌이 나오죠. 그러니까 새 이름, 새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조심해야 할 것은 선악과 증거 없이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오는데 증거 없이 우리 사람을 의심하는 확실히 우리 세금 많이 내서, 제가 몇 년 전에 돈 10원도 세금을 안 낸 사람입니다. 지금은 연간 그래도 한 돈 100억 냅니다. 이것 제가 일반 사람입니까? 제가 만약에 영적인 것이 없었다면 여러분 이렇게 될까요? 안 됩니다. 누가 와서 무엇 때문에 축복을 받습니까? 축복받으니까 여러분이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대천사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까? 오면 나중에 아까 우리 부산에 강덕에 총단장이 뭐 물어보니까 나중에 죽을 때 모습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뭐 죽을 때 누구와 붙들고 죽는다고? 신인이 분명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들 혹시 알면은 그 사람 이름 가지고 천사 테스트를 한번 해보라고 하십시오. 그 사람이 뭔가 왕을 한 사람인지 뭔지 한번 알아보면 되지 않습니까? 현혹되지 마십시오. 신인이 가는 길은 명백한 증거가 산더미같이 진짜 성령으로 나온 자는 여기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옛날에 예수에 있던 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압니다. 그 자는 동방에서 올 것입니다. 나중에 유대인들이 알면 저는 난리 납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에 홍보 다 합니다. 야, 우리가 기다리던 자가 진짜 왔다. 저자다. 저는 세 가지를 가지고 왔는데, 그때 예수는 한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시나? 이것, 이것 하고 갔습니까? 저는 그런 기도할 때가 있습니까? 저는 제가 다 책임지고 제가 다 합니다. 우리는 기도가 없죠. 기도가 없는 세계가 나옵니까? 기도가 있는 세계가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그렇게 바라는 것이 많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 90 먹어서 돌아갑니다. 아버지 자세히 가서 어머니 쳐다보십시오. 기도합니까? 그냥 애가 되어 있습니다. 조용히 갑니다. 근데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돌아갈 때 보면 저만 찾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와 선악과입니다.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인데, 방종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무엇에 통제를 받습니까? 자유의지는 무엇에 통제를 받습니까? 섭리의 통제권에 들어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섭리의 통제권에 들었다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제권입니다. 왜 자유의지만 끝나지, 그 통제가 있느냐? 통제가 없는 자유의지는 무엇입니까? 방종입니다. 방종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이 종자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방종이라는 것이. 이 방종은 안 좋은 것입니다. 방종 말입니다. 방종은 자유를, 자유의 반대입니다. 방종은 방송국 할 때 방자에다가, 방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유의 반대입니다. 서로 반대되는 것입니다, 이것. 자유에는 무엇이 들어 있냐면 책임과 의무가 들어 있습니다. 방종은 책임과 의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자유를 준 것이 아닙니다. 책임과 의무가 이 속에 자유의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가 이 속에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킬 때 그것이 자유의지가 되는 것입니다. 제 자유라고 해서 아버지 월급 탄 돈을 집에 안 갖다 주고 술집에 가서 제 자유야, 막 씁니다. 그럼 가족은 굶습니다. 이것이 방종입니다. 방종 말입니다. 제가 벌었지만 제가 통제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의 통제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가족이 있습니다. 술 먹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인데 왜 마음대로 못하냐? 이렇게 안티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유에는 권리와 의무가 주어집니다. 자, 사업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다. 그런데 장부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업할 권리가 주어지지 않습니까? 권리가 있으면 반드시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줬다는 말입니다. 네 마음대로. 그런데 미안하지만 장부 정리하고 납세해라. 그것이 무엇입니까? 의무입니다. 그러니까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채찍만 주거나 당근만 주는 일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사업해라, 사업자 번호 줘서 세무서에 있습니다. 그러면 납세해라, 의무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에는 의무가 반드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무가 없는 자유, 이것이 방종입니다. 사업을 가지고 그냥 세금 안 내고 싹 챙겨서 날라 버립니다. 그럼 방종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자유의지에는 섭리가 깨어 있는데, 그것이 선악과를 구별하라는 의무입니다. 선악과를 구별하는 의무란 말입니다. 이 자유라는 것이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 자유 권리 있습니다. 자유 받아서 저 암행어사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받은 만큼 의무가, 권리를 받은 만큼 자유를 하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권리입니다. 권리인데 이 권리를 남용하면 방종이 됩니다. 그러니까 자유를 줬는데, 여기서 사업자 같으면 납세해야지, 장부 해야지, 인건비 줘야지, 이런 것이 전부 의무입니다. 이것을 안 해 버리면 방종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남용, 자유를 남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권리를 남용, 다르게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말입니다, 신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전부 섭리에 맞아 들어갑니다. 육하원칙에 마치 제가 어디에 녹음해서 안 맞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를 줄 때는 꼭 선악과가 달라붙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건드리지 말아라. 따먹지 마라. 동산 중앙 알았죠? 동산 중앙이 어디입니까? 심장입니다, 심장. 동산 중앙은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죠? 신인한테는 아예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면은 교회가 우수한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남자요, 여성이 호정해 버리면 애가 인기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이 큰일 났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그래서 심판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들, 유명한 신부님들 다 보고 있습니다. 저를 알고 있습니다. 서서히 그들 성도들이 알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 자가 왔다는 것을 눈치챈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 그 자가 불로의로 이미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사람도 하늘궁에 왔다가 나가는 사람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우리의 낙오자도 없도록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독거려서 우리가 잘못한 것은 이렇게 잘못한 것이 없이 하지 않습니까? 또 직원들 다 바꿨습니다. 재무 안 보게 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저 대표이사 안 합니다. 저는 앞으로 대선에 나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냥 물러나 있는 것입니다. 강사입니다. 하는 것은 강사. 저는 신인으로만 그냥 있는 것입니다. 관리는 여러분에게 맡겼습니다. 와서 서로 웃고 손잡고 그것으로 끝납니다. 싸울 것도 없습니다. 화해하고 말입니다. 어쨌든 하늘궁을 욕되게 하면은 그것이 목적이 딴 데 있습니다. 어디 가서 집안 망신시키면 안 됩니다. 안에서 누가 들을까 봐 모르게 저에게 찾아와서 신인님,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렇고, 이렇게 좀 바꾸면 어떻겠습니까? 이것 좋지 않습니까? 근데 뭐 하늘을 위한 답이고 무엇을 한다고 상상 불허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마른 하늘에, 아니 멀쩡한 푸른 하늘에 무엇입니까? 청천 무엇이라고? 어, 청천 벽력입니다. 벽력. 청천벽력. 이것이 마른 하늘에 날벼락입니다. 청천벽력. 그러니까 이런 짓을 제가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천벽력. 말이 청천벽력이지 굉장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청천벽력이라는 것은 마른 하늘의 벽력. 이것이 벽지하고 벼락 역자입니다. 마른 하늘의 벼락이 두 번이나 친다는 말입니다. 형, 전병력. 형님, 구름도 한 점 없는데 갑자기 뭐 구름이 끼었다. 우리가 이해가 갑니다. 하느님이 부정을 했다 뭐 그런 것이 있어도, 이 개인이 의사이지 않습니까? 뭐 이것도 다른 사람이 이익을 수 있습니까? 주주 아닌 사람은 이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손님이라도 남의 가게에 왜 자기가 난리입니까? 자기들이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다. 있으면 주인한테 “당신 회사 좋으면 나는 또 하나” 여러분, 정면 나는 상통 뭐 하는 사람입니까? 천문을 꿰뚫고 있는 사람입니다. 중찰 인사, 사람 뽑는 것이 세계에서 최고로 사람을 잘 뽑습니다. 중찰 인사, 무엇을 하러 와서 이것을 하러 왔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하달 질이, 모든 것에 달통합니다. 질이, 풍수지리에 여기 장소 잘 잡았죠? 이것이 한 사람, 이것이 달통한 자가 도통군자입니다. 천문을 완전히 깨트리고 있습니다. 모든 섭리를 제가 만들고 제가 그냥 별들을 마음대로 좋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핸드폰을 제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까? 천문을 해, 인사. 이것은 인간들 일입니다. 중찰 인사, 사람을 살펴 가지고 인사를 정확하게 하는 것. 근데 제가 제 종업원 두 사람 도둑질을 무시해도 이만저만 무시한 것이 아닙니다. 저 그 사람들 욕 안 합니다.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능력이 없습니까? 아, 제가 그 사람들만도 못합니까? 그 사람들이 이름에서 막 부릅니다. 됩니까? 비밀번호가 나옵니까? 중찰 인사가 제 주특기입니다. 제가 14살 때 뭐 그룹에 인사에 관여했습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75세입니다. 사람만 착 파버리면 전기가 금방 통합니다. 다 압니다. 하달 질이 풍수지리에 대가입니다. 그러면 저는 뭐 모르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있죠? 신인님, 모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잘 아시네요. 그런데 무엇을 제가 사람을 잘 뽑고 못 뽑고 그것을 다 알았죠? 여러분은 허경영은 마른 하늘의 청천벽력 같은 그런 것을 당할 때 심판 때가 왔구나. 정말 심판을 빨리 하라는 소리구나, 이런 썩어가는 인종들을 청소할 때가 왔구나. 그것을 제가 서두르게 됩니다.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마십시오. 선악과가 무엇입니까? 남을 남을 평가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이 선악을 여러분 잘 모릅니다. 선악이 무엇이냐면, 제가 저 사람을 보고 “야, 너 정신 좀 차려. 넌 나쁜 놈이야.” 이러면은 우리 뇌는, 우리 뇌 구조는, 제 시간이 지금 없으니까 우리 뇌 구조는 무엇을 모르냐면 저와 남을 모릅니다. 제가 이 사람을 보고 막 “이 나쁜 자식아, 죽어버려라” 하는 줄 압니다. 남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속에는 말입니다. 이상하죠? 계산할 때는 저와 남을 알아냅니다. 그런데 이 뇌, 실제 본 뇌는 저와 남을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저 사람하고 죽어버리라고 그러면 제가 죽게 됩니다. 그 사람은 멀쩡합니다. 제가 관념이 걸리고 간암이 걸리고 결국은 “저 새끼 죽으란 소리를 계속 했는데 제가 죽게 되는.” 그러니까 예수가 영리합니다. 절대 남을 원수를 만들지 마라. 만드는 하루에 열 번, 일곱 번 용서하고 일곱 번을 열 번씩 또 용서해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제가 남을 미워하면은 저, 제가 저를 미워하게 됩니다. 그 사람은 잘 삽니다. “저 자식 다리 몽둥이 쳐 버리면 제 다리가 부러집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을 했는데 그 제 뇌는 제가 부르짖는 것을 원하는 줄 압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 왜 나왔느냐? 부자 되라. 남보고 부자 되라. 부자 되라면 제가 부자가 됩니다. “이러면 제가 만나러 가자마자 부자 되세요. 부자 돼서.” 이러면 제가 부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들 부자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마인드 컨트롤은 자기가, 자기가 원하는 것 자꾸 떠듭니다. 그러면 “이러면 제가 그것을 저는 세계 최고 부자야. 저는 세계 최고야.” 자꾸 하면은 진짜 세계 최고 부자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일을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알면 뇌를 잘 쓸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이제 백궁이니까 뭐 저렇게 안 해도 되는데, 마른 하늘의 날벼락은 좀 내리지만 늘도록, 저 이것 내일까지 하고 치울 것입니다. 제가 책 앞에 쌓여 가지고 고생 고민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발 우리는 서로 의심하는 것 없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을 다 의심해도 신인을 의심해서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축하 짐작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안티들은 빨리 오늘의 신인의 말씀을 듣고 정말로 큰 벌을 받기 전에 뉘우치면서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자, 이어지는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