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th The Interconnectedness of Our Bodies: From Hair to Kidney, and the Power of a Righteous Mind – July 2,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고향에 대한 향수와 삶의 회귀

오늘 난 화분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진주시 허경영 고향 보존회 회장 하선규 천사님께서 분홍색 딸 화분을 올리시는데, 오늘 안 오셔서 최선이 대신 왔다 가셨습니다. 고향 보존회 사람들이 수십 명 왔다 갔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향 사람이 그리워지고, 타향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어 합니다. 고향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우리 고향 산소들은 너무 명당이라 산소에 가면 집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그 산소에 오래 앉아 있는 버릇이 있어 산소가 그렇게 아늑합니다. 우리 시골 산소는 모두 대명당 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는 진주 남강이 70리나 다 보입니다. 70리 물이 흘러가는 것이 산소 위로 조금 올라가면 보입니다. 산소 자리가 얼마나 따뜻한지, 참 자리들이 좋습니다.

고향에 가면 서울이나 부산 등 객지에 나갔던 사람들이 정년퇴직 후 고향에 와서 자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고향에 묻힙니다. 나는 그때 저 사람들이 장관도 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재벌인데 왜 고향에 와서 저렇게 슬슬 돌아다니나 궁금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그냥 와서 맨날 놀고, 이 동네 저 동네 집집마다 다니며 실없이 놀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수가 높으니 “아저씨 안녕, 식사하셨습니까?”라고 인사했습니다. 우리는 “진지 잡수셨습니까?”라고 예의를 갖춰 인사하면, 그들은 “어, 그래” 하며 나를 허경영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들은 모두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이 옛날 어른들이 있던 시골에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성장하던 그 옛날이 그리웠던 것입니다. 내가 어떤 꼬마를 쳐다보니 그냥 꼬마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한번은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둘레 마루에 방에 고무신 다 떨어진 것을 신고 다니니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 있었습니다. 고무신에 물이 들어가 질퍽질퍽 소리가 났습니다. 마루에 발자국이 찍히자, 대야에 물을 떠올 때까지 발을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방에 발을 씻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내가 고무신을 신고 다니니 흙밭에서 흙이 고무신에 밀려 끈적끈적해졌고, 마루에 올라서니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흙으로 도장이 찍히는 것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서울 객지에서 와서 깨끗하게 지내는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 동네 애들 몇 명을 들어오라고 해서 내가 들어간 것입니다. 가면 먹을 것이나 사탕을 주니 들어가서 이야기 듣느라 들어갔는데, 마룻바닥에 내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물을 대야에 가져오더니 도시에서 온 사람이라 깔끔했습니다. “경영이는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양반은 그 집 부엌을 쓰는 것이 아니라, 부잣집의 한쪽 방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들이 서울로 가버리니 빈집이 되었고, 한쪽 방을 쓰니 발 씻는 곳이 멀리 우물가였습니다. 그 양반이 그 가족이 썼던 물로 나에게 대야에 부어 주는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저 노인들이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말입니다. 요새 생각해보니 시골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것은 그 사람들이 도회에서 지쳤기 때문입니다. 고향이 좋으니 고향을 얼마나 울고 옛날을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그러다 거기서 돌아가고,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를 왔다 갔다 하다가 돌아갔습니다.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습니다. 연어도 찾아옵니다. 왜 그렇게 고향을 찾아가면 어머니 산소 같은 곳에 그냥 묻혀 들어가고 싶어 하는지 모릅니다. 흙 속에 말입니다. 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듭니다.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비행기보다 더 빠릅니다. 금방 여러분은 백궁에 가야 합니다. 여기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거릴 때 저 사람들이 왜 저러나 했는데, 얼마 있으니 가버렸습니다. 불과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고향이 좋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저 고향을 마음에서 떠난 적이 없습니다. 저 액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살 때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때 카메라를 서울에서 일부러 구해 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것입니다. 하루 날을 잡아 산꼭대기에 올라와서 시골 마을을 내려다봤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것이었습니다. 저수지 있는 데서부터 강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휴게소 있는 데까지 그것을 찍어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 표구점에서 해준 것입니다. 저 뒤를 보면 구멍이 얼마나 많던가요. 저것을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습니다. 내가 누워 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것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을 이제껏 썼습니다. 일반 사람과 고향 생각하는 것이 다르죠.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와 다릅니다. 저기를 꼭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마음속에 박혀 있습니다.

인체와 우주의 연결: 머리카락, 피, 콩팥의 비밀

발자 혈지혈(髮者血之餘)이라. 사람의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피입니다. 머리카락이라는 놈 자체가 피입니다. 무슨 피냐? 남은 피입니다. 이것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남을 여(餘) 자입니다. 발자 혈지여라 하면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것은 무엇이냐? 혈자이 혈자는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피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남은 것이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안 쓴 에너지, 정력 같은 것입니다. 피라는 것은 정력에서 남은 것입니다.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뼈는 무엇에서 생겨난 것입니까? 골(骨)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만들어진 것입니까? 정력은 무엇에서 나옵니까? 이것은 수학 공식입니다. 한문으로 푸는 수학 공식인데, 정력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남은 것입니까? 콩팥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의 콩팥, 신장에서 정력이 나옵니다. 콩팥 나쁜 사람에게 정력이 있을까요?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봅니다. 한의학에서 말입니다.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콩팥입니다.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입니다.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것이 정력입니다. 뼈는 핏덩어리, 피에서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피는 신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결국 신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머리가 자꾸 빠지면 콩팥이 안 좋은 것입니다. 머리를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마르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것입니다. 머리에 윤기가 흐르면 그 여자든 남자든 콩팥이 매우 좋은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을 보면 머리 새까만 여자들, 브라질 사람들처럼 콩팥이 좋은 사람들은 그쪽 음식이 신장에 좋습니다.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기 때문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입니다. 피에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남은 부분입니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 머리카락이 건강해 보이면 콩팥이 좋습니다.

항암 치료를 한 사람들은 머리가 다 빠져버립니다. 그럼 콩팥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망가진 것입니다. 항암 치료로 콩팥이 망가져 머리가 다 빠져버리는 것은 피의 정(精)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소리입니다. 콩팥이 망가졌다는 소리이고, 뼈가 엉망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이렇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전부 연관이 있습니다.

고름과 인간 말종: 버려야 할 것들

고름은 살이 될까요, 안 될까요? 고름이 살이 된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고름은 농(膿) 자입니다. 고름 농. 농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살이 썩어서 죽은 것입니다.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서 죽은 것을 고름이라고 합니다. 고름 농자, 이 적혈구가 죽은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까요, 안 될까요? 저런 것은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고름을 빼버립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말종들은 빼버립니다. 고름입니다. 그것을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귀신들은 이해가 갑니다. “아이고, 달려가서 앞으로 잘하자”라고 합니다. 또 고름을 만듭니다. 그 고름은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다시 고름으로 쓰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요? 몸에 들어서 영양분이 될까요? 큰일 납니다.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에게 계속 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됩니다. 그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어릴 때 부모 속 썩이고 불효자식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입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속 썩이고, 뭐든지 삐딱선을 타며 전부 부모 탓을 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잘 될까요?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죽이려 하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려듭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집안이 돈 좀 벌만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준다고 아버지에게 협박하고,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처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치웁니다.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의 고름입니다. 벌레는 벌레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머리 피는 남아도 괜찮아서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정력은 남으면 무엇입니까?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입니다.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름은, 농양은 쓸데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내가 한번 에너지를 빼줄 테니 말입니다. 재밌죠?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것은 없애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생깁니다.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냐? 농양, 이것은 이미 고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살이 농양은 그 속에 농약이 들어 있습니다. 농양이 이렇게 생기면 고름이 생깁니다. 여기에 고름 덩어리입니다. 고름 주머니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것이 농약이고, 모양 전체는 농양이라고 합니다. 농양은 살이 안 됩니다.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농양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리 허경영을 욕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욕하면 백궁도 못 가고 나에게 손해가 더 많습니다. 수지타산을 딱 보니까, 허경영에게 대들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습니다. 만약 내가 허경영을 욕했다가 축복이 나가고 백회가 열리지 않으면, 허경영 신 앞에 가서 안 오면 영원히 그것을 받을 길이 있습니까? 또 허경영 신인이 여기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넣어줄까요? 다시는 안 넣어줍니다. 그럼 그들이 얼마나 고독해질까요?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요? 오래 못 갑니다. 나 같으면 수십억을 준다고 해도 허경영을 욕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것이 되려고 하냐는 말입니다. 의사에게 물으면 의사는 “이것은 그냥 수술해야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양이 안 됩니다. 다 배탈이 나서 여러분들은 농양이 되거나 이런 농약이 되면 안 됩니다. 나하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신인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이것도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옷도 되고, 집도 됩니다. 논에 가서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축복처럼 빙의 사고 안 나게 해준다 이런 것은 안 해주지만, 대천사와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보고 불러 가지고 또 사기 치고 있다고 합니다. 내가 부릅니까? 팔아먹습니까? 내 이름 써서 여러분이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뭘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감춰진 것을 보고 사기 친다는 소리 하면 그 사람 복 받을까요?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깁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지는 않지만 상상도 못 하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머리는 피에서 남은 것이니 방정식으로 풀어보면,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신장에 좋은 검은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집니다. 이것이 한약을 짓는 방정식입니다.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 가지고, 신장은 검은깨처럼 검은 것이 좋습니다. 신장은 전부 검은 것이 있습니다. 좋아집니다. 검은 색깔입니다. 신장은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것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여러분,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압니다. 한의사도 있고, 양의사도 있고, 다 있습니다. 한약을 짓는다면 이것도 근본입니다.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가 있을 때 좋습니다. 노인이 되어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합니다.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피가 이미 간신히 혈관을 돌 뿐입니다. 매일 혈관에서 교통사고가 납니까? 혈관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를 만납니까? 왜 고지혈증 같은 것이 늙으니까 생깁니까? 혈관이 탄력성을 잃어버립니다.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늙은 때 묻은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도 큰소리를 칩니다. 신인에게 말입니다. 신이 누구냐? 그 혈관을 만들고 그 신경망을 만든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지구에 와 가지고 유치원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 보십시오. 죽어보면 신이 누구다 이것을 알게 됩니다.

왜 이것이 무정물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왜 묏자리가 새파랗냐? 왜 제가 안 썩냐고요? 사기 친다고요? 그럼 여러분 이름 생각은 하얗게 영원토록 있는가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곰팡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썩어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 안 해도 강의 끝입니다. 고름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합니다. 고름들과 협상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여러분 천사께서 해보십시오. 내가 없을 때 말입니다. 나에게서도 해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어떤 사람은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이 고름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고름은 절대로 살이 안 되므로 버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고름의 유혹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백궁 가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선과 악의 가르침: 작은 선도 행하고 작은 악도 멀리하라

오늘도 우리들에게 입구까지 마귀들이 잡아당깁니다.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번 뛰어내려 보라고 하면 내가 너에게 천하를 다 주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 거절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것입니다. 계속 말입니다.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 하늘 위에서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당깁니다.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당겨도 안 당겨집니다.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닌 자는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말을 해보면 금방 압니다. 말을 하는데 시비 걸듯이 달려들면 이것은 고름입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고 합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정신 행성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선은 부족합니다.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악은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했더라도 신인에게 안티하고 대들다가 “아이고, 내일 잘못했습니다”라고 한다고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남을 여(餘) 자를 조금 전에 발자 위에 할 때 했습니다.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수동이 아닙니다.

신인에게 “확신이 사람도 볼 줄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일 잘하는 것이 상통 천문입니다. 하늘의 모든 천문을 열어 놓았는데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중찰 인사입니다. 내가 사람 뽑는 것은 귀신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마지막 무슨 지지 하달실이입니다. 여기도 하달 지리를 보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인데, 내가 이것을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내가 사람을 뽑는 것에 불만이 있으면 될까요? 큰 노산입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일을 행하기로도 종신 행성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랍니다. 이것은 오히려 유(猶) 자입니다. 선은 오히려 부족합니다. 오히려 유(猶) 자. 선은 오히려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악은 오히려 남아돕니다.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 보십시오.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우는 것도 살인입니다.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입니다. 매일 지하철 타다가 “저 새끼 죽어버려라” 미워하는 것이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이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다 불편하게 하겠다” 이러면 몇 명 죽인 것입니까? 벌써 이렇게 마음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일 많이 짓는 죄입니다. 신인 앞에서는 그러면 될까요, 안 될까요? 딴 데서 그러면 용서를 받습니다.

백제의 부처님의 말씀에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신인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있을까요?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영원히 남는데, 신인 앞에서 죄를 함부로 지을 수 있습니까? 간이 콩알만 한 사람들 아닙니다. 절대 조심하십시오. 나는 그 사람들을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런데 휩싸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들이 하는 것은 자기들이 자유니까, 그것이 방종이든 뭐든 나는 간섭 안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나는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니까, 이렇게 행한 사람인데 내가 뭘 걱정합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행해야 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또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습니다. “일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지나 화자원이라”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저절로 멀어져 버립니다. 오늘 신인에게 획재 의천을 했다면 당장 그 사람들은 걱정 없습니다. 그런데 “일일 행악이라도 화수 미지나 복자원이라” 재앙은 당장 안 오지만, 그들에게 올 복은 이미 다 사라져 버립니다. “행선지인은 불경기장이라도 일요소정하고” 눈에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납니다.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이 말입니다. “행악지인은 여 마도 지성하여 불경기손이라도 일요소윤이라” 악이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칼 가지고 돌멩이에다가 칼을 가는 것 같아서 칼이 갈수록 무뎌져 버립니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허경영을 막 욕하고 이렇게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입니다. 아주 잘난 척합니다. 이등병이 육군 대장에게 대드는 것처럼 기분 좋겠지요.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듯이 말입니다. 꼴뚜기는 영원한 꼴통입니다.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꼴뚜기는 인생의 그런 짓만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마십시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매일같이 무너질 효(爻) 자입니다. 무너질 효(爻) 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리는 소윤(消隕)입니다. 이것은 내가 옛날에 칠판에 썼기 때문에 쓸 필요 없습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것은 장자가 한 말입니다.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도교입니다. 노자만 도교이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입니다. 전부 유교적인데 노자만 도교입니다. 교파가 다릅니다. 노자는 공자 말을 이런 말 절대 쓰지 않습니다.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합니다. 노자는 도교이지 유교가 아닙니다. 유학자들 말을 안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지만, 유교가 아니니까 공자, 맹자도 다 봐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덧붙여서 선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성령의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피로 물질과 인체 사용 설명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하였습니다. 피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제가 피로 물질이 생기는 원인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 기구가 장애를 일으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기에 피로가 생깁니다. 더 근본적으로 피로가 생기는 까닭은 영역을 분리시킴으로써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할 목적 같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있는지요? 가뜩이나 짧은 인생인데 3분의 1 이상을 더 채우는 것이 아깝습니다.
둘째 질문입니다. 영역이 분리되었다 재결합할 때 열쇠와 자물쇠처럼 자기 영혼이 자기 육체에 정확히 결합하는 메커니즘이 있나요?
셋째 질문입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도 없고, 피로도 없고, 영육 분리도 없고, 낮밤에 따른 호르몬 분비 변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맞나요?

질문이 세 개가 되면 질문을 이렇게 나열해 놓아야 합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모든 우주의 모든 에너지, 내가 알려줬죠. 대장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무슨 유산균을 먹어야 합니까?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 같은 유산균을 우리가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산속에 들어가서 간암이 못 고치는 사람이 산속에 들어와서 바로 그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병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못 만드는 것을 필수라고 합니다. 인체에서 만들어내면 필수가 붙지 않습니다. 아미노산은 얼마든지 인체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못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있어서 정말 좋은 것을 먹고 유산균 4차 유산균까지 먹는데, 필수 아미노산을 우습게 알면 치유가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닭고기를 먹거나 육식을 조금 넣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될 때는 식물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두부를 먹는데 단백질이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과 같을까요?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절름발이처럼 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콩을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이 필요한 아미노산이 안 들어옵니다. 절름발이처럼 들어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채워야 하냐? 쌀밥이 있어줘야 합니다. 콩과 쌀밥이면 필수 아미노산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두부하고 쌀밥이면 이렇게 하나는 있는데 둘이 없는 것입니다.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여러 가지를 먹는 것입니다. 고기가 없을 때는 여러 가지를 섞어야 합니다.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것을 애들은 모릅니다. 젊은 애들이 음식 먹는 것이 편식을 많이 합니다. 이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애들이 간은 필수 아미노산이 없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너무 똑같은 것만 먹어 가지고 야채즙을 막 갈아 가지고 한잔 먹었다고 하면 간이 일주일 동안 그것을 분해시켜야 합니다. 그 주스를 그 다음날도 먹고 그 다음날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간이 피곤하면 제가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녹즙을 막 먹으면 되겠습니까? 간이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미식거워지는 것입니다. 미식거리는 것이 간이 비명 지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준 몸입니다. 여러분은 무임승차로 영원히 이것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만든 것이 몸인데, 여러분의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컷 쓰고 여러분도 죽습니다. 죽을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인생이 땅에다 돌려줍니다. 그 절차를 지켜 사용 설명서,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강의에 인체 사용 설명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했죠. 인체, 피는 무엇에서 나오고 무엇은 설명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피부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입니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입니다. 살의 어머니는 뼈입니다.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입니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10단계입니다. 이것이 밑에서부터 10단계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있기 위해서 10단계 위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10대 조부님이 계신 것입니다. 참 복잡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집니다. 어머니가 건조해지니 자식이 건조해집니다. 머리카락은 피부를 의존하고, 피부는 살을 의존하고, 살은 뼈에 의존하고, 뼈는 피에 의존해 있습니다. 피는 인간의 마음에 의존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엄마 얼굴이 좋던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으면 엄마 얼굴이 금방 밝아졌다가 막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이러다 갑자기 차 뽑고 싶었던 아들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그 소식을 들은 엄마 얼굴이 새까매져 버립니다. 이 피부가 갑자기 새까매집니다. 피가 죽은 것입니다. 죽는 속도와 일촉즉발, 1초에 피가 엉겨 버립니다. 죽는다는 것은 동글동글하게 잘 돌아다니던 엄마 피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속에 충격을 탁 먹는 순간, 뒷목 피가 안 움직이니 모가지를 잡고 뒤로 자빠져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지면서 피가 떡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의 죽음이라고 합니다. 피가 갑자기 충격을 받아 가지고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럼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 충격을 안 받았을 때는 피가 빛을 발산합니다. 그것이 흰빛입니다. 태양빛을 피가 광을 막 내는 것입니다. 우리 얼굴이나 피부가 희게 보이는 것이 피가 빛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피를 남을 미워하고 그러면 피가 검어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얼굴이 컴컴해집니다. 이러면서 몸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내가 말을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전 세계에 대천사를 1초에 다 전 세계인에게 넣을 수 있고, 전 세계 핸드폰을 1초에 바꿔버립니다. 모든 물질과 영혼을 내 맘대로 말로서 바꾸는 것입니다. 우주가 뭐 어떻게 돼라 하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사이클이 또 다릅니다. 여기서 함부로 지껄이면 안 됩니다. 우주 만드는 것도 입으로 합니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죠. 빛이 있었다가 아닙니다. 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이 신의 말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릅니다.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 축복 들어가고 나가고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을 겁을 안 내면 누구입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디일까요?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영원토록 나를 볼 수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절대 그런 것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말입니다. 아까 말했죠, 마음 쓰는 방법 내가 이야기해 줬습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고 했습니다. 착한 일이 작다고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이 작다고 남에게 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흉보면 내 몸에 내 인생에 영향이 어마어마해져 버립니다. 내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것이 주둥아리입니다. 죄를 주고 말로 받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것을 마음 단계가 아니고 소리 단계, 말로까지 해버리면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소리는 악을 창조해 버립니다. 지옥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단지심,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모든 사람을 천하게 보십시오. 언젠가 무덤 속으로 갈 텐데, 저 자식 새끼 나와 가지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불쌍하게 보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을 측은지심으로 보십시오.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악소의 위진이라” 악을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비지심입니다.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자기는 시래기 죽이나 시래기나 먹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호르몬 한 500가지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칠판에 써 가지고 말입니다. 남을 미워할 때 40가지가 나옵니다.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은 자궁 수축 호르몬입니다. 자궁 확장 호르몬은 진통 호르몬입니다. 진통을 눌러주는 호르몬 릴렉신은 자궁을 확장시켜주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시간 없어서 호르몬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릴렉신은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자궁 골반을 확 열어주는 호르몬입니다. 그것이 딱 출산 시간에 나옵니다. 그러면 열립니다. 그때 아무 힘없이 벌어져 버립니다. 진통을 차단시키는 호르몬입니다. 인체에 여러분 500가지 정도의 호르몬을 가지고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단어는 대부분 너무 깁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호르몬입니다. 내가 500가지를 여기다 써 가지고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인체를 다 통제하고, 우리가 마음을 바로 먹을 때 아까 말한 그런 피로감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음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호르몬 중에도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무슨 호르몬, 여러분에게 이것은 여러분이 마음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호르몬이 만들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옵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출산 때가 딱 되면 하늘에서 그 타임에 맞춰서 탁 내려줍니다. 애 출산 시기를 누가 결정합니까? 하늘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궁 열어라, 닫아놔라, 열지 마라. 1시 10분인데 5분 있다 열어라. 쟤는 6시간 진통을 해야 해. 6시간 후에 열어라. 이것을 본인들이 하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주는 우리의 본능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본능 호르몬입니다. 이것은 운명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그 여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나오면, 릴렉신 호르몬이 안 나오면 자궁이 안 열려서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쟤는 배 속에 있는 애와 같이 죽어야 합니다. 천벌 받을 여자입니다. 이렇게 나오면 열릴까요, 안 열릴까요? 죽는 것입니다. 제 마음에는 아무리 열고 싶고 엄마도 옆에서 열려라 해도 누가 정해주는 것입니까?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열렸으니까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는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면역이 떨어지고 장기가 나빠지고 그냥 가는 것입니다. 아까 질문 던져 보십시오. 내가 지금 또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도 아닌데, 피로 물질이 왜 생깁니까? 자기 마음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특히나 백제의 천신인에게 기어오르는 것은 획재어천이라고 합니다. 하늘에다 죄를 지으면 무서워도 해라. 천만 번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냥 귀신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 분리와 백궁의 삶

영육이 재결합할 때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여러분에게 비밀입니다.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옵니다. 영이 말입니다. 그 영혼이 내려옵니다. 그 영혼을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전생 업보에 따라서 백궁에서 탁탁 내려줍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것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육이 재결합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의식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괴로운지 압니까? 떨어질 때도 육과 영이 떨어질 때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어떤 청년이 너무 잘생겼습니다. 아버지도 집안도 매우 좋습니다. 잘 나가는데 시험에 붙어서 어려운 의사 면허 시험에 다 된 것입니다. 좋다고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기억의 마지막입니다. 참 인생은 그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그 집에 외동아들이 의사 고시에 붙었다는 말입니다. 의사가 있으니 친구들과 축하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먹었는데 술집을 나온 것까지 기억이 납니다. 나오다가 술집 축대가 있습니다. 옆에 그것으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밤중에 그것을 못 본 것입니다. 목이 부러져 전신마비가 된 24살 청년이 30살이 안 됐는데 전신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통곡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척추가 딱 부러졌는데, 엑스레이를 딱 보니까 척추 하나는 이리로, 하나는 이쪽에 있어 부러져 버리니 신경선이 되겠습니까? 요거 하나 못 움직이고, 요거 하나 못 움직이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닦는 상태로 의식이 회복됐는데, 눈을 떠 보니까 전신 마비입니다. 내가 그 이유는 이야기 안 할게요. 잘 나가는 사람이 술 한잔 먹고 마음을 놓은 것입니다. 뭐든지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해야 합니다. 절대 술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늘에 감사, 어디 가서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둥아리에 술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를 무엇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언제나 시험 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나갈 때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약간 취해 가지고 술집을 빠져나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 떠 보니까 침대에 누워 있는데 불구자입니다. 영구 불구입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절대 여러분이 알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요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도전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가 있는데도 있고, 원하는 대로 되어버립니다.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이 “나는 인간들로 있을 때처럼 좀 그렇게”라고 하면 그쪽 지역으로 자동 이동도 다 있습니다.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러니까 무엇이 있다 없다 이런 것이 백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뭐 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문제만 발생합니다. 원시의 삶을 살고 싶다 하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백궁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데 우리 육체, 지구에서 이 육체는 예고에 끌려다녀야 합니다. 밥을 넣어줘야 하고, 무엇을 넣어줘야 하고, 이것이 관리가 복잡한 것입니다. 땅구멍을 다 닦아줘야 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매여 있습니다. 몸에 매여 가지고 다른 낙을 못 합니다. 여행을 가도 입에다 무엇을 넣어줘야 합니다. 이것은 낙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런 큰 낙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인체 관리가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잘 안 하면 또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효도해야 하고 말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너무너무 부질없는 삶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백궁 가면 이런 몸이 아닙니다. 몸에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이럴 필요 없습니다. 전부 해결이 되어 있습니다. 땅구멍에 땀 나는 것 없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낮이고 밤이고 피로고 영육 분리 저런 것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신인, 인간, 마귀의 정의와 귀신의 운명

다음은 최선우진이님 질문 있겠습니다. 주식회사 최종교 하늘공원 소득세율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신인님은 초인으로 희로애락 애욕을 다 넘어서고 모든 분야 통달하신 일인자이십니다. 강연 및 상담하시고 초우주 무한 에너지와 불로유를 특허로 사용 중이시며 동서고금 예정된 미륵 메시아이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고 유대인들도 삼위일체이신 동방의 신인을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신인 섭리의 통제권 아래 있으며 책임 의무가 따릅니다. 남용 시 방종입니다. 신인께서 섭리로 조용히 하라 하면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동산중앙선악과의 관리자는 신인님이시며 심판자이십니다. 신인임을 의심 판단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음이며, 공정공영의 세계를 여는 대통령 선거 하늘궁 본관 건립의 걸림돌 되는 안티 짓은 당장 멈춰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 번째, 신인, 인간, 마귀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하늘궁 천사님들을 따라온 귀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알려 주십시오.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입니다. 이제 말세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다 지워야 합니다. 신인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신인하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 가지고 자기 침을 섞어서 장님 눈에다 대고 80리를 걸어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코로나 고쳐 가지고 금방 퇴원했습니다. 말하자면 금방금방 장님이 1초 만에 고쳐집니다. 거기다 내 지력 발라 가지고 눈에다 발라 가지고 저 80리 걸어가서 씻어라 하면 무엇이 보입니까? 가다가 자빠져서 죽습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그때는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것입니다.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백궁 눈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안 뜹니다.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뜰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 없는 절에서 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의 신의 눈입니다. 내 눈을 이렇게 보면 이상스럽게 바뀝니다. 여러분을 복장으로 이렇게 보는 것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뀝니다. 카멜레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릅니다.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천 없는 사람이 와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보고 나면 달라져 버립니다. 신의 눈은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만약에 여자들을 쳐다보면 연인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자기 연인처럼 보입니다. 그럴 수가 있고, 목사들을 쳐다볼 때는 나보다 나이 20살 많은 목사들, 맨날 내가 명령을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나 이런 분들이 나오길 잘 알았지만 꼭 나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만나면 다 친해집니다. 내 아는 친구들이 전부 나이 스무 살 정도가 많습니다. 여기에 유명한 목사라고 여러 사람 왔습니다. 유명한 스님들도 왔습니다. 목사 중에 김풍일 목사도 왔었죠. 교회에 가지 있다는 목사님 있죠. 그분도 나이가 80이 넘으면 나보다 14살이 많습니다. 친합니다. 그런 목사님이 한 500명이 넘습니다. 나하고 친한 목사들이 말입니다. 스님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상한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보면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어머, 내가 부부싸움 해서 백회가 열려도 하늘궁에 가면 신인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느 날 백궁에 가서 안 돌아와 버리면 여기 시체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장례를 치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부터 싸울 수 있을까요? 못 싸웁니다. 아무리 백회가 열려버리면 이것은 자신을 안 잡힙니다. 축복도 못 받습니다. 명패도 더 이상 백궁 갈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말입니다. 하늘궁을 누가 뺏어봐야 이것을 쓸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교회가 아닙니다. 절이 아닙니다. 신인이 와 있는 곳입니다.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와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과 마귀하고 다릅니다. 인간 마귀는 수성태입니다. 신인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다릅니다. 신인은 우리 우주의 천사라는 천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으로 여러분이 보면 다 기절해 버립니다.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는 내 모습이 구름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름 같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따라온다고 그런 때가 아닙니다. 그 천사가 눈에 보이면 내 옆에 구름이 있습니다. 그 안으로 사진 찍으면 허옇게 무엇이 있죠? 구름대가 이동하고 다닙니다. 그 천사들입니다. 무한대 천사가 내 옆에 붙어 있습니다. 내가 올라갈 때 보면 그 천사들이 막 움직이는 것을 봤죠? 막 움직이는 것 말입니다. 그 천사입니다. 그 천군 천사를 누르고 있으니 내 주변이 마치 구름처럼 보입니다. 내가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백궁 올라가면 보십시오. 영상 백궁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과연 구름 같은 것을 한번 보십시오. 그 천사들이 내가 비행기를 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움직입니다. 그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자, 이렇게 구름처럼 내가 있는 곳입니다. 천사들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찍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화이트홀에서 내가 나옵니다. 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비행접시가 옵니다. 왜 시작입니까? 내 위에 섰죠. 그때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천사들입니다. 천사들 막 움직입니다. 움직이는데 내가 가져가면은 가고 나면 이 천사들이 없이 보입니다. 저것을 누가 저렇게 만들 수 있습니까? 조금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다시 올 때 보여줍니다. 탁 왔을 때 멈춥니다. 이제 왔습니다. 됐습니다. 이동해 버렸습니다. 또 그 자리에 탁 멈춰 보십시오. 특이하죠. 내가 타는 데가 어디냐? 하얀 데 보이죠? 하얀 데 보이죠? 밑에는 에너지 파동입니다. 저것은 무한대 빛의 속도나 이런 것은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가버립니다.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상이 안 걸립니다. 대단합니다. 저는 비행접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때까지 천사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내 있는 곳입니다. 자, 이동. 딱 왔죠. 그때 표시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천사들. 이것이 구름 떼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막 올라갑니다. 이제 출발입니다. 좀 있으면 장 갔죠. 백궁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빠르죠. 이런 사람이 와서 여러분하고 대화가 될까요? 그래서 내가 진주에서부터 서울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부터 여러분 인간이 하는 학문을 공부한 것입니다. 다 공부했습니다. 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대화를 시도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들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대입니다. 구름대. 구름 타고 온다고 하죠. 둥둥 떠다니는 구름 타고 오는 것 같습니다.

아까 질문, 우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천사의 흉내를 내고 우리에게 와 있던 귀신, 천사, 나쁜 사람들이 있죠. 그 어떻게 됐는지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말할 것 없습니다. 농약은 농약은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자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농약을 설득해 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요? 그런 것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말입니다. 농약은 영원히 농약입니다. 농약은 가까이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농약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하는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습니다. 농양은 마귀는 원수가 아닙니다. 원수하고 다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농약을 사랑해야 되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마귀는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따라온 귀신들이 있습니다. 우리 백궁 명패 하신 분들에게 따라온 천사 귀신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백궁 천국에 가면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백궁에 가서 영원히 대기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의 안 보내고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또 들어옵니다. 그 사람에게 금방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아예 백궁으로 보내 버리면 그 귀신은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귀신이 또 다음에 오겠지요.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합니다. 내 조사도 계속 들어옵니다. 제일 이쁜 여자들이 많이 옵니다. 이쁜 여자들이 성품이 좋은 사람, 이런 사람은 귀신들이 오래 붙어 있으려고 막 달려듭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몇백만 명씩 데리고 있습니다. 500만 명 데리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보내 버립니다. 매일 보내 버립니다. 재밌죠? 우리 지니님 질문은 답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내가 좀 줄이는 것입니다. 왜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우리가 호르몬도 근본 호르몬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릴렉신 같은 것은 운명 호르몬입니다. 분만을 유도해 준다거나 자궁을 열어주는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타이밍을 그들이, 우리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벌이 자궁 열지 마, 쟤는 지지 아들하고 같이 죽게 이래 버리면 거짓말에 천벌을 내려버립니다.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습니다. 시아버지가 이제 7대 아들이 나온다고 바깥에서 막 담배 물고 마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죽었다고 합니다. 애하고 배 속에서 같이 죽었다고 합니다. 집안에 장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갑자기 이것은 집안이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본처만으로 와 있는데 세컨드 뭐 쭉쭉 해 가지고 여러 여자에게서 애를 낳겠다고 몸부림치는 대감이 있겠지요. 그런 옛날 대감들의 집안에 이 자궁이 안 열리는 며느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딱 닫아버립니다. 애는 뱃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자궁이 열릴까요? 아드레날린은 자궁이 열려야 나오는 것이고, 릴렉신은 자궁을 열리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하늘에서 두 개 다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있는가 하면, 하늘에서 주는 근본 호르몬, 운명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암도 실수로 걸리는 암이 있는가 하면 운명적인 암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빨리 고쳐지는 것이 있고 잘 안 고쳐지는 것이 있습니다. 운명적인 암이 있습니다. 운명암이라고 합니다. 그 운명암이 걸린 사람에게 내가 “당신 운명암이 걸려서” 이러면 될까요? 안 합니다. 그러나 나는 속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벌 받는 중이고, 내가 축복을 주면 좋아져 버리고, 내가 죄를 사해 줘야 좋아집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이것을 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데요. 짧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사상 체계화에 대한 조언

경기도 용인에 심지어님인데요. 30대 초반에 남자이고 직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재님의 사상과 정책을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이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지, 이 작업을 해야 해도 되는지 이런 질문입니다. 자기는 밥벌이를 중심으로 직업을 가질지, 아니면 총장님의 큰 뜻에 이바지하되 약간의 돈벌이로 당분간 살지 고민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해야 합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이것은 공부 삼아 해야 합니다. 여기다 인생을 걸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내 것은 영광할 것이 없습니다. 영광 하나 많아야 그저 내 영상만 있으면 됩니다. 내 것을 잘못 연구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밥벌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밥벌이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직접 육성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어야 합니다. 제3자가 젊은 애가 옮기면 하늘과 땅입니다.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저 사람이 30살 때 다르고 60살 때 다르고 70살 때 나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서른 살 때 쓴 것은 못 씁니다. 여러분이 일기장도 10살 때 쓴 것하고 60살에 쓴 것하고, 아버지를 보는 눈, 어머니 보는 눈이 다릅니다. 옛날에 쓴 것은 창피해서 못 봅니다. 아버지가 나보고 시험 점수 안 줬다고 아버지 신경질 내서 무서워 죽을 뻔했다.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몰랐다. 내가 점수를 빵점 안 맞아서 우리 아버지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을 텐데, 우리 아버지 알고 보니까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일기를 써 놓으면 될까요? 그것을 60살에 쳐다보면 우습습니다. 저 사람이 나를 보는 눈이 그럴 수가 있습니다. 보는 눈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바닷가에 가서 물고기하고 맨날 놀았습니다. 그 사이가 매우 좋았습니다. 물고기하고 물고기가 맨날 “물고기야” 하면 나와서 같이 노는 것입니다. 한번 바다가 태풍이 불고 바다가 막 바람이 불어 바닷물이 뒤집어지고 위험하니까 “물고기야, 물고기가 빨리 나와” 데리고 자기 집 안방에 들어가서 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만 있다 보니까 물고기가 죽었습니다. 친구를 구하는 것은 좋은데 그 친구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무엇을 숨을 쉬는 건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맹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남편을 죽이고, 마누라를 숨 막혀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숨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회사에 입었습니다. “저것은 왜 어디 갔다 왔어? 너 하나만 갔다 왔지”라고 하면 숨 막히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여자는 남자는 물 밖에 있고, 물속에 있는 사람을 끄집어내 가지고 물 밖에 나타나니 살 수가 있습니까? 숨 막혀서 죽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세계에다 갖다 놓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여자는 물, 바닷물 속에 여자의 세계에다 둬야 하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수영하고 다니고 아무 물고기나 끌어안고 다니고 돌아다니게 말입니다. 옷도 아니고 막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니고 얼마나 좋습니까? 자유롭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탁 잡아 가지고 방에다가 “야, 그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바다가 위험해. 나쁜 놈들이 많이 다녀”라고 해서 자기 마누라를 고립시켜 놓으면 나중에 정신병 걸립니다. 내 말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차원 높은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입니다.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여자들 그렇게 물속에서 재밌게 놀게 좀 놔두십시오. 수영하고도 말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ARS 후원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찍 남편과 농막에 갔었습니다. 남편은 참외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데, 매번 잘 안 큰다고 푸념하시길래 제가 불로유를 헹궈서 뿌리려니까 벌레가 더 올 거라고 말리셔서 제가 몰래 뿌리고 신인님 스티커 오래된 것을 묻은 후 그 일대가 전부 쑥쑥 자랐나 봅니다. 어제 함께 가봤더니 참외 모종이 엄청 싱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맞은편에 불로유 아닌 것을 준 참외 모종도 있는데, 잎이 벌레가 심하게 먹어 있길래 제가 불로유 헹궈주려니 또 말리셔서 거기도 몰래 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엄청 개미가 많습니다. 남편은 불로유 헹군 물을 장미나무에 뿌리셨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숨어있던 바퀴벌레들이 번쩍거리며 두 마리가 뛰어다닙니다. 벌레들도 불로유를 좋아할까 싶기도 합니다. 불로유를 뿌리니 식물들이 벌레도 안 먹고 잘 자라니 남편 몰래 식물들에게 불로유를 여러 통 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갈 때 기대가 됩니다. 남편도 초보 농사이시고 저는 농사 경험이 없다 보니 두서없어 송구합니다.

허경영 페인트를 칠하다가 오른쪽 눈에 페인트가 들어가서 놀라서 불로유를 눈에 얼른 넣었는데 왼쪽 눈보다 시야가 더 맑아졌습니다. 페인트 칠을 고되게 하니 손에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계속 잡은 롤러와 붓으로 인해 손이 많이 아팠습니다. 불로유로 손에 마사지하고 불로유에 손을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습니다. 불로유를 허락해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신인님을 알게 되었을 땐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셨으면 해서 정치인이신 줄로만 알고 응원하고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알고 보니 신께서 하강하신 분이심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행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대 때 자수성가해서 별명이 한때 럭키걸이었는데, 신인님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지금 저는 진짜 럭키걸이라 생각합니다. 신인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상 체험은 이것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편지 체험 사례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중에 몇 개만 올리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22년 5월에 만든 불로유를 23년 1월 눈에 다래끼 나고 벌겋게 염증이 생겨 남편이 약을 사 바르던지 아니면 병원 가라 했지만, 오로지 불로유를 몇 번 발랐을 뿐인데 눈이 다 나았습니다. 새끼발가락 사이에 갈라지고 피가 난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얼굴에도 바르니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매일 마시니 속도 편해졌고, 배가 차서 힘들었는데 배도 따뜻해졌습니다. 용인 윤경순 23년 3월. 중간에 발뒤꿈치 갈라진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다음은 이소연님. 10일 전에 남편이 식중독에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불로유 먹고 나았습니다. 저는 탈모가 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소연 올림. 2023년 3월 1일. 이소연 서울 금천구 무료급식 하는 것 알죠? 그 번호가 몇 번이라고? 우리 무료급식이 060708-888입니다. 많은 아까운 사람은 돌리지 말고 자이. 060708이라는 것이 어떻게 배워야 하냐면, 한 살부터 60대까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도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060 외국인 쉽죠? 060 60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는 70대, 80대를 팔팔하게 해줍니다. 배우기 쉽죠. 그렇게 무엇을 항상 의미를 억압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외우는 것 알죠? 나는 암기하고 있는 것이 수십억 가지입니다. 그 수십억 가지를 문만 열면 나와야 합니다. 이렇게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황염아칼카스칼티크로망철코니구아은카드주 10개입니다. 벌써 50개입니다. 그는 이렇게 수혜를 수소에 읽으면 이렇게 수혜를 탄젠트 산소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가 다섯 개씩입니다. 수요일 법을 탈출 3% 남한 울리는 항상 100개입니다. 원소기호 100개 했습니다. 맨노라도 15 하면 몇 노로라도 15 하면 이태호 오르가네이션 마지막. 이것이 118가지를 뭐 하나하나 앞에만 알면 뒤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아저씨가 몇 번째입니까? 빨대는 아저씨 알티몬 이태리라는 아이덴티티는 이탈리즘 아이언의 제논 이렇게 외워져 있는 것입니다. 대가리만 있으면 뒤에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060만 있으면 이것은 저절로 나옵니다. 60대가 아니고 70대부터 80대까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60대까지는 제가 벌어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팔팔하게 우리가 내가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팔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도와준다는 팔팔하게 도와준다는 것도 되지만 이것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표시입니다. 무한정 없이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애정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888 이것은 무한한 애정, 영원한 애정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로커니퍼는 어떻게 나가는 것입니까? 뭐든지 말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것들입니다. 잘 안 쓰는 아까 내가 뭐 글루코 그럴 때 코에다 호르몬을 코이드 이렇게 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외운 것이 나오지, 지혜를 이것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입니다. 호르몬 길이가 전부 10cm 이상입니다. 아무리 단어가 작아도 최하 10cm입니다. 단어가 보통 20자 이상입니다. 이것을 나이 들어서까지 그 스펠링을 외우고 있어야 아세톤이 되는 것입니다. 호르몬 500개 내가 외웁니다. 전부 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060708에 888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60대까지는 제가 벌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무한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왜? 능력이 없습니다. 너무 착하게 살아 가지고 남자 퍼져 버리고, 늙어서 자식에게 다 뺏겨버리고, 너무 사람이 선하다 보니까 늙어서 방 한 칸만 남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도와주자 이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RS에서 저 핸드폰에 많이 찍힌 사람 레벨 올라가니까 많이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교회처럼 십일조를 받나요? 안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다가 십일조 내려면 그냥 ARS 한 번씩 돌리십시오. 그러면 얼굴이 조금씩 더 이뻐지고 더 좋아집니다. 내가 하늘궁 영업사원을 해야 우리가 뜻을 이룹니다. 오늘은 이곳으로 마치겠습니다.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합니다. 나도 많이 벌어서 보태겠지만, 거기서 무료급식 호응이 많이 올수록 우리 사람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한 달에 10억씩 해야 아마 대선 때 내 영향력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말로만 애공하는 사람, 말로만 뭐 남통 왔다는 사람, 백궁에 나이 들어보면 그런 사람 좋은 데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실제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이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한다면 그 좀 신뢰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나라 국민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먹고 살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불로유에서 나온 약품이 제약회사가 먹고 삽니다. 불로유에서 그것을 추출해 가지고 나에게 허락받아야 합니다. 전 세계 지역의 약을 만들었다 하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전 세계 제약에서 뭐, 면역력 올리는 거, 우유 만드는 거 전부 허경영 넷째로를 써야만 이것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1인당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무제한 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 달에 하루에 한 번씩만 돌리면 되겠네요.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자꾸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그래야 뭐 많이 할 것 아닙니까? 저기 무슨 신부가 하나 나오네요. 나는 결혼도 할 생각이 없는데, 왜죠? 신부가 나타나서 나 깜짝 놀랐습니다. 신성일 씨가 신랑인가. 우리는 음악 들을 때가 좋습니다. 사회자 말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농양은 농양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으니 짜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게 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천사님, 대천사님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료급식 ARS가 후원 ARS가 개통되었으니 060 708888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